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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정길

last modified: 2018-05-09 02:08:17 Contributors


넥센 히어로즈 No.21
마정길(馬正吉)
생년월일 1979년 3월 13일
출신지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학교 내덕초-청주중-청주기공고-단국대
포지션 노예 투수
투타 우언우타
프로입단 1998년 한화 이글스 2차 10라운드(전체 74순위) 지명
소속팀 한화 이글스(2002~2009)
넥센 히어로즈(2010~2017.6.1)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21번(2010~)
마일영(2008~2010) 마정길(2010~) -

Contents

1. 소개
2. 아마추어 선수 시절과 지명
3. 프로 생활
3.1. 한화 이글스 시절
3.1.1. 전설적인 노예질의 2008 시즌
3.1.2. 2009 시즌
3.2. 넥센 히어로즈 시절
3.2.1. 2010 시즌
3.2.2. 2011-2012 시즌
3.2.3. 2013 시즌
3.2.4. 2014 시즌
3.2.5. 2015 시즌
3.2.6. 은퇴
4. 여담
5. 연도별 성적

1. 소개

넥센 히어로즈의 코치로 현역 시절 우완 언더핸드 투수였다. 보직은 노예중간계투.

마정길을 놓고 사이드인지 언더인지 논란이 많은데 KBO 공식홈피에는 우언(우완언더)로 정의 내리고 있다.[1] 실제로 엑스포츠 해설위원이었던 이효봉마해영 역시 사이드라고 보기에는 공을 놓는 위치가 너무 낮기에 언더라고 보는게 맞다고 말하였다.

기본적인 구위와 무브가 괜찮고 커맨드도 나쁘진 않다. 그러나 잠수함 투수라면 필수인 공 무브먼트 제어가 잘 되지 않고 이를 상쇄할 정도로 구위가 좋지는 않으며 확실한 결정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약점이 있다. 그래도 구질이 다양하고 변화구 각이 어느정도 나와줘서 어느정도 보완하고 있다.

2. 아마추어 선수 시절과 지명

초등학교 때부터 언더 투수였다고 한다. 청주중학교와 청주기공에서 1학년때부터 고교야구대회에 엔트리에 들어 뛰면서 전국구 투수로 주목 받았지만 그당시 괴물같았던 선수들이 많아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2] (김병현, 봉중근, 최희섭 등)

활약이 컸던 선수들이 많았던 탓인지는 몰라도 본인은 당연히 그 당시 한화 이글스가 자신을 뽑을 거라고 믿고 있었지만은 2차 10순위라는 결과에 실망했다고 한다. 그래서 단국대학교로 진학했고, 단국대학교 시절에는 11년만에 전국종합야구선수권대회(전신 백호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투수상을 받기도 했다.관련기사

졸업한 뒤 200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3. 프로 생활

3.1. 한화 이글스 시절

한화 이글스 입단 당시에는 패전처리 투수로 등판해 왔으며,(물론 이기는 경기에도 나왔다. 그냥 한마디로 이때부터 노예생활은 시작) 선발 로테이션이 무너졌을때에는 선발까지 출전했었다. 물론 선발경기 결과는 참혹했다.관련기사
당시 같은 팀에서 뛰었던 박정진과 함께 '마빡콤비' 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4년엔 이른바 프로야구 병풍 사건에 관여되어 2년간 야구를 떠나야 했다.

2007년에 복귀했을 당시 성적은 12이닝 1홀드 1패. 그다지 좋지 않은 성적이었고, 불펜으로서 좋은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었다.

3.1.1. 전설적인 노예질의 2008 시즌

2008년, 마정길은 여전히 패전처리로 활동하게 되는데 6월 4일, 한화와 기아가 벌인 수중전을 치룰때 패전처리로 나와 3이닝 동안 6삼진을 잡아내는등 호투하게 된다. [3][4]

이후 올림픽 브레이크가 끝나고 그나마 불펜진에서 같이 버티던 윤규진이 어깨부상으로 시즌아웃이 돼버리자, 그야말로 무섭게 굴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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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올림픽 브레이크 이후로 마정길에게 쉬는날은 단지 류현진의 등판일(그나마 류현진이 나오는 날은 류현진선발-토마스마무리 조합이 가능해지므로. 하지만 류현진이 일찍무너지기라도 하는 날엔...) 과 우천취소 되는날 밖에 없었다. 후반기 26경기중 무려 20경기에 등판. 위에말한 월요일과 류현진 등판일을 제외한날을 제외하면 단 두경기밖에 쉬지를 못했다.

심지어 류현진마저 부진하자 이때 당시 4일째 연속으로 등판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주 5일제를 채우고 만다. 2008.09.23 SK전 3.1이닝을 던지며 호투를 발휘하는데 이때는 감기몸살에 걸렸음에도 정신력으로 던졌다고 한다. 영상참조

아무튼 2008 시즌은 그에게 있어서 커리어하이. 이로 인해 덕분에 마노예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 되었고, 삼성의 정현욱과 함께 노예계의 양대산맥으로 군림하게 된다.

이와 같은 노예 생활 덕에 2008년의 성적은 64경기(최다출장 3위) 92이닝, 구원이닝 1위에 2승 1패 7홀드 평균자책점 2.91로 연봉도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100% 상승했다.

3.1.2. 2009 시즌

하지만 2009 시즌에서는 2008년 혹사의 후유증으로 그다지 출장하는 경기가 많지 않았고 새로운 노예선수, 양훈황재규 둘이 자리를 메우나 했는데 여전히 굴림당한다.

2006년 부터 보인 한화 이글스의 팀구성은 선발투수진이 무너지면서 중간계투가 시즌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라 부상중에 나와서 굴림당하다 손목부상이 악화되어 일시적으로 2군으로 이동하였는데 다행히도(?)한화가 가을 시즌 진출에 실패하여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3.2. 넥센 히어로즈 시절

3.2.1. 2010 시즌

그러다가 2010 시즌 개막을 앞두고 넥센 히어로즈의 좌완투수 마일영을 상대로 현금 트레이드되었다.[5] 넥센 쪽에서는 언더투수가 부족한 상태였고 한화 쪽에서는 좌완이 부족한 터라 마일영은 선발 경험도 있었기에 현금 3억원을 얹어 주는 조건으로 트레이드가 단행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소식을 본인이 받은 날짜는 3월 12일 생일 전날이다(…). 후새드... 배번도 마일영과 맞바꾼 듯.

아무튼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뒤, 셋업맨으로 58경기에 출장하여 3승 2패 2홀드 56 1/3이닝 43삼진 3.04의 자책점으로, 넥센의 일명 BOSS 라인(박준수, 오재영, 송신영, 손승락)과 함께, 넥센이 불펜 방어율 시즌 2위(1위는 당연히 안정권 - 안지만, 정현욱, 권혁 - 라인의 삼성. 참고로 SK가 3위)라는 아성을 이룩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였다.

다만...분식회계 횟수가 어마어마했다. 58명[6]의 승계주자를 물려받아 리그에서 3위에 달하는 수치를 물려받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중에서 22명을 홈으로 불러들여 32.8 Rel%(물려받은 주자 득점율)에 달하는 분식회계율을 보여주었다. 그리하여 붙은 별명이 '정길네 분식집 사장님'.

한편 반대급부로 트레이드된 마일영은… 좃망 한화팬들의 땅을 치게 만드는 데 충분했다. 마일영은 여태까지 선발 출장수가 더 많으나 정작 선발로는 등판한 적이 없고, 불펜으로 47경기에 등판하여 1승 3패 2세이브 10홀드 43 2/3이닝 26삼진 방어율 7.01...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이닝마저 트레이드된 마정길보다 적게 먹었다(…). 그래서 이 트레이드는 현재까지 2010년 방어율 3점대를 찍은 마정길을 먹고, 현금 3억까지 챙긴 장석甲넥센의 완승으로 평가되곤 한다. 한화의 삽질 트레이드 계보에 추가하라는 한화팬도 있었다(…). 2011년 마일영은 여전히....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는 훼이크고 그래도 6월 이후로는 살아났다.

3.2.2. 2011-2012 시즌

2011시즌에는 스프링캠프에서 제구가 안되던 체인지업과 싱커를 장착해 좋은 구위에 다양한 구질을 장착하였고 덕분에 좋은 모습을 보였다. 2010년 분식회계 횟수 탓인지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4월 14일 KIA전을 제외하고 올라온 주자 있는 상황에서는 그럭저럭 잘 막는 모습을 보였다[7] 적은 점수차나 동점 상황 즉, 추격조로 뛰고 있지만 필승조로 등판할 때도 있었다.
쉬운 말로 해서 저런 거지, 넥센 히어로즈선발 투수들이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면서 한화에서도 해왔던 노예 생활[8]을 이 곳에서도 충실히 수행해냈다. 노예는 어딜가도 노예인 것인가

8월 8일 롯데전을 앞두고 뜬금없이 부상 소식이 전해졌는데, 식당에서 미끄러져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고 한다. 그리고 바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정밀 검사를 받게 되었다.

8월 12일, 마정길의 시즌 아웃 기사가 떴다. 정밀검진 결과 치료에만 3개월이 걸린다고 하였다. 결국 그대로 시즌 아웃.

마정길의 복귀는 2012시즌 7월에야 가능하다고 하였는데, 2012년이 되어도 전혀 소식이 없다가 나오는 이야기로는 2013년에야 복귀한다고 하였다. 수술도 두 번이나 했다고 하였다. 거의 1년 반을 통째로 날렸으니 엄청난 부상인 듯했다.

3.2.3. 2013 시즌

2013년 2월 13일, NC와의 연습경기에서 등판하여 1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팬들은 노환수, 배힘찬에 이어 마정길까지 등판했다며 팀의 늘어난 투수자원에 환호하고 있다.오오 예토전생 오오

4월 10일, 부진했던 이보근과 교체되어 드디어 1군 로스터에 등록되었다. 무려 610일만의 1군 등록.

그리고 4월 12일 7회에 브랜든 나이트의 뒤를 이어 등판해서 1이닝동안 2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훌륭하게 틀어막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정길이 꾸준히 맹활약한다면 넥센의 약점인 불펜문제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기에 많은 기대를 받게 되었다.

4월 17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강윤구의 뒤를 이어 8회 등판, 2이닝을 깔끔하게 막아냈다. 겸사겸사 10회에 팀이 역전에 성공하여 1승을 가져가게 되었다. 올 시즌에도 어김없이 이기고 있는 상황, 지고 있는 상황을 막론하고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예시절처럼 막 구르는 것은 아니고 휴식을 주고 있다. 일례로 6월 1일에는 말소로 나오지 않았다.

9월 17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1로 앞서는 8회 말, 강윤구가 몸에 맞는 공, 안타, 진루타로 2사 2, 3루를 만들어 세이브 상황을 충족시키자, 3연투를 한 손승락 대신 나와서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9월 19일 KIA전에서 땜빵 선발 이보근의 뒤를 이어 3회를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간신히 막았다. 승리 투수가 되었다.

두산 베어스와의 2013년 준플레이오프에서 1경기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고, 팀은 2연승 뒤 3연패로 탈락했다.

3.2.4. 2014 시즌

3월 30일 SK 와이번스와의 개막 2연전 이틀째에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무너진 강윤구의 뒤를 이어 등판, 2-3으로 뒤지는 상황에서 3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SK의 타선을 틀어막고 7회에 송신영에게로 마운드를 넘겨주었다. 특히 SK의 외국인 4번 타자 루크 스캇을 상대로 삼진을 잡아내며 호투, 팀은 패배했지만 가장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후 3경기 정도 더 등판하면서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제는 한화 1군에서 자주 보기도 어려워진 마일영과는 달리 필승조에서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2012년에는 박성훈, 2013년에는 이정훈, 2014년에는 마정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월 30일 마탈리스크 쓰리쿠션.gif 이 날 두산의 허경민의 몸을 맞췄는데, 타자-포수-주심까지 트리플 킬(...)을 달성했다.1타3피

조상우가 부상으로 이탈한 이후, 한현희와 함께 등판이 잦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강윤구, 김영민 등의 롱릴리프들이 제 역할을 못해주면서 노예질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단적인 예로 6월 8일 두산전에서 한현희와 함께 각각 2 1/3이닝을 소화했다.

6월 17일 KIA전에서도 헨리 소사에 이어 등판한 강윤구, 김대우가 1이닝을 막아 주지 못한 탓에 7회 2아웃부터 등판했다.

젊은 잉여이 사람 구실을 못한 탓에 등판 간격이 좁아졌고 그로 인해 시즌 초반의 강력한 모습은 다소 잃어버렸다. 그 예로 6,7월 동안 자책점이 크게 올라갔다. 곧잘 막다가도 점수를 내주기도 하는 등.. 그래도 이정훈이 시즌아웃 된 상황에서 믿을 수 있는 불펜진 중 한명이다. 그리고 오재영문성현이 시즌 중 캠프를 마치고 1군에 복귀해서 어느정도 나아진 모습을 보여준지라 체력적으로 조금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강윤구는 잊자

8월에는 조상우가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 주고 있고 본인도 부담이 줄어들었는지 다시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8월 28일 한화전에서는 한 타자만 잡고 안타와 볼넷으로 1사 1, 2루를 만든 다음 내려갔고, 29일에는 아예 한 타자도 못 잡고 만루를 만들었다.

후반 들어서는 예전같은 언터쳐블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시즌 내내 등판하면서 총 64이닝을 소화, 그럭저럭 괜찮은 추격조 불펜으로 활동했다.

2014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합류하여,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 출전하였다. 김대우, 문성현 등과 함께 추격조로 등판했다.

시즌 후 8800만원에서 5200만원(인상률 59.1%)이 오른 1억4천만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 2009년 이후 6년만에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3.2.5. 2015 시즌

1월 8일 기사에서 벽두부터 노예체질임을 본인 입으로 인증하였다. "띄엄띄엄 경기에 나서는 것보다 힘들더라도 날마다 등판해야 컨디션도 더 좋다"고(...).

3.2.6. 은퇴

그 뒤 2017시즌에도 불펜 요원에 포함되었으나 구위가 좀처럼 올라오지 않아 7경기 평균자책점 10.45로 부진했고, 그러다가 2017년 6월 1일에 전격적으로 은퇴를 선언, 그 직후 넥센 히어로즈의 불펜 코치가 되었다. 이듬해인 2018년 5월 8일 한화전에서 은퇴식을 거행했다. 그리고 팀은 조상우의 불쇼로 역전패했다...

4. 여담

별명은 2008년의 화려한 노예질로 붙여진 마노예. 넥센으로 이적 후에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으며 2014년 들어서 다시 한번 노예 노릇을 하고 있다.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에서는 에로배우 느낌이 난다면서 에로정길로 불리기도 한다. 호는 애로(愛路)라 카더라. 에로왕(愛路王)
에로정길의 알흠답게 단련된 몸을 보시라 마님이 왜 돌쇠에게 쌀밥을 챙겨주었나를 알 수 있다 ㅗㅜㅑ 퍄퍄퍄퍄퍄퍄
2009년 스캠 사진. 한화시절부터도 애로(愛路)하셨다

현장에서 들려오는 팬들의 반응도 심상치 않은데, 경기 끝나고 사인을 받은 팬들의 반응엔 하나 같이 정길이 형 향수 뭐 쓰시는지 궁금하다. 몸에서 향기가 난다... 라는 코멘트가 달려있어 마샤넬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5.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 이닝 세이브 홀드 ERA 피안타 4사구 탈삼진
2002 한화 이글스 59 60.0 2 5 6 6 5.40 64 34 54
2003 63 68.2 3 2 2 8 4.06 56 41 57
2004 33 41.0 2 1 2 1 4.83 36 27 37
2005 공익근무요원 복무
2006
2007 11 12.0 0 1 0 1 4.50 15 7 7
2008 64 92.2 2 1 2 7 2.91 63 41 67
2009 54 50.2 0 0 1 7 4.97 61 30 39
연도 소속팀 경기 이닝 세이브 홀드 ERA 피안타 사사구 탈삼진
2010 넥센 히어로즈 58 56.1 3 2 0 2 3.04 51 34 43
2011 41 48.1 1 4 0 8 3.35 37 31 46
2012 1군 등판 기록 없음
2013 29 33.0 4 1 1 1 4.09 32 21 31
2014 56 64.0 3 3 0 7 4.78 57 42 55
통산 13시즌 472 526.2 20 20 14 48 4.08 472 308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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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른 사이드암 투수도 우언으로 표기되기도 한다. 고창성, 손영민, 임창용 등등
  • [2] 청주중학교에서 원래 마정길을 자매 결연을 맺은 세광고로 진학시키려 했으나 마정길이 끝까지 청주기공을 고집하여 결국 청주중학교 교장이 사직서를 제출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는 후문이 있다.
  • [3] 사실 비꼬는 말. 당시 경기 상황은 이렇다. 기아가 경기초반에 만루홈런을 포함 6점을 낸 상황에서 비가 오자 기아는 경기결과가 인정되는 5회말을 어떻게든 넘기려고 했고 한화는 어떻게는 5회를 넘기지 않으려 했던경기. 그때 당시 올라온 투수가 마정길. 이때 기아타자들은 무려 고의삼진까지 당해가며 5회를 넘기려고 하였다.
  • [4] 그 외에 기아측 타자가 플라이볼을 쳤는데 한화측 외야수는 그걸 일부러 놓치고, 기아측 타자가 아무리봐도 안타성인 공에 마치 라면을사러 가는듯한 주루를 선보이면서 일부러 아웃이 되게 만들게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터무니없는 경기였다. 덕분에 두팀 다 경기진행방해 주동으로 경고를 받았다.
  • [5] 야구계에서 보기 드문 마씨 성을 가진 선수끼리 맞바꿨다 해서 일명 "마-마 트레이드"라고 한다.
  • [6] 그의 올해 출장경기수와 똑같다. 즉, 던지러 나오면 이미 주자 한명은 루상에 있는 꼴...
  • [7] 4월 23일 투수 김성태가 만들어 놓은 무사 만루 상황에서 1실점 기록. 사실 이것도 3루수 김민우의 강습타구 처리 미스로 인한 실점이었다.
  • [8] 출장순위 순위권에 안착되어 있다. 5월 17일 기준으로 현재 공동5위. 팀 내에서는 2위. 참고로 출장 순위 1위는 같은 팀인 오재영 투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