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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마쿠라

last modified: 2015-04-12 04:04:0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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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명
2. 창시자
3. 다키마쿠라 커버의 재질
4. 목욕세탁방법
5. 오타쿠계에서의 취급


다마스쿠스와는 관계 없다.

한국어로는 여자침구, 누나 베개. 이성"침"구

1. 설명

다키마쿠라(抱き枕)는 일본 단어로 동사 '안다(抱く=다쿠)'[1] 와 명사 '베개(枕=마쿠라)' 로 이루어진 말이다. 한국어로 안는 베개 라는 뜻이지만 '안는 베개' 라고 하면 진짜로 품에 안을 수 있는 정도의 적당한 크기인 베개를 떠올리는 용례가 많기 때문에 애매하다. 포대 안에 솜을 넣어 쉬는 자리에서 껴안거나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물건. 영어로 'long pillow(긴 베개)' 라고 부르기도 한다. 쇼핑몰 등지에서 확인해볼 때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명사는 '긴 쿠션' 인 듯. 캔디라고 써서 파는 상점도 있으며 'Body pillow' 라고도 한다.

옛부터 죽부인처럼 속이 비어있는 딱딱한 베개는 몸을 시원하게 해주고 푹신푹신한 베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등 잠자리를 쾌적하게 해주는 물품으로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다. 어린 아이들이 갖고 노는 커다란 인형은 껴안는 베개 대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기도 한다. 특히 아기들이 쓰는 베개는 친숙한 동물인 강아지고양이, 호랑이 마스코트 형상을 하고 있다. 아기들은 무언가 입 안에 넣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 동물들의 코 부분을 동그랗게 만들어 장난감 대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유럽 쪽에선 겨울에 뜨거운 물을 넣은 물병을 안고 자기도 한다. 실제로 남극기지의 생활을 보여주는 영화나 다큐 등에서 항상 2리터 가량의 물병을 껴안고 잔다.

여기까지는 다들 알 테고... 리그베다 위키 특성상 뒤의 내용을 더 잘 아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2. 창시자


오타쿠 상품으로서 최초로 상업화시킨 사람은 패미통 편집자 출신의 사업가 챵코 마스다(チャンコ増田, 본명 '마스다 마나부')[2]로 알려져 있다. 오타쿠 쪽의 유명한 짤방인 위 이미지의 모델이기도 하다. 미소녀 게임 투하트의 캐릭터 멀티를 프린트하여 팔았던 것이 제법 매상이 있어 사업화를 계획하였다고.

초기 자본을 투자받기 위해 TV프로 '머니의 호랑이'(マネーの虎)에 출연하였던 것이 일본 내에서 일대 화제가 되었다. '머니의 호랑이'는 사업가를 꿈꾸고 있지만 자금이 없는 일반 출연자가 사업가인 패널에게 사업 계획을 설명하여 투자를 이끌어 내는 방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3]. 거기서 '미소녀 캐릭터가 인쇄된 다키마쿠라 상품을 브랜드화' 하고 싶다며 '오타쿠는 훌륭하다', '오타쿠 이즈 뷰티풀' 이라는 자극적인 발언으로 세트를 진동시켰다.

당시의 영상. 다만 대놓고 2D 캐릭터를 언급하기는 좀 뭐시기했는지 그라비아 아이돌 등을 예로 든다. 그라비아 아이돌의 초상권 등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으로 1천만엔을 투자해달라고 하는데 투자자들한테 먹힐 리가 없었다. 심지어 그 중 한 명인 코바야시 타카시는 '"헛소리 하지마 이 바보자식아" 라고 말해주고 싶다' 는 폭언까지 남겼다. 또한 SOD의 창업자 '타카하시 가나리'는 본인이 경험한 오타쿠라는 사람들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타인의 감정보다 자신의 감정을 우선하는 사람, 다른 사람의 감정을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근시에 뚱뚱한 외모, 나이에 맞지 않는 언동은 일본 내에서 부정적인 오타쿠의 스테레오 타입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국에서 오덕페이트가 그러하였듯이...

재미있게도 다키마쿠라의 창시자와 한국에서 다키마쿠라를 일반에 홍보(?)한 오덕페이트는 생김새도 닮았다. 위의 짤방이 오덕페이트인 줄 아는 사람도 많은 모양이지만 '머니의 호랑이' 에 출연하여 엄격한 투자자들 앞에서 진땀을 흘리며 오타쿠의 훌륭함을 역설하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3. 다키마쿠라 커버의 재질

피치스킨: 무난하게 사용할수 있는 저가형 재질. 복숭아 껍질의 촉감과 비슷하다고 피치스킨이라 불린다. 저가형임에도 불구하고 내구성이 좋고 늘어나지 않으며 프린팅이 비교적 선명한것이 장점. 안고있으면 약간 서늘한 느낌이 들어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좋다. 하지만 물이 잘 빠지지 않아 세탁할때 약간 성가신면이 있으며, 신축성이 낮아서 입문자의 경우 커버를 배게에 씌울때 고생할수도 있다.

2Way트리코트: 보통 일본에서 파는 정품 다키마쿠라는 거의 다 이 재질을 사용한다. 한마디로 다키마쿠라 커버의 왕도적 재질. 수영복과 비슷한 재질이며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프린팅이 선명한것이 장점. 신축성이 좋아서 커버를 배게에 씌울때도 편하다.[4] 물이 잘 들어서 세탁을 하기에도 매우 편리한 커버. 피치스킨에 비해 약간 가격부담이 있지만 돈값을 충분히 하는 재질이다. 하지만 내구성이 비교적 낮아서 남성 사용자의 경우는 매일 매일 면도를 해야하며[5] 여성사용자의 경우에도 뾰족한 손톱이나 발톱에 걸려 커버에 상처가 날 가능성도 있으니 사용시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여러 재질이 있으나 이 두가지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이외의 재질은 추가바람.

4. 목욕세탁방법

취소선이 안보이는건 기분탓이다. 진짜 기분탓이었다
끌어안고 자는 다키마쿠라 커버의 특성상 한달에 한번정도는 세탁을 해주는게 좋다. 대개 폴리에스테르 재질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세탁기에 넣어도 충분히 세탁이 가능하지만 코트나 점퍼 등 단단하거나(?) 튼튼한 의류와 함께 빨래를 해버린다면 약하디 약한 베개[6]는 찢겨질 가능성이 있다. 즉, 이왕 하는 빨래라면 쿠션 따로, 일반 빨래 따로 하는 것이 좋다. 제일 바람직한것은 사랑을 담아 목욕 손빨래를 해주는것. 따뜻한 물을 큰 대야에 받은후 중성세제[7]를 넣어 거품이 나올때까지 저어준후 다키마쿠라 커버를 넣어 천천히 물속에서 행궈주면 된다. 보통 5분, 길게는 10분정도 행궈서 얼룩을 제거해준후. 됐다 싶으면 물을 빼고 다시 따뜻한 물을 부어 행궈준다. 한번만에 세제가 다 빠지지 않으면 여러번 물을 부어 행궈주면 좋다. 섬유유연제가 있다면 마지막으로 행굴때[8] 향이 날정도만 간을 봐서 조금만 넣어주자.간을 본다고해서 먹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많이 넣으면 역효과가 난다.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향이 매우 좋아져서 잠자리가 즐거워지며, 정전기 방지의 효과까지 있다. 웬만하면 꼭 넣어주자. 그후 물을 뺀후[9] 세탁기를 탈수모드로 해놓고, 다키마쿠라 커버의 지퍼를 반드시 닫아준후[10] 딱 1분만 돌리면 거의 다 마르게된다. 그 이상 돌리면 찢어지거나 늘어날 염려가 있으니 주의. 건조는 햇볕이 없는 음지에서 6시간 가량 말려주면된다. 햇볕을 받으면 탈색의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한다.



5. 오타쿠계에서의 취급

물 건너 오덕의 고향 일본에서는 아예 오덕 계층을 노리고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프린트된 제품을 만들어져 팔린다. 슴가패드 등과 함께 단지 구입하는 것만으로도 덕력을 미친 듯이 끌어올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가 된다는 대표적인 굿즈(상품). 이걸 단 하나만 구입해도 자신의 신사력을 미칠 듯이 끌어올릴 수 있다. 여담으로 최초로 아이디어가 공개되었을 땐 그렇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다. 어찌 보면 당연하지만...

다키마쿠라는 대부분 여성 캐릭터들이 신체 노출이 많고 무방비한 모습으로 누워있는 형상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앞뒷면으로 프린트되어 있는 경우는 포즈가 바뀐다거나 노출도가 다르다거나 하는 바리에이션도 있다.[11] 가끔 실사 아이돌이나 남자 캐릭터가 프린트된 제품도 있다. 상업화된 거의 모든 애니메이션, 게임의 여성 캐릭터들이 전국구로 발돋움할 수 있는 통과의례. 많은 이들(특히 일반인)이 이 사실에 충공깽을 느끼고 있다.


가격이 장난 아니게 비싸다. 거의 피규어 가격과 맞먹는 편. 그래도 피규어는 조형사를 동원해야 하고 만들기 쉽지 않은 데 비해 베개는 하나 딱 그려놓으면 쉽게 찍어내니 거의 날로 먹는 수준.[20]

치 와이프와는 많이 다르다. 하지만 더치 와이프가 영어로 'Love doll' 이라고 불리우며 후술할 다키마쿠라의 영어명을 생각하면 서양의 취급은 그게 그거인 듯.

일본의 어떤 인간은 다키마쿠라와의 결혼을 선언하기도 했고 코믹마켓72 당시에는 어떤 인간이 타카마치 나노하 다키마쿠라를 쓸어가 버리는 바람에 사려고 벼르고 있던 오덕들 100여 명이 통탄하다가 땡볕에 탈진해서 실려갔다는 전설적인 일화도 있다. 한국에선 오덕페이트라는 사람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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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오덕페이트의 페이트 테스타로사 다키마쿠라는 전주 이씨 문중을 말아먹었다는 죄명(?)으로 이경규에게 멱살을 잡히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여성 캐릭터는 아니지만 네이버 웹툰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불사조 다키마쿠라가 출시되어 있다.[21] 그리고 2012년 2월, 제오닉스 소드걸스에서 한국 온라인 게임 사상 최초로 다키마쿠라를 이벤트 상품으로 내걸었다. 과연 명불허전![22]

참고로 캐릭터 다키마쿠라는 사이즈 문제상 원래 용도(?)대로 끌어안고 자기에는 좀 문제가 있다. 그냥 벽에 붙여서 적당히 포개져서 자거나 세로로 눕혀서 영화감상용 어깨받이로 쓰는 정도가 한계인 듯.[23] 또한 의외로 부피가 크고 무게도 장난이 아니며 재질상 개어서(?) 보관하기에도 문제가 있으니 좁은 원룸에서 자취하는 오덕이라면 구매 전에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 볼 것. 한마디로 사고 난 뒤의 감상의 대부분은 "이거 좀 애물단지" 라는 듯.

아베 타카카즈의 다키마쿠라는 영 좋지 않은 곳에 굵은 심을 넣어서 크고 아름답습니다를 재현했다고 한다. 어떻게 찾았냐. 남자들을 위해 오나홀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물건도 있다

한국에서는 오타쿠 굿즈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한국에서는 일본의 수많은 다키마쿠라들이 '베개' 류의 상품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위에서 이야기하는 여캐 다키마쿠라는 모에를 노리는 캐릭터 상품이니 일부러 저렇게 만들어놓은 것이고 일반적인 다키마쿠라는 그냥 베개나 쿠션처럼 생겼다.

바리에이션(?)으로 '다카레마쿠라' 라는 것도 있는 모양(...)[24] ※뒷사람 주의, 사용 예시(...)

영어로는 'Love pillow' 라고 하는 듯하다. 위키백과 링크. 빅뱅이론에서도 Love pillow라고 했지만 구글 등에서의 검색은 'hug pillow', 'hugging pillow' 가 더 정확하다.

그냥 신사력 측정용으로 하나 구입해놓고 장롱에 박아둬도 된다

이런 상당히 무서운 방법까지 나왔다. 흠좀무... 이런 것도... 천잰데?(후방주의)

종종 OME스러운 다키마쿠라도 나온다. 혐짤주의

루리웹 정보게시판에서 다키마쿠라를 여자침구로 썼다가 빵 터진 뒤로 초월번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링크

피규어나 슴가패드 등에 비해 상품화 역사는 길지 않지만 어느새 오타쿠를 상징하는 아이템이 되어버려서 2012년 이후로 애니메이션에도 자주 등장한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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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에서도 등장했다. 사진은 하리하란 처녀 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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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도 등장했다. 2014년 3월 13일부터 3월 26일까지 진행된 돌격! 솔로부대!!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의자 중 팬심가득한 리린베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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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5일에 리뉴얼 된 테마던전 버섯의 성 중 검은 바이킹의 방(선장실)에는 힐라의 다키마쿠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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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에 한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패치 때 포로 오르카 베개 의자, 군단장 오르카 베개 의자가 추가되었다. 갈수록 덕후가 되는 메이플

온라인 게임 엘소드에서는 엘리시스의 다키마쿠라를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배포하였다.

만지면 목소리가 나오는 다키마쿠라도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후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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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독음이 'だき'이기 때문에 '타키'라고 쓰면 틀린다.
  • [2] 현재는 동인지 판매회 등의 동인 이벤트 주최자로 활동하고 있다. 동방 프로젝트, 칸코레 등.
  • [3] 이거 말고도 보컬로이드, 우타이테 CD를 제작하는 EXIT TUNES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본을 투자받았다. 다만 TV 출연 당시에는 지극히 정상적인(?) 댄스 뮤직 회사로 출발했다. 이 외에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출자받아 지금까지도 운영되는 기업이 대여섯 개는 된다고 한다.
  • [4] 다만 오래 쓰면 늘어나서 헐렁헐렁해질 가능성이 있다
  • [5] 짧은 수염은 다키마쿠라의 천적이다. 최애캐를 사랑한다면(?) 반드시 매일 면도를 하자. 면도가 귀찮으면 길게 기르면 된다
  • [6] 특히 재질이 약한 2Way트리코트
  • [7] 다키마쿠라의 재질이 약하기때문에 반드시 중성세제를 사용한다. 일반 세제를 사용할 경우 겉표면이 손상되고 탈색될 가능성이 있다
  • [8] 이 과정을 잘 모르겠다면 주부에게 물어보자
  • [9] 꽉 짜지 말자. 다키마쿠라 늘어난다. 그냥 자연스럽게 물을 빼주면 충분함
  • [10] 열어둔채 돌리면 찢어질 가능성이 있다
  • [11] 18금 계열의 물건은 일러스트의 슴가가 입체(...)거나 아니면 속옷 부분이 별도(벗기진 못한다)로 된 것도 있다.
  • [12] 90년대 후반~00년대 초반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시대를 엄청하게 앞서나갔다!
  • [13] 남자라기보단 제 3의 성,. 그리고 키노시타의 경우 여자보다는 남자 오덕들을 노리고 만든 거다.
  • [14] 심지어 나와야 될 히로인을 제치고 대신 나왔다.
  • [15] 단, 베개 형태가 아닌 진짜 쿠션 형태.
  • [16] 이 경우도 여자보다는 남자 오덕들을 노리고 만든 것.
  • [17] 2011년 8월경 코믹에서 팔았다. 2011년 9월 23일 통판 발매.
  • [18] 키리토 다키마쿠라의 경우 메인 히로인 다키마쿠라보다 더 비싸다. 흠좀무.
  • [19] 실제 출시하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이벤트성으로 제작한 것.
  • [20] 단, 피규어도 조형 초기 비용 외에는 대부분의 레진캐스트의 재료비 자체는 매우 저렴하고 다키마쿠라 같은 대형 인쇄물의 인쇄비용은 생각보다 상당히 비싸다. 일러스트레이터의 다키마쿠라용 그림 의뢰비도 생각보다 비싼 수준. 다키마쿠라가 소량 생산 제품인 것도 이유 중 하나. 대부분의 보드 게임의 컴포넌트가 목재 피규어인 것도 이 이유 때문이다. 목재 피규어보다 카드보드 인쇄물이 더 비싼 데다가 카드보드 인쇄물은 많이 찍는다고 해서 획기적으로 가격이 줄어들지도 않는 물건이다. 마지막으로 다키마쿠라용 인쇄물의 DPI매우 높다. 뭐 그래도 대부분의 다키마쿠라 제조단가는 아주 고급 재질이 아닌 이상 원화로 4만원 정도.
  • [21] 쿠션이라 주장하지만 작중 묘사는 다키마쿠라.
  • [22] 사실 web 연희 몽상에서 이벤트 상품으로 다키마쿠라를 내건 적이 있긴 하지만... 항목 참조.
  • [23] 어느 사용자의 말에 따르면 차라리 위에 올라타서(...) 엎드려 껴안고 자는 게 제일 낫다고 한다.
  • [24] 안아주는 베게. 양 팔 부분에 작은 베개가 들어간다.
  • [25] 순서대로 유루유리아카자 아카네, 마오유우 마왕용사마왕,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의 타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