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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제인

last modified: 2015-02-14 00:41:38 Contributors

Contents

1. 구두의 한 종류
2.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3. 엠바밍 -THE ANOTHER TALE OF FRANKENSTEIN-의 등장인물
4. 마리화나를 이르는 은어
5.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1. 구두의 한 종류

marryjane_shoes.jpg
[JPG image (Unknown)]


앞코가 트이지 않고, 발등에 끈(strap)이 달린 종류의 구두.

"메리 제인"이라는 이름은 1902년 출판된 <버스터 브라운>이라는 만화에서 주인공의 여동생이 이런 형태의 신발을 신은 캐릭터로 나오면서 붙여졌다. 국내에서는 '캔디구두'라고도 부른다.

소녀들이 신거나, 특히 여중생, 여고생들이 교복에 많이 신는 구두다. 하지만 초등학생이면 남자아이도 신는다. 양말을 흰색 스타킹으로 신고 신발을 이것으로 신으면 매우 잘 어울린다.

학교마다 교복에 지정되어 신는 교화(校靴)로 교복입은 학생들이 많이 신었으나, 2010년대 들어와서 교화가 폐지되고 운동화를 신게 되는 추세. 하지만 일부 사립 고등학교. 특히 여자고등학교에서는 아직도 교칙에 학생화 내지 구두를 신어야 되고, 일반적으로 이 형태의 구두나 로퍼를 신는 경우가 많다.[1]

고등학생 이후에는 거의 신지 않는 모양.

상술하다시피 교복에 많이 신기도 하고, 앞코가 둥글고 스트랩이 있어서 귀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쿨룩의 필수요소. 코스프레 쪽에서는 교복이나 학생 코스프레를 할 때 쓰는 필수요소다.

참고로 구두에서 나온 말이긴 하지만 끈이 달린 형태라면 하이힐에도 쓰인다. 특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는 작중에서 보기 드문 마놀로 블라닉[2] 메리 제인을 발견하자 사이즈가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발을 힐에 우겨넣는 장면이 있다.

2.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4. 마리화나를 이르는 은어

마리화나 참조.

5.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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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의 경우 메리 제인 슈즈나 로퍼 형태의 학생화로 양분되어 있지만, 일본의 경우는 서브컬처에서 보다시피 대부분 로퍼를 신는다. 로퍼 참조.
  • [2] 여성 힐 전용 명품 브랜드로, 패션에 민감하거나 종사하는 사람들만 아는 브랜드였으나 섹스 앤 더 시티의 선풍적인 인기로 단숨에 주가가 오른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