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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last modified: 2018-08-18 00:28:41 Contributor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netmarble.net www.donmarble.don이면 어떻게 될까?
넷마블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 http://www.netmarble.com/main

기존 로고[1]
netmarble_new.png
[PNG image (Unknown)]
2013년 6월 말 변경된 로고 [2]

Contents

1. 개요
2. 서비스 게임
3. 서비스하는 게임
4. 한때 서비스했던 게임
5. 글로벌 넷마블
6. 계열사

1. 개요

넷마블이라 쓰고 돈마블이라 읽는다[3] 제2의 돈슨
주홍빈이 운영하는 게임회사
한국의 CJ E&M가 대주주로 있는[4] 넷마블게임즈돈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포털 사이트.

자체 제작 게임보다 퍼블리싱해서 하는 게임이 많고, 정액제 게임보다는 부분 유료화 게임을 많이 서비스하는데, 서비스 하는 게임 대부분의 성향이 캐시를 지르거나 캐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하는 어떤 회사와 사행성 1,2위를 다툰다. 즉, 현질을 하지 않으면 현질을 한 유저에 비해 게임을 불리하게 진행할 수밖에 없다. 캐시 아이템이 밸런스 붕괴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마블.... 허나, 온라인 게임이 아닌 스마트폰 게임들, 예를 들어 다함께 퐁퐁퐁이나 몬스터길들이기만큼은 사정이 다르다. 온갖 이벤트를 많이 하는 탓에, 전자는 현질없이도 코인을 많이 모을 수도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의 경우 강화라는 개념 덕에 골드 소모량이 좀 커서 골드가 부족하기는 하지만, 버닝타임 및 이벤트를 많이 열어서 이를 조금이나마 보완하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는지 지적된 많은 부분을 보완한다. [5]

하지만 모두의 마블 모바일 버전만은 다르다. 한때는 순수한 운에 맞기고 이벤트도 사행성은 조금도 보이질 않았으나 지금은 다르다. 특히 현질 유도, 사행성을 유발하는 이벤트를 수많이 하며특히 할로윈, 버그를 써도 일부만 처벌하고 나머지는 운 좋게 처벌을 받지 않는 병크 등등으로 이제는 사행성으로 얼룩져버렸다. PC버전은 등급이 19세인데도 불구하고 그나마 좋은 이벤트를 많이 하고 대부분 운빨에 맞겨서 그나마 낫다. 근데 모바일은... 전체이용가?? 항목 참조. 이런 막장게임은 하면 안 된다. 돈 털고 싶지 않으면 그냥 하지 말자. 돈구돈구2014도 마찬가지지. 엘리트중복권이 1장에 2만원이라니!!

초기에는 자체제작으로 보이는 넷대전 테트리스[6]같은 게임으로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서비스 게임이 액티브X에 의존하고 있다. 다시 말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는 방법이 아니고서는 게임 실행을 아예 시킬 수 없도록 만들었다. 또한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대부분이 만악의 근원nProtect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크롬 등 타 브라우저와는 호환성도 맞지 않는데다가 전체적인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기도 한다. 또한 자사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게임을 종료하면 광고가 뜨게 하는 NetmarbleEndWeb이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는 바람에 저사양 PC로 플레이할 때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다만 비교적 후반에 추가된 몇몇 웹 게임 종류는 플레이가 된다. 2012년 2월 15일 현재 웹 게임이 아닌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경우 예전에는 IE로만 접속이 됐지만 구글 크롬으로도 접속 가능하다.

특이 사항으로는 패키지 & 인디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팩'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그 유명한 식물 vs 좀비도 여기서 할 수 있다.

대체로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은 캐주얼이 아니다. 유저들의 연구라 쓰고 훼인짓로 게임스킬과는 무관한 기술들이 넘쳐난다. 초보? 기술들 못 배우면 그저 점수나 경험치 갖다주는 셔틀일 뿐.

여러모로 한국 FPS와 인연이 많은데, 우선 대한민국 최초로 온라인 FPS인 카르마 온라인을 서비스하였었다. 이 땐 정신나간 밸런스 붕괴 캐시템, 유/무료 유저 사이의 미칠 듯한 차별대우 등등, 제대로 다듬어지지 않은 미숙한 운영정책으로 개털렸지만, 대신 여기서 얻은 교훈으로 그 유명한 서든어택을 서비스하여 잘 살려냈다.

2010년 9월 중순 기준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여타 접속 프로그램에서 로그인 시도를 할 경우에는 악성코드 경고가 발생하고 있다. 각각의 개별적 게임 주소에서 로그인을 할 경우에는 그런 것 없다. 또 무슨 짓을 저지른 것인지...

2013년 10월 현재 확인된 바로는 고객센터 1:1문의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되는것이 확인되었다. 기껏 성심성의껏 글을 작성해서 등록버튼을 눌러도 서버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등록되었다는식의 안내가 뜨지 않고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겨우 이 점에 대해 지적하였으나 답변은 쿠키나 사용기록을 지우고 재부팅 하라는 식의 심히 매크로스러운 답변만 날라올 뿐이었다. 정확히 언제부터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는 현재로서는 파악할 수 없지만 모든PC에서 문의글이 등록되지 않는지는 확인바람.

드라마 아이언맨에 PPL로 등장한다.

중국 최대의 IT, 게임 기업인 텐센트가 넷마블에 5억 달러(5300억원)를 투자했다. 동시에 넷마블의 지분 28%를 인수하면서 3대 주주가 되었다.[7] 아직까지는 텐센트의 경영간섭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엔씨소프트가 3800억원을 투자하여 지분 9.8%를 인수하면서 4대 주주로 등장하였다.

2. 서비스 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는 선박 강화시 필요한 강화증을 확률성 캐시 아이템을 돌려야 얻을 수 있다는 어이없는 패치를 했다. 유저 반발이 심하자 NPC에게서도 드랍되는 시스템을 마련했지만 얼마 안 가 드랍 확률을 확 낮추는 패치를 또 했다. 그리고 교역품 구입 제한을 초기화 해 주는 발주서 확률을 팍 낮췄다가 몇 달 후 원상복귀하는 패치도 했다. 이 뭐...

노바 1492 AR은 다른 회사에서도 자체 서비스를 하던 게임이었으나, 경영이 미숙한 관계로 하필 공동 서비스업자인 넷마블의 모델을 따르는 통에 정신나간 인플레이션을 초래한 것은 유명한 사실.[8] 특히 마구마구스톤에이지 등이 캐시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높다고 한다.

또한 노바 1492 AR, 다크에덴,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등등의 외부 게임을 연동 서비스 하는 경우가 다른 동종 업체들에 비해 많다.

그리고 서든어택이 넥슨에게 넘어갈 뻔한 사건 이후 갑작스레 FPS 영입에 관심을 쏟아부어서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FPS 게임들을 서비스하게 되었다. 아마 서든어택의 이전 이후에 어떻게든 기존 유저들을 잡아보겠다고 마련한 고육지책인 듯한데 서든어택이 넥슨과 동시 서비스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지면서 불어나버린 FPS 게임들의 피튀기는 혈전이 예상되었다. 그나마 기존 명작을 활용한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이나 스페셜포스 2는 한 숨 돌릴 수 있겠지만 그런데 둘 다 잠자리 회사 게임이네? 나머지는 삼가 애도를.. 그러나 현재는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은 문닫아버렸고, 스페셜포스 2는 개발진의 답없는 인게임 밸런스 개념과 기타 꾸준히 지적되어온 여러 문젯거리를 수정하는둥 마는둥 하는바람에 초기에 비해 사람들이 과반수가 넘게 게임을 접었으며 이후 꾸준히 지속되어온 병맛패치덕에 사람들이 계속 치를 떨며 접어간 결과, 네이버와 한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하는데도, 꼴랑 자유채널 5개 채우는게 전부일 정도.(주말방학시즌 기준) 게임 자체는 괜찮게 잘 만들어졌지만 굳이 홍보를 안하는 이유를 운영진들도 잘 인지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초보자 입문의 벽이 심각하게 높다.사실상 병신들의 리그꼴이 다됐지.

3. 서비스하는 게임

가나다순, 이후 ABC 순으로. 연동 서비스를 하는 게임은 (★) 표시.

4. 한때 서비스했던 게임

5. 글로벌 넷마블

weeeple : CJ인터넷재팬주식회사가 서비스중이며 CJ그룹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단독브랜드 게임포탈사이트다. 오리지널 일본넷마블이 서비스종료했다, 현재 사실상 이쪽이 일본넷마블이다... 여기 참고

넷마블닷컴 : CJ게임즈글로벌주식회사에서 서비스중...근데 일본넷마블은 없어진지 오래되었고 weeeple로 단독브랜드로 서비스하는데 Family site에 아직도 링크가 있다. 아마 홈페이지을 디자인만 바꾸고 홈페이지소스는 재탕한듯.....

넷마블인도네시아 : CJ인터넷인도네시아주식회사에서 서비스하며 로그는 기존 로고그대로다...

태국넷마블 : CJ계열이 아닌 STAND BEST TECH 주식회사에서 서비스 하며 태국넷마블 밑에 이회사 로고누르면 자신회사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CJ E&M의 영어사이트에 접속된다.. 이뭐병



중국에도 서비스를 한다고는 하는데 찾을수가 없다.. 찾으면 추가바람

6. 계열사

  • 넷마블몬스터(前 씨드나인게임즈)[18]
  • 넷마블앤파크(前 애니파크)[19]
  • 넷마블엔투(前 엔투플레이)[20]
  • 넷마블블루(前 블루페퍼)[21]
  • 넷마블넥서스(前 넥서스게임즈)[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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