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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last modified: 2019-10-07 21:49:0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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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 대령 계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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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대령

Contents

1. 개요
2. 대한민국 국군
2.1. 대우
2.2. 각 군별 현황
2.2.1. 대한민국 육군
2.2.2. 대한민국 해군
2.2.2.1. 대한민국 해병대
2.2.3. 대한민국 공군
3. 미군
4. 영국군
5. 일본 자위대
6. 실존 인물
6.1. 대한민국 국군
6.2. 외국군
7. 가상 인물
7.1.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코미디, 시트콤
7.2. 영화, 드라마


1. 개요

大領. 미군영국군은 Colonel(육군·공군·해병대), Captain(해군·해안 경비대), Group Captain(영국 공군). 영국 공군은 마찬가지로 Royal 칭호를 쓰는 해군과 비슷한 계급장 및 체계를 갖고 있다. 군대의 영관급 장교의 최종 단계.

서구에서는 대령의 명칭에 있어 육군은 Colonel, 해군은 Captain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해군만이 특별하게 호칭이 다른 이유는 해군 대령이 일반적으로 군함함장이며『Captain』또한 함장을 칭하기 때문이다. 미국 해군은 배가 많다 보니 구축함이나 공격원잠 등 주력 수상 전투함 함장은 대부분 중령이며 대령급 지휘관은 정말 중요하고 큰 함정들인 항공모함이나 강습상륙함, 전략원잠, 순양함 등의 함장이나 전대장등 배 여럿을 굴리는 직책으로 보임된다. 육군 대위의 영문 계급명도 Captain인데, 이 때문에 영어권 국가에서는 간혹 육군 대위가 해군 함선에 탔을 경우 한 단계 높여서『Major』(소령)로 불러주며, 함장 외의 해군 대령이 승선할 경우는『Commodore』(준장)로 불러주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이는 한 함선에서 『Captain』은 한 명만 있을 수 있기 때문.

대령의 영어 명칭인 Colonel은 영어에서도 이상하기로 유명한 단어이다. 절대로 쓰여있는 것처럼 "콜로넬"이라고 읽히지 않으며 옳은 발음은[커:널]. Kernel이란 단어를 읽듯이 읽으면 된다. 본 단어엔 있지도 않은 R 발음이 있다. 단어의 어원은 이탈리아어 colonello에서 왔고 읽는 법은 스페인어 coronel에서 오다보니 꼬인 경우. 영어가 원래 주변 여러 국가의 단어를 끌어쓰는 일이 꽤 흔해서 그렇다. 참고로 미국 남부에서는 군인 계급이 아닌 그냥 남자에 대한 존칭으로 쓰이기도 하며, 이래서인지 KFC의 창립자인 할랜드 샌더스의 별칭이기도 하다.

앤티가 바부다군에선 참모총장이 대령이다.

2. 대한민국 국군

군종장교(신부, 목사, 법사, )의 진급 한계이기도 하다. 군종장교 최선임 직책인 각군 군종실장(군종 병과장)이 이 계급이다. 이외에도 육군 기준으로 의무 병과 중 치무/간호/수의/의정병과의 병과장이 이 계급이다. 이 중에서 간호사관학교장(준장) 부임이 가능한 간호병과를 제외하면 사실상의 진급 한계. 군무원 2급, 일반 공무원 4급 상당 대우를 받는다.

대부분 연대장 직책이 많은 편이며[1] 연대에서는 연대와 대대를 총지휘하는 지휘장급 장교로 부대를 이끄는 부대장에 속하기도 한다. 부대 내에 있는 직속상관 관등성명에만 봐도 대령 ㅇㅇㅇ라는 직함이 달려있다.

숫자는 약 2300명으로 영관급 장교 2만명의 10% 정도다. 정원 자체는 2444명.

2.1. 대우

흔히 칭하는 말똥 세 개로 이 정도면 고급장교로서 어딜 가든 상당한 대우를 받는다. 사실 장성 바로 밑의 계급이니 희소한 존재인 장군/제독들을 제외하면 군 내에서나 사회에서나 군인으로서는 실질적인 최고봉으로 인식되며, 지휘관이라면 자기네 부대에선 별에 버금가는 대접을 받는다.

이 계급의 연령정년은 만 56세이기 때문에[2] 만기전역자인 경우 약 33년간의 군생활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이쯤되면 군에 청춘과 인생을 전부 바쳤기 때문에 연금이 상당하다는 중령보다 더 높은 액수의 연금을 받는다. 무엇보다도 타직업에 비해 결혼을 일찍하는 군인의 특성상 50대 중후반이면 자식들도 직업을 잡았을 경우가 많아서 노년을 여유있게 보낼 수 있는 계급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대령부터는 연금과는 별개로 품위유지비가 월 80만 원씩 지급된다.

한국 육군에서는 대부분의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가 긴 군생활 끝에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실질적인 종착점으로 인식된다. 육사 우대가 아직 심해서 고급장교 진급률이 제일 높기 때문에 그 외에는 보통 바로 밑인 중령에서 멈춘다. 물론 3사관학교나 군 장교 최다 유입로인 ROTC 출신의 대령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육사 출신이 아닌 장성도 있긴 하지만 이들은 존재 자체가 상당히 적은 경우인 만큼 논외. 2011년 기준으로 대령의 출신 비율은 육사 66.7%, 3사 17.3%, 학군 11.9%이다. 2012년 기준 육사 출신 중령의 대령 진급률은 17%. 진급심사를 3차까지 볼 수 있다는것을 생각한다면 17%씩 3번 도전 가능하니 대충 전체 기준에 반은 떨어진다는 소리다. 또한 육사 1기수가 대략 300명인데 1년에 대령으로 진급하는 육사 졸업생은 150명 정도라는 걸 볼 때도 육사 동기들의 절반 정도만 대령을 달 수 있다.

사실 대령과 준장은 표면적으로는 계급 차이가 한 단계이지만 대령에서 을 단다는 것이 또 넘사벽을 넘는 것과 비슷해서 그간의 무사고 지휘, 각종 공적은 기본에 인맥, 각종 연줄, 윗선에 대한 기름칠과 인사 및 접대 등 상당한 정치력도 필요하다. 그나마도 항상 동일한 게 아니라 시대 흐름이나 상황 등 변수가 엄청나다. 육사 출신이라 출신 좋고 능력 좋고 인맥 좋고 별의별거 다 갖춰놓고서도 자신의 성향과 윗선의 성향이 맞지 않아서 진급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두 대통령(전두환, 노태우)이 집권한 군사정권 시절도 있고 하다보니 육사 출신이 장성 진급에 매우 유리한 대우를 받아왔다. 2010년을 기준하여 육군의 출신에 따른 장성 진출률은 육사 77.8%, 3사 14.7%, 학군 5.9%였고, 타군의 경우 해사 출신의 장성 진출률은 98.1%, 공사 출신의 공군도 98.4%였다고 한다. 아시아경제 기사 그래도 2011년 3월 발표된 국방개혁 307계획으로 장군 수를 15% 감축하는 것은 물론 육사 출신의 진급을 우대해주는 진급쿼터제마저 폐지될 예정이라고 했으니 더 지켜봐야 할 듯 했다. 그러나 2011년 들어서 육군의 장군 319명 중 육사 출신이 250명(78.4%)으로 늘어났다. 이는 참여정부 시절이던 2007년에 장군 299명 중 육사 출신이 226명(75.6%)이었던 것보다 24명 증가한 것. 반면 非육사 출신 장군 숫자는 73명(24.4%)에서 69명(21.6%)으로 줄었다고 한다. 2012년은 육군 전체 장군 318명 중 육사 출신이 253명(79.6%)으로 작년보다 3명이 더 증가하였다. 중앙뉴스 기사 2010·2011·2012년 하반기 출신별 장군 진급 결과 분석 해군(+ 해병대), 공군도 육군의 상황과 별반 다를 게 없다. 2011년을 기준으로 해군의 장성 정원 54명 모두가 해군사관학교 출신이며 해병대도 총 17명의 장성 가운데 1명을 제외한 16명이 해사 출신. 공군도 장성 정원 62명이 전부 공사 출신이다. 내일신문 기사

이로 인하여 아예 애초에 '장군/제독 진급을 포기한 대령'도 종종 나오는데 이를 줄여서 '장포대/제포대'라고 하며 군 내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로 통한다. 이 사람들은 어차피 진급은 관심없으니 (진급하기 위해) 윗사람 눈치 안 보고 자기 소신대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꼴보기 싫었는지 국방부는 2009년부터 진급에 3차례 실패하여 더 이상 진급 대상이 안 되는 '진급적기 경과자'는 정년을 무조건 보장하지 않고 2년마다 복무적격심사를 받도록 하여 부적격자는 정년 전이라도 전역하게 하도록 제도를 바꾸었다. 비슷한 경우로 대포중, 즉 '대령 진급을 포기한 중령'도 있다. 경찰에는 비슷한 경우로 경포총이 있다. 말 그대로 경무관 진급을 포기한 총경. 총경은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계급이지만 경찰이 경무관으로 진급하는 것은 군인이 장성이 되는 것과 같으므로 이런 경우가 생긴다.

대령으로 전역하게 될 경우 군별 출신별 상관없이 대령연합회의 회원이 되어 국방 현안에 관여할 수 있다. 참고로 이곳의 초대 회장은 서정갑으로, 때문에 국민행동본부와 연관이 깊다.

대령이 방위사업청, 국방부 등에서 일반직 공무원과 경쟁하여 보직을 받으면 4급 공무원(서기관) 대우를 받으며, 예편해서 군무원으로 가면 2급 군무원 대우를 받는다.

2.2. 각 군별 현황

2.2.1. 대한민국 육군

전술제대 중 연대의 지휘관인 연대장, 기계화 보병사단의 여단장, -여단급 부대의 부사단장/부여단장과 참모장을 맡는다. 드물게는 군단 직할의 단급 부대(포병단, 공병단, 정보통신단, 항공단 등)의 지휘관인 '단장'을 맡기도 한다. 기계화사단 예하의 기보여단이나 동원사단 예하 관리여단의 지휘관도 이 계급에서 맡는다. 월간조선 2009년 1월호 101면에 따르면, 육군에는 대령 2,60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대장 같은 실 지휘관 자리는 350여 개가 있다고 한다. 단 특전사의 부대 중 하나인 국제평화지원단(과거 5공수여단)의 경우는 대령이 단장인데 국평단장이 되는 대령은 그냥 대령은 아니고 준장(진)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

중령에서 대령진급 비율은 약 1:15~16 정도이다.

2.2.2. 대한민국 해군

보통 구축함 이상 함선의 함장(1급 함장), 전대장, 각 후반기 교육학교의 교장, 함대 참모장 등에 보임된다. 각 전대에는 구축함이나 호위함, 잠수함 등이 몇 척씩 묶여서 배속되는데, 이때 휘하의 함장들도 대령이라서 전대장인 대령이 대령들을 거느리는 상황이 연출된다. 단, 이들 전대장급 대령은 함장들보다 임관 기수가 높은 대령이거나 임관기수가 같거나 낮더라도 준장(진), 즉 이 보직만 끝나면 곧바로 준장으로 진급하는 대령이다. 한국 해군은 가 없어서 호위함의 함장도 대령이 맡아왔다가 2000년대 이후로 중령이 맡는 사례도 생겼다고 한다. 하지만 호위함의 함장이 대령이더라도 호위함은 비교적 신참 대령, 구축함은 중참 대령, 전대장은 고참 대령(전대장을 역임했으면 거의 준장 진급을 하게 된다.)인 식으로 수준을 맞추기 때문에 보통 대형급 함선의 함장일수록 짬밥을 더 많이 먹은 사람이라고 한다. 항해(2013년부터 기관과 정보 병과와 함께 함정 병과로 통합)와 기관(항해와 마찬가지로 병과 통합됨.), 항공 병과를 제외한 기타 모든 병과의 사실상의 진급 상한선이기도 하다. 해군 기행병과들의 병과장들은 원칙적으로 대령이나, 병과별로 돌아가며 준장 자리를 한 번씩 차지한다. 예를 들어 해군 정훈감이 작년에 준장을 달고 나갔다면 올해는 보급, 다음 해에는 헌병이 병과장을 준장이 하는 식이다.

2.2.2.1. 대한민국 해병대
전술제대 중 연대의 지휘관인 연대장, -여단급 부대의 부사단장/부여단장과 참모장을 맡는다.

2.2.3. 대한민국 공군

지휘관 보직이라면 전대전대장을 맡는다. 그 밖에는 전투비행단의 부단장이나 사령부 참모장 및 처실장 등, 각급 참모직을 맡게 된다. 방공유도탄 부대의 경우, 방공유도탄여단장 티오가 대령으로 되어 있는 곳도 있다.

3. 미군

미군 대령 계급장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해안경비대

표의 USA에서 사진의 것은 정복 상의용 계급장으로, 여기엔 바탕색으로 병과를 표시한다. 하늘색은 보병.

  • 명칭
육군, 공군, 해병대 - Colonel
해군, 해안경비대 - Captain

4. 영국군

영국군 대령 계급장
육군, 해병대 해군 공군

  • 명칭
육군, 해병대 - Colonel
해군 - Captain
공군 - Group Captain

5. 일본 자위대

정복
근무복
작업복
동계정복
하계정복
근무복
작업복
정복
근무복
작업복
육자대 해자대 공자대
1등육좌(1等陸佐) 1등해좌(1等海佐) 1등공좌(1等空佐)
Colonel (COL) Captain (CAPT) Colonel (Col)

1좌(1佐)라고 한다. 그리고 자위대에는 준장이 없다. 대신 소장에 해당하는 장보를 1종과 2종으로 나눠 2종들에게 준장 업무를 맡기며 대령에 해당하는 1좌도 1, 2, 3종으로 나눠 1종들에게 상급대령 비슷하게 준장들이 맡을 법한 보직을 맡긴다.


다만 해상자위대의 경우 대령이 함장을 맡을 경우 대장(代將)이라 하여 준장처럼 1성기를 붙인다.



육상자위대대령 1종을 사실상 준장으로 대우하기 때문에 성판을 붙인다.


1좌(대령 1종)(장보(소장)로 진급예정인자.)
  • 방위성, 합동
    방위대학교훈련부장, 방위교육학군장(방위대학교의 학장 중 하나), 방위교육학군지휘/전사교육실장, 방위감찰본부감찰관, 장비시설본부 부본부장, 정보본부정보관(3인), 미국수석방위주재관(국방무관을 말한다), 통합막료감부지휘통신시스템부장, 수석후방보급관, 통합막료감부운영부장, 자위대정보보전대사령관 등 13명.
  • 육상자위대
    육상막료감부 감리부장, 운영지원/정보부장, 위생부장, 장비차장, 감찰관, 법무관, 방면총감부 막료차장(5인), 부사단장(9인), 중앙즉응집단부사령관, 단장(여단과 같은 일본의 부대 단위이다. 통신단, 고사특과단(방공포병단), 시설단, 제1특과단, 방면혼성단, 개발실험단, 후지교도단 등이 있다. 여기서 혼성단은 대령급 지휘관으로 제외한다. 6인 추정), 경무대(헌병단)장, 중앙정보대장, 중앙업무지원대장, 각 직종학교장(후지와 간부학교를 빼면 10곳이 있다. 10인 추정), 중앙회계대장, 자위대체육학교장, 육상자위대간부후보생학교장, 육상자위대고등공과학교장(한국의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와 비슷한 곳), 육상자위대간부학교 부교장, 육상자위대후지학교 부교장, 육상자위대고다이라학교 부교장, 육상자위대후지학교 통신과장, 특과장, 기갑과장, 보급통제본부 부본부장, 보급처장(관동보급처장 제외), 연구본부간사/통합연구부장, 자위대 도쿄/오사카/오키나와지방협력본부장(지방협력본부를 줄여서 지본이라고 한다. 3인), 육상자위대 센다이/구마모토/한신병원장(3인), 자위대중앙병원제1치과부장 등 수십명
  • 해상자위대
    해상막료감부 총무부장, 총무부부장, 지휘통신정보부장, 기술부장, 수석위생관, 오미나토/구레/마이즈루 지방총감 부막료장(3인), 호위함대사령부 막료장, 항공집단 막료장, 군사령관(Flotilla와 Squadron으로 호위대군, 해상훈련지도대군, 항공군, 잠수대군, 소해대군, 정보업무군, 개발대군, 교육항공군, 시스템통신대군, 해양업무군 등 10곳이 있다. 여기서는 개발대군을 제외. 9인), 경무대(헌병단)장(우리나라의 해군헌병단은 준장인데 비해 해자대는 가끔 1등해좌를 임용하지만 가끔 해장보(2종)를 임명), 한신기지대 사령관, 연습함대사령관, 개발대군 사령관, 잠수의학실험대 사령관, 해상자위대보급본부 부본부장, 해상자위대간부학교 부교장, 해상자위대간부후보생학교장, 술과학교장(1술과학교를 제외한 2-4술과학교장 3인) 등 수십명
  • 항공자위대
    항공막료감부 총무부장, 운용지원/정부부장, 기술부장, 감리감찰관, 수석위생관, 항공총대사령부막료장, 항공방면대부사령관(4인), 서남항공혼성단부사령관, 항공단장(한국의 비행단에 해당하며 2(홋카이도), 3(미사와), 6(이시카와), 7(이바라키), 5(미야자키), 8(후쿠오카), 1(하마마츠), 4(미야기) 항공단이 있다), 경무대(헌병단)장(우리나라의 공군헌병단은 준장인데 비해 공자대는 가끔 1등공좌를 임용하지만 가끔 공장보(2종)를 임명), 기지경계관리단사령관, 제83항공대사령관, 항공안전관리대사령관, 항공의학실험대사령관, 제1운송항공대사령관, 항공자위대간부학교 부교장, 항공자위대간부후보생학교장, 각 술과학교장(5인), 각 보급처장.

6. 실존 인물

6.1. 대한민국 국군

  • 구자춘
  • 김동석
    가수 미령의 아버지. 북파 공작원의 대부이자 6.25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과 서울 탈환작전의 중요정보를 수집하는 전과를 올림은 물론 평양탈환등의 주요 전투에서 정보를 얻어 냈을 정도로 첩보전의 달인이었을정도. 미국 정부에 의해서 6.25 전쟁 4대영웅에 선정이 되었다.
  • 김영옥
  • 박종규
  • 박흥주
  • 서정갑
    육군 ROTC 출신으로 육군 부관대령으로 예편.
  • 선우휘
    군인 출신 문인. 1958년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 오충현
    대한민국 공군 중령으로 복무 중, 후배 조종사의 훈련과정에서 F-5F 후방석에 탑승하였다가 전투기가 추락하여 순직하였다. 사후 대령 계급 추서.
  • 이병희
  • 이웅평
    북한 공군에서 귀순해 특별임관한 사례. 당시 소령으로 임관하여 2002년 사망할 당시 최종계급이 대령이었다.
  • 현송월

6.2. 외국군

  • 가말 압델 나세르
    이집트 육군 대령. 지하조직 '자유장교단'을 이끌고 1954년 쿠데타를 일으켜서 친영 왕실을 무너뜨리고 정권을 장악하였다. 반외세 아랍 민족주의를 표방하면서 수에즈 운하를 국유화하고, 대 이스라엘 강경정책을 펼치면서 단숨에 제3세계와 아랍권의 지도자로 부상하였다. 이슬람원리주의자들을 탄압하였다. 1960년대 제3세계에서 빈번하던 반외세 민족주의 성향 군인들의 쿠데타의 효시격인 인물이다.
  • 닐스 올라브
    대령은 맞다만...
  • 데이비드 글랜츠
  • 데이비드 스털링
    SAS의 창시자.
  • 도널드 럼즈펠드
    미합중국 해군 예비역 항공대령. 미군은 예비역이 소집되지 않고도 지속적인 진급이 가능해 민간인 신분으로 대령까지 갔다.
  • 로버트 스콧
    로알 아문센과 남극탐험을 놓고 겨룬 그 인물 맞다. 대영제국 해군 대령이다.
  • 무아마르 알 카다피
  • 버즈 올드린
    두 번째로 발을 내딛었던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 공군대령 전역.
  • 볼프강 뤼츠
    1913~1945. 제2차 세계대전 대서양 전역의 뛰어난 유보트 지휘관 중 한 명. 알브레히트 브란디 중령과 더불어 나치 독일 해군에서 단 둘 뿐인 다이아몬드 검 백엽 기사 철십자 훈장 서훈자이다. 전쟁이 끝난 1945년 5월 13일에서 14일에 이르는 새벽에 초병 수하에 응하던 중 총격을 받고 사망하였다. 그의 죽음이 당일 암구호를 말하지 않아서였는지, 초병이 그의 응답을 듣지 못했기 때문인지는 미궁 속에 남았으며, 카를 되니츠 원수는 자신의 회고록에 이를 비극적인 사건으로 기록하였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스페인 전쟁당시 러프 라이더 기병대를 이끌고 대령 계급으로 참전한 바 있다.
  • 오토 슈코르체니
    일명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사나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요아힘 파이퍼
    무장친위대 중령으로 1944년 아르덴 대공세 당시 파이퍼 전투단을 이끌었다. 최종계급은 대령으로 불꽃의 기사주인공 후에 1976년 프랑스 좌파 테러리스트들에게 살해당한다.
  • 유리 가가린
    그의 최종계급이 대령이었다.
  • 짐 코벳
    악명 높은 식인 호랑이들을 처단한 전설적인 사냥꾼. 그 공으로 대령까지 진급했다.
  • 찰스 베크위스
    Cat Shit One에도 등장한 델타 포스의 아버지.
  • 카를 하인츠 프리저
    독일 연방군 육군 대령, 전사 연구가. 과거 나치 집권기 독일 국방군 육군의 전격전에 대해 다룬 명저 전격전의 전설을 집필, 출간하였다.
  •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 헨리 럿거스
    미국 독립전쟁의 영웅이자 자선가. 뉴저지주의 럿거스 대학교가 이 사람의 이름을 따와서 지은 학교라고 한다.
  • 후안 페론

7. 가상 인물

이상하게 가공 매체에서는 계급이 대령인 등장 인물이 많다. 게다가 상당수는 현실에선 절대 불가능할 정도로 젊다. 사실 건국 초기의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군은 일단 군 체계를 갖추는 게 급선무이므로 이런 경우는 매우 흔하다. 당장 건국 직후의 남한이나 북한의 군대만 봐도 20~30대의 영관 및 장성들은 그리 드문 게 아니었다. 전시 상황에서는 세운 전공에 따라 초고속승진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역시 불가능하지는 않다. 가공 매체는 대부분 전시상황에서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군대의 개념은 '평시 대한민국 국군'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는 일종의 편견이라고 할 수 있다. 평시 대한민국 국군의 군대 현실을 매체에 등장하는 가공의 군대에까지 적용하려 하는 것이 문제.

매체에서 대령 캐릭터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보통 주인공들은 전투원이기 마련이며 그런 주인공들이 접할 수 있는 지휘관 중 장성 급이 현장에 직접 나타나서 메인 캐릭터가 되기는 어색한 면이 있기 때문이다. 즉 일반적으로 대령 캐릭터는 주인공이 볼 수 있는 가장 높으신 분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그렇기에 대령 캐릭터 중에는 현장에서 자신이 제일 높으므로 월권 행위를 일삼는 악역이 많다.

전시 상황일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군 제도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가 그렇듯 대령의 목표는 별을 다는 것이기 때문에 대령은 진급에 미친 야심덩어리이거나 군에서도 인정받는 엄청난 능력자가 대부분. 젊은 대령은 곧 엄친아의 상징이다.

배틀필드 3, 배틀필드 4에서는 플레이어가 최대로 오를수 있는 계급이기도 하였으나, 배틀필드4는 패치후에 준장 다음 패치에는 소장 이 만렙 이다. 이번작 DLC 인 드래곤즈 티스에서는 또 중장이 등장할것이다 고로 드래곤즈 티스 출시후 130레벨이 만렙이될것이다. 만약 DICE가 이런 방식을 계속이어간다면 파이널 스탠드 출시후에는 대장 140이 만렙이 될 것이다. 이후로는 대령 공로스타라는 일종의 호봉 개념으로 공로스타 100까지 세분화된다. 덤으로 플레이어가 레벨 1에서 대령이 되기까지 쌓아야 하는 경험치의 총합은 대령에서 대령 공로스타 7이 되기까지 쌓아야 하는 경험치의 총합보다 조금 적다. 진짜 시작은 대령 이후부터인 셈(배틀필드 3 한정).

7.1.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코미디, 시트콤

7.2. 영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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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사실은 연대장이나 전대장 같은 지휘관보다 참모가 더 많은 편이다. 전투보직을 맡는 사람이 대령 2000명 가운데 300명 수준이라고.
  • [2] 단, 각 사관학교국방대학교의 교수,교관은 재임용심사에서 탈락하지 않는한 정년이 60세까지다. (원래는 계급에 상관없이 60세 정년이 보장되지만, 애초에 대령 진급을 못할 정도면 재임용심사도 패스하지 못했을 것이므로 실제로는 대령이다.) 그래서 말년 대령이 되면 군 전체에 자기 동기라곤 3,4성 장군밖에 없게 된다. 아니 심지어 기수 낮은 사람이 참모총장에 임명되는 바람에 그 윗 기수 별들이 관례대로 우루루 옷을 벗어버리면, 자기가 해당 군 장교 전체의 최고 기수가 될때도 있다. 2012년부터는 군의관 역시 같은 규정을 적용받게 되었다. 어차피 이들은 장군 TO가 거의 없으므로, 한마디로 장포대/제포대의 끝판왕.
  • [3] 테란 연합 해병대 시절의 최종 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