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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키온

last modified: 2015-04-04 23:47:5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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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목록
달빛 아래서동쪽의 마녀드락실론라타스타 크로니클랑향연연메르키온무궁국미우★미우
별도둑 이야기브리뷔블루머 린스칼렛 블리츠스텔릭 세라프스페이스 터미널세오르 비터즈아모리아
여난일기에르타포이세리온 보육원인간 애호부챠오즈 1004호점토르크쿠로카미 신사키치키스
혹성 루아르혹성 파마루기타

Contents

1. 개요
1.1. 스토리
1.2. 평가
2. 목록
2.1. 슈퍼레어
2.1.1. 로렌스 올리비아
2.2. 레어
2.2.1. 로렌스 세비츠
2.3. 언커먼
2.3.1. 라바렐
2.4. 커먼
2.4.1. 리에
2.5. 베이직
2.5.1. 로아 올리비아


1. 개요

마신 '루츠'에게 점령당했던 별 '메르키온'의 이야기입니다.
힘겨운 싸움 끝에 메르키온의 인류를 구원했지만, 정작 자신들은 구원받지 못하고 사라진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 등장지역 : 1지역
  • 가격 : 1000 Nyang
  • Artist: 로리
  • 스토리: 류세린

1.1. 스토리

위기에 처한 메르키온을 구하고 죽은 용사 로렌스 세비츠, 그리고 그 충격에 마검에 지배당한 올리비아. 그녀를 구하기 위해 사력을 다해 애써보나 결국 쓸쓸히 죽어간 그녀의 제자 리에의 이야기다.

이야기는 리에가 스승들을 구하기 위해 그 동안 세비츠와 로렌스가 구한 각종 높으신 분들을 만나는 걸로 시작한다. 하지만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때가 다르다고, 마신 루츠가 쳐들어왔을땐 그저 바들바들 떨더니 마신이 죽고난 뒤 세비츠는 사망, 올리비아는 마검에게 지배당했지만 서로 자기 알바 아니라며 이기주의의 끝을 보여준다.

그렇게 오랜 세윌이 흐른뒤, 리에는 어느날 레브에게 구현된다.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레브는 우선 그 마검에 지배당한 로렌스 올리비아 부터 구현한뒤, 정신이 극도로 불안해진 그녀를 차차 리에와 세비츠 등의 도움을 받아가며 결국 재현체일 지라도 그녀가 마검에서 해방된 모습으로 재현하는데 성공한다.

1.2. 평가

2013년 9월 9일 등장한 DLC 컨텐츠. 게임머니인 Nyang으로 구매하며 무과금 유저가 초반에 쓰기는 무난한 편. 처음 나왔을 때는 녹스의 수가 별로 없었고, 극초반 올리비아의 사기적인 성능으로(긱스의 말로는 앞으로 나올 미식 등급 수준의 강력함이었다고. 그리고 실제로 나온 미식을 본 유저들은 모두 납득했다) 하향을 맞은 적이 있다.

지금도 올리비아를 잘 육성해두면 1지역은 편하고 2지역에서도 그럭저럭 쓸모는 있다. 물론 드락실론이 나온 후엔 2지역 뚫는 순간 잉여 돌풍 수치를 잔뜩 쌓아서 딜을 해야 하기에 전투가 길어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1지역에서 이 테마 만큼 써먹을 만한 녹스들이 없다.그럼 브리뷔는? 물론 유우키라도 먹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1지역도 못 벗어난 유저가 이 DLC없이 유우키 레이드에 딜을 하기는 좀 버거운 편.

필드에서 디에 치디아와 에링 따위나 주우며 연명하는 초보자들에겐 좀 빡센 6만냥조합비를 내야 슈레인 로렌스 올리비아를 조합할 수 있다. 기껏 만들었는데 곧 2지역으로 넘어갈 기세라면 돈만 날리는 셈이니 진짜로 만들건지 말건지는 초반에 확실하게 정하자.

여담으로 일러스트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다.

2. 목록

2.1. 슈퍼레어

2.1.1. 로렌스 올리비아

이름 로렌스 올리비아 포지션 딜러
dhfflqldk.jpg
[JPG image (Unknown)]
녹스 설명 마검의 지배자 작가 꾸로리
최대ATK 3607 최대HP 18364 최대레벨 60 코스트 28
태그 메르키온, 도검, 소꿉친구, 성실, 애정, 세비츠좋아[1]
연관캐릭터 로아 올리비아, 리에, 라바렐, 로렌스 세비츠
스킬
몰려오는 돌풍 무작위의 적 1인에게 ATKx0.7 만큼 피해를 줍니다. 쌓여있는 '질풍' 수치 만큼 반복합니다. 파티에 '로렌스 세비츠'가 있다면, 각 피해량에 '로렌스 세비츠'의 ATKx0.7를 더합니다.
울부짖는 돌풍 대상 적 1인에게 ATKx0.5 만큼 피해를 줍니다. 쌓여있는 '질풍' 수치 만큼 반복합니다. 파티에 '로렌스 세비츠'가 있다면, 각 피해량에 '로렌스 세비츠'의 ATKx0.5를 더합니다.
메르키온의 회오리 파티에 '로렌스 세비츠'가 있을 때만 발동합니다. 적 전체에 자신과 '로렌스 세비츠'의 ATK를 더한만큼 피해를줍니다. 두명 '질풍' 수치의 합계의 절반 만큼 반복합니다. 자신의 '질풍' 수치 만큼 유지되는 '실명'을 겁니다.
바람처럼 살고 지다 적을 평타나 스킬로 공격할 때 마다, '질풍' 수치가 쌓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구원자들 파티내의 '메르키온' 태그마다 ATK와 HP가 5% 상승합니다.

냥 DLC로 6만냥에 로아 올리비아 10레벨, 로렌스 세비츠, 라바렐 각 1장으로 조합되는 슈레. 로아 올리비아때와 다르게 특정부위가 대단히 큰데, 왠지 왕가슴 태그가 없다(...). 제작자 왈 "중력이 낮은 행성 출신이라 저정도가 평균입니다 " (.....) 스킬 특성상 로렌스 세비츠와의 2라인 딜러 편성이 필수... 인것 처럼 보이지만 2딜러 라인으로 편성할 경우 질풍 쌓는 속도가 절반이 되기 때문에 3번 스킬을 제외하고는 오히려 성능이 떨어진다. 자신이 무과금 유저고 마땅한 고등급 카드가 없다면, 조합해서 후회할 일은 없는 녹스.

처음 투입된 이후에는 최강급의 슈퍼레어로 평가받았지만[2], 로렌스 올리비아와 루렌을 핵심으로 한 파티로 하은 레이드를 원킬하는 영상이 뜨고, 이것이 문제가 되는 바람에 성능 하향 패치가 이루어졌다. 패치 후로는 고다은의 하위 호환취급이지만, 고다은은 과금카드고, 올리비아는 과금 조합도 아니고 확률도 아닌, 냥을 통한 확정조합으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슈퍼레어 녹스라 무과금 유저들에게는 필수 녹스다.

스킬의 데미지가 낮은 반면 다단히트이고 실명이라는 강력한 메즈기가 동반되어 있다. 증강과의 궁합이 좋다.

저평가되고 있고 실제 성능도 모호한 건 사실이지만 무과금 공략의 키 카드이고, 덱 구성에 따라 17레벨까지 존재하는 맵을 돌파 가능하다. 균형잡힌 공격력, 체력, 코스트로 쓸만한 슈레이니 만들어서 후회할 일은 없다. 심지어 악명 높은 4차 그리폰 벡터도 클리어 가능.#.

실제로 이 올리비아를 통해서 어렵기로 소문난 취월영을 클리어한 사람이 있다.# 덱의 모든 카드가 과금을 하지 않아도 획득가능하고[3], 조합 가능한 카드들이며 슈퍼레어만 잔뜩 박아논게 아닌, 커먼부터 슈퍼레어까지 다양한 카드로 치밀하게 짜여 있다. 취월영 클리어 파티가 뜬 것을 Gix가 확인하고는 곧바로 해당 플레이어 헌정 스킨 제작 소식이 떴다. 이는 태그 상향을 통해 강해진 테마 파티 활용이 긱스가 의도한 방향에 상당히 일치하기 때문이다.그리고 남들이 그방식으로 클리어 하지 못하게 패치해버렸다는건 함정 그리고 유저의 닉네임 때문인지 해당 스킨은 통칭 만두스킨(...)[4]

다만 드락실론이 2지역에 등장하면서, 2지역에서는 드락실론에 자리를 내준 상태. 여전히 1지역을 하이패스할 수 있는 녹스임에는 분명하지만, 메르키온에 지나치게 많은 냥풍을 소모하기보다는 1지역을 뚫을 정도로만 레벨링한 후 드락실론 등으로 갈아타는 것이 낫다. 물론 과금러는 훨씬 좋은 녹스가 많기 때문에 굳이 쓰진 않는다.

5지역의 보석수집 레이드에서 잠시 뜬 녹스. 실명만 먹이면 바보가 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스택을 쌓고 메르키온 회오리로 대박 실명을 걸어 대학생 엑셀러 등의 스택형 녹스로 보조해 때린다. 여기에 브라이언 오스카를 활용, 올리비아의 스킬을 리셋하고 다시 회오리를 써서 100턴이 넘는 실명을 걸 수도 있다. 시간이 좀 많은 노랖 유저들이라면, 체력 3천만에 이르는 치어리어 레이드를 무과금덱으로 원킬하는 것도 가능했지만 곧 정화가 가능하도록 패치되어 하루정도 반짝하고 다시 창고지기행이 되었다.

여담이지만 새댁 올리비아 스킨은 일러스트도 일러스트지만 여러가지로 정말 위험하다(...).

이후 기억에서 잊혀져가다 뜬금 없이 8지역 들크 별도둑 이야기의 미식 녹스 '에샤*'를 조합하는 재료로서 등장하게 된다. 에샤미오 성단에 살았던 과거 때문인가 보다.

긱런싱의 첫 번째 피해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녹스. 질풍 스택이 너프 먹을 당시 이 카드의 문제점은 결코 질풍 스택이 아니었다. 루렌이라는 그 당시만 해도 사기급이었던 흡혈녹스가 스택형 평타 강화와 겹쳐서 받는 시너지가 레이드 원킬덱의 핵심이었는데, 시너지 녹스인 루렌은 발견하지 못하고 올리비아에만 애꿎은 너프를 먹인 것이다. 그리고 이후 수영복 엑셀러가 라인이 풀리면서 루렌과의 시너지로 날뛰자, 수엑은 과금카드라는 이유로 이번엔 루렌을 너프. 그러나 시너지였던 루렌이 너프 먹은 후에도 올리비아에 대한 재조정은 전혀 없었다.

그리고 루렌 이후 긱스는 시너지 녹스 때문에 예상 못한 효과가 일어난다는 명목으로 시너지 녹스까지 한꺼번에 폭격해서 관짝에 넣어버리는 밸런싱을 하게 된다. 그냥 처음부터 루렌을 너프하면 이 카드는 사기 카드가 아닌 그냥 괜찮은 슈레로 남았을 텐데, 결국 유저들과 개발자에게 잘못된 교훈을 심어준 녹스라 해야 하겠다.

2.2. 레어

2.2.1. 로렌스 세비츠

이름 로렌스 세비츠 포지션 딜러
NX010000114_tmb.jpg
[JPG image (Unknown)]
녹스 설명 메르키온의 구원자 작가 꾸로리
최대ATK 2172 최대HP 9413 최대레벨 50 코스트 17
태그 메르키온, 도검, 정의, 쾌활
연관캐릭터 로아 올리비아, 리에, 라바렐
스킬
몰아치는 폭풍 무작위의 적 1인에게 ATK*0.7 만큼 피해를 줍니다. 쌓여있는 '질풍' 수치 만큼 반복합니다. 파티에 '로렌스 올리비아'가 있다면, 각 피해량에 '로렌스 올리비아'의 ATK*0.7 을 더합니다.
전장을 질러가는 폭풍 대상 적 1인에게 ATK*0.5 만큼 피해를 줍니다. 쌓여있는 '질풍' 수치 만큼 반복합니다. 파티에 '로렌스 올리비아'가 있다면, 각 피해량에 '로렌스 올리비아'의 ATK*0.5 을 더합니다.
바람의 노래 ATK만큼 무작위의 아군 1인의 HP를 회복시킵니다. 쌓여있는 '질풍' 수치 만큼 반복합니다. 파티에 '로렌스 올리비아'가 있다면, 각 회복량에 '로렌스 올리비아'의 ATK를 더합니다.
바람처럼 살고 지다 적을 평타로 공격할 때 마다, '질풍' 수치가 쌓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구원자들 파티내의 '메르키온' 태그마다 ATK와 HP가 5% 상승합니다.

DLC 컨텐츠 '메르키온 스토리'의 보상 녹스. 이 녹스 자체는 사실상 거저 얻을 수 있지만 SR 로렌스 올리비아와 세트로 운용하는걸 전제로 스킬이 만들어져 있어서 단독 사용 효율은 미묘하다. 로렌스 올리비아가 있다면 차곡차곡 쌓아둔 질풍 스텍을 사용하여 한방에 필드를 정리해버리는 후반형 녹스. 어떻게든 두 녹스를 보호하며 스텍을 쌓아올리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9월13일 질풍효과 너프와 합체기 성능 간접 저하라는 더블 하향 덕분에 완전히 잊혀진 카드로 전락. 올리비아는 쓰는 덱에서도 굳이 2라인 덱을 사용하면서까지 세비츠를 투입할 메리트가 별로 없어졌다. 설정상 로렌스를 뛰어 넘은 메르키온 최강의 검사인데 등급도 그렇게 딜도 그렇고 좀 많이 밀리는 편(...).

하지만 무과금 유저의 경우에는 스토리 진행을 편하게 하기위해서 올리비아와 함께 사용하면 꽤나 믿음직한 성능을 보여준다. 올리비아+민들레+루렌에 보조 질풍스택으로 세비츠가 함께하고 그 때 그 때 메꿔주기만해도 스토리는 15렙까지는 무난하다는 평. 더욱이 2013/10/19패치로 스탯 태그들의 전체적인 상향버프로, 메르키온 덱은 16렙이전까지 확실하게 쾌적한 진행을 보장해주게 되었다.

드락실론 덱이 등장하면서 무과금들의 희망을 벗어날...뻔 했지만, 어쨌든 1지역에서 초보 유저가 올리비아나 세비츠가 없이 산삼녀를 클리어하는 건 쉽지 않고, 2지역으로 왔다해도 가는 길에 있는 아라쥬나 유키노를 잡으려면 메르키온 파티가 필요하다.

세비츠가 남자인 점과 남자 녹스를 대상으로 라네트의 공증량이 2배가 되는것을 착안하면 2지역까지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사실 이 역할은 에링도 가능하고 초반 기준 올리비아의 조합과 렙작비가 만만치 않다는걸 감안하면, 메르키온의 메리트도 많이 떨어진 편이다. 심지어 드락실론조차 선택일 정도로 무과금덱 중에 공증덱이 효율이 좋아진 만큼 초창기의 공략과 많이 다른 상황.

2.3. 언커먼

2.3.1. 라바렐

이름 라바렐 포지션 딜러, 어시스트
NX010000076_tmb.jpg
[JPG image (Unknown)]
녹스 설명 루츠의 여간부 작가 꾸로리
최대ATK 1789 최대HP 5183 최대레벨 45 코스트 12
태그 메르키온, 도검, 악마, 거짓말쟁이, 색기, 여간부
연관캐릭터 로아 올리비아, 리에, 로렌스 세비츠
스킬
아하하하!!! 아군 1인에게 '반사'를 걸어, 적에게 평타로 공격 받을 시, 피해량이 25% 만큼 고정피해를 되돌려 주게 합니다. 6턴간 유지됩니다.
막내야, 또 속았구나! 적 대상 1인을 지정합니다. 현재 턴 수가 짝수라면 3턴간 '실명'을 겁니다. 홀수라면 3턴간 '침묵'을 겁니다.
옷 갈아입는게 변신이냐? '평타'로 적을 공격 시, '마법소녀','전대' 태그가 있다면 1턴간 유지되는 침묵을 겁니다.
구원받지 못한 구원자들 파티내의 '메르키온' 태그마다, 라인의 ATK와 HP가 5%씩 상승합니다.

'메르키온 스토리' DLC로 획득가능한 카드. 스킬 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모게임의 사형의 패러디. 혼자 질풍과는 아무 상관도 없기에 메르키온 덱에서도 채용가능성 0%(...) 루렌 하향 이후에는 태그 보너스 셔틀보단 버티기용 힐링 셔틀이 필요해지면서 굿만두의 하드코어 퀘스트 덱에서마저 버려졌다 스토리 반영을 이런 식으로 하는건가

2.4. 커먼

2.4.1. 리에

이름 리에 포지션 딜러, 서포트
NX010000075_tmb.jpg
[JPG image (Unknown)]
녹스 설명 올리비아의 수제자 작가 꾸로리
최대ATK 1627 최대HP 4712 최대레벨 40 코스트 12
태그 메르키온, 도검, 안습, 처절
연관캐릭터 로아 올리비아, 라바렐, 로렌스 세비츠
스킬
당신을 포기하지 않아요 아군 대상 1인에 걸린 상태이상을 2개까지 제거합니다. 대상이 '로아 올리비아' 혹은 '로렌스 올리비아'일 경우, HP의 20%를 회복시킵니다.
바람처럼 살고지다 적을 평타로 공격할 때 마다, '질풍' 수치가 쌓입니다.
바라보는 한 사람 아군 파티에 '로아 올리비아' 혹은 '로렌스 올리비아'가 있을 경우, 라인의 ATK와 HP가 15% 증가합니다.
구원받지 못한 구원자들 파티내의 '메르키온' 태그마다 ATK와 HP가 5% 상승합니다.

DLC 퀘스트인 '메르키온 스토리'를 플레이 할 경우 받을 수 있다. DLC라고는 하지만, 스피어가 아닌 1000냥을 지불하는 것으로 구매 가능한 무료 DLC이므로 무과금 유저들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로렌스 올리비아를 합성하는데 60000냥이 필요하다는 게 함정

단독으로는 크게 의미가 없고, 메인 딜러라인의 로렌스 세비츠나 로렌스 올리비아에게 필요한 질풍 스텍을 두배로 쌓게 해주는데에 의의가 있는 녹스다. 로렌스 올리비아 한정으로 힐카와 디버프 해제용으로도 쓸수는 있지만...

2.5. 베이직

2.5.1. 로아 올리비아

이름 로아 올리비아 포지션 딜러, 서포트
NX010000074_tmb.jpg
[JPG image (Unknown)]
녹스 설명 마검의 노예 작가 꾸로리
최대ATK 1056 최대HP 1725 최대레벨 40 코스트 7
태그 메르키온, 도검, 정줄놓, 영혼수확자
연관캐릭터 리에, 라바렐, 로렌스 세비츠
스킬
소울 헌팅 무작위의 적 1인에게 ATK 만큼의 피해를 줍니다. 대상이 인간계 캐릭터일 경우 다시 반복합니다. (최대 6회)
인간 사냥꾼 인간계 캐릭터에게 주는 기본공격의 피해가 5% 증가합니다.
차원저항:마계 마계 캐릭터에게 받는 기본공격 피해가 4% 감소합니다.
구원받지 못한 구원자들 파티내의 '메르키온' 태그마다 ATK와 HP가 5% 상승합니다.

SR녹스인 로렌스 올리비아 조합의 메인 재료이다. 별점은 찍고 조합시키자.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녹스였지만 슈레 올리비아가 고인이 된 시점에서 도검 태그 셔틀로 종종 기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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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러스트를 보면 왜 왕가슴 태그가 없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 [2] 제작자인 Gix가 초창기 너프 전 '이대로가면 올리비아는 미식급'(...)는 말을 남긴게 유명.
  • [3] 단, 과금을 하지 않아도 획득 가능하나 그 과정이 쉬운건 아니다
  • [4] 해당유저는 정상급 무과금 유저로 불렸으나 두번째 하드코어를 깨고 유우키*를 얻기위해 결국 과금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