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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3-27 00:20:5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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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1 단간론파 2

Contents

1. 개요
1.1. 역전재판 시리즈와의 비교
2. 상세
2.1. 장점 및 단점
2.2. 스포일러에 대해
2.3. 제목 표기
2.4. 한국의 팬덤
2.4.1. 마이너성
2.4.2. 실황 플레이의 폐해
3. 작품 일람
4. 미디어믹스 및 스핀오프
4.1. 만화
4.2. 라디오
4.3. 드라마 CD
4.4. 애니메이션
4.5. 소설
4.6. 그 외
4.6.1. 비공식 패러디 및 동인 게임
5. 관련 용어
6. 관련 항목


1. 개요

단간론파 시리즈(ダンガンロンパ, Danganronpa)란 2010년 스파이크에서 발매된 PSP어드벤처 게임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과, 이것을 시작으로 이어진 그 이후의 작품들을 칭하는 게임 시리즈를 말한다.[1] 첫 번째 시리즈는 스파이크, 그 이후는 스파이크 춘소프트에서 발매되었다.

플레이어가 주인공을 조작하여 작중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수사해나가며 조작 파트에서 알아낸 추리나 증거를 학급재판 파트에서 언탄(코토다마)으로 사용, 상대의 모순된 증언을 쏘아맞춰 '논파'하여 진범을 찾아내는 것이 본 게임의 목표.


풀보이스로 이루어진 학급재판 파트는 호화로운 성우진들이 다수 참가하고 있다. 마스코트 비슷한 위치에 있는 캐릭터 모노쿠마 역의 성우는 도라에몽 역으로 유명한 오오야마 노부요. 무인편은 오오야마의 은퇴 후 5년만의 복귀작이기도 하다.

단간론파2의 오마케 소설인 단간론파 IF 희망의 탈출장치와 절망의 유감무쌍나리타 료우고가 써서 그런지 본편도 나리타가 담당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본편의 시나리오 담당자는 나리타가 아니고 '코다카 카즈타카'[2]이다. 나리타 료우고는 2의 오마케 소설을 썼다는 사실 빼곤 이 게임과 거의 관계가 없다. 현재까지 1,제로,2까지 모두 코다카 카즈타카가 시나리오를 썼다.

덧붙여 이 게임의 일러스트 및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코마츠자키 루이는 단간론파 시리즈로 처음 데뷔한 신인이다. [3]

인물들의 이름이 어째 괴상한 것들이 많다. 나쁜 이름이나 DQN네임이 많아서 자나 자가 들어가는 이름도 있고 이름이 사자삼겹살, 건담, 꼬르륵인 캐릭터도 있다.

2013년 10월 10일, 단간론파12를 합친 '단간론파 1 & 2 Reload'를 발표했다. 기종은 PS Vita. 고화질화와 함께 재판 난이도도 조정했으며, 1에는 2의 단간 아일랜드와 같은 '스쿨 모드'가 추가된다. 1편 체험판 수록은 덤.

1.1. 역전재판 시리즈와의 비교

역전재판 시리즈와 비교하면 시사할게 많다.

먼저 역전재판GBA 초창기 저예산 발매인데, 기기의 한계를 픽쳐 애니, 디자인, 스토리와 캐릭터로 완벽히 커버했고, 이 때문에 GBA 고유작 중에서도 시리즈화 될 정도로 초유의 인기를 자랑했다. 단간론파의 경우 PSP 말기지만, 일러 특유의 힘든 재현성 때문에 픽쳐 애니가 없는걸 제외하면 상기의 장점에 콘솔급 디자인 + CG 영상 + 호러를 가미되어 PSP 고유작 중에서도 시리즈화되어 역시 초유의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역전재판 시리즈참혹한 살해 사건을 조사하면서도 진구지 사부로 등과 달리 명탐정 코난이나 소년탐정 김전일 같이 유머러스하며, 단간론파배틀로얄식의 생존, 배신 강요와 처형씬으로 잔혹한 호러물 분위기를 뿜지만 이쪽도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많다. 더욱이 둘 다 재밌고 과장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많으며 적절한 자체검열(?)로 저연령층도 많이 즐기고, 2차 창작도 활발하다. 그리고 둘 다 끝내주는 드라마성으로 클라이막스에서 간지폭풍이 터진다.

이를 보면 어느정도 제작진이 역전재판을 피드백하고 장점을 승화한 것으로 보이고, 전체 진행도 흡사성이 있다.

진행 구조쪽은 『인물 대화 -> 증거 수집 -> 재판에서 모순 간파』 구조가 흡사하다. 다만 재판 파트부터는 많은 차이가 있는데, 역전재판에선 일일히 추궁하는 비상식적인 면을 단간론파에선 오히려 상대 발언을 보고 정확히 추궁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이외에도 여러 방면의 시스템 도입으로 두 작품의 템포 자체도 차이가 있다. 아래에 비교해 보자면...

역전재판 시리즈의 재판파트는 끊임없는 추궁과 증거제시, 선택지 도달과 상대의 멘붕 등, 연출과 스토리를 감상하는 재미가 핵심인 반면 힌트가 적어 진행이 막히면 순식간에 지루하고 템포 자체도 연출을 감상하는 쪽에 가까웠다. 이런 점을 감안해 사이코락 시스템이나 증거 다각도 제시등이 있었지만 머리굴리기 + 스토리 감상이라는 전체적인 방향은 유지되어왔다. 그리고 추리 난이도도 어려워서 공략 없으면 밑도 끝도 없었다(..)

이에 단간론파 쪽에서는 연출감상과 텍스트 위주로 가되, 좀더 액션성을 가미하여 템포를 높였다. 단어를 짜맞추는 『번쩍임 아나그램』이나 리듬게임 같이 버튼을 눌러 상대의 주장을 격파하는 『머신건 토크 배틀』 등의 좀더 실시간 액션 요소가 많아졌고, 마지막에 상황 재현을 짜맞추는 『클라이막스 파트』로 마지막에 사건 요약정리도 깔끔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추리 난이도도 지나치게 쉽다고 비판받았지만, 역으로 역전재판보다 저연령화를 추구했다고 볼 수 있다.

아무튼 요약하자면, 두 게임 모두 휴대용의 한계를 탈피한 품격화를 추구했다고 볼 수 있다.

2. 상세

2.1. 장점 및 단점

각각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돌발적인 사건들, 어째서 살인이 일어나는가? 누가 죽였나? 동기는 무엇인가? 등의 의문을 파헤치는 즐거움이 본작의 인기요소 중 하나. 범인에게 내려지는 악취미적인 벌칙도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비슷한 장르의 역전재판 시리즈 처럼 타인의 증언 및 발언에서 모순을 지적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의 핵심이지만, 그보다는 이야기의 흐름 자체가 본작의 큰 줄기 중 하나라서 스포일러를 당한 뒤 플레이 하면 재미가 덜한 느낌을 받는다. 또한 추리게임 치고는 추리 난이도가 제법 낮아서 머리 굴리는 걸 기대하고 플레이했다가 쉬운 난이도에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따금 이게 추리게임인지 기억력 테스트 게임인지 구분이 안갈 때가 있을 정도라는 불만도 있다. 사실 주연들이 똑똑한 게 아니라, 추리력은 평범한데 다른 녀석들 지능이 초고교급으로 너프당한 거라 카더라 경찰이 조사하면 범인 바로 나올 듯

실제로 직접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대놓고 범인이나 살해 방법, 사건의 전말들을 알려주는 데 정작 진행은 빙빙 돌아가고 있는 느낌을 자주 느낄 수가 있다. 챕터가 넘어가더라도 크게 어려워지진 않는데, 아무리 꼬아놔도 반쯤 해당 사건을 진행하면 이미 대부분의 청사진이 뜰 정도. 그럼에도 주연들은 '뭐지? 뭐지?' 이러고 있고, 바로 유추되는 단서를 눈앞에 두고도 '뭔가 있을 것 같다.'고만 하니 답답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눈앞에 있는 사람을 죽은 사람 취급하는 어느 바보쯤 되면 심각하다.

다 떠나서 언압이 제일 큰 단점이다.

2.2. 스포일러에 대해

비슷한 계열의 역전재판 시리즈 같은 경우, 사건의 피해자나 범인의 정체가 일회용 엑스트라 캐릭터인 경우가 많으나 본작은 작품 특성상 등장인물 태반이 레귤러 캐릭터라 범인 및 피해자에 대한 정보가 매우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된다. 게다가 메인 스토리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사건이 적지 않게 있는 역전재판 시리즈와는 달리 이야기가 하나하나 이어져 있는 탓에 스포일러의 영향력은 여느 게임보다 크다.

이런 특징은 카마이타치의 밤 시리즈와 흡사하지만, 메인 스토리 외에도 if 스토리 같은 즐길거리가 많은 카마이타치의 밤과는 다르게 스토리가 일직선이라 2회차에도 이야기 흐름에 큰 변화가 없다. 그 때문에 플레이어들 사이에선 스포일러에 대한 취급이 꽤 엄격하다.

다만 국내엔 본작을 실황 플레이로 접한 사람이 제법 있는 탓인지 범인이나 피해자가 누군지 적지 않게 알려져 있다. 심지어 이 게임 자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흑막의 정체 같은 것도 무슨 길가에 굴러다니는 흔한 캐릭터를 소개하는 마냥 떡하니 사진을 올려놓고 누설하는 사람도 있었다.(…) 일본의 경우에도 이런 일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혹시 본작을 플레이하게 된다면 스포일러에 대해 특별히 주의하자.

이 게임의 제작사인 스파이크, 스파이크 춘소프트에서는 튜토리얼 성향의 프롤로그와 첫 번째 에피소드 이외엔 실황 플레이 동영상의 인터넷 업로드를 자제하여줄 것을 구매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요청했으나, 그 부탁은 사실상 일본에서만 지켜지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그런 거 없다는 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단, 금지되는 건 어디까지나 챕터2 이후의 실황 플레이 영상이지 스포일러 자체가 금지된 건 아니다.

스포일러성 영상이라도 게임 영상이 아니라 본인의 완전 2차창작 영상이면 상관없다. 일본에도 챕터6까지의 공략위키 사이트도 있고, 2ch 등지의 관련 스레나 사이트에선 당연히 챕터1 이후의 얘기를 더 많이 한다. 금지 사항에 들어가는 실황 플레이 영상은 (챕터1의 것을 제외한) 벌칙 무비도 포함한다. 니코동 같은 경우엔 일본 국내 범위이니 실황 플레이 영상의 단속이 빠른 편이지만, 해외 같이 손을 쓰기가 복잡한 곳은 빠른 대처가 거의 불가능 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해외에서 번역해놓은 플레이 영상들도 원주소로 들어가보면, 이미 일본인들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 영상을 보고 챕터1 이후 영상은 업로드하면 안된다고 댓글단 사람들도 있다.(…)

결국 단간론파1 1챕터~단간론파2 1챕터까지의 유튜브 실황영상들은 몽땅 저작권 관련으로 짤렸다. 그러니까 괜히 실황만 보고 징징거리지 말고 정품을 사자. 하지만 정발 안돼서 커펌이 더 많고 애니까지 나와서...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 The Animation이 방영되어 초대 단간론파의 내용을 아는 사람이 이전에 비해 훨씬 많아졌지만, 원작 게임 쪽의 챕터 1 이후 업로드 금지 조항엔 변화가 없었다.

2.3. 제목 표기

제목인 단간론파를 한자로 풀이하자면 弾丸論破(탄환논파)인데, 공식상에선 일부러 가타카나인 ダンガンロンパ(단간론파)로 표기하였고 영제도 Danganronpa다.[4] 그래서 되도록이면 단간론파로 불러주는게 옳다. 또한 한국의 게임 잡지나 언론 등에서도 전부 단간론파라는 표기를 사용한다.[5] 다만 이것 때문에 탄환논파라고 한국어로 쓰는게 틀리다고는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일어에서 카타카나 표기는 '강조'의 의미가 강하고 어차피 일본어 화자들은 ダンガンロンパ라고 써있는게 보여도 약간의 배경지식만 있으면 弾丸 + 論破로 인식한다. 한국어 화자에게 문장중간에 뜬금없이 'Seoul' 이라는 영단어가 나와도 한국어 화자는 '서울'이라고 인식하는것과 같다.

2.4. 한국의 팬덤

2.4.1. 마이너성

한국의 경우엔 언어의 장벽 때문에 게임을 실제로 하기보다는 모 블로거의 위법 실황 플레이 게시물로 게임을 접하게 된 사람이 제법 많다. 이 실황글이 입소문을 타고 일부 한국 오덕 사이에 전해진 뒤 약간의 인지도가 생기긴 했지만 그렇게 열광적인 수준은 아니었고(그냥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퍼지는 소규모 팬층이 생겼을 뿐.) 현재의 인지도도 실은 이전과 마찬가지이긴 하나, 후속작의 발매 후 등장인물들의 국내 트위터 봇이 짧은 기간 안에 다수 생성되는 등 팬층이 소폭 늘어났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여담으로 첫작인 단간론파1은 사실 일본에서도 나리타 료우고우로부치 겐 같은 유명 작가들의 추천평이 퍼지기 전까진 판매량이 10만장을 못넘기는 초마이너였다. 다만 이후 늘어난 팬층은 한국처럼 실황 플레이글을 중심으로 기형적으로 발전하지 않았다는 것이 차이점. 여기는 자국 게임이니 언어장벽도 없고, 되도록이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 후 팬이 되는 게 일상적이다.

2.4.2. 실황 플레이의 폐해

가끔 국내에서 단간론파를 추천하는 글을 찾아보면 단간론파를 해보세요가 아닌 단간론파를 보세요라면서 실황 플레이 글이 있는 곳의 주소를 권해주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따라서 감상하는 중, 보고 있는 중 드립도 아주 흔하다(…) 무슨 애니도 아니고,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으니까 거짓말은 아니다 상단에 기재된 제작사의 스포일러 관련 방침만 봐도 알겠지만 이러한 행동은 결코 누구에게 자랑하거나 권해줄만한 행동이 아니다. 거기다 이젠 대부분의 동영상이 저작권 때문에 삭제되어서 보고 싶어도 못 본다.

그리고 본작은 플레이 권장 등급이 CERO D(한국 기준 19세 이상)일 정도로 잔혹한 묘사가 상당한 게임인데도 중학생이나 혹은 그보다 어린 사람들이 이 게임의 팬을 자처하는 모습을 제법 볼 수 있다.[6] 아마 위에 기재된 실황 플레이의 영향도 있겠지만, 어린 나이일 수록 혹하기 쉬운 자극적 요소가 다분한 본작의 특성 또한 거기에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정말 팬이라면 한번쯤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간론파2는 게이머즈 2012년 9월호에 간략하게나마 번역된 대사집이 수록되어 있으니 일본어가 서툴다면 이걸 참고하며 플레이해도 좋을 듯. 혹은 영어로 된 버전도 있으니 그걸로 플레이해도 괜찮을 듯.

단간론파 1은 psp로 비공식 영문패치가 되어있고, 만약 비타가 있으면 비타로 영문판을 받을 수도 있다. 한국 psn에도 단간론파 영문판, 일본판 둘다 올라와 있으니... 그리고 슈퍼 단간론파 2 역시 2014년 9월에 발매 예정이니 참고하면 좋을 듯. 모노링귀지는 게임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4. 미디어믹스 및 스핀오프

4.1. 만화

  •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 (원작 게임 1편과 제목이 동일)
  • 단간론파 4코마 KINGS
  • 단간론파 코믹 앤솔러지
  • 슈퍼 단간론파 2 나나미 치아키의 안녕 절망대모험
  • 슈퍼 단간론파 2 단간 아일랜드 마음 언제나 여름(常夏), 코코론파♪
  • 슈퍼 단간론파 2 초고교급 행운과 희망과 절망

4.2. 라디오

4.3. 드라마 CD

4.6. 그 외

  • 단간론파: 초고교급 늑대인간 - 마피아 게임에 단간론파의 설정을 도입한 일본 제작 보드게임이다
  • 단간론파 THE STAGE - 단간론파의 뮤지컬판.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현재 15명 캐릭터들의 모습이 전부 공개 되었는데, 상당히 재현도가 높다고 호평 받고 있다.

4.6.1. 비공식 패러디 및 동인 게임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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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간론파 1은 PSP판 외에 iOS판, Android판은 1장 무료, 2장부터 6장까지 500엔(*세트로 2000엔)에 판매하고 있다.(2월 15일~28일까지는 애니화 기념으로 장당 350엔(*세트를 1000엔)에 판매한다.)
  • [2] 명탐정 코난소년탐정 김전일의 크로스오버물인 우연히 만난 두 명의 명탐정의 시나리오를 썼다.
  • [3] 이전에 페이트 제로의 일러스트를 그린 적이 있다고 한다.
  • [4] 몇몇 사람들은 Dangan Ronpa라고 쓰기도 한다.
  • [5] 탄환논파라 불리는 건 한국인이 일본어에서 느끼는 거부감 같은 이유도 있다. 한자를 그냥 읽어버리는 식으로 표기하는 것. 마치 중국어 한자를 그대로 한국 독음으로 표기하는 것과 비슷하다.
  • [6] 중학생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라디오로 팬메일을 보낸다. 그래서 오가타 메구미도 당황스러워하는 듯. 물건 팔아야 하는데, 하지 말라고 할 순 없잖아..
  • [7] 2015년 1월 9일 발매.
  • [8] 패미통 인터뷰에서 개발 중임을 선언. 기기는 미정이지만 PS Vita로 거의 확정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 [9] 슈퍼 단간론파 2에 포함되어 있는 클리어 특전 소설. 서적으로 발매되지는 않았다.
  • [10] 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 Another Episode에 포함되어 있는 클리어 특전 소설. 게임 본편과 비슷한 시간대에서의 하가쿠레 야스히로쿠와타 레온의 매니저였던 나카지마 카논의 이야기. 서적으로 발매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