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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last modified: 2018-08-03 01:22:21 Contributors


정식명칭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
영문명칭 Mirae Asset Daewoo Co., Ltd.
설립일 1970년 9월 23일
업종명 금융투자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결산월[1] 3월 결산법인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75년 ~ 현재)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RX100지수
KOSPI200지수
종목코드 006800
홈페이지
다이렉트




과거 KDB대우증권, 대우증권 당시 로고.

대한민국의 대형 증권사. 처음에는 동양증권으로 개업했으나 1983년 대우그룹에 편입되면서 대우증권으로 개명당했다.[2] 이후 대우그룹이 망했어요가 되면서 대우그룹 채권단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후 산업은행으로 넘어갔다. 그래서 산은금융그룹 소속. 산업은행이 대우증권을 인수해서 일 시켜보니 생각보다 많이 쓸만해서 매각을 포기하고 자기들이 계속 가지고 있기로 했다. 그래서 산은금융그룹 광고를 하고 있다. 이름도 KDB대우증권으로 바꿨다.

2016년에 미래에셋그룹에 인수, 12월 29일에 기존의 미래에셋증권과 통합되어 '미래에셋대우'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대한민국 최강의 애널리스트 양성소로 유명하며, 한국 최초의 애널리스트도 대우증권에서 나왔다. 그래서 증권사에 가보면 대우증권 출신들이 꼭 하나씩은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SPAC을 상장시키기도 했고 2000년 증권사 최초로 주식방송을 시작하고, ERP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지만.. 글쎄다?

은행 연계 계좌 브랜드로 대우증권 다이렉트가 있지만 다이렉트 전용 HTS가 아닌 Qway HTS를 사용하면 일반 대우증권 수수료가 적용되므로 인기가 없으나, 실제로는 다이렉트 전용 HTS에서도 웬만한 기능은 모두 사용 가능하다. 방문계좌신청(다이렉트플러스)을 하면 2017년 12월 31일까지 '0%'의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단 유관기관수수료는 별도 징수.

모바일의 경우 Qway 와 다이렉트앱이 별도로 존재했으나 현재는 Qway로 모두 통합되어 다이렉트유저가 Qway앱을 사용해도 다이렉트수수료가 적용된다. PC버전 HTS는 추가바람.

홈페이지를 오픈뱅킹으로 개편했다. 홈페이지에서 HTS급으로 제공한다는데.. 글쎄?

환전 스프레드가 굉장히 작은 편이다. 다른 증권사에서 원화 -> 해외화폐 -> 원화를 거치면 4%의 손실이 발생하지만 대우증권에서는 1%의 손실만 발생한다.

아직까지는 다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증권사지만 알고보면 대우증권 CMA가 엄청난 알짜 상품이다. 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 무료는 그렇다쳐도 조건없이 모든 은행 기기에서 출금/이체시에도 수수료가 없다! 다만 이건 대우증권에서 개설한 계좌에만 해당되고 은행 연계 CMA는 지정된 은행만 수수료가 면제되니 알아서 선택하면 된다.

2011년부터는 산업금융채권도 취급하므로 한국산업은행이 없는 곳에서도 쉽게 산금채를 매입할 수 있게 되었다.


2011년 9월 7일, 투자은행이 되겠다는 명목으로 무려 1조 4천억원유상증자결의했다. 그리고 다음날 주가는 하한가직행했다. 안습

TV조선 뉴스에 시황 브리핑을 제공하고 있다. (김소연)

2012년에는 증권업계 최초로 현역 아이돌 걸그룹 멤버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그러나 이 사건 때문에 망했어요. 애널리스트는 잘 키워내면서 광고모델은...

2014년에는 차범근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으며, CJ E&M 프로그램들(SNL 코리아, 마스터셰프 코리아, 베이스볼 워너B)의 포맷을 이용한 유튜브 광고를 선보였다.

youtube(BdNN81azXf8)
2014년 11월엔 나몰라패밀리와 현철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서 광고를 선보였는데 상당히 약을 빨았다.

기업 분위기는 한 마디로 남자의 증권사라 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급의 마초 포스가 느껴진다.(...) 이젠 광고로 약까지 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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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
  • [2] '동양증권'이라는 상호는 2년뒤, 일국증권에서 가져간다.유안타증권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