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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진

last modified: 2015-03-18 15:09:41 Contributors

Contents

1. 병력을 집중해서 빠르게 적진을 공격하는 방법
2. 마비노기의 전투 스킬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전사의 기술
4. 여신전생 시리즈에 등장하는 스킬
5.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6. 포켓몬스터기술
7. 스타크래프트2프로토스 유닛 광전사의 기술
8.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대형 몬스터의 패턴


1. 병력을 집중해서 빠르게 적진을 공격하는 방법

그냥 전진하면서 싸우는 건 돌진이라고 안 한다. 적진을 깨뜨릴 생각으로 강하게 들이박는 것을 보통 돌진이라고 말한다. 제대로 훈련되지 않거나 진영이 정돈되지 않은 상대라면 돌진으로 적진을 깨뜨려 혼란에 빠뜨릴 수 있으나, 아군보다 단단 상대에게 들이박으면 아군이 깨지는 수가 있다.

굳이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예시할 만큼 특별한 전법은 아니지만, 어쨌든 성공사례로는 기병 300으로 조선의 수만 병력을 격파한 쌍령 전투[1], 실패의 대표적인 사례는 두말할 것 없이 일본군이다(…).

장난스럽게 좀 더 강한 표현으로 개돌, 닥돌 등이 있다. 마찬가지로 장난스러운 군사용어(?)로는 우라돌격, 반자이 어택이 있다.

2. 마비노기의 전투 스킬

돌진(마비노기)항목 참조.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전사의 기술

 유효 거리 8-25미터
즉시 시전 20초 후 재사용 가능
대상에게 돌진하여 대상을 1.5초 동안 이동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20의 분노가 생성됩니다.
(주 문양) 긴 돌진: 돌진의 사정거리가 5미터만큼 증가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대공세, 문양: 황소 돌진
(주 문양) 대공세: 돌진 시 주위 2명의 대상을 추가로 이동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겸용 불가: 문양: 긴 돌진, 문양: 황소 돌진
(주 문양) 황소 돌진: 돌진 시 15의 추가 분노를 생성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긴 돌진, 문양: 대공세
(보조 문양) 불길의 흔적: 돌진 사용 시 지나간 자리에 불길의 흔적이 남습니다. 이왕이면 더 폼 나게 돌진하는 겁니다!
Charg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전사의 스킬로, 등장하는 모든 강제 이동형 스킬 중 가장 시원한 맛을 선사하거나 선제필승, 선수필사(...)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스킬로 평가 받고 있다.

메즈를 당해 발이 묶여 이동을 못하는 상황만 터지지 않는다면 상당한 기동성+접근성을 지닌 스킬이며 상향도 하향도 없는 편이였지만, 봉쇄가 삭제되고(...) 판다리아의 안개에 와서는 기본은 약간의 쿨타임에 1초의 기절을 지닌 스킬이 3가지 스타일 중 하나로 되었다.

1. 12초의 쿨타임에 1초의 이동 불가 상태를 거는 돌진
2. 2회 연속 돌진을 시전 할 수 있으며 20초 마다 사용 횟수가 채워지는 돌진
3. 예전의 돌진처럼 쿨타임은 20초지만 1.5초동안 기절을 거는 돌진(...)

위 3가지 중 하나의 돌진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봉쇄가 삭제 되면서 이를 대체할 수단이 제한 적이게 되었기에(영웅의 도약은 쿨이 길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2번 연속 돌진을 주로 택하기는 하지만, PvP 상황에선 몰아치기가 중요하여 3번을 택하기도 하고 그냥 적은 시간으로 돌진을 여러번 사용 하면서 분노도 12초 마다 꼬박꼬박 채우고자 하는 PvE용 1번 같은 경우도 있다. 결국 자기한테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셈.

대부분의 전사를 잡은 유저들은 이 마귀,악마의 유혹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드는 돌진 스킬의 시원함이란 정말 전투 시작의 맛을 타 클래스와는 비교도 못할 만큼 전사 특유의 재미를 만끽 할 수 있는 매력이 있기 때문에 전사를 붙잡은 모든 유저들은 전사를 쉽게 못 접을 정도지만,... 사실 대단 하다고 하긴 힘들다. 먼저 상대와의 거리가 너무 멀면 시전이 안되며 만약 전사 자신이 이동불가형 메즈에 당하거나 기절,특수 메즈 등에 당한 상태에선 이게 다 풀리기 전까진 사용도 못하고 이동 속도가 느려진 상태에선 쫓아가질 못하기 쉽상이였다.(...) 게다가 리치왕의 분노 확장팩에서 전투 중 돌진을 가능케 해주는 특성이 등장 하기 전까진 전투 중에는 사용도 할 수 없었고 쿨이 긴 봉쇄를 한번 사용 하는 게 고작일 때도 잦았다. 적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우면 사용도 못하고 너무 멀어도 안되며 전투가 걸리면 시전 조차 할 수 없었던 돌진은 분노 시스템 특유의 단점과 맞물려 선돌진을 못하게 된 채 전투를 시작하면 여러모로 힘이 드는 스킬 이기도 했다.(전투 중에 사용 가능하게 된 지금 시점에서야 아니지만,) 판다리아의 안개에 와서는 기본적으로 전투 중에도 사용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상황만 되면 혹은 분노가 쪼들리면 바로바로 노리는 것이 좋은 편. 몹과 1:1 상황 이더라도 무력화를 걸고 조금만 거리를 벌려도 돌진을 시전할 수 있으니...

'쉬이잉' 하는 바람소리와 함께 엄청난 속도와 모션으로 달려가 상대의 앞에 멈추면서 1초 간의 기절을 일으키며[2] 판다리아 이전에는 특성에 따라 달라졌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 와서는 문양을 사용 하면 획득 분노가 더 증가 하는 식으로 변경 되었다. 단 돌진을 시전하면 위치가 강제적으로 해당 대상의 코 앞으로 이동하기에 근처에 인식 범위에 닿는 몬스터가 있거나 하면 당연히 애드가 되어 순식간에 포위 당하고 이후 다수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므로, 불타는 성전 시기에는 여러모로 자제심을 잘 생각해서 써야 했다. 판다리아에서는 어지간해선 쉽게 죽지 않게 되었을 뿐더러 다수의 몹을 상대로 하기도 쉬워진 편이기에 주변 상황(쟁섭의 경우 상대 진영의 뒤치기가 더 위험해지는 것이 문제.)과 감당이 가능한 개체 수가 몇인지를 재보기만 하면 된다.

닥치고 돌진하는 무대뽀스러운 플레이를 지칭해 닥돌 이라고 말 한다.

과거에는 전투태세 상태 에서만 사용이 가능했고 광폭 태세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나 전투 중에도 사용이 가능했던 봉쇄는 스턴 시간이 돌진 보다 길었고 데미지가 아주 약간...(정말 아주 조금 있었다.) 있었지만 분노를 소모하며 쿨타임이 훨씬 길어서 생각보다 쓰기가 쉽지 않았는데.. 봉쇄는 말 그대로 나중에 봉쇄 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시점에서 그냥 사라져버린 스킬이 봉쇄(...)

특성 중에 "방어-돌격대장" 의 경우에는 태세를 무시하고 돌진과 봉쇄를 쓸 수 있었다.또한 전투중에도 사용이 가능 해졌다.거기에 이동불가 상태 에서도 돌진과 봉쇄가 사용이 가능했을 정도로 대단한 환영을 받았지만,...이 특성은 판다리아의 안개에선 그냥 사라져 버렸다.

특성이 추가 된 당시에는 이동 불가상태 까지 해제를 하는 것이 너무 지나치다고(...) 너프. 이동불가 효과 해제는 가로 막기 스킬 시전 시에만 가능하다. PvP에서 무기,방어 특성의 지나친 강함을 막기 위해서 취해진 조치라고 한다. 이에 대해 전사 유저들은 방특법사를 잘 잡으니까(얼회로 발을 묶고 얼음 화살로 끝도 없는 이동속도 저하 견제기+딜링기를 통한 플레이가 주를 이루는 법사에게 돌진/봉쇄 사용시 이감,이불을 해제 해버린다는건 발컨 법사들은 무조건 죽으라는거다.) 너프 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저 특성으로 인해 방특이 사기적인 기동성과 밀리 클래스 이면서도 이감이 무의미 해졌다는 것을 생각 해보면 적절한 너프이긴 하다. 물론 전사 유저 입장에선 줫다 뺏아가는 박탈감이 한두번이 아니였었기에 매우 크게 짜증이 치밀어 올랐지만,(밀리와 캐스터의 밸런스는 밀리-근접시에만 공격 가능/캐스터-주력 스킬에 시전시간이 필요함이었는데 약 10초에 한번씩 즉시시전으로 근접이 가능하며 도망치기 힘들게 스턴까지 걸어준다면.....). 덕분에 잠시동안 방특이 휩쓸었던 투기장은 금새 다시 무분의 시대로 돌아왔다. 그러나 무분도 분무도(...) 맛이 가버리는 걸 보면(...)

"무기-돌격전차"를 찍은 경우에는 전투중에 돌격이 가능했었으며[3] 돌진시 "돌격전차" 버프를 받는데 이 버프를 가지고 있을때 사용한 죽음의 일격과 격돌의 치명타 확률이 25% 증가한다. 본래 무조건 치명타로 적중했지만 너프당하며 25%로 줄었고, 덤으로 돌진의 쿨타임이 5초 길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나중에 발이 부러지는 패치를 툭하면 받던 전사 답게 잠깐동안의 즐거움에 지나지 않았고(...) 봉쇄는 말 그대로 삭제 되어버렸다... 대격변을 넘어 판다리아의 안개가 되면서 전면적으로 재편성된 스킬 구조 덕에 많은 점이 달라졌지만, 이동 불가 등 각종 메즈를 해제할 기회가 너무나 적었던 전사에겐 잠깐의 즐거움에 지나지 않았고 이 후 너프로 인해 어려울 때가 많아졌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 와서는 특성인 전쟁인도자와 효과가 뒤바뀌었다. 즉, 원래 효과는 이동 불가 상태를 걸고, 전쟁인도자 특성을 배우면 기절.

돌진의 또다른 쓸데없는 쓰임새로는 언덕위에 몹이나 중립 동물, 벌레 등이 있을 때 돌진으로 강제로 오르기가 종종 가능하다는 것이다. 만약 날 것을 타고 있다가 실수 혹은 상대 진영의 뒤치기로 인해(특히 법사) 떨어졌을 때 낙사를 당할 상황에서 몹등이 있을 때 죽어라고 연타하면 죽지 않고 돌진을 통해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타이밍이 늦어지면 낙사를 면하기 힘들다.

그리고 몹이나 적진영과의 싸움 중 튕겨져 날아가서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 이거나 낙하 데미지를 받을 상황에서 돌진을 시전하면 경공법, 허공답보를 쓰며 공중에서 대상에게로 바로 달려서(...) 낙하 데미지를 무시하고 살아남는 용도로 쓰거나 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던전에서 강력한 넉백 효과를 일으키는 몹을 상대할 때는 전사만한 클래스도 없다. 강제 위치 이동기의 맛을 톡톡히 보는 재미는 전사 특유의 맛이라 할 수 있으니...

4. 여신전생 시리즈에 등장하는 스킬

극초반부터 나와서 돌진이라는 뭔가 있어보이는 이름으로 뉴비들을 유혹하나... 실상은 그런 거 없고 평타보다 약간 더 센 주제에 HP만 잡아먹는 허접 기술. 시리즈 별로 차이는 있지만 초반은 HP를 소모하는 물리기술보다는 평타와 적의 약점을 공략하는 적절한 마법으로 헤쳐나가야 한다.

진 여신전생3 녹턴 (매니악스)의 경우에는 저렙때 얻을 수 있는 1개체 공격용 순수 물리스킬(마비를 비롯한 쓰잘데기 없는 잡다 보조효과 달리지 않은 물리스킬)은 이것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보스전에서 기합과 연동해서 사용되기도 한다.

진 여신전생4에서는 저렙 물리기로 나오는데 크리티컬이 다른 스킬보다 잘 뜨지만 명중률이 매우 형편없다. 거기에 초반 물리기로 이미 그램컷을 익힐수있는 악마가 나오기 때문에 주인공에게도 거의 달아주지않고 버리게된다.

페르소나 시리즈에서는 타격기로 분류되므로 적 물리내성에 맞춰 써먹기 좋다.

5.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돌진(유희왕) 항목 참조.

6. 포켓몬스터기술

기술 이름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노멀물리908520
돌진とっしんTake Down
기술 효과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대상에게 준 피해의 ¼만큼 반동 피해를 받는다.반동 - -
명중률, 위력면에서 이판사판태클의 하위호환이며 또 락클라임의 완전한 하위호환이다.[4] 일단 이판사판태클과 비교하면 반동 대미지가 1/3이 아니라 1/4로 약간 더 적긴 하지만 다른 모든 면이 열등한데 무슨 소용이 있을까. 게다가 1~2세대 때는 이판사판태클의 반동 대미지도 1/4였기 때문에 그냥 모든 면에서 열등했다. 사용자의 특성이 '이판사판'이 아닌 이상 아무 디메리트도 없고 쉽게 최대위력 102를 내는 은혜갚기 역시 사실상 비교가 불가능한 존재다. 결국 대전에서 쓸 일은 없고 스토리 진행이나 레벨업 중에나 잠깐 쓰게 되는 기술.

1세대 때는 기술머신으로 존재했고, 백화점에서 그렇게 비싸지 않게[5] 살 수 있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용 내지는 육성용으로 제법 범용성은 갖추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돈을 아예 안 들여도 되고 위력 10 차이에 다른 모든 면에서 우수한 괴력도 있지만 이 시기에는 비전 기술을 지울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없어 기술칸을 자유롭게 놔두기 위해 이걸 선택하는 방법도 있긴 했다. 무엇보다도 괴력보다 입수가 빠르고 배우는 녀석이 더 많다. 하지만 그놈의 명중률과 반동 피해는 역시 불편한 게 사실.

재미있는 게 1세대부터 내려온 기술인 돌진과 이판사판태클이다. 그런데 3세대에서 이판사판 전기버전 볼트태클이 생겼고 4세대에서는 우드해머, 플레어드라이브, 브레이브버드 등의 바리에이션이 또 생겼다.

5세대에서는 돌진 전기버전 와일드볼트가 생겼다. 그래서 6세대엔 돌진의 풀/불/비행 타입 바리에이션이 생길 것인지 기대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결국 안 생겼다. 물론 볼트태클과 와일드볼트의 경우는 볼트태클이 전용기라서 와일드볼트가 쓸만한 것인지라 정말로 풀/불/비행 타입 돌진이 생기더라도 스토리 진행용 기술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반동 피해가 더 적다고는 하지만...

여담으로 직구리는 분류가 '돌진 포켓몬'이지만, 정작 돌진은 배우지 못한다.(…) 하지만 3세대에서 이판사판태클은 배울 수 있다. 돌진 포켓몬조차 상위호환 찾아 버리는 돌진

7. 스타크래프트2프로토스 유닛 광전사의 기술

이름 그대로 적을 향하여 돌진하여 빠르게 찌르는 기술이다. 사용할때 이동속도는 자그마치 6.05.[6] 스타2로 전환된 특성상 확실히 전작의 발업보다는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실 패치 전에는 정말 잉여로운 기술이었지만 패치로 돌진이 발동되면 달라붙어 무조건 한대는 때리게 상향되어 효율이 급격히 올라간 것.

8.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대형 몬스터의 패턴

기본적으로 대형 몬스터라면 죄다 쓴다고 보면 된다. 헌터를 향해서 닥돌을 하는데 위력은 천차만별. 하지만 맞으면 문답무용으로 저 하늘의 별이 되므로 가드를 하거나 열라 굴러야 한다.

자매품(?)으로 드리프트, 유턴, 브레스 난사하며 돌진, 저공비행 돌진등 무궁무진한 재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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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당시 조선군은 거의 조총병으로 구성되었고 당시 항왜였던 김충선이 참전했었다. 김충선은 실력좋은 포수들을 앞에 세울 것을 건의하나 씹혔고 거기에 모든 병사에게 1~2회 발사분의 화약만 지급했다. 그리고 결과는...
  • [2] 일부 유저는 육중한 판금 갑옷을 입고 전력을 다해 뛰어가서 부딪치는데도 상대가 쓰러지지도 않고 일정 거리를 튕겨져 나가는 것도 없고 고작. 이상하게 무릎만 1초 정도 꿇는...체감적으로는 0.5초 정도 밖에는 들지 않는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이 때문에 깜짝 놀래키거나 화들짝 놀래키는(봉쇄를 사용하면 딱 그런 느낌이긴 하다.) 걸로 보기도 한다.확실히 판금 갑옷을 입고 그렇게 빠른 속도로 상대방에게 뛰어들 더니 부딪치지도 않고 바로 코 앞에서 멈춰버리니 이상하게 느껴질 법도 하다. 아무래도 그런 모습을 보면 탈력을 일으키는 느낌 혹은 깜작 놀래키는 셈. 자신과 체구가 비슷한 인간형 대상 정도에 한정해서 시전 시 0.5~1미터 정도의 넉백을 일으키거나 혹은 제자리에서 넘어지기만 하는 모션만이라도 나왔다면 그럴 일이 없었겠지만, 결국 이를 이상하게 여긴 건지 판다리아의 안개에 와서 3종 돌진 특성이 생겼고 이중 하나가 인간형에 적당한 크기의 대상에 한해서 시전 후에 뒤로 넘어지면서 더 긴 시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PvP, 겉멋용 돌진이 생겼다.사실 PvE에서도 나쁜 돌진은 아니지만, 20초 씩이나 쿨이 있어서...
  • [3] 지금은 굳이 이 특성 없이도 누구든지 전투중에 돌진이 가능하다
  • [4] 락클라임은 혼란 부가효과,돌진은 반동대미지 부가효과
  • [5] 백화점에서 파는 기술머신 중에서는 제일 비싸긴 하지만 어차피 그나마 쓸만한 다른 공격기(메가톤킥, 지옥의바퀴)도 다 값이 똑같았다. 실질적으로 11만원이나 필요한 파괴광선보다는 훨씬 저렴하다.
  • [6] 점막위의 저글링요격기를 제외하면 제일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