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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last modified: 2015-03-18 23:01:2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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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형태의 다양한 도넛들.

으으으으으으으음... 도오오오오오넛.... 바궈러럴러럴러러
Delicious donut spotted!
저걸 다 먹으면...
doughnut / donut[1] 드넛을 잘못 읽으면 도넛이 되기도 한다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종류
4. 레시피
5. 영양 문제
6. 종류
7. 관련 프렌차이즈
8. 창작물에서의 도넛
8.1. 도넛을 좋아하는 캐릭터
9. 기타
10. 관련 항목


1. 개요

밀가루에 여러 가지 부재료를 섞어 반죽하여 기름에 튀긴 . 어원은 밀가루 반죽(dough) + 견과류(nut). 과거엔 일본어 표현인 도나쓰 또는 도너츠(ドーナツ)라고 쓰는 경우가 잦았는데 외래어 표기법상 도넛이 맞는 표현이다.

간식의 일종이기는 하나 미국에서는 아침 식사 때 빵 대신으로도 먹는다. 모양이 비슷한 베이글을 먹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넛과 커피는 궁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커피에 도넛을 곁들이는게 아니고 도넛에 커피를 곁들이는 쪽이다. 커피에 도넛을 곁들이면 커피의 맛과 향이 제대로 안 느껴져서 커피가 너무 불쌍해진다. 아, 물론 프랜차이즈 계열에서 파는 맛도 향도 없는 원래 안좋은 커피는 예외로 두고..

2. 역사

기원에 대해서는 설이 다양하나 학계에 나와있는 가장 신빙성 있는 설은 과거 미국에 이민 온 네덜란드계 사람들이 즐겨 먹은 음식이라는 설이다. 실제 당시 네덜란드인들은 튀김 요리를 즐겨먹었으며 오늘날까지도 도넛 비슷한 튀긴 전통 빵들을 쉽게 볼 수 있다.[2] 당시 조리법은 돼지 기름에 밀가루 반죽을 동그랗게 말아 던져 건져낸 뒤, 설탕에 굴려 먹었다고 한다.
도넛의 모양이 어떻게 나왔는가도 많은 설이 있는데, 1847년 미국 항해사가 자기가 도넛 모양을 만들었다면서 주장한 항해사 설은 항상 키를 잡고 있어야 했던 항해사들이 빵을 키에 꽂아둘 수 있도록 구멍이 뚫린 빵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운데 구멍난 도넛은 1803년에 영국인이 미국에 갔다와서 쓴 미국 요리책에 요리법이 나와있다. 그렇게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자연히 나온게 아닐까하고 추측하고 있다. 반죽을 튀긴다는 것 때문에 안이 잘 안 익었을때도 많았을 것이며 자연스럽게 반죽을 막대 모양을 만든뒤 가락지를 만들어서 튀겨 그것을 방지했다는 것이다. 참고로 1700년대에도 독일이나 네덜란드에선 구멍난 빵을 먹었다, 튀기질 않아서 그렇지.

재미있는 건 당시 미국 의학계에서는 도넛을 인체에 유해한 음식으로 규정했다고 한다. 그와 반대로 쇠고기를 갈아서 소금에 버무려 구워내는 독일계 음식인 햄버거는 적극 권했다고[3]. 그러나 후에 세계 대공황 시절에는 사설 구호소에서 실업자들에게 베푸는 구호품으로 커피와 도넛이 많이 이용되었다. 아무래도 간단하게 밀가루 반죽을 튀기면 끝이니까... 이거슨 레알 뉴요커[4]

3. 종류

종류로는 "케이크 도넛" 과 "이스트 도넛" 의 두 가지가 있다. 그리고 둘다 몸에 안 좋다. 케이크 도넛은 베이킹 파우더로 부풀리기 때문에 반죽을 하여 형을 뜬 후 즉시 튀겨야 하고, 이스트 도넛은 효모로 부풀리기 때문에 반죽하여 형을 뜬 후 발효시켜 부푼 다음에 튀겨야 한다.

제빵, 제과기능사 시험에서도 이를 기준으로 종목이 각각 나뉘어 있었다. 빵도넛(이스트 도넛)은 제빵기능사, 케이크 도넛은 제과기능사의 실기시험 종목었는데 2012년 7월 이후로 케이크 도넛은 찹쌀 도넛으로 종목이 대체되었다.

이전에는 한국에서 도넛하면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떠올렸는데[5], 도넛 전문 프렌차이즈들이 문을 열면서 현재는 가운데에 구멍이 없는 도넛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길쭉한 스틱형 도넛도 있다. 애초에 모양만 내서 튀기면 되는 음식이라 모양내는 것은 만드는 사람 자유다.

중국에도 이와 비슷한 튀김빵이 있는데, 진회가 명장 악비를 모함해 죽이자 그에 대한 증오심에 임안(자금의 항저우)의 한 간식가게에서 진회 부부를 밀가루로 빚어 매우 패 반죽한 뒤 그걸 하반신이 뱀처럼 보이게 등을 붙여 한쌍으로 꼬아서 기름에 넣고 튀겨 팔았다고 한다. 이 고사에서 유래한 음식이 유탸오(油條)로, 쫄깃한 식감에 약간 소금기가 있는 튀김빵이다. 당시에는 문자 그대로 진회를 튀긴다고 유작회(油作熺)라 불렀지만 서슬퍼런 진회측 병사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유작귀(油作鬼)라고 돌려 불렀고, 도리어 진희가 이 별명으로 불리게 된다. 지금도 광동어를 사용하는 광둥 성홍콩 등지에서는 저 빵을 표준중국어 식의 유탸오가 아닌, 유작귀의 광동어 발음인 여우자궤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중국인들은 아침 식사로 이 유탸오를 간장에 찍어먹거나, 더우장(豆漿)이라고 하는 두유[6], 같은 유동식과 같이 먹거나, 또는 다른 음식을 싸서 먹는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안산이나 서울 구로동, 인천부산차이나타운 등지에서 맛볼 수 있다. 중국인들 중 특히 양쯔강 이남의 장난(江南) 지방 사람들은 강 이북 사람들이 먹는 만터우보다 이 유탸오를 더 선호해 그야말로 아침마다 거의 매일 먹는다. 강남스타일 또 이 튀김빵을 응용해 매실호두, 등을 섞어 반죽한 뒤 튀겨 복숭아씨를 뿌려먹는 꽈배기 모양의 단맛이 도는 빵인 마화(麻花}도 있다.[7]

인도에도 식사 및 간식용으로 쓰는 '푸리'라는 튀김빵이 있다. 일반적으로 먹는 이나 짜파티와 용도는 동일하나 결혼식같은 경축일이나 축제에는 이것이 올라온다.

서양 계통의 도넛에서 파생되어 한국 토착음식(?)으로 진화한 도나쓰도 있다. 장터에 가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흔히 찰도너츠/팥도너츠/꽈배기 등이 있다.

오키나와타안다기하와이라사다, 스페인추로스, 독일의 를리너 판쿠헨의 제조 과정이 도넛과 비슷해 도넛 비슷한 취급을 받기도 한다. 사실 베를리너는 던킨도넛츠 등지에서 절찬리에 판매중. 단지 이름이 좀 다를뿐이다.

4. 레시피

밀가루, 소금, 베이킹 파우더, 계피가루를 함께 체로 쳐서 섞어 놓는다. 설탕버터, 달걀은 큰 그릇에 넣고 잘 섞는다. 여기에 밀가루와 우유를 넣고 나무주걱으로 돌려가며 80∼100회 저어 잘 섞는다. 반죽이 묽을수록 다루기는 힘드나 튀겼을 때 연하고 부드럽다. 도마에 밀가루를 뿌리고 반죽을 떠놓고 반죽 위에 밀가루를 다시 뿌린 후 방망이로 약 1cm 두께로 밀어 형을 뜬 다음 냄비에 기름을 넣고 가열하여 175∼180℃가 되면 집어 넣고 약 3분간 튀겨낸다. 뜨거울 때 설탕을 뿌리거나 식혀서 시럽이나 초콜릿을 끼얹는다. 도넛 틀로 찍고 남은 가운데 동그란 반죽으로 먼치킨을 만든다고 하는데, 데링도 만들 수 있다.[8]


5. 영양 문제

일단 밀가루 반죽을 식용유에 상당히 오래 튀겨서 익히는데다가 정제당까지 듬뿍 입히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 보면 과다한 지방과 당분에 비해 섬유소가 부족하니 해로운 음식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토핑없는 플레인 도넛 기준으로 한개가 최소 300Kcal로 밥 한공기 칼로리에 필적한데다, 각종 크림, 이 첨가된 도넛은 상상 불허. 2개만 먹어도 한 끼 식사 분량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데 문제는 이게 모두 당, 탄수화물, 지방. 애초에 밀가루를 반죽해 튀긴 음식에서 영양적 밸런스 따위가 있을 리 없다. 그나마 메이커있는 체인점 제품이라면 모르지만, 일반 흔히 보이는 도넛은 식용유와 정제당을 쓰면 다행이다.트닝마가린 범벅으로 정제당도 콘시럽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메이커있는 체인점 제품이라고 다 좋은 것도 아니니 과신은 금물이다. 그 예로 던킨도너츠가 2007년 유해재료로 도넛을 만들고 그야말로 싸구려 도넛 저리가라급으로 막장인 제조공장 사진이 공개[9]되면서 해당 공장이 영업정지를 먹었던 일같이 대기업이라고 무조건 믿을 것도 아니다. 해당 기사들이 삭제된건지 찾아보기 어렵고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나 접할 수 있다.

위에서 별것 아닌 것처럼 적어두었지만, 고혈압, 심혈 관계 질환, 당뇨병성인병 환자라면 먹을 생각을 버리는 것이 생명연장에 이롭다. 반대로 비슷하게 생긴 베이글은 몸에 나쁘지 않으니[10] 이쪽을 먹는것이...[11] 엘비스 프레슬리역시도 도넛을 너무 좋아하다가 말년에 100Kg이 넘는 거구가 되었다.

6. 종류

7. 관련 프렌차이즈

8. 창작물에서의 도넛

FPS게임 SWAT4의 훈련 임무를 달성하고 마지막 방에 들어가면 소니 부서장이 수고했다면서 도넛을 준비해 놓았는데 동료 대원들 몇 명은 왜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주냐며(...) 푸념을 한다. 영화 찰서를 털어라 에서도 주인공이 도넛을 먹으려다가 난 짭새가 아니라면서 스스로 먹길 거부한다.

아기공룡 둘리도우너는 이 음식에서 이름을 따왔다.

9. 기타

흔히 미국 경찰이 도넛을 많이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여겨진다.##
  • 도넛 가게는 경찰에게는 무료로 도넛을 제공한다. 경찰이 자주 왔다갔다하면 범죄자가 근처에 가지 못한다.[20] 예를 들면 이런 상황이라던가.
  • 도넛 가게의 커피 가격이 싸다.
  • 도넛은 한 손에 들고 빠르게 열량을 섭취할 수 있다.
  • 도넛을 실온에 오래 놔두어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 순찰차에 탑승한 채로 대기하는 일이 많은 경찰들에게는 그야말로 제격.
  • 도넛은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하다.
  • 도넛은 냄새가 나지 않기 때문에 잠복근무에 유리하다.[21]

다만 자기들끼리도 그런 점 때문에 자조적인 농담을 한다. 예를 들어 1개를 먹으면 경관, 2개를 먹으면 경위[22], 그리고 3개를 먹으면 돼지 이런식으로.

참고로 행정구역에서도 한 지역이 다른 지역을 둘러싼 경우도 도넛 모양이라고 지칭하는 편이다. (ex. 구 청원군)

2010년 무렵 가장 많이 쓰인 안드로이드(OS)의 구버전인 1.6버전의 코드명도 '도넛'이다. 이 회사는 운영체제 코드명은 전부 음식 이름으로 붙인다.

10.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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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자는 주로 미국에서 볼 수 있는 철자법이다. 던킨도너츠가 대표적으로 이 철자를 사용한다.
  • [2] 물론 각 지역마다 자체적으로 도넛 비슷한 음식들을 만들어내기도 했는데, 가령 터키에서는 Lokma, 그리스에서는 Λουκουμάδες(루쿠마데스)라고 불리는 도넛은 비잔티움 제국시절까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만큼 유서깊다(!). 다만 로크마/루쿠마데스는 흔히 아는 도넛과는 조금 다른데, 한 입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반죽한 밀가루 반죽을 한번 튀긴 다음, 그 위에 설탕 시럽 혹은 을 푹 잠기도록 그득그득(...) 뿌려준 다음 계피가루를 뿌려서 먹는 식이다.약과?
  • [3] 햄버거는 제대로 만들면 영양가있는 훌륭한 식단이다.
  • [4] 던킨 도너츠는 과거 공장 노동자들을 위한 식사를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이다.
  • [5] 네브래스카 주의 르하이(lehigh)카운티에서는 도넛에 구멍 뚫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라 뭐야 이거 무서워.
  • [6] 흔히 생각하는 두유와는 맛이 많이 다르다. 점도가 낮고 간도 많이 약해서 (설탕, 소금 둘 다 쓸 수 있다.) 음료수에 가깝게 묽은 느낌. 때문에 이것에 익숙해지면 한국에선 두유먹기가 힘들어진다.
  • [7] 특히 텐진(천진 天津)의 마화가 유명해 텐진마화는 하나의 고유명사화 되어 있다. 슈퍼에서 파는 마화는 빵이라기보단 과자 수준이라 본래 맛과 많이 다르다.
  • [8] 미스터 도넛에서는 폰데링을 모티브로 데라이온이라는 마스코트 캐릭터도 만들었다.
  • [9] 지금은 역시 사진 자료 찾기도 어려운데 당시 공개된 사진보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였다. 벽은 곰팡이 투성이에 기름때가 가득한 솥이나 기름때와 때가 가득한 바닥에 기름투성이 천을 깔고 대충 도넛 재료들을 쌓아둔 적나라한 사진이었다. 오죽하면 이걸 보고 차라리 동네 시장에 파는 도넛이 적어도 재료는 그렇다해도 손님 앞에서 튀기는데 이렇게 더럽지 않다고 분노하던 반응이 수두룩했었다...
  • [10] 다만 이쪽도 도넛 만큼은 아니지만 칼로리가 200-300Kcal로 높다.
  • [11] 근데 당뇨병 환자라면 베이글도 피하는 게 좋다. 굉장한 고탄수화물 식품인데다 덤으로 GI 수치까지 장난 아니게 높다. 차라리 백미밥을 먹는게 나은 수준. 마찬가지의 이유로 바게트도 피해야 하는데, 이건 베이글보다도 GI수치가 높다. 베이글이든 바게트든 도넛처럼 단 빵이 아닌지라 안심하고 먹다가 피보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하니 주의. 당뇨가 있는데 도저히 빵 안먹고는 못 배기겠다면 호밀빵과 귀리빵을 추천한다. 이쪽은 그나마 좀 낫다. 호밀이든 귀리든 국내 제과점에서 몇 퍼센트나 넣을지도 의문이지만... 그리고 버터나 잼을 듬뿍 발라먹으면 도로아미타불이나 알아서 절제하자.
  • [12] 도넛 평균 가격이 목록에 있는 다른 회사 도넛들의 2배다!!! 단 가격이 비싼만큼 도넛 크기도 크다. 참고로 힐러리 클린턴이 좋아하는 도넛이라고 한다.
  • [13] 이 쪽은 와플도 판다.
  • [14] CJ푸드빌에서 도넛 열풍에 힘입어 런칭했지만... 강남역 1호점을 끝으로 브랜드를 내렸다. 안습.
  • [15] 이쪽은 조연들도 좋아해서, 자기들끼리 쟁탈전으로. 덕분에 주인공만 지못미.
  • [16] 시즌 5 에피소드 5에서는 도넛 한 개를 먹기 위해 악마 네드 플랜더스에게 영혼을 바친 적도 있다. 이것 때문에 잠시 지옥에 가서 세상의 모든 도넛을 먹는 형벌을 받았는데 잘만 먹었다.(...)
  • [17] 마치 심슨 도넛의 시그니처인것처럼 여겨지는 링도넛+딸기크림+사탕가루 조합은 의외로 파는 메이커가 별로 없다. 당장 한국에서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던킨, 미스터, 크리스피크림 3 업체의 메뉴를 살펴봐도 이 도넛은 없다.(던킨에 이와 비슷한 도넛이 있지만, 이건 딸기크림 도넛이 아니라 초코크림 도넛.)
  • [18] 미스터 도넛 한정 하지만 동네에 미스터 도넛 이외의 도넛 가게가 없을 가능성도 있다.
  • [19] 전부 뭐 먹고있을 때 보면 도넛을 쳐묵쳐묵하고있고, 경찰과 도넛 관련한 조크도 많이 나온다. 근데 실제로도 많이들 먹는다! 도넛을 먹는 이유는 아래 항목 참조. 하지만 좋아서 먹는게 아니다(...). 도ㄴ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 뭐... 물론 삼시세끼를 전부 도넛으로 먹지는 않는다고.
  • [20]덱스터에서는 자기 돈으로 도넛을 사기 대문에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오히려 드물지도 모른다.
  • [21] 한국/일본 영화/드라마에서도 김밥이나 도시락 규동 같은 건 안 먹고 팥빵을 먹는 걸 생각해보면 나름 신빙성이 있다. 한국 형사들도 잠복근무 때 식사를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빵(보름달빵 같은것)과 우유를 많이 먹는다고 한다.
  • [22] 움직일 일이 경관보다 적고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 보니 군것질 거리를 많이 찾는다. 실제 시애틀 주 어느 경위가 하던 이야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