E,AHRSS

민병헌

last modified: 2017-12-01 02:48:05 Contributors


롯데 자이언츠 No.
민병헌(閔炳憲)
생년월일 1987년 3월 10일
신체 178cm, 79kg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화곡초 - 잠신중 - 덕수고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6년 2차지명 2라운드
소속팀 두산 베어스(2006~2017)
롯데 자이언츠(2018~)
응원가 입장시:TJR 《What's up suckaz》
타격시:ABBA 《Honey Honey》[1]

두산 베어스 등번호 49번(2006~2010)
채상병 민병헌(2006~2010) 이혜천(2011)
두산 베어스 등번호 49번(2013~ )
오성민(2012) 민병헌(2013~ ) 현역

Contents

1. 소개
2. 선수 커리어
2.1. 신인 시절
2.2. 경찰청 야구단에서의 군복무
2.3. 2012년
2.4. 2013년
2.5. 2014년
2.6. 2018년: 롯데로...
3. 역대 성적
4. 기타

1. 소개


덕수고를 졸업하고 2006년 빠른 발에 타격 능력이 좋다는 스카우트들의 평가 속에서 계약금 1억 2천만원에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였다.

그의 이름을 줄인 "민뱅"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활약이라도 하는 날엔 추신수의 추추트레인에 따서 뱅뱅트레인이라고도 불린다,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포수인 강민호와 은근히 닮았다. 다만 강민호에 비하면 이쪽은 얼굴형이 좀더 각진 편이다. 각민호? 구대성도 묘하게 닮았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뽑혔다.

2. 선수 커리어

2.1. 신인 시절



프로 첫 시즌인 2006년에는 주로 대주자와 대수비로 출전해서 타율 1할9푼7리, 타점 4개와 17도루의 성적을 올렸다.

2007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로 뽑힌적이 있으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예선대표로도 뽑혔다. 다만 리그에서 2할 5푼도 못치던 상황이라 김주찬과 함께 논란거리이긴했다.

풀타임 30도루 이상이 가능한 빠른 발에 리그에서 손꼽히는 강견이라 장차 10개 이상의 홈런이 가능한 쌕썍이 리드오프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그리고 2007년, 고졸 2년차 신인치고는 괜찮은 타율 0.244, OPS 0.640, 3홈런, 31타점, 30도루, 28볼넷, 56삼진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육상부로 유명한 두산에서도 고졸 2년차에 30도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정수근 정도뿐이였기 때문에 대단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타격에서 지지부진한 성장세를 보이며 임재철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점점 출장이 줄어들었다. 장타력이 거의 없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100경기 이상 출전해 타율 2할 6푼, 출루율 3할 2푼을 넘긴 적이 없는 컨택이 큰 문제. 컨디션이 좋을 때와 나쁠 때의 기복도 심한 편이었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0년 준플레이오프에서 1타수 무안타 1득점, 타율&장타율&출루율 0을 기록했고, 팀은 2연패 뒤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0년 플레이오프에서 1, 2, 3차전에 대주자로만 출장하였고 팀은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탈락했다.

2.2. 경찰청 야구단에서의 군복무

2010년 시즌이 끝난후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하였다. 양의지가 경찰청에서 타격능력이 일취월장하게 늘었던 것처럼 민병헌도 경찰청에 입대하기를 팬들은 간절히 바랐다. 베이징 올림픽 예선 상비군에 뽑혔던 시절, 유승안 상비군 감독의 단기지도를 받고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 투수는 공익으로 타자는 벽제탁구장으로

2.3. 2012년

경찰청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10월 3일 제대하였고 복귀한 지 이틀 만에 1군에 합류하였다. 마침 주전 선수진이 줄부상으로 흔들리던 상황이라 민병헌의 복귀는 팀에 큰 힘이 되었다.

정수빈이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시즌을 마감하자 민병헌은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들 수 있었고, 1, 2차전에서는 대주자로 출장했으나 3차전은 선발 우익수 겸 2번타자, 4차전은 선발 중견수 겸 2번타자로 출장하여 8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 타율, 장타율 0, 출루율 .111을 기록했고, 팀은 1승 3패로 탈락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두산 베어스에서는 NC다이노스의 특별지명 보호선수 명단에서 손해를 보게 된다.[2] 시즌 후 NC 다이노스에 보낼 전력보강 선수 지명을 위해 두산 베어스에서는 보호선수 명단에서 그 해 부진하였던 투수 고창성을 제외하였다.

2.4. 2013년

경찰청 버프는 실존했다

타격이 시원찮은 정수빈을 대신해 우익수로 자주 나왔다. 4월 초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에서는 내내 주전 우익수로 출장해, 1차전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4안타를 쳐내는 등 괜찮은 타격감과 수비 실력을 보여주었다. 황병일 수석코치의 조언에 따라 상체를 웅크리고, 보다 하체를 이용하는 자세로 타격폼을 수정한게 효과를 본듯 하다. 마땅한 2번 자리가 없어 고민하던 두산 타선에도 반가운 해답이 생겼다.

그러나 이 경기 이후 다시 손시헌에게 2번을 맡기고, 주로 9번 타자로 나섰다. 아무래도 작전수행능력이 다소 떨어지는 게 원인인 듯하다. 4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는 2171일(!)만에 잠실에서 홈런을 때려내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4월 28일 기준으로 타율 .340, 7도루, 18득점, 장타율 .623, 출루율 .435의 성적을 내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주어 두산 타선에 큰 힘이 되고 있다.

5월 11일 NC 다이노스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팀을 구해냈다. 오오 민뱅 오오 본인은 땅볼인 줄 알고 전력질주했다고.

시즌이 진행되면서 좌완에는 극강인 반면 우완에게는 대단한 약점을 보였다. 5월 17일 기준 좌완 상대로 0.533으로 극강, 언더핸드 투수에게도 0.308로 괜찮은 반면 우완에겐 0.191로 심한 차이를 보인다. 이 탓에 임재철, 정수빈과 플래툰으로 기용되는 일이 잦다. 그래도 시즌 전 예상에 비해 쏠쏠한 활약을 해주고 있는 것은 분명.

7월 16일 기준으로, 0.325의 타율로 손아섭과 타율부분 공동 2위. 심지어 여기에 0.410의 출루율, 0.521의 장타율을 기록하며 OPS가 무려 0.931 (!) 이날까지의 홈런수도 6개로 이미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시즌 초반도 아니고 올스타 브레이크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의 기록이라 모든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민병헌의 선전은 팀에 어마어마한 보탬이 되고있는 것은 물론, 팬들의 반성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돌아오지 않는 대주자가 이렇게 될 줄은 팬들은 그를 민병神으로 부르며 찬양하기 시작했다.잘못 부르면 욕이지만 넘어가자.이런 선전으로 인해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유니폼에 그의 이름을 마킹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신분상승

8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회에 김현수와 교체되어 출장, 6회에 송승준에게 솔로홈런을 때려낸다. 플래툰 거부포 7회에는 정대현에게 2타점 동점 2루타를, 8회에는 김성배에게 1타점 역전 2루타를 때려내며 팀을 승리로 이끈다.

9월 3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9회에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9호 홈런이다.10개쳐보자!

10월 14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4:3으로 앞선 13회초 무사 2루 상황에 페이크 번트 슬래시를 시도하여 1타점 2루타를 쳐 스코어 5:3을 만들며 두산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민병헌은 8회말에 우익수 대수비로 출장하여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민병헌은 2013년 준플레이오프에서 1, 2, 3, 4차전은 선발 우익수, 5차전은 대수비로 출장하여 16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타율 .125, 장타율 .188, 출루율 .176을 기록했고, 팀은 2연패 뒤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인 10월 19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13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4:5로 앞선 9회초 2사 2루상황에서 라뱅의 우전 안타 때 홈으로 쇄도하는 2루주자 문선재를 강력한 송구로 아웃시키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3]
민병헌은 이날 선발 중견수 겸 1번타자로 출장하여 4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민병헌은 2013년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은 대수비, 3차전은 선발 중견수, 4차전은 대주자로 출장하여 5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 타율&장타율 .200, 출루율 .333을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민병헌은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3년 한국시리즈에서 1, 2, 6차전은 대수비, 3차전은 선발 우익수로 출장하여 6타수 무안타, 타율&장타율&출루율 0을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앞서다 내리 3연패를 당하여 준우승에 그쳤다.

민병헌은 2013년 포스트시즌에서 27타수 3안타 2볼넷 2타점 2득점, 타율 .111, 장타율 .148, 출루율 .172를 기록하며 2013년 포스트시즌에 출장한 두산 타자들 중에서 최주환과 함께 가장 낮은 타율을 기록했다.

2.5. 2014년

홈런치는 1번 타자, 리드오프의 탈을 쓴 4번 타자
민종범, 갓민뱅, 뱅뱅트레인

시범경기를 거치면서 이종욱이 떠난 두산 타선의 1번 타자를 맡게 된 것으로 보인다. 개막전에서도 1번 타자로 출장.

4월 2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선발투수 오재영을 상대로 시즌 1호 홈런을 때려냈다. 작년에 이어 확실히 타격감이 오른 듯.

4월 1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차우찬을 상대로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시즌 2호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4월 들어서 멀티히트 경기가 많으며 간간이 3안타 경기도 하고 있다. 4월 15일 기준 타율 .357에 출루율이 .435..만루상황마다 병살타치는건 함정이종욱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활약을 하고 있다. 다만 기계가...

4월 30일 넥센 전에서 선발투수 하영민을 상대로 시즌 3호 쓰리런 홈런을 뽑아냈다. 홈런치는 1번 타자의 위엄 현재 타율은 .351에 출루율 .420, 그리고 경기 MVP가 되었다. 팀내 가장 타점이 많다. 흠좀무

5월 7일 롯데 전에서는 시즌 4호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옥스프링에게서 뽑아냈고, 다음날에는 강영식을 상대로 시즌 5호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4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OPS도 9할대까지 상승하는 등 클린업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5월 10일 삼성 전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5월 10일 기준으로, 민병헌은 타/출/장이 0.358/0.403/0.583에 OPS 0.986, 28타점 26득점 5홈런을 기록 중이다. 그것도 클린업도 아닌 리드오프가!!!
더더욱 놀라운 것은 좌투수 상대 스탯인데, 타/출/장/OPS가 0.625/0.658/1.031/1.689 이건 미친 짓이야 좌상신 민뱅 좌투수 상대 스탯은 가히 그 사나이를 떠올리게 할 정도이니... 다만 우투수 상대로는 타율이 0.269 정도밖에(...)안되서 우상바 당첨...

5월 14일에는 생애 첫 만루포를 때려냈다. 엉덩이도 빼면서 완전하지 않은 자세로 낮은 공을 맞혔는데 손목 힘만으로 넘겼다.(...) 타율도 .383으로 급상승 곧 4할이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5타점을 올리면서 34타점으로 타점 1위에 올랐다. 출루율/장타율은 0.426/0.624에 OPS 1.050, 30득점 6홈런, 득타율 0.484 쑥쑥 자라는구나 현재까지 타율 2위에 타점 1위를 기록중이다. 팀 동료 김현수와도 경쟁중. 문제는 위에 말했듯 1번타자가 이런 스탯을 가지고 있다는 점(...).변태스탯? 근래 허리가 안 좋아 선발로도 잘 나오지 못하는 듯한 모습마저 보였는데 훨훨 날아다니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5월 16일 NC전에서 이재학을 상대로 시즌 7호 쓰리런을 때려냈다! 민친놈

5월 18일 NC전에서 팀의 연승이 끊긴 경기였으나 또다시 손정욱을 상대로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한 두번도 아니고 1번타자가 자꾸 이러면 상대투수들은 얼마나 징글징글할까 근데 더 무서운 1번 타자가 있다.

6월 12일 NC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출루, 박명환의 견제 실책 때 3루까지 뛰는 엄청난 주루플레이를 선보였다. 이후 오재원의 심진 때, 폭투가 나오면서 끝내기 득점을 기록하였다.

6월 15일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치고 마지막 타석에서 최주환과 교체되며 비더레 1위의 34콤보를 날려먹었다

6월 17일 경기에서 유원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때려냈다!

푹 쉬고 돌아온 6월 27일 경기에선 김현수가 감기몸살로 결장하자 3번타자로 출장해 빠진 중심 타선 자리를 대신했다. 실제로도 4타수 2안타로 김현수의 공백을 메웠고 선발 유희관도 호투하면서 간만에 값진 승리를 챙겼다. 1루에 민병헌이 있을 때 히트앤드런 작전이 성공해 3루까지 진루하자 (좌익수 앞 안타였다. 만약 김현수였다면?) 해설자는 김현수와 못지않은 타격실력+한 루 더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8월 15일 경기에서 오재영을 상대로 89일만의 홈런을 쳤다!
이로써 9호 홈런 달성. 도루도 10개를 채웠기 때문에 홈런 하나만 더 치면 두산베어스 7년만의 10-10 클럽 가입이다 (2007년 고영민과 김동주가 끝)
그리고 다시 돌아온 민친놈

8월 17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회 쐐기 투런 홈런을 날리면서 결국 10-10을 달성했다. 개인 통산 첫 두자릿 수 홈런. 더불어 후반기의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며 이날 멀티히트를 기록하였다. 타율은 0.370까지 끌어올렸고 타격 1위 이재원과는 단 1리 차이로 어느새 수위 타자까지 노려볼 상황이 되었다.

8월 22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를 몰아치며 타율을.371까지 끌어올려 타격 1위로 올라섰다.
과연 이재원,김태균등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수위 타자가 될 것인지를 중점으로 남은 경기를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하지만 곧바로 부진에 빠졌다. 바로 다음날 경기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는 등 부진하자 26일 LG전에서는 대신 박건우가 선발로 나올...뻔했으나 우천취소. 순식간에 타율 1위도 최형우가 뺏어갔다.

이러한 올시즌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 맹활약하였다. 원래 류중일 감독의 구상은 황재균을 톱타자로 쓰고 민병헌을 대주자 혹은 대수비로 기용한다는 것이었으나 황재균이 초반 타격부진의 조짐이 보이자 손아섭을 지명타자로 밀어내고 1번타자 우익수로 출장, 대표팀 공격의 물꼬를 트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대회성적은 20타수 10안타 3타점 8득점 2도루. 믿고 쓰는 두산표 타자

이렇게 기분좋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10월부터 재개된 경기에서 10월 10일 기준으로 타율 0.107로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이에 10일 한화와의 경기에선 아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다.

10월 17일 두산베어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대타로 나와 동점 내야안타를 치며 .345의 고타율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2013년에 이어 팀내 수위타자가 되면서 새로운 톱타자를 예고했다.

2.6. 2018년: 롯데로...

2017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었고, 롯데 자이언츠와 4년 80억에 계약을 맺고 이적한다.

3. 역대 성적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2006 두산 베어스 80 61 .197 12 0 1 0 4 20 17 .230 .219
2007 119 328 .244 80 14 3 3 31 53 30 .332 .308
2008 87 93 .194 18 0 1 0 0 26 18 .215 .250
2009 115 261 .257 67 14 0 5 28 49 18 .368 .313
2010 127 374 .286 20 2 1 0 4 23 4 .343 .367
2011 경찰청 야구단에서 복무
2012 2 7 .143 1 0 0 0 0 0 0 .143 .143
2013 119 383 .319 122 21 7 9 65 71 27 .480 .387
2014 124 470 .345 162
(3위)
31 3 12 79 85 16 .500 .395
통산 - 710 1673 .288 482 82 16 29 211 327 137 .408 .347

4. 기타

minbaechoo.jpg
[JPG image (Unknown)]


  • 덕수고등학교 시절, 스펀지에서 양배추를 머리에 쓰면 시원하다는 주제로 실험을 하였을때 실험자로 머리에 배추를 쓰고 시원하고 했던 말이 했던 것이 화제가 되었다(…). 민배추

    minbang49.jpg
    [JPG image (Unknown)]

    minbang492.jpg
    [JPG image (Unknown)]


  • 2009년 무렵 폐쇄몰 형태의 민뱅49라는 이름의 쇼핑몰을 연 적이 있다. 당시 두산 팬들에게는 충격과 공포, 지금은 흑역사개그소재로 취급되는 분위기다. 물론 금방 망했어요.

  • 틈만 나면 정수빈 선수의 귀를 만지는 장면이 자주 포착되어, 팬들 사이에선 귀성애자(...)로도 불리고 있다.

  • 13시즌, 14시즌 타격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이 뒤에 '신'자를 붙여 부르기 시작했는데... 민병神이 되어버려서 부르기 애매하다는 듯. 그래서 '갓민뱅', '민뱅신'으로 부르기도 하고, 추신수 같은 홈런 치는 1번 타자라 하여 '추병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외에도 '민친놈', '민뱅갓' 등등 두산팬덤에서는 그야말로 신이 내린 1번 타자로 추앙받는 중이다. 워낙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다보니 아시안 게임 후보로도 자주 거론된다.

  • 올스타 전 홈런레이스에서 투구 122개와 24개의 피홈런이란 역사를 썼다.홈런 공장장?

  • 2014년 현재 28세인데 딸이 두명이다(...) 희대의 도둑놈

  • 스덕이기도 하다. 2014년 아시안게임 휴식기때 전 프로게이머 박준오방에 별풍선을 쏘고 전화인터뷰까지 한적이 있다.

----
  • [1] 허니허니 민병허니~ 안~타! 민병헌! 등장곡과 응원가가 같은 몇 안되는 선수. 였으나 얼마전에 클럽음악으로 변경했다.
  • [2] 같은 해 SK 와이번스에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9월달에 상무 야구단에서 제대한 모창민이재원을 시즌엔트리에 등록해서 경기에 출전시켰다. 결국 모창민이 보호선수 20인에서 제외되자 NC가 바로 데려갔다. 애초에 등록을 안시켰으면 자동 보호 대상이었는데, 시즌 막판에 고작 몇 경기 써먹을려고 허무하게 선수만 날렸다는 평가.
  • [3] 다만 민병헌보다 혼신의 블로킹과 충돌에도 공을 놓치지 않는 투혼을 보인 최재훈이 더 칭찬받았다. 참고로 바로 직전 아웃 카운트도 정성훈의 안타 때 좌익수 임재철이 홈으로 쇄도하는 2루주자 이대형을 정확한 송구로 잡아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