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레인저스"

E,AHRSS

레인저스 FC

last modified: 2015-03-22 00:45:18 Contributors

ECA(European Club Association, 유럽 클럽 협회) 창립 회원
Dinamo_Zagreb_logo.jpg
[JPG image (Unknown)]
디나모 자그레브
(Dinamo Zagreb)
Real_Madrid_logo.jpg
[JPG image (Unknown)]
레알 마드리드
(Real Madrid)
Rangers_FC_logo.jpg
[JPG image (Unknown)]
레인저스
(Rangers)
Olympique_Lyonnais_logo.jpg
[JPG image (Unknown)]
리옹
(Lyon)
Manchester_United_FC_logo.jpg
[JPG image (Unknown)]
맨유
(Man Utd)
AC_Milan_logo.jpg
[JPG image (Unknown)]
밀란
(Milan)
FC_Barcelona_logo.jpg
[JPG image (Unknown)]
바르셀로나
(Barcelona)
Bayern_München_logo.jpg
[JPG image (Unknown)]
바이에른
(Bayern)
Birkirkara_FC_logo.jpg
[JPG image (Unknown)]
비르키르카라
(Birkirkara)
AFC_Ajax_logo.jpg
[JPG image (Unknown)]
아약스
(Ajax)
RSC_Anderlecht2_logo.jpg
[JPG image (Unknown)]
안더레흐트
(Anderlecht)
Olympiacos_FC_logo.jpg
[JPG image (Unknown)]
올림피아코스
(Olympiacos)
Juventus_FC_logo.jpg
[JPG image (Unknown)]
유벤투스
(Juventus)
Chelsea_FC_logo.jpg
[JPG image (Unknown)]
첼시
(Chelsea)
FC_København_logo.jpg
[JPG image (Unknown)]
쾨벤하운
(København)
FC_Porto_logo.jpg
[JPG image (55.75 KB)]
포르투
(Porto)

레인저스 F.C.
Rangers F.C.
정식명칭 Rangers Football Club
소속 리그 스코티시 챔피언십(Scottish Championship)
창단 1872년
연고지 글래스고(Glasgow)
홈 구장 아이브록스 스타디움(Ibrox Stadium)
51,082명 수용
구단주 레인저스 FC 유한 책임회사(The Rangers Football Club Ltd)
회장 샌디 이스데일(Sandy Easdale)
감독 알리 맥코이스트(Ally McCoist)
공식 웹사이트 http://www.rangers.co.uk

50번째 우승을 상징하는 "Five Stars"[1]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1부리그 퇴출
2.2. 2012-13 시즌
2.3. 2013-14 시즌
2.4. 2014-15 시즌
3. 우승 기록
3.1. 주요 대회
3.2. 기타 대회
3.3. 더블 & 트레블
4. 유명 선수

1. 개요

스코틀랜드의 축구 클럽. ECA(European Club Association, 유럽 클럽 협회)의 창립 회원 열여섯 중 하나로, 스코틀랜드 클럽으로서는 유일한 회원이었다(현재는 마더웰, 애버딘, 하츠, 셀틱이 추가로 가입해 다섯). 클럽명 'Rangers'는 창단 당시, 연고지 글래스고에서 가장 유명했던 럭비 팀의 이름을 그대로 채용한 것이다.[2]

지역 라이벌인 셀틱 FC와의 더비인 올드펌 더비는 유럽을 통틀어 가장 격렬한 라이벌전 중 하나로,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의 최고 인기 매치이자 사실상 유일한 흥행 카드였다. 셀틱의 팬들 중 일부는 레인저스를 'Very Big Monkeys' 또는 'Horrible Monkeys'라고 부르고, 레인저스가 강등된 것을 'Monkeys Gone', 레인저스가 없는 SPL을 가리켜 'No More Monkeys'라고 부른다.

창단 이래 줄곧 파란색을 클럽의 상징 색으로 삼고 있으며, 유니폼도 1900년대 초기에 흰색 상의를 입었던 시기를 제외하면 주로 파란색 상의에 흰색 하의를 고수하고 있다.[3]

2. 역사

스코틀랜드 축구를 셀틱 FC와 함께 양분한 명문 구단으로서 54회의 리그 우승, 33회의 스코티시 컵 우승, 27회의 리그 컵 우승, 그 밖의 컵 위너스 컵 우승 1회 등 경이로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공식 대회 우승만 합해도 110여 회로, 전 세계 프로 축구 리그를 통틀어 최다 기록이다. 이게 얼마나 엄청난 숫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그냥 레알 마드리드가 40번 정도를 더 우승해야 도달할 수 있는 숫자라고 생각하면 쉽다(...). 레인저스 외의 유럽에서 손꼽히는 여타 명문 클럽들도 100회 우승을 돌파하려면 수십 년은 더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높은데, 레인저스는 2000년대가 시작되던 해에 100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술 더 떠 레인저스는 1890-91 시즌에 스코틀랜드 프로 축구 리그 원년 멤버로 참가해 현재까지 6위 아래의 순위를 기록한 적이 없다. 약 90년 전인 1920년대에 단 한번 6위로 시즌을 마친 것이 창단 이래 최악의 순위로 남아 있고, 이때의 6위를 포함해 4강에 들지 못한 것은 단 5차례. 당연히 '성적 미달에 의한' 강등은 겪은 적 없고, 우승 공백은 8년을 넘긴 적이 없다. 셀틱조차도 10위 전후를 전전한 적이 꽤 있음을 감안하면 엽기적이기까지 한 성적. 참고로 레인저스가 115시즌 동안 1부 리그에 참가해서 기록한 순위를 평균 내면 1.97(...)이라는 황당한 숫자가 나온다. 어렵지 않아 115년 동안 앉아서 만 까면 돼[4]

화려한 역사 속에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를 좌우하고 있었으나 이상하게도 유럽 클럽 대항전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그나마 유로파 리그의 전신 중 하나인 UEFA 컵 위너스 컵에서 1972년 우승과 1961,[5] 1967년 준우승을 거둔 바 있고, 유로파 리그에서도 2007-08 시즌에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성적이 꽤 좋은 편이었다.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 최고 성적은 16강이 고작으로 그것도 2005-06 시즌에 기록한 1번뿐이다. 이는 라이벌인 셀틱이 1967년 유럽 클럽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리그, 컵, 리그 컵, 유러피언 컵까지 모든 대회를 훱쓸었던 역사와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올드펌 더비가 열릴 때면 셀틱 팬들은 이 점을 두고 늘 레인저스를 약올리곤 했다.

2.1. 1부리그 퇴출

2011년 4월, 스스로 '골수 레인저스 팬'이라고 주장하던 사업가 크레이그 화이트가 2800만 파운드에 클럽을 인수했다. 화이트는 클럽의 빚을 청산하고 향후 5년간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스쿼드에 투자할 것이라고 하면서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레인저스의 구세주라고 생각했던 그는 알고보니 스케일 큰 사기꾼에 불과했다. 그는 클럽을 인수할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다른 회사에 레인저스의 향후 4년간 시즌 티켓 판매 대금을 담보로 돈을 빌렸고, 실제로 인수를 위해서 자기 돈은 단돈 1파운드도 투자하지 않았다. 그리고 빚을 청산하기는커녕 오히려 클럽 운영 이익이 고스란히 화이트의 주머니로 들어가면서 레인저스는 더 큰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결국 2012년 4월, 레인저스는 영국 정부에 약 900만 파운드의 법인세를 체납한 것을 이유로 법정 관리 체제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클럽의 빚은 무려 1억 3400만 파운드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클럽을 살리기 위해서 모금 운동을 벌였고 선수단이 구단 스탭의 집단 해고를 막기 위해 자진해서 급료를 반납하는 등 눈물겨운 노력을 했으나 빚의 양이 워낙 압도적이었고 주된 수입원인 시즌 티켓 대금을 이미 다 빼앗긴 상태라 갑자기 만수르 같은 중동 석유 갑부라도 나타나서 클럽을 인수하고 모든 빚을 떠안지 않는 한 사실상 파산은 시간 문제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결국 2012년 6월 14일, 영국 국세청이 레인저스가 세금 체납액을 회수하기 위해 대물변제 처리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2012년 5월 29일, 찰스 그린이라는 사업가가 레인저스의 파산이 기정사실화될 경우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을 비롯한 시설을 550만 파운드의 가격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대물변제 처리가 발표된 6월 14일 곧바로 아이브록스 스타디움 및 기타 시설의 소유권이 그에게 넘어갔다.

그린은 더 레인저스 F.C.라는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 곧바로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에서 레인저스의 자리를 차지하기를 기대했지만 다른 클럽들의 강력한 반대로 새로운 레인저스는 스코티시 리그 3(4부 리그)에서 새로 시작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자연스럽게 새로운 레인저스로 계약을 이전하여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기존 선수들이 대부분 이적(?)을 거부하였다.

심지어는 영국 기업청에서 새로운 클럽이 '레인저스'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태클을 걸었다. 엄연한 채권자인 영국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새로 나타난 회사가 엄청난 세금을 먹튀한 기존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인 브랜드 가치를 거저 먹으려고 하는 데에 반감을 갖는 것은 사실 당연한 일...

2012년 7월 13일, 새로운 레인저스의 4부 리그 참여가 확정되었다. 이로서 레인저스는 아무리 연속 승격을 한다고 하더라도 2015/2016 시즌까지는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에서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일단은 스코틀랜드 출신 위주로 기존 선수들이 상당수 합류했고, 여기에 자유 계약 선수도 많이 영입했다. 카를로스 보카네그라(미국) 등 외국 선수들은 일단 타 리그로 임대시켜 주는 조건으로 수습한 듯.


이런 충격과 공포의 짤방도 나돌고 있는 상황. 보다시피 1위와 2위의 차이가 넘사벽급이다. 스코틀랜드 축구 4부 리그의 평균 관중은 1000명 이하인데 레인저스의(이전 2011-12 시즌) 평균 관중은 46,324명. 심지어 디비전 3(4부 리그) 개막전에서는 49,118명이라는 전세계 4부 리그 역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지금까지 레인저스의 원정 경기가 열렸던 경기장은 당연하게도 만원 사례. 따라서 새로운 클럽에 대한 위와 같은 우려는 모두 기우가 되었다.

덧붙여 저기서 관중 동원력 4위로 기록된 퀸즈 파크 F.C.[6]는 스코틀랜드 대표팀 경기에도 쓰이는 52,000석의 햄든 파크를 보유하고 있어[7] 졸지에 4부 리그판 글래스고 더비를 벌이게 생겼다. 우선 퀸즈 파크와의 안방 경기인 리그 8차전에선 2-0으로 이겼다.

2.2. 2012-13 시즌

4부 리그인 스코티시 디비전 3에서는 35 라운드까지 25승 8무 3패8무 3패나 당한게 신기하다, 승점 83점으로 2위 퀸즈 파크를 24점 차이로 따돌리고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다음 시즌은 3부 리그인 디비전 2로 승격하여 치르게 되었다.

2.3. 2013-14 시즌

디비전 2에서 역시나 폭발적인 위력을 선보이며(8-0, 6-0, 5-1, 5-0 등 9월 들어 아주 상대 팀들을 뭉개 버리고 있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4년 5월초, 35차전까지 33승 2무 승점 101점, 105득점 17실점이란 압도적인 성적으로 남은 경기랑 상관없이 3부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2위 던펌린 애슬레틱이 19승 5무 11패 승점 54점으로 승점 차가 39점이나 벌어졌고, 3위와는 54점이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남은 경기를 죄다 져도 상관없게 되었다. 이로써 이번 시즌에도 스코티시 챔피언십(2부 리그)로의 승격을 손쉽게 달성하여 다음 시즌엔 2부 리그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최종 순위는 33승 3무 무패,106득점 18실점 우승.

2부 리그 우승도 1순위로 분석되고 있으며, 2년 뒤에는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에서 드디어 셀틱과 그리도 기다려 오던 대결을 벌일 듯싶다.

2.4. 2014-15 시즌

2부 리그도 승승장구하리라는 예상이 뒤엎어졌다. 개막전 홈경기에서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에게 1-2로 패한 것을 비롯하여 역시 홈경기로 열린 리그 7차전에서 5위 히버니안에게 1-3으로 패하며 초반부터 2패를 당하며 4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똑같은 성적을 기록한 레이스 로버스에게 골득실 차로 앞서 2위이다.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이 무패 행진으로 1위를 달리는 거랑 대조적. 물론 아직은 초반이라 역전될지 모르지만 4부리그 시절 당한 3패조차도 1실점 패배를 거두고 모두 원정경기 패배였던 거랑 달리 2부리그에서는 홈경기에서 고전 중이다. 2014년이 끝난 현재 총 22라운드 중 18라운드까지 진행되었고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가 여전히 무패 행진을 이어 나가며 16승 2무 0패로 승점 50점, 1위를 달리고 있고 레인저스는 11승 2무 5패로 승점 35점, 2위에 랭크 되고 있어 일단 B 그룹 안착의 가능성은 매우 높다. [8]

2014년 10월 EPL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구단주 마이클 애슐리가 레인저스의 지분 8.92%를 인수해 대주주로 급부상했다. 애슐리는 당초 지분 30%를 확보해 최대 주주가 되려 했지만 2개 구단의 운영을 반대하는 스코틀랜드 FA에 의해 거절되었다. 아무튼 애슐리가 구단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며 겨울 이적 시장에서 뉴캐슬의 비주전 선수 5명이 한번에 레인저스로 임대되는 등 점차 뉴캐슬의 위성구단화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애슐리 구단주는 뉴캐슬에서도 그닥 환영받지 못하는 구단주로 여겨지는데, 애슐리에 대한 반발은 글래스고 현지에서도 매한가지라는 듯.

2015년 3월 들어 3위로 미끄러졌다.일단 4위권에서 떨어질 일은 없어보이지만 4위인 선 오브 사우스랑 2점차이고 27차전 홈경기에서 8위 알로아 애슬레틱에게 고전 끝에 2-2로 비긴 것이라든지 가끔 덜미를 잡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8차전은 2위 하이버니언 원정이다.

3. 우승 기록

3.1. 주요 대회

  •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 우승: 54
      1890–91, 1898–99,[9] 1899–00, 1900–01, 1901–02, 1910–11, 1911–12, 1912–13, 1917–18, 1919–20, 1920–21, 1922–23, 1923–24, 1924–25, 1926–27, 1927–28, 1928–29, 1929–30, 1930–31, 1932–33, 1933–34, 1934–35, 1936–37, 1938–39, 1946–47, 1948–49, 1949–50, 1952–53, 1955–56, 1956–57, 1958–59, 1960–61, 1962–63, 1963–64, 1974–75, 1975–76, 1977–78, 1986–87, 1988–89, 1989–90, 1990–91, 1991–92, 1992–93, 1993–94, 1994–95, 1995–96, 1996–97, 1998–99, 1999–00, 2002–03, 2004–05, 2008–09, 2009–10, 2010–11

  • 스코티시 컵
    • 우승: 33
      1893–94, 1896–97, 1897–98, 1902–03, 1927–28, 1929–30, 1931–32, 1933–34, 1934–35, 1935–36, 1947–48, 1948–49, 1949–50, 1952–53, 1959–60, 1961–62, 1962–63, 1963–64, 1965–66, 1972–73, 1975–76, 1977–78, 1978–79, 1980–81, 1991–92, 1992–93, 1995–96, 1998–99, 1999–00, 2001–02, 2002–03, 2007–08, 2008–09

  • 스코티시 리그 컵
    • 우승: 27
      1946–47, 1948–49, 1960–61, 1961–62, 1963–64, 1964–65, 1970–71, 1975–76, 1977–78, 1978–79, 1981–82, 1983–84, 1984–85, 1986–87, 1987–88, 1988–89, 1990–91, 1992–93, 1993–94, 1996–97, 1998–99, 2001–02, 2002–03, 2004–05, 2007–08, 2009–10, 2010–11

  • UEFA 컵 위너스 컵
    • 우승: 1
      1971–72

3.2. 기타 대회

  • 글래스고 풋볼 리그
    • 우승: 2
      1895–96, 1897–98

  • 글래스고 컵
    • 우승: 48
      1893, 1894, 1897, 1898, 1900, 1901, 1902, 1911, 1912, 1913, 1914, 1918, 1919, 1922, 1923, 1924, 1925, 1930, 1932, 1933, 1934, 1936, 1937, 1938, 1940, 1942, 1943, 1944, 1945, 1948, 1950, 1954, 1957, 1958, 1960, 1969, 1971, 1975, 1976, 1979, 1983, 1985, 1986, 1987, 2009, 2010, 2012, 2013

  • 글래스고 머천트 채리티 컵
    • 우승: 32
      1878–79, 1896–97, 1899–00, 1903–04, 1905–06, 1906–07, 1908–09, 1910–11, 1918–19, 1921–22, 1922–23, 1924–25, 1927–28, 1928–29, 1929–30, 1930–31, 1931–32, 1932–33, 1933–34, 1938–39, 1939–40, 194–41, 1941–42, 1943–44, 1944–45, 1945–46, 1946–47, 1947–48, 1950–51, 1954–55, 1956–57, 1959–60

  • 서던 리그
    • 우승: 6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 서던 리그 컵
    • 우승: 4
      1941, 1942, 1943, 1945

  • 이머전시 워 리그[10]
    • 우승: 1
      1940

  • 이머전시 워 컵
    • 우승: 1
      1940

3.3. 더블 & 트레블

  • 더블
    • 리그, 컵: 11
      1927–28, 1929–30, 1933–34, 1934–35, 1949–50, 1952–53, 1962–63, 1991–92, 1995–96, 1999–00, 2008–09

    • 리그, 리그 컵: 10
      1946–47, 1960–61, 1986–87, 1988–89, 1990–91, 1993–94, 1996–97, 2004–05, 2009–10, 2010–11

    • 컵, 리그 컵: 4
      1961–62, 1978–79, 2001–02, 2007–08

  • 트레블
    • 리그, 컵, 리그 컵: 7
      1948–49, 1963–64, 1975–76, 1977–78, 1992–93, 1998–99, 2002–03

4. 유명 선수

----
  • [1] 레인저스는 이 문양과 위의 사자가 그려진 것까지 두 개의 문양을 사용하는데, 이는 축구 클럽으로서는 매우 드문 경우다.
  • [2] 재미있게도 이름을 계승한 새로운 레인저스는 글래스고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팀이 되었다.
  • [3]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색과 일치한다는 점에서 셀틱과의 라이벌 관계는 태생부터 예견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 [4] 쉽게 말해 어떤 클럽이 115연 (...)을 했다면, 레인저스에 거의 근접하는 평균 순위(2)를 낸 것이라는 말이다. 리그 지배 끝판왕
  • [5] 영국 최초의 유럽 클럽 대항전 결승 진출.
  • [6]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는 관계 없다. 원래 19세기 스코틀랜드 축구를 대표하는 명문이었지만,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하는 탓에 밑바닥 리그에 쳐져 있다. 스코틀랜드 축구 리그는 4부 아래로의 강등이 없기 때문에 근년에는 3, 4부 리그를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꼬꼬마 시절 이 팀에서 데뷔했으며, 카디프 시티의 감독 말키 맥케이는 이 곳에서 자라 이 클럽에서 뛴 열렬한 서포터라고. 아마추어 클럽인 탓에 이 사람들 모두 투 잡을 뛰었다.
  • [7] 19세기 최초의 스코틀랜드 국가 대표 축구 팀은 퀸즈 파크 선수들만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상징적인 의미를 인정받아 클럽 규모에 걸맞지 않는 어마어마한 경기장을 보유하게 된 것. 구장 관리는 스코틀랜드 FA에서 한다.
  • [8] 참고로 B 그룹은 2부 리그 1~4위팀과 1부 리그 9~12위 팀이 다음 시즌 1부 리그에서 경기 할 팀을 결정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고 3위팀은 현재 31점, 4위팀은 29점, 5위팀은 26점이다.
  • [9] 이 시즌 레인저스는 전승 우승이라는 축구계에서 다시는 경신될 수 없는 기록을 세웠으며, 당시 스코틀랜드 리그는 총 10개 팀으로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18경기를 치르는 방식이었는데 놀랍게도 레인저스는 18경기 18승, 전승을 거두며 2위 하츠와 승점 10점 차이로 압도적인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다.
  • [10] 이름을 봐도 알겠지만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번 열린 친선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