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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인 더 뱅크

last modified: 2015-03-30 12:09:49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규칙
3. "머니 인 더 뱅크" 의 가치
4. 머니 인 더 뱅크의 지배자, 에지
5. 역대 경기 정보
5.1. 머니 인 더 뱅크 경기
5.2. 머니 인 더 뱅크 소유자가 권한을 건 경기
5.3. 머니 인 더 뱅크 권한이 사용(캐싱 인)된 경기
6. 특별한 머니 인 더 뱅크의 디자인

관용어구로 통장의 현금처럼 필요할때마다 써먹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사실상 전가의 보도와 같은 의미로 쓰는 말.

아래의 이벤트의 성격을 간단하게 요약해주는 것이다.

1. 개요

WWE에서 열리는 레슬링 경기 방식 중 하나이자, 동명의 PPV. 2005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레슬매니아 21 직전 크리스 제리코의 제안으로 WWE에서 시작했다.[1]

WWE와 상관 없이 MBC 무한도전 출연진들이 선수로 출전해 개최된 레슬링 특집 WM7에서 열린 제 2 경기가 이 경기의 영향을 받은 돈가방 경기로 열렸다. 단, 다른 점이라면 머니 인 더 뱅크 경기는 링 중앙 위에 매달려 있는 가방을 따기 위해 사다리를 이용 하는 반면, WM7에선 링 코너 위에 매달려 있는 상황인데다가 세컨 로프 턴버클에서도 손만 잘 뻗으면 가방을 딸 수 있는 구조이기에 사다리가 필요없었다는 점.[2]

2. 규칙

경기 이름과 같은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이 링 중앙 위쪽에 매달려 있고, 이를 획득하는 선수가 승리한다. 이 경기의 규칙은 당연히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가방을 따면 된다는 것, 따라서 기본적으로 철저한 개인전, 래더매치다. 래더매치 특성상 핀폴, 실격, 탭아웃, 카운트아웃이 인정되지 않으며 어느 한명이 경기 진행 불가능이 되더라도 경기는 끝나지 않는다. 참여자 모두가 경기 진행이 불가능해질 정도로 상태가 맛이 간다면 또 모르겠지만 그럴 가능성도 당위성도 없으니 그런건 그냥 무시하자.

경기장에 깔린 수많은 사다리는 강력한 무기이다. 다자간 매치이므로 TLC매치와 마찬가지로 사다리 종류도 다양하고 크기도 엄청나서 흉기가 사방에 깔렸고 도전자가 많아서 한 두명 눕힌다고 될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자들중에는 꼭 이런 사다리 액션과 범핑을 보여줄 선수가 두어명 이상은 반드시 있다. 그런 맛에 머니 인 더 뱅크를 보기도 하고.

물론 반드시 사다리를 이용해야 한다는 규칙은 없다. 점프를 하든 스턴트 액션을 보이든 가방만 따면 되는데, 현실적으로 사다리 없이는 도달하기 매우 힘든 높이와 위치에[3] 가방이 매달려있으므로 사다리 없이 가방을 획득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아니 그냥 불가능하다. 서로 힘을 합쳐 3단 이상의 목마태우기를 해서(...) 사다리 없이 획득할 수도 있지만 후폭풍이 장난 아니고 무엇보다도 철저한 개인전에서 저런게 나올리가 없다. 당장 넥서스랑 코어 멤버 다수가 나온 경기에서도 각자 사이좋게 내부분열을 일으켜서 가방을 따지 못했다. 그 전에 TLC 매치에서도 테이블이나 의자 피라미드쌓기(...)로 올라가지를 않고 사다리만 찾는데 이 무슨... 당연히 이런 장면이 나온 적도 없다. 다만 2013년 머인뱅에서 잭 스웨거가 안토니오 세자로를 태워 가방을 따려고 했다.

3. "머니 인 더 뱅크" 의 가치

이 경기의 가치가 높은 이유는 머니 인 더 뱅크 가방 안에 있는 서류 때문.
서류의 내용은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가 우승 시기로 부터 1년 되는 날까지 유효기간으로 단 1번, 시간과 장소 상황을 불문하고 빨간 가방(WWE 챔피언쉽)이나 파란 가방(월드 헤비급 챔피언쉽)들고와서 심판에게 캐싱 인한뒤 링 아나운서의 경기 진행 선언과 함께 공이 울리면 즉시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로얄럼블 우승보다 훨씬 더 파격적인 권한으로 이런 머니 인 더 뱅크를 넘어서는 권한은 빈스 인 더 뱅크정도 밖에 없다.

단,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에서는 RAW와 스맥다운이 브랜드 별 단독 경기를 가짐과 동시에 우승자는 소속된 브랜드의 월드 챔피언쉽 경기만 도전할 수 있다는 조항이 붙었기에 차후 펼쳐질 경기들의 조항이 어떻게 조정될 지는 미지수.

당연히 이 권리는 그 자체가 악용하라고 주는 악마의 물건으로 2006년 존 시나와 공식적으로 1:1 경기를 가지자고 미리 발표했던 우승자 RVD와 2012년 1000회 RAW에서 CM 펑크에게 도전하겠다고 미리 발표한 존 시나를 제외하곤, 단 한 번도 WWE가 바라던 온전한 방법으로 사용된 적이 없다.[4]

게다가 권리를 정상적으로 사용했던 RVD마저도 이를 어느정도 악용했다고 볼 만 하다. 왜냐면 경기의 개최 장소는 ECW 원나잇 스탠드 2006이었다. 그것도 ECW의 성지 해머스타인 블룸에서. 경기 당일 ECW 팬들의 광기는 엄청났는데 ECW 프랜차이즈 스타중 하나였던 RVD가 나올 땐 엄청난 환호를 보낸 반면, 그곳 팬들이 제일 싫어하는 WWE 레슬러, 그중에서도 필두인 WWE 챔피언 존 시나가 등장할땐 관중 반응은... 시나가 야유 어느 정도 받겠지 수준의 예상을 압도적으로 뛰어넘어버린다. 관객의 피켓에는 '만약 시나가 이기면 우리는 엎어버릴거다!(If Cena Wins, We Will Riot)'라는 살벌한 문구가 적혀있었고[5], 시나가 등장할때 티셔츠를 벗어 관중석에 던지자 티셔츠를 관중이 받아 시나에게 다시 던졌다. 그것도 몇번이나... 이 날 시나가 경기를 하는 동안 야유는 계속 되었지만 그 중에서도 등장 장면은 정말 압권이다. 거의 범죄자 하나 상대하듯이 시나를 압박한다. WWE에서도 존 시나에게 웬만해선 많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손가락이 이날만은 시나에게 꽃다발 수준으로 등장한다. 그것도 존시나가 등장할 때 면전에서 시전했다. 사실 그런 헬게이트에서 맨정신으로 제대로 경기를 끝낸 시나가 더 대단해보일정도. 덕분에 원나잇 스탠드 2006은 시나를 싫어하는 팬들의 필수소장 No.1 영상이라고 한다. 반대로 시나 팬에게는 금지어급의 저주받은 영상. 하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살인이라도 벌어질듯한 그 정신나간 분위기를 좋게 봐주긴 뭐하다.

모두의 기본적인 예상을 깨버린 이 권리는 거의 이러한 방법으로 사용된다. 챔피언이 경기에서 탈탈 털리거나, 누군가가 난입해 챔피언을 마구 구타해서 챔피언이 떡실신 혹은 떡실신 직전 상황에 놓였을때 매의 눈으로 노리고 있던 머니 인 더 뱅크 소유자가 등장해 심판이 있는 상태에서 가방의 권리를 사용하여 경기를 시작한다. 그 후 자신의 피니쉬를 이미 떡실신상태인 챔피언에게 먹이고 커버해 벨트를 탈환하고 끝난다....매우 모범적인 챔피언벨트 먹튀방식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방법이 난무함으로서 현재까지 나온 11번의 머니 인 더 뱅크 권리 사용 중 도전자가 패한 경기는 단 한 번도 없으며, 실격승이었던 2012년 7월 24일 존 시나를 제외하고[6] 모두 타이틀 획득에 성공하였다. 결국 머니 인 더 뱅크 = 벨트라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을 지경. 그러나 2013년 10월 28일 RAW에서 데미안 샌도우가 세그먼트중 월드헤비웨이트 챔피언인 존 시나의 부상당한 팔을 서류가방으로 기습공격한뒤 캐싱인했으나 결국 시나에게 패배, 도전자가 챔피언쉽에서 패배한 최초의 사례로 남게되었다.[7]

4. 머니 인 더 뱅크의 지배자, 에지

위에서 언급된 먹튀 행위의 대표주자는 에지. 2005년 첫 머니 인 더 뱅크의 우승자가 된 후, 2006년 1월 PPV 뉴이어즈 레볼루션에서 당시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를 치루고 그로기 상태였던 WWE 챔피언 존 시나에게 저런 방법으로 승리했으며[8], 2007년에는 아예 당시 우승자 미스터 케네디의 권리를 억지로 빼앗아간 뒤, 스맥다운!에 등장해 언더테이커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승리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달콤함을 맛보던 에지에게도 원하지 않는 후계자가 등장하고 마는데. 다음 우승자인 CM 펑크가 똑같은 방식으로 2008년 에지에게 월드 헤비급 챔피언을 가져왔다. 일종의 인과응보인 셈. 그런데 2009년에도 우승한 CM 펑크는 이번엔 제프 하디에게도 동일한 방법으로 승리했다. 어떻게보면 대놓고 나쁜 짓 드러내던 에지보다 착한 척하다 뒤통수 친 CM 펑크가 더 나쁘다. 그런데 펑크는 2009년 저 사용 이후 악역으로 변했으니... 솔직한 남자였다?!

재밌는 점은 에지는 머니 인 더 뱅크가 사용될 때, 사용자나 피해자가 아닌 제 3자로서 자리를 잡고 있던 경우들도 있었다.

2006년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는 RVD였는데, 그해 원 나잇 스탠드에서 RVD의 머니 인 더 뱅크 사용에 의해 존 시나와의 WWE 챔피언쉽에서 에지가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난입하여 존 시나에게 스피어를 날림으로써, 안그래도 정신적으로 열세에 있던 존 시나의 패배의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9]

2010년에는 잭 스웨거가 에지의 스피어에 맞고 바닥에 누운 크리스 제리코에게 사용해 벨트를 강탈했다.

결국 2006년 첫 머니 인 더 뱅크 권한 사용때부터 2010년 잭 스웨거의 권한 사용때까지 머니 인 더 뱅크가 사용될때 그 자리에 에지가 빠짐없이 자리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사용하는 역할이든 당하는 역할이든...빠짐없이! 에지 본인도 머니 인 더 뱅크가 메인이벤터 진입에 결정적 역할을 했지만, 이와 관련된 레슬러들도 결국 메인이벤터 진입에 성공했기 때문에, 머니 인 더 뱅크 = 이것은 좋은 것이다라고 해도 될 정도.

레슬매니아에서 인상깊은 장면들을 연출했던 숀 마이클스를 "미스터 레슬매니아" 라고 부르는 것 처럼 이쯤되면 에지를 진정한 "미스터 머니 인 더 뱅크" 라고 불러도 될 듯. 에지 본인도 이를 잘 느끼는지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 에서 머니 인 더 뱅크 경기에 출전하게 되자 여러 이야기를 떠들면서 자신을 "머니 인 더 뱅크의 지배자" 로 표현했다.

단,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 에서 열린 스맥다운 머니 인 더 뱅크 경기의 승자 케인이 당 일 머니 인 더 뱅크 권한을 쓰는 상황에서는 난입을 하거나 근처에 있지 않았다. 물론 브랜드가 다르니 나올 이유가 없긴 했지만 에지도 프로레슬러로서 케인배의 성공을 방해하지 않는 도리는 있는 거 같다. 물론 이후 열리는 RAW 머니 인 더 뱅크 경기때문에 굳이 체력 낭비를 할 필요가 없긴 했지만.

그런데, 이 날 크리스 제리코와 백스테이지에서 만나 대화를 나눌 때 케인의 챔피언 등극 내용이 있던걸 보면 이를 지켜보긴 한듯. 머니 인 더 뱅크의 지배자답다.

혹자는 이러한 이점덕에 케인배의 1일 챔프 사건을 잊게하기 위한 WWE의 치밀한 계산이라 카더라.

5. 역대 경기 정보

5.1. 머니 인 더 뱅크 경기

횟수 개최장소 참여 브랜드 참여 선수 승자 비고
1회 레슬매니아 21 RAW 크리스 제리코, 케인, 에지, 크리스찬, 크리스 벤와, 쉘턴 벤자민 에지 - 첫 머니 인 더 뱅크 경기.전설의 시작[10]
2회 레슬매니아 22 RAW, 스맥다운 릭 플레어, RVD, 쉘턴 벤자민 (이상 RAW) 핀레이, 매트 하디, 바비 래쉴리 (이상 스맥다운) RVD - 스맥다운 브랜드 선수 추가.[11]
3회 레슬매니아 23 RAW, 스맥다운, ECW 에지, 제프 하디, 랜디 오턴 (이상 RAW) 미스터 케네디, 매트 하디, 킹 부커, 핀레이 (이상 스맥다운) CM 펑크 (ECW) 미스터 케네디 - 기존의 6인 경기에서 8인 경기로 변경.[12]
4회 레슬매니아 24 RAW, 스맥다운, ECW 크리스 제리코, 미스터 케네디, 칼리토, 쉘턴 벤자민, (이상 RAW) MVP, 존 모리슨 (이상 스맥다운) CM 펑크 (이상 ECW) CM 펑크 - 7인 경기로 진행.[13] ECW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머니 인 더 뱅크를 차지.[14]
5회 레슬매니아 25 RAW, 스맥다운, ECW CM 펑크, 코피 킹스턴, 케인, (이상 RAW) 쉘턴 벤자민, MVP (이상 스맥다운) 크리스찬, 핀레이, 마크 헨리 (이상 ECW) CM 펑크 - CM 펑크, 2년 연속 머니 인 더 뱅크 승리 [15][16]
6회 레슬매니아 26 RAW, 스맥다운 크리스찬, 잭 스웨거, MVP, 에반 본, 코피 킹스턴 (이상 RAW) 케인, 매트 하디, 쉘턴 벤자민, 돌프 지글러, 드류 맥킨타이어 (이상 스맥다운) 잭 스웨거 - 첫 10인 머니 인 더 뱅크 경기
7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 스맥다운 빅 쇼, 매트 하디, 크리스찬, 케인, 코피 킹스턴, 코디 로즈, 돌프 지글러, 드류 맥킨타이어 케인 승자 때문에 역대 최고의 경기 [17]
8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 RAW 에지, 랜디 오턴, 크리스 제리코, 미즈, 존 모리슨, 에반 본, 마크 헨리, 테드 디비아시 미즈 처음으로 타이틀홀더가 우승한 경기 승자 때문에 망한 경기[18]
9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1) 스맥다운 다니엘 브라이언, 웨이드 바렛, 코디 로즈, 스틴 가브리엘, 히스 슬레이터, 셰이머스, 카라, 케인 다니엘 브라이언 [19][20]
10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1) RAW 알베르토 델 리오, 미즈, 렉스 라일리, 잭 스웨거, 반 본, 알 트루스, 코피 킹스턴, 레이 미스테리오 알베르토 델 리오 [21]
11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2)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22] 돌프 지글러, 크리스찬, 텐사이, 산티노 마렐라, 데미안 샌도우, 타이슨 키드, 신 카라, 코디 로즈 돌프 지글러 [23]
12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2) WWE 챔피언쉽[24] 빅 쇼, 미즈, 케인, 존 시나, 크리스 제리코 존 시나 - WWE 챔피언 출신만 참가해서 5인 경기로 진행.[25][26]
13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3)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판당고, 웨이드 바렛, 코디 로즈, 데미안 샌도우, 잭 스웨거, 안토니오 세자로, 딘 앰브로스 데미안 샌도우 [27]
14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3) WWE 챔피언쉽 랍 밴 댐,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 랜디 오턴, 쉐이머스, 크리스찬, 케인[28] 랜디 오턴 챔피언 출신만 참가, 랍 밴 댐의 복귀전
15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4) RAW,스맥다운 세스 롤린스,딘 앰브로즈,잭 스웨거,코피 킹스턴,돌프 지글러,랍 밴 댐,배드 뉴스 배럿[29] 세스 롤린스 -챔피언쉽이 통합되면서 다시 가방경기는 하나만 열리게 되었다.

5.2. 머니 인 더 뱅크 소유자가 권한을 건 경기

  • 굵은 글씨는 당시 머니 인 더 뱅크 소유자.
횟수 개최장소 경기 부가 조건 승자 비고
1회 2005.10.3 RAW 에지 vs 매트 하디 래더 매치
패배자는 RAW를 떠난다
에지 - 경기에 패한 매트 하디는 RAW를 떠난 후 스맥다운으로 이적했다.
2회 2006 백래쉬 R.V.D vs 쉘턴 벤자민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쉽 R.V.D - R.V.D, 인터콘티넨털 챔피언 등극.
3회 2007.5.7 RAW 미스터 케네디 vs 에지 에지 - 에지, 새로운 머니 인 더 뱅크 소유자로 등극. [30]
4회 2012.8.21 RAW 돌프 지글러 vs 크리스 제리코 크리스 제리코가 패배하면 제리코는 WWE를 떠난다. 돌프 지글러 - 경기에서 패배한 크리스 제리코는 2013 로얄럼블까지 WWE를 떠난다.
5회 2012.12.17 TLC 돌프 지글러 vs 존 시나 래더 매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권한 머니 인 더 뱅크
돌프 지글러 지글러가 시나에게 승리하여 머니 인 더 뱅크를 지켜냄

5.3. 머니 인 더 뱅크 권한이 사용(캐싱 인)된 경기

횟수 개최장소 정보 경기 승자 비고
1회 2006 뉴이어즈 레볼루션 WWE 챔피언쉽 존 시나 (C) vs 에지 에지 - 첫 머니 인 더 뱅크 권한 사용 경기.
2회 2006 ECW 원 나잇 스탠드 WWE 챔피언쉽 존 시나 (C) vs R.V.D R.V.D - 최초로 당일 급조로 발표되지 않은 경기.
그러나 개최장소가 사기
3회 2007.5.11 스맥다운 [31].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언더테이커 (C) vs 에지 에지 [32]
4회 2008.06.30 RAW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에지 (C) vs CM 펑크 CM 펑크 최초로 세그먼트 도중에 급조된 경기[33]
5회 2009 익스트림 룰즈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제프 하디 (C) vs CM 펑크 CM 펑크 - 사상 최초로 캐싱인을 통해 선역이 턴힐한 경기. [34]
6회 2010.04.02 스맥다운 [35]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크리스 제리코 (C) vs 잭 스웨거 잭 스웨거 세그먼트 도중에 급조된 경기. [36][37]
7회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레이 미스테리오 (C) vs 케인 케인 - 처음으로 머니 인 더 뱅크 승자가 권한을 얻은 날 바로 챔피언쉽 도전.
프갤의 국경일
8회 2010.11.22 RAW WWE 챔피언쉽 랜디 오턴 (C) vs 미즈 미즈 [38]
9회 WWE 썸머슬램 (2011) 통합 WWE 챔피언쉽 CM 펑크 (C) vs 알베르토 델 리오 알베르토 델 리오 [39]
10회 2011.11.25 슈퍼 스맥다운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마크 헨리 (C) vs 다니엘 브라이언 다니엘 브라이언 [40]
10회 2011.12.19 TLC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빅 쇼 (C) vs 다니엘 브라이언 다니엘 브라이언
11회 2012.07.23 RAW 1000회 특집 WWE 챔피언쉽 CM 펑크 (C) vs 존 시나 존 시나 (DQ) - 사상 최초로 캐싱인 경기에서 도전자가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 실패[41]
12회 2013.04.08 RAW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알베르토 델 리오 (C) vs 돌프 지글러 돌프 지글러 - 사상 최초로 캐싱인을 통해 악역이 턴페이스한 경기.[42]
13회 WWE 썸머슬램 (2013) WWE 챔피언쉽 다니엘 브라이언 (C) vs 랜디 오턴 랜디 오턴 - 트리플 H가 심판을 맡음.
14회 2013.10.28 RAW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존 시나 (C) vs 데미안 샌도우 존 시나 - 사상 최초로 캐싱인 경기에서 급조 경기 부킹에도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 실패[43][44]
15회 WWE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2014)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브록 레스너 (C) vs 세스 롤린스 - [45]
15회 WWE 레슬매니아 XXXI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브록 레스너 (C) vs 로만 레인즈 vs 세스 롤린스 세스 롤린스 - 처음으로 레슬매니아에서 캐싱인 된 경기.
- 처음으로 기존 경기 도중 캐싱 인 된 경기.

6. 특별한 머니 인 더 뱅크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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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에지의 머니 인 더 뱅크
2005년 등극 당시와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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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랍밴댐의 머니 인 더 뱅크
뒤에는 스크래치 글씨로 머니 인 더 뱅크로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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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케네디의 머니 인 더 뱅크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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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M 펑크의 머니 인 더 뱅크
이 이후 선수에 따른 디자인 변경이 없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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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몇년의 정적을 깨고 데미안 샌도우가 디자인이 변경된 머니 인 더 뱅크를 들고 나왔다.






관련 항목 : 빈스 인 더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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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는 제리코가 "다음 날 RAW에서 챔피언쉽을 가질수 있는 권리를 주는 문서를 두고 경기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얘기했고, 브라이언 필맨이 "아예 1년 내내 가능한걸로 하자"고 여기에 아이디어를 추가했다. 이를 들은 빈스는 매우 마음에 들어했는데, 요구한 수정사항은 오직 하나, 서류가방을 이용하자는 것 뿐. 아이러니하게도 크리스 제리코는 머니 인 더 뱅크 경기를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심지어 2010년 4월 경에는 이 경기로 인해서 피해를 입기도 했다.
  • [2] 사실 이런 방식의 경기는 전통적으로 "(어떤 물건) on a pole match", 즉 기둥에 (어떤 물건)을 걸고 하는 경기라고 부른다.
  • [3] 높이는 대략 5미터 이상이고 위치는 링 정중앙이다.
  • [4] 각본상, 브랜드 분리이후 RAW와 스맥다운에 2종류의 헤비급 챔피언벨트가 돌아가는 상황에서 드래프트로 챔피언벨트가 한쪽으로 몰리는 경우에 이를 원상복구하기 위해 사용한 일이 많아서, 실질적으로는 WWE의 효과적인 메인 이벤터 분산이자 디비전 운영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덕에, 하이미드카더의 메인이벤터 진입에도 매우 효과적으로 쓰인 도구이다. 아래 언급된 에지 항목 참조. 머니 인 더 뱅크가 브랜드별로 분리되면서 이 의미도 퇴색했지만.
  • [5] 이것은 머니 인 더 뱅크 2011에서도 재현된다.
  • [6] 하필이면 여기에 빅 쇼가 난입해 존 시나를 공격했기 때문. 그리고 몇 안되는 먹튀 방식이 아닌 정상적(?)으로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한 형태다.
  • [7] 더불어 시나는 머니 인 더 뱅크와 관련해서 항상 손해만 입어온 입장에서 벗어난다.
  • [8] 이게 시나를 싫어하는 팬들의 필수소장 No.2 영상이다.
  • [9] 재밌는 점은 2005년 ECW 원나잇 스탠드에서 에지는 안티 ECW 세력으로 나와서 야유를 바가지로 먹었고 2006년에는 ECW의 아이콘 타미 드리머와 테리 펑크와의 경기를 치루며 오만 욕을 다먹다가 이로 인해 졸지에 팬들로부터 "Thank you Edge" 챈트를 받는 사태가 연출되었다. 거기에 있던 스맥다운 심판까지 때려눕힌건 보너스.
  • [10] 물론 지금 봐도 재미있는 경기다. 일단 선수층을 보라. 래더매치 네 명이나 포함되어 있다. 이 경기로 주목받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셸턴 벤자민인데 특히 크리스 제리코에게 가한 사다리를 로프 타듯 타 넘어서 플라잉 클로스라인은 한 때 RAW 오프닝에 꾸준히 나올 정도로 명장면이다.
  • [11] 릭 플레어는 이 경기에서 사다리 위에서 매트 하디에게 슈퍼플렉스를 맞고, 잠시 경기를 이탈했었다. 후에 다시 투입된 걸로 봐서는 실제 부상이라기보단 노장인 플레어를 위한 WWE의 배려인 듯 하다.
  • [12] 그러나 경기 도중, 에지와 제프 하디가 중간에 빠져버렸다. 사다리 위에 걸쳐진 에지에게 제프 하디가 다른 사다리 위에서 그대로 뛰어내렸기 때문. 직접 보자.
  • [13] 제프 하디가 레슬매니아를 얼마 앞두지 않고서 징계를 당함에 따라 내려진 조치.
  • [14] 지난 번 경기에서는 제프 하디가 사다리 위에 걸쳐진 에지에게 뛰어내렸는데, 이 경기에서는 지난 번 머인뱅 때 참가하지 못한 미스터 머니 인 더 뱅크 쉘턴 벤자민이 사다리 위로 뛰어내렸다. 정확히는 칼리토와 미스터 케네디에게 던져졌다.
  • [15] 현재까진 유일한 기록.
  • [16] 벤자민은 지난 번에 이어 또 한 번 위험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게 된다.
  • [17] 사실 머니 인 더 뱅크 경기들 중에서도 재밌는 경기이긴 하다. 매트 하디, 크리스챤, 코피 킹스턴같은 사다리 매치의 달인들이 다수 포함된 데다 코디 로즈, 돌프 지글러, 드류 맥킨타이어 같은 점점 경기력이 성장하는 선수들의 뒷받침도 상당히 적당했다. 게다가 코미디 요소도 적당히 있는데, 빅 쇼의 체중을 일반 사다리가 견디지 못 하고 부서지자, 빅 쇼를 위한 초대형 사다리가 나오는가 하면, 빅 쇼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링 밖에 쓰러진 빅 쇼에게 온갖 사다리를 올려놔 사다리 샌드위치를 만들어버렸다.어째 다 빅 쇼 얘기다.
  • [18] 이 당시에 미즈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적었냐면 미즈가 캐싱인에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
  • [19] 당시 브라이언의 승리를 예상한 사람은 적었다. 케인배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이겼으면 하는 선수였긴 했지만 당시 웨이드 바렛이나 셰이머스 쪽에 푸쉬가 더 가고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푸쉬가 적었던 브라이언이 이길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없었던 것. 이 후의 행보 때문에 브라이언이 캐싱인 성공할 것이라 예상한 사람이 더 줄었다.
  • [20] 셰이머스는 이 시절 악역도 선역도 아닌 중립 역할을 맡고 있었다. 당시 스맥다운에서 크리스찬, 마크 헨리가 셰이머스보다 더 위에 있는 악역이었기 때문에 셰이머스가 악역으로서 존재감이 떨어지고 이 때부터 WWE는 셰이머스의 턴 페이스를 고려해 사람들의 반응을 체크할 겸, 그를 아무나 다 때려잡는 중립으로 설정했었다. 가장 희생당한 사람이 웨이드 바렛. 이 후, 빅 쇼를 박살내고 승승장구하던 마크 헨리에게 정식으로 도전하면서 완전히 선역이 되었다.
  • [21] 델 리오는 머니 인 더 뱅크를 얻기 전, 로얄럼블 우승도 했었다. 이게 다 WWE 데뷔 1년 차 안에 한 것이다. 이 때문에 델 리오에 대한 과대 푸쉬가 논란이 되기도 했었다.
  • [22] 이 때부터 브랜드 구분 대신 도전하는 타이틀로 구분했다. 이 중에서 돌프 지글러, 텐사이, 산티노 마렐라는 당시 RAW 소속이었다.
  • [23] 미즈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캐싱인 실패를 예상했었다. 당시에는......
  • [24]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과 마찬가지로 스맥다운 브랜드의 빅 쇼가 이 경기에 참전했다.사실 2012년부터 브랜드 구분이 의미가 없어지긴 했다.
  • [25] PPV 당일 전날까지만 해도 네 사람만 확정되어 있었으며 당일날 미즈가 참전을 하면서 그제야 5명이 되었다.
  • [26] 7회 머인뱅 매치에서 나온 초대형 사다리와 사다리 샌드위치가 다시 등장. 물론 피해자(?)는 빅 쇼. 그러나 이번에는 탈출에 성공했다(?)
  • [27] 악역으로 활동하던 코디 로즈는 이 경기에서 좋은 활약으로 상당히 많은 환호를 받았다. 그러나 파트너 데미안 샌도우가 배신함으로서....... 이 때문에 둘의 대립이라 쓰고 예능이라 읽는다이 시작되었다.
  • [28] 2013년 7월 8일 로우에서 크리스찬과의 경기후 와이엇 패밀리에게 습격을 당한뒤 각본상 부상을 당하고 7월 12일 스맥다운에서 공식적으로 참가가 취소됐다고 발표함.
  • [29] 어깨부상으로 인해 참가가 취소되었다.
  • [30] 미스터 케네디는 유일하게 머니 인 더 뱅크 경기에서 승리하고도 권한을 뺐긴 선수로 기록돼있다.
  • [31] 실제로 경기는 2007년 5월 8일에 열렸고,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 기록에도 이날 에지가 챔피언이 된 걸로 돼있다. 그렇지만 스맥다운이 녹화방송인점을 감안해 당시 방영일로 표기
  • [32] 이 경기가 있기 전, 언더테이커는 바티스타틸케이지 매치를 치뤘으며, 경기 후에도 마크 헨리에게 습격을 당해 완전히 그로기 상태였다.그러고도 스피어 한 방을 버텨냈지만
  • [33] 당시 에지는 스맥다운 소속이었으며 특별출연이었다. 마이크웍 도중, 전 PPV인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카운트 아웃 패배를 당한 바티스타가 에지를 습격하고 그 뒤에 CM 펑크가 심판을 데리고 등장해 경기가 시작되었다.
  • [34] 아이러니하게도 이전의 캐싱 인과 연관이 깊은데 이전 경기에서 제프 하디는 에지에게 래더 매치에서 승리하여 타이틀을 얻었으나 CM 펑크의 캐싱 인으로 타이틀을 빼앗겼다. CM 펑크는 이 후에 열린 RAW에서 "작년이랑 똑같이 군건데 왜 욕함?"라고 하면서 악역이 되었음을 알린다.
  • [35] 실제로 경기는 2010년 3월 30일 열렸으나, 당시 방영일로 표기.
  • [36] 4회와 다른 점은 스웨거가 직접 깽판을 일으켰다. 제리코와 그와 대립하던 에지를 모두 습격한 뒤, 캐싱인 했다.
  • [37] 이 경기 이후, 스웨거는 드래프트 로터리 없이 바로 스맥다운 소속이 된다. 이 전에느 RAW 소속.
  • [38] 사족이지만, 2회 다음으로 도전자가 질 확률이 높았던 경기였다. 현재도 이 정도로 도전자가 질 확률이 높았던 머니 인 더 뱅크 보유자는 거의 없다. 그나마 한 명 있는데 그 선수가 바로 데미안 샌도우. 그래서 미즈의 스턴트 더블이 된 거구나
  • [39] 최초로 피니셔가 아닌 기술로 경기를 끝냈다.
  • [40] 권한이 정상적으로 사용된 경기이긴 하지만, 경기 이후 마크 헨리가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씨어도어 롱이 경기를 무효화시켰는데 특이하게 캐싱 인 자체를 무효화시켰기 때문에, 브라이언의 머니 인 더 뱅크도 다시 수중에 돌아왔다.
  • [41] 실격승으로 인해 챔피언은 변화 없음
  • [42] 실질적인 턴페이스는 2013 페이백에서 돌프와 델 리오가 더블 턴하면서 부터였다.
  • [43] 이전에 존 시나는 2회의 RVD처럼 급조 경기가 아니었다.
  • [44] 이로서 존 시나는 캐싱인 실패와 캐싱인 방어라는 두 진기록을 동시에 보유하게 되었다.
  • [45] 존 시나와 브록 레스너의 WWE 챔피언쉽 도중 세스 롤린스가 난입. 권한 사용을 링 아나운서인 저스틴 로버츠가 발표 했으나, 롤린스가 빡돈 시나에게 공격당하며 경기 자체가 성사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