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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last modified: 2015-03-01 15:50:27 Contributors

Contents

1. 미키 마우스의 여자친구
2. 영국의 자동차 브랜드 또는 소형 차량
3. MBC의 라디오 청취 프로그램
4. 아이스테이션의 MP4플레이어
5. 프로농구에 존재했던 마스코트


Mini. '작은' '작다'의 영어 표현. 대표적인 용법으로 미니스커트를 들 수 있다.

1. 미키 마우스의 여자친구

미니 마우스 항목 참조.


2. 영국의 자동차 브랜드 또는 소형 차량

미니(자동차) 항목 참조.


3. MBC의 라디오 청취 프로그램

MBC mini 항목 참조.


4. 아이스테이션의 MP4플레이어

미니 PMP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달고 2006년 11월에 출시되어 2007년 09월에 단종된 아이스테이션의 MP4 플레이어. 텔레칩스사의 TCC73XX가 메인칩셋이며 액정크기는 2.4인치.

외장스피커,외장안테나,FM미지원,확장메모리 미지원, DMB지원이 특징이다. 안테나 문제는 자체 안테나 수신율이 괜찮은 편이라 큰 문제가 아니지만 FM, 외장 메모리 미지원 부분은 아쉬운 부분.

아스답게 버그가 좀 심한 편이며 최신 펌웨어에서는 음악재생이 불안정하여 최신펌웨어로 업데이트를 하는 사람은 드문 편이다. 하지만 위에 언급된 문제들은 다 애교고 가장 막장인건 터치 패드. 액정 전면 터치 패드가 아니라 버튼 일부에만 적용되는데, 조작성이 정말 나쁘다. 일반적인 전면 액정 터치 패드보다 반응성도 느리고, 한 번 눌렀는데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누르거나 계속 누르고 있는 것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또 외부에 그려진 표시와 패드가 따로 노는 건지 그려진 표시 부를 연타해도 반응이 없는 경우가 잦다.[1] 나이 있으신 분들은 이 부분에 적응을 못해서 사용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T43이나 넷포스 시리즈 같은 아이스테이션의 초기형 모델들에 비하면 버그도 적고 준수한 편. 출시된 시점과 크기에 비하면 DMB가 잘 잡히는 편으로, 지역과 뽑기 운에 따라 다르겠지만 T43이나 넷포스2보다 더 잘 잡힌다. 터치 패드가 개떡 같다는 점을 빼면 의외로 쓸만하다. 게다가 아스의 최초의 mp4P였다. 나올 때 당시는 미니 pmp였지만

특수음장은 일본의DIMAGIC이며 자매품으로 DX가있다. DX는 착탈식 배터리,FM지원,확장메모리 지원을 하는대신 음악재생시간이 급격이 감소했다.

나온 시기에 비하면 쓸만하다는 것이므로 2010년 현재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가격이 신품 기준으로 mini standard, DX 모두 10여만원 대에서 판매 중. 20만원이 넘는 곳도 있는데 나온지 몇 년이나 된 구 모델 기기를 정가 주고 사는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

5. 프로농구에 존재했던 마스코트


부산 KT 소닉붐의 전신인 부산 KTF 매직윙스의 여성 마스코트. 남성형(?)으로 위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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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럴 땐 표시된 부분보다 조금 더 아랫쪽을 눌러주거나(표시 부 주변의 튀어 나온 부분) 다른 버튼(대부분 아래 버튼을 많이 눌러서 아래 버튼이 맛이 가는 경우가 많으니 윗 버튼)을 여러 번 눌러준 뒤 원하는 버튼을 눌러주면 해결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