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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014~2015 시즌

last modified: 2015-01-20 11:36:16 Contributors

13~14시즌 14~15시즌 15~16시즌

Contents

1. 2014~2015 시즌 성적
1.1. 스탯
1.2. 개인 수상 및 기록
1.3. 2014년 8월
1.4. 2014년 9월
1.5. 2014년 10월
1.6. 2014년 11월
1.7. 2014년 12월
1.8. 2015년 1월
1.9. 국대 성적


1. 2014~2015 시즌 성적

1.1. 스탯


대회 선발 교체 득점 도움[1]
라 리가 18 1 19 8
코파 델 레이 - - - -
챔피언스 리그 6 - 8 2
24 1 27 10

1.2. 개인 수상 및 기록


프로 통산 400호골 기록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

1.3. 2014년 8월



  • 8월 25일 - 프리메라 리가 1Round 비야레알 vs 바르셀로나
    개막식 부터 메시가 2골을 넣어 메슬렁 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만들었다 1명이 퇴장 당해 10명으로 싸웠지만 메시가 2인분을 해서 승리하였다. 오오 메느님 경기내내 경기를 지휘하며 3대0승리

1.4. 2014년 9월


  • 9월 1일 - 프리메라 리가 2Round 바르셀로나 vs 비야레알
    수아레즈는 아직 징계, 신예 선수들을 주전으로 대거 기용한 바르셀로나는 중원은 지배했지만 역시.. 골 결정력이 따라주지 못했다. 특히 메시의 두 차례의 프리킥이 골키퍼의 손에 걸리며... 공격수들의 삽질끝에 전반은 그대로 0대0. 후반 무니르가 네이마르에 교체, 후반 70분 페드로가 19살 신예 산드로로 교체 되고 교체된 산드로가 후반 80분경 한골을 넣으면서 1대0 클린시트로 승리 2연승을 달리며 프리메라리가 1위 선두중이다.


  • 9월 13일 - 프리메라 리가 3Round 바르셀로나 vs 빌바오
    후반 교체되어 들어온 네이마르의 두 골로 2대0 승을 거두었다. 네이마르의 두골을 전부 메시가 관여 했다. 수비수 2~3명을 자신을 바라보게 한뒤 찔러넣는 킬패스는 정말이지 사기적이다.. 2어시.. 전형적인 플레이 메이커가 되었다. 2대0 승리, 바르셀로나는 3연승 무실점!!


  • 9월 18일 - UEFA 챔피언스리그 1차전 바르셀로나 vs 아포엘
    아름다운 축구 했잖아
    상대가 바르셀로나에 비해 약체에다가,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푸 누 에서 경기가 치뤄져서 대승을 예상한 바르셀로나는 67%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1대0 으로 힘들게 이겼다. 전반 27분 메시의 프리킥을 피케가 골로 연결한게 골의 전부 였다. 이날 메시는 활발하게 경기를 펼쳤지만 어시스트 외에는 슛 찬스도 별로 없었고 다른 공격수들의 부진이 컸다.


  • 9월 22일 - 프리메라 리가 4Round 바르셀로나 vs 레반테

    메친놈, 메친놈이 나타났다!
    메시의 전 방위 활약이 빛난경기. 경기내내 경기장을 휘저었다. 메시의 어시스트로 네이마르의 선제골. 그뒤 산드로의 골에도 관여하며 2어시. 그리고 자신도 후반 77분에 1골을 넣으며 1골 2어시를 기록, 라키티치와 페드로 로드리게스의 골을 합해 5대0 대승을 거두었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4연승, 리그도 무실점.


  • 9월 25일 - 프리메라 리가 5Round 바르셀로나 vs 말라가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말라가의 수비진들이 메시를 봉쇄하여 공격의 흐름자체가 끊겼다. 답답하게 경기가 이어지고.. 라키티치의 분전과 메시의 돌파등이 있었지만 공만 돌리다가 끝난경기.. 공격수들의 부진이 아쉬웠다. 리그 무실점 기록은 이어지는 중.


  • 9월 28일 - 프리메라 리가 6Round 바르셀로나 vs 그라나다
    내가 말라가전 공격 포인트가 없는건 오늘 몰아치기 위한 추진력이였다.
    오늘 만은 화!력!덕!후 바르셀로나
    메시의, 메시를 위한, 메시에 의한 경기. 2골 2어시를 올리며 분풀이를 아주 시원하게 했다. 말라가에게 뺨맞고 그라나다에게 푸는 메시... 네이마르는 해트트릭 달성, 그리고 메시는 개인통산 400골을 이경기에서 달성 하였고 바르셀로나는 리그 6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였다. 6대0 완승, 바르셀로나는 1위 질주중

1.5. 2014년 10월

  • 10월 1일 - UEFA 챔피언스 리그 2차전 바르셀로나 vs 파리 생제르망
    경기 초반 9분 다비드 루이스의 골이 터지며 선제골을 내주었다. 하지만 내가 왔다 메시가 1분만에 특유의 왼발로 골을 넣어 1대1 동점 하지만 두골을 연이어 먹혀 3대1이 되었고 네이마르가 한 골을 넣었지만 3대2 패배 메시는 경기에서 한골을 넣은 뒤 버로우... 말 그대로 1인분만 하고 나머지는 그냥 평타 쳤다.. 메시가 넣은 골은 바르셀로나의 챔스 500호 골이였다. 귀신같은 기록 본능


  • 10월 5일 - 프리메라 리가 7Round 라요 바예카노 vs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에서 피케의 어시스트를 받아 전반 35분 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후반전에 간만에 인간미 넘치는 결정력(...)을 보여주며 멀티골 작성에는 실패했다.메시가 도전 하는 기록, 빌바오 전설 텔모 사라의 프리메라리가 통산 최다골 251골에 단 2골 남겨 두었다. 바르셀로나는 6승 1무로 1위 수성. 바르셀로나는 리그 7경기 무실점을 기록하며 유일하게 주요 리그에서 무실점을 달성중이다.


  • 10월 18일 - 프리메라 리가 8Round 바르셀로나 vs 에이바르

    홈 경기에서 74분 3번째 골을 넣으며 프리메라리가 통산 최다골 251골에 딱 1골 남겨 두었다. 역시 메시 라고 할 만큼 활동량과 킬패스를 뿌리며 위협적인 모습을 계속 연출하였다. 다만 골 결정력이 약간 아쉬웠디. 역시 한 골로는 모자라... 3번째 골은 메시 자신의 색깔을 잘 보여준 골이였다.상대편 진영에서 드리블로 수비수를 벗겨내고 2대1패스로 한번 더 제낀뒤, 바로 반대쪽 골대로 슛... 게임에서도 이런거 안된다. 바르셀로나는 3-0 승리를 거두며 7승 1무,8경기 무실점!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4점차로 제치고 1위를 수성중.


  • 10월 22일 - UEFA 챔피언스 리그 3차전 바르셀로나 vs AFC 아약스

    전반 초반에 네이마르에게 정확하게 찔러주는 패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이니에스타의 킬패스를 자석터치로 트래핑, 추가골도 넣었다. 1골 1어시. 후반전의 경이로운 팬텀드리블 후 옆그물을 때린 무쌍은 백미. 다만 인간적인 슈팅 실수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지라 슈팅 감각이나 자신감 충전이 조금 필요해 보이는듯. 엘클라시코를 대비해 후반전에 교체되었다. 팀은 3대 1로 승리.


  • 10월 26일 - 프리메라 리가 9Round 바르셀로나 vs 레알 마드리드

    세계 5억명의 시청자 수, 전 세계가 반으로 갈리는 경기 엘클라시코의 서막이 열렸다. 수아레즈가 징계에서 풀려나 바르셀로나의 남미 라인, 일명 msn 라인 (메시 , 수아레즈 , 네이마르) vs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 라인, 일명 bbc 라인 (베일 , 벤제마 , 호날두) 의 대결로 주목을 받았으나... 베일은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다. 전반 3분 데뷔전을 치르는 수아레즈의 반대편 패스를 네이마르가 잘받아서 패널티 라인을 따라 드리블 뒤 골을 넣었다. 하지만... 골을 먹힌 뒤부터 레알이 각성을 했고 벤제마가 헤딩슛으로 골대를 맞췄다. 메시는 드리블로 활로를 찾으려고 했지만 번번히 막혔고 결국 전반 34분 피똥을 지려버린 피케가 패스를 차단 하려고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핸들링을 저질러 옐로 카드와 함께 패널티킥이 선언 되어 호날두가 골을 넣었다. 그리고 이어진 후반. 후반 50분 페페의 골과 후반 60분에 터진 레알의 미친역습...에 의해 벤제마가 쐐기골로 경기를 터트렸다.. 이스코의 압박으로 이니에스타가 공을 뺏기는 장면은... 바르셀로나 팬이면 세월이 야속하다고 느낄 장면... 팬들은 엘클라시코에서 날아다니던 메시는 어딨고 말년병장이 어슬렁 거린다고.. 폭풍까임을 당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잃은게 많은데, 리그 무실점을 기록을 마감했고 리그 무패 기록도 마감했으며 메시의 프리메라 리가 최다골 기록도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고 리그 1위자리도 레알에게 1점차이로 쫒기게 되었다.

    이 경기에서 메시는 전반에 드리블 뒤 슛 한거 이외에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메시는 엘 클라시코에서 거의 매번 날아다녔다. 엘 클라시코 통합 21골 12어시 하지만 오늘은.. 이번 시즌에 플레이메이커 룰을 받은 메시다. 그런데 메시라는 패스줄기가 막히니 바르샤의 공격이 이뤄질리가 있나.. 게다가 상대 양쪽 풀백(카르바할 , 마르셀로 가 경기력이 너무 좋아서 네이마르 , 수아레즈가 힘을 못썻다. 게다가 사비의 패스성공률 74%.. 이것도 바르샤의 공격 부진의 한몫했다.. 후에 메시가 발목에 통증을 느껴서 진통제를 달고 뛰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마 이날 결정력이 심하게 떨어진 원인이었을 것이다.

1.6. 2014년 11월


  • 11월 2일 - 프리메라 리가 10Round FC 바르셀로나 vs 셀타 비고

    홈인 캄프 누에서 셀타 비고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전반전 바르샤는 미드필드 라인에서 빌드업과 찬스메이킹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문전에서 셀타 비고 수비진과 골키퍼의 집중력이 돋보이며 전반 내내 많은 찬스를 만들어 냈음에도 골을 넣지 못했다. 메시 역시 플레이메이커 포지션에서 네이마르와의 훌륭한 연계 플레이로 두세차례 좋은 슈팅을 만들어 냈지만 상대 골키퍼 알바레스의 엄청난 선방과 상대 수비진의 집중력있는 수비 그리고 골대의 인생 선방으로 골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 바르셀로나가 맞힌 골대만 3번... 흠좀무 경기 자체는 바르셀로나가 시종일관 주도했으나 MSN 라인의 모두에게 최소 3차례의 결정적 골찬스가 주어졌음에도 한 골도 결정짓지 못했다. 결국 후반들어 단 한번의 역습으로 셀타 비고에게 골을 허용하였고 이후에도 여러차례 찬스가 바르셀로나에게 있었지만 역시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에 실패하면서 패하고 말았다. 레알마드리드가 호날두의 결승골로 10라운드 경기를 승리하면서 선두를 빼앗기고 말아 더욱 아쉬운 패배였다.바르셀로나는 2연패를 당하며 리그 4위로 추락. 메시의 최다골 기회도 다음에...

  • 11월 6일 - UEFA 챔피언스 리그 4차전 AFC 아약스 vs FC 바르셀로나

    팀 전체가 2연패로 축 처진 상황이라 반등의 계기가 필요했던 시점. 전반 중반까지 하더라도 홈팀 아약스의 거센 압박에 밀려 바르샤 전체가 맥을 못 췄다. 잠깐이나마 아약스의 원사이드 경기가 나왔을 정도. 하지만 아약스 키퍼 실러선과의 경합에서 볼을 따낸 바르트라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 선제골을 뽑아냈다. 오랜만에 나온 메딩골. 후반전엔 오른쪽의 수아레스와 스위칭도 보여줬으며 중원 돌파를 막던 상대 수비 조엘 벨트만을 경고 누적, 퇴장을 유도했다. 그리고 네이마르와 교체되어 들어온 페드로와의 2대1 패스로 추가골을 기록, 라울 곤살레스의 챔피언스 리그 71골 대기록과 동률을 이뤘다.[2] 물론 MOM도 접수. 여담으로 9km의 활동량을 보여줬다.

  • 11월 9일 - 프리메라 리가 11Round FC 바르셀로나 vs 알메리아

    메시:왜! 이거 안드러가는거야! 요러케! 요러케 들어 가면 조켔는데! 나 메시는 햄복할수업서
    꽈찌쭈..
    수아레즈: 왜 먹지 못하는 거야!~ 오늘 왠지 운수가 좋더라니..

    전반 9분부터 메시의 감각적인 방향을 바꾼 슛을 키퍼의 인생 선방.. 그뒤 바로 다시 슛을 했지만 골키퍼의 선방 요즘 메시는 만나는 골키퍼 마다 스페셜 영상을 만들어 준다 카더라 여러차례 찬스가 있었지만 골을 넣지 못한 바르셀로나는 결국 전반 36분 바르셀로나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 역습에 의해 선제골을 먹혔다. 전반을 1대0으로 마친 바르셀로나는 후반에 네이마르수아레즈를 투입 시켰고 후반 28분 메시의 패스를 받은 수아레즈가 네이마르에게 내주고 네이마르가 힐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메시는 후반 35분 절묘한 헤딩을 날렸지만 골키퍼 뿐만 아니라 골대도 스페셜 영상을 만들어 준다 카더라 키퍼 손 맞고 골대의 슈퍼세이브로 골을 날렸다... 하지만 2분 뒤 수아레즈의 패스를 받은 호르디 알바가 골을 넣어 승리했다.
    경기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메시 본인은 개운하지 않았을듯. 메시의 최다골 기회는 또 다시.. 다음에 하게 되었다. 바르셀로나는 2대1 역전승, 리그 2위로 올라섰다.

  • 11월 23일 = 프리메라 리가 12Round FC 바르셀로나 vs 비야CF

    공격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던 세비야로 인해 뭔가 치고박는 난타전을 기대했을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세비야는 여타 팀이 그러하듯이 그다지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도 제대로 찬스를 만들어내지는 못하고 있었으나 전반 20분경 메시가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을 환상적인 코스로 성공시키면서 선제골을 기록한다. 이로서 텔모 사라와 동률이 되었다. 세레모니로 아들 바보 인증은 덤.
    후반 시작 직후 조르디 알바의 자책골로 동점이 되었으나 세트플레이 상황에서 차비의 크로스를 받은 네이마르가 헤딩골을 넣어서 역전하였으며, 그 뒤로 라키티치의 헤딩골에 이어 메시가 두 골을 더 집어 넣으며 텔모 사라를 넘어 라리가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이런 역사적인 경기를 홈에서 해트트릭까지 기록한 것은 덤. 두 번째 득점을 하면서 동료들의 행가레를 받았고, 경기 후에 홈 관중 앞에서 헌정 영상이 재생되었다.

  • 11월 26일 - UEFA 챔피언스 리그 5차전 아포엘 vs FC 바르셀로나

    먼저 전반전에 수아레스가 호르디 알바의 패스를 기술적으로 받아 바르셀로나에서의 첫골을 넣었다. 그 골을 시작으로 메시가 하피냐의 슛을 터치만으로 골을 기록한다. 이 골로 라울의 골을 넘어섰다. 그것으로 모자라 후반전 알베스의 패스를 받아 또 한골, 경기 끝나기 3분전 페드로의 패스를 받아 또 한골 기록하며 해트트릭을 기록한다. 이것으로 챔피언스 리그 74골로 호날두와의 격차를 조금 더 벌렸다.

1.7. 2014년 12월


  • 12월 1일 - 프리메라 리가 13Round 발렌시아 CF vs FC 바르셀로나

    메스티야 원정은 늘 그렇듯이 바르셀로나에게 힘든 경기였다. 수아레스의 데뷔골이 오프사이드 오심으로 취소되었지만 브라보의 선방과 부스케츠의 극장골로 바르샤가 1-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부스케츠의 골 세레머니 후 관중석에서 날아온 물병이 메시의 머리를 강타했고 결국 피까지 흘렀다. 그러나 메시가 머리를 부여잡는 모습을 시간지연으로 판단한 주심은 옐로카드를 꺼내들었다. 후에 바르셀로나는 이 경고를 협회에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재차 항의하자 그때서야 경고가 취소되었다.

  • 12월 8일 - 프리메라 리가 14Round FC 바르셀로나 vs RCD 에스파뇰

    답답하니까 내가 넣는다
    전반전은 상당히 힘든 양상이었다. 에스파뇰의 선취점이 터지면서 촘촘한 수비로 바르셀로나는 상당히 고전했다. 그러나 전반 45분에 메시의 원더골이 터지면서 기세등등했던 에스파뇰의 사기가 한 풀 꺾였다. 이 골은 아름다운 스핀과 궤적이 돋보이는 그야말로 매직골이었으며 월드컵때 아르헨티나를 살리던 모습과 상당히 유사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후반 5분경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은 메시의 득점포가 터지며 경기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특히 이 골은 네이마르의-수아레스-메시로 이어지는 골이었기에 더 의미있는 골이었다. 이 후에도 피케, 페드로의 추가골이 터졌고 후반 36분 페드로와의 2대1 패스로 메시의 해트트릭이 완성되었다. 이로서 세사르 로드리게스의 카탈루냐 최다골 득점기록이 깨졌다.기록은 해트트릭으로 깨야 제맛 변태

  • 12월 11일 - UEFA 챔피언스 리그 6차전 FC 바르셀로나 vs 파리 셍제르망

    초반에 메시는 하프라인 근처부터 영향력을 행사하다 라키티치 투입 후 조금 더 올라가서 플레이했다. 전반 19분 챔피언스 리그 75호골을 터뜨렸고 이것은 또 하나의 신기록이 되었다. 바르샤는 이날 네이마르의 원더골, 수아레즈의 챔스 2호골에 힘입어 3-1로 PSG를 꺾고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 12월 14일 - 프리메라 리가 15Round 헤타페 vs FC 바르셀로나

    항상 상대팀 문전까지 가도 수비에 막히거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전에 메시의 프리킥 2차례가 있었는데 첫번째는 감아찬 공이 아쉽게 골대를 맞고 두번째는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경기장에 비가 왔는데 메시의 눈물인지 비인지 모른다 카더라 결국 0:0으로 경기는 끝나게 됐다.

  • 12월 21일 - 프리메라 리가 16Round FC 바르셀로나 vs 코르도바

    이봐 메시 득점을 좀 나눠서 기록하면 어때?
    전 경기의 무득점을 무색하게 만든 팀의 득점이었다. 전반 1분(...)라키티치의 공을 페드로가 깔끔하게 골로 연결, 그 뒤 골이 터지지 않다 후반 7분 수아레즈의 라리가 데뷔골, 그리고 프리킥에서 차비의 크로스를 받아 피케가 골로 연결, 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메시가 골로 연결한다. 후반 45분 상대 수비가 머리로 걷어낸 볼이 메시에게 연결되면서 오른발로 골을 성공시켰다. 예술적인 퍼스트 터치가 돋보이는 골이었으며 해설자들도 그저 감탄의 말만 쏟아내었다. #

1.8. 2015년 1월


  • 1월 5일 - 프리메라 리가 17Round 레알 소시에다드 vs FC 바르셀로나

    이 경기에서는 메시는 무니르와 교체되어 출전했다. 전반 2분여만에 호르디 알바의 기가 막힌 헤딩골로 자책골을 기록한다. 다이빙으로 멋지게 넣어줬다.다음엔 바이시클킥 수아레즈가 열심히 고군분투하였지만 결국 구원하러온 메시도 골을 넣지 못하면서 팀은 알바의 자책골로 1:0으로 졌다. 이 날은 마침 레알 마드리드도 발렌시아에 져서 바르셀로나가 이기면 1위를 할 수 있었지만 그런 거 없이 패하고 말았다. 이 경기에서 패한 후 메시와 엔리케 감독의 불화설이 나타나고 있다. 엔리케는 메시 중심으로 돌아가는 바르셀로나의 플레이를 바꿔보려 하였지만 결과도 좋지 않았을 뿐 아니라 수비사레타 단장이 해임되었다. 메시가 자신의 SNS에 EPL클럽, 선수들을 팔로잉하면서 이적설이 커져가고 있다.

  • 1월 12일 - 프리메라 리가 18Round FC 바르셀로나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반 11분 메시가 상대 수비 4명을 달고 수아레즈에게 크로스했지만 수아레즈가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네이마르가 마무리하면서 선제골. 전반 34분 메시가 공을 받을때 팔로 받았는지 논란이 됐지만 심판이 아니라고 판정 그대로 중앙으로 침투해서 수아레즈에게 넘겨줬다. 수아레즈는 놓치지 않고 본인의 리그 2호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후반 11분 메시가 상대에게 페널티 라인에서 파울을 가해 만주키치에게 한점을 만회당했다. 그러나 후반 41분 메시는 넘어짐에도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쐐기골을 성공시켰다. 아틀레티코는 레알을 이기고 바르사는 아틀레티코를 이기고 레알은 바르사를 이기고

  • 1월 19일 - 프리메라 리가 19Round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vs FC 바르셀로나

    이날 경기에서 메시는 특유의 몰아넣기로 해트트릭을 기록한다. 전반 10분 라키티치가 기가막히게 올려준 볼을 메시가 헤딩골로 연결한다. 전반 32분에는 네이마르에게 로빙패스를 한 후 수아레즈가 흘린 볼을 메시가 감각적으로 골키퍼를 띄워서 골을 기록. 후반 16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짧게 연결, 수비 1명 벗기고 강한 왼발슛으로 3번째 골로 데포르티보를 도륙한다... 설상가상 후반 36분엔 자책골까지 기록하며 4:0으로 깔끔하게 승점 3점을 따냈다.
메시 : 골 넣기 참 쉽죠 대한민국 국가대표는 코너킥 상황 때 이렇게 골 넣으면 됩니다.

1.9. 국대 성적


  • 월드컵 결승 리벤지 매치, 독일 vs 아르헨티나

    결승전때 골든볼을 받았지만 아쉬움을 나타내던 메시가 나올줄 알았는데.. 메시는 부상으로 못나왔다. 하지만 부상이라 결승전에 참가못한 디마리아가 인생경기를 펼치며 4대2 승리. 내가 결승때 못나왔던건 오늘을 위해서 였다. 본격 뒷북치기



  • 10월 11일 - 중국에서 브라질과의 친선전이 열렸다. 결과는 2:0 패배. 메시는 드리블로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으나 pk를 실축하며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잡지 못했다.어째 요즘들어 실축이 잦은듯한... 여담으로 경기가 끝난 직후 카카가 메시와 유니폼을 교환하려고 했으나 오스카가 찜해놓은 탓에 실패했다.



  • 10월 14일 - 국가 대표 평가전. 아르헨티나 vs 홍콩
    홍콩: 그아아앗! 홍콩으로 가버렸! 심영:홍콩이 뭡니까?
    주전 급 선발 (아게로, 디 마리아, 마스체라노, 메시 ,로호)등등을 선발에서 제외 했건만 역시 약체는 약체다. 메시는 후반 30분만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2골 1어시를 했다. 홍콩 팬들은 메시에게 자기팀이 골을 먹힐 때 환호를 하는.. 관광객모드로 돌입했다. 7:0 대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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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라 리가에서는 공식적으로 도움(어시스트)를 집계하지 않으며, 그나마 집계하는 경우도 1터치 어시스트만을 인정하고 있다. 단 이 게시물에서는 EPL기준인 3터치 어시스트를 담았다.
  • [2] 2014년 11월 6일 기준 라울은 142경기 71골, 메시는 90경기 71골. 호날두는 106경기 70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