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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채널

last modified: 2015-03-30 01:45:3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슬로건
3. 디스커버리 채널의 특징
4. 한국판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개국
4.1. 여 프로덕션이 저지른 오역
5. 방영 프로그램 목록
6.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
7. 기타 이모저모



1. 개요


미국의 위성/케이블 전문 채널. 1985년 6월 17일에 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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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당시의 방송 영상

한국에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는 지역 케이블방송을 통해서만 시청이 가능하다. KT스카이라이프, 플러스TV에서 송출하는 종전의 디스커버리 아태판(SD)과 디스커버리 HD World 채널은 본가인 이 문서의 채널과는 전혀 다른 방송으로, 디스커버리 본가에서 방영된 유명 다큐멘터리들을 전혀 볼 수 없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케이블TV의 MSO인 CMB와 계약하고 송출되고 있어서 IPTV 쪽으로는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고육지책으로 송출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주제가 여행이나 풍경, 역사 등으로 한정되어 있어 영 재미가 없고 심심한 감이 있다. (올레 TV의 경우는 확인바람.)

2. 슬로건

슬로건은 The World is Just Awesome(세상은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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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디야다가 중독적인 광고 참고로 해외버전은 내용이 약간 변했는데, 대표적으로 원본 미국버전에는 퓨처웨폰의 진행자가 유탄발사기로 건물을 날려버리는 장면이 화산 폭발로 바뀌었고, 각 나라에서 인기있는 시리즈 내용이 들어간다. 아래는 이후에 나온 광고로 도입부에도 나와있지만 윗 영상 처음에 나온 우주비행사가 '노래가 머릿속을 계속 맴돈다'며 또 다시 부르는 내용이다.

우주비행선이 발사되는 장면엔 원래 티베트 수도승들이 나왔는데[1] 바뀌었다. 아마 중국의 영향이 아닐까 싶다.

'붐디야다'란 말의 의미는 아프리카 토속부족의 말로 ‘나는 세상을 사랑해’란 뜻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건 확실치 않은 정보이다. 정확히 어느 지역 어떤 부족 언어인지는 알려져있지 않을뿐더러 미국의 디스커버리채널 본사 측의 말에 의하면 “관련 자료가 현재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답변은 어렵지만, ‘붐디야다’는 별 뜻 없이 흥얼거리는 의성어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외국어대 아프리카어과의 장태상 교수는 “아프리카 내에는 수백 개의 종족과 수천 개의 언어가 있어 ‘붐디야다’란 한 단어만으로 어느 부족의 말인지, 뜻은 무언지 알 순 없다”고 설명했다.#

3. 디스커버리 채널의 특징

자연, 건축, 군사, 실험 등 신기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족을 못 쓸 채널. 다만 자신은 이런 취향이 아닌데 이런 사람이 군대 선임이라면... 전반적으로 미국스러움을 잘 보여주는 채널로, 야생에 떨궈놓고 살아나온다든가, 시청자의 정신나간 궁금증을 받아서 실험해본다든가, 미국의 더럽고 희한한 직업을 직접 체험 삶의 현장 저리가라 할 정도로 뼈저리게 체험해보고, 최신형 무기들을 원없이 쏴갈기는 등등 대륙의 기상을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 일색이다. 굳이 비유하자면 다큐멘터리 방송계의 MTV. 물론 잔잔한 프로그램도 많이 있다.

국내 방송되는 Discovery 채널은 미디어 그룹인 Discovery Communications 소속 채널들의 인기 프로그램들을 모아서 방영하고 있다. 방송 중 나오는 광고에 보이는 여행 전문 채널 TLC, 동물 전문 채널 Animal Planet, 사건 전문 채널 Investigation Discovery 등등은 현지에선 단독으로 운영되는 채널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Discovery Expedition)이라는 아웃도어 브랜드가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카메라 가방처럼 미디어 촬영을 하며 얻어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아니고, 아웃도어 제조사인 F&F에서 디스커버리 라이센스를 계약해서 이름만 빌린 것이다. 하지만 국내 광고 문구는 "디스커버리 채널이 만든 아웃도어"이다.이것들이 어디서 약을 팔어?

4. 한국판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개국

2011년 4월 1일, CMB에서 이 방송을 시험 런칭하고 8일 제휴계약을 통해 정식 출범함에 따라(#) 케이블에서는 기존의 디스커버리 채널 아태판이 한국판으로 바뀌어 방송되고 있다. 중간광고를 하지 않는 대신, 프로그램 종료 후 시간단위에 맞게 광고로 때우는 중.

하지만 몇몇을 제외하곤 다수의 인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데다가 심지어 새벽 시간대에는 디스커버리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은 전혀 편성하지 않고 걸어서 세계속으로, 다큐 3분, 환경스페셜같은 한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만 줄창 틀어준다고 팬들의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2] 디스커버리 채널이 죽었슴다..--; 또한 일부 과격하거나 선정적인 부분이 있는 다큐들도 전체관람가로 보내는 등 다큐멘터리 채널들에서 볼수 있는 특유의 문제점이 있었지만, 요즘은 모든 다큐멘터리에 등급을 부여하면서 이런 일은 사라졌다.

그리고 결국 프로그램 사이에 홈쇼핑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남은 건 사채광고.

대부분의 케이블TV 회사에서 이 채널만큼은 꼭 방영해주고 있는데, 채널값이 상당히 싸거나 그만큼 가성비인기가 상당히 좋아서 애용하는듯. 다만 케이블TV 회사가 이상한 곳일 경우 가끔 실제 프로그램 방송 시간과 광고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일부 지역은 이마저도 안해주고 폭스채널 한개 더 늘린다. 망할 티브로드. 스카이라이프의 경우에는 채널 403번에 할당되어 있고[3][4] 현대HCN은 411번, 올레 IPTV는 173번에 할당되어있다.

스카이라이프나, U+ TV와 같은 IPTV에서 송출되는 디스커버리 HD World 채널이 있는데, 디스커버리 코리아와는 아예 다른 국외 재송신 채널이라[5] 편성, 방영 프로그램 등 모든 구성이 완전히 다르다. 아래에 나열된 유명 프로그램 중에서 디스커버리 HD 월드에서 현재 방영되는 프로그램은 Smash Lab 하나 뿐이고, 이전에 방영됐던 프로그램들까지 넘어가도 파이트 퀘스트가 하나 더 추가될 뿐이다(...) 그런 주제에 IPTV 회사들은 채널 정보에 교묘하게 끝의 world를 떼어내어 시청자들을 낚고 있다. 아니면 둘을 제대로 구분 못했다던가

국내 런칭 이전 디스커버리 채널 아태판 시절땐 한가지 짜증나는 요소가 있었는데, 바로 너무 잦은 중간광고. 약 20분마다 한번씩 중간광고를 3~5분가량 때려대니 한 방에 모조리 보는 것을 즐기는 한국인들 입장에선 몰입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이 때문에 녹화를 한번 하면 프로그램 하나당 50분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6] 이 중간광고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로 넘어오면서 사라졌으나, 대신 지겨운 홈쇼핑 광고를 봐야한다.(...)

하지만 중간광고가 꼭 의미없는 것은 아니다. 몰입도 면에서 이야기하자면, 사람이 TV를 볼 때 평균적인 몰입도 지속력은 15~20분 정도. 그런 탓에 중간에 이야기를 잠시 끊는 것은 다음 이야기를 위한 일종의 휴식시간 역할을 한다. 소변 타임 또 한편으로는, 채널을 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 광고를 집어 넣음으로서 광고 노출도를 높인다. 이렇게 올린 광고 노출도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광고 수익료의 지표가 됨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수 있다. 고로 중간중간 짜증나는 광고들은 실은 사람의 집중력과 대중매체의 생리가 결합된 결과라 하겠다. 업계 일각에서 들리는 풍문으로는 한국도 중간중간 광고나 간단한 1분짜리 애니메이션을 집어 넣으려는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찌될 지는 가봐야 아는 일이라 하겠다. 돈되면 확실히 간다.

4.1. 여 프로덕션이 저지른 오역

디스커버리 코리아에서 방송하는 다큐멘터리의 번역은 여 프로덕션이라는 제작사가 주로 담당하고 있는데 일상 대화나 기타 부분들은 제대로 나오지만 야드파운드, 피트같은 단위가 나오면 대부분 미터 단위로 환산해서 나오는데 맞는 경우가 거의 없다. 또한 데스 스토커같은 기본적인 생물명칭도 죽음의데스 스토커라는 이상한 이름으로 번역되는등 자잘한 문제들이 상당히 많은 편. 다른 제작사 도입이 시급합니다. 심지어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는 Grapefriut(자몽)을 포도로 번역하질 않나, Bullet ants(총알개미)를 잘못 알아듣고 흑개미로 번역하기도 했다. bullet vs. black

5. 방영 프로그램 목록


여기서 언급한 프로들은 대부분 추천할 만한 재미를 보장하고 있다. 물론 더 이상 시리즈가 국내에서 방영되지 않는 프로도 몇몇 섞여있지만. 디스커버리 코리아가 웬수지.[25]

6.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

유익하고 공신력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가끔 약을 팔기도 하므로 Discovery의 방영내용이라고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특히 밀리터리 관련 주제에 있어서는 일관되게 약을 팔거나 황당한 오류가 발견되거나, 특정 국가에 노골적으로 편향된 내용이 허다하므로 군사 관련에 한해서만은 디스커버리를 별로 믿지 않는 것이 좋다.[26][27]

특히 약을 파는 대표적인 프로그램 중 대표격인 GHOST LAB과 로스트 테이프는 그냥 흥미로만 보는 것을 추천. Man vs Wild에선 편집과 연출이 더해진다거나, Animal Face-off같이 뜬금없는 무협지를 쓰거나 한다. 크립티드도시전설을 꽤 진지하게 다루기도 하는데, 마지막에 가서는 중립적인 결론을 내리지만 아무래도 떡밥을 푸는 느낌이 강할 때가 많다.

일본에 관련된 내용도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평이 있는데 대주주 중 일본인이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출연자와 스텝 중에 일빠가 많기 때문.(…). 일본의 그 유명한 잠수 항모를 무슨 전황을 뒤집어놓을 수 있었던 슈퍼웨폰처럼 묘사한게 그 중 하나.[28]

일부는 돈을 받고서 제작을 한다. (이 중 몇몇은 단순히 디스커버리와 무관한 제3자가 제작한 다큐를 그냥 사서 트는 것도 있지만...) 대표적인게 이명박의 청계천 다큐멘터리로 논란이 있었다. 다른 나라에서도 돈을 주고서 홍보차원으로 만든다고 하는데 제작비의 반정도를 대는것 같다. 일체의 간섭은 없었다지만 돈을 받고서 만드는데 중립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블로그도 협찬 받으면 알려줘야 하는데, 디스커버리 같은 채널이 돈받고 만들어주고 방송해준다는것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다큐멘터리의 내용이 뭔가 미심쩍다 싶으면 끝날 때 크레딧을 유심히 살펴보자. 디스커버리가 제작에 관여 했는 지 아닌 지, 그냥 타사의 다큐멘터리를 사다 튼 건 지 알 수 있다.

대표적인게 중국 올림픽을 앞두고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1년 내내 중국특집을 해줬다. 예를 들어서 중국의 소림사는 문화혁명이후 전통이 무너졌다가 최근에 상업적 목적으로 부활을 했다. 소림사 다큐에서 소림사의 상업화를 다루면서 고급차를 타고 상표권을 관리하는 스님이 나왔지만, 종교와 소림사의 상업화로 인한 전통의 상실 종교의미의 퇴색에 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았다. 위의 무기다큐가 홍보용으로 변한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언론이 자본으로 독립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언론자유는 불가능하다.

대한민국에 대한 에피소드는 꽤 나오는 편이지만 실수도 종종 눈에 띈다. 대표적인 사례는 Destroyed in Seconds에서 부천익산으로 나온 것.

조금 방향이 다르기는 한데, 디스커버리 소속 채널인 Animal Planet에서도 가끔 동물과는 관계 없다못해 생태계를 파괴할 것 같은 프로그램을 내기도 한다. Ice Cold Gold라든가. 생각해보자 손안대고 있는 멀쩡한 땅에 가서 금 찾는다고 파대면 생태계가 망가지면 망가졌지 더 번창할 리가 없지 않은가. 그 외에도 강가에서 금 찾는다고 흙 퍼서 뒤집어엎는 장면을 태연히 내보낸다던가... 리버 몬스터 시즌4에서도 남미에서 이런 장소를 보고 제레미 웨이드가 상당히 안타까워했다. 이봐 이렇게 물을 망쳐놓으면 내가 낚시를 못 하잖냐

7. 기타 이모저모

2010년 9월 1일, James "Jay" Lee 라는 동양인이 무력으로 Discovery Channel 본사를 점거한 일이 있다. 총기와 폭탄을 가지고! 점거 이유는 지구온난화나 동물의 멸종 등을 무시한 프로그램 편성에 대한 불만과 다른 방법으론 도저히 이슈화 할 수 없어서라고 한다. 관심 받고 싶었습니다.

종종 해외에서 Discovery Shop을 만날 수 있는데[29], Discovery의 수익 모델 중 하나로 다큐멘터리 제작 중에 발견한 이런 저런 유용하거나 신기한 물건들을 팔고 있으니 한번 들러 보자.

디시인사이드 미스터리 갤러리에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함께 음모론꾸준글이 있다. 내용은 대충 이러한 프로그램의 제작에는 프리메이슨이 개입했다는 소리.

박로미의 애청채널이다. 라디오 쿠사리카케를 통해 밝힌 바로는 물개검열삭제에 대한 얘기를 본 모양이다.

2013년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라는 아웃도어를 런칭했다. 그러나 한국에서 라이센스만 받아서 하는 토종 브랜드이다.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방송하는 디스커버리사가 한국에 늦게 진출한 것으로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콘텐츠 엔터테인먼트업체 코카반 김지환 대표가 지난해 에프앤에프를 찾아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아웃도어 라인을 제안해서 만들어진 한국제품이다. 2014년 12월 모델로 송재림을 기용해 광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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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목소리는 그대로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 [2] 2013년 1월 현재 새벽 2~6시, 아침 10시~오후 3시까지 총 9시간을 틀어주고 있다. 다만 이는 당연한게, 통합 방송법에 의해 반드시 국내 프로그램을 전체 방송시간의 50% 이상 편성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방영해주는 것. 비슷한 미국 채널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코리아에서도 주주클럽이나 국내 다큐들을 방영하고 있는것도 이 탓이나, 유난히 까이는 이유는 내셔널 코리아보다 편성 우려먹기가 심각한 수준이라서. 새벽 2~6시와 아침 10시~오후 3시의 편성은 걸어서 세계속으로-다큐멘터리 3일-환경스페셜-다시 걸어서 세계속으로-다큐멘터리 3일 로 이어지는 식이다. (...) 즉 걸어서 세계속으로다큐멘터리 3일 은 같은 회차를 하루에 총 4회 방영하는 것. 게다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되는 국내 프로그램은 대개 2008년 이전에 제작&방영된 초고전 에피소드인 점도 공분을 사는 데에 한 몫 한다. 해외 제작 프로그램도 그 점에서는 마찬가지인 것 같긴 한데
  • [3] 현재(2014년 3월 기준)는 계약 문제 상 스카이라이프에서는 방영하지 않고 있음. 현재는 디스커버리HD world 만 방영 중.
  • [4] 올레TV 스카이라이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IPTV 채널 목록에 디스커버리 채널이 없다.
  • [5] 운영주체부터가 다르다. 어쨌든 국내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디스커버리 코리아와 달리 HD World 채널은 디스커버리 아시아-태평양 지사에서 편성을 전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 [6] 사실 외국 방송은 대부분이 이런 광고 방식을 취하고 있다.
  • [7] 국내에서는 '건 스모크 패밀리'로 번역되었다. 근데 이건 무슨 번역인지.. 차라리 미국의 총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또는 미국의 총들이나.
  • [8] 국내에서는 '지옥에서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로 번역되었다.
  • [9] 국내에서는 '더 크게 지어라'로 번역되었다.
  • [10] 국내에서는 '생명을 건 포획'으로 번역되었다.
  • [11] 옛날에는 '더러운 직업들'이었지만 어느 시점부터 '더티 잡스'로 음역되었다.
  • [12] 이건 따로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일요일날 아무거나 방송하는거다. 틀리면 수정바람.
  • [13] 국내에서는 '두 남자의 생존 대결'로 번역되었다.
  • [14] 국내에서는 '골드 러시'로 음역되었다
  • [15] 국내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될까?'로 번역되었다
  • [16] 디스커버리 코리아 출범 이전 기준 바로 위 항목과 항상 함께 방영되어 How do they do it 30분, How stuff works 30분 합쳐서 한 시간을 맞추곤 했다.
  • [17] 국내에서는 'H&H 테크'로 번역되었다.ㅗ&ㅗ 테크
  • [18] 국내에 H&H 테크라고 번역된 덕에 찾기가 힘들었다. 참고로 이름만 보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이 프로그램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가내수공업식 군산업체(...) 그냥 양덕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게 파퓰러 사이언스같은 유명 과학 잡지에도 여러 번 나온 적 있는 곳이다.
  • [19] 국내에서는 '난 완전범죄를 꿈꾸었다'로 번역되었다
  • [20] 국내에서는 '나는 죽음의 얼굴을 보았다'로 번역되었다
  • [21] 국내에서는 '호기심 해결사'로 번역되었다. 신화를 부수는 사람들
  • [22] 국내에서는 '무기의 아들들'으로 번역되었다
  • [23] 호기심 해결사의 두 진행자인 아담 새비지와 제이미 하이네만이 진행한다
  • [24] 최악의 시나리오. 베어그릴스가 진행하는 그거 맞다.
  • [25] 현지 Discovery 채널에선 계속 방영중인 시리즈도 있다. 언급했듯 국내 런칭판은 여러 채널 인기 프로그램들을 모아서 방영하는 것.
  • [26]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브라우닝 자동소총의 장점 중 하나로 가볍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다소 부적절하며 또한 실제 이 소총의 무게는 8kg로 미군 병사들은 물론 한국 사람들도 너무 무거워서 상당히 애먹었던 경험담이 한둘이 아니다. 사실 대부분 메이저 다큐멘터리 제작사들도 이런다.
  • [27] 더 쉬운 예를 들자면, SA80(!)을 호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개량형인 SA80A2면 그리 큰 문제는 없긴 하지만)
  • [28] 실제로는 미국 본토인 오리건주를 폭격한것과 그로인한 심리적인 효과 외에는 큰 실적이 없다.
  • [29] 영화 터미널에서도 등장하는데, 톰 행크스가 일자리를 찾으려고 공항 내 가게들을 기웃거리던 중 주인공을 엿먹인(...) 가게 중에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