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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레우스

last modified: 2018-12-07 18:06:26 Contributors

※ 이 항목은 웅화룡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개요
2. 소개
3. 게임 속에서의 모습 및 공략
3.1. 아종
3.2. 희소종
3.3. 특수개체
3.4. 몬스터 헌터 트라이의 리오레우스
3.5.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의 리오레우스
3.6.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의 리오레우스
3.7. 몬스터 헌터 4의 리오레우스
3.8. 몬스터 헌터 4G의 리오레우스
4.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의 리오레우스
5. 무장 및 방어구
6. 기타


1. 개요

Rathalos.png
[PNG image (Unknown)]


전용 BGM - 포효(咆哮)

 
몬스터 헌터 4 등장 인트로 BGM(전용 BGM의 어레인지 버전)


이름 : 리오레우스
일문 : リオレウス
영문 : Rathalos
종별 : 비룡종
분류 : 용반목-용각아목-갑각룡하목-비룡상과-리오스과
별명 : 화룡(火竜) or 웅화룡(雄火竜)
위험도 : ★★★★★

하늘의 제왕이자 두려움의 대상으로 불리는 비룡. 자화룡과 함께 둥지를 중심으로 넓은 영역을 형성해 상공에서 감시한다. 침입자가 있으면 뛰어난 비행 능력으로 급강하하여 강력한 독 발톱으로 공격한다. 불을 뿜기 때문에 "화룡"이라는 별명이 있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2. 소개

화룡 리오레우스.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첫 작품인 <몬스터 헌터>에서 간판 몬스터로 처음 등장한 후 시리즈 최신작까지 개근해 온 몬스터이며,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상징이자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존재이다.

자화룡 리오레이아와는 암수가 다를 뿐 기본적으로 같은 종이다. 붉은 수컷이 리오레우스, 녹색의 암컷이 리오레이아라고 불리우며, 암수에 따라 피부색이나 외형, 행동 양식이 달라진다. 리오레우스의 경우는 수컷의 특징인 '먹이 사냥꾼'으로서 진화한 형태로, 주로 둥지 밖에서 암컷과 새끼들이 먹을 먹이를 찾아 행동한다.

주로 하늘을 날면서 사냥감을 찾기 때문에 암컷에 비해 날개 부분이 특히 진화되었으며, 사냥이나 전투시에도 하늘을 날면서 땅으로 습격해오는 전법을 사용하므로 그에 걸맞게 '하늘의 왕(空の王者)'이라는 별명이 있다. 비룡종의 대명사와도 같은 몬스터. 또한 게임 외적으로 보아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상징이다. 실제로 다른 간판몹들과 다르게 게임 패키지 표지를 3번씩이나 장식하였고,[1] 몬헌 관련 상품 등에서도 적어도 한 개 정도는 리오레우스와 관련된 상품으로 나올 정도이다.

설정상으로도 많은 헌터들이 이녀석의 지명도와 수렵 난이도 등으로 리오레우스를 동경하고 있으며, 리오레우스 수렵을 하나의 목표로 하는 신생 헌터들도 많다.

몬스터 헌터》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대형 몬스터. 이후로 나온 대부분의 비룡종을 비롯하여 비행형 조룡종어룡종까지 수많은 대형 몬스터들이 리오레우스 골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티가렉스 골격이 등장하는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 이전까진 그야말로 모든 용들을 대표한 몬스터였다.(《몬스터 헌터 도스》에서 추가된 고룡종은 예외)

전용 BGM의 경우 흑룡, 홍룡 밀라보레아스 테마와 거의 같다. 정확히 말하자면 밀라보레아스 테마는 리오레우스 전용 BGM에 코러스를 붙인 것.

설정상 같은종인 리오레이아와 함깨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도 개근했으며 아종도 함깨 참전했다

3. 게임 속에서의 모습 및 공략

일반적으로 얀쿡크 이후에 찾아오는 시련으로 여겨지며, 헌터를 가로막는 하나의 벽으로써 자리잡고 있는 몬스터. 리오레우스를 솔플로 수렵할 수 있다면 해당 등급에서는 헌터로써 한 사람 몫을 한다고 보아도 좋을 정도다.

초기작인 <몬스터 헌터>(PS2)에서는 초보 헌터가 중급 헌터로 나아가기 위한 관문에 속하는 몬스터였다. 이 몬스터 하나를 돌파하지 못해 몬헌을 접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지만, 한번이라도 잡아보면 다음부터는 이상하리만큼 쉬워지는 몬헌의 특성상 일단 자력으로 클리어만 하면 단숨에 중급 헌터의 반열에 들게 된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이런 역할을 티가렉스 등 여러 몬스터들이 돌아가며 맡게 되어 리오레오스는 그저 강한 몬스터중 하나 정도로 역할이 격하되었으나, 여전히 다양한 수의 아종과 부부퀘를 통하여 후반에 헌터를 가로막는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몬스터들이 죄다 갈린 <몬스터 헌터 트라이>에도 리오 부부는 몬헌 시리즈의 상징이라는 명목으로 참전했다.그리고 홍옥도 참전했다

게임 속에서는 일단 초기 몬스터라서 패턴이 단순한 편이다. 또한 다른 리오레우스 골격의 비룡(이나 조룡, 어룡)들도 리오레우스의 패턴을 상당수 공유한다.

가장 기본적인 패턴인 돌진은 이런 류의 몬스터들 답게 빠른 편. 범위는 좁은 편이고 발 한쪽을 내딛을 때, 다른 한쪽에 틈이 생기기 때문에 그 쪽으로 피해주면 좋다. 마지막에는 슬라이딩을 하여 경직이 생기니 쫓아가서 때려주면 된다. 하지만 워낙 갑작스럽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머리 앞에서 얼쩡거리다 얻어맞는 경우가 많다.

특히 분노시의 돌진은 리오레우스의 패턴 중 2번째로 공격력이 강하며, 방어력 400 이상의 만피 검사도 일격에 반 이상의 HP를 날릴 정도. 특히 분노시 괴성 후 바로 발동하는 경우가 많아 일명 '즉사콤보'로써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참고로 분노상태에서의 공격력 상승배율은 1.6배로 전 몬스터 중에서 최고 클래스.

제자리에서는 머리 들이밀기, 물기, 꼬리 휘두르기를 사용. 머리 들이밀기는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빈틈이 생길 경우 여지없이 맞게 된다. 다만 데미지는 적은 편이니 안심하자. 물기는 머리를 휘어서 전면을 무는데, 리치가 짧고 빈틈이 크니 공격 찬스. 꼬리 휘두르기는 연속으로 사용하며, 한 쪽 방향으로만 도는 얀쿡 등과는 달리 한 쪽으로 두 번 돈 다음 다시 방향을 바꿔서 도는 경우가 있다. 꽤나 귀찮은 공격. 판정이 좀 요상해서 랜스 등이 가드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역가드로 얻어맞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지상 브레스 날리기의 경우 딱 한 발만 사용한다. 리오레이아와 마찬가지로 약점인 머리를 공략할 절호의 찬스. 리오레우스 최악의 패턴인 백점프 브레스는 전면에서 머리를 노리고 공격을 하는 등 전면에서 시위했을 경우 100%로 얻어맞는다. 공격력도 매우 강하기 때문에 절대 요주의. 이 백점프시에 풍압이 발생해서 브레스를 맞지 않았더라도 경직이 생길 수도 있다. 이후 바닥으로 내려오거나, 캔슬하여 하늘에 뜨거나 한다(특히 희소종인 은화룡).

공중에 떠 있을 때는 제자리에서 1단 브레스, 3단 브레스, 고공 찍기를 구사한다. 브레스야 오히려 시간을 벌어주지만, 고공 찍기의 경우 굉장한 데미지에 독을 걸고 100% 스턴 상태가 된다. 비행 중 리오레우스의 그림자 속에 들어가 있으면 모든 패턴을 회피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며, 이 때를 이용하여 회복하거나 숫돌을 갈거나, 풍압 무시 효과를 이용한 대검의 3차지베기나 건랜스의 용격포 등 강력한 한 방을 노려 주는 것도 좋다. 다만 지상에서 맞았을 경우 때리자마자 분노의 포효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

그 외에도 낮게 공중에 떠서 전방을 날며 풍압을 일으키거나, 아예 저 높은 하늘로 올라가 리오레우스 월드 투어를 시작하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유저는 하염없이 기다려야 한다. 적당히 돌고 나서 고속강습을 해오기 때문에 지도를 잘 보고 있다가 가까이 오면 피해주자. 아니면 아예 리오레우스의 그림자를 따라 빙빙 뛰어다니면 대체로 고속강습을 쓰지 않고 얌전히 내려온다. 고속강습을 하기 위해 내려올 때 타이밍을 잘 맞추면 섬광구슬을 던져서 격추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타이밍이 조금 어렵다.

분노 상태에 돌입할 경우 포효[소](희소종인 은화룡의 경우 포효[대]) 판정의 괴성을 날린다. 귀마개가 없을 경우 까딱하면 분노 돌진의 희생양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회피성능+2를 띄운 경우라면 굴러서 피하는 것도 가능은 하다.

약점은 타격/참격의 경우 머리, 탄환의 경우 배가 약점이다. 머리는 2회 경직으로 부위파괴가 성립된다. 날개의 발톱도 부위파괴되며, 꼬리 역시 절단 경직치로 잘린다.

약점 속성은 빙속과 용속. 빙속이 용속보다 잘 들어가며 뇌속과 수속도 어느 정도는 먹힌다.

리오레우스를 쉽게 잡으려면 섬광구슬이 필수적이다. 리오부부는 여러 몬스터중에서도 특히 섬광에 약해서 웬만한 상황에서 죄다 섬광에 걸려주는 데다가 섬광에 걸리면 돌진과 브레스를 쓰지 않게 되고 멍때리기를 자주 시전하게 되어 매우 때리기 좋아진다. 다만 꼬리 휘두르기를 자주 써오니 주의. 해머처럼 제자리에서 공격하는 무기일 경우 섬광구슬을 건 상태에서 다리 사이에서 공격하면 모든 패턴을 무시하며 공격이 가능하다. 약점을 노리기 힘들다는 단점은 있지만 안정적인 대미지 딜링이 가능.

특히 섬광 걸어 바보로 만들지 않으면 쓸데없이 월드 투어를 시작해서 토벌시간이 길어지니 섬광은 항상 써 주는게 좋다. 적어도 리오레우스가 분노하게 되면 바로 걸어주는 게 안전하다. 섬광 스턴 지속시간은 30초이며 리오레우스의 분노는 1분 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대략 절반의 시간을 대미지 딜링으로 때울 수 있으며 그만큼 일격사의 위험이 줄어들게 된다.
공중에 떠 있다가 내려오려 할 때 섬광을 써주면 공중에서 경직이 들어간 것처럼 추락하니 검사라도 쉽게 드랍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의 G급 퀘스트에선 두 가지 패턴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콤보를 구사하고 빈틈이 큰 브레스 공격을 거의 쓰질 않는데다가, 하늘에 둥둥 떠있기만 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잡으려 하면 정말 답이 없다.

다만 리오레우스의 패턴 중 풍압과 괴성이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풍압무시와 귀마개가 있으면 쉽게 깰 수 있다. 두 스킬 중 하나만 띄울 수 있다면 귀마개가 좋다.

추천 토벌 무기는 섬광이 없으면 공중에서 내려올 때 풍압 무시로 3단 차지를 먹여줄 수 있는 대검, 해머. 섬광이 있다면 섬광 걸고 다리 사이에서 난무를 먹일 수 있는 쌍검태도.

그 외에도 보우건 계열도 상당히 좋다. 가장 위험한 패턴인 백점프 브레스의 걱정이 없고 아무 때나 패 줄수 있어서 라보거너가 깨기 쉬운 몬스터. 헤보건의 경우 닥치고 섬광+관통을 추천한다. 활의 경우 빙속성 궁으로 머리주변 45도 각도정도를 왔다갔다 하면서 집중사격하면 된다. 물론 수면폭질 은 필수.

3.1. 아종

Rathalos2.png
[PNG image (Unknown)]

이름: 리오레우스 아종
日本語: リオレウス亜種
ENG: Azure Rathalos
별명: 창화룡(蒼火竜)
위험도: ★★★★★
등장작품: MHG,MHP,MH2,MHP2,MHP2G,MH3G,MH4,MH4G,MHWorld,MHST,MHF

푸른 갑각을 두른 화룡의 아종. 일명 "창화룡"이라고도 한다. 일반종에 비해 기동력이 뛰어나며 공중에서 집요한 급습공격을 펼쳐 사냥감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사냥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일단 표적이 되면 도망은 꿈도 꿀 수 없다.

아종으로 푸른색의 창(蒼)화룡 리오레우스가 존재. 《몬스터 헌터 G》와 《몬스터 헌터 3 울티메이트》의 간판 몬스터.

첫 등장시에는 체력만 높지 원종과 별 차이 없던 색놀이 몬스터였으나, 시리즈가 전개되면서 원종에 비해 공중공격을 자주 하는 방향으로 차별화되었다. 창화룡의 경우 빙속보다 용속이 더 잘 들어간다.

3.2. 희소종


이름: 리오레우스 희소종
日本語: リオレウス希少種
ENG: Silver Rathalos
별명: 은화룡(銀火竜)
위험도: ★★★★★★
등장작품: MHG,MHP,MH2,MHP2,MHP2G,MHP3,MH3G,MH4,MH4G,MHX,MHXX,MHF

아름다운 은빛 갑각을 두른, 리오레우스의 희소종. 생태나 서식지에 관한 정보가 베일에 가려져 있어 태양처럼 찬란한 그 은빛이 어떻게 나는 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희소종인 은(銀)화룡은 상위 후반부터 등장. 작중에서는 '은빛 태양'으로 수식된다. 은색의 몬스터로 기존의 리오레우스와는 달리 상당한 대형이다. 용속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육질도 변경되어 머리에는 대미지가 별로 들어가지 않는다. 참격의 경우 날개에 잘 들어가고 수속성 > 뇌속성이 약점. 탄의 경우 다리가 약점이다. 상당히 강력한 몬스터지만 레어소재를 일반 화룡보다 많이 주기에 더욱 많이 잡히곤 한다.

3.3. 특수개체

이름: 흑염왕 리오레우스
日本語: 黒炎王リオレウス
ENG: Dreadking Rathalos
별명: 흑염왕(黒炎王)
위험도: ★★★★★★
등장작품: MHX, MHXX

흑염왕(黒炎王)이라는 이명을 가진 특수개체. 기존의 리오레우스보다 색이 어둡고 날개가 커진게 특징이다.

3.4. 몬스터 헌터 트라이의 리오레우스

PV에서 간지 좔좔 흘리며 아프토노스를 들고 날아가는 것으로 등장.

한 마디로 요약 가능하다. "제발 좀 내려오세요..."

트라이의 리오레이아는 보통 2-3회의 공격패턴 후에 내려오는 친절하심에 비해 트라이G의 레우스는 꿈도 희망도 없다. 일단 한번 뜨면 호버링으로 계-속 떠 계시기 때문에 부위파괴가 매우 까다로워지고, 섬광의 소지 유무가 토벌시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섬광을 안 쓰게 되면 공략시간의 8할은 체공상태의 패턴을 쓰는데다가 이전작의 칼이 닿지 않는 높이에서 브레스만 쏘는건 아니지만, 발이 검사 무기의 끝에 살짝 닿는 정도의 높이이기 때문에 약점인 머리를 치기도 힘들고 발과 꼬리만 툭툭 쳐주는 셈이 되며, 결과적으로 토벌 시간이 엄청 길어져 버리기 십상.

공중에서의 돌진 패턴이 추가되었지만, 리오레이아나 디아블로스처럼 패턴의 대폭적인 개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트라이부터 약점이 바뀌었다. 용속이 가장 잘 들어가며 그 다음으로 뇌속이 먹히니 빙속 무기는 봉인하자.

3.5.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의 리오레우스

트라이의 패턴을 그대로 이어받아 상당히 까다롭다.

역시나 크샬다오라처럼 호버링(저공비행)이 추가되었는데, 저공상태에서 가해지는 기습적인 발톱공격, 포식공격, 공중돌진에 유도성 높은 브레스가 추가되었다. 브레스도 정직한 45도 브레스가 아니라 헌터를 향해 직선형으로 발사하며, 사거리와 발동속도가 무한인 발톱공격/포식공격으로 평지에서는 안전지대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거기에 풍압효과에 이어지는 쉴틈없는 공격을 보면, 범위 브레스만 없다 뿐이지 쿠샬다오라보다 악독한 저공패턴이라는 생각이 든다. 레우스는 수렵시간 내내 공중에서 거의 내려오질 않으므로, 지상패턴보다 훨씬 많이 보게 될 것이다(...)

고공패턴은 전작과 같은 브레스와 발톱공격 이지만 브레스를 쏘면서 앞뒤로 이동속도도 빨라져, 이전같이 그림자 밑이 완전한 안전지대가 아니다. 또한 땅에 착지할 듯 하면서 저공패턴으로 이어지는 페이크가 많아[2], 착지를 잡으러 돌진했다가 풍압이후 브레스나 포식공격 등으로 반격을 먹을수도 있다. 고공에서 훅 찍어 내려오는 독발톱 패턴은 발동이 빠르고 판정도 좋아 헌터의 입에서 쌍욕이 튀어나오게 한다피하기가 난처하다. 포식이라도 당하면 죽어라고 레버를 돌려야 한다.

필살기급의 위력을 가졌던 백점프 브레스는 공격력이 낮아졌지만 유도성능이 높아졌고(타겟을 향해 180도 돌면서 점프한다!), 백점프 브레스 이후에는 다시 한바탕 저공패턴(...) 간단히 말해 섬광이 필수지만, 섬광에 걸렸어도 백점프 브레스나 돌진등을 사용하므로, 2ndG 시절의 섬광바보를 생각하고 도전했다간 큰 낭패. 더군다나 이번 작에서는 섬광이 너프를 먹어 걸릴 때마다 지속시간이 짧아지고[3], 분노시엔 더 짧아진다. 야이...

레우스를 단시간에 해치울 자신이 없다면 섬광을 조합분까지 합쳐 15개를 들고 가야 할 정도. 진짜 악랄하다. 단, 지친 상태에서 걸렸을 땐 지속시간이 약 10초 추가. 이때다 하고 울분을 담아 렛츠 회썰기

저공비행에서 시전하는 돌진은 공중에 떠 있어 보이지만 마비함정이나 구멍함정에 걸린다.

은화룡의 경우 머리 육질이 흰색도 튕기게 단단해졌으며 대신 경직 1회 파괴로 변경. 리오레이아의 연쇄 폭발 브레스도 사용한다. 게다가 고공패턴시 브레스 혹은 발톱공격 시전 후 뒤로 휙 빠져서 포식을 거는 패턴이 추가되어서 타이밍 잘못잡아서 물약이라도 먹었다간 오히려 물약으로 찬 양보다 더 피가 빠진다.

이 작품에 한해 은화룡도 수속성보다 뇌속성이 더 잘 들어간다.

3.6.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의 리오레우스

원종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서드와 동일. 저공비행 돌진중 함정에 걸리는 현상은 고쳐졌다. G급 원종의 경우 하위/상위에 비해 리오레우스 월드 투어를 좀 더 자주 쓴다는 것 정도가 차이점.

문제는 아종인 창화룡. 리오레우스가 공중전의 극한을 추구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체현하고 있는 몬스터다. 리오레우스가 그나마 공중에서 2~3번의 공격후 반드시 땅에 내려온다면 이쪽은 공중에서 그 2배의 공격을 하는 패턴. 무슨 공격을 할지 예측하기 어렵고 브레스 등을 사용하는 동작에서는 섬광에 걸리지 않는지라 땅에 떨구기도 힘들다. 호버링시에는 꼬리를 낮게 늘어뜨리고 있어 그나마 때릴 수 있는 부분 같지만 푸른색 예리도의 무기도 튕겨버리는 함정(…). 꼬리 끄트머리의 육질은 부드러운 편이지만 면적도 적고 위치가 너무 낮아 오히려 때리기 힘들다.

희소종은 패턴 대부분이 아종과 동일하다. 다만 리오레이아 아종/희소종의 불꽃엄니 패턴을 추가로 사용하며 체력이 적을수록 공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게 특징. 체력이 많을 때는 공중에서 한두번의 공격후 내려오지만 빈사상태에서는 공중에서 10단 콤보를 시전하는 하늘의 왕…. 하지만 이 덕분에 딱히 스킬을 띄우지 않아도 포획타이밍을 알 수 있다. 또한 맵이 탑인지라 에리어 체인지가 없기 때문에 섬광만 잘 던지면 원종이나 아종보다도 빨리 잡을 수 있다(…). 약점속성은 3rd의 뇌속에서 수속으로 변경되었으므로 주의.

3.7. 몬스터 헌터 4의 리오레우스

첫 등장부터 비범하다(...). 헌터가 천공산에 있는 비룡 를 조사하다가 그림자가 지나가면서 저 멀리 포효 소리가 들리고, 그 직후에 난데없이 살아있는 아프토노스를 투하하여 공격한다. 그 후에 둥지에다가 화염 브레스를 연발하면서 지형을 변형시킨다. 지형 변형으로 낭떠러지에 떨어질 뻔한 헌터 바로 앞에 리오레우스가 착륙하면서 전투 시작.

3시즌부터 공중패턴의 강화로 그 x랄스러움이 배가된 리오레우스에게 복잡한 4의 지형은 특혜나 다름없게 되었다.

헌터의 경우 단차 액션을 통한 강제 다운으로 몬스터를 넘어트릴 수 있으나 공중 모드의 레우스의 등과 머리를 노리는건 조충곤이 아니고서야 곤란한 일이 되었다. 반면 레우스는 브레스로 지형을 무너트리고 헌터가 벽을 오르면 따라 올라가 신 패턴인 화염 방사를 사용하니 솔로잉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었다. 공중에서의 발톱찍기 공격의 유도성능이 즉시시전 급으로 상향 가드를 하거나 아에 무기를 집어넣고 뛰다가하게되는 긴급회피가 아니라면 회피가 거의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4]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2인 이상 플레이시(거기에 단차액션이 자유로운 조충곤이 있다면) 레우스는 날지 못하는 새가되어 땅을 기어다닐 뿐이 된다. 진오우거, 고어 마가라와 함께 단차 액션의 불합리함을 피토하게 느끼게 된 몬스터. 더불어 희소종인 은화룡의 경우 하필이면 가장 맞추기 쉬운 날개가 약점인지라 단차를 시도하기 더 용이하다. 하지만 은화룡의 공중패턴이 워낙 지랄 맞은 지라 괜히 단차 시도하다가 브레스 등에 본인이 당하는 일이 많으니 주의.

창화룡은 불꽃 공격보다는 발톱 공격등 육탄 공격을 자주하는 편이고 은화룡의 경우 원종과 아종의 패턴이 조합되어서 더욱 지랄맞다.[5] 특히 리오레이아의 광역 브레스를 이제 공중 상태에서 사용하는데 쏠때 날개가 장벽이 되어서 굴러도 맞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 평소처럼 원이 아니라 아예 뒤로 빠지는 형태로 굴려야 용이하게 피해진다. 머리 육질이 단단한건 여전한데 파괴에 필요한 경직은 1번에서 다시 2번이 되었다. 검사류는 심안을 띄우지 않는 이상 머리를 때리면 빈틈이 너무 커지기에 머리 파괴는 힘든 편.

4에서는 리오레우스 월드 투어 사용 시 날면서 브레스를 날린다. 다만 둥지에서만 쓰는 패턴이기에 오히려 보기 힘들다.

덤으로 4에서도 화룡 홍옥이 들어가는 곳이 늘었으면 늘었지 줄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헌터들의 혈압을 오르게 한다. 정말로 이제는 낄 곳 안낄곳 모르고 개나소나 화룡 홍옥을 요구한다. 이번 작에서 새로 등장한 티가렉스 희소종 소재의 장비라던가, 밀라보레아스 소재의 장비라던가.

3.8. 몬스터 헌터 4G의 리오레우스

G급 원종은 아종이 사용하던 저공 발톱찍기를 사용한다. 다만 찍고 나서 제자리로 돌아가지 않고 그 자리에 잠깐 머무르기 때문에 잘 피한다면 꼬리를 자르기 좋은 찬스가 된다. G급이면서도 짜증을 유발하지 않고 자연스런 동작을 보여주기에 본작의 리오레우스는 평가가 좋은 편.

그에 비해 아종은 발톱찍기 후 바로 공중 브레스 연계라는 흉악한 패턴으로 헌터를 압박한다. 한 번 뜨면 잘 내려오지 않는 것도 여전. 몬스터 헌터 트라이 G 시절 사용하던 공중 불꽃물기도 다시 가져왔기 때문에 체공시 머리 앞이나 그림자 아래에서 얼쩡거리는 건 별로 추천할 수 없다. 날아다니는 족족 섬광구슬이나 조충곤의 점프공격으로 떨어뜨리는 것이 추천된다.

G급 희소종은 2015년 1월 9일 다운로드 퀘스트로 해금되었다.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희소종은 공중콤보의 극한을 보여주는데, 일단 한번 날아올랐다 하면 내려올 생각을 안 하고 공중 화염지대 생성 브레스, 공중 불꽃엄니, 공중 발톱찍기, 활강 등의 공중 패턴을 딜레이도 없이 연속으로 마구마구 구사한다. 상위에서처럼 바보같이 제자리 호버링도 안하고, 이쪽저쪽 왔다갔다 하며 사방팔방으로 브레스를 날려대기에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섬광옥만이 살 길(...). 날개가 약점이기에 조충곤이 있다면 제때제때 격추할 수 있어서 쉬워진다.

4.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의 리오레우스

기본적으로 어렵지는 않으나 주변의 람포스가 대단히 신경쓰이는 상당히 강력한 모습으로 등장. 2ndG까지의 리오레우스 패턴을 그대로 구현했다. 생명체 주제에 체력은 높은 편이라 총기로는 데미지가 잘 들어가지 않고 LAW나 구스타프 같은 것도 보급 지원을 받아가면서 여러 번 쏴야 한다.[6] 기갑 장비 2형 정도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된다. 또한 총기류로 꼬리절단이 가능하지만 갈무리는 불가능[7]하다. 머리, 날개또한 부위파괴가 가능하다. S랭크로 클리어 하려면 스태미너킬을 해야 하는데 모신나강까지 동원해도 탄약이 먼저 떨어지니 필수적으로 보급 지원을 받아야 한다. 공격패턴은 다음과 같다.

  • 브레스
  • 3연사브레스
  • 날기
  • 날다가 덮치기
  • 물기
  • 돌진
  • 포효(스태미너 대폭 저하. 음악재생으로 막기가능.)
  • 꼬리돌리기왼쪽
  • 꼬리돌리기오른쪽

대응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몬스터헌터와 대응법이 총기류와 도검류의 차이만 제외한다면 동일, 혹은 좀더 수월하므로 생략하고 여기선 의외의 대응법만 소개한다.

  • 스턴로드로 지지면(...) 아무것도 못한다. 스테미너가 저하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 섬광탄을 던져주면 역시 눈이 멀어버린다. 다만 섬광 내성이 체감 상 빨리 쌓이므로 재장전 및 장비 정리등을 확실하게 해준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비행하다 급습할려고 할때 먼저 던지면 추락시키는게 가능하다. 다만 던지면 바로 터지는 본가 몬스터 헌터 시리즈와 달리 피스워커의 플래시뱅은 투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터지기 때문에 패턴 끊기 등 능동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렵다.
  • 대전차지뢰를 몇개 깔아놓고 밟게하면 다리에 경직이 들어가 넘어진다.
  • 몬헌과는 다르게 리오레우스가 람포스에게 가하는 데미지가 확실하게 치명적인 수준이다.[8]
  • 원형으로 비행시 스팅어를 먹여주어도 데미지가 들어간다. 대신 막타인 상황에서는 아무리 맞추어도 안죽으므로 내려올때 까지 기다려야한다.

리오레우스를 죽이지 않고 스태미너킬을 하면 화룡의 날개를 얻을수 있다. 물론 몬스터헌터의 전통인 물욕센서는 여기서도 건제하는지라, 정말 더럽게 안나온다. 이상한 거만 배워왔어 노킬, 스테미너킬로 클리어를 하면 리오레우스 위장복이 추가되는데 코옵 메세지로 키에에에에에엑~~~을 사용할시에 리오레우스의 표효가 나온다. 적 병사에게 위압감을 주는 효과가 있지만 코옵 메시지를 사용하면 랭크가 하락하는 특성 상 쓸 일은 거의 없다. 위장률은 다른 보통 위장복 정도.

람포스도 킬수에 들어가므로 거슬린다고 함부로 공격해선 안 된다. 리오레우스가 람포스를 처리하면 킬수로 처리되지 않으므로 리오레우스를 잘 이용하는게 관건이며, 다행히 무한히 튀어나오지는 나오지는 않는다. 정히 거슬리면 CQC로 패서 기절시키거나 마취총으로 재우자.

5. 무장 및 방어구

메이저 몬스터답게 다양한 방어구와 무기가 파생된다.

무기는 이미지에 걸맞는 화속성으로, 리오레우스가 전 시리즈에 걸쳐 개근한 만큼 시리즈 내내 화속성 무기를 책임진다. 최종 트리에서 창화룡 소재의 무기와 은화룡 소재의 무기 중 하나로 분기가 갈린다. 창화룡 소재 무기는 슬롯이 붙어있고, 은화룡 소재 무기는 깡뎀과 속뎀이 우월한 식으로 성능에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은화룡 소재 무기가 창화룡 소재 무기보다 성능이 좋으나, 4의 '창화룡포[열일]'처럼 일부 예외도 있다.

레우스 소재 방어구는 원종의 경우 레우스, 아종의 경우 리오소울, 희소종의 경우 실버솔이라는 명칭이 붙어있다

방어구는 한 마디로 설명할수 있다. 남캐유저들의 꿈과 희망. 여존남비의 정석인 몬헌시리즈에서 몇안되는 간지나는 남캐 장비를 자랑하는 물건. 물론 몬헌4로 넘어오면서 나름 괜찮은 룩을 가진 장비들이 등장한 덕분에 라이벌이 꽤 생겨버리긴 했다. 그래도 초반엔 눈물나는 룩때문에 고생하는 남캐유저에게 희망을 선사한다는건 변하지 않는다.

P2G의 상위에서는 고급귀마개 스킬(포효[대]무효화)를 띄워주는 창화룡 소재의 리오소울U 셋이 쇼군기자미 소재의 기자미S와 함께 최고의 세트 방어구로 꼽힌다. 그러나… 문제는 화룡 홍옥이 2개나 들어간다.(...)

G급 은화룡 소재로 만들어지는 실버솔Z셋은 높은 방어력/용내성. 그리고 많은 슬롯을 제공한다. 검사 장비의 경우 기본적으로 공업[대]와 심안이 뜨며, 거너 장비의 경우 역시 공업[대]와 함께 관통탄, 관통활 위력 증가 스킬이 뜨기 때문에 관통 특화 보우건을 쓰는 거너들에게 매우 좋은 장비로 손꼽힌다. 하지만 파츠 하나당 화룡천린을 하나씩 소모하기 때문에 풀셋을 맞추기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리오레이아 희소종인 금화룡 장비로 만드는 골드루나 셋은 기본적으로 포획명인/격운이 뜨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거 입고 은화룡 잡아서 천린 얻으라는 소리냐'라고 하기도 한다.

몬스터 헌터 4에서는 창화룡 소재로 만드는 리오소울 셋이 카브라S 셋 다음의 교복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창화룡 꼬리 3개에 화룡 홍옥을 2개나 먹어서 만들기는 쉽지 않은 편. 덕분에 수많은 창화룡들이 물욕에 시달리는 검사들에게 학살당했다. 은화룡 소재의 실버솔셋 몸통장비는 장식주 슬롯 세 개를 제공하면서도 방어력이 높고, 룩도 좋아서 몸통배가 셋팅에 유용하게 쓰인다. 검사는 겸사겸사 예리(예리도 소모를 절반으로 줄인다)까지 띄울 수 있다.

몬스터 헌터 4G의 G급 레우스X 검사셋 다리 파츠가 도공 (예리도레벨+1 / 공격력UP【대】의 복합스킬) 포인트가 3 붙어있어서 인기가 많다. 다만 화룡의 천린을 하나 먹어서 만드는 게 쉽지 않고, 똑같이 도공이 3 붙어있는데다 방어력도 더 높은 그란 미라오스 다리 파츠가 있어서 최종적인 채택은 잘 되지 않는 편.

6. 기타

메이저 레어소재인 화룡 - 역린, 홍옥, 천린을 주는 몬스터. 웬만큼 강력한 무기나 방어구에는 꼭꼭 들어가 주는 소재이기 때문에 수렵하지 않을 수도 없다. 그리고 화룡 날개도 역린 못지 않은 물욕템이다.(...)

같은 종인 리오레이아에 비해 체력이 20~30% 정도 낮게 책정되어 있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공중날기와 강력한 백점프 브레스, 리오레우스 월드 투어질 때문에 잡는데 더 걸리면 더 걸렸지 쉽진 않다.

2ch니코니코 동화에서는 흔히 헤타레우스 혹은 空の王者(笑)라는 식으로 불리곤 한다.

픽시브에선 수컷이라는 설정답게 남성형으로 의인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어째서 인지 여성으로 의인화 된 버전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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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북미판 패키지까지 전부 포함한다면 5번이다.
  • [2] 고공비행 후 곧바로 착지하는 경우는 아예 없다고 생각하고 플레이해야 한다. 전작처럼 함정 깔아놓고 기다리다간... 레우스 :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 [3] 처음에는 15초, 그 다음 10초, 그 다음이 5초 순으로
  • [4] 일명 오니 호밍鬼ホーミング라 불리며 그 지랄맞은 패턴이 추가된 4부터 유저들의 욕이란 욕은 다얻어먹는중 , 4g에서도 동일
  • [5] 측면을 바라보던중 난데없이 독발톱으로 찍고 순간이동한다던지(..)
  • [6] 하지만 최종 무기인 M202A1나 M47 드래곤에는 얄짤 없다. 애초에 이 무기들은 대 피스 워커改용으로 파괴력이 유달리 높은 무기들인 만큼 당연한 것이지만.
  • [7] 브리핑에서 스네이크와 카즈가 '갈무리는 오직 헌터만이 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 [8] 본가 몬헌에서도 하위 랭크에서는 몬스터가 몬스터에게 주는 데미지가 높다. 상위 이상으로 넘어가면서 몬스터 간 데미지가 너프가 들어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