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대구 버스 급행2

last modified: 2015-01-30 10:11:00 Contributors


대구광역시 급행 버스
급행1 급행2 급행3 급행4


대구시내버스 급행2번
운영 업체 영진교통, 성보교통
기점 대구 달성군 가창면 냉천리(가창초등학교)
종점 대구 북구 학정동(칠곡 경북대학교병원 후문)
첫막차시각 05:30~22:21(냉천리), 05:30~22:20(학정동)
배차간격 평일 8분, 주말 11분
인가대수 22대[1]

Contents

1. 개요
2. 노선
3. LED 표기 현황

1. 개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에서 중구 남일동 중앙로역을 거쳐 북구 학정동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후문까지 운행하는 성보교통, 영진교통 소속의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중에서 급행4번과 함께 가장 급행다운 급행버스

주요 정차지는 대일리종점(가창초등학교) - 냉천리 - 스파밸리 - 가창중석타운 - 가창면사무소 - 파동화성파크뷰(가창교) - 대자연맨션 - 파동1차시장 - 수성못오거리 - 상동우체국 - 정화우방팔레스 - 수성구보건소 - 동성초교 - 대구은행역 - 경대병원역 - 봉산육거리 - 반월당역/약령시 - 중앙로역(경상감영공원) - 홈플러스대구점 - 경북도청 - 산격주공아파트 - 무태네거리 - 무태조야동주민센터입구 - 동서변리벤빌 - 북구구민운동장 - 운암초교 - 칠곡화성3차, 칠곡부영3차 - 칠곡주공그린빌3단지 - 칠곡주공그린빌2단지 - 칠곡부영1차(강북경찰서) -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 학정청아람 - 칠곡경북대학교병원(후문)이다.

1998년 개편 이전에는 수성구 파동에서 봉덕시장과 반월당을 거쳐 동구시장, 동부정류장을 운행하였던 일반버스 10번이었으며 1998년 5월 개편 때 잠깐 사라졌다가 같은 해 6월에 439번 일반버스 노선이 되었다.[2][3] 이후 2002년에 경대교에서 사월동까지 긴 구간이 폐지되고 경대교에서 경상북도청으로 방향을 틀어 서변동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노선번호 체계상 304번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선번호는 바뀌지 않았다. 이게 시지 쪽으로 가지 않는데도 노선번호에 '9'번이 붙는 이유다. 누가 보면 북구에 있는 동서변지구가 수성구 시지동 쪽에 있는 줄 알겠네.. 2006년 개편 때 봉덕시장, 신천동로 구간 대신 수성로를 직선화하는 등 일부 경유지를 변경하고 서변동 구간도 직선화한 후 종점을 칠곡3지구까지 연장해서 급행2번이 되었다. 칠곡3지구로 연장한 후 2012년 2월 학정동에 새로 개원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후문까지 연장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730번과 종점을 맞트레이드하게 된다.

서변동에서는 경상북도청 - 성북교 - 산격주공아파트 - 상수도시설관리소 - 산격거평타운 - 무태네거리 - 선수촌아파트 - 동변중학교 - 동변교 - 무태조야동주민센터 - 화성리버파크 - 서변동영남네오빌로 운행했으며, 서변동영남네오빌에서 출발했을 때 다시 동변동으로 좌회전하여 들어갔다. 그래서 현재의 503번과 비슷하지만 서변동영남네오빌에서 다시 무태조야동주민센터로 들어가지 않았다.

신도색 도입 후 신차 투입이 가장 활발한 급행버스 노선이며 수요가 많아[4] 2011년 2대, 2012년 2월 18일 영진교통에서 가창2번에서 감차한 2대를 증차에 투입시켜 2012년 배차 간격이 12분에서 9분으로 크게 단축되었다. 이 때 가창2번에 있던 일반버스 2대를 좌석버스로 개조해서 증차했는데 좌석개조를 하다가 귀찮았는지 맨 뒷 좌석과 그 바로 앞 좌석은 무려 일반버스 의자였다. 일반버스 의자에 앉으면 일반요금 내고 타도 되나요?? 다행히 해당 차들은 현재는 모두 예비차로 운행하고 있으며, 몇 대는 대차됬다. 하지만 아래에도 나와 있듯이 2013년 12월에 또 증차를 하면서 452번 출신 일반버스 2대를 좌석버스로 개조해서 운행하고 있는데 이 차들 역시 맨 뒷좌석과 그 앞 좌석은 일반버스 의자이다. 이 회사와 비교된다[5].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 서 있으면 401번, 704번과 함께 끊임없이 오는 노선 물론 수요가 많아 증차한 것은 맞지만 그건 칠곡3지구 및 무태(동변동, 서변동) 쪽 이야기다.(가축수송 기본) 오히려 반대쪽인 수성구, 가창면 쪽은 비슷한 구간을 운행하는 704번, 신나고 빠르게 신천동로를 달릴 수 있는 가창2번[6]에 밀려 수요가 전무한 실정이다. 안습 신천대로 경유가 절실합니다 아니면 칠곡-시내로 단축하든가 2013년 12월 8일 영진교통에서 2대 증편되었는데 역시나 무태 지역의 민원 때문이다. 무태에서 시내로 나가는 노선은 급행2번, 503번, 706번, 북구2번이 있긴 하다. 그러나 706번은 대표적인 가축수송 노선이며 북구2번은 배차간격이 길고 무엇보다 급행2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굴곡이 다소 있는 데다가[7] 다들 헬게이트인 복현오거리를 지나므로(503번은 제외) 시내로 나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시내로 나갈 때는 거리상으로도 가장 짧고 헬게이트가 열리는 곳도 별로 없는 급행2번이 가장 선호된다.[8] 특히 아침 시간에 칠곡3지구에서 출발한 급행2번이 항상 만차로 무태 쪽에 도착하여 승차가 불가한 상황에 이르자 민원이 발생하여 2대를 증차한 것이다.[9] 문제는 하필 그렇잖아도 배차 간격이 긴 452번에서 2대 감편되어 또 한 번의 좌석개조를 한 후 투입되었다. 2013년 12월 20일 상동우체국에도 정차하게 되었다.

참고로 2006년 개편 초에는 이 노선은 승객이 많지 않았다. 오히려 칠곡이나 무태에서도 낮에는 빈 자리가 많이 보였을 정도. 당시 있던 다른 급행버스들은 기존 좌석버스 노선을 승객 이용 패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일부분만 개량한 형태였기 때문에 기존 좌석버스를 이용하던 승객들이 그대로 넘어와서 수요가 많았으나 이 노선은 일반버스인 439번을 계승했다고는 하지만 부분적으로 노선이 달라진 구간이 많고 이에 따라 승객 이용패턴도 439번 시절과는 많이 달라져서 사실상 신설노선이나 마찬가지였다.[10] 원래 신설노선이 정착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그러나 이후 입소문이 났는지 승객이 점점 늘어나면서 승객이 많아졌고 증차된 것이다. 동서변지구에서는 이 노선이 운행하지 않는 곳에서도 버스를 타고 무태네거리에서 내려서 이 노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도 많다. 동서변지구에서는 급행2번을 타면 시내까지 30분도 안 걸리고 칠곡3지구에서도 국우터널과 가까운 곳은 시내까지 40분도 채 안 걸리니..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생겨도 이 노선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듯하다. 칠곡에서도 기지가 들어설 칠곡경대병원 근처 외에는 도시철도 3호선이 다니는 곳으로부터 뒷쪽으로 다니는 데다가 도시철도 3호선이 시내 중심가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칠곡에서 이 노선을 타고 시내로 가는 승객한테는 도시철도 3호선이 별다른 시간적인 메리트가 없을 듯. 동서변지구의 경우는 아예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곳이고..

2015년 1월 15일 TBC의 보도에 따르면 태전교 ~ 동명차고지, 동산네거리 ~ 궁전아파트 구간을 제외하고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80% 정도 겹치는 급행3번2015년 개편 때 아예 없애고 급행2번과 통합하여 동명으로 연장한 후, 이용률이 저조한 급행2번의 수성구 구간을 완전히 단축하는 방향으로 개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이대로 개편/단축된다면 시내까지 운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안그래도 급행2번의 입석이 빈번한 무태나 칠곡3지구 뒷쪽, 북구 지역에서는 빗자루질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정차는 칠곡경북대병원 종점에서 하고 대일리종점에서는 5분 대기 후 출발한다. 427번이 정차하는 칠곡경대병원 정류장에서 육교 옆에 있는 골목으로 가면 바로 종점이 나온다.

대구역네거리라고 행선판에 스티킹되어 있지만 이 노선은 대구역(북부역)과 가까운 대구은행통일로지점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하기 때문에 가창면 쪽에서 이 노선을 타고 대구역으로 가려면 상감영공원에서 내린 후 다른 노선으로 환승하거나 대구역지하상가를 횡단하여 이동해야 하며, 칠곡3지구/무태 쪽에서 이 노선을 이용하여 대구역으로 가려면 역시 상감영공원에서 내려서 걸어가거나 홈플러스대구점에서 하차한 후 다른 노선으로 환승하여 대구은행통일로지점으로 이동해야 한다.

1980년대 고정배차 시절 10번 노선은 현대교통, 일신교통, 세운버스(1988년 즈음 10번에서 철수)에서 운행했다. 이중 일신교통(현 영진교통)은 현재에도 급행2번을 운행 중이다.

영진교통 한정으로 대구광역시에서 NEW BS106 좌석버스를 유일하게 볼 수 있는 노선이며 4개의 급행버스 중 유일하게 투입 되는 노선이기도 하다.

2. 노선

정류장 비고
가창초등학교
가창중학교
냉천리
스파밸리 스파밸리 워터파크
냉천리
증석타운/허브힐즈
가창면사무소
화성파크뷰
대자연맨션
파동1차시장
수성못오거리
상동우체국
정화우방팔레스
수성구보건소
동성초등학교
대구은행역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대구은행역
경북대학교치과병원/경대사대부설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병원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2호선 반월당역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반월당역
약령시 약령시
경상감영공원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 대구역(경부선)
홈플러스대구점 |
경북도청
산격주공아파트
무태네거리
무태조야동주민센터
동서변리벤빌
북구구민운동장
운암초등학교
부영3단지/칠곡3차화성타운
칠곡그린빌3차
칠곡그린빌2차
칠곡부영1단지/동화골든빌
대구산재병원
학정청아람
칠곡경북대병원후문 칠곡 경북대학교 병원

3. LED 표기 현황

  • 대일리 방면
  • 칠곡학정동 방면

추가바람
----
  • [1] 영진교통이 13대, 성보교통이 9대를 배차한다.
  • [2] 당시에는 연장되어 파동~경대교~동대구시장~고속터미널~동구시장~사월동 구간을 운행했다. 원래 정대리를 운행하는 가지노선만 있었으나 같은 해 9월에 우록리행과 단산리행 노선이 생겼고 1999년 1월에 범골(삼산리)행 노선도 생겼다.
  • [3] 그런데 이 439번은 만촌동 구간이 굉장히 난해했다. 동구시장으로 들어갈 때 현재의 156번처럼 효목태왕메트로시티 쪽으로 들어갔다가 효목2동주민센터로 내려왔고, 이거는 일부 편도운행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 더 있었는데, 가창 방향 한정으로 일부는 또 편도운행으로 동구시장 옆길로 들어갔다가 효목2동주민센터로 올라갔다. 만촌초등학교로 내려온 이후에 한 번 더 문제가 발생하는데, 1/2 운행으로 하나는 현재의 937번이 들어가는 농협만촌지점, 청구시장, 예술인주택으로 들어가서 만촌태왕리더스로 내려왔고 다른 하나는 무열대삼거리로 진입하여 만촌태왕리더스로 내려왔다. 따라서 정말 이해하기에는 난해했다. 그 중 무열대행과 난해했던 효목동 편도운행 구간이 순차적으로 없어졌다가 2002년에 나머지 구간이 몽땅 날아가면서 당시에 한참 아파트가 입주 중이었던 무태 쪽으로 들어가게 됬다. 따라서 예술인주택 쪽은 937번이 들어오기 전까지 시내버스가 없었다.
  • [4] 특히 칠곡3지구
  • [5] 세한여객에서도 급행4번을 신설하면서 일반버스 4대를 좌석버스로 개조했는데 맨 뒷좌석까지 100% 좌석버스 의자로 개조했다. 사실 급행버스가 일반버스보다 비싼 요금을 받으면서 운행하는 대가로 그에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 일반버스 의자가 있다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 합당한 서비스에는 일반버스 의자보다 더 편한 좌석버스 의자에 앉는 것도 포함되기 때문에. 물론 입석 승객은... 지못미
  • [6] 특히 가창2번은 상동교~동신교 구간을 신천동로에 진입하여 관통하기 때문에 시내~가창 구간이 급행2번보다 훨씬 빠르다.
  • [7] 503번은 특히 안습이다. 서변동에서 유통단지, 공항교입구, 경대정문, 대현동(동대구시장)을 거치기 때문이며, 특히 대현동이나 침산동 쪽에서 영진고나 경상고, 성화여고 쪽으로 가려는 중고교생들이 503번에 몰려 타면.....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706번은 굴곡이 적긴 하지만 알다시피 대표적인 헬게이트 노선이라 저상버스도 결국 트레이드됬다.
  • [8] 복현오거리는 통행량도 많은 데다가 다섯 방향 모두 직좌 동시신호가 들어오기 때문에 신호가 짧아서, 평일 낮시간에도 통과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503번은 복현오거리는 경유하지 않지만 그 옆에 있는 복현네거리도 통과하는데 시간이 만만치 않게 오래 걸리며 특히 경대정문 앞쪽 길은 왕복 2차로다.
  • [9] 아침에 홈플러스 대구점(시내방향)에서는 급행2번이 만차가 기본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냥 대낮에도 가창 방향으로 운행할 때 칠곡에서 좌석 거의 다 깔고 국우터널을 넘기 때문에 동서변지구에서 이 버스를 탈 경우 앉아서 갈 확률은 극히 낮다. 그냥 앉아서 가는 걸 포기하면 편하다.
  • [10] 439번은 승객이 많지 않은 편이었고 그나마 구간 수요가 많은 편이었다. 거기다 칠곡으로는 가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