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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4G

last modified: 2015-08-12 22:13:19 Contributors

몬스터 헌터 정식 넘버링 시리즈
몬스터 헌터 4 몬스터 헌터 4G 몬스터 헌터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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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4년 10월 11일(일본)
2015년 2월 13일(북미)
2015년 3월 26일(한국)
제작 캡콤
플랫폼 닌텐도 3DS
장르 헌팅 액션
공식 홈페이지
한국어판 소개 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오프닝
3. 평가
3.1. 개선된 점
3.2. 악화된 점 / 단점
4. 트리비아
4.1. New 닌텐도 3DS 런칭 타이틀
4.2.
4.3. 고문서 퀘스트
5. 발매 전 정보 요약
5.1. 데이터 연계에 대하여
6. 신규 등장 몬스터
6.1. 갑각종
6.2. 갑충종
6.3. 고룡종
6.4. 비룡종
6.5. 사룡종
6.6. 수룡종
6.7. 아수종
6.8. 양서종
6.9. 어룡종
6.10. 초식종
6.11. 협각종
6.12. 용인 교환 소재로 등장하는 몬스터
7. 신규 스킬
8. 관련 항목

1. 개요

モンスターハンター4G

닌텐도 3DS로 발매되는 《몬스터 헌터 4》의 확장판. 시니어 프로듀서는 츠지모토 료조 / 디렉터는 후지오카 카나메. 2014년 1월 26일 관련 정보가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2014년 10월 11일에 출시되었다. 가격은 패키지판 기준 5,800엔(소비세 별도).

2014년 1월 27일에는 북미/유럽판인 「Monster Hunter 4 Ultimate」의 발매 소식이 발표되었다. 2015년 초에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차후 2015년 2월 13일에 북미판의 발매가 확정되었다.

2015년 1월 8일, 한국닌텐도에서 한국어판 정식 발매가 확정되였다.[1]# 발매일은 2015년 3월 26일. 전작인 몬스터 헌터 4에 비하면 일본과 한국의 발매텀이 조금 긴 편이다. 정식 한국어판에는 한국 전용의 길드카드 디자인 및 동반자 아이루의 장비 등이 수록될 예정이라고 한다. 광개토대왕보다 낫네라는 댓글이 달렸다

2월 3일, 한국판 전용 컨텐츠가 공개되었다.# 동반자 아이루장비인 포졸 세트[2]와 비빔밥 세트가 공개되었으며, 몬스터헌터 / 도라에몽 덕후로 알려진 심형탁의 사인과 사진이 담긴 길드카드 배경 또한 공개되었다.
3월 10일, 일본판에서 진행중인 일부 콜라보레이션 컨텐츠가 한국판에서도 그대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3]

패키지 디자인에는 본작의 간판 몬스터인 셀레기오스차지액스를 든 헌터가 채용되었다. 몬스터 헌터 4 이후 연이어 신무기가 패키지에 등장하게 되었다.

일본 발매 후 4일만에 출하량 200만장을 돌파했다. # 실제 판매량은 140만장 정도라고. 2015년 1월 기준 판매량은 238만장으로 추산된다. #

2. 오프닝

3. 평가

3.1. 개선된 점

  • 부족한 장비의 추가
    신무기였기 때문인지 타 무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갯수가 부족했던 조충곤차지액스가 대량으로 추가되었다. 또한 G급으로 올라가면서 전작의 '실제 사용하기엔 어딘가 미묘한' 무기들이 다방면으로 상향되어 스킬 구성만 잘 하면 실전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서게 되었다. 그 외에도 극한상태의 몬스터를 잡아 얻는 소재를 이용하여 '극한강화'라는 특별한 강화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덕분에 제작무기와 발굴무기의 차이가 줄고, 일부 제작무기는 어설픈 발굴무기보다 더욱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또한 방어력을 올려주거나 공격 시 체력을 회복하는 등의 특별한 기믹은 제작무기만의 특권.[4]

  • 세트장비의 상향
    무조건 커스텀을 강요하던 전작과 달리 세트 자체로도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장비들이 많이 추가되었다. 전작에선 거의 발굴장비의 전유물이나 마찬가지였던 복합스킬을 풀셋에서 지원하는 장비도 제법 늘어나서 풀셋도 제법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물론 커스텀 방어구가 더 공격적인 셋팅이 가능한 건 여전하지만, 통일된 을 선호하는 유저들은 반기는 추세.

  • 필수에서 선택으로 완화된 노가다
    컨텐츠의 상한선이 G급까지 증가하면서 노가다의 강도가 줄어들었다. 우선 최악의 노가다성 컨텐츠로 평가받던 발굴장비가 상대적으로 약화되며 굳이 발굴 노가다를 할 이유가 감소했다. 또한 탐색 퀘스트 완료 후 길드 퀘스트가 나올 확률과 수가 대폭 늘어 효율 좋은 길드 퀘스트를 띄우는 수고가 줄어든데다, 헌터를 난수의 노예로 만들었던 호석 노가다도 G급 채광으로 얻을 수 있는 하늘의 호석(天の護石)에 4의 호석 스킬 및 스킬치의 상한선을 크게 넘나드는 물건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확인되며 장인이나 귀마개같은 단일스킬이 붙어있는 좋은 호석은 채광 노가다 선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5]

3.2. 악화된 점 / 단점


전반적으로 전작인 몬스터 헌터 4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들이 해결되기는 커녕 더 심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무기 밸런싱
    무기 밸런스는 시리즈마다 항상 논란이 되어 왔었지만 4G에서는 역대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전작에서 제작진이 편애한다는 말까지 나왔던 조충곤은 너프는 커녕 오히려 유일한 약점이었던 진액버프의 지속시간 문제를 없애버려 원탑무기로 자리를 굳혔다.[7] 조충곤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묘한 무기 취급을 받던 차지액스는 일부 무기가 조정되고 운용방법이 확립되는 등 전반적으로 무척 강해졌지만 반대급부로 해머가 차지액스에 의해 스턴요원의 자리를 빼앗겨버렸다. 츠지모토 료조: 뭐… 라고…? 사실 해머를 너무 사랑해서 혼자만 쓰려고 이렇게 만든거다 트라이G에서 잘 나가다 4에서 너프먹은 슬래시액스나 태도 등은 연계루트나 게이지 관리가 어느 정도 편해졌지만 눈에 확 띄는 변경점이 없어서 여전히 인기가 없는 편. 그나마 호평받는 건 쌍검 정도인데, 그러나 이 쌍검도 4G에서는 거의 상태이상 전담요원 수준이다. 멀티 가보면 쌍검 유저 대다수가 마비, 수면 쌍검. 그리고 랜스, 건랜스, 해머는 거의 집회소에서 찾아볼 수 없으며, 원거리 유저또한 효율팟을 제외하곤 사용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아서 찾아보기 아주 힘들다. 근성은 필수다. 몬스터를 상향시키면서 그에 따른 파급효과는 예상치 못한 모습일 정도로 심각하다.

  • 메인 스토리의 아쉬움
    전작의 경우 플레이어의 분신인 주인공 헌터가 중심이 되는 스토리였으나, 몬스터 헌터 4G의 추가 스토리인 돈도르마 방어전은 필두헌터 및 그들의 스승을 중심으로 주인공 헌터 및 주인공 헌터가 포함된 캐러밴 '아뉴단'이 지원하는 구도를 취하고 있어서 전작의 스토리에 이입하며 즐겼던 일부 유저들은 「주인공이 쩌리다」, 「난 할 수 있는 게 없다. 거룡포 코인이나 가져와라 필두리더 라는 식으로 실망감을 표현하고 있다.[8] 그 외에도 메인 몬스터인 셀레기오스가 스토리의 중심이라고 보기엔 미묘한 위치인데다(스토리의 대단원인 돈도르마 방어전은 녹슨 크샬다오라를 상대로 싸운다), 일각에서는 포스가 떨어진다는 말도 있는지라 또한 일부 유저들의 실망을 부르고 있다. 의외로 셀레기오스 자체는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상황이라 대조적인 부분이다. 최종전도 전작 샤가르마가라전과는 달리 이벤트성 전투(거룡포 및 전투거리 시설 튜토리얼)이며 플레이어는 결국 거룡포 쏘는 역할일 뿐이라 스토리를 마무리짓는 전투라고 하기엔 뭔가 김샌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이 부분은 개인에 따라 평가가 엇갈리며, 유저에 따라서는 전작에선 그냥 쩌리에 가까웠던 필두헌터들을 스토리에 잘 살렸다는 호평을 내리기도 한다. 몬스터 헌터 4G가 4의 확장판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충분히 근거있는 평가다.

  • 난이도 문제
    기본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는 작품이기에 G급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어느 정도 장비가 갖춰지기 전까지(즉, 상위에서 G급으로 갓 진출한 시점) 솔로 플레이로는 상당한 고전을 강요받게 되며, 여기에 G급에서 대체로 기존 패턴의 빈틈이 크게 줄어들고 프레임 삭제수준 범위가 넓은 공격을 반복하는 패턴이 많아져서 체감 난이도가 크게 올랐다.[9]
    본 작품은 휴대기기로 등장한 작품이지만, 정식 넘버링 작품이기도 하기에 솔로 플레이는 어렵지만 가능하고, 파티 플레이는 쉬운 기존 거치형 시리즈에 가까운 난이도 구성을 갖추고 있다.[10] 길드 퀘스트는 파플로도 빡세다 물론 여럿이 모여서 플레이하면 난이도가 수월해지고 멀티 플레이가 지원되기에 같이 할 사람을 모으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기존의 몬스터와 차원이 다른 강함을 보여주는 '극한 상태' 몬스터 및 거대 고룡인 고그마지오스 등 혼자서는 클리어가 어려운 몬스터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그 중 일부는 다음 단계의 퀘스트를 해금하기 위해 클리어해야 하는 퀘스트인 키 퀘스트이기 때문에 솔로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들의 불만이 가중되는 면이 있다.

  • 여전한 발굴무기의 강세
    4G에서도 결국 발굴무기를 최고급으로 엄선할 경우 스펙이 제작장비를 예리도와 소켓 개수 등 상당 부분 상회한다는 게 밝혀졌으며, 결국 최종 컨텐츠는 길드 퀘스트 및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발굴장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무기의 극한강화로 인해 제작무기와 발굴무기의 스펙차가 상당히 줄어들어서 발굴에 힘을 쏟지 않아도 충분히 모든 몬스터를 잡을 수는 있지만, 엄선된 발굴 대검이 1700대 깡뎀에 400대 속성 데미지가 붙는 등 제작 무기와는 여전히 격이 다른 성능을 보인다.

  • 극한 상태
    몬스터 헌터 4G에서 가장 큰 논란점이 되고 있는 요소. 자세한 내용은 극한 상태 항목을 참고하되, 문제는 이런 극한 상태라는 요소가 사냥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기보다는 플레이어에게 짜증 및 피곤함을 가중시키는 면이 더 크다는 점에 있다. 극한 상태특유의 말도안되는 움직임을 '긴장감 있는 사냥을 만들어줘서 나쁘지 않다'고 보는 유저들도있으나 그러한 호의적인 유저들조차 쾌적한 전투를 방해하는 무조건 튕기기만하는 설정에 관해서는 불만을 토로하고있다. 튕김을 방지하고 일반적인 전투를 가능하게 해주는 항룡석·심격(극한상태 특유의 육질 경화를 무효화)[11]의 지속시간이 전체 항룡석 중 가장 짧다는 점때문에 긴장감이 금새 짜증스러움으로 변한다는게 문제. 게다가 극한 상태 몬스터를 사냥할 때 나오는 극룡옥이 무기의 극한 강화 및 발굴장비의 연마에 필요하기 때문에 사냥하지 않고 넘어갈 수도 없다.[12]
    극단적으로는 '패치로 해당 요소를 제거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나, 캡콤에서는 공식적으로 어떠한 의견도 내놓지 않는 상황. 다만 온라인상에서는 어쨌든 잡지 않을 수 없기에 극한 상태 몬스터의 사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공략 정보도 활발히 교환되고 있기는 하다. 무기 밸런스 문단에서도 살짝 언급하고 있지만 4G에 와선 이전 시리즈와는 눈에 띄게 달라진 사냥패턴을 보이고있다. 극한상태가 해제된 짧은 시간을 노리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기도 한 방법으로 대검을 제외한 대부분의 무기는 수면/마비 + 항룡석·속격으로 무장한 다음 다굴로 상태이상을 걸고 마무리해버리는 패턴으로 가는게 대다수. 사실 4G에서는 이렇게 하지않으면 난이도가 급상승하는게 어쩌면 이게 제작진의 의도(...)일지도 모른다. 반면 쌍검처럼 공속이 빠른 무기가 4인 마비로 무장하면 극한몬스터도 발악 한번 못해보고 끔살킬 수 있는 맹점이 존재한다. 물론 이러한 장비가 없거나 극한 상태 몬스터에 익숙치 못하면 상당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실제로 극한몬스터 사냥은 대극룡옥/극룡옥을 필요한만큼만 얻고나면 기피대상이 되고있는 분위기.


  • 막장 길드 퀘스트
    상기한 문제점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컨텐츠. 고레벨로 가면 테오방을 제외하면 전무하다시피하며 테오방 역시 수는 적으며 난이도는 만만치 않다. 일단 스치면 즉사 or 빈사. 맵이라도 넓게 만들어주던가 이런 난점에도 불구하고 안 갈수도 없는게 방어구 강화에 필요한 천갑옥이 길드 퀘스트에서만 얻을수있기에 상당한 스트레스 요소가 되버렸다. 4에서의 진갑옥 문제가 그대로 재현된 것. 게다가 나올 확률도 100%가 아니다(...) 기껏 140레벨 때려잡아도 안나올때가 종종있다.(...)

그외에 장비 교체 시 장식주가 일괄 해제가 되지 않고 장비 교체를 하려면 퀘스트를 수주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이룸으로 가야 한다는 점은 여전히 불편하다. 퀘스트 받은채로 바로바로 교체하게 해달라 이건 예전 프로듀서 인터뷰에서 진짜 헌터생활을 하는 느낌이 들도록 일부러 마이하우스에서만 갈아입게 했다고 했으니 예정된거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해가 되는 이유는 아니다.

4. 트리비아

볼륨에 대한 평가가 미묘한데, 몬스터 헌터 4가 3G와 거의 같은 볼륨을 보였기에 4→4G로 오면서 추가된 점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이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13] 그래도 작중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몬스터의 종류는 몬스터 헌터 4 시점에서 이미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와 동일한 73종(소형종 포함, 특수 개체를 별개로 계산)이며, 여기에 추가로 부활을 이룬 몬스터가 15종(녹슨 크샬다오라는 별개로 계산), MH4에서 첫 출연한 몬스터의 아종이 8종, 새로운 메인 몬스터인 셀레기오스고어 마가라, 브라키디오스의 특수 개체, 집회소의 라스트 보스를 맡고 있는 고그마지오스밀라보레아스(조룡)까지 합하면 101종에 달하며, 이는 시리즈 역대 최고 볼륨이다. 등장하는 몬스터의 수가 세 자리를 넘었다는 것 자체가 넘버링 시리즈에서는 처음 있는 일. 또한 4G에서 처음 공개된 '에피소드 퀘스트'의 알찬 구성에 의해 볼륨이 순차적으로 보강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다만 나르가쿠르가나나 테스카토리가 불참한 건 아쉽다는 목소리가 많다. 후지오카 카나메 왈, '나르가는 3G에서 희소종까지 나오는 등 수고가 많았기에 당분간 쉬게 하려고 한다'라는 듯. 나나는?

유료 DLC가 발매될 수 있다는 떡밥이 투척되었다. DLC 컨텐츠를 다운받는 메뉴에서 가격, 블록수, 잔액을 표기하게 된 것. 몬헌의 모든 DLC는 사실 이미 수록되어있는 퀘스트를 해금하는 코드인 것뿐인 것과[14] 이제까지 모든 DLC는 무료였다는 걸 생각하면[15] 만약 유료 DLC가 등장하면 파장이 적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2 버전 업데이트 이후 컨텐츠 다운로드란에 새 항목으로 닌텐도 샵으로 연결되는 버튼이 새로 추가되어 유료 컨텐츠가 나올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16]

발매 후 여단과 집회소를 막론하고 사냥 가능한 퀘스트가 존재하지 않는 G급 몬스터가 상당수 존재했다.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에서도 DLC로만 해금되는 몬스터가 일부 있었으나 그 수는 얼마 되지 않았기에 '캡콤이 몬헌 4G라는 컨텐츠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고의적으로 일부 몬스터를 빼놓고 단계적으로 풀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일단 본편에서 등장하지 않는 G급 대형 몬스터들은 2015년 3월 13일 흑룡 밀라보레아스 퀘스트가 배포되는 것을 마지막으로 전부 무료 DLC로 해금되었지만, 유료 DLC 암시를 생각하면 좀 껄끄러운 것도 사실이다.

4.1. New 닌텐도 3DS 런칭 타이틀

발매일에 맞춰서 닌텐도 3DS의 신버전인 New 닌텐도 3DS도 발매되었다. 몬헌 동봉 한정판 new 3DS LL도 발매. 이것은 4U로 출시되는 북미/유럽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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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후면

몬스터 헌터 4G의 경우 애당초 New 닌텐도 3DS 기준으로 개발된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애초에 발매일부터 같은 날. 일단 구형 3ds로는 멀티플레이시 프레임 드랍이 눈에 띄게 존재[17]하며, 구형과 신형이 함께 멀티플레이를 할 경우 이 덕분에 몬스터가 굳은 뒤 시간차 공격을 때리거나 순간이동하는 등 각종 괴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브라키디오스가 1초간 모은 뒤 주먹을 날리거나 순간이동 스텝 훅을 날린다고 생각해 봐라 또한 new 3ds와 구형 3ds에서 구동 시 상당한 메쉬/텍스쳐 차이가 나며, 카트리지판의 경우 초기 로딩 속도도 약 2배 정도 차이가 난다. New 3DS의 C스틱이 기존의 확장 슬라이드 패드를 완벽히 커버하는 것도 눈여겨볼 부분.

한국에서는 5월 1일부터 한정적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23만 5천원에 판매한다.[18]

4.2.

속성별 혹은 커스텀 장비를 맞추다보면 돈이 상당히 부족하게 되는데, 중반 이후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는 팁이 있다.

일단 스토리를 진행해서 돈도르마까지 진행했다면 준비 완료이다. 돈도르마 광장 기준 남서쪽에 다리가 보이는데 그물장이 쳐진 부근에 낚시 포인트가 존재한다. 이곳에서 낚을 수 있는 물고기인 제니마스 시리즈(한글판은 목돈연어 시리즈)는 꽤 고가에 매각할 수 있으므로[19] 낚시해서 팔기만 해도 5분당 최소 1만 가량 수익을 얻을 수가 있으니 돈이 필요할 때 참고하자.[20] 미끼는 사용할 수 없지만 스킬 '헌터생활'과 식사스킬 '야옹낚시달인'이 적용되니 해당 스킬을 띄워놓고 낚시하는 게 효율적이다.

또는 집회소 퀘스트를 진행하여 G급 2성에 진입하면 G급 지저 화산이나 천공산에 갈 수 있는데 여기서 채광을 하면 어떤 광맥이든 간에 중갑옥, 강갑옥이 나온다. 중갑옥보다 강갑옥이 더 잘 나오는거 같다[21] 태고의 덩어리도 잘 나오니 돈 수급도 잘 되는 편. 엘트라이트광석과 멜랑제광석도 쏟아져 나오니 그것들을 팔아도 된다. 천공산 채집 투어를 한 바퀴 빙 돌면 30000z가량은 쉽게 벌린다.

최후반에 접어서면 고그마지오스 강화 개체가 등장하는 퀘스트에서 아주 쉽게 돈을 모을 수 있다. 고그마지오스의 꼬리는 2회 갈무리가 가능하며, 꼬리 소재 하나는 32500z에 판매가 가능하다. 게다가 서브 달성 목표가 고그마지오스의 꼬리 절단이기 때문에 조충곤이 포함된 2인~4인 파티가 꼬리를 자르고 서브 타겟 달성을 반복하면 한 바퀴에 6~7만은 우습게 벌린다. 유실물로 떨어지는 중유 소재도 13000z로 판매할 수 있으며, 간혹 얻을 수 있는 전화의 용신옥은 40000z에 육박하므로 작정하고 돈을 모으기에 적합하다.

사냥의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으로, 일단 G급에 진입했다면 도모수 바바콩가부터 때려잡고 4G의 신 스킬인 버섯마니아 스킬을 띄우고 진행하자. 버섯을 먹으면 각종 소비 아이템의 효과가 적용되는 스킬인데 녹초버섯은 강주약, 만드라고라는 비약의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인벤토리의 부담도 줄어드는 데다 5소켓으로 띄울 수 있어서 체감 난이도를 상당히 완화시켜준다.

4.3. 고문서 퀘스트

전작인 몬스터 헌터 4에서 헌터 랭크를 올리면 기존 퀘스트보다 더 어려운 퀘스트를 수주할 수 있는 것처럼, 4G에도 게임을 하다보면 일반 G급 퀘스트보다 훨씬 어려운 고난도 G급 퀘스트를 수주할 수 있다.

G급 3성에서 고그마지오스를 토벌하여 G급 특별허가를 받은 후 대장로와의 대화를 하면 고문서를 얻을 수 있다. 퀘스트를 하다보면 클리어 후 고문서에 난이도에 따라 글자가 1~6자씩 해석되는데, 이후 모든 해석을 끝마치면 하나의 고문
서의 해석이 끝나고 고문서에 관련된 몬스터가 해금되며 이후 대장로와 이야기하면 다음 고문서를 얻는 형태이다. 고문서의 확인은 길드 카드의 G급 훈장에서 가능하다. 쉽게 말해서 그냥 몬헌을 많이 하면 된다

5. 발매 전 정보 요약



  • 다른 헌터의 일부 올려치는 동작[22]으로 날아가는 모션 중 단차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동반자 아이루의 성격에 '점프'가 추가, 아이루가 태세를 취하면, 그것을 밟고 점프가 가능하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조충곤 외에도 모든 무기가 자체 점프가 가능해진 셈.

  • 아이루의 추가 특성은 상기에 표시된 점프 외에도 '비스트'가 추가되었다. 일본판 기준 12/05일에 이 속성을 가진 아이루를 받을 수 있으며. 몬냥대 공격특성에도 '초'가 추가되었다.

  • 일부 무기의 모션 및 기믹이 추가되었다. 헤비보우건은 리미터 해제로 용격탄을 장전해놓고 다른 종류의 탄을 쏘다가 원할때 용격탄을 쏠 수 있게 되었다. 쌍검은 귀인 연속베기 피니시라는 새로운 모션이 추가되었다. 차지 액스는 검모드에선 방패 찌르기. 도끼모드에선 속성강화 회전베기, 초고출력 속성해방베기라는 모션이 추가되었다. 방패 찌르기는 이후 속성해방 베기로 연계가 되며 속성강화 회전베기는 속성해방베기의 모션 중 캔슬하여 사용하며 이후 일정시간 공격력 및 가드성능 향상의 효과가 있다. 이 상태에서 한번 더 속성해방베기를 시도시 초고출력 속성해방베기로 강화된다.

  • 아이루 합동 기술의 강화판이 추가된다. 위에서 서술한 '점프' 성격 말고도 몬스터에게 스태미너를 뺏어서 캐릭터에게 강주효과를 걸어주는 '비스트' 성격도 추가된다. 몬냥대나 아이루 장비 역시 추가.

  • 솔로 전용 상위 퀘스트와 G급 퀘스트가 추가된다. G급 격투대회 퀘스트/G급 탐색 역시 추가. G급 퀘스트에 도전하려면 우선 4의 최종보스인 다라 아마듈라를 잡아서 헌터랭크 제한을 해제해야 하며, 이후 돈도르마의 대장로에게서 받는 '최종시험'인 붕룡 우캄루바스를 수렵해야 한다.

  • 길드 퀘스트는 레벨 제한이 해제되며 새로운 발굴장비 노가다 역시 추가된다. 4에서 발굴장비가 없던 조충곤, 차지액스에게도 발굴장비가 생겼다. 또한 기존 길드 퀘스트에서 볼 수 없었던 몬스터들도 대거 참전한다.

  • 4G의 새로운 맵으로 구사막(데데 사막)이 리파인되어서 추가된다. 그리고 몬스터 헌터 도스의 온라인 거점으로 쓰였던 도시인 '돈도르마'가 새로운 거점으로 추가. G급 퀘스트는 기본적으로 돈도르마에서 받게 된다.

  • 돈도르마에서는 '광룡 바이러스 연구소'라는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선 특별한 아이템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단, 항상 다량을 구입할 수 있는 건 아니고 한 번 구입시 다음 입하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듯. 또한 구입 시에는 제니가 아니라 여단 포인트를 사용해야 한다.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에 등장했던 '생명의 특효약' , 표효를 한 번만 막을 수 있는 '응급귀마개' , 모든 상태이상을 회복시키는 증기를 만들어내는 만능증기옥 등을 구입할 수 있다.

  • 항룡석(抗竜石)이라는 아이템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돈도르마의 광룡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제작할 수 있으며, 숫돌처럼 사용시 무기에 일시적으로 항바이러스 성질을 추가하여 피격이 누적되면 광룡화한 몬스터를 일시적으로 평상시 상태로 돌려놓을 수 있다. 소모품은 아니며 최종퀘스트 까지 완료시 서로다른 항룡석을 동시에 2종류를 장비가능하다.하지만 지속시간이 매우 짧으며. 광룡화한 몬스터를 계속 광룡화 풀면서 상대하긴 버거운 모양. 종류 총4가지 효과중에 2가지를 선택가능하다. 광룡화한 몬스터에게 추가 대미지를 주거나, 광룡화한 몬스터의 공격에 대한 방어력을 올리거나 등등.

  • 대다수의 몬스터에게 '극한 상태'라는 새로운 상태가 생겼다. 간단히 말하자면 몬스터가 광룡 바이러스에 당한 상태가 광룡화라면, 극한 상태는 해당 몬스터가 광룡 바이러스를 극복한 상태인 것.

  • 다운시 기상시간을 약간 조절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리버설 공격에 수레 탈 일은 적어질 듯하지만[23] 광역공격에는 피격당한다.

  • 4에서 데이터 연계가 가능하다. 자세한건 후술.

  • TGS 2014에서 동물의 숲 시리즈와의 콜라보가 발표되었다. 여울(しずえ)과 도루묵씨(リセットさん)가 헌터의 동반자로 등장 예정. 게다가 둘 모두 전용 보이스를 가지고 있다! 돈 갚아야지 헌터씨

  • 퍼즐&드래곤몬헌일기 따끈따끈 아이루 마을의 콜라보에 이어서 퍼즐&드래곤과 본 작품의 콜라보가 10월 6일부터 1주일간 시행된다. 리뉴얼되는 던전의 보스는 간판 몬스터인 셀레기오스.

  • 메트로이드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실행된다. 각각 남녀 방어구와 무기(보우건 종류)를 만들 수 있다.

  • 록맨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예정되어 있다. 동반자 아이루용 록맨 방어구인 모양. 12월 5일에는 소닉 더 헤지혹 관련 콜라보레이션 퀘스트가 등장한다고 예고되어 있다. 이중 고인드립 그 외에도 스트리트 파이터 및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콜라보도 예정되어 있는 상황.

5.1. 데이터 연계에 대하여

《몬스터 헌터 4G》는 제작 결정 발표 시점에서 《몬스터 헌터 4》의 세이브 데이터를 거의(ほぼ) 그대로 인계가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정식 넘버링 작품에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연계 기능인 만큼 어디까지 연계가 될지 주목을 받았으며, 도쿄 게임쇼 2014에서 알려진 연계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연계 가능
    • 스토리 진행도
    • 헌터 랭크(HR)
    • 소지금(제니)
    • 여단 포인트
    • 아이템(소비 아이템, 소재 아이템, 이벤트 퀘스트에서 얻을 수 있는 티켓류 등을 모두 포함)
    • 호석
    • 무기 & 방어구 (발굴 장비 및 콜라보레이션 장비 포함)
    • 동반자 아이루
    • 길드 카드[24]

  • 연계 불가능
    • 다운로드 컨텐츠(이벤트 퀘스트, 챌린지 퀘스트, 용인상인의 판매물품 및 특전 등)[25]
    • 우편배달부 아이루의 박스 내에 들어있는 길드 카드, 오토모 아이루
    • 길드 퀘스트
    • 확장 슬라이드 패드 및 블랙리스트 등 개인의 시스템 설정
    • 플레이 시간[26]

방어구의 경우 진갑옥으로 강화된 부분은 해제 처리되며, 강화에 사용되었던 진갑옥은 강화비와 함께 모두 반환 처리된다고 한다. 또한 세이브 데이터 연계는 캐릭터 별로는 할 수 없고, 세이브 1, 2, 3번을 통째로 4G로 연계하는 형식이라고 한다. 또한 4가 패키지판인지, 다운로드판인지에 따라 3DS의 SD카드 사용 용량이 달라진다는 모양. 패키지판에서 DL판으로, 그 반대인 DL판에서 패키지판으로 연계하는 것도 가능. 연계해서 시작할 경우 딱 한 번만 헌터 및 필두 아이루의 성별 및 겉모습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근데 여캐를 남캐로 바꿀 이유가 있을까?성별을 바꿀 경우 남성/여성전용장비는 각각 그에 대비되는 장비로 자동 변경되나, 세일러셋의 경우 남성전용에 해당하는 장비가 없어서 자동으로 매각된다고 한다. 그리고 전작에서 설정한 이름은 바꿀 수 없다.

6. 신규 등장 몬스터

전작인 몬스터 헌터 4의 등장 몬스터들은 그대로 연임되었으며, 신 몬스터 리스트를 아래에 기재한다.

6.1. 갑각종

6.2. 갑충종

6.3. 고룡종

6.4. 비룡종

6.5. 사룡종

6.6. 수룡종

6.7. 아수종

6.8. 양서종

6.9. 어룡종

6.10. 초식종

  • 아프케로스

6.11. 협각종

6.12. 용인 교환 소재로 등장하는 몬스터

7. 신규 스킬

G급장비와 호석으로 추가된 스킬들 특수/복합이 많다.

  • 만족감
    조건 : 절식
    섭취하는 아이템이 일정 확률로 소비시 사라지지 않는다.

  • 버섯마니아
    조건 : 버섯섭취
    버섯을 그냥 먹을 수 있게 되며, 버섯을 통해 각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푸른버섯 = 회복약 / 니트로버섯 = 귀인약 / 마비버섯 = 경화약 / 독광대버섯 = 영양제 / 녹초버섯 = 강주약 / 만드라고라 = 비약 / 두근두근버섯 = 회복약/귀인약/경화약/영양제 중 하나의 효과 / 슈퍼버섯(이벤트 퀘스트 보상) = 회복약 그레이트

  • 미식가
    조건 : 식욕
    속식 2 + 고기마니아 + 버섯마니아 효과

  • 점착무효
    조건 : 내점
    실구속, 중유구속을 무효화

  • 탄도 강화
    조건 : 사격법
    통상/관통탄/활의 크리티컬 거리가 증가.

  • 암약
    조건 : 비밀공작
    장탄수 업 + 조합성공률 20% + 은밀의 효과

  • 심검일체
    조건 : 참격술
    심안+예리(업물) 효과

  • 회심격 '특수'
    조건 : 특수치명타
    크리티컬 공격 시 입히는 상태이상치가 높아진다.

  • 회심격 '속성'
    조건 : 속성치명타
    크리티컬 공격 시 입히는 속성대미지가 높아진다.

  • 끈적끈적검법
    조건 : 북진 낫토류
    불굴 + 런너 + 스태미너 탈취의 효과

  • 비기
    조건 : 비전
    각성 + 속성공격 강화 + 상태이상공격의 효과

  • 트랩마스터
    조건 : 직공
    보머 + 고속설치의 효과

  • 강타
    조건 : 강완
    KO술 + 스태미너 탈취의 효과

  • 축복
    조건 : 기원
    체력회복 up + 정령의 가호의 효과

  • 열상무효
    조건 : 열상
    열상의 무효. 마이너스 상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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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한글화 발매가 확정된건 2014년 8월 27일이고, 그 후 소식이 없다가 2015년 1월 8일에 발매일이 확정난 것이다.
  • [2] 2014년 몬스터헌터4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배포했던 마우스패드에 그려진 아이루 컨셉을 활용한 듯.
  • [3] 정확히는 게임사(세가의 소닉, 반다이 남코 게임즈의 태고의 달인 등)간의 콜라보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며, 점프나 원피스 등 인쇄매체쪽 콜라보레이션은 밝혀지지 않았다.
  • [4] 물론 극효율을 추구하지 않고 즐길 경우 굳이 발굴무기를 얻으러 다닐 필요가 없는 만큼, '극강 발굴무기가 얻기 어렵다'라는 건 사실상 유저 스스로 고행을 강요받은 감이 있긴 하다. 옵션 잘 뽑힌 발굴 무기를 얻으면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쾌적해질 뿐이지, 없어도 게임 진행을 못 할 수준은 아니다.
  • [5] 다만, 몬스터 헌터 4G에서는 복합스킬을 지원하는 방어구가 대폭 추가되었는데, 이 복합스킬의 포인트가 붙어 있는 호석은 오직 고레벨의 길드 퀘스트에서만 얻을 수 있다.
  • [6] 아마존 평가는 '아무나 리뷰를 등록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4만 플레이한 사람이 4G 관련 정보만 보고 뇌내 플레이(...)후 리뷰를 쓰는 경우도 제법 있다고 하기 때문. 하지만 플레이 해보면 다 맞는말이라 공감하게 된다는 아이러니함이 있다 (...) 그리고 아마존도 바보는 아니라 아마존에서 구입한 사람은 제품을 구입한 사람이라고 표시해준다. 일본유저는 일반 매장에서 예약구매하는걸 선호하는지라 리뷰내용을 보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했을 가능성이 크다.
  • [7] 대검과 비교해서 원탑이냐 아니냐의 논란은 가끔 있지만 파티시 조충곤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클탐이 확 달라지는데다 애초에 대검이 조충곤과 동급, 또는 조충곤 다음가는 사기무기로 평가받고 있으니 별 차이는 없다.
  • [8] 사실 스토리를 잘 살펴보면, 크샬다오라의 내습과 셀레기오스의 위협이 동시에 진행되는 와중에 방위전문가인 (필두 리더의)'스승'이 '아뉴단 헌터가 셀레기오스를 토벌하는 동안 남은 모두가 전력으로 돈도르마를 방어, 그리고 셀레기오스를 토벌하고 돌아온 아뉴단 헌터와 힘을 합쳐 크샬다오라를 요격'하는 방안을 내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스토리의 중심이 꼭 플레이어가 아니라고 보기에도 뭐하다. 즉, 연출적인 면을 보느냐 스토리의 흐름을 보느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일 수 있겠다.
  • [9] 물론 이전 시리즈도 G급쯤 되면 패턴이 어려워지긴 했지만 어느 정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번작에서는 '기존의 특정 패턴 후 보여주는 빈틈을 메꾸는 형태의 움직임'이 대폭 추가되어 비판받고 있다. 즉 4부터 새롭게 추가된 단차액션을 강제하고 있다. 틈이라고는 등짝이니 뛰어올라 공격해야 하는 셈.하지만 더러운 길퀘는 조충곤 아니면 단차하기 더럽게 어려워서 체감이 안된다 일부 공격만을 강제하려면 그에따른 지형등의 조건역시 염두해줘야하지만 캡콤한테 많은걸 바라지 말자. (...)
  • [10]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휴대기기용 작품인 포터블 시리즈와 거치형 콘솔로 등장한 정식 넘버링 시리즈간의 난이도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특히 3rd로 입문해서 Tri G 건너뛰고 접한 사람
  • [11] 심안과 비슷한데, 튕기지만 않을 뿐 데미지는 1/5로 감소. 참고로 극한육질은 심안도 튕겨낸다.
  • [12] 기존 시리즈에서도 작품 전체의 밸런스를 웃도는 강화 개체는 존재했지만, 대부분이 이벤트성 퀘스트에서 등장하며 반드시 사냥할 필요는 없는 경우였다.
  • [13] 사실 역대 몬헌 시리즈의 확장판(G)의 경우 기존 몬스터의 아종을 제외한 완전한 신 몬스터의 추가는 많아도 2~5종 정도에 머무르는 정도이다.
  • [14] DLC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DLC 중에서도 이미 수록되어 있는 데이터의 해금코드만 유료로 따로 파는건 악질 중 악질에 속하며 캡콤이 자주 하는 짓이다.
  • [15] 이 마저도 정발은 일본판에 비해 다운로드 퀘스트의 수가 빈약하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
  • [16] 아직 활성화는 안 된 상태다.
  • [17] g급 고아마가라 등 심할때는 10프레임대인지 의심갈만큼 떨어진다. 뉴다수를 사란말인가(...)
  • [18] 말이 스패셜 에디션이지 몬헌 소프트웨어는 동봉되어 있지 않다.(...)
  • [19] 환전용 아이템이며 그 외 소재로써의 의미는 없다. 잔돈송어(150z), 목돈송어(500z), 도스목돈송어(2500z)가 존재.
  • [20] 단 제니마스 계열만 나오는 건 아니며 용인 상인에게 주는 팁으로 쓸 수 있는 용선치어/용선어, 먹보다랑어 등의 물고기도 가끔씩 등장한다. 또한 여기 한정으로 '돈도르다랑어'가 잡힌다. 산나물 할아버지와의 교환용 아이템.
  • [21] 일반적으로 초반 G급 방어구는 강화할때 견갑옥 1개, 중갑옥 6개, 강갑옥 2개 등으로 올라감으로 중갑옥의 압박이 크다.
  • [22] 해머의 발도 공격과 2차지 공격이나 대검의 올려베기, 슬래시액스/차지액스의 도끼모드 올려베기 등이 있다.
  • [23] 발매후 뚜껑을 열어보니 몬스터의 추가공격텀이 그에 맞춰 조정된터라 더욱 악날해졌다.
  • [24] 단 3페이지인 수렵일기는 계승되지 않는다.
  • [25] 추후 동일한 퀘스트가 재배포된다는 모양
  • [26] 기존의 플레이시간은 훈장에 기록되며, 일단 0으로 리셋된다.
  • [27] 방위 퀘스트에서는 '창강룡'으로 나오지만 장비설명에선 풍상룡으로 되어있다.
  • [28] 고어 마가라는 10주년 전시회의 생태수형도에서는 고룡종으로 명기되었으나, 몬스터 헌터 4G 내부의 몬스터 리스트에서는 여전히 종족불명으로 처리되어 있다.
  • [29] 정발판 명칭으로, 일본판은 사제룡.
  • [30] 동물의 숲 콜라보레이션 동영상에 등장. 원종은 4에서 그물낚시로 소재만을 주는 역할이었으며, 결국 아종 또한 마찬가지 취급을 받게 되었다.
  • [31] 이번 작은 용인족 소재 교환 해금 퀘스트나 식재료 품질 향상등의 퀘스트들이 퀘스트를 받기 전 퀘스트 정보창의 왼쪽에 표시된다.
  • [32] G급 교환 소재로는 해당 몬스터가 나왔던 작품의 G급 외형 장비나 그 이외의 무기의 소재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