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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사도스키

last modified: 2015-04-15 10:58:50 Contributors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야구 선수이자 현재 롯데의 해외 스카우트 코치.

롯데 자이언츠 No.94
라이언 키스 사도스키(Ryan Keith Sadowski) 키스도사
생년월일 1982년 10월 4일
출신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학력 웨스턴와일드캣츠고-플로리다주립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2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13라운드 지명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2009)
롯데 자이언츠(2010~2012)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선수 커리어
2.1. MLB 시즌
2.2. 롯데 자이언츠 시절
2.2.1. 2010 시즌
2.2.2. 2011 시즌
2.2.3. 2012 시즌
2.3. 이후
3. 플레이 스타일
4. 코치 커리어
5. 기타
6. 주목받는 리포트
7. 역대 성적


1. 개요


2009년 12월 23일에 롯데와 연봉 20만불(사이닝 보너스 10만불)에 계약했다. 투수로서는 전성기에 접어드는 비교적 젊은 나이(만 27세)이고 이미 2009 시즌에 메이저리그를 경험해본 선수이며[1] 다시 한번 메이저에 도전할 수 있는 나이의 선수라 이번 계약을 의외로 평가하는 팬들도 있다.[2][3]

2. 선수 커리어

2.1. MLB 시즌

웨스턴와일드캣츠 고등학교와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특기할 사항으로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에서는 야구선수로 생활하며 체육장학금+성적장학금을 받으며 다닌 우수한 인재였다.[4] 대학을 졸업후 2002년에 드래프트 13라운드 지명으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2008 시즌까지 마이너리그에서 뛰다가 2009 시즌에 조나단 산체스가 부상당한 사이 처음으로 MLB로 콜업되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4.45, WHIP 1.59의 성적을 기록했다. 그라운드볼 피칭을 하면서도 볼넷이 삼진만큼 많았던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었고, 게다가 비록 황혼기에 접어들었지만 경륜이 쌓인 피칭으로 타자들을 농락하던 랜디 존슨과 팀내에서 밀어주던 최고 좌완 유망주 매디슨 범가너가 버티고 있었기 때문에 사도스키에겐 자리가 더 나지 않았다. 아참, 배리 지토도 있었지

2.2.2. 2011 시즌

신임 감독에게 대놓고 욕 먹었다.

시범 경기 첫 등판이었던 SK전에서는 3회까지 1안타만 허용하며 완벽히 막다가 4회에 집중 5안타를 맞으며 4실점을 기록했으나 두번째 등판인 19일 한화와의 경기에서는 4이닝동안 5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준수한 투구를 선보였다. 물론 10시즌때와 마찬가지로 실책성 수비와 타선침묵으로 2경기 연속 선발패를 안았다.

3번째 등판인 25일 LG전에서 4이닝동안 4피안타 1사사구 2자책점으로 나름 호투했다.
아직 추운 날씨 탓인지 최고 구속은 낮지만 변화구와 제구력에서는 크게 이상이 없는 듯.

2011시즌 롯데 투수진은 제법 안정돼보인다. 하지만 자기가 에이스라고 주장하는 타미와는 별개로 사도스키는 이번에도 1선발급의 책임이 주어졌다.

다만 새로 들어온 투수 용병 코리가 시범 경기에서 완벽한 투구를 보여주었고, 개막전에 올려봐야 타선과 불펜이 안 도와 줄 게 뻔해서 개막전에는 코리가 등판, 7이닝 무실점 7삼진이라는 한화 타선인 것을 감안해도 괜찮은 투구 내용을 보여줬기 때문에 에이스라는 명칭은 올해도 쉽게 받기 힘들 듯.

개막 이후 한번도 등판을 못하고 있는데 옆구리와 등쪽에 담이 걸려서라고 한다.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데 정작 문제는 양승호 감독이 수틀리면 버리겠다면서 협박하였다.# 롯데 용병 투수 역사상 최고의 용병을 버리겠다니 역시 양원균.

23일자 기사를 보면 아무래도 버릴 마음이 더 많은 듯한 뉘앙새다.# 버리면 데려갈 팀 나올 듯 싶은데….

4월 18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이 선수들이 저랑 같은 부상이라 못나오고 있지요!"라며 자신의 부상을 설명했다. 구단놈들이 얼마나 독촉했으면 이랬을지. 해당영상

4월 30일 복귀하여 3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였다. 이 때 양승호가 직접 교체를 위해 올라왔는데 사도스키가 I'm fine이라고 한 모습이 잡혔고, 감독이 사도스키를 싫어해서 괜찮다는데도 강판시켰다는 거센 의혹을 받았다. 화면상으로는 해설진과 만화가 최훈, 샤다라빠도 오해할 정도로 괜찮다는 느낌이 강했다. 양감독을 까는 큰 이유 중 하나였는데, 사도스키가 직접 트위터에 너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야 돼라면서 자기가 한 말은 I'm done이었다고 했다. 이후 아예 유투브에서 다시 언급했다. 그 후에는 수그러 든 편.

두 번째 선발등판인 어린이날 6이닝 2피안타 1볼넷 2삼진 1자책으로 호투하나 바로 전경기까지 폭발하며 3연승을 이끌던 타선의 차별로 인해 패를 떠안았다.[5] 2011년에도 변하지 않는 외국인 차별!!!

그러나 5월 12일 왠일로 타선이 4점이나 뽑아주면서 시즌 첫승을 챙겼다!! 물론 본인도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5월 18일 sk전에서 7이닝동안 3실점했는데 타선은 겨우 2점만 내 주면서 완투패의 위기에 몰렸다. 결국 8회에 2사 후 박정권에게 홈런을 맞으면서 강판. 참고로 그 전 날에 롯데는 8점이나 내면서 대승했었고 다음날 경기에서도 3점을 내면서 승을 거뒀었다. 타이밍 한번 참 절묘한 듯.

5월 24일 삼성전에서는 에러 3개를 작렬시키는 야수들의 막장 퍼레이드 속에서도 6⅔이닝 3실점(1자책)으로 호투하며 승을 챙겼다. 이 날도 야수들은 신나게 끌려다니면서 호투가 무색해지는가 싶었는데 6회에 3점을 내면서 4:3으로 역전.

29일 KIA전에서 3⅓이닝 7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 날도 타선은 사도스키가 강판되자마자 4점을 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무래도 QS 머신이라는 별명답게 타선은 딱 4점만 내 주기로 작정한 모양.

6월 4일 LG전에서는 5회까지 1안타만 맞으면서 호투했지만 등쪽에 담이 걸리면서 흔들리는 바람에 5⅓이닝 4실점(3자책점)을 기록하며 패를 안았다. 그리고 타선은 정말로 4점만 냈다!!!

6월 9일 삼성전에서는 타선이 무려 13점이나 내 주면서 힘을 실어주었고 그 역시 6이닝 2실점을 하면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시즌 네번째 QS. 하지만 이후 불펜이 5점 내줬으니 타선이 안 터졌으면 어떻게 됐을지는 불 보듯 뻔한 일. 내팀내 기운이 강해가던 롯데의 연패를 끊은 데에서 의미가 있다.

6월 15일 SK전에서는 3회까지 1실점으로 잘 던지다가 갑자기 고통을 호소. 삼성과의 경기에서 최형우의 타구에 맞은 엉덩이가 다시 경직되어서 그랬다고 한다. 다행히 선발 로테이션에서는 다시 합류할 수 있을 듯. 물론 감독은 경기 후 그를 다시 깠다. 그리고 롯데 타선은 그가 강판되자 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6월 21일에는 5⅓이닝 1실점으로 불안하지만 무난하게 던졌지만 타선은 3점밖에 안 내줬고 불펜진이 꾸준히 점수를 내 주면서 6:3. 이젠 화도 안 난다 여전히 엉덩이가 좋지 않은 듯 했으며 감독의 압박으로 무리하게 던지고 있는 게 아니냐는 걱정도 나오고 있다.

7월 들어서는 부상이 많이 나아졌는지 이전과는 달리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7월 14일 경기 후(6⅔이닝 무실점) MVP 인터뷰에서는 통역 없이도 질문을 알아듣는 모습을 보여 옆에 있던 통역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물론, 대답은 통역을 통해서 했다.

2010시즌과 마찬가지로 팀내에서 가장 적은 득점 지원을 받았다. 게임당 평균 득점 지원이 4.38.

시즌 중 합류가 늦었지만 2010시즌과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며 롯데 선발진 중 가장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9월 1일 KIA와의 경기에서 득점 지원 2점을 받고 1실점하고도 승을 챙겼다. 이로써 롯데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선수가 2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9월 1일 기준 10승 7패 ERA 3.76 WHIP 1.24를 기록했다.

9월 9일 승리투수의 요건을 갖추었으나 꼴펜의 방화로 승리투수 요건이 날아갔다.

9월 15일 7이닝 2실점 호투하며 11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위의 9일경기가 생각날만한 이재곤의 아찔한 방화가 있기는 했다. 다행히 스코어 12:7로 롯데가 승리하면서 사도스키는 승리 투수가 되었다.
하지만 그때 시커멓게 죽어있던 사도스키의 표정은….

시리즈 전적 1승 1패인 10월 19일 인천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1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5⅔이닝 97투구수 3피안타 3볼넷 1사구(死球) 5탈삼진 1실점 1자책점으로 호투했으나, 팀 타선이 사도스키가 등판하면 거의 그랬듯 물타선으로 변했을 뿐만 아니라 4번째 투수였던 강영식과 5번째 투수였던 고원준이 꼴펜 모드를 작렬하는 바람에 팀이 0:3으로 패하여 사도스키는 이날의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결국 팀은 5차전까지 가는 승부 끝에 2승 3패로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고 말았고, 2011년 10월 19일의 경기는 사도스키의 2011년의 처음이자 마지막 포스트시즌 경기가 되고 말았다.

11월 27일 롯데가 사도스키에게 정식으로 재계약 의사를 통보했다. 11승 9패 3.91의 방어율이면 비교적 준수한 편이고, 사실 투수 용병은 로또성이 짙어서 이미 한국야구에 적응한 사도스키를 데려가려는 듯. 사도스키 본인도 롯데에서 계속 뛰고 싶다고 밝혔으니 재계약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듯 한데,# 변수가 생겼다. 몇몇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도 제안을 받은 상태라 고민 중이라고 한다.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곳이 메이저리그이니만큼 고민이 되는 듯. 거기에 아직 신혼이라는 것도 마음에 걸리는 듯.[6]#

2012년 1월 2일 롯데와 재계약했다.# 이로써 2012년에도 롯데 마운드에 선 사도스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2.2.3. 2012 시즌

4월 8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 3이닝 5실점으로 부진하며 강판되었다. 그나마 타선이 4회 김태균의 결정적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7점을 뽑아준 덕에 패배는 면했다. 경기는 10-5로 롯데의 승리.

4월 14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6이닝동안 2실점으로 꾸역꾸역 막았지만 어김없이 강판 후 롯데타선이 3점을 뽑아내서 역전, 그 후 김사율의 블론 세이브...

4월 20일 KIA와의 경기에서 4와 1/3이닝 투구수 115개 5안타 9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 롯데 타선은 박종윤의 장외 투런 홈런과 강민호의 백투백 홈런을 더해 4회까지 6점을 뽑아줬지만 결국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1사 만루 상황에서 김수완에게 마운드를 넘겨줬다. 김수완은 밀어내기로 한점을 내줬지만 이용규를 상대로 123 병살을 잡아내며 승리를 챙겨갔다. 경기는 11:7로 롯데의 승리. 양팀 합쳐 사사구만 20개가 나온 엄청난 경기였다.

5월 중순으로 넘어가면서 늘 그랬듯이 원래의 기량을 점점 되찾고 있다. 5월 20일 KIA와의 경기에서 5이닝 1실점 시즌 첫 승리를 거둔데 이어 5월 26일 두산과의 잠실경기에서 9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1실점으로 시즌 2승과 함께 한국무대 첫 완투승을 따냈다.

팀이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이기던 2012년 10월 11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였지만 ⅔이닝 29투구수 2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사구(死球) 1탈삼진 3실점 3자책점, 평균자책점 40.50으로 패망했고 팀이 스코어 7:2로 패하면서 패전 투수가 되었다.
팀이 3승 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이 경기가 사도스키의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첫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2012 팔도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제외되었다. 부상치료 도중 오히려 부상이 악화되어서라고 한다.# 현장 의료진이 주사를 놓다 신경을 건드렸다고 한다. 다행히 감각이 많이 돌아왔다고 하며 사도스키 본인은 의료진을 원망하지 않고 약을 먹었으면 통증은 괜찮았을건데 KBO에선 금지약물로 분류되는 약물이라 먹지 못했다며 메이저리그에선 먹어도 되는거라 아쉬워했다. 자신에 대해 쓴 기사에서 계륵이란 단어의 뜻을 묻는 등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와의 2012년 플레이오프에서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탈락하면서 사도스키의 2012 시즌도 끝이났다.

결국 롯데는 사도스키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새 외국인 선수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2.3. 이후

2012년 12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2013년 4월경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트위터에 올라왔다.

2014년 재활이 끝난 후 롯데 구단의 협조로 롯데 불펜 피칭장에서 MLB 구단을 상대로 공개 테스트를 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기사 사도스키가 공개테스트는 치르고 싶은데 장소가 여의치 않자 롯데 구단측에서 그 동안의 정을 생각해서 대여해줬다고 한다. 이후 3월 초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LG트윈스에 영입을 요청했다.#깨알같은 10승투수 언급

2014 시즌 이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야구 전문 컨설팅 업체인 GSI의 세미나 담당이사가 되었다. 특히 사도스키의 한국 경험을 살려, 한국에 입단하는 외국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KBO 리그에서의 마음가짐과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기사

3. 플레이 스타일

우완 정통파 투수로서 큰 키(193cm)에서 내리꽂히는 140km/h 중반대의 포심 패스트볼과 싱킹 패스트볼(싱커)이 주무기이고 컷 패스트볼(커터)[7], 써클 체인지업, 커브도 장착하고 있다. 특히 커브가 결정구로 쓰일 때에는 마치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최동원의 그것과 흡사하다. 패스트볼 구위와 높은 타점은 우수한 편이고 서양인답게 내구성도 좋지만 제구력이 들쭉날쭉하다는[8] 단점이 있다.

하지만 약점이던 제구력도 2010 시즌 초 2군에 갔다 온 뒤로 상당히 좋아져서 경기당 볼넷 허용 비율이 급격히 줄어들었다.[9] 그 결과 2010시즌 팀내의 1선발로서 평균자책점(3.87-리그 8위), 피안타율(0.214-리그 3위), WHIP(1.22-리그 4위), QS(16회-리그 4위) 및 QS+(11회-리그2위), 탈삼진/볼넷(1.94-리그 7위), 이닝(평균 6.27 시즌 4위)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하지만 2011년부터 몸을 조금씩 불리기 시작해 12년 140km 후반까지 구속을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투구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되어 12시즌 등판할 때마다 볼넷을 양산하며 최악의 피칭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야심차게 데려온 이승호, 정대현의 부상으로 팀의 불펜이 극히 열악한 상황이라 흔들린다고 함부로 내릴 수도 없어 양승호 감독의 시름을 깊게 하고 있다.

전형적인 슬로스타터로 4월에는 상당히 부진하다가 5월부터 정상페이스를 찾기 시작해 여름에 승수를 쌓아올리는 타입. 11시즌에는 4월에 몸이 안올라와 아예 쉬기도 했다. 이 때문에 10, 11, 12년 모두 4월에는 퇴출설까지 흘러나왔다(...). 물론 모두 5월이 지나면서 쑥 들어갔다.

4. 코치 커리어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때 화제가 된 사도스키 리포트를 비롯하여 선수들 분석글을 자주쓰고 한국어도 수준급이여서 롯데 팬덤 사이에서는 '사도스키를 코치로!' 라고 드립을 쳤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5년 1월 15일 롯데 자이언츠에 해외 스카우트 코치로 복귀한다.##

2015년 3월 29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였다. 시구 전에 한국어로 인사를 한 것이 일품.여기서 보자. 다시 시작 해 보↗옵시다

5. 기타


  • 대한민국 생활에 굉장히 잘 적응하였다. 다른 용병들과는 다르게 열성적으로 한국어를 배웠으며, 서면 롯데백화점에서 부모님이 주변을 둘러보실 동안 혼자 전자신문을 읽는 모습이 꼴갤러에 의해 포착되었다. 한국음식도 좋아하지만 김치는 잘 먹지 못한다고 하였다.

    팬들과 자주 소통하며 2010년 프리 시즌 전지훈련에 합류하고 나서부터 매일같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1~3분 내지의 짧은 비디오를 올리곤 한다. 원래는 미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여 주려고 올리기 시작한 것이 일부 팬들에게 포착되어 최근에는 이 비디오 내용을 번역하여 올리는 블로그도 생겨났다. 주된 내용은 그날의 경기 결과, 재밌는 일화, 한국 야구와 미국 야구의 차이점. 심지어 자신의 야구관까지도 말하곤 한다.

    트위터에서도 팬들의 질문에 종종 답변해주곤 한다. 그리고 반 년만에 한글로 문자도 보낼 수준이 됐으며 초보 수준이지만 한국어를 읽고 직접 대답해주기도 했다. 카림 가르시아한테도 한글 가르쳐 주라니까 자기는 학생이지 선생님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송승준의 별명이 하나 더 늘었다. '삼발 송승준 파이팅!', 송삼발….

  • 2010년 7월 27일 사직 KIA전이 열리기 전에 양상문 투수코치가 투수진을 데리고 산낙지 회식을 했는데, 산낙지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는 기겁을 했다고 한다. 동영상 보기 이때 사도스키가 남긴 명언. "My food is moving!" 이 때문에 롯갤러들은 이날 불펜은 말할 것도 없고 사도스키가 5이닝 만에 강판된 원인이 여기에 있지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 역시 양상치는 만악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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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G image (Unknown)]

    그래서 한마디 했다 [10]

  • 사도스키를 거꾸로 하면 키스도사가 되는지라 그대로 별명이 키스도사로 굳어지고 말았다. 본인도 키스도사라는 별명을 알고 있는데 유부남인지라 그리 맘에 들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모 해설위원에 따르면 원래 '사도스케이'나 이런 것으로 할려고 했는데 한 팬이 위의 사실을 발견해 구단에 주장해서 그렇게 됐다고 한다. 최근에는 다우라고도 많이 불린다.[11]

    마침내 10승을 달성한 9월 24일 트위터에

    라는 글을 남겼다.얼마나 10승에 목이 말랐으면...

  • 2010 시즌 제리 로이스터 감독의 대한민국에 올 수 있는 외국인 투수 중 세 손가락 안에 들 것이다는 말에 걸맞을 정도의 압도적인 능력은 보여주지 못 했지만 [12] 에이스라는 이름에 손색 없는 활약을 펼치며 기대에 부응했다. 조정훈양상문에 의해 막 굴려지다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후 결국 입대하고 손민한의 복귀가 불투명한 가운데 그의 재계약은 확실해 보인다. 적응 문제를 감안하면 확실히 리그 세손가락 안에 드는 투수 맞다.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폴란드[13]로 원래 폴란드 발음대로 읽으면 사도프스키가 되겠지만 본인은 개의치 않고 사도스키로 불리고 있다. 폴란드계들이 많이 사는 일리노이가 아닌 플로리다 출신.

  • 2010시즌 종료 된 뒤에도 간간히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한국어 사이트에 접속해서 정보를 얻고 있는 듯 하다.#사도스키, "롯데팬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사도스키, "좋아하던 고원준이 우리 팀이라니"용병 맞나?

  • 뇌암 수술을 받고 극적으로 재기했는데 두개골 일부가 없어서 모자안에 두꺼운 보호구가 들어가 있다. 유독 라이언 사도스키의 모자 앞부분이 식빵처럼 부풀어 있는 건 그것 때문. 의사가 사도스키에게 말하길 이 상태에서 머리 한번만 제대로 맞으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경험이 있어서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 라이언 웨스트모어랜드가 자신처럼 뇌 수술을 겪게 되었을때 진지한 조언과 격려의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 오랜만에 올라온 유투브 영상에 보면 주위에 한국어 전도를 하고 다니는 듯하다. 부인뿐만이 아니라 여러 외국인들이 나와서 한국어롯데 자이언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게다가 본인의 한국어 구사비율이 늘었다!!! 해당영상

  • 더 나아가 이제는 한국어 공부뿐만이 아니라 한자공부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 그 성과로 크리스 부첵에게 왜 그의 이름이 한국에서 좋은 이름인지 설명해주었다(부유할 부, 영어로 수표인 check).

  • 사실 마이너리그 커리어와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생각했을 때 어지간하면 대한민국에는 올 일도 없었던 용병인건 확실하다. 롯데팬들로서는 로이스터 감독에게 고마워해야 할 듯.

  • 2011년 6월 28일 사도스키는 평소처럼 덕아웃 풍경을 카메라를 찍어서 유투브에 영상을 올렸다. 그런데 그곳에 우동먹다가 찍힌 한 스포츠기자가 나왔다. 이런 곳은 당연히 외부인 출입 금지. 이 사람도 그렇고 외부인이 왜 대놓고 드나드는 거냐 거기까지만 해도 문제가 될만 한 데, 잠시 후 사도스키는 갑자기 해당 기자에 대한 사과 영상을 유투브에 다시 올리고 다시는 유투브에 롯데영상을 찍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평소 사도스키의 유투브를 즐겨보던 롯데팬들은 그 기자가 사도스키와 구단에 지랄을 항의를 떨어서 해서 사도스키가 그리 사과하는 것이 아니냐고 판단을 했고, 해당 기자는 폭풍같이 까였다.참조


    이젠 점점 한국사람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너무나도 능숙한 트위터리안 사도스키. 깨알같이 까이는 이범호(…)
  • 2013년 5월에는 임찬규 물벼락 사건을 놓고 트윗을 날렸는데, 글솜씨가 일품.


    한국 선수보다 글 쓰는 게 더 낫다. 글만 놓고 보면 그냥 한국 사람
    이 게임이 망하면 kbsn 야구관련 직원들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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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6월에는 김태균쉐인 유먼 인종차별 발언이 물의를 빚자 간접적으로 김태균을 지적하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 2014년 8월에는 KBO의 외국인 용병타자 선발을 비판하는 글을 올려 주목받았다. # 누군가를 저격하는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이다

    이후로도 한국 야구와 관련하여 한글 트위터를 종종 남기고 있다. 귀화만 안 했을 뿐 사실상 한국인 은퇴하면 한국 야구 팀에서 일하고 싶다는 발언도 했다. 그리고 2015년, 롯데는 외국인 스카우트 코치로 사도스키를 영입했다! #관련기사 #트윗

  • 은퇴후 트위터에 한국프로야구를 세이버메트릭스로 분석한 글을 영문과 한글로 올렸는데 읽어보면 정말 외국인이 쓴게 맞는지 햇갈릴 정도로 달필이다. [14]

  • 이창원 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와 닮았다는 반응이 있다.# 사도스키와 창도스키

6. 주목받는 리포트

롯데를 떠나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마이너 계약을 맺어 다시금 메이저리그 등판을 노렸다. 그리고 트위터 등을 통해 능숙한 한국어 구사를 과시했는데, 또 하나 주목받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한국의 야구선수들에 대한 평가 리포트였다. 이 리포트에는 주관적인 면도 어느 정도 있고, 사도스키가 전문 리포트가 아닌 현역 선수인지라 다소 부족한 감은 있었지만, 그럼에도 작두를 탔다고 할 정도로 선수들에 대한 평가가 귀신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본격적으로 리포트가 대두된 건 2013 WBC를 앞두고 대한민국에 오기 전에 사도스키와 친분이 있었던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의 핸슬리 뮬렌[15] 감독에게 대한민국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사도스키는 네덜란드 대표팀에게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쪽에서도 연락만 하면 기꺼이 자신이 가진 네덜란드 선수들의 정보를 제공해 줄 생각이었지만, 대한민국 쪽에선 전혀 연락이 없어 섭섭했다고 한다. 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수뇌부의 방심과 준비 부족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잘 보여 주는 일화.
그런데 언론에서는 엉뚱하게 사도스키를 스파이, 배신자라고 깠다. 하지만 언론이 그러거나 말거나 팬들은 대단하다며 감탄했었다. 그런데 어떤 팬이 사도스키가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남긴 트윗을 리트윗한 걸로 봐선 본인도 팬들이 감탄하는 걸 알고 있는 듯했다. 덕분에 일부 롯데 팬들도 이를 보면서 롯데의 스카우터나 용병 출신 인스트럭터로 활약해주기를 바랐다.

해당 리포트를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정말 냉정하게 잘 분석해 놓았다.[16]
장원준 : 장원삼과 비슷한 스타일인데 기복이 있다.
정근우 : 주자가 병살을 방해하려 강하게 슬라이딩하면 팔꿈치나 발로 가격하기도 한다.
강민호 : 수비에서는 포구가 평균 이하고 경기의 흐름을 읽는 눈이 부족하다.
손아섭 : 팬들이 ‘손2초’라고 부르는 걸 들은 적이 있다. 2초만 딴 생각을 하면 타석이 끝나기 때문이다. ‘배드 볼 히터’. 스트라이크를 던질 필요가 없다.

심지어는 남의 흑역사까지 조사해서 올릴정도로 내용이 상세하다.
진갑용 : 한국 문화에서 중요한 베테랑의 존재와 리더십 때문에 발탁됐다. 과거에 스테로이드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점은 아이러니.

또한 메이저리그에 한국 프로야구 선수 최초로 직행한 류현진에 대해서도 메이저리그 팀에서도 주요 3선발급의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거라 평가했는데, 그 평가는 귀신처럼 맞아떨어졌다.

미국의 팀이 원한다면 내가 그들에게 줄 정보를 그대로 이야기해보겠다. 는 미국 프로에서 던질 수 있는 모든 역량을 갖춘 투수다. 특히 그의 체인지업은 당장이라도 미국에서 최고 수준임을 입증할 것이다. 제구력도 전반적으로 아주 뛰어나고 커브슬라이더도 쓸 만하다.

가장 부정적인 측면은 홈런이 될 것이다. 삼진이 아닌 그의 아웃은 대부분 뜬공이 많고 그러면 홈런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커진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많은 이닝을 던진 그의 팔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수많은 이닝을 던졌고 2010년부터 강속구의 구속이 조금 떨어지고 있다. MLB 팀은 적어도 3년에서 5년 정도의 투자를 해야 그와 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류가 자신의 정상급의 모습을 보인다면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전력의 팀에서 3 정도를 담당할 수 있다. 물론 문화적 충격이 있을 테지만 충분히 빅리그에서 뛸 수 있다. 아마도 3,4선발 정도는 무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17]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한 윤석민에 대한 평가로, "윤석민은 메이저리그에서 1이닝 불펜 투수가 적당하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너무 박할 정도의 평가여서 팬들은 이번만큼은 제발 틀려주기를 빌거나 심하게는 니가 뭔데 감히 아는 척이냐는 이야기도 나왔다.엠팍 반응[18] 그리고 윤석민은 마이너리그 생활 초반부터 홈런 공장을 개업했고 8월, 선발 경쟁에서 사실상 탈락하고 불펜전환 훈련을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이쪽도 귀신처럼 맞았다. 아니 오히려 후하게 쳐줬다.

2014년 8월 18일 방송된 라디오볼과의 인터뷰에서 김광현강정호의 MLB 진출 가능성에 대한 언급을 하였다. 김광현에게는 좌완 스페셜리스트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내렸는데, 이유로는 고질적 약점인 제구와 볼삼 비율, 구종의 단조로움, 부상 경력을 들어 선발로는 힘들다고 판단해서라고 이야기.

강정호는 2013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영입해야한다고 얘기했을 때 '이 선수는 본래 유격수가 아닌 포수로 드래프트 했어야 하는 선수'라고 언급. 또한 메이저리그보다는 일본에 가면 자기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하였다.

2014년 현재 해외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선수로 불리는 거의 유이한 선수들이니만큼 사도스키의 이런 리포트에 대해 역시 예상대로 메이저리그는 힘들다는 반응과 최근 이 둘의 페이스나 관련 세부 수치들을 사도스키가 접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등의 반응이 나오는 중. 물론 사도스키의 리포트가 모두 맞는 건 아니다. 과거 2010년도에 강민호와 홍성흔의 타격만큼은 메이저리그급이라는 과한 립서비스성 평가도 했고,[19] 전문적인 스카우트는 아닌만큼 오판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다른 선수들도 아닌 류현진과 윤석민에 대한 평가를 귀신처럼 적중시켰던 사도스키인지라 팬들의 관심은 다시금 집중되고 있는 건 분명하다.

7. 역대 성적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사사구 탈삼진
2010 롯데 자이언츠 27 169⅔
(4위)
10
(10위)
8 0 0 3.87
(8위)
153 54 120
(4위)
2011 25 140⅓ 11
(8위)
8 0 0 3.91
(9위)
130 52 79
2012 29 150 8 8 0 1 4.32 154 69 98
KBO 통산
(3시즌)
81 460 29 24 0 1 4.03 437 175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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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당시 경쟁하던 선수가 바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3선발로 뛰던 국내에는 추신수와의 악연으로 유명한 조나단 산체스와 이 해를 마지막으로 은퇴한 랜디 존슨이다. 기존엔 산체스도 꽤 부진했는데 2009년부터 각성. 게다가 매디슨 범가너까지 갑툭튀….
  • [2] 이런 이적은 보통 급전 필요한 선수들이나, 어디 한군데 다쳐서 메이저 못가는 선수들이 주로 하는 선택이다. 민훈기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온 이유를 밝혔는데, 마이너리그에는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에 더 젊은 선수들이 많기에 뭔가 발전이 없으면 안되다고 생각해서 발전의 계기를 만들기위해 한국에 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 [3] 하지만 2011 시즌에 뛸 더스틴 니퍼트 & 레다메스 리즈 이 두명은 사실상 뒷돈 아니면 영입 불가능하다는 소리 나올정도의 거물들이다. 사도스키의 경우는 뇌암수술 전력 때문에 두개골에 큰 구멍이 뚫려 있어 모자에 보호대를 몆겹은 덧대서 선수 생활을 하는 형편이라 한국까지 오게 된 것이라는 얘기도 있다.
  • [4] 사도스키의 대학교 졸업 졸업 성적이 4.0이었다. 사도스키 부모님이 교사출신이라 숙제를 안하면 놀지도 못하고 심지어 야구도 못하게 할정도로 교육을 중시하는 집안이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대학교 다닐 당시 전공은 경영학, 부전공은 교육학.
  • [5] 참고로 어린이날 전날인 삼성전에서 7득점이 나왔었고 다음날인 두산전에서도 타선이 폭발하며 10점을 냈고 선발인 장원준은 승을 챙겼다. 즉, 사도스키 등판 날에만 타선이 절묘하게 침묵한 것.
  • [6] 잊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도스키는 아직 82년생에 이제 결혼 2년차다.
  • [7] 양준혁이 인정한 KBO 3대 마구 중 하나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097238
  • [8] 메이저리그에 가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이 롤러코스터 제구력 이었다.
  • [9] 2군 가기 전 볼넷이 5경기동안 20개, 2군 갔다 온후 11경기동안 12개로 1경기당 4개에서 1개로 확 줄었다. 시즌 최종 기록으로는 경기당 3.2개로 괴물모드였던 류현진이 2.5개 김광현이 4.14라는걸 생각하면 준수한 편.
  • [10] 원본은 '공 바꿔주세요' #
  • [11] Sadowski의 dow만 따와서 부르는 거라고 본인이 밝힌 바 있다.
  • [12] 사실 초반에 부진할 때 이 과대평가 때문에 더 까였다. 그래도 10시즌 투수 용병 가운데 카도쿠라, 히메네스 다음 가는 성적이니 크게 틀린 말은 아니다.
  • [13] 유태인 야구 선수라고도 한다. 2차대전 혹은 폴란드의 공산화 때 가족들이 미국으로 건너간 듯...
  • [14] https://t.co/AOJZmKIYvP - MS word로 볼 수 있는 파일
  • [15] 쌍방울 레이더스 시절에 입단하여 SK 와이번스에서 뛰었던 선수다.
  • [16] 어느 정도는 주관도 개입되어 있고, 이대호가 사이드암 투수에게 약하다(엄밀히 말하면 정대현에게만 약하며, 사이드암 킬러이다)는 것과 같이 가끔 틀린 정보가 들어있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자세하다. 구체적인 전략이나 타자별 수비 시프트까지 제시해 놓았다. 사도스키를 차기 롯데 감독으로
  • [17] 메이저리그 진출전 기사인데 실제로 류현진의 메이저 진출후 13년, 14년 결정구는 체인지업이었다. 또한 플레이오프에 나갈수 있는 전력의 팀인 LA 다저스와 6년 계약을 맺었고, LA 다저스에서 커쇼-그레인스키에 이은 3선발로 활약중이다. 정말 작두탄 평가.
  • [18] 참고로 2013 WBC 시작전 평가는 꽤 좋게 평가했다. 메이저리그 수준급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가진 투수라고 평가.
  • [19] 다만 이것은 타격능력에 대한 평가라기보다는 타격 스타일에 대한 평가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2-0나 3-0 상황에서는 한가운데에 공이 들어와도 타격하지 않는 타자들이 많은데, 강민호나 홍성흔은 로이스터 감독의 영향으로 2-0, 3-0에는 물론이고 투 스트라이크 이후에도 풀스윙을 돌릴 정도로 삼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적인 타격을 한다. 즉 메이저리그급이라기보다는 메이저리그적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런 립서비스를 해줄만큼 잘하긴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