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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last modified: 2020-02-09 14:32:0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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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게임 모드
4. 광장
5. 용병
6. 장비
7. 공식 홈페이지
7.1. 자유게시판
8. 문제점
8.1. 쉼 없이 추가되는 컨텐츠
8.2. 최악의 밸런스
8.3. 다양한 무콤, 한방콤
8.4. 유저층
8.5. 네트워크, 서버 렉, 오류
8.6.
9. 사건 사고
9.1. 2014년 4월9일 봄바람 업데이트
9.1.1. 캐릭터 성능 조정 패치
9.1.2. 로비 제거
9.1.3. 육성 최대치 수정, 장비 강화 방식 수정, 각성 시스템 그리고 펫 패치
9.1.4. 용병 로테이션 제도
9.1.5. 그 외
10. 용어
11. 기타


1. 개요


아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고 위메이드가 유통하는 온라인 대전 액션 게임.

2007년부터 알파테스트를 시행하며 가끔씩 존재감만 드러냈다가 2008년 오픈 베타, 2009년에 엠게임과 제휴하면서 본격적으로 유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후 꾸준히 인기를 모아 2010년엔 다음버디버디와 제휴하며 국내 온라인 게임 순위권에도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 특징

A, S, D와 방향키 뿐인 쉬운 조작과 다양한 캐릭터가 특징. 게임 내에서 마음대로 캐릭터 교체가 가능하다. 근접캐로 열심히 싸우다가 좀 밀리는 것 같으면 원거리 캐릭터로 교체해서 뒤에서 빵빵 쏴주면 된다.

캐릭터를 교체하면서 각각의 기술을 이용해 강력한 콤보를 만들 수 있는데, 1:1 전투인 래더전에선 몇몇 극혐캐들으로 선타잡고 스킬 몇번으로 피를 바로 깎아 죽이는 정도의 콤보가 넘쳐 흐른다.[1] 자신 없으면 래더전을 너무 오래하진 말자. 상위 랭커로 갈수록 괴물들이 득실댄다. 당하면 울화만 치민다. 이런 캐릭터 교체를 이용한 콤보가 로스트사가 초창기엔 게임의 메리트였으나 점차 현질을 통해 많은 용병을 구입, 높은 육성, 많은 장비를 구비한 유저들이 늘어나 로스트사가의 주요 문제점이 되었다.

캐릭터의 HP가 0이 되면 그 때부터 장착하고 있던 아이템이 하나씩 떨어지고 팬티만 남은 상태가 된다. 또한 게임이 지나치게 길게 진행되면 데스타임이 발동 되는데, 이 때는 모든 캐릭터의 HP가 0으로 고정되며 인원 수가 많은 쪽이 유리해진다.이걸 이용해서 이기는 전략도 있다. 하단 포로탈출 참조.

3. 게임 모드

  • 강시 서바이벌
    좀비는 지겹다! 이젠 강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0년 10월 말 추가된 신규 모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좀비 모드와 룰은 같다. 인간팀은 일정 시간 동안 버텨야 하며, 강시팀은 인간을 감염[2]시킬 수 있다.

    게임 특성에 맞으면서도 신선함을 주는데, 인간팀은 단합이 안되면 이기기가 참 힘들다. 하지만 그 전까지의 용병과는 급이 다른 기동력을 가진 프리미엄 용병 하자마가 나오고부터는 엉망이 되기 시작했다.[3] 그리고 특수 점프를 이용해 강시몰이를 하는 레이첼 알카드까지 나오며 막장 확정.
    그리고 지금은 강시보다 더 빠른 속도로 도망다니는 것도 모자라 아예 강시를 무한 콤보로 제압하기도 한다. 이후 강시는 스킬이 추가되었다.

  • 팀데스매치
    포로탈출과 함께 가장 보편적인 모드. 자동 팀 균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원이 적은 팀은 능력치 상승 효과를 얻고 스킬 게이지가 빨리 차며 드랍되었을 때 데미지도 덜 받는다.[4] 상대 팀을 1킬할 때마다 마찬가지로 인원 수에 맞춰서 퍼센트가 상승한다. 먼저 100%를 달성한 팀이 승리.

  • 데스매치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적인 모드. 480초 동안 적과 싸우고 기여도가 100% 이상인 사람만 이기고 나머지는 패배 처리된다. 원래 목적과는 매우 다른 방식으로 사용되는 모드이기도 하다. 고수들이 양학을 하려고 실계[5]를 낮추기 위해서 자살을 주로 하는 것으로 이용된다. 실제 계급을 낮추면, 진영전이나 래더전에서 낮은 실력의 상대를 만날 확률이 높아진다.

  • 포로탈출
    팀데스매치와 함께 가장 보편적인 모드. 로스트사가에선 체력이 0이 되었을 때 맞으면 1대 맞을 때마다 착용한 장비를 하나씩 떨어뜨리는데, 이 때 장비를 완전히 다 떨어뜨린 상태에서 한 대를 더 맞게 되면 밧줄에 꽁꽁 묶여 이동속도가 떨어지고 점프력도 감소된다. 죽은 상태로 처리되지만, 아군이 구출해줄 수 있다. 이 때, 약간의 HP를 보유한 채로 부활한다(물론, 장비는 보유하고 있지 않는 상태다). 적은 HP 상태나 포로 상태에서 드랍되면 완전히 사망 처리되며 그 라운드에선 더이상 플레이할 수 없다.

    이런 방식으로 상대를 모두 포로 상태로 만들거나 모두 다 드랍시켜 죽이면 승리. 3선승제로 진행되며 진영전에서 가장 많이 보인다. 진영전 명물(?)로 물량포탈이란 게 있는데... 6~8명이 도망가기 좋은 캐릭터들로 데스타임까지 도망다닌 후 데스타임 때 기습 스킬, 무적 기술, 연타 기술을 한 번에 쏟아부어서 끝을 본다. 데스타임의 특성상 체력이 0이 되는데, 5번만 때리면 사망 처리되는 거다. 연타형 장비가 많이 나온 요즘은 이런 상황이면 쪽수 많은 사람이 유리하다(단순하게 생각해봐도 한쪽은 10대 맞으면 전부 죽는데 반대쪽은 40대를 맞아야 전부 죽는다). 즉, 보정을 받는 쪽에서는 추격 특화, 저격 특화템이나 용병이 있다면 할 만 하겠지만 없다면 3분 내내 뛰어다녀야 하며, 아무리 템이 좋아도 데스타임까지 되어 버리면 답 없다. 다행인건, 이런 경우 2:8 보정이 대다수인데, 이때 보정을 주는 쪽(물량)은 스킬 하나 맞고 떨어지면 즉사다.

  • 파워스톤
    상대의 스톤을 마구마구 때려서 게이지를 떨어뜨리면 승리. 물론 자신의 스톤도 방어해야 하기 때문에 유동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룰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신 분들께서 게임을 잘 망쳐놓는다.[6]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드문 경우 게임 자체가 짜증나고 지겹게 흘러간다. 정말 운이 좋지 않으면 그 누구도 승리하지 못한다. 특히 2:8 같은 경우.

    양 팀 인원수에 따른 보정 때문에 체력이 모두 0이 되는 데스 타임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물량팀은 이기기도 힘들다. 진영전에선 심심찮게 보인다.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팀이 꽤 있다. 하지만 사기템을 낀 고수들이 양학을 하자 점점 진영도 수가 줄더니 최근에는 보이지도 않게 되었다.

    몇몇 스킬은 파워스톤에서 엄청나게 사기적이다. 초기 캐릭터인 로빈후드의 스킬인 화살투척은 사람한테는 1~2방 맞지만 스톤은 덩치가 커서 화살을 전부 맞게 되고. 이것은 평타 10대 이상의 데미지를 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원리로 스톤순삭 스킬 2번이면 스톤을 죽일 수도 있었다. 하지만 밸런스 조치로 스톤에 맞는 화살의 개수가 줄었다.

  • 더블크라운 (히든크라운 리뉴얼)
    맵 중앙의 왕관을 쓴 다음 떨어트리지 않고 오랫동안 지켜서 게이지를 100%로 만드는 팀이 승리한다. 아이디어는 참신하지만 밸런스 문제 때문에 찾아보기 어려운 모드였는데, 리뉴얼로 '더블크라운'으로 변경됐다. 방식은 히든크라운과 다르면서 같다. 왕관은 빨간색, 파란색으로 2개가 있고, 각 팀마다 동일한 게이지가 있는데, 서서히 떨어진다(?!). 단, 왕관을 쓰면 떨어지는 것이 멈춘다. 먼저 게이지가 0이 되면 진다. 히든 크라운과 다르게 인기가 좀 있는 듯.

  • 보스레이드
    말 그대로 보스를 레이드하는 모드라고 보면 된다. 처음에 인원 중 한 명이 임의로 보스가 된다. 그 보스는 마음껏 유저를 죽이면 되는데 일단 보스가 유저를 죽일수록 보스레벨(?)이 높아지고, 최대 10번 킬하면 MAX BOSS 상태가 되어 날아가는 범위와 데미지가 최대가 된다.[7] 그리고 그 보스가 죽게 되면 그 보스를 가장 열심히 때린 사람이 보스가 된다.

    한때 보스레이드를 제패했던 용병으로 청룡관우가 있으며 지금은 러닝백과 공동 군림 체계를 구축했었고, 범위/넉백/띄우기 공격을 가진 용병이나 장비를 쓰면 쉽게 유저 학살이 가능하다. 인기가 거의 없는데 이것도 사기 장비와 사기 용병이 원인이다.

  • 해골영웅
    최초의 AI 모드. 등장하는 해골들을 잡아 죽이면 된다. 탑 구조로 되어 있는데, 윗층으로 올라갈 때마다 적이 더 세고 많아진다. 클리어할 때마다 꽤 괜찮은 보상을 주지만, 팀에 잉여라도 하나 들어오면 막장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열린 방 자체는 많지 않고 랭커들끼리 서로 만나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 모드는 1층~20층의 쉬움 난이도, 21층~40층의 보통 난이도, 41층~60층의 어려움 난이도가 있으며, 보통 난이도를 실행할 때는 몬스터 코인 1개, 어려움 난이도를 실행할 때는 몬스터 코인 2개를 소비한다.
    각 5층마다 해골 보스와 졸개들이 출현한다. 그리고 각 층의 끝(20층, 40층, 60층)에는 다수의 해골 보스[8]와 해골 사신이 출현하는데, 해골 사신을 잡으면 승리한다.
    41~60층의 경우엔 시간대비 획득 경험치량이 매우 많아서 상위권 랭커중에선 해골영웅만 하는 사람도 많았다.[9] 그리고 2013년 2월. 랭킹 2위인 사가트는 이걸 돈받고 쩔해주다가[10] 정지를 먹었다.

  • 축구모드
    말 그대로 공 쳐내서 상대편 골대에 넣는 모드. 스킬 등의 강한 공격으로 치면 공에 불이 붙으면서 멀리 날아간다. 데스타임 되면 모든 공격에 최대데미지 판정이 생겨 공이 빠른 속도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한다. 단발 공격력이 강하면서도 빠른 유닛이나 원거리용병이 할만하다. 자주 보이진 않지만 잊혀질만하면 로비에서 축구모드 방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드만 파서 이 모드의 달인급이 된 사람들은 축구인이라 불린다.

  • 드워프 모드
    예전에는 SBS 프로그램 런닝맨을 벤치마킹한 런닝맨 모드였다. 시작할 때 자신이 원하는 이름표를 써서 붙일 수 있다. 이후 계약이 끝나서 드워프 모드로 이름이 바뀌었다.

  • 몬스터 던전
    AI모드. 말 그대로 몬스터 사냥. 모드 한정으로 몬스터를 죽이면 레벨과 육성치가 올라간다. 난이도는 쉬움과 마스터 2개로 나뉘어져 있으며 마스터 모드에서는 코인을 소모한다. 중간보스와 최종보스가 있으며, 최종보스[11]만 쓰러뜨리면 클리어. 경험치, 골드와 보물카드를 준다.[12] 보물카드는 정기, 용병조각, 첨가제 등이 나오며 낮은 확률로 용병 치장 패키지, 영구 용병 소환서, 프리미엄 닉네임, 보스펫 등이 나오기도 한다. 기여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카드 수도 많아진다. 또한 경험치가 무지막지하다. 한판에 PC방 보너스 200%와 아이템 경험치 200%, 버닝 이벤트(몬스터 던전에는 버닝 효과가 들어가지 않는다.), 용병 보너스 100%(용병의 수에 따라 증가한다.), 친구 보너스 50% 등 다합치면 자그마치 5000이상의 경험치를 준다.(대부분 가장많이 하는 포로탈출모드가 한판에 저 효과를 다 받아도 1500이상을 못넘긴다.) 거기다가 5분 만에(원래는 10분 30초가 정석이었으나 5분만 플레이 해도 최고 보상을 얻도록 패치되었다.)깨면 얻을 수 있는 경험치니 매우 심각하다.

    이 모드를 통해 대준장시대가 개막되었다. 2013년 초 까지만해도 3명이던 준장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2015년 1월 23일 현재 226명의 준장이상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거기다가 예전 2, 3위 였던 유저 둘이 현재 215, 218위 이니 말다했다. 거기다가 늘어난 준장유저들을 감당하기 위해 일주일마다 경험치를 10% 깎아 예전 랭커들을 바닥으로 내몰았다.

  • 챔피언 모드
    각 유저가 자신의 용병들 중에서 딱 한 용병만을 선택하여 100초 동안 서로 대전하거나 상대 유저가 없을 경우 AI와 동일한 방식으로 싸우는 모드이다. 맵은 가로로 긴 직선형이다. 상대와의 체력 차이와[13] 시간의 경과에 따라 [14] power게이지가 쌓인다. 이 게이지가 많을수록 대미지가 더 들어간다. 연승시 보상이 더 많아지며, AI의 경우 5판까지만 가능.

  • 오늘의 모드
    비슷한 수준의 유저끼리 랜덤으로 매칭되어 전투하는 모드. 최대 4대4까지 가능하며 팀데스매치로 진행된다.[15] 게임이 끝나면 기존 보상에 스타코인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데 이것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바꿀 수 있다.

  • 클로즈베타전[16]
    로스트사가에서 유일하게 밸런스를 느낄 수 있는 모드. 이 모드는 밸런스가 굉장히 잘 맞았던 클로즈베타 및 오픈베타 초기의 로스트사가를 떠올린 유저들이 만든 모드로 현재 로스트사가에서 가장 밸런스 붕괴를 덜 느낄 수 있는 모드다. 클로즈베타전은 로스트사가만의 독특한 기능인 유저모드 기능을 이용해서 만들어졌다. 유저모드의 여러 기능 중 용병육성 없음, 장비사용 없음, 스킬사용 -25%, KO 효과없음을 선택해야 한다. 참고로 유저모드의 한계상 모드는 포로탈출과 팀데스매치만이 가능하다.[17] 또한, 사용 용병도 제한되는데 이는 시스템적인 수단으로 제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 간의 약속으로 정해지는 것이라 강제적이지는 않다. 아이언나이트부터 데스나이트까지의 용병 중 마피아, 타이거, 살라딘을 제외한 모든 용병은 클로즈베타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언나이트[18]
    캡틴후크 [19]
    웨스턴건맨
    파이어메이지
    사이버메딕
    세비지버서커[20]
    로빈후드
    크레이지마이너
    아이스메이지
    육군보병[21]
    스페이스솔저
    쉐도우어쎄신[22]
    빅토리디펜더[23]
    청룡관우[24]
    와일드복서[25]
    바이킹스벤
    카게닌자
    머스킷티어
    태권무도가[26]
    암흑주술사[27]
    스마일조커
    트레져헌터(로스트사가)
    사신 [28]
    라이트닝메이지
    마이티팔라딘
    마피아[29]
    타이거[30]
    살라딘[31]
    데스나이트 [32]

봄바람 패치로 클베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이유는 용병 로테이션으로 인한 개편이다. 대부분의 클베유저들이 지향하던 구캐중심 하향평준화가 아닌 신캐중심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짐으로써 클베 용병들은 중상위급의 스펙을 가지게 되었다.

4. 광장

최대 32명의 유저가 다른 유저들과 수다, 연습, 낚시, 유물탐사가 가능하다. 영화 모드를 통해 영화를 찍기도 한다.

낚시의 경우, 상점에서 파는 낚싯대와 미끼를 구입해야 할 수 있다. 온갖 시공이 연결되어 있어서 별의 별 게 다 낚인다. 운 좋으면 골드 몬스터 코인이나 용병을 낚을 수도 있다. 심지어 개발자K의 가발까지도 낚인다. 일반시공낚싯대는 7일 2500페소(게임머니), 일반시공낚시미끼(낚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는 250개 1세트 25000페소. 달빛시공낚싯대(2배속 낚음)는 7일에 2900골드(캐시), 달빛시공낚시미끼(100% 낚음)는 40개 1세트 900골드. 낚시 가방이 모자란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낚시가방확장'은 10칸 늘리는 데 4800골드이고, 최대 180칸까지 확장 가능하다. 낚싯대는 사 놓으면 낚시를 하건 안하건 사용 시간이 줄어드니 주의. 낚시를 하고 있는 용병은 경험치도 얻는다. 낚았을 때는 2, 낚지 못 했을 때는 1.

유물탐사의 경우, 탐사키트(2시간, 2900페소)를 사야 할 수 있다. 탐사하는 시간 동안만 사용 시간이 줄어든다. 탐사키트를 사용중인 인원 수에 따라 발굴 성공 확률이 조정된다. 한사람 당 10%로 최대 80%까지 올릴 수 있다. 발굴을 했을 시 용병은 경험치도 얻는다. 성공했을 때는 2, 실패했을 때는 1. 돌아다니면서 깊이가 0미터가 되는 지점에서 파 내면 뭔가가 나온다.[33]

드워프물약, 블록 등 광장놀이용 아이템들도 있다. 드워프물약을 사용하면 2등신 SD체형으로 변하게 된다.

7. 공식 홈페이지

엄청난 발적화와 심한 랜덤성 로그아웃 현상을 보인다. 글이나 덧글을 멀쩡히 적고 있다가 작성 완료 버튼을 누르려니 로그아웃 되었다면서 얄짤없이 날리는 건 기본, 심할 때는 아예 로그인 자체가 안 돼서 모든 브라우저 창을 껐다 켜야 다시 로그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의 브라우저는 거의 작동이 안 된다.

과거엔 신고 버튼이 있었다. 신고 버튼으로 부적절한 게시글을 신고하면 잠시 후에 관리자가 와서 처리했는데, 사실 신고 버튼을 누르면 관리자가 와서 직접 처리해주는 게 아니고 여러 명이 누르기만 하면 "시스템에 의해서" 해당 글과 작성자가 블라인드 처리가 되는 거였다. 이후 신고를 이용해 팀킬저격으로 뒤덮였고, 결국 신고 버튼이 사라져 게시글이 더 난잡해졌다.

홈페이지에는 검색 기능은 그냥 장식. 커뮤니티 란에서나 쓸 수 있고 공지사항에선 기능 자체가 안 먹히며 커뮤니티에서도 검색 기능이 매우 부실하다.

7.1. 자유게시판

이 게임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주는 곳.

타 게시판이 그저 그렇다면, 여기는 관심종자부터 시작해 초딩들의 푸념글, 캐삭빵에서 진 사람 비방글, 중2병, 싸이 간지글 등이 올라온다. 과거의 유저들이 빠져나가면서 신규 유저가 들어와 화력은 옅어졌지만 방학 기간과 주말에는 엄청난 글 리젠을 보여준다. 친목성이 심하기 때문에 뉴비는 묻힌다.

이 게시판이 게임에 미친 영향은 꽤 되는데, 구 용병들을 리뉴얼해주는 이벤트도 이곳의 유저들이 발상해낸 것. 어떤 해의 연말에는 이 곳에서 많이 생활한 유저를 뽑아 상품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GM들만 글을 올릴 수 있고 댓글로 GM과 대화하는 게시판이 생겼다. 그러나 다들 말만 하는 듯. 게임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문제점도 산재하다. 로스트사가는 전연령 게임이라 초등학생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게시판에 벗짤과 야짤이 시도때도 없이 올라왔고, 욕설은 의무시 될 정도라 지나가던 유저에게 어그로를 끄는 행동들도 많았다.

위에서 말한 관리자(알바)를 농락하는 행동도 있었다. 처음에는 게시판 관리자를 모에화 하는 것이었는데 후에 자유게시판의 강제 글 삭제가 심한 날에는 '알바 생리하냐' '알바 생ㅇ리 축하해' 등 아예 대놓고 혐오 발언을 시전해 제3자가 봐도 충분히 기분 나쁜 글들이 많았다.

8. 문제점

게임 초창기엔 많고 개성있는 용병과 자유롭게 용병을 교체하며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기를 끌었고, 그 기세를 몰아 상용화에도 성공하였으나 막장 운영으로 망했다.

초창기 현질유도와 밸런스파괴는 없을거라 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왠만한 장비와 노멀한 용병의 출시로는 구입유저가 현저히 적어져 무리한 설정의 장비와 용병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사실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듯 신 캐릭터들은 파해법의 전무로 인해 초창기에는 사기로 분류되며 후에 천천히 밸런스 조정이 시작되지만, 로스트사가는 프리미엄 용병 이후 나오는 용병마다 사기라 불리며 밸런스 조정이 극과 극이라, 조정을 하지 않는다.

부분 유료화에 관한 이야기로는, 원래 제작진은 클로즈베타 시기처럼 플레이로 얻는 게임머니로 용병을 시간제로 사고, 영구고용 정도만 유료로 하려 했는데 삼성이 WCG로 꼬드겨서 게임이 망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8.1. 쉼 없이 추가되는 컨텐츠

200명 이상의 용병이 쉴새 없이 추가되며 몇 주만 접고 와도 유저들이 적응을 못 하는 것은 물론, 계속 하고 있는 유저들조차 범람하는 스킬과 캐릭터에 점점 게임 하기가 복잡해진다. 캐릭터 하나당 스킬이 4개에다가 장비도 추가될 때 2~3개씩 추가되니 웬만한 게임 폐인이 아닌 이상 캐릭터의 특성과 스킬을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다. 점점 가면 갈수로 신캐나 신장비가 막장성이 도를 넘었으며 신장비가 없는 유저는 언제나 분통이 터진다. 업데이트가 자주 이루어지면 그만큼 밸런스가 바로잡혀야 하는데, 밸런스가 바로 잡혀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망쳐지고 있다.

사실 대부분 로스트사가 패치는 최적화작업 2 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그냥 단순하게 업데이트를 할 때는 시간이 별로 소모되지 않지만, 최적화작업 2가 엄청난 시간을 소모한다. 최적화 작업 2에서 패치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면 최적화를 다시 하지 않는다.

매주마다 새로운 이벤트를 손수 만들어서 바꾼다. 심지어 플래시로 마블 게임과 윷놀이 게임을 제작했다. 그것도 주간 이벤트와 주말 이벤트 2개를 다 만들고, 한 번에 주간 이벤트가 2개 이상인 경우도 빈번하다. 얼핏 들으면 좋은 것 같지만, 문제는 이 이벤트들이 전부 XX시간동안 접속 (잠수타도 상관 없다.) 하면 이벤트 아이템을 주고 그 이벤트 아이템으로 뭔가를 하는, 딱 봐도 동시접속자 수를 올리기 한 이벤트라는 걸 알 수 있다. 중요한 아이템을 줄 수 있는 부분은 극악한 확률을 걸어놓고 쉽게 얻을 수 있는 듯이 이벤트를 소개하며 유저들을 유혹한다. 램프를 100시간 동안 가지고 접속하라는 퀘스트가 있었는데, 터무니 없이 부실한 보상이 문제가 되었고, 기간을 1주일에서 2주일로 늘렸지만 받았다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허구한 날 업데이트를 하니 업데이트가 굉장히 느리다. 2달 이상 접은 유저가 다시 로스트사가를 할려면 최소 5시간은 기다려야 할 수 있다. 최고는 10시간이다. 그리고 5달 이상 접었으면 무려 18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

8.2. 최악의 밸런스

클로즈 베타 시절에는 밸런스가 잘 맞았다. 오히려 신규 용병이 추가되지 않아서 유저들이 신규 용병 넣어달라고 난리쳤고, 그 결과 밸런스를 해치니 정식 오픈 전까지는 신규 용병을 추가하지 않겠다는 말을 취소하고 와일드복서를 포함한 4개의 신규 용병이 추가된 정도. 그 전까지는 신규 용병의 추가가 없이 밸런스 맞추는데 몇 년간 주력했고, 오픈 당시 경쟁작인 겟앰프드와 비교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이벤트에서는 밸런스가 겟앰프드보다 압도적으로 좋다는 것 하나로 우월성을 증명했다.

남의 장비아이템을 줍지 않는 이상 고유 장비별로 스킬은 용병마다 달랐기에 필요한 용병만 갖추면 실력이 최우선시 되었었다. 장비 시스템 대신 용병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고유 장비[34]의 외형이 좀 더 간지나게 바뀌었다가,[35] 얼마 안가 사라지고 장비시스템으로 교체되었다. 그리고 결국 몇 년 지난 뒤엔 농담 안하고 1주일 지날 때마다 밸런스가 박살난다.

캐시를 이용해 확성기나 기타 아이템을 구입하면 라이트한 플레이로는 모으기 힘든 게임머니가 지급되는데, 이를 이용해 육성을 하고 장비를 구입하면[36] 그 어느 장르보다 밸런스가 잘 맞아야할 대전 액션 게임이 미칠듯한 밸런스 차이로 게임을 접게 만든다.

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라이센스를 따와 캐릭터를 만드는 프리미엄 용병은 캐시로 구매해야 하며 그 자체로 사기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레어용병과 단독으로 무콤을 쓰는게 가능한 프리미엄 용병들이 나오면서 레더는 대무콤시대를 열었다.

신캐 (리뉴얼 용병 포함)와 구캐의 스펙차 이가 엄청난다. 신캐 업뎃이 공지에 뜨면 바로 까이는 수준. 어느 정도냐면 평타 찍는 유저가 대충 구캐를 들었을 때 신캐를 든 초등학생한테 압도적으로 패배한 다음 혐오 발언 당하는 게 일상이었다.

그래서 구캐를 리뉴얼했지만 사실 한 캐릭터를 사기캐로 만들고 그에 대한 홍보와 이벤트를 벌이는데, 덕분에 신캐의 출현과 구캐의 리뉴얼을 거치면서 로스트사가의 밸런스는 사기를 사기로 막는 판국이 되었다.

게다가 리뉴얼 자체가 새로운 용병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예전 캐릭터들의 능력치를 재조정하는 것인데 이젠 누가 봐도 구 캐릭터가 아닌데도, 성능이 나쁜 캐릭터가 아니어도 그냥 나온지 좀 됐다싶으면 리뉴얼을 한다. 7월 3일, 달타냥이 리뉴얼 된 날은 불과 달타냥이 나온지 1년하고 약 2달 정도 더 된 날이었다.(스카디와 번호 차이는 27.)[37]

특히 사기캐를 다 팔아먹고 난 다음 하향하는 수법으로 유명하다. 이와 신캐와 리뉴얼된 구캐의 상향 평준화가 맞물리다보니 1년전 사기 캐릭터 쓰면 용자, 그 약캐릭터 어찌쓰냐 라는 소리를 듣는다. 로스트사가에서 공평하게 게임하는 방법은 오직 대세에 맞는 현재 사기 캐릭터를 계속 지르는 것 뿐이다.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는 제작사의 대처를 요약하면,
1. 사기 캐릭터 혹은 구 캐릭터 리뉴얼을 내놓는다.
2. 사람들이 기존의 캐릭터보다 훨씬 웃도는 성능 때문에 욕한다.
3. 능력치를 하향 (대개 잠수함 패치)하고 훨씬 사기적인 캐릭터를 내놓는다. 혹은 훨씬 넘사벽이게 구 용병을 리뉴얼한다.
4. 1로 가서 반복
5. ????
6. PROFIT!

용병 계급 제한도 욕을 먹는데 아래에서도 언급될 치장템과 함께 그냥 현질하라는 소리. 2011년 2월 16일 대령 용병으로 V-메카닉이 등장, 준장 용병까지 나왔다.[38] 데스페라도 이후 인구분포가 많은 중위~대위 쪽으로 맞추어지기 시작했으나 결국 전부 사기캐다.

로스트사가엔 육성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레벨마다 주는 육성 포인트와 게임머니를 이용해서 캐릭터의 각 부위별 스킬 재사용 대기 시간, 공격력, 방어력, 이동속도, 드랍 피해 감소를 각각 취향껏 올려서 용병에 개성을 부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게 어느 정도까지는 열심히 게임 한 보람을 느낄수 있게 해주고 취향껏 용병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지만, 육성 수치가 50 정도만 상당한 효율성을 보여주고 60~70이 넘어가면 아예 급이 다른 효율성을 보여준다. 육성 수치가 심하게 높은 사람들을 육떡이라고 부른다.

렙업마다 주는 육성포인트가 3포인트였을 때, 제작진이 이 문제를 간파했는지 언젠가 용병레벨 1레벨당 주는 육성 포인트를 낮췄다만, 레벨당 육성 포인트는 낮췄는데, 정작 지금까지 배분한 육성 포인트를 초기화하지는 않았다. 이미 올릴 사람들은 다 올린 상황에, 공짜로 모두 초기화해준 후 돈도 돌려줘야 할 마당에 지금은 육성 포인트를 재배분하게끔 해주는 아이템을 캐시를 받고 팔았다.[39]

말도 안되는 치장아이템 레벨제한도 문제. 베타테스트 때 제일 레벨제한이 높았던 '방랑검객 머리' 이후의 치장은 전부다 레벨 50제한 이후이며 심지어는 90제한도 있다. 그런데 참고로 용병랭킹 1위가 90안되는 용병이 절반은 된다는 것. 그냥 대놓고 현질을 유도한다. 용병 밸런스의 경우 그나마 사기성이 덜한 용병을 내놓고 있다.

이 와중에도 캐릭터 하나만 키우면서 그 캐릭터로 336승 2패 레더 전체 1위를 찍은 괴물도 있다. 그 캐릭터 성능은 1:1과 가드에 편리하고,[40] 자력 콤보가 강력한 축에 속에 속하긴 하지만 여러 용병을 쓰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 밀린다.[41]

8.3. 다양한 무콤, 한방콤

로스트사가는 콤보액션 게임이다. 처음에는 다양한 캐릭터의 교체콤으로 화려한 콤보를 만들어 내기가 가능했으나 용병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콤보 한방에 원킬을 내는 이른바 한방콤, 무콤이 남발한다.

다른 게임들도 콤보들을 이용해 싸우고 하나의 콤보 다음에 바로 다음 콤보로 이을 수 있는 고수도 있지만.이건 그래도 반항이라도 해볼 수 있지, 여기선 원콤 시동이라도 걸리면 상대가 실수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

그나마 다양한 회피기가 있지만 스펙이 상위 몇퍼센트되는 고수들의 콤보들은 아예 어떤 상황에서도 탈출이 가능한 요귀나 연막탄을 쓰지 않으면 절대 빠져나갈 수 없는 콤보연계를 해댄다.[42]

로스트사가의 한방콤은 다양하다. 후크 모자를 이용한 벗콤.[43]아니면 매딕모자나 고위사제 갑옷을 이용한 기소멸콤.[44] 심지어 노스킬 무콤도 있다.

8.4. 유저층

겟앰프드와 함께 초딩게임으로 낙인 찍혔으며 개념 없는 유저가 겟앰프드보다 훨씬 더 많다.

계정 삭제 등을 걸고 이긴 다음 스크린샷을 올리거나, 레더전에서 렉을 써서 이기거나, 좀만 이기거나 지면 상대방한테 패드립, 변녀 구한다고 전체 채팅으로 당당하게 말하기, 야짤 릴레이 등 너무 많아서 열거할 수가 없다. 제일 심한 건 운영진이 그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을 차단하지 않는다.

게임 내 대전에서 이겨도 욕하고 져도 욕하는 새끼들이 90%이고 계정 삭제를 건 대전까지 요구한다. 투니랜드와 넥슨과 채널링하면서 무개념 유저가 늘어나기도 했다.

뭔가 고성능인게 있으면 일단 쓰고보는 점도 문제. 밸런스가 안맞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든 이기려고 최대한 사기템, 사기캐, 사기육성을 맞추는 게 현 대부분 유저의 실정.

8.5. 네트워크, 서버 렉, 오류

캐릭터 하나에 모든 템을 다 끼워놓으면 캐릭을 체인지할 때마다 잔렉이 생겨서 살짝살짝 끊긴다. 또한 최근에는 간혹 진영을 하면 나는 상대방은 보이는데 상대방을 못 때리고, 네트워크가 끊김으로 보여서 인지를 못한다.

1. 난 상대방이 보이는데 못 때림.
2. 상대방은 나를 못 보는데 때릴 수가 있음. <- 이 사람은 멈춰있는 사람(나)이 네트워크 끊김으로 보인다.
3. 볼 수 있는 팀원은 그 적을 잡아줘야 함.

이걸 악용해서 데스타임까지 버티는 유저도 있다.

8.6.

렉권이 판을 치고 있다. 플레이어가 접속불량일 때 피격당하지 않는 로스트사가의 네트워크 특성을 이용해서, 상대편을 아무리 때려도 맞지 않는 것. 그리고 내가 맞을 땐 잘 맞는다.

특히 악명높은 핵으로 이 4가지 스킬을 쿨다운 없이 계속 사용하는 이른바 무한스킬핵이 있다. 로스트사가 게임 특징 상 스킬을 사용할 때 무적시간이 있기 때문에 충격과 공포. 거의 레더전 1:1에서 사용하는 핵유저를 자주 찾아볼 수 있는데, 렉권 같은 건 실력차이{(현질차이)현질=실력}가 정말 월등하게 차이나면 뒤집을 수 있지만 이 핵 앞에선 그냥 답이 없다. 연승을 달리고 있는 고수도 무한스킬 사용유저를 만나면 처참히 진다.

9. 사건 사고

  • 신용병이 나올 때마다 어느 정도 진통이 있긴하지만 마피아 용병은 달랐다. 이동하면서 사격이 가능한 것도 충격이었는데 엄청나게 빠른 장전 속도와 무시 못할 연사력,[45] 그리고 근접용병들을 싸먹는 범위까지 누가 봐도 하향이 필요한 용병이었다. 이에 따라 고객센터와 자유게시판은 마피아를 하향해야 한다는 여론이 100%인 상황이었다.

    이 불같은 여론에 한 유저가 마피아는 사기가 아니다 라는 글을 써서 베스트에 당당히 입성했다. 당연히 해당 글은 작성자와 IO개발자, 마스터들을 욕하는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그 후로도 마피아 하향을 요구하는 글들은 끝끝내 베스트에 입성하지 못했으며, 이후에 나온 타이거 역시 마찬가지였다.

  • 육성시스템이 나왔을 때, 처음엔 육성포인트가 3이었으나 이후 밸런스 문제로 해당 육성포인트를 2로 감소시켰다. 그런데 밸런스 맞춘다는 명목으로 포인트를 2로 깎아놓으면 보통은 스킬포인트 초기화와 동시에 초기화 된 만큼 돈을 돌려줘야 정상인데, IO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육성복구권을 10% 가격으로 판매했다. 이 사건 이후 닌자 랭킹1위 유저가 접기도 했다.

  • 개발자K의 고소사건은 해당 사건 때문이 아니라 IO의 후속조치 때문에 더 커진 사건이다. 로스트사가에는 육성 시스템이 있는데 이게 은근히 돈을 많이 잡아먹어서 확성기 아이템을 사면 거기에 게임머니를 덤으로 줬다. 이 시스템에 열받은 모 유저가 이것에 대한 불만을 적은 글을 올렸는데, 글에 개발자를 욕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해당 글을 개발자가 삭제했고 모 유저는 다시 글을 등록하는 게 3번 정도 반복되다가 결국 계정 정지를 당했다.

    여기까지면 이해할 수 있지만, 개발자K가 '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된다면 게임 내에서만 책임을 묻지는 않을겁니다.'라는 반협박에 가까운 어조를 띤 글을 올려 화근이 되었고 이 사건은 유저들 사이에서 일파만파 퍼졌다. 많은 유저들이 개발자K의 행동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자마자 삭제됐고, 심지어 욕설 하나 들어가 있지 않은 게임 내 시스템에 대한 비판글도 삭제됐다. '비난과 비판은 구별하자.'라는 내용이 담긴 글조차 삭제되는 일이 일어났다.

    이후 개발자K는 '우리들은 잘못한 게 없다. 먼저 잘못한건 해당 유저 측이다.'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리며 사건을 해명하는 듯한 글을 올리지만, 결국 개발자와 유저와의 관계는 망했다.

  • 2014년, 로스트사가 홈페이지는 마스터들이 직접 해당 유저의 글을 베스트로 보내주는 시스템을 사용했는데, 한번은 파헤쳐주마라는 용병공략 이벤트를 연 적이 있다. 특정 용병에 대한 공략집을 작성하면 마스터들이 심사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것.

    아이언나이트와 웨스턴건맨 공략 이벤트에 공략이라고 보기에도 민망한 글이 순위권에 등록되었고, 뒤늦게 논란이 거세지자 마스터들은 부랴부랴 재심사를 하여 순위가 변동되긴 했지만 이미 유저들의 신뢰는 바닥을 쳤다.

  • 제 3회 용병 공모전은 마도사라는 이름을 걸고 진행된 이벤트였다. 이벤트 종료 후 몇몇 유저가 공모전 출품작에 대해 문의를 한 결과 두 명의 담당자 중 한 명은 "출품작에 관련된 컨셉아트를 올리면 가산점이 있다."고 한 반면, 다른 한 명은 "이미 컨셉아트가 정해져 있으니 그에 맞춰 출품작을 써야 한다."라는 서로 반대 된 답변이 올라온 것. 때문에 한동안 사람들은 그 둘을 빅토리디펜더와 청룡관우로 비유하며 글자 그대로 모순이라며 실컷 혐오했다.

  • 그 이전부터 불안정했던 서버가 2014년 1월 21일 터져 반나절 동안 긴급점검을 했으며, 그 후 보상으로 "다시 접속한 유저에 한해서" 20만 페소를 보상하고 각종 이벤트 기간을 일주일씩 늘렸다. 문제는 이 사건 이후 로스트사가가 실행되지 않게 된 컴퓨터도 있었고 마침 친구초대 이벤트도 해서 로스트사가를 접은 유저가 늘어났고 그나마 남아있는 유저들의 인식도 나빠졌다. 덧붙여 그 초대 이벤트는 이중으로 망했다.

  • 사가트 군드립
    많은 유저가 육성과 장비에 찌들 때 사가트라는 유저는 스톤전에서 많은 모습을 드러냈다. 무한한 노가다로 레벨업을 하기 시작하더니 가지고 있던 자본으로 육성과 장비를 맞춰 웬만한 랭커 못지 않게 랭킹이 올라갔다.[46] 그 이후에는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쉬운[47] 게임으로 계속해서 레벨 랭커로서 우뚝 섰다.

    그 이후 랭킹이 1~3위 대로 높아지자 명성 역시 높아졌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져 여러 사람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그러던 중 사가트가 군대에 갈 나이가 되어 군신체검사를 받다가 자신이 면제 받았다는 것을 자랑하며 다른 군인들의 군생활을 더 늘려달라고 발언하여 욕 먹었다.

  • 용병공모전 의혹
    1, 2회 용병 공모전 때 떨어졌던 제안들이 장비 하나를 떼서, 혹은 전체를 그대로 써먹는 사태가 있었다.[48] 이에 대한 문의 결과는 '선정되지 못한 출품작들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라고 이벤트 당시 명기했다는 것으로 일축했다.

  • 해커의 난
    2014년 7월 12일, 지복숙이라는 핵사용 유저가 온갖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장비강화를 계속해서 자기의 존재를 드러냈으며, 거래소 물품을 전부 다 사들였다. 한술 더 떠서 990만원에 장비를 올리는 유저들이 등장했으며 심지어 그 장비들도 모두 팔렸다. 결국 당사자는 영구정지 당했으며, 이를 악용한 왕왕망둥이라는 소장유저도 같이 영구정지 당했다.

  • 선정성 논란
    2014년 말, 레이저 의상, 서핑 의상 등의 장비에 장비스킨을 이용하여 비키니를 만드는 것이 유행했다. 근데 이 게임이 전체이용가라 초등학생들이 볼만한 수준이 아닌 수위의 비키니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이를 보다못한 마스터가 스킨을 이용한 과도한 노출을 금지시켰다.

    2015년 1월 30일, 매달 초에 열리는 비밀상점의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교체하고 비밀상점의 공지가 올라왔다. 그런데 비밀상점의 판매목록에 바니걸 코스튬과 전체이용가라고 믿기지 않을 수위의 춤이 있었고, 교체된 홈페이지 좌측엔 바니걸, 우측엔 서큐버스[49]가 놓여져 있었다.

    그냥 이런 일이 생겼어도 까일만한 수준이었는데 위의 스킨을 통한 과도한 노출 금지사건과 겹쳐서 유저들이 크게 반발, 결국 홈페이지는 신규 캐릭터였던 엔지니어로 교체되었다. 바니걸과 높은 수위의 춤은 오타쿠와 룩딸러가 싸그리 쓸어갔다.

9.1. 2014년 4월9일 봄바람 업데이트

이전부터 로스트사가 운영진 및 제작진은 게임 밸런싱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인지했고, 2014년 연초부터 유저들의 요청을 듣겠다며 변화의 바람이라는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열었고 유저들은 현 밸런스 상태에 대한 비판을 했다. 운영진들은 잘 알았다며 변화를 해 보이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유저들은 반신반의하며 대규모 패치를 기다렸다.

그리고 운명의 4월 9일, 패치 내용이 나온 직후 반응은 극단적으로 갈리고 자게 및 커뮤니티는 토론으로 난장판이 되었다.

9.1.1. 캐릭터 성능 조정 패치

로스트사가 판을 쥐고 흔드는 캐릭터들인 야가미 이오리, 시라누이 마이, 쿠사나기 쿄 등의 커맨드 캐릭터들. 좋은 판정과 압도적으로 좋은 스킬셋으로 무장한 디스트로이어와 홍길동 등은 누구라도 너프 패치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예상은 들어맞았고 이들은 너프 패치를 받게 되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커맨드 캐릭터에 대한 너프 패치가 다음과 같다.

- 시라누이 마이, 야가미 이오리 등 일부 특수 커맨드 용병에게 커맨드 게이지가 도입 됩니다.
- 커맨드 기능 사용 시 게이지가 감소하고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 용병 교체시 커맨드 게이지가 초기화됩니다.[50]

래더판과 소수전 판도를 쥐락펴락했던 커맨드 무한 콤보 및 교체 콤보를 반 불구자로 만든 패치. 약 절반 이상 되는 커맨드 유저들은 갑자기 말도 없이 이렇게 너프시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처사 아니냐? 라고 항변했고, 그 반대파인 커맨드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은 무한 콤보는 사라져야만 했다며 응수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로스트사가를 막장으로 만든 제 1순위가 무한콤보였고, 특히나 반격할 기회도 안 주는 커맨드 무한콤보는 답이 안 서는 상황이었기에 비 커맨드 유저들은 잘한 패치라며 환영, 커맨드 유저들은 격렬하게 반대했다.

이 모든 사태를 만든 것은 제작사지만 그 사기캐를 좋다고 쓰면서 게임 막장화 시키는데 동참해온 이들이 이런 식으로 따지는 것은 비 커맨드 유저들이 보기엔 "지금까지 사기캐로 실컷 처먹고 무슨 헛소리냐?" 로 보일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캐릭터제로 굴러가는 다른 게임들도 캐릭터가 밸런스에 안 맞으면 너프를 시키는데, 지금까지 너프를 시키지 않은게 오히려 로스트사가가 막장이라는 증거다.

문제는 이들이 보여주는 이중성인데, 지금까지 구캐들이 잠수함 패치로 너프당할 때는 가만히 있던 유저들이 갑자기 자기들 주력 캐릭터가 너프당했다고 들고 일어나는 상황은 오히려 타 게임 유저들이나 비 커맨드 유저들이 보면 기가 찰만한 상황이었다.

한편 로스트사가 최초 용병 중 하나였던 아이언 나이트와 와일드 복서, 그리고 나온지 몇년동안 단 한번도 버프패치가 없었던 프리미엄 용병 솔 배드가이 등을 갑자기 버프시켜 OP로 만들어놔서 이 쪽도 격렬한 논쟁의 대상. 구캐를 키우던 사람들은 대부분 구캐 특유의 심리전 중심적인 요소를 좋아해서 키우던 것이었는데 패치 이후 타이밍에 맞춰 적당한 공격키만 눌러도 충분할 정도로 터무니 없게 상향되었다. 이 때문에 상향된 구캐 유저들도 거의 대부분 이 상향을 싫어했다.

결국 이 모든 상황을 만든 것은 지금까지 게임 개판으로 굴려왔으면서 확 너프패치하고 구캐를 강하게 버프시켜 다시 사라고 종용하는 듯한 제작사의 태도다.

9.1.2. 로비 제거

편의성 VS. 익숙함

본래 구 로스트사가는 로비가 없었고 본부로 들어가지는 형태였는데 2010년경 대규모 패치를 하면서 그 시스템을 바꾸고 로비를 만들었고, 2014년 4월 8일까지 아무런 문제 없이 쓰고 있었다.

이것이 갑작스럽게 패치로 바뀌었는데, 광장을 이용하려는 사람과 로비로 이용하는 사람이 엇갈려서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었고, 로비 채팅을 하던 사람들은 확성기를 사서 채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광장에선 로비에서보다 랙이 더 발생하는 상황이라 불만은 더 크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본부에서나 광장에서나 로비의 시스템을 모두 누릴 수 있게 된 것이기 때문에 강제로 광장으로 가게 된다는 문제점만 수정한다면 모두 적응할 것이라 보는 것이 옳다.

그러다가 일정 표를 넘기면 로비를 복구한다고 하였고 하루만에 넘어버렸다. 광장에 투표할 수 도 있었지만 로비와 광장의 표 차이는 상당했고 그 중에서는 로비에 투표하는 김에 광장에도 투표한 사람도 있었다.

2014년 10월1일 로비가 다시 돌아와 끝난 얘기가 되었다.

9.1.3. 육성 최대치 수정, 장비 강화 방식 수정, 각성 시스템 그리고 펫 패치

육성 효율성 다운 + 육성 수단 다양화

로스트사가는 대전 게임임에도 육성 시스템이 있어서 실력이 조금 모자라도 육성 수치가 높다면 이길 수 있었다. 이 때문에 대다수의 유저는 용병을 여럿 고용해서 용병마다 특정 육성만 기형적으로 높이곤 했는데 이 때문에 일명 육떡 문제가 발생했다.

이 문제가 오래 지속되긴 했으나 유저들은 대체로 적응하고 있었는데 본 패치로 상황이 달라졌다. 육성의 최대치가 300으로 증가한 대신 육성의 효율성이 급감한 것이다.[51] 현재의 이 때문에 기존의 육성 수치로는 제대로 된 효율을 보기가 어려워졌다. 또 장비 강화를 하기 위해서는 그 부위의 다른 장비를 소모해야 되서 대부분의 유저는 안 쓰는 장비를 얻더라도 나중에 강화할 것을 생각해서 모아두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차원 강화 시스템을 도입해서 장비 대신 용병 조각과 차원 조각으로 강화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문제는 강화에 소모되는 용병 조각과 차원 조각의 개수가 엄청나게 많은 것에 비해 얻기는 아주 어렵다는 점이다. 거기에 성공 확률도 상당히 낮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엄청난 개수의 조각이 필요하게 됐다. 비록 실패 확률은 없어졌지만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전의 고육성에 익숙해있던 사람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대전 게임에서 실력이 아닌 육성으로 이긴다는 것이 정당한가?' 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던 사람들은 대체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각성 시스템은 그 용병의 조각이나 차원 조각을 소모해서 1일 혹은 7일 동안 그 용병의 모든 육성을 +10 또는 +25하는 시스템이다. 소모되는 조각 수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라서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편이지만 육성 효율성은 상당히 줄었기 때문에 안한다고 크게 손해보는 시스템은 아니다.

펫 시스템은 사실 육성의 연장선상에 있는 콘텐츠다. 8종류의 펫이 있는데 각 펫은 특정 육성 수치를 올려주는 기능을 한다. D랭크는 +1~+4, C랭크는 +4~+7, B랭크는 +7~+10, A랭크는 +10~+13, S랭크는 +13~+16을 올려준다. 이 정도의 육성 수치는 비록 전 용병에게 적용된다곤 하지만 상당히 미미한 수치이고 알의 비용이 영구 장비 보급보다 비쌀 뿐 아니라 펫을 레벨업하는데 소모되는 조각의 양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대다수의 유저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

9.1.4. 용병 로테이션 제도

로테이션 제도라고 하면 보통 리그 오브 레전드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를 제공하는 형태를 떠올리겠지만, 실상은 로테이션이라고 써놓고 그 주에 정해진 10개 캐릭터만 살 수 있게 만들고 다른 캐릭터를 사려면 무조건 현금을 내고 사야 하는 제도다.

본래 캐릭터는 프리미엄 용병이 아닌 이상, 그리고 자신의 계급이 된다면 게임 머니로 기간제로 살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이로 인해 현금이 없어도 자기가 좀 열심히만 한다면 돈을 지르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이걸 막아버렸다.

로스트사가가 캐릭터가 많고, 하위호환 상위호환 논란이 좀 많아도 일단 일부 캐릭터들은 제 역할 분담이 되어있는 편이라서 초급 콤보라도 쓰고 싶으면 그 캐릭터들을 사야 하는데 이걸 막아버렸다는 건 결국 쓰고 싶으면 돈 주고 사라는 이야기다. 거기에 로스트사가가 1주, 2주만에 로테이션이 다 돌아올 정도로 캐릭터가 적은 게임이 아니다.

근데 사실 이 패치는 몬스터 던전 몰아주는 패치다. 몬스터 던전을 대체로 하루에 2번 밖에 못 돌던 걸 몬스터코인이 5분마다 1개씩 차도록 변경해서 여러번 돌 수 있도록 변경했다. 그만큼 버는 페소도 많아지고 얻는 용병조각이 하향되었다지만 그래도 얻을만큼은 얻을 수 있으며, 이거로 조합해서 로테이션에 없는 용병을 생성시키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닌 점이 페소로 용병을 고용할 수 있었다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자기 입맛에 맞는 용병만 사용했는데 이번 패치로 다양한 용병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유저들은 다양한 용병을 사용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고 게임사 측에서는 각 용병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기가 더 쉬워질 것이다. 이는 더 적극적인 밸런싱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사실 생각해보면 용병 판매를 막은 것은 게임사 입장에서는 엄청난 수익 악화를 각오하고 한 것이다. 애초에 유저들 입장에서 보더라도 큰 돈을 들여서 용병을 살까? 그냥 게임을 접을까? 대다수는 그냥 접고 말 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과감한 결정을 내려서 사기캐가 더 퍼지는 사태를 임시적으로나마 막은 것이다.

2014년 7월 16일 패치로, 로테이션제도가 없어지고 기존의 계급제한 해제로 변경되었다.

9.1.5. 그 외

스킬 쿨타임을 리젠 때부터 전부 사용 가능으로 한 게 문제시 되었다. 이 시스템 때문에 본래 평타로 간좀 보다가 적당히 스킬을 써가면서 콤보 등을 넣고 하던 게임이 방식이 완전히 바뀌어서 초반 스킬 몇 번에 게임의 거의 결정나게 되었다.

이걸로 처음부터 스킬로 무한 콤보를 걸어대는걸 방지하기 위해 스킬의 쿨타임을 감소시키는 스킬인 '피의 계약', '기합' 등이 엄청난 너프를 먹었지만 처음부터 스킬만 써대면 별 상관 없는 패치여서 무지하게 욕을 얻어먹고 있는 패치다. 즉 게임의 방식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패치라서 이 패치때문에 지금까지 잘 버티던 유저들이 하나같이 떨어져나가겠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이 패치는 사실 게임 초기에 한 번 했는데 당시 유저들의 강력한 반발로 사라졌다.

4월 16일 패치로 스킬이 차지 않은 상태로 시작되도록 바뀌었다.

2014년 말부터 비밀상점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처음에는 기간 한정으로 레어용병을 풀다가 공중 튀플을 카운터하는 사기 장비를 한정판으로 내놓고 이번에는 출시되지 않고 미뤄진 실랏을 기간한정 2000개로 풀었다. 일반용병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골드로 사야하는 셈. 오후 5시에 풀려서 5분도 안되서 2000개가 팔렸다.

10. 용어

  • 무콤: 무한 콤보의 줄임말.

  • 삭, 삭팡, 삭전: 캐삭빵의 준말. 게임을 하다 보면 지겹도록 들을 수 있다. '삭빵'이라는 단어가 사용금지라 발음대로 쓴듯. '삭전'이라는 단어를 제일 많이 사용한다.

  • 삭회피: 삭 + 회피. 캐삭빵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는 행위를 까는 말이다.

  • 육떡: 레벨을 높인 뒤 캐릭터를 육성으로 떡칠하는 행위를 뜻한다. 바리에이션으로 공떡, 방떡, 이속떡, 스킬떡이 있다.

  • 원캐: 하나의 캐릭터만 고집하는 계정을 뜻한다. 육떡은 기본이고 유저들이 해당 캐릭터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 장인이라고 할만한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고, 대체로 여러 용병에 분산될 장비와 육성을 용병 하나에 몰아준 거다. 원캐유저들만 모인 원캐 길드도 존재한다.

  • 장떡: 사기 장비를 고강으로 만들어 장비하는 행위를 뜻한다. 스킬 육떡과 합치면 답이 없는 육성이 탄생하는 걸 볼 수 있다.

  • 튀플: 말 그대로 튀는 플레이. 로스트사가는 이동속도 육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월한 이동속도로 도망다니면 게임 내내 끌려다니게 된다.

  • 마오리: 시라누이 마이+ 야가미 이오리. 마이로 빠르게 상대를 눕힌뒤 이오리로 콤보를 거는 플레이를 말한다.

    비슷한 것으로 홍오리가 있다. 홍길동 + 이오리처럼 선타잡이용 용병 뒤에 '오리'를 붙이는 걸로 응용 가능하다.

  • 삼엿일체: 공격을 받으면 일정시간동안 완전무적이 되어버리는 유령 서클릿, 빠른 속도로 날아와 상대방을 무꿇상태로 만들어버리는 공격을 최대 세번이나 사용하는 고대 정령 장신구, 공격받다가도 필드에서 사라져 완전무적이 되어버리는 갤럭시 갑옷 세개의 장비를 묶어서 부르는 말.

    세 장비 모두 상대방을 엿먹이는 악랄한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갤럭시 갑옷과 유령 서클릿으로 위험한 공격이나 스킬을 전부 피해버리면서 용병의 기본기+고대 정령 장신구로 괴롭히는 패턴은 당하는 유저의 멘탈을 붕괴시키는 것으로 매우 악명이 높다.

    6/18 패치로 고대정령 장신구는 충전속도, 이동속도, 방향전환속도 감소로 예전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게 되었고, 유령 서클릿은 약 40초는 있어야 풀충전이 될 정도로 충전속도가 느려진 데다가 한대만 맞으면 절반이 깎이게 되어 예전의 흉악한 성능에 비하면 확실히 삼엿일체를 상대하기가 편해졌다.

현 삼엿은 고급 달타냥 모자, 갤럭시 갑옷, 고대 정령 장신구 이다.

  • 마독뿅: '독뿅마'로 불리기도 한다. 쉐도우 어쌔신의 독 뿌리기 (D꾹)후에 재빠르게 캔슬을 하여 스페이스 솔져로 교체 후에 빔 사출 (D꾹)을 하여 무릎을 꿇게 한 다음, 마도사로 얼리며 (대쉬 후에 S)이 과정을 무한히 반복하는 무한콤보.

    초보자들도 조금만 연습하면 충분히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콤보다. 하지만 탈출기등으로 인해 요즘은 보기도 조금 힘들어졌다. 2015년 4월 1일 패치에 마도사의 얼음공격이 일정시간 이내에 맞으면 얼음저항이 생겨 모든 무콤의 시초였던 마독뿅이 사라졌다.

  • 보정: 플레이어 인원수가 적은 쪽에게 데미지 증가, 많은 쪽에게 데미지 감소를 주는 핸디캡.

  • 어칼낭: 어스메이지 + 칼리 + 낭인. 마독뿅과 비슷한 무콤이며 상대가 눕혀졌을 때 어스메이지 D꾹을 누른 후 칼리 D꾹, 그리고 낭인 4타를 계속 반복해서 하는 콤보다. 탈출 방법이 거의 없다.

  • 산타: 2014 산타 의상을 말한다. 처음 나왔을 땐 요귀, 디스펠, 강림, 갤갑 포함해서 어떤 회피템이든 통하지 않았다. 소령 이상 유저들은 거의 가지고 있으며 이 템 덕분에 2인 진영이 물포에 의해 썰리는 일이 일어났다.

11. 기타

  • 로스트엔진이라는 자체제작 엔진을 사용하였다. 문제는 최적화가 안돼있어서 개발진에서 말하는 최소사양으로 플레이는 택도 없다. 용병이 나올수록 렉이 더 심해졌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내장형 그래픽카드인 '인텔HD Graphics Family'로 클베당시엔 8:8이 잘만 돌아갔으나 오픈 이후 점점 렉이 걸려 1:1도 버거워서 안된다.

  • 자유게시판을 관리하는 GM에 따라 유저들의 생사(?)가 갈린다. 예를들어, 게시판에서 타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으면 빡세게 관리하는 GM의 경우 해당 유저를 홍보성 게시물을 올린걸로 간주하여 일주일간 제제를 가한다. 타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스크린샷 하나만 올려도 제제를 가한다.

  • 스팀에 그린릿 되어 있다. 로스트사가 위키도 있다.

  • 용병들의 장비 스킨를 고급스럽게 만든 후 이를 판매하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상당히 세련되고 멋진 모습이며, 이 장비들을 +10강 해주고 영구용병과 메달을 함께 판다.

  • 삼성전자가 지원한다는 이유만으로 WCG 정식종목이 된 적이 있으며, MSL을 후원한 적이 있다.

  • 정식 오픈 초기에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으로 홍보를 엄청 했는데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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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심지어 운영진들까지 한방콤보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데, 네이버 광고에서조차 "무한콤보로 널 제압하겠어!" 라는 문구를 사용한다.
  • [2] 강시가 감염시킨다는 점에서 이미 설정오류. 강시에게 피를 빨린 사람은 강시가 된다. 강시 항목 참고.
  • [3] 협동이고 뭐고 남들이 어떻게 되건 혼자 도망만 다녀도 제한시간 동안 버틸 정도이다.
  • [4] 로스트사가의 다른 모드도 마찬가지.
  • [5] 리그 오브 레전드의 레이팅과 비슷하다. 승률 킬 뎃 같은 것으로 실력에 맞는 계급을 써준다. 정보 창에 계급 밑칸에 써있다.
  • [6] 남들 다 공격갈 때 혼자서 방어해야 한답시고 아군 스톤에서 논다던가.
  • [7] 보스가 살짝 쳤을 뿐인데 멀리 날아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예를 들면 아이언나이트의 대시공격 한 대로 맵 밖으로 나가거나, 아이스메이지의 냉기폭발 한 방으로 맵 외곽선이 보이는 지점까지 날아간다. 심지어 핵폭탄을 맞으면 수십초 가량 키보드에서 손을 놓아야 한다
  • [8] 단, 20층은 해골 사신 하나만 등장
  • [9] 하지만 몬스터 던전이 나오면서 묻혔다.
  • [10] 이 게임은 캐시만 선물/거래 가능하다.
  • [11] 중간보스는 관계없이
  • [12] 단, 패배 또는 포기시 카드는 없다.
  • [13] 체력이 적은 쪽이 더 많이 쌓인다.
  • [14] 60초부터 10초마다 반 칸씩 쌓인다.
  • [15] 2014년 6월 18일에 포로탈출에서 팀데스매치로 바뀌었다.
  • [16] 공식 모드는 아니나 그 특수성을 감안하여 특별히 서술.
  • [17] 대부분 포로탈출로 한다.
  • [18] 로테리뉴 후 점디꾹 사기 덕분에 말도 안되는 사기가 됐다.
  • [19] 점공이 강제 바운딩으로 바뀌었지만...
  • [20] 2차 리뉴얼이 되면서 클로즈베타전에서 쓰기엔 너무나 사기적으로 변했다.
  • [21] 2차 리뉴얼을 하긴 했지만 로테리뉴 전에도 풀어주는 경우가 많았고 로테리뉴를 한 지금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2] 2차 리뉴얼의 희생자2.
  • [23] 2차 리뉴얼의 희생자3.
  • [24] 2차 리뉴얼의 희생자4.
  • [25] 로테리뉴 후 미친공속.
  • [26] 태권무도가부터는 클로즈베타가 끝난 뒤에 나온 용병이지만 대체로 밸런스상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용인한다.
  • [27] 투구스킬인 피의 계약은 대체로 금지한다. 너무 사기적이기 때문.
  • [28] 확정띄우기 데쉬추가타 생겨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 [29] 마피아 여럿이서 총알만 쏴대면 답이 없다.
  • [30] 선타잡기가 쉬운 편이며 숙련자라면 대시공격 이후의 점프 공격을 확정으로 맞춰서 상대를 헤롱헤롱 상태로 만들 수 있다.
  • [31] 캔슬기가 많을 뿐 아니라 살라딘 여럿이 관통베기로 전장을 휩쓸면 막을 방법이 없다.
  • [32] 본격 디디디 반복콤보.
  • [33] 실패할 시 아무 가치 없는 흙덩이가 나온다.
  • [34] 이때는 장비 개념이 없었기에 모든 용병은 기본 장비에서 변경이 불가능했다. 물론 줍는건 예외.
  • [35] 예를 들면 크레이지마이너의 기본 군복은 베이지색이지만, 밝은 남색의 군복으로 바뀌는 개념이었다. 5,10,15,20레벨마다 장비의 외형이 하나씩 바뀌는 방식.
  • [36] 게임머니로 용병을 육성하거나 장비를 뽑을 수 있는데, 육성 장비 모두 어느 정도 까지는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고 개성을 부여하지만, 높아지기 시작하면 밸런스를 우주로 보내버린다.
  • [37] 처음 리뉴얼 시스템이 도입되었을 때는 모두가 구 캐릭터의 기준선을 대부분 머킷까지, 봐줘도 라메까지였다.
  • [38] 2012년 10월 11일 신규용병 루시퍼의 계급 제한이 준장 제한이다.
  • [39] 가끔씩은 전투 후 시상식에서 특별상으로 준다.
  • [40] 다른 용병은 방어를 중간에 풀고 다시 방어를 해야 유지가 되지만 그 캐릭터는 계속 방어가 유지되기 때문에 방어 도중에 빈틈이 생기지 않는다.
  • [41] 다만 이 유저는 그 당시 희대의 사기템이던 안전모를 착용했었고 무기 스킬 육성은 무려 +100이었는데다가 다른 육성들도 상당히 높았다.
  • [42] 다양한 회피기가 있지만 불속성 공격 받으면 쓸수 있는 회피기가 10분의 1정도로 줄어든다.
  • [43] 후크모자를 사용하면 상대방의 장비(모자,망토,갑옷,무기순)가 떨어지는데 그동안 잠시동안 경직이라 다시 아연의 찌르기같은 무꿇기술을 넣어버리면 계속 콤보를 이어갈수있다.장비가 하나라도 벗겨지면 캐릭터교체가 불가능하므로 다시줍지못하면 당한유저는 이후 플레이에 큰 문제가 생게된다.
  • [44] 제일 흉악하다. 맞으면 그냥 아무짓 못하고 손 놔야한다.
  • [45] 이 땐 사격 중에 대쉬가능한 건 마피아밖에 없었다.
  • [46] 당시 스톤전이 경험치를 가장 많이 주었기 때문에 스톤노가다를 써 레벨을 올렸다고 한다.
  • [47] 예: 자신은 한 명, 적은 10명이지만 자신이 강해 이길 수 있는 플레이
  • [48] 마이티팔라딘과 거의 똑같은 제안을 한 사람과, 로켓포를 제안한 사람이 있었다.
  • [49] 출시 당시에도 선정성 논란이 많았다.
  • [50] 2015년 초반에 교체를 해도 초기화되지 않게 패치되었다.
  • [51] 한 유저의 실험에 따르면 예전 +150 스킬의 쿨타임이 16초였는데 현재 +300 스킬 쿨타임이 14초였다고 한다. 결국 수치 자체는 높아졌지만 체감은 거의 그대로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