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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클레오스테우스

Contents

1. 고대 어류
2. 에테르 베이퍼의 5보스


1. 고대 어류



사진은 둔클레오스테우스의 각질판

Dunkleosteus terreli(모식종)
D. ? belgicus
D. denisoni
D. marsaisi
D. magnificus
D. missouriensis
D. newberryi
D. amblyodoratus
D. raveri

고대 어류중 하나인 판피어류의 일종. 던클레오스테우스, 던클리오스테우스라고도 부르지만 라틴어 발음을 따르면 둔클레오스테우스가 올바른 발음이다.

데본기 말기의 북아메리카나 유럽, 북아시아 등지의 바닷속에 서식한 이 고대 생물체는 몸길이 약 10m 이상에 몸무게 약 4톤 가량의 초중량 생명체로 다른 판피어들이나 상어를 강력한 턱으로 씹어먹으며 다녔던 무시무시한 포식자였다.

데본기 말기의 최강 포식자답게 크기나 무게도 장난 아니지만 머리와 몸 앞부분을 감싸고 있는 두터운 각질판의 두께는 무려 5cm가량으로 다른 판피어와는 격이 다르다.

참고로 턱에있는 이빨처럼 보이는건 사실 이빨이 아니고 턱뼈의 가장자리가 늘어난 것이다. 이는 다른 판피어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석탄기가 시작하자마자 멸종된다. 생존시기가 천만년에 불과하다 [1]

이 물고기는 지구 역사상 최강의 악력을 가진 생물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이유는 기자들의 병크. 5400뉴턴을 톤단위로 잘못 포현해서 그런 오해가 퍼졌다. 실제로는 540kg이라고 하며 아주 강하다고 볼 수는 없다.[2]

독특한 생김새와 묘한 간지(?) 덕분에 대중매체에서 자주 등장하는 편.[3] 몬스터 헌터 시리즈나발데우스의 머리도 자세히 보면 둔클레오스테우스의 것과 비슷하다. 또한 우캄루바스로아루드로스의 설정화를 보면 둔클레오스테우스를 모델로 한 것도 있다. 해당 설정화

다큐멘터리에서의 출현은 적지만 BBC의 다큐인 Walking with Dinosaurs의 스페셜 시리즈 Sea Monsters에서 등장을 계기로 대중에게 더 알려지게 되었다.

헝그리 샤크 에볼루션에서도 메갈로돈을 능가하는 일반상어 등급으로 추가되었다. 이젠 상어뿐만 아니라 물고기까지 추가한다 여기서도 메갈로돈과 라이벌구도로 나온다. 정작 게임내에서는 그렇지않다

2. 에테르 베이퍼의 5보스


파일럿은 다니엘. 아르켈론과 같은 사람이다.

생긴 건 영낙없는 건담+그렌라간.

체력이 달면 등짝에서 드릴 너클을 꺼내 한쪽손에 장착하고 발사하는 패턴을 보인다. 그리고 체력이 더 달면 나머지 손에도 드릴너클 장착! 드릴은 내 영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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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멸종 원인은 아직도 모른다 것이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기후 변동과 관련이 있다는 가설이 있다는 것.
  • [2] 유대류틸라콜레오의 추정 악력보다 겨우 40kg 강한 수준.
  • [3] 특히 전함이나 메카 등의 모티브가 자주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