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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고등학교

last modified: 2019-03-02 01:06:5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개설
3. 학교생활
3.1. 입학 및 경쟁률
3.2. 학비 및 기숙사 생활
3.3. 학업
3.4. 졸업 후 진학 및 취업
4. 장, 단점
4.1. 장점
4.2. 단점
5. 기타
6. 마이스터고등학교 목록
6.1. 2010년도 개교
6.1.1. 1차 지정 학교
6.1.2. 2차 지정 학교
6.2. 2012년도 개교
6.2.1. 3차 지정 학교
6.2.2. 4차 지정 학교
6.3. 2013년도 개교
6.3.1. 5차 지정 학교
6.3.2. 6차 지정 학교
6.4. 2014년도 개교
6.4.1. 7차 지정 학교
6.5. 2015년도 개교
6.5.1. 8차 지정 학교
6.5.2. 9차 지정 학교
6.6. 2016년도 개교
6.6.1. 10차 지정 학교

1. 개요

졸업후 3년간 대학진학이 어려운, 오로지 취업만을 위한 고등학교.
똑같이 취업 관련 기술을 배우면서, 대학진학시 특별전형으로 진학할 수 있는 학교는 특성화고다. 단, 특성화고는 취업때 국가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한다.

초.중등교육시행령 제91조 제2항에서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로 정의되는 대한민국고등학교의 한 종류이다. (건담 마이스터를 길러내는 곳이 아니다) 특수목적고등학교에 속한다. 과학고가 이과, 외고가 문과의 특목고라면 마이스터고는 특성화계의 특목고라 할수 있다.(.....) 기존의 실업계 고등학교 중 일부를 뽑아 특성화고등학교와 마이스터고등학교로 만들었으며 교육부 차원에서 통합 관리되고 있다. 특성상 교육부가 아닌 곳의 관리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가 몇 곳 있다. (예: 공군 교육사 산하의 공군항과고, 해양수산부 관리하의 인천/부산해사고)

물론 아래 설명은 학교가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니 주의.

특성화고와는 다르다! 특성화고와는

2. 개설

2008년 정부가 기술명장 육성을 목표로 마이스터고 설립을 추진한 이후 2010년 첫 신입생이 들어왔다.
2010년 21곳이 개교했고 2015년 현재 41개교의 마이스터고가 있다. 2016년에 3개교[2]가 추가로 개교해 44개가 될 예정이다.[3]
정부에서는 50곳의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근데 이러면 안좋은게 한 학교에서 대기업, 공기업으로 조금만 데리고 간다. 마이스터고가 너무 많아서 생기는 현상 중에 하나

3. 학교생활

3.1. 입학 및 경쟁률

원서접수는 10월 초에 받고있으며[4] 10월 중순에 1차 합격 발표 후 10월 말에 면접보고 10월 말일에 최종 합격 발표가 있다.

원서를 넣을 경우 비슷한 시기에 원서접수하는 곳[5]에는 중복 지원이 안되니 참고할 것. 그리고 최종 합격해버리면 등록을 포기하더라도 전기&후기 고등학교는 지원 불가능이다.

마이스터고들의 입학전형은 일반전형 기준으로 지역내모집과 전국단위모집으로 갈리는데[6] 전국단위의 학생들을 모집하는 비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전국단위의 경쟁률이 치열해진다. 좋은 예(?)로 서울의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는 80%는 서울지역 학생들을 모집하고 20%만 전국단위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서울지역에 사는 학생들은 널널한 내신으로 들어갈수 있는 반면에 전국단위 학생들의 내신을 보면 말그대로 헬게이트 그래서 두개의 마이스터고를 놓고 뽑는 사람 4명 더 많은데로 원서넣어서 붙은 사람도 있다카더라

대부분 마이스터고의 경쟁률은 1.5:1 ~ 4:1 사이에서 분포하고있는데 예외로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같은경우는 매년 10:1 내외의 경쟁률을 보인다. 여기는 이름대로 군사 교육을 주로 받는다. 학교 생활중 월급(일반 병사수준)을 받고 졸업 후 공군 부사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3.2. 학비 및 기숙사 생활

기본적으로는 학비는 전액 면제된다. 급식비만 내면 되는데, 이마저도 소득 차상위계층에 속할경우 면제된다. 대부분 기숙사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생활 패턴은 모든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비슷하다. 대부분 기상 후 아침운동 및 아침식사, 아침자습후 수업, 점심식사, 수업, 저녁식사, 야간자율학습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전공 자격증취득 및 스펙 쌓기로 밤 9,10시를 넘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시간 뒤에 내신 대비까지 해야한다. 절대로 쉬운게 아니다.

기능경기대회에선 굉장한 치트팀들이 되는데. 환경은 물론 연습시간도 타 학교 학생과는 엄청난 넘사벽이기 때문. 물론 다 그런건 아닌것 같다.강연하러 갔다가 시설에 놀라시고 오시는 분도 있는 모양이다.

3.3. 학업

1학년때는 이론 위주의 수업을 하고 2, 3학년때부터 본격적인 실습 수업을 한다. 그런데 실습수업을 위주로 한다고 해도 절대 널널하지 않다. 토익이나 자격증공부를 굉장히 많이 시키기 때문. 실습 위주의 2,3 학년보다 1학년 생활이 더 중요할 수도 있는데 대부분의 전자기계계열 마이스터고는 1학년 때 삼성전자 등에서 뽑아가기때문이다. 삼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1학년때 정말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졸업인증제를 도입하여 TOEIC 550점 이상이라든가 독서감상문 3년간 50장 등 학교 자체 기준에 미달하는 학생들은 졸업할 수 없다. 졸업 안하면 평생 학교에서 싸게 먹고 잘수 있다?[7]

중학교때 공부에 치이다가 고등학교 때 설렁설렁 공부하려고 마이스터고 넣어보는 아해들이 있는데 입학하고 나서 빡셈에 큰코다친다. 의외로 자퇴나 전학가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취업 100%만 믿고 들어와서 적성에 안맞아서 적응 못하고 나가는 경우다. 중3 학생들은 마이스터고에 지원할 생각이 있다면 내가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는지, 내 적성에 맞는지 한참을 고민하고 원서를 제출하길 바란다.

3.4. 졸업 후 진학 및 취업


1기(2013), 2기(2014) 졸업생 기준으로 대기업에 38%, 중소기업에 46%, 공공기관에 16% 정도가 고졸 취업했다. 1기 2기 기준 취업률은 91% 가량이 된다.

여태까지 마이스터고의 경쟁률은 상당히 높은 편이였는데 2014학년도 입학전형에선 살짝 낮아진감이 있다. 첫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이 배출되고 마이스터고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기사들이 많이 올라와서 그런듯하다. 대부분 취업의 질이나 못견디고 퇴직하는 경우를 문제삼는 경우가 많았다. 다만 낮은 취업의 질 문제는 마이스터고 입학후에 내신관리를 50% 이상으로 하지 않아서 대우가 좋지 않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경우고, 괜찮은 회사에 취업을 하더라도 취업한 사람의 멘탈이 약하면 바로 퇴직할 수도 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나라에서 학비 지원해 주면서 취업하도록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졸업 후 진학을 시도할 때, 원서를 안 써주게 해서 막아놓아 사실상 의무적으로 3년간 취직한다고 한다. 하지만 실업고 시절의 잔재인지는 몰라도 몇몇 학교는 홈페이지에 수능 정보란까지 있다.[8] 단, 취업 후 사내대학이나 야간대학을 병행할 수 있다. 또한 이걸 못 견디고 1년 재수해서 이사가서라도 수능을 보거나, 수능을 안 보는 수시로 진학하거나 독학사,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방통대로 빠진 뒤에 일반대 편입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

졸업후엔 고졸이 아니라 마이스터고등학교 특수인력으로 표기되게 되며 3년간 재직시 대졸자와 같은 연봉을 받게된다. 현재 산학협력과 MOU체결로 인해 마이스터고등학교의 입지는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단순히 생산직에 근무하는것이 아니라 기술직, 연구원으로 취업하게 되며 기계, 전자 분야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 친환경 농축산같은 생명과학 분야나 뉴미디어, 모바일 산업같은 21세기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분야가 있다.

졸업생들이 입을 모아 학교에서 배운걸 일터에서 쓸때는 그다지 없다고 한다. 이쯤 되면 다른 특목고처럼 취업행 에스컬레이터 아니냐는 비판도 들려온다. 물론 그건 국가에서 신경쓸 문제지 학생들 입장에선 아무 관계없는 이야기이긴 하다

4. 장, 단점

4.1. 장점

  • 높은 취업률
  • 잘 조성된 면학분위기
  • 좋은 학교시설
  • 맛있는 밥

4.2. 단점

  • 취업의 안정성[9]
  • 기숙사 적응문제[10]
  • 빡센 하루일과
  • 맛없는 밥

5. 기타

체육특기생을 모집할수 없게 되어 마이스터고 지정 전까지 스포츠부를 운영하고 있던 학교들은 스포츠부를 같은 재단소속 다른 학교로 이관하거나 폐부 시켰다.

또한 지역에 맞는 분야의 학교를 지정해주려는 노력을 하는것같다.[11]

참고로 공식적인 상업정보계열, 가사실업계열 마이스터고는 존재하지 않는다.[12] 가사실업계열[13]은 몰라도 상업정보계열은 마이스터고가 생길만 한데 안생기고 있다. 마이스터고는 특성화고에비해 기준학과의 제약을 받지 않고 좋은 상업계열 마이스터고의 예로 항만물류고 시스템과가 있는데도 생기지 않는것이 아이러니했으나[14] 10차 마이스터고 선정 결과에서 달성정보고와 영천상고가 마이스터고로 지정되었다. 다만 분야를 보면 공업, 농업분야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보인다.

졸업 후 바로 대학진학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는 하나 따로 수능공부를 하면서 대학 진학하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 대부분 졸업 전 취업 한 상태로 짬나는 시간에 공부하는듯.

6. 마이스터고등학교 목록


공고도 여기도 남탕이구나 뭐 어때 공학도 있고 여고도 있는데
매년 몇개씩 늘어날지 기대된다.

전국 개교중 및 개교 예정인 마이스터고등학교 목록

  • 工 : 공업계열
  • 農 : 농생명산업계열
  • 商 : 상업·정보계열
  • 水 : 수산·해운계열
  • 實 : 가사·실업계열

6.1. 2010년도 개교

6.1.1. 1차 지정 학교

  • 거제공업고등학교 工
  •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工
  •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工
  •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 工
  • 부산자동차고등학교 工
  •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工
  • 원주의료고등학교 工
  • 충북반도체고등학교 工
  • 합덕제철고등학교 工

6.1.2. 2차 지정 학교

  •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 工
  • 금오공업고등학교
  •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工
  •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工[15][16]
  •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工
  • 삼천포공업고등학교 工
  • 수원하이텍고등학교 工
  •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工
  •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工
  •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工
  •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工
  •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工/商[17]

6.2. 2012년도 개교

6.2.1. 3차 지정 학교

6.2.2. 4차 지정 학교

6.3. 2013년도 개교

6.3.1. 5차 지정 학교

  • 삼척마이스터고등학교 工
  • 서울로봇고등학교 工
  •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農
  •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工[22]
  •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工[23]

6.3.2. 6차 지정 학교

  •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 工
  • 충북에너지고등학교 工

6.4. 2014년도 개교

6.4.1. 7차 지정 학교

  • 완도수산고등학교 水
  •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 農[24]

6.5. 2015년도 개교

6.5.1. 8차 지정 학교

  •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工[25][26] 서울지역 강북의 유일한 마이스터고[27]
  • 현대공업고등학교 工

6.5.2. 9차 지정 학교

  •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 工[28]
  •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工[29]
  • 한국식품마이스터고등학교 農[30]

6.6. 2016년도 개교

6.6.1. 10차 지정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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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이스터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가보면 Meister high School이 아닌 Meister School로 표기하고있다. 하지만 교명을 변경하는건 학교 재량이라서 교명에 마이스터라는 아예 이름을 안붙이거나 붙이더라도 meister high school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 [2] 서울도시과학기술고, 영천상업고, 달성정보고
  • [3] 대중금속공고가 마이스터고로 지정, 개교 예정이였는데 쥐도새도모르게 사라졌다. 학교 이전때문인가?
  • [4] 공군 항공 과학고 제외
  • [5] 특목고 등의 전기 고등학교
  • [6] 예외도 있다. 전국 100%라든가
  • [7] 졸업을 못한다기보다는 취업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기업에선 졸업인증제 별로 신경 안쓰는데
  • [8] 이런 경우는 대부분 마이스터고로 전환된 지 얼마 안 되어서 2학년 또는 3학년생이 마이스터고생이 아닌경우가 대부분이다.
  • [9] 마이스터고 재학중인 학생들의 입에서도 공기업이나 대기업 못갈거면 안오는게 낫다. 라고 말한다.
  • [10] 이건 다른 기숙사있는 학교들도 별반 다를건 없긴하다.
  • [11] 인천, 부산에 있는 해양분야의 해사고등학교, 바이오밸리가 추진중인 충북의 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전남 광양의 항만물류고등학교, 수산물로 유명한 완도엔 수산고등학교, 여수엔 석유화학고 등등...
  • [12] 항만물류고 시스템과는 상업계열이긴 하나 학교자체는 공업계열로 분류된다.
  • [13] 조리, 간호, 미용, 복지, 보육 등
  • [14] 상업계열이라는 특성 덕분에 관련분야뿐만 아니라 금융권으로도 취업이 가능하다.
  • [15] 국내 유일의 여자마이스터고이다. 공고=남고라는 이미지를 생각하면 아이러니하기도 하다. 그러나 절대 꽃향기(...)가 넘쳐흐르는 그런 학교가 아니다.현시창 여고에 대해 알고 좌절하고싶다면 여기로.
  • [16] 국내 최초의 전산 전문 고등학교로 개교하였으며 마이스터고 지정 전에는 모바일커뮤니케이션&콘텐츠 분야의 공업계 특성화고등학교였다. 다만 공업계임에도 회계 및 창업 관련 교과목 이수가 가능했다는 것이 특이점. 현재는 뉴미디어 컨텐츠 분야 마이스터고로 전환되었다.
  • [17] 항만시스템운영과는 전국 유일 상업계열 마이스터고등학교이다.
  • [18] 국내 유일 SMT 단과. 하지만 강원도에 SMT과가 하나 더 생기는 바람에 유일이 아니게 됐다. 근데 거긴 국가 지원을 안받는다. 국내 유일 국가 지원받는 SMT과
  • [19] 여기는 교육부 소속이 아니라 국방부 소속이며, 공군 하사로 임관시킬 사람을 교육하는 학교이다. 졸업과 동시에 전원 공군 하사로 임관해 군생활을 해야 한다(의무 복무기간은 7년이다).
  • [20] 공학 중 유일하게 여자가 많은 마이스터고.
  • [21] 여담으로 2014년 10월 말쯤 이 학교의 창업동아리에서 실험용/사료용 쥐를 이산화탄소로 질식시키고 포장해 판 사실이 드러나서 큰 충격을 주고있다. 이 동아리에서 활동한 여학생은 스스로 몫숨을 끊었는데 학교에 입학전부터 1년간 쥐를 애완용으로 사육해서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뉴스에 보도되었으나 스스로 몫숨을 끊은건 2014년 6월이였고 고등학교 입학전에도 자살카페에 가입되어 있었다고 한다. 경찰에서도 가정불화로 인해 몫숨을 끊은것으로 판단되었고 이후 동아리는 계속 유지되고 있었으나 각종 언론매체에서 동아리때문에 자살했다라는 식의 기사가 보도되어 동아리를 폐부했다고 한다. 이 동아리는 농업계열고교 전국대회인 FFK전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정도로 실적이 좋은 동아리였다고 한다.
  • [22] 포항제철고등학교와는 다르다. 포철고는 자사고
  • [23] 마이스터고로 지정되기전 평해공고시절에는 시골에 있는 폐교위기의 학교였다. 평해중학교랑 붙어있다.
  • [24] 시설에 대한 많은 규제로 인해 졸업생들은 대부분 해외로 취업하고 있는 현실이다.
  • [25] 송포유에 나온 그 학교 맞다. 단, 과기고는 성지고에 비해 큰 논란은 되지 않았다. 과기고 수지와 여학생이 필러맞으러 간거 제외하면 별 얘기 없었다...
  • [26] 2015년 개교 예정이였으나 1년 미뤄져 2016년 개교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기숙사가 다 지어지지 않았거나 교과서 제작, 교육감 인정이 완료되지 않은듯
  • [27] 나머지 세곳은 모두 강남에 위치한다.
  • [28] 구 대구동부공고
  • [29] 구 대덕전자기계고. 국내 유일의 소프트웨어 전문 마이스터고이다.
  • [30] 구 충남발효식품고등학교
  • [31] 2016~2017학년도 개교 예정
  • [32] 영천상고와 함께 최초로 상업계열 고교가 마이스터고로 지정되었다. 공업계열분야로 넘어갈지 상업계열로 남아있을지 궁금하다.
  • [33] 2016~2017학년도 개교 예정
  • [34] 달성정보고와 함께 최초로 상업계열 고교가 마이스터고로 지정되었다. 다만 식품분야로 선정된것을 보면 공업이나 농업계열 고교로 전환하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