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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애니메이션)

last modified: 2019-05-12 00:43:13 Contributors

포스터 하단을 보면 알겠지만,
해외의 쟁쟁한 방송사에 수출중이다.
레드와 옐로우 무섭지 않아요. 해치지 않아요.

  • 공식 홈페이지 : 캐릭터 소개와 월페이퍼 등 다양한 컨텐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공식 블로그 : 역시나 저질로 무장한 라바 웹툰과 굿즈 소식 등을 얻을 수 있다.
  • 공식 페이스북·트위터 : 페이스북은 옐로우가, 트위터는 레드가 운영하고 있다.
  • 제작사 투바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 쥬니어 네이버에서 무료(!)로 감상이 가능하다.
  • 쥬니어 네이버 무료 감상 1기.
  • 1기, 2기 Daum 키즈짱 애니메이션에서도 무료 감상이 가능하나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선 안된다. 현재는 키즈짱이 서비스 종료되었다.
    단 쥬니어 네이버와 다음 키즈짱은 1기 30화(30화 이후의 분량은 라바 캐릭터를 이용한 광고영상이다), 2기 15화 구성으로 상당히 짧다. 전편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니 감상시 유의할 것. 역시나 키즈짱은 서비스 종료되었다.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내용
4. 의의
5. 등장 캐릭터
6. 방영 목록


1. 개요

투바앤(전 투바엔터테인먼트)이 제작한 한국•미국 애니메이션.[1] 첫 방영은 프랑스에서 방영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기가 2011년 3월부터 9월까지, 2기가 2013년 1월부터 9월까지 KBS 1TV에서 방영되었다.

KBS에서 최초로 방영한 이후 투니버스와 대교 TV(대교방송), 애니맥스, KBS Kids, 니켈로디언, 애니플러스 등에서 수시로 방영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수도권 버스GBUS TV인천 도시철도 1호선의 열차내 LCD에서도 간간히 틀어준다. 최근에는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지하철 에티켓 영상으로 보여준다. 버스나 지하철에선 소리를 듣지 못함에도 별다른 대사가 없기 때문에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오히려 대사가 들리지 않으므로 화면만 보고 대사를 추측하는 재미 아닌 재미(...)도 있다. 또 에피소드 별로 방영하기에 스텝롤에 나오는 뒷이야기도 볼거리. 키썸과 함께 G BUS TV의 상징으로 불린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음 정류장 안내에 빡쳐하겠지...[2]

이 알록달록 꼬마새 만화처럼 대사가 없이 의태어로만 진행되는 랩스틱 이다.

2. 상세

WORM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된 2D 단편 애니메이션이 시초로 WORM의 스토리는 그대로 1기의 1화 <아이스크림>의 스토리가 되었다.

KBS 1TV에서 우당탕탕 캐릭터 극장의 한 코너로 방영하였다. 감독은 맹주공. 전체적으로 클래식 음악 코드를 차용한 게 특징. 토사물이나 대변 같이 지저분한 것을 소재로 많이 사용한다.

2013년 6월에는 라바 2기가 제19회 상하이 TV 페스티벌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10월에는 국제 에미상 키즈애니메이션 수상작 후보에 올랐다.

참고로 서울문화사에서 이 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 라바 에코툰이라는 만화를 만들었다. 보물섬에서 연재되며 현재까지 1권이 나왔다. 2014년 5월에 라바 뮤지컬이 제작되었다. 해당 뮤지컬은 3D 입체영상에 홀로그램을 적용시켜 공연했다.

3. 내용

한줄 요약:마성의 병맛에 대한 시작점..
예를 들면 물이 액체인 상태에서 물방울으로 변하는데 기체로 변한다(...)

스토리는 도로 우수관에 사는 빨간 짜리몽땅 구더기 나비 애벌레 레드와, 덩치 크고 멍청해 보이는굼벵이 노란 애벌레 옐로우, 그리고 다른 벌레 친구들(?)과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 소재이다. 매 화가 시작할 때 이 네모난 하수구를 비추며 시작한다. 여기까진 그럭저럭 괜찮은 소재지만 문제는, 이놈의 벌레들이 좀 수위 높은 드러운 짓을 많이 저지른다. 일단 메인 캐릭터인 레드와 옐로우 등은 가 손이며 방귀, 콧물, 삼켰다 토하고 또 먹기. 똥침은 약과. 손가락이 없는데 뭘로 똥침할까? 어느 화에서는 항문으로 물을 흡수해서 입으로 뱉기도 한다(...). 우수관에 산다는 설정 때문인지, 대부분의 먹이도 음식물 쓰레기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대부분 비엔나 소시지. 거의 매화 비엔나 소시지가 등장하고, 나타나면 모든 벌레들이 이성을 잃어버린다.

금붕어가 담긴 비닐봉투가 나오는 에피소드 '수족관'에서는, 금붕어가 들어 있는 비닐봉투에 구멍이 나자 레드가 이를 입으로 막는다. 그런데 레드의 항문으로 물이 새자 이번엔 옐로우가 레드의 엉덩이를 입에 물고 막는다. 그러자 이번엔 레드의 입을 통해 항문으로 나온 물을 옐로우가 마셔 다시 항문으로 새는 스카톨로지 돋는 전개. 게다가 해당 편에서 구해주려던 금붕어는 결국 오염된 통조림 깡통에 들어가 돌연변이 괴물이 된다(...). '코골이' 에피소드에서는 레드가 옐로우 코 고는 거 막으려고 콧구멍이랑 입까지 다 막았더니 항문으로 숨을 쉬면서 레드를 항문으로 빨아들인다(...). 이런 전개도 참으로 기상천외한 게 시즌2에서는 옐로우가 레드 입에 꽁무니를 박은 채로 방귀를 뀌어 하늘을 날지를 않나, 시즌3에서는 옐로우를 간지럽히겠다는 일념으로 레드가 옐로우 항문을 핥으려 들지를 않나... '터미네이터'편에서는 옐로우를 죽이려는 터미네이터에게 레드가 킥을날리나 그대로 더듬이부분에 항문이꽂힌다(덧붙여 뽑았다가 터미네이터가시 다시 일어나자 다시 항문이 박히는데 비명이..) 이런 정신나간 더러움 개그가 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단순하고 짧은 시간 안에 인상깊게 보여줄 소재가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기껏 나비가 됐는데 날개가 뜯겨나가질 않나, 은근히 시궁창스러운 병맛 개그로 무장한 만화. 그 덕에 어른이 보기에도 몹시 웃기다. 그러나 '병아리' 에피소드처럼 감동적이거나 '거미'나 '하루살이' 에피소드처럼 감수성이 뛰어난[3] 에피소드도 있다. 그리고 네이비나 개구리에게 먹혀 끔살당하는 에피소드도 많다. 보다보면 얘네들은 몇번째일까 하는 생각이... 그런데 시즌3에서 브라운이 시즌1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 걸 보면[4] 매번 죽는 것처럼 보여도 안 죽는 모양이다... 아니면 매번 부활하거나.

하수관에 사는 생물들 중에는 정체불명의 생물들도 엄청 많다. 우수관에 초롱아귀와 피라냐가 섞인 듯한 '네이비'란 물고기가 살질 않나, 걸어다니는 식충식물이 있지 않나, 개구리가 살질 않나, 모래괴물이 있지 않나, 외계인이나 쭈꾸미가 놀러오지 않나, 온갖 괴물들이 산다.. 도대체 무슨 동네일까 여기... 설정상 뉴욕이긴 하지만 사실 비밀실험의 실패작이라고 카더라

유명 영화의 패러디도 나오는데, 1기에서는 록키(고치 1,2편, 블랙이 샌드백 치는 거의 모든 에피소드), 터미네이터 (달팽이의 비밀), (옐로우 터미네이터), 아바타(라바타 1,2), 매트릭스(물쇼), 취권(사마귀)이 우스꽝스럽게 재현되고, 2기에선 국가대표(스키점프), 타이타닉(욕조), 어벤져스(라벤저스), 올드보이(숨바꼭질),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개구리), 리오(난타)가 등장했다.

학교폭력 방지 UCC 공모전의 홍보 캐릭터다(...). 정작 얘네들은 서열과 폭력이 일상화... 뿐만 아니라 졸음운전 공익광고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겨울철 내복입기 캠페인 캐릭터로도 나온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 애네들이 곤란해진다는건 잠시 잊자

DVD도 발매된 상태로, '헬로 라바'와 '비바 라바' 두 종류이다. 각 DVD마다 52개, 50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는데, 수가 맞지 않는 것 같지만 나뉘어진 에피소드가 합쳐졌기 때문에 104편에서 102편으로 줄어든 것 뿐이다. 이 두 가지를 다 구입하면 1기의 전편을 소장하게 된다.

라바 캐릭터 관련상품에 대해서는 이 페이지를 참고.


해피 트리 프렌즈의 제작사 몬도 미디어 유튜브 채널에도 올라와 있다.[5] 무료로 일부 감상하고 싶다면 쥬니어네이버 등 어린이 포털 사이트에 가보면 된다.

2기는 2013년 1월에 KBS를 통해 공개되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시즌 1이 해외 수출도 좋고 엄청 대박을 거둬서인지 2기를 보면 알겠지만 제작비가 엄청 오른 듯...하지만 여전히 제작비가 후달리는 건 여전하다고 한다. 직원들의 열정으로 겨우 커버되는 수준이라고.[6] 에피소드당 분량이 2분에서 3분 30초로 늘어났고, 배경도 확 달라졌다! 1기을 보다가 2기를 보면 이건 뭔 극장판 아닌가 할 정도로 배경이나 등장 생물도 확 차이가 난다. 2013년 9월 21일 2기 마지막 에피소드인 "거칠고 거칠고 거친 세상"이 방영되었다.[7]
시즌 2의 배경

참고로 해당 집은 실제로 뉴욕에 있는 집을 모티브로 만든 것이다.[8]

이후 3기와 극장판을 제작중이며, 2014년 8월 4일부터 3기 '라바 인 뉴욕'이라는 제목으로 방영중.

3기는 1기처럼 회당 90초로 돌아가 콩트 느낌의 1기에 가까울 것이라고 한다. 배경은 가정집을 벗어나[9] 대도시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 골목가로 바뀐다. 게다가 벌레들도 1, 2편 보다 더 생고생을 한다! 이렇게 시즌마다 배경이 바뀌는 이유는 지루하지 않게, 새 시즌마다 새로운 느낌이 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래도 3기는 재미없다.

4. 의의

뽀로로만큼은 아니지만 라바도 이에 못지 않은 파급력을 보여준 작품이다. 가장 큰 특징이라면 기존의 교육적인 내용이 필수로 들어가야만 했던 기존 유아용 애니메이션과 달리 라바는 순전히 재미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것인데, 뽀로로도 꽤나 짓궂은 면이 있긴 하지만 이건 아예 콧물, 방귀, 폭력(...) 등의 자극적인 요소들과 나름 현실적인 스토리텔링으로[10] 무장을 했다. 이 덕분에 라바는 아이들만 보는게 아닌 어른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될 수 있었던 것. 사실 이건 G버스의 공이 제일 컸다.

결과적으로 그동안 한 연령층에만 국한되고있었던 한국 애니메이션을 보다 넓은 연령층에 어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11] 초창기 평론가들은 라바로 인해 앞으로의 애니메이션의 성향이 뒤바뀔 것이라 예상했고, 남성전문지 에스콰이어에선 아이들에게 착한것만 권유하던 뽀로로는 남극으로 유배를 가고 곧 라바천하가 일어날꺼라 예언을 한 적이 있다(...).

현재는 라바가 한국 애니메이션의 중요한 변환점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으나, 말초신경을 건드는 자극적인 내용 때문에 앞으로의 애니메이션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우려를 내보이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사실 초창기의 미국 애니메이션만 봐도 총으로 마구 갈겨대는 건 물론이고 몸에 구멍이 뚫리거나 심지어는 사지절단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현재도 해외 애니메이션에선 이런 자극적인 요소들이 대중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중[12]이기 때문에 딱히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다수. 애니메이션은 애들만 보는게 아니다. 물론 라바는 애들도 많이 보지만

5. 등장 캐릭터

옐로우
식탐 많고 바보스러운 노란 애벌레. 착하고 레드의 말을 잘 듣지만 먹을 것 앞에서는 이성을 잃는다. 레드가 괴롭히거나 먹을 걸 뺏으면 우울해지면 파리한 안색에 볼은 홀쭉해지며, 수염이 듬성듬성하게 난 추레한 얼굴로 바뀐다.[13] 미련하고 둔하게 생긴 외형과는 달리 의외로 신체능력이 좋아서 몸으로 하는 일엔 언제나 대활약을 한다. 이성에 대한 매너도 좋아서 안그래도 그에게 반한 핑크가 더욱 더 반하게 만들 정도.[14] 하지만 심각한 방귀쟁이. 방귀를 너무 뀌어서 사망플래그를 꽂을 정도니 뭐(...) 하지만 방귀로 많은 것을 해내는(...)[15] 진짜 방귀 능력자. 그 외에도 콧물 활용(...)에도 일가견이 있고 굳이 더러운 것이 아니더라도 손재주가 좋다. 그 외에도 1기 숨바꼭질 편에서는 레드보다 힘이 더 쎄다는것이 알려졌다!!! 여담으로 2기에서는 레드를 골탕먹이려 전략을 세우고 결국 레드를 역관광시키더니 계획대로 수준의 썩소를 짓기도 했다.
구상 단계에서는 얼굴에 이 있는 모습이었으나 미련하고 둔하게순진하고 약간은 모자란 설정과는 맞지 않게 인상이 강해보인다는 이유로 최종적으로는 점이 없는 모습이 되었다.눈을 가리면 콧구멍이 눈처럼 보인다
그 외에도 레드보다 힘이 센 덕인지 라벤져스 에피소드에서 헐크로 등장한다. 라바 인 뉴욕에서는 마늘을 사신에게 강제로 먹여 사신마저 버로우시킨다(...).
레드
성격 급하고 과격한 빨간 애벌레. 이이익~ 하는 찰진 괴성과 함께 이소룡 킥을 날리는 것이 특기다. 다만 그런 것과는 별개로 본편 내에서의 전투력은 최하위.[16] 항상 옐로우를 구박하지만 실상은 당하는 역. 태풍2에서는 옐로우는 태풍의 축복을 받아 갈수록 편하게 사는데 레드는 기껏 날아온 소세지 조각마저 옐로우한테 날아가버리더니 결국엔 돌 맞고 날아간다. 그밖에도 잔머리를 굴려 다른 벌레들을 골탕먹이고 자신의 이득을 챙기려고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만, 옐로우와는 반대로 재주가 없어서 결국은 피해자들에게 처절히 보복당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본편의 주 패턴. 그 예로, 휘파람에 조종당하는 특이점을 가진 애완견 마룬을 조종하기 위해 옐로우의 휘파람을 따라해 성공하나 싶었으나 박자가 어긋나서 본의 아니게 마룬을 늑대인간괴물화 시켜버리고 말았다(...). 안습.심지어 본인이 잘못해서 당하는 인과응보식 전개는 시즌 1때가 주 패턴이었고, 이후로는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이런 패턴은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며, 이제는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뜬금없이 험한 꼴을 당하는 경우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라바가 옴니버스식 전개라 레드가 무조건 악역이 되는 것은 아니고, 사실 잔머리를 굴린 것도 옐로우나 주변 벌레들은 자꾸 뭔가를 성공적으로 얻는데,[17]레드 본인만 자꾸 얻지 못해서 저지른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잘못했고 안했고를 떠나서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린다.영원히 고통받는 레드 1,2기 모두 통틀어 옐로우가 꿈속에서 나타나기도... 연애복도 없어서 맨날 핑크에게 차이는 게 일상다반사이지만 2기에선 드디어 천생연분을 만났다...만, 그 대상이 성충(?) 하루살이(...).[18] 늘 라바의 엔딩은 바로 이 레드가 고통받는 엔딩, 옐로우와 같이 고통받기도 하지만 레드는 착하든 나쁘든 무조건 고통받는다. 레드 불쌍해요
구상 단계에서는 일자 눈썹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었으나 서구권에서는 일자 눈썹을 가진 사람은 나중에 귀신이 된다는 미신이 있어 눈썹이 빠졌다고 한다. 그 외에도 라벤져스 에피소드에서는 아이언맨으로 등장한다. 라바 인 뉴욕에서는 번개맞고 아예 시간을 달리는 듯한 착각을 줄 정도로 뛴다. 어느 정도냐면 옐로우와 브라운이 코딱지와 똥덩어리(...)를 가지고 서로 장난치는 중에 자기 혼자만 시간이 빨라진 것처럼 옐로우와 브라운에게 코딱지와 똥덩어리를 먹일 정도. 번개를 맞고 빨리 달릴 수 있게 되는 점이나 달릴 때 잔상이 남는 점, 노란 번개 모양을 보면 DC코믹스의 모 히어로의 패러디.
바이올렛
항상 머리만 내놓고 있지만 사실 크고 살벌한 입이 달린 몸뚱이가 있다. 무시무시한 이빨이 포인트. 본격 입만 닫으면 훈남 민달팽이가 모델인 듯하나 제작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제작진들도 딱히 설정해놓은 모델이 없어 어떻게 정체를 밝힐지 고민중이라고. 구상 당시에는 원래 레드-옐로우와 함께 3인조로 계획되어있었고 그 때문에 1기의 초창기 에피소드에 빠짐없이 등장했지만 이후 레드와 옐로우의 투톱체제가 되면서 출연 빈도가 낮아졌다. 프리즘과 네이비가 등장할 때마다 없기 때문에 이 둘이 만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할 지경.[19] 본편에 등장하는 동물들 중에선 옐로우와 레드에게 그나마 우호적인 편. 물론 필요하면 얼마든지 옐로우와 레드를 엿먹이거나 배신한다. 작중 최강자에 가깝지만 '모기' 편에서는 모기에게 피를 빨려 리타이어. '향수' 편에서는 향수병 입구에 끼인 레드에게 반한다.2기에선 날카로운 입과 큰 목소리로 프러시안을 놀라게 해 압도하지만 집주인 할머니의 틀니를 삼키면서 고함을 쳐도 가녀린 비명 만이 나오는 바람에 프러시안에게서 도망쳤다(...).
브라운
똥을 사랑하는 쇠똥구리로 느끼하고 엉뚱하다. 을 매우 아낀다. 덩치나 힘이 비슷해서 그런지 라바들하고 가장 친한 듯. 더불어 라바를 스카톨로지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벌레. 어느 정도냐면 똥이 주식이기에 똥을 먹는 건 기본이요, 뭔가 공격을 할 때는 거의 항상 똥을 던지고, 심지어 똥으로 안경을 만들어 끼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똥이 굴러다니고 날라다니게 해 주변 벌레들이 벼락 아닌 벼락을 맞게 한다. 게다가 그 커다란 똥덩어리가 부서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게다가 겨털 리액션이 풍부한 편인데, 1기에서는 인형 머리털로 겨털을 확장시키지 않나, 2기에서는 겨털의 땀으로 아이언맨 액션을 선보였다. '헬로 브라운'에선 가면라이더V3의 변신포즈도 보인다. 그리고 은근히 블랙이랑 자주 엮인다(...). 같이 발레를 한다던가, 웨딩마치를 올린다던가. 목욕을 싫어해서 레드와 옐로우가 강제로 씻기자 몸은 황금색이었다. 시즌 2에서 은근히 자주 등장하면서 한동안 제작진으로부터 출연금지(?) 조치를 당했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시즌3에서 등장이 뜸한 건 아니다. 어쨌든 이 애니의 똥 담당은 얘가 하기 때문에...[20] 그 외에도 엉뚱한 행동 때문인지(?) 라벤져스 에피소드에서 로키로 등장한다.
블랙
시즌1의 중간보스. 장수풍뎅이로 무시무시한 괴력의 소유자. 모티브는 동네 힘쎈 . 평소 때는 매일같이 고치[21]를 샌드백처럼 두들기고 있기 때문에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안전하…지는 않고, 음식이 부족하다는 배경 설정상(?) 종종 레드와 옐로우가 발견한 음식을 뺏으려고 드는 경우도 많다. 그 외에도 괜히 가만히 있는 블랙에게 레드와 옐로우가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치치는 경우도 많다. 어느 쪽이건 늘 (레드와 옐로우가) 얻어맞는다. 화날 때에는 눈이 빨갛게 빛나면서 괴성을 지른다. 2기 4회에서 정체가 밝혀졌는데……. 사실 그 모습은... 장수풍뎅이 껍데기 벗긴 모습을 생각해보면 된다.물론 옴니버스식이 강한 만화다보니 그 이후론 없던 일이 돼버렸다. 시즌2로 넘어와서는 성격이 좀 완만해진 듯. 다만, 레드와 옐로와 브라운과 함께 바보짓(...)하는 일이 잦아졌다. 주요 출연 벌레들 중 힘이 강한 축에 속해서인지 라벤져스 에피소드에서 토르로 등장한다.표지판으로 "로드롤러다!!"를 시전한 적도 있다...무다무다도 했다면 좋았을텐데...[22]
블루
똥파리. 끔찍한 악취를 풍기는데, 바이올렛도 그 악취에 쓰러질 정도다. 그래서 친구가 없고, 늘 외롭고 우울하다. 이름이 블루인 이유일지도. 레드와 블루가 유리병에 갇히는 에피소드에서는 옐로우가 레드를 구하려 하다 블루의 악취 가스(?)에 불을 붙이고, 폭발한다!
네이비 네이버와는 다르다! 네이버와는
심해어. 하수도에 물이 차면 나타나는데, 이길 자가 없다! 다만 등장 빈도는 적다. '달밤의 왈츠' 에피소드에서 레드와 옐로우, 브라운과 블랙과 레인보우를 통째로 삼킨다. 시즌2에서는 세면대에 물이 차올랐을 때 간혹 등장하기도 한다. 아니 집이 어떻게 돼먹었길래 심해어가 싱크대에 올라와?
원래는 1기 수족관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던 평범한 금붕어였는데, 이 금붕어가 담긴 비닐에서 물이 새는 바람에 죽을 뻔 하다가 옐로우와 레드가 통조림 통에 물을 담고 그리로 옮겨서 겨우 목숨은 건졌다. 하지만 잠시 후 통조림 통의 물이 오염되어(...) 버렸고, 옐로우와 레드가 그걸 보고 수습하지 못해 그냥 외면하고 가버린 바람에 결국 뒷이야기에서 흉측한 심해어로 돌변했다.
레인보우
달팽이. 특징으론 엄청 느리고[23] 속도가 느려지는 액체를 분비한다. 거기다 주인공들도 없는 전용 BGM을 가지고있다!! [24]등껍질이 금이 간 부분의 바로 밑에는 항상 어떠한 글자가 테이프로 가려져 있는데, '달팽이의 비밀' 에피소드에서는 테이프 밑에 '100t'이란 글자가 가려져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스포일러] 특이한 점은 시즌2에선 (블루를 제외한) 모든 동물들이 '헬로 XX'시리즈를 통해 들어왔는데 레인보우는 탁구 에피소드 때 그냥 있었다. 너무 느려서 한 에피소드로 이사 온 걸 설명하기 힘들어서 그런듯. 또한 시즌 2에서 옐로우가 한번 살이 찐 적이 있었을 때는 특별훈련을 시켜 옐로우가 제 몸매를 되찾는 동시에 자신처럼 근육질로 변신하게 돕기도 한다. 그 외에도 라벤져스 에피소드에선 캡틴 아메리카로 등장한다.[26]
그린
파리지옥. 모두에게 공포의 대상이지만 바이올렛에게는 힘에서 밀린다. '식충식물' 에피소드에서는 한 마리를 쓰러뜨렸더니 4마리가 일제히 등장해서, 넷은 못 당하겠던 바이올렛이 몸을 뒤집어 식충식물인 척하자 속아넘어간다(…). 다만, '식충식물 2' 에피소드가 되자 아직 성장 중인 작은 싹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 때 그린을 돌봐준 건 옐로우. 먹히는 건 레드.
핑크
본작의 히로인(?). 우수관에 떨어진 사과 반쪽을 타고(?) 왔다. 레드가 짝사랑하는 귀엽고 유일한 여자 애벌레. 역하렘? 하지만 핑크는 옐로우를 좋아한다(…) 특이하게도 옐로우의 독한 방귀와 트림 냄새에 내성(!)이 있으며 오히려 옐로우가 트림하거나 방귀뀌는 걸 좋아한다(!) 더러워[27] 사랑 에피소드에서는 고치 상태에서 나비가 되고 옐로우에게 키스하고 날아간다. 짝사랑 편에서는 레드가 옐로우를 패대기치자 표정이 무슨 가사이 유노처럼 바뀌더니[28] 머리 위의 더듬이를 늘린 뒤 레드를 더듬이로 잡고 스크류 파일 드라이버를 작렬시킨다. 2기에서도 애벌레 버젼으로 다시 등장. 애초에 이 만화에서는 나비들이 날개만 없어지면 바로 애벌레로 돌아와버린다(...).[29]
제작진은 "아무리 다른 캐릭터가 망가져도 핑크만큼은 망가뜨리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작업한다고 한다. 그래서 작중에서 레드나 옐로같이 험한 꼴 당한 적도 없고, 그나마 망가지는 것도 기껏해야 옐로우 따라 살 찌는 에피소드 정도다. 그 외에 라벤져스 에피소드에서는 블랙 위도우로 등장했다.
마룬5
2기의 새 캐릭터이자 어설픈 중간보스. 귀여운 애완견 닥스훈트. 무엇이든 움직이는 것만 보면 좋아서 달려든다. 냄새 맡기를 좋아하고 마음에 들면 입으로 가져가려 한다. 정말 소중하게 아끼는 것은 뼈다귀와 함께 바닥에 파묻는 습성이 있다. 하지만 한가지 특이점이라면 휘파람 소리에 조종 당한다는 점인데, 어느 정도냐면 옐로우가 휘파람을 불면 거의 그의 수족이 될 정도... 그러나 휘파람 박자가 어긋나면 늑대로 변신한다. 사납게 생긴 디자인이 아니고, 프러시안이나 프리즘처럼 라바네를 잡아먹으려 하는 성향도 약하다보니 중간보스로서의 역할도 약하다.
프러시안
2기의 새 캐릭터이자 2기의 보스. 새장에서 늘 아래를 감시하고 있는 험상궂은 앵무새. 높은 새장에서 늘 다른 친구들을 감시하듯 지켜보다 공격하기 전엔 차갑고 냉소적인 웃음을 지어 보인다. 무시무시한 대장의 포스가 느껴지는 앵무새로 옐로우와 레드에게는 가장 멀리하고 싶은 천적이다. 1기의 '향수'편에서 바이올렛이 착각한 것처럼, '노란 닭' 에피소드에서 통닭을 삼킨 옐로우를 암컷으로 착각해 새장으로 데려가 프러포즈를 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레드를 옐로우에게 먹이로 선물했다. 목걸이에 깨알같이 666이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다. 에피소드에서 옐로우의 신들린 연주에 눈물을 흘리며 과거를 회상하는데 회상에 의하면 새끼 시절에는 정글에서 태어나 자랐던 모양. 그럼 집주인은 야생의 새를 잡아왔다는거다. 밀렵꾼?![30]
프리즘
2기의 새 캐릭터이자 2기의 중간보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돌격대 카멜레온. 거실, 옥상, 화장실, 심지어 침실의 이불 속에서까지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나타나 무조건 돌진하며 표정 하나 안 변하고 옐로우와 레드를 향해 혓바닥 공격을 감행한다. 1기의 개구리와 같은 초록색에 혀로 공격하는 것도 똑같다. 1기의 개구리가 등장하는 화에서는 개구리와 전투력이 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론 덩치도 같다... 그러나 개구리와 다르게[31] 주연 벌레들에게 역관광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블랙이 그냥 대들면서 몇몇 에피소드에서 치고박는 경우도 생겼고, 독버섯을 먹고 바보가 된 옐로우와 브라운과 블랙에게 겁먹고 달아나는 모습[32]을 보이기도 했다.

그 외에도 개미꿀벌, 모기, 거미, 개구리, 병아리나 비둘기, 닭, 모래괴물(개미귀신)이나 사마귀, 뱀, 외계인,미라,브라운과는 무언가 다른 쇠똥구리,수염 긴 애벌레(애벌레인데 왜 늙었지? 이 만화의 고증을 생각해보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등등의 단역들도 있다. 사람 손도 단역으로 등장했었다. 개미는 딱 한 번 나와서는 음식 셔틀과 사망플래그 양면으로 활약하였고, 꿀벌과 개구리는 첫 등장 외에도 가끔씩 나와서 얼굴을 비춰준다. 꿀벌의 경우 애가 꿀을 저장하는 벌집을 레드와 옐로우가 늘 노리고 꿀까지 빼앗아간다. 하지만 마지막엔 늘 레드와 옐로우가 당한다 개구리는 1기에 가끔씩 등장하는데, 그 때마다 하수관이 초토화된다. 거미는 거미줄에 벌레들을 매달아서 본의 아니게 즉석 공연을 펼치게 만든다거나 레드와 옐로우를 물어서 스파이더맨이 되게 만들어준 적이 있다. 그 외에도 1기의 병아리와 2기의 하루살이는 여러모로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다.

BOMBER.jpg
[JPG image (Unknown)]

그리고 2기에는 궁극의 캐릭터인 폭탄벌레가 나온다. 생긴 건 콩알같이 생긴 벌레인데 빡치면 폭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굳이 빡치지 않아도 때리거나 심한 충격을 받으면 폭발한다! [33] 폭발 규모가 엄청난데도 정작 자신은 멀쩡하다는게 더더욱 무서운 녀석.[34] 이것 때문에 벌레들이 이놈을 진정시키려고 별짓을 다하지만 브라운의 암내를 맡고 결국 집을 통째로 날려버렸다. 이때는 화난게 아니라 황당해 하는 표정인 것으로 추정. 하지만 실수로 내려친 나뭇가지도 맞아서 충격도 더 심했으니 집이 날아가버릴 정도의 폭발을 한 듯하다. 앵그리 버드의 블랙 버드? 뒷이야기에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폭발한다.(...) 게다가 더 무서운 것은 이녀석이 라바의 교통안전 켐페인 중 음주운전 에피소드에서도 등장했다는 것인데 링크 거기서 등장할때는 폭발까지는 하지 않았으나 거나하게 취한 상태에서 옐로우와 레드가 탄 차의 핸들을 잡고 무아지경에서 운전을 해 셋이서 같이 요단강을 건너 갈 뻔한 적까지 있었다. 이 녀석이 폭발을 하건 말건 같이 있기만 해도 목숨이 여러번 왔다리갔다리 한다

3기에서는 생쥐와 비둘기가 새로 나온다. 1기처럼 짧은 에피소드들로 되돌아간 3기라 등장시간은 많지 않다.

모든 캐릭터의 성우는 홍범기. 몇몇 캐릭터는 피치를 변경해 사용하긴 하지만.

라테일에서 라바 펫으로 출연 #하기도 했고 모바일 게임으로 라바 링크와 라바 히어로즈도 나왔다. 또한 본작의 캐릭터들로 할리갈리 포맷의 보드게임도 나왔다.

엘소드에서 라바와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열어 2014년 10월 2일, 7일에 걸쳐서 등장했다. 라바 역시 이벤트 1주일 전부터 파일 추출로 인해서 확정되었다(…). 이런 일이 여러번 있었지 않았나? 1차에는 레드(아바타)/옐로우(탈것…)/블랙, 방구(악세서리), 2차에는 레드(탈것)/옐로우(아바타)/브라운, 콧물(악세서리) 등의 아이템으로 나왔다. 라바 아바타는 특수 모션으로 힘내라바송이 있다. 탈것은 성능보다는 거의 개그 수준인데, 항목을 참조하자…

6. 방영 목록

1기 (KBS 1TV, <우당탕탕 캐릭터 극장>, 2011.3.26~2011.9.24)
방영일 회차 부제
2012년 3월 26일 1화 아이스크림 모기 탭댄스 버섯
2012년 4월 2일 2화 껌 1 빙판 빨대 식충식물
2012년 4월 9일 3화 달팽이 코골이 팝콘 수족관
2012년 4월 23일 4화 초능력 파리 스파게티
2012년 4월 30일 5화 에어폼 고치 푸딩
2012년 5월 7일 6화 수박 유에프오 낚시 유체이탈
2012년 5월 14일 7화 온천 숨바꼭질 지진 발모제 1
2012년 5월 21일 8화 홍수 1 호두 탄산음료
2012년 5월 28일 9화 개구리 태풍 1 충치 동전 던지기
2012년 6월 4일 10화 콘서트 눈싸움 홍수 2 개미
2012년 6월 11일 11화 배탈 미이라 풍선
2012년 6월 18일 12화 짝사랑 스프링 크리스마스 옐로우 터미네이터
2012년 6월 25일 13화 시멘트 라바타 1 힙합 콧물
2012년 7월 2일 14화 우박 구멍 껌 2
2012년 7월 9일 15화 장갑 웃음 눈병 실종
2012년 7월 16일 16화 가발 뱀파이어 시계 눈싸움
2012년 7월 23일 17화 향수 본드 그네 식충식물 2
2012년 7월 30일 18화 꿀벌 2 무서운 밤 줄타기 거미
2012년 8월 6일 19화 슈퍼액체 악몽 병아리
2012년 8월 13일 20화 방귀 달팽이의 비밀 유리병
2012년 8월 20일 21화 달밤의 왈츠 발모제 2 사마귀 태풍 2
2012년 8월 27일 22화 칠리쇼 외계왕자 포도 모래괴물
2012년 9월 3일 23화 라바타 2 장난감 자동차 사랑
2012년 9월 10일 24화 백조의 호수 전기 휘파람 다이빙
2012년 9월 17일 25화 화재 시소 물 쇼 날아라 옐로우
2012년 9월 24일 26화 쭈꾸미 거칠고 거친 세상
2기 (KBS 1TV, <못말리는 라바와 비트파티>, 2013.1.5~2013.9.21)
방영일 회차 부제
2013년 1월 5일 1화 헬로 라바 비눗방울
2013년 1월 12일 2화 로봇 헬로 브라운
2013년 1월 19일 3화 냉장고 오뚝이
2013년 1월 26일 4화 스키점프 헬로 블랙
2013년 2월 2일 5화 인체탐험 토마토
2013년 2월 9일 6화 분장
2013년 2월 16일 7화 재채기 바보버섯[35]
2013년 2월 23일 8화 해적룰렛 탁구
2013년 3월 9일 9화 스파이더 라바 폭탄벌레
2013년 3월 16일 10화 헬로 핑크 돌리기
2013년 3월 23일 11화 스피커 댄스 팔다리
2013년 3월 30일 12화 욕조 천재 옐로
2013년 4월 6일 13화 헬로 바이올렛 다이어트
2013년 4월 20일 14화 휘파람
2013년 5월 11일 15화 선풍기 난타
2013년 5월 18일 16화 악몽 폭탄벌레 (재)
2013년 5월 25일 17화 노란 닭 해적룰렛 (재)
2013년 6월 1일 18화 화장실 탁구 (재)
2013년 6월 8일 19화 포춘쿠키 헬로 브라운 (재)
2013년 6월 15일 20화 요술항아리 비눗방울 (재)
2013년 6월 22일 21화 하루살이 1 하루살이 2
2013년 6월 29일 22화 라벤져스 분장 (재)
2013년 7월 6일 23화 숨바꼭질 팔다리 (재)
2013년 7월 13일 24화 오페라 스파이더 라바 (재)
2013년 7월 20일 25화 빙벽 오뚝이 (재)
2013년 7월 27일 26화 옛날 옛적에 토마토 (재)
2013년 8월 3일 27화 고치 난타 (재)
2013년 8월 10일 28화 라바카 다이어트 (재)
2013년 8월 17일 29화 골든 브라운 헬로 블랙 (재)
2013년 8월 24일 30화 꽃방귀 껌 (재)
2013년 8월 31일 31화 콩나무 땀 (재)
2013년 9월 7일 32화 개구리 요술 항아리 (재)
2013년 9월 14일 33화 야생 레드 거칠고 거칠고 거친 세상 1
2013년 9월 21일 34화 거칠고 거칠고 거친 세상 2 거칠고 거칠고 거친 세상 3
3기 (JEI 재능TV, <라바 인 뉴욕>, 2014.8.4~)
방영일 회차 부제
2014년 8월 4일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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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국에 있는 뉴욕이 배경이긴 하지만 절대 미국 혼자 만든 애니메이션은 아니다. 클레이 느낌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변신 자동차 또봇, 헬로 카봇, 바이클론즈와 유사하다.
  • [2] 안내 표시가 끝나고 끊겼던 부분부터 제대로 보여주긴 한다.
  • [3] 제시되는 음악은 순서대로 다음과 같다. 1) 드보르작, 유모레스크(Humoresque op.101, No.7), 2) 타레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Recuerdos de la Alhambra), 3)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L'Elisir d'Amore- "Una furtiva? lagrima"), 4) 사라사테, 지고이네르바이젠(Zigeunerweisen op.20). 5번째는 국악인데 미처 확인하지 못함. 추가바람.
  • [4] 참고로 그 에피소드는 라바 일행들이 늙을 때까지를 다루고 있었다.
  • [5] 이 때문에 몇몇 한국인들은 라바를 미국 애니로 착각하기도 한다. 그리고 유튜브에 한국어판이 그대로 올라온걸 자주 볼 수 있는데 대사가 거의 없다보니 한국어판을 봐도 상관없기 때문.
  • [6] 직업강연 인터뷰 중 발언.
  • [7] 시즌 1 마지막회도 2기 마지막회 제목과 비슷한 "거칠고 거친 세상". 1기와 마찬가지로 이 에피소드에서도 두 애벌레들은 집 떠나 개고생을 한다.
  • [8] 영화 스튜어트 리틀에 나오는 집으로 매우 유명하다.
  • [9] 2기의 가정집은 마지막에 철거된다.
  • [10] 시즌 1만 해도 하수구의 생활은 생존 그 자체였고, 레드나 옐로가 하는 짓거리를 보면 뭘 해도 안되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 [11] 대중성만 따지면 뽀로로가 더 유명하긴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애들이 하도 뽀통령을 외쳐댄 결과다. 내용상으로만 보면 라바가 훨씬 더 대중적이다.
  • [12] 미국 국민 애니메이션의 할로윈 특집에는 12세 시청가(PG)라고는 믿기지 않을 장면들이 매우 많다.
  • [13] 엄청 아플때도 그런적이 있었다. 다른 캐릭터들이 코로 줄 달리기를 해서 코털이 뽑힐 때와 "포도"편에서 블랙이 쏘는 포도씨를 딱총으로 맞을 때도, "사랑"편에서 핑크에게 차이고 나서 엉엉 울다가 고치로 변한 모습을 봤을 때도...
  • [14] 2기 11화에서 소세지 하나를 먹을때 치밀한 계획과 피나는 훈련을 하는 천재임이 밝혀졌다! 심지어 드라이버 하나만으로 뻐꾸기 시계를 무대로 만들었다!
  • [15] 하늘을 날기도(...)하고 적을 교란시키는 건 기본이요, 물건을 움직이게도 한다. 2기에서는 레드 입에 꽁무니를 박은 채로 방귀를 뀌어(...) 스카이 서퍼가 된 적도 있다.
  • [16] 옐로우를 허구한 날 두들겨 패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옐로우가 착해서 맞아주는 거지 평소 옐로우의 신체능력을 보면 절대로 레드에게 두들겨 맞을 수준이 아니다. 실제로 레드가 옐로우에게 역관광 당하는 에피소드도 꽤 있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최소한 용권선풍각을 쓸 정도의 신체 능력은 된다.
  • [17] 음식이라던지... 이런 경우, 해당 음식이나 사물은 그 에피소드의 주요 소재가 된다.
  • [18] 해당화에서 레드답지 않게 무려 3마리씩이나 연애플래그를 꽂았지만 제목부터가 안습이다. 그래도 매화마다 맨날 처참하게 발리거나 끔살당하는 것과는 달리 거의 유일하게 훈훈하다 못해 엄청 슬프게 끝난다. 사실상 라바 전 에피소드를 통틀어 가장 슬픈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원래 하루살이는 유충과 성충의 수명을 모두 합해서 중간은 1년 정도 산다고 한다.
  • [19] 블랙과는 같이 등장한 적이 많긴 하지만 둘이 싸운 적은 없다.
  • [20] 1화 초창기에 등장하는 쇠똥구리와 동일한 캐릭터인지는 알 수 없다.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 [21] 원래는 블랙이 성충이 되기 전에 고치 상태에서 레드한테 열나게 맞은 적이 있다. 물론 레드는 블랙인지도 모르고 했겠지만 그게 블랙이 비뚤어진 원인일지도...
  • [22] 사실 무다무다도 시전한 적 있다. 옐로우가 레드의 고치를 실컷 두들겼다가 레드가 나비로 진화하는 상태에서 엉망이 되어 결국 고치에서 떨어졌는데 마침 고치를 보고 옐로우 것이라 생각하고 두들겨 팼었다. 그런데 그 고치는 옐로우 것이 아니었고, 그 고치에서 나온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3] 껍질을 쓰고있을때 한정. 벗는 순간 엄청 빨라진다.
  • [24] 뚜~~~뚜우~~~~하는식의 느린 BGM (...)주로 등장시와 느리게 행동할때 나온다.
  • [스포일러]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급 근육질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민첩한 본체가 드러났다. 원래는 1기의 일회용 캐릭터였으나 아이디어가 고갈될 즈음에 껍질속에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해당 에피소드가 만들어졌고 그러면서 고정 캐릭터가 되었다.처음 본체가 드러났을 때는 무려 "아무것도 안입은 모습"이였다가 시즌 2에선 삼각팬티. 시즌 3에선 반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바뀌었다.
  • [26] 이때는 껍질을 방패로 쓴다.
  • [27] 그뿐만이 아니다! 옐로우가 하는것도 가끔 따라하기도 할 정도 였다. 2기에서는 옐로우가 뚱뚱해지면 핑크도 같이 뚱뚱해지기도 한다!?
  • [28] 마침 색도 분홍색이라 미친 듯이 적절하다(...)
  • [29] 1기 마지막에 레드와 옐로우가 날개가 생겨 하수도 밖으로 날아갔는데 하늘에서 DC-9에 치이고 엔진에 빨려들어갈 뻔하지를 않나, 그리고선 추락하지를 않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니까 날개가 없어졌다.
  • [30] 실제로 파란앵무는 멸종위기등급이 꽤 높은 희귀종이다 ... 프리미엄까지 붇어있어서 제작진이 이것까지 계산해 놨다면 꽤나 흠좀무한 설정
  • [31] 개구리가 등장하는 경우 엔딩은 한두번 빼고는 다 개구리한테 몽땅 잡아먹히는 결말이다.
  • [32] 케이블 및 DVD에선 독이 든 열매로 나온다고 한다.
  • [33] 레드가 화났을 때 폭탄벌레를 때렸는데도 터졌다.
  • [34] 하지만 폭발을 하면 일종의 기억 상실, 혹은 리셋이라도 되는지 언제 폭발이 있었냐는듯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손가락을 빠는 묘사가 있었다. 헉...
  • [35] DVD와 케이블TV판에서는 "이상한 열매"라는 제목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