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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역대 황제

last modified: 2015-04-10 17:09:52 Contributors

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목록입니다.

Contents

1. 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2. 서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3. 동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1. 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로마 제국
왕조 이름 즉위년일 퇴위년일 재위기간 특이사항 퇴위원인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아우구스투스 BC27.1.16 AD14.8.19 40년 215일
티베리우스 14.9.18 37.3.6 22년 175일
칼리굴라 37.3.18 41.1.24 3년 313일 암살
클라우디우스 41.1.24 54.10.13 13년 265일 중독사[1]
네로 54.10.13 68.6.9 13년 243일 자살
내란기 갈바 68.6.8 69.1.15 221일 암살
오토 69.1.15 69.4.16 91일 자살
비텔리우스 69.4.17 69.12.20 247일 처형
플라비우스 왕조 베스파시아누스 69.7.1 79.6.24 9년 360일
티투스 79.6.24 81.9.13 2년 82일
도미티아누스 81.9.14 96.9.18 15년 4일 암살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네르바 96.9.18 98.1.27 1년 131일
트라야누스 98.1.18 117.8.7 19년 206일
하드리아누스 117.8.11 138.7.10 20년 338일
안토니누스 피우스 138.7.10 161.3.7 22년 246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61.3.7 180.3.17 19년 10일 공동 통치[2] 전선에서 병사
루키우스 베루스 161.3.7 169.1 8년
콤모두스 180.3.18 192.12.31 12년 291일 암살
내란기 페르티낙스 193.1.1 193.3.28 86일 암살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193.3.28 193.6.1 65일 암살
세베루스 왕조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193.4.9 211.2.4 18년 64일 전선에서 병사
카라칼라,(공동)게타 211.2.4 217.4.8 6년 65일 암살
마크리누스[3] 217.4.11 218.6.8 1년 58일 암살
엘라가발루스 218.6.8 222.3.11 3년 277일 암살
알렉산데르 세베루스 222.3.13 235.3.18 13년 5일 암살
군인 황제 시대 막시미누스 트라쿠스 235.3.20 238.4 3년 암살
고르디아누스 1세 238.3.22 238.4.12 15일 공동 통치 자살
고르디아누스 2세 238.3.22 238.4.12 15일 전사
피에누스 238.4.22 238.7.29 98일 공동 통치 암살
비누스 238.4.22 238.7.29 98일 암살
르디아누스 3세 238.4.22 244.2.11 5년 296일 암살
리푸스 아라부스 244.2 249 5년 로마 건국 천년제 거행 자살
키우스 249 251.6 2년 전사
레보니아누스 갈루스 251.6 253.8 2년 암살
이밀리아누스 253.8 253.10 3개월 암살
발레리아누스 253.10 260 7년 공동 통치 옥사[4]
리에누스 253.10 268.9 15년 암살
라우디우스 고티쿠스 268.9 270.1 2년 전염병
틸루스 270.1 270.5 4개월 암살
아우렐리아누스 270.5 275.4 5년 암살
타키투스 275.9.25 276.6 9개월 전임과의 사이에 5개월 공백
로리아누스 276.6 276.9 3개월 암살
로부스 276.9 282.10 6개월 암살
루스 282.10 283.8 10개월 공동 통치 사고사[5]
누메리아누스 283.8 284.11 1년 3개월 암살[6]
카리누스 283.8 285.3 2년 암살[7]
제1차 사두정치[8] 디오클레티아누스 284.11.20 305.5.1 20년 167일 4명의 황제와 공동 통치 자진 퇴위[9]
시미아누스 284.11.20 308.11.11 자진 퇴위[10]
레리우스 293.3.1 311.5.5 18년 69일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 293.3.1 306.7.25 13년 149일
제2차 사두정치[11][12] 시미누스 다이아 305.5.1 313.5 8년
레리우스 세베루스 305.5.1 307.3 2년 처형
센티우스 306.10.18 312.10.28 6년 10일 처형
키니우스[13] 308.11.11 324.9.18 15년 315일 처형
콘스탄티누스 1세[14] 306.7.5 337.5.22 30년 329일
콘스탄티누스 왕조
스탄티누스 2세 337.5.22 340 3년 공동 통치 전사[15]
스탄스 337.5.22 350 13년 암살[16]
콘스탄티우스 2세[17] 337.5.22 361.11.3 24년 196일
율리아누스[18][19] 360.2 363.6.26 1년 266일 전사
비아누스 363.6.26 364.2.17 234일
발렌티니아누스 왕조
렌티니아누스 364.2.26 375.11.17 11년 267일 분사[20]
렌스 364.3.28 378.8.9 14년 137일 공동 통치 전사
라티아누스 367.8.4 383.8.25 16년 21일 암살
렌티니아누스 2세[21] 375.11.17 392.5.15[22] 16년 184일 암살
테오도시우스 1세[23] 379.1.1 395.1.17 16년 16일

2. 서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서로마 제국
왕조 이름 즉위년일 퇴위년일 재위기간 특이사항 퇴위원인
발렌티니아누스-테오도시우스 왕조 호노리우스 393.1.23 423.8.15 30년 204일 동/서로마 본격 분리
스탄티우스 3세[24] 421.2 421.9.2 7개월
렌티니아누스 3세 425.10.23[25] 455.3.16 29년 144일 암살
최후의 순간 트로니우스 막시무스 455.3.17 455.5.31 75일 암살
아비투스 455.7.9 456.10.17 1년 101일 암살
요리아누스 457.4.1 461.8.2 4년 124일 암살[26]
비우스 세베루스 461.11.9 465.8.15 3년 280일 암살[27]
안테미우스 467.4.12 472.7.11 5년 92일 전사[28]
리브리우스[29] 472.3.23
/472.7.11
472.10.23
/472.11.2
214일
/114일
암살[30]
리케리우스 473.3.3 474.6 1년 항복[31]
리우스 네포스 474.6 475.8.28 1년 퇴위[32]
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 475.10.31 476.9.4 309일 퇴위[33]

로마 교황에 의해 계승된 서로마 제국 황제의 지위는 신성 로마 제국/역대 황제 문서 참조.

3. 동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 헤라클리우스 이후로 그리스어를 제국의 공용어로 공인하였기 때문에 이후 황제의 이름 역시 그리스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원어를 따라가는 거라고 하지만, 구태여 그렇게 따지면 그 당대에도 별로 쓰이지 않았던 코이네가 아니라 중세 그리스어로 표기해야 한다.[34]

    헤라클리우스의 이 조치에 대해 널리 퍼진 오해를 서술하려면 아마 항목 하나가 더 필요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리스어의 경우 이미 공화정 로마 시대 때부터 제국의 공용어 중 하나였고 군사 용어로서도 일부 부분은 제국 동부에선 디오클레티아누스 이전부터 쓰였다는 게 되겠다. 일례로 이미 켄투리오는 에카톤다키스(Εκατοντάκις)로, 데쿠리오는 데카코스(Δεκάκος)로 불리고 있었으며 유스티니아누스 때 새로 생긴 편제 단위인 "메로스(Μέρος)"는 그리스어다.
    비잔티움 제국 시절에 사용되던 언어는 중세 그리스어였다. 물론 중세 그리스어의 기원은 코이네 그리스어이며, 코이네 그리스어가 보다 단순화된 것이 중세 그리스어이지만, 두 언어가 통용되던 시기는 거의 600년 이상의 갭을 가진다. 현대 한국어와 훈민정음 시절의 한국어의 갭을 생각해보면 코이네식 발음법으로 표기하는 것은 아주 이상하다고 할 수 있다. 한편 비잔티움 제국이 라틴어 표기를 아예 버렸던 것은 아니며 서방을 대상으로 한 문서에서는 라틴어식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잦았다. 그러므로 라틴어식 인명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게 아니며, 오히려 3세기에도 제대로 쓰였는지 의심이 되는 코이네를 구태여 쓸데없이 고집하는 게 더욱 잘못된 이상한 생각이 된다. 당대 발음과 문화를 굳이 존중한다면 중세 그리스어로 표기해야 마땅하다.

비잔티움 제국(동로마 제국)
왕조 이름 즉위년일 퇴위년일 재위기간 특이사항 퇴위원인
발렌티니아누스-테오도시우스 왕조 아르카디우스 395.1.17 408.5.1 13년 108일 동/서로마 본격 분리
테오도시우스 2세 408.5.1 450.7.28 42년 88일 낙마
마르키아누스 450 457.1.27 7년
레오 왕조 레오 1세 트라키안 457.2.7 474.1.18 16년 349일
오 2세 474.1.18 474.11.17 303일 병사[35]
제노 474.11.17 475.1.9 53일 폐위
실리쿠스 475.1.9 476.8 1년 찬탈, 폐위
제노476.8 491.4.9 15년 복위
나스타시우스 1세 491.4.11 518.7.9 27년 96일
유스티니아누스 왕조 스티누스 1세 518.7.9 527.8.1 9년 22일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527.8.1 565.11.14 38년 105일
스티누스 2세 565.11.14 578.10.5 12년 328일
티베리우스 2세 콘스탄티누스 578.10.5 582.8.14
우리키우스 582.8.14 602.11.27 20년 106일 처형
없음 카스 602.11.27 610.10.5 7년 314일 찬탈 처형
이라클리오스 왕조 헤라클리우스[36] 610.10.5 641.2.11 찬탈, 그리스어를 군사 용어로 쓰기로 공식화[37]
스탄티노스 3세 641.2.11 641.5.25 공동 통치 독살
라클로나스 641.2.11 641.9 7개월
스탄스 2세 포고나토스[38] 641.9 668.9.15 27년 암살
스탄티노스 4세 668.9.15 685.9 17년
스티니아노스 2세 리노트미토스[39] 685.9 695 10년 폐위
온디오스 695 698 3년 찬탈 처형
베리오스 3세 698 705.8.21 7년 찬탈 처형
스티니아노스 2세 리노트미토스 705.8.21 711.11.21 복위 처형
없음 리피코스 바르다니스 711.12.11 713.6.3 폐위
나스타시오스 2세 713.6.3 715.5 2년 폐위 처형
오도시오스 2세 715.5 717.3.25 2년 반란, 강제퇴위
이사브론 왕조 오 3세[40] 717 741 성상파괴령 시작
스탄티노스 5세 코프로니모스[41] 741.6.18 741.6/7 폐위
르타바스도스 741.6/7 743.11.2 폐위
스탄티노스 5세 코프로니모스 743.11.2 775.9.14 복위
오 4세[42] 775.9.14 780.9.8
스탄티노스 6세 780.9.8 797.8.18 모후에 의해 퇴위 병사[43]
리니이 아티네아[44] 797.8.18 802.10.31 반란, 폐위
니키포로스 왕조 니키포로스 1세 802.10.31 811.7.26 추대로 즉위 전사[45]
타브라키오스 811.10.2 812.1.11 병사[46]
카일 1세 랑가베스[47] 812.1.11 813.7.11 자진 퇴위
없음 오 5세 아르메니오스[48] 813.7.11 820.12.25 암살
아모리아 왕조 카일 2세 트라볼로스 820.12.25 829.10.2
오필로스 829.10.2 842.1.20
테오도라 842 855 섭정, 성상파괴령 종식
카일 3세 메씨소스 842.1.20 867.9.23 암살
마케도니아 왕조 실리오스 1세[49] 867.9.23 886.8.29 사고사[50]
오 6세 소포스[51] 886.8.29 912.5.11
알렉산드로스 2세 912.5.11 913.6.6 공개적으로 기독교 신자임을 부정한 율리아누스 이후의 첫 황제.진정한 마지막 이교도 황제
스탄티노스 7세 포르피로예니토스[52] 913.5.15 959.11.9 공동 황제
마노스 1세 리카피노스 920.12.17 944.12.20
마노스 2세 포르피로예니토스[53] 959.11.9 963.3.15 병사[54]
키포로스 2세 포카스 963.8.16 969.12.11 암살[55]
안니스 1세 쿠르쿠아스 치미스키스[56] 969.12.11 976.1.10 병사[57]
바실리오스 2세 불가록토노스[58] 976.1.10 1025.12.15
스탄티노스 8세 1025.12.15 1028.11.15
마노스 3세 아르기로스 1028.11.15 1034.4.11 조에의 첫째 남편 암살[59]
카일 4세[60] 1034.4.11 1041.12.10 조에의 둘째 남편 병사
카일 5세 칼라파티스[61][62] 1041.12.10 1042.4.20 폐위 암살
조에[63] 1042.4.19 1042.6.11 공동 통치
테오도라[64] 1042.4.19 1042.6.11
스탄티노스 9세 모노마호스 1042.6.11 1055.1.11 조에의 셋째 남편
테오도라 1055.1.11 1056.8.31 복위
없음 카일 6세 브링가스 1056.8.31 1057.8.30 폐위
콤니노스 왕조 사키오스 1세 콤니노스[65] 1057.6.3 1059.11.22 병으로 인해 자진 퇴위
두카스 왕조 스탄티노스 10세 두카스 1059.11.24 1067.5.22 7년 181일
마노스 4세 디오예니스 1068.1.1 1071.10.24 3년 297일 폐위
카일 7세 두카스[66] 1071.10.24 1078.3.24 6년 153일 폐위
키포로스 3세 보타니아티스 1078.3.31 1081.4.4 3년 4일 양위
콤니노스 왕조 알렉시오스 1세 콤니노스 1081.4.4 1118.8.15 37년 142일
안니스 2세 1118.8.15 1143.4.8 24년 242일 사고사[67]
마누엘 1세 메가스(대제) 1143.4.8 1180.9.24 37년 179일
렉시오스 2세 1180.9.24 1183.9.24 1년 살해[68]
드로니코스 1세 1183.9.24 1185.9.11 1년 353일 반란, 폐위 처형
앙겔로스 왕조 사키오스 2세 앙겔로스 1185.9.12 1195.4.8 9년 210일 폐위
알렉시오스 3세 1195.4.8 1203.7.18 8년 103일 폐위
사키오스 2세 1203.7.18 1204.1.28 194일 공동 황제
렉시오스 4세 1203.8.1 1204.1.28 180일 살해
렉시오스 5세 두카스 무르주플로스[69] 1204.2.5 1204.4.13 68일 폐위 처형
흑역사니케아 제국 시기
라스카리스 왕조 스탄티노스 라스카리스 1204.4.13 1205.3.19 340일 자칭 황제[70]
오도로스 1세 1205.3.19 1221.11 16년
안니스 3세 바타지스[71] 1221.12.15 1254.11.3 32년 331일
오도로스 2세 1254.11.3 1258.8.18 3년 289일
안니스 4세 1258.8.18 1261.12.25 3년 130일 공동 황제 폐위
팔레올로고스 왕조 미카일 8세 팔레올로고스 1258.12.1 1261.12.25 3년 24일
콘스탄티노폴리스 탈환, 비잔티움 제국
팔레올로고스 왕조 미카일 8세 팔레올로고스 1261.12.25 1282.12.11 20년 356일
드로니코스 2세 1282.12.11 1328.5.23 45년 175일 공동 황제
카일 9세 1282 1320.10.12 38년
드로니코스 3세 1328.5.23 1341.6.15 13년 22일
요안니스 5세 1341.6.15 1347.12 6년 폐위
안니스 6세 칸타쿠지노스 1347.3.31 1354.12.4 7년 254일 폐위
요안니스 5세 1354.12.4 1376.8.12 21년 257일 공동 황제
쎄오스 칸타쿠지노스 1354.12.4 1357.12.10 3년 6일
드로니코스 4세 1376.8.12 1379.7.1 2년 323일 공동 황제[72]
안니스 7세 1376 1379 3년
요안니스 5세 1379.7.1 1390.9.17 156일 복위
안니스 7세 1390.9.17 1391.2.16 152일 복위
누일 2세 1391.2.16 1425.7.21 34년 155일
안니스 8세 1425.7.25 1448.10.31 23년 104일
콘스탄티노스 11세 드라가시스[73][74] 1449.1.6 1453.5.29 4년 143일 수도 함락, 멸망 전사[75]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후 명목상의 황제들
왕조 이름 즉위년도 퇴위년도 특이사항
팔레올로고스 왕조 미트리오스
팔레올로고스
1453 1453 콘스탄티노스 11세의 동생. 오스만에 항복
토마스
팔레올로고스
1453 1465 콘스탄티노스 11세의 막내동생.
이탈리아로 망명 후 황제의 예우를 받다
로마에서 사망
안드레아스
팔레올로고스
1465 1502 1453년 출생. 자식 없이 사망.
동로마 황제 혈통의 소멸[76]

콘스탄티노스 11세 이후로 이어진 제위는 어차피 망명한 상태에서 이어진 것이고 실질적인 지위라고 보기는 어렵다. 결국 마지막 명목상 황제인 안드레아스 팔레올로고스는 방탕한 삶을 살다 재산을 탕진하였고,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프랑스 왕 샤를 8세에게 황제 직위를 헐값에 팔았다[77]. 그러나 이미 비잔틴 황제직은 명예직이나 다름없는 것이었고, 샤를 8세는 로마 황제라는 칭호를 사용하지 않았다. 제국 역사상 가장 긴 왕조였던(1258~1453) 팔레올로고스 왕조는 명목상의 계승권마저 흐지부지하게 소멸하는 모습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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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식적인 사인은 저렇지만, 소 아그리피나가 암살한 거라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
  • [2] 로마 역사상 최초의 공동 통치.
  • [3] 이 사람은 세베루스 황제의 일족이 아니다.
  • [4] 사산조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포로로 잡히신 몸.
  • [5] 전쟁 중에 쳐놓은 천막에 벼락이 떨어지는 안습이 일어났다. 하지만 사인이 너무 우연적이기 때문에 번개에 의한 죽음은 사실 암살을 은폐하기 위한 연막이었다는 주장도 있다.
  • [6] 암살범은 친위대장 이페르로 추정. 이 때 경호대장이 디오클레스였다. 이가 바로 훗날의 디오클레티아누스.
  • [7] 디오클레티아누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던 중에 부하에게 심장을 관통당해 죽었다. 이유는 부하의 아내를 유혹했기 때문이라고.
  • [8] 부황제에 있었던 기간 역시 통치 기간으로 정의한다
  • [9] 로마 제국 역사상 최초로 스스로 퇴위한 경우.
  • [10]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자진 퇴위할 때 같이 퇴위.
  • [11] 역시 부황제에 있었던 기간도 통치 기간으로 정의한다
  • [12] 나머지 둘은 위에 서술한 갈레리우스와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이기 때문에 생략한다
  • [13] 갈레리우스 사후 그 자리를 이어받은 인물. 콘스탄티누스 1세와 324년까지 강화를 맺었으나 결국 밀려난다.
  • [14]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의 후임으로 기독교를 공인. 기독교 쪽에서는 콘스탄티누스 '대제'라 부른다.
  • [15] 콘스탄스와의 전투에서 전사했다. 바로 형제싸움.
  • [16] 휘하 장군 마그넨티우스의 반란이었다.
  • [17] 콘스탄티우스 1세는 바로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
  • [18] 배교자란 뜻의 아포스타타란 별칭이 붙고 최후의 '이교도' 황제로 일컬어지지만 엄밀히 따지면 아니다. 그의 이후로도 공개적으로 이교도를 자처한 황제가 한 명 더 등장하기 때문이다. 서로마 제국만 로마 제국이란 생각에서는 맞다고 볼 수 있겠지만.
  • [19] 사실 서로마 제국 황제 가운데, '이교도 황제' 는 한 사람 더 있다. 유게니우스(재위: 392년~394년)라는 사람인데, 다만 그는 정치적인 필요상 로마의 전통 종교를 지지하긴 했지만 본인은 기독교도였고 정통 황제가 아니라 테오도시우스 1세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고 황제를 자칭했다. 따라서, '이교도 황제' 라 불러줄 만 한지는 각자 판단하기 나름.
  • [20] 콰디족 사절단의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고 열받아서(...)죽었다고 한다.
  • [21] 그라티아누스 황제가 이탈리아를 따로 떼어주고 임명했다
  • [22] 실질적으로는 383년부터 테오도시우스가 제국 전역을 통치하기 시작했다. 이 때 그라티아누스가 반란군에게 암살되고 발렌티니아누스 2세는 쿠데타군을 피해서 동방으로 피난을 가기 때문.
  • [23] 기독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를 모두 금지했다. 기독교 쪽에서는 테오도시우스 '대제'라 부른다.
  • [24] 콘스탄타누스 가문과는 큰 연관이 없다. 그냥 이름이 같은 것 뿐.
  • [25] 2년간의 공백이 생긴 이유는 이 때 동로마 제국에 체류하고 있었기 때문.
  • [26] 사실 암살이라고 하기도 뭐한 게 원정이 실패한 뒤 귀환하던 그의 일행을 리키메르의 군대가 대놓고 공격해 몰살시켰기 때문.
  • [27] 리키메르의 손에 독살되었다.
  • [28] 아래에 나오는 올리브리우스가 추대되면서 내전이 일어났다. 최대의 정적이었던 리키메르의 군대가 안테미우스의 군대를 패퇴시키고, 안테미우스는 거지로 분장해서 성당에 숨어들었다가 발각되어 살해되었다.
  • [29] 레오 1세는 절대로 이 사람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 [30] 리키메르의 조카인 군도발트가 실권을 잡은 뒤 암살했다.
  • [31] 군도발트가 올린 허수아비 황제. 동로마 제국의 황제가 서로마 제국 황제로 지정한 율리우스 네포스가 쳐들어오자 항복했다.
  • [32] 이후 글리케리우스 파 암살자에게 살해되었다.
  • [33] 오도아케르에 의해서 퇴위된 후 연금받고 살았다고 전해지지만 사망년도는 불명. 율리우스 네포스가 다시 제위에 올랐다고는 하지만, 역사학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서로마 제국의 멸망.
  • [34] 때문에 이 경우 라틴어인 헤라클리우스는 코이네인 헤라클레이오스가 아니라 이라클리오스가 된다.
  • [35] 독살당했다는 설도 있다.
  • [36] 그리스어 명칭은 이라클리오스(Ηράκλειος), 중세 그리스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한 황제로 여겨지기 때문에 그리스에서는 준 성인수준으로까지 공경받는 황제이다.
  • [37] 이 시기부터 황제들의 인명 역시 그리스어로 표기하기 시작했다. 다만 라틴어식 표기를 아주 저버렸던 것 역시 아니니 유의. 국내에선 코이네 표기만 고집하는 이상한 주장이 한동안 대세였다. 여튼 이 시기 이후 비잔틴 제국의 공식명칭은 전부 중세 그리스어로 통일한다.
  • [38] 별명 : 털복숭이
  • [39] 별명 : 코가 없는 자
  • [40] 이사브리아에서 출생해서 이 황제의 별칭이 이사브리아인이다.
  • [41] 별명 : 똥싸개... 아기 때 세례받으면서 세례반에 똥을 쌌기 때문.
  • [42] 하자로스. 어머니가 하자르족이었기 때문에 하자르인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 [43] 눈이 뽑힌 후에 죽은 것은 사실인데, 자료마다 죽은 시기가 제각각이다.
  • [44] of Athens라는 뜻. 아테네 출신이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 [45] 불가르족과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해골은 은도금되어 크룸의 술잔이 되었다.
  • [46] 불가르족과의 전투에서 입은 부상으로 사망.
  • [47] 최초의 성을 가진 황제.
  • [48] 아르메니아 출생
  • [49] 출생지는 아르메니아지만 10대에 마케도니아로 이주. 따라서 그가 창시한 왕조를 마케도니아 왕조라고 한다.
  • [50] 사냥을 하다가 사슴뿔에 들이받혀 죽었다고 하는데 암살을 당했다는 설도 있다.
  • [51] 별명 : 현자
  • [52] 별명 : Born in purple. 태어났을 때 부모가 모두 황제와 황후의 신분이여야 이 칭호를 받는다. 태어났을 때부터 황자, 황녀 라는 뜻.
  • [53] 이것 역시 별명이다
  • [54] 독살로 추정됨
  • [55] 요안니스 1세 치미스키스에게 살해당했다.
  • [56] 별명 : '치미스키스'는 별명. 쿠르쿠아스 가문 출신이다. 어머니가 니키포로스 2세의 여자 형제였으므로 니키포로스 2세의 친조카에 해당한다.
  • [57] 독살로 추정됨
  • [58] 불가르인의 학살자라는 뜻
  • [59] 미카일 4세가 그를 암살하고 조에와 재혼해 황제가 되었다.
  • [60] 파플라고니아인
  • [61] 별명 : 땜장이
  • [62] 미카일 4세의 조카로 그의 양자가 되어 즉위
  • [63] 여황제
  • [64] 조에의 여동생, 여황제
  • [65] 성. 이후부터 모든 황제들은 성이 있음. 왕조가 있는 경우 그 왕조 구성원이 아닌 인물만 성 표기
  • [66] 성. 실제 불렸던 별명은 '파라피나키스'. 뜻은 '마이너스 1/4'(...). 노미스마 금화로 전에는 밀 1되를 살 수 있었는데 이 황제의 치세 이후 3/4되 밖에 살 수 없어서(...)
  • [67] 사냥 도중에 날아온 화살에 맞아 패혈증으로 인해 사망
  • [68] 안드로니코스에게 살해당한 뒤 보스포루스 해협에 던져짐
  • [69] 별명 : 짙은 눈썹
  • [70] 정식황제로는 인정받지 못했다.
  • [71] 성 : 테오도로스 1세의 데릴사위. 따라서 아들 테오도로스 2세의 성은 라스카리스
  • [72] 반란으로 즉위했으나 폐위당했다
  • [73] 별명 : 어머니의 성. 자신을 드라가시스로 칭하는 것을 좋아했다.
  • [74] 참고로 이 사람의 조카딸인 조이가 러시아의 이반 3세와 결혼해서, 이반 3세는 이걸로 자신이 '제3의 로마'의 황제라고 자칭했다.
  • [75] 다만 오스만 제국측 사료나 후대에 서유럽 역사가들이 쓴 사료 가운데에는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도시가 함락되는 순간 목을 맸다거나 겁을 먹고 도망치려다가 끔살당했다거나 하는 등의 내용도 보인다.
  • [76] 다만 토마스 팔레올로고스의 딸인 조에 팔레올로기나가 러시아로 시집을 갔고(시집간 뒤엔 소피아로 개명), 그녀의 핏줄은 이후 1610년까지 이어졌다. 다만 그녀가 낳은 아이들의 성(姓)은 이미 팔레올로고스가 아니었으므로, 팔레올로고스 황가가 조에(소피아)를 통해 이어진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
  • [77] 그리고 스페인의 왕 페르난도 2세와 이사벨 1세에게 또다시 팔아먹었지만, 이미 죽어가던 무렵이었기에 돈을 받았는지는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