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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컴

last modified: 2014-10-03 11:31:0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E.A.S.A
1.1.1. E.A.S.A 제작 오리지널 기체
1.2. 뉴컴
1.2.1. 뉴컴 주요 사업 부서
1.2.2. 뉴컴의 기체
1.2.2.1. 뉴컴 제작 오리지널 기체

1. 개요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기업. 여기서는 뉴컴의 전신인 E.A.S.A.도 같이 설명한다.

1.1. E.A.S.A


에루지아 항공우주 연구소 (EASA : Erusian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또는 Erusian Air and Space Agency).

에루지아의 국영 항공 우주 연구소이자, 국가 주도로 운영되는 군수기업.

현실의 러시아 계통 기체는 거의 E.A.S.A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스토리상 알려져있는 개발 기체는 에이스 컴뱃 4의 궁극의 전투기 X-02 와이번.

묘하게 그룬더 인더스트리즈와 비교하면, 콩라인이자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는듯 하다. 또한 팔리는 기체는 적지 않은것 같은데, 왠지 기술력에 비해 무리한 개발요구등을 하는듯한 정부나 고객 덕분인지 만성적인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후에 그 만성적인 재정난에 비밀리에 자금적, 기술적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사운을 걸고 개발한[1] 펜리어그리피스 1에게 대패하고, 펜리어 개발국인 레서스의 군부정부가 무너지는 엄청난 재난이 겹치는 바람에, 마침내 파산사태를 맞이해버린것 같다.

결국 그로 인해 에루지아 정부에서 급하게 민영화했고, 곧 뉴컴 사에게 E.A.S.A가 인수되는걸로 끝이 난다.

1.1.1. E.A.S.A 제작 오리지널 기체

  • X-02 Wyvern : E.A.S.A가 대륙 전쟁 전부터 개발해오던 에루지아 차세대 전투기. 공군형과 해군형이 따로 개발되었으며, 당시로서는 기체 성능상 향상을 가져오는 각종 신기술을 떡칠해놓은 기체이기도 하다. 중간에 엎어질뻔 하기도 하고, 결국 개발하던 도중 대륙 전쟁이 패전으로 종전하여 결국 대륙 전쟁 자체에는 X-02가 등장하지 못했다. 하지만 개발은 계속된듯. 첫 실전이 확인된건 '자유 에루지아' 잔당들이 반란을 일으키며, 모비우스 1과 스카이 아이가 참가한 반란 제압작전인 오퍼레이션 카티나 작전에서 개발되던 프로토타입이 그대로 탈취되어 운용되는것으로 모습을 확인한것. 이후에는 여러 국가에 판매되며 우여곡절 끝에 상업적으로도 꽤 성공을 거둔듯 하다. 몇몇 정황상 오시아,유크토바니아 공군에서는 공식적으로 채용한것으로 보인다.

  • YR-99 Forneus : 이건 팬들의 추측이긴 하지만... 에루지아 항공국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 새 기체를 만들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다 만들지 못했었던것 같다(이것은 3D렐름의 듀크 뉴켐 포에버와도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특유의 초고기동성과 신소재가 퍽퍽 쓰인 첨단 기체라는 점에서 에루지아 항공국의 프로토타입을 그대로 고성능 기체로 연결(R-103참조.) 시켜 개발해낸거 같다.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데, 이거 어디까지나 프로토타입이다.

  • YR-302 Fregata : 이런 띵띵하고 특이해 보이는 기체들도 굉장히 많이 개발해 낸단 점을 보고 (왠지 SF같은 외모란 소리.) 팬들이 꿰어맞춘거 같다.

  • XR-45 Cariburn : 어디서 개발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곡선미를 추구하고 신소재나 신기술을 많이 쓴것이 영락없는 에루지아 항공국 작품. 즉 뉴컴제 기체란 소리.

  • 펜리어 Fenrir : 개발 자체는 레서스에서 했다. 그러나 레서스의 나라 꼴이나 기술 수준등을 감안해 보았을때, 이런 기상천외한 새 개념의[2] 고성능 전투기를 혼자서 개발 해 냈단건 순전히 거짓말이다. 레서스의 최 우방국 에루지아의 항공 우주국 에서도 상당한 기술적 도움과 자금 출자를 도와준듯 하다[3]


1.2. 뉴컴



만성적인 재정난으로 민영화된 에루지아 항공우주 연구소을 전신으로 발족하였으며, 발족 직후 굴지의 항공회사까지 흡수하여 일약 우주개발 분야의 선구적인 존재가 되었다.

원래 제너럴 리소스에 필적할 정도의 기업은 아니었으나, 2030년대 제너럴 리소스에서 대규모의 연구 개발 스텝의 이적을 받아들인걸 시작 [4]으로 파산한 국영기관, 규모의 축소를 피할 수 없게 된 기업의 연구 개발팀 등 국적이나 연구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우수한 인재를 흡수하여 사업내용을 대폭 확대했다.

2034년에는 통신협회나 소프트웨어 회사의 흡수를 거쳐 우주 전략 구상에 의한 위성 네트워크망을 수립해 정보통신 분야에서 업계 톱의 자리를 계속 지켜왔다. 그러나 일렉트로스피어에 접속하는 주요 OS데이터 스왈로우는 제너럴 리소스의 OS다.[5] 다만 제너럴 리소스에 생각보다 의존하고 있다라는 오해와는 달리, 일렉트로스피어를 현재처럼 안정되게 정비한 것은 뉴컴이 한 일이다. 즉 OS에서 쓸데없이 경쟁해서 혼란을 야기하기 보다는 안전하게 다른 곳에 투자한 것.


그리고 2039년에는 해상 이동도시 '메가플로트'(위 이미지)를 완성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뉴컴'이라고까지 평가받고 있으나, 과학기술의 연구와 개발을 모든것에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과학 지상주의' 혹은 '인간성을 무시한 행위'등으로 규탄[6] 당하고 있으며 특히 독자적인 군사조직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세간의 비난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간추리자면(...)

우주개발 분야를 시작으로 뉴컴 컴퓨터 분야, 연상 기억 메모리등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컴퓨터 기술, 생화학 분야, 전지구적 규모의 정보통신 분야, 나노 테크놀로지등 폭넓은 분야에서 최첨단 기술의 개발을 독점하여 결국 기존의 대기업 제너럴 리소스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존재로 급부상한 기업.

뉴컴사의 주요 사업 부서는 5개이며 그 내용은 이하와 같다.

1.2.1. 뉴컴 주요 사업 부서


  • 뉴컴 인포
    정보 통신 개발. 다만 일렉트로 스피어상에서 누구나 이용하는 데이터 스왈로우는 제너럴 리소스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뉴컴도 이걸 사용하고 있다. 시대 배경상 IT같은 캐캐묵은 사업은 제너럴 리소스에 비해서 딸리는 듯.

  • 뉴컴 스페이스
    우주 개발. 특히 뉴컴쪽으로 분기를 타면 나오는 미션중에 대 위성용 셔틀인 뉴컴제 R-352 통칭 '세피아'를 타고 제너럴 리소스의 위성을 파괴하는 미션이 나오는데, 개발에 이 부서가 참여한 듯 하다. 작중 UPEO등의 루트에서도 셔틀을 발사하는걸 볼 수 있다.

  • 뉴컴 바이오
    생명환경 개발. 나노 테크놀러지 연구소등에서 괴상한 나노 머신을 연구하다 사고를 일으켜 엄청난 민폐를 끼치기도 한다. 당연히 이 뒤처리는 UPEO가 했다.

  • 뉴컴 스피어
    통신환경 개발 사업부. 정보 통신 분야에서 제너럴 리소스의 소프트웨어에 쉐어면에서 밀리는거 같지만 사실 서블리메이션 같은 괴악한 연구를 하고 있어서 구시대의 기술에는 관심이 없는걸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있다.

  • 뉴컴 퍼블리싱
    마케팅

… 사실 따져보면 사업 부서 하나하나가 말썽 부리는데 재주가 있는 존재들.

1.2.2. 뉴컴의 기체


기체의 경우 게임의 배경인 2040년에 우주개발 분야의 선두를 달리고 있어서 그런지 게임상에 등장하는 뉴컴제 기체들은 하나같이 SF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다. 현실의 기체를 개량하여 사용하는듯한 제너럴 리소스의 기체들과 비교해보면 이게 과연 같은 시대과 공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체가 맞나? 싶을 정도...

대부분의 기체가 마치 돌고래를 연상시키는듯한 시원한 컬러링과 극도로 유선형에 가까운 디자인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다.[7]

성능면에서는 게임상의 밸런스를 고려한 때문인지, 이런 극단적인 뉴컴의 기체나 전통적인(?) 제너럴 리소스의 기체나 별달리 큰 성능차가 느껴지지는 않지만 설정상으로는 하이 테크놀러지의 집약체인 뉴컴제 기체가 더 고성능인 경우가 많으며 미적으로도 더 알흠(…)답다. 대체적으로는 최신 기술에 적극적인 뉴컴의 사풍에 힘입어 대거 신소재를 사용하여 경량화했다는 설정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아 동급의 제네럴 리소스 기체에 비하면 기동성은 앞서고 방어력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장갑? 그런건 기체의 기동성을 떨어트릴 뿐이야.

또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기체의 코드네임들은 대부분이 해산물(…)이다. 뉴컴의 대표적인 공격기인 R-101부터 R-103은 닉네임이 Delphinus (돌고래자리), R-201은 asterozoa (불가사리류), R-211은 Orcinus (범고래), 성층권 전투기인 R-311은 REMORA(빨판상어)등등[8]과 관련이 있다.

1.2.2.1. 뉴컴 제작 오리지널 기체

  • 플레이 가능
    • R-101 Delphinus #1
    • R-102 Delphinus #2
    • R-103 Delphinus #3
    • R-201 Asterozoa
    • R-211 Orcinus
    • R-311 Remora : 고고도 전투기[9]
    • R-352 Sepia : 우주전투기. 우주 미션 전용.
    • XR-900 Geopelia : 미션 시뮬레이터 특전[10].

  • 플레이 불가
    • R-501 Rhincodon
    • R-531 Mobura : R-311의 모기
    • R-701 Triakis
    • R-808 Phoca : 우주왕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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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그 사운을 건 기체가 공식적으로 타국에서 개발한건 아이러니(?)
  • [2] 무려 엔진이 3발이다!!
  • [3] 설정놀음의 일환으로 여기서 에루지아 항공 우주국의 자금난을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새로 비싼 전투기 맹글어 줬더니 한대도 못 팔았으니... 만성적 적자도 에루지아가 내 놓은 물건들을 생각해 본다면 아마 개념 연구에도 쓸데없이 돈을 많이 가져다 발랐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된다.덕분에 항공 기술력과 신소재 분야는 또 한번 활기를 찾게 되었지만.
  • [4] 당시 제너럴 리소스의 간부였던 버트 박이 주도한 이적극이었으나 정작 길버트 박은 이 연구원들의 반대로 이적하지 못하였으니 이런 안습할데가... 게다가 그는 그 일로 UPEO로 이적하여 복수의 불꽃을 태우게 되었으니...
  • [5] 왠지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이 떠오르는 시츄에이션이다. 독점의 MS, 혁신의 애플. 물론 세간의 편견일 뿐, 진실과는 다르다!
  • [6] 나노 연구소 사고, 서블리메이션 등등...
  • [7] 사실상 똑같은 물건인 제너럴의 나이트레이븐과 뉴컴의 지오펠리아를 비교해봐도, 나이트 레이븐에겐 '각'이라는게 있지만, 지오펠리아는 각이라는게 없이 완전히 유선형이다.
  • [8] 다만 우주 전투기인 R-352는 닉네임이 Sepia (적갈색, 암갈색)인데, 활동 구역이 틀려서 그럴지도? 아니면 Sepia 컬러를 만드는 데 오징어 먹물이 사용되기 때문일지도(...)
  • [9] R-531의 자기(子機)로, R-531이 고고도(성층권)에서 사출하는 방식으로 출격한다.
  • [10] 제네럴 리소스 루트 마지막 미션 도중 환승하게 되며, 미션 시뮬레이터에서는 모든 미션 B랭크 이상 클리어시 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