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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전쟁

last modified: 2015-04-07 21:24:10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목록
2.1. 현실
2.2. 창작물

1. 개요

전쟁에 관해 사회적으로 범인 이상의 영향력을 갖는 유명인들의 인상적인 어록과 유명한 문구(文句) 등을 소개하는 페이지.

2. 목록

2.1. 현실

겪어보지 못한 자에게 전쟁이란 달콤한 것이다.(Dulce bellum inexpertis)[1]에라스뮈스
Q:국방부에서 하는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인가요?
a:전쟁은 일어나지 않고, 일어난다 해도 가볍게 끝나는 시덥잖은 일이며, 이 일로 인해 몇백만 명이 죽는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별로 쓰인 적도 없고, 당분간은 쓸 일이 없고, 별로 쓰고 싶지도 않고, 사실 안 쓰면 가장 좋은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500억 원이 필요합니다"라고 조르는 일입니다.
서울대 외교학과 안보론 특강중 국방부 관료와의 대담 중.
군대가 강한즉 망하고, 나무가 단단한즉 부러진다.
국가간의 전쟁 역시도 우리가 이웃과 다투는 것과 같은 이유로 시작되는 것이다.미셸 몽테뉴
전쟁에서 이겼음을 아름답게 여김은 살인을 즐기는 것이다.
도로써 군주를 보좌하는 이는 군사로 천하를 누르고자 하지 않는다. 결과가 좋으면 될 따름이요, 군사를 쓰지는 않는다노자
군대란 인간을 잡는 흉기요, 전쟁은 덕을 거스르는 것이며, 장수는 죽음을 내리는 관리이다.
따라서 전쟁은 부득이한 경우에만 하는 것이다
위료자
그대 질문에 다섯 글자로 대답하겠다. M.E.R.D.E피에르 캉브론느, 워털루 전투 중 적이 항복요구를 하자[2]
기억하라!오라두르쉬르글란 마을 입구에 세워진 푯말
나라가 크더라도 전쟁을 좋아하게 되면 반드시 망하는 법이다.
또 아무리 천하가 태평하더라도 전쟁에 대한 만일의 준비를 잊어버리면 반드시 위험한 법이다
문장궤범
너희가 우리 군인 10명을 죽일 때 우리는 너희 편 1명을 죽일 테지만 결국 지치는 것은 너희들일 것이다호찌민
늙은이들이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나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것은 젊은이들이다허버트 후버
단순히 평화를 외친다고 해서 평화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평화는 그저 의미없는 한 단어일 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영광스러운 평화다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당신은 전쟁에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전쟁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레프 트로츠키
대군(大軍)에게 병법(兵法)은 필요없다.[3] [4]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더 이상의 전쟁은 안 된다!(Nigdy Więcej Wojny)그단스크 베스테르플라테 반도에 있는 어떤 사건을 위한 기념비
땀 한 파인트는 피 한 갤런을 아끼게 한다.[5]조지 패튼
맨 먼저 전쟁을 일으킨 자에게 저주가 있으라크리스토퍼 말로
몇천 명이란 사람을 살해하는 것은 외견상으로 훌륭한 이름이 주어진다.
전쟁은 영광의 기술이며 불멸의 명성을 부여한다
모든 것은 전쟁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손자병법
모든 인류 죄악의 총합은 전쟁이다J. 그라이트
무기는 설사 백년 동안 쓸 일이 없다 해도, 단 하루도 갖추지 않을 수 없다.(兵可百年不用,不可一日無備)정약용
무기라는 것은 상서롭지 못한 기구다. 자연(物)은 그래서 이를 미워한다. 그러므로 도를 깨달은 사람은 이것을 쓰지 않는다(夫唯兵者不祥之器 物或惡之 故有道者不處)노자
무척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마저도 아름다웠노라는 식으로 포장되는 것, 이것이 추억의 본질입니다. 예를 들어 '그 옛날 전쟁 중엔 이랬지. 그때가 좋았는데' 하던 것이 '훌륭한 전쟁이었어. 누가 뭐래도 위대한 시대였다고'와 같은 위험한 발언으로 변질되는 것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전쟁을 묘사할 때도 제작자의 메시지를 담는다면 괜찮지만, 전쟁을 단순하게 묘사하기만 하는 것은 큰 죄악이라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데즈카 오사무
부자들이 전쟁을 선언하면 죽는 자들은 가난한 자들이다장폴 사르트르
부정한 평화보다는 올바른 전쟁을 하라독일 속담
승리하는 자는 설명이 필요없다. 그러나 패배하는 자는 변명하기 전에 스스로 사라져야 한다.그리고 히틀러는 패전이 확정되자 자살하며 약속을 지켰다아돌프 히틀러
사단을 시장에서 판다면 사주겠지만 시장에서는 사단을 팔지 않는다. 증원은 불가능하다.이오시프 스탈린, 제2차 하르코프 공방전을 치르던 세묜 티모셴코가 병력 증원요청을 하자 이를 거부하며
사실 저 밑에 곤도 네는 군용 볼트를, 옆집 스즈키 네는 군용 너트를 만들고 있을 뿐이다.커티스 르메이
상비군[6]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두 폐지되어야 한다.[7][8]이마누엘 칸트
신은 가장 강한 포병대가 있는 군의 편이다나폴레옹 보나파르트[9]
싸움은 만물의 아버지요, 만물의 왕이다. 그것은 어떤 사람은 신으로 만들었고 또 어떤 사람은 인간으로 만들었으며, 또 어떤 사람은 노예로 만들었고 또 어떤 사람은 자유인으로 만들었다헤라클레이토스
아이들은 자기네 나라가 치른 전쟁은 모두 방위를 위한 전쟁이고, 외국이 싸운 전쟁은 침략 전쟁이라고 생각하도록 유도된다. 자기 나라가 외국을 정복할 때는 문명을 확대하기 위해, 복음의 빛을 비추기 위해, 높은 도덕이나 그 밖의 고귀한 것을 널리 보급시키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믿도록 교육된다버트런드 러셀,《교육과 사회체제》
악한 인간일수록 훌륭한 군인이다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언젠가는 전쟁도 없어질 것이고 군대도 없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도자들에 의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전쟁을 함으로써 많은 이익을 얻는 사람들입니다. 전쟁 때문에 고통을 당하면서 전쟁과 군대야말로 가장 못되고 사악한 것이라고 완전히 이해하는 순간 전쟁은 없어지는 것입니다레프 톨스토이
우리가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전쟁이 우리를 끝낼 것이다허버트 조지 웰즈[10]
우리들 시대의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해악인가가 명백하게 되었으므로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여하튼 수단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이것은 윤리적인 이유에서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들은 최근 두 차례의 대전에서 실로 무서운 비인간성의 죄를 범했다. 만약 또 전쟁이 발발한다면 다시 더 죄를 범하게 될 것이다. 그런 것은 허용될 수 없다알베르트 슈바이처
인류가 전쟁의 종말을 이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인류의 종말을 가져다 줄 것이다허버트 조지 웰즈 <다가올 세상>에서[11]
인류 역사상 무적의 군대란 존재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결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이오시프 스탈린, 1941년 7월 라디오연설에서[12]
전쟁, 아 끔찍한 전쟁이여!(Bella, horida bella!)베르길리우스
전쟁과 내란이 일어나는 원인이 다섯 가지가 있으니, 첫째 명분을 건 싸움, 둘째 이권을 다투는 싸움, 셋째 악정의 누적에서 오는 싸움, 넷째 내란이 유발한 싸움, 다섯째 기근이 가져온 전쟁이다오기
전쟁도 필요한 인간들에게는 정당하다B. 버크
전쟁에는 준우승자를 위한 이등상이 없다오마 브래들리
전쟁에서 살아남는 자는 용감한 이들이 아니라 겁쟁이들이다.
전쟁에서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뿐이다체임벌린
전쟁의 동력원은 무한한 자금이다키케로
전쟁의 반대말은 평화가 아니다. 전쟁의 반대말은 창조이다(The opposite of war isn't peace; It's creation!조너선 라슨
전쟁으로 인하여 황망한 벌판이 생겼다. 육신의 욕망을 쫓는 사람들로 하여 더욱 황막해졌다. 그들은 생명의 환희를 쫓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명을 파먹고 있었다. '여러분!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소리치지 않을 수 없다머스 스턴스 엘리엇
전쟁은 가장 승산이 있다 해도 국가적 불행임에 틀림없다H. V. 몰트케
전쟁은 도적을 만들고, 평화는 그들을 교수형에 처한다서양 격언
전쟁은 모두 도둑질만을 목적으로 삼는다볼테르
전쟁은 불비한 점이 있을지라도 빨리 결말지어야 한다는 것은 들었으나 교묘한 술책으로 오래 끄는 것을 본 일은 없다. 전쟁을 장기간 끌어서 국가에 이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손자
전쟁은 스타크래프트가 아닙니다김태영
살려고하면 죽고 죽으려하면 산다오기-오자병법
전쟁은 왕들의 거래이다존 드라이든
전쟁은 위대한 서사시와 위대한 영웅을 남기는 게 아니라 전쟁은 욕심과 자만에서 탄생되며 남는 건 눈물과 고통, 피만 남게 되는 비참한 것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클라우제비츠
전쟁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일어날 것이다. 신문을 읽지 않아도 그것은 알 수 있는 일이다. 정말이지 그건 슬픈 일이다. 그것은 사람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은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슬픔과 같은 것이다. 죽음과 싸우는 일은 매우 아름답고 고상하고 존경할 만한 일이다.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 하는 싸움도 마찬가지이다헤르만 헤세
전쟁은 잔인한 것이다. 그걸 바꿀 필요는 없다. 잔인하면 잔인할수록 빨리 끝나니까윌리엄 테쿰세 셔먼
나 또한 자네들 자리에 있던 적이 있고 지금 자네들 기분이 어떤지 정확히 알고 있네. 자네들 가슴 속에 언젠가 여기서 배운 것들을 바깥에서 써먹을 수 있으리란 희망 내지는 소망이 두근거리고 있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야. 집어치우게! 자네들은 전쟁의 끔찍한 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네. 전쟁을 두 번 겪어보니 확실히 알겠더군. 난 잿더미가 된 도시와 집들을 보았네. 죽어버린 얼굴로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는 수천의 시체도 보았지. 똑똑히 말해두는데, 전쟁은 지옥이야![13]윌리엄 테쿰세 셔먼 1879년 미시건 사관학교 졸업반 연설에서
전쟁은 당신이 하고 싶을 때 시작하지만, 마지막은 당신이 빌어야지 끝난다니콜로 마키아벨리
전쟁의 격렬함은 마약과도 같아서, 종종 빠져나올수 없을 정도로 중독된다종군기자 크리스 헤지스 <War Is a Force That Gives Us Meaning>에서.
전쟁은 잘못을 바로잡는 데 완전히 비능률적인 수단이다. 손실을 보상하기보다는 오히려 증가시킨다토머스 제퍼슨
전쟁은 지휘관들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 이유없이 끌려온 군인들이 막을 수 있습니다. 군인들이야말로 가장 자연스럽게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명령에 불복종하면 되기 때문입니다레프 톨스토이
전쟁은 파괴의 과학이다목사 존 애포트
전쟁은 누가 옳고 그른지를 결정해주지 않는다, 다만 누가 살아 남는지를 결정할 뿐이다("War does not determine who is right. Only who is left")버트런드 러셀[14]
전쟁을 끝나는 가장 신속한 길은 그 전쟁에 지는 것이다조지 오웰
전쟁을 좋아하는 민족은 반드시 망한다. 그러나 전쟁을 잊은 나라 또한 망한다리렐 라하트
전쟁의 첫 번째 희생자는 진실이다.(In war, truth is the first casualty)아이스퀼로스
전쟁이란 또 다른 정치의 연장이다클라우제비츠
전쟁이 터지면 누가 죽습니까? 바로 니가 죽습니다.김경진
전쟁이 터지면 법은 침묵하기 마련이다.(Silent enim leges inter arma)키케로
전쟁 준비를 위해서 국민으로부터 징집되는 세금은 군대가 지켜야 할 노동의 산물을 거의 삼켜 버린다레프 톨스토이
전쟁 준비를 하는 것에 의해서만 평화 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다존 F. 케네디
정치가 유혈(流血) 없는 전쟁인 것에 반해, 전쟁은 유혈(流血) 있는 정치이다마오쩌둥
제3차 세계대전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쟁을 막는 것뿐이다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제3차 세계대전에서는 어떤 무기가 쓰일지는 모르겠지만, 제4차 세계대전에서는 분명히 돌과 나무 막대가 쓰일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좋은 전쟁, 나쁜 평화란 이 세상에 있었던 적이 없다벤저민 프랭클린
죽은 자만이 전쟁의 끝을 본다플라톤
천하가 비록 편안하더라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태로워진다(天下雖安 忘戰必危)사마양저
칼로써 얻은 국토는 다시 칼에 의해서 탈취당할 것이지만 괭이로써 얻은 것은 영원한 것이다몸 젠
평화는 폭력에 의해서 유지될 수가 없다. 그것은 오직 이해를 통해서만 유지될 수 있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평화란 전쟁 사이의 전간기에 불과하다리히 폰 루덴도르프
평화로울 때는 자식이 부모를 땅에 묻는다. 전쟁이 일어나면 부모가 자식을 땅에 묻는다헤로도투스
평화를 원하는 자는 전쟁을 준비하라.(Si Vis Pacem Para Bellum)베제티우스
평화적 수단으로밖에 평화를 실현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국가는, 머지 않아 다른 국가에게 흡수될 것이다리처드 닉슨
포병은 전쟁의 신이다이오시프 스탈린
포탄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조그맣게 갈비 조각이 나요. 사람이 분해돼 버리고 아무것도 없어요. 펑 하고 터지고 나서 가 보면 (손바닥을 반절쯤 붙잡아 보이며) 나무에 창자 조각 요만큼 걸려 있고 살 토막 요만큼 걸려 있고 그래요. 포탄 맞으면 아무것도 없어요…. 버린 게 아니라 (시체를) 찾을 수가 있어야 버리죠. (영화 "고지전"을 보았느냐는 질문에)…그런데 그건 애들 장난이지.《다큐 공감》, 한국전쟁 참전용사 김달육 옹(8사단 16연대).
한 명의 장군이 공을 세우니, 일만 명의 이 쌓이는구나!(一將功成 萬骨枯)조송 <기해세>에서
War! what is it good for! Absolutely Nothing!에드윈 스타의 노래 <전쟁(War)> 중 [15]
그들은 노년기에 국가를 위한 아름답고 조화로운 죽음에 관하여 서술하였다. 그러나 현대전에서는 더 이상 아름답거나 조화로운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은 아무 이유 없이 개처럼 죽을 것이다.어니스트 헤밍웨이

2.2. 창작물

그는 천국으로 가서
베드로 성인님께 이렇게 말하겠지.
"해병 신고합니다!
지옥 복무를 마쳤습니다!"
-군인의 시, 작자 미상.
그런 화약내 나는 평화라도 그것을 지키는것이 우리들의 일이오. 정의롭지 못한 평화라도 정의로운 전쟁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기만으로서의 평화와 진실로서의 전쟁, 그러나 당신의 말대로 이 도시의 평화가 가짜라도, 츠게가 이 도시에서 일으키려는 전쟁도 가짜에 불과하오. 이 도시는 진짜 전쟁을 일으키기에는 너무 좁아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2-고토 키이치
끝이 없는 전쟁속에서, 아멘.(War without end, Amen.)뮤턴트 크로니클[16]
생명을 보호해봤자 무슨 소용이죠…. 다시 파괴할 텐데…제5원소-릴루[17]
아무리 꽃이 아름답게 피워도… 인간들은 그걸 다시 날려버릴 테니깐!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신 아스카[18]
전쟁...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War, War never changes.)폴아웃 시리즈
전쟁의 진선미는 힘, 승리, 그리고 빠른 종전이다피를 마시는 새[19]
전쟁의 9할은 후대 사람이 보면 어이없는 이유로, 1할은 당대 사람이 봐도 어이없는 이유로 벌어진다은하영웅전설 -양 웬리
전쟁은 결코 한 사람만 죽는 게 아니야, 모두가 죽는 거야본즈-실리 부스
전쟁은 늘 존재했네. 인류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전쟁은 인간을 기다렸어. 자신의 궁극적 실행자를 기다리는 것이야말로 전쟁의 궁극적 과업이었지. 전쟁은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다른 수는 없어핏빛 자오선
전쟁은 누가 맞는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누가 맞을지를 결정하죠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남성 판다렌
전쟁에서, 모두가 군인인 것만은 아니다.디스 워 오브 마인
평화로운 때는 없다.(There is no time for peace)
주저함도 없고(No Respite)
용서도 없다(No Forgiveness)
오직 전쟁만이 있을 뿐이다(There is only WAR)
Warhammer 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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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쟁은 경험하지 않을수록 좋다'라는 해석도 있다. 원래 라틴어 특성상 중의법이 정말로 많이 튀어나온다.
  • [2] 다만 이렇게 격식을 차려 깠다는 이야기와 대놓고 단말마적으로 X까! 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공존한다. 세르게이 본다르추크 감독의 영화 워털루에선 후자의 모습으로 등장. 빅토르 위고는 자기 소설에 워털루 전투를 묘사하면서 이 한마디를 가리켜 프랑스인이 한 말 가운데 아마도 가장 아름다운 말이라고 했다.
  • [3] 나폴레옹 시대까지의 육상전에서 보병들의 질이나 수송능력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상대의 3배 이상의 군대를 투입하면 소수군 지휘관의 작전술-전술역량이 우월해도 대군을 견뎌낼 순 없었단 의미이다. 그리고 2차대전 중의 독일군이 이걸 몸으로 증명해야 했다.중국군의 인해전술로도 증명되었다.
  • [4] 물론 이런 차이를 극복한 경우도 백 번 중에 한 번 정도는 존재한다. 천운+병신같은 다수파 지휘관, 소수파 지휘관이 전세계 육사 교과서가 되는 정도의 먼치킨이거나. 사실 나폴레옹 본인만 해도 러시아 원정 실패 이후에 몇배에 달하는 연합군을 일방적으로 쌈싸먹었다. 라이프치히에서 박살나고 파리 수비대가 반란을 일으키면서 시망하지만.
  • [5] 바리에이션으로 "훈련시 땀 한 방울은 전투시 피 한 방울이다" 같은 것도 있다. 논산 육군훈련소 각개교장 입구의 "훈련시 땀, 전투시 피" 도 같은 맥락.
  • [6] 언제라도 전투를 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되어 있는 국방 병력.
  • [7] 그러나 상비군이 없을 때에도 전쟁은 잘만 일어났다는 것은 알아두자.
  • [8] 이 발언이 나온 18세기 말~19세기 초의 상비군은 국민군이 아닌 용병이었던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구평화론의 이 예비조항은 전쟁을 준비하기 위한 군대가 모두 폐지되어야한다기보다는 전쟁으로 돈벌이가 되는 구조 자체를 추방해야 한다는 주장에 가깝다.
  • [9] 스탈린포병을 중시한 말을 했다. 그는 기병 출신이었고, 포병은 기병대에게 저승사자와도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방부가 포방부가 되어가는 것이다.
  • [10] 메트로 2033에서도 언급된다.이미 전쟁으로 인류는 끝장났지만
  • [11] 존 F. 케네디가 한 명언으로 유명하나 우주전쟁의 작가인 웰즈가 1936년작 <다가올 세상>에서 몇십 년 먼저 말했다.
  • [12] 실제로, 이 시기에 붉은 군대개발살내면서 승승장구하던 나치 독일군은 불과 2년 만에 동부전선의 주도권을 완전히 상실하게 된다.
  • [13] I've been where you are now and I know just how you feel. It's entirely natural that there should beat in the breast of every one of you a hope and desire that some day you can use the skill you have acquired here. Suppress it! You don't know the horrible aspects of war. I've been through two wars and I know. I've seen cities and homes in ashes. I've seen thousands of men lying on the ground, their dead faces looking up at the skies. I tell you, '''war is Hell!
  • [14] 그가 남긴 명언으로 유명하나 확실하지 않다
  • [15] 성룡러시아워 등에서도 나온다. 잭 블랙도 불렀다.
  • [16] 영화판인 '뮤턴트 : 다크에이지'의 도입부에서 사용되었으며 당시 나레이션은 바로 낙단의 후예들로 출연한 폴 뉴먼
  • [17] 릴루가 컴퓨터로 인류에 대해 조사하다가 '전쟁'항목을 보고 정신붕괴를 일으킨 뒤 한 대사.
  • [18] 키라 야마토에게 한 말. 위의 대사의 오마쥬에 가까운 듯.
  • [19] "강한자가 승리한다. 그것이 전쟁의 진실이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모든것이 허용된다. 그것이 전쟁의 도덕이다. 전쟁을 빠르게 끝내는 것. 그것이 전쟁에서 추구할 수 있는 유일한 아름다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