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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트레이드

last modified: 2015-04-08 16:11:24 Contributors

넥센 히어로즈와 관련된 트레이드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협상 과정에서 결렬된 사례도 일부 소개한다.
정식으로 트레이드가 성사된 경우 날짜란에 푸른색 음영을, 결렬된 경우에는 붉은색 음영을 넣는다.

Contents

1. 2008년
2. 2009년
3. 2010년
4. 2011년
5. 2012년
6. 2013년
7. 2014년
8. 2015년


1. 2008년

2008년 2월 28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이숭용(+ α) 홍성흔(+ α) 두산

2008년 3월 4일 두산 베어스 프런트에서 거절. 당시 홍성흔은 포수 출장을 위해 히어로즈 이적을 원했고 선수단에 인사까지 마친 상황이었다고 한다.

2008년 7월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송지만 유망주 + 현금 10억 LG

LG 프런트에서 거절했다.#

2008년 7월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이숭용 정상호 + 현금 1억 SK

이숭용정상호의 맞교환으로 양 팀 감독이 합의했으나, 트레이드 발표 직전 히어로즈 프런트에서 현금 1억을 추가로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

2008년 11월 14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장원삼 박성훈 + 현금 30억 삼성

2008년 11월 20일 6개 구단의 반대에 따라 KBO 이사회의 트레이드 승인을 받지 못했다.

2008년 겨울(일시 불명)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이현승 ? 두산

두산에서 먼저 트레이드를 제의했으나 넥센 프런트는 이를 거절했다. 이후 2009년 12월 20일 이현승의 트레이드 협상이 재개되었다.

2. 2009년

2009년 12월 18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이택근 병우 + 영복 + 현금 25억 LG

팀의 프랜차이즈 외야수였던 이택근의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택근은 2년 후 FA를 선언하고 친정 팀으로 복귀.. 돌택돌

2009년 12월 20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황재균 ? 롯데

팀 내 프랜차이즈 유망주였던 황재균의 트레이드 논의가 시작되었다.#

2009년 12월 20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이현승 금민철 + 현금 10억 두산

2008년 무산되었던 이현승의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2009년 12월 30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장원삼 박성훈 + 김상수 + 현금 25억 삼성

2008년 크보 이사회의 트레이드 승인 불가로 무산되었던 팀 내 프랜차이즈 투수 장원삼의 트레이드가 결국 이루어졌다.#

한편, 이장석 구단주가 크보에다가 가입비를 완납하면서 트레이드에 제동을 걸 제3자가 사라졌다. 파워풀 매각!

3. 2010년

2010년 3월 11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마일영 마정길 + 현금 3억 한화

쌍방울의 지명권 양도계약을 통해 입단계약을 체결했을 정도로 공을 들였던 마일영이었지만, 그도 트레이드를 피해갈 수는 없었다.#

2010년 7월 20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황재균 김민성 + 김수화 롯데

2009년 겨울부터 시작된 황재균의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다.#
트레이드에 현금이 추가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공식적으로 현금 트레이드는 없었다고 밝혔다.

2010년 12월 20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고원준 이정훈 + 박정준 롯데

한편, 팀 내 투수 유망주였던 고원준의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황재균 트레이드 건과 마찬가지로 트레이드에 현금이 추가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공식적으로 현금 트레이드는 없었다고 밝혔다.

4. 2011년

2011년 7월 31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송신영 + 김성현 심수창 + 박병호 LG

성사·결렬 여부를 떠나 트레이드 마감일에 있었던 2011년의 유일한 트레이드 건이지만, 넥센 히어로즈의 팀 역사상 역대급으로 평가받을 만한 트레이드. 역시 공식적으로는 현금은 없었다고 밝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박병호가 터지면서 더 이상 넥센 히어로즈가 단행하는 트레이드에 대해 아무런 논란은 없게 된다.

덧붙여서 LG로 간 트레이드 상대 선수들은 모두 2011 시즌 후 LG를 떠났다.

5. 2012년

2012년 1월 16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외야 유망주 + 좌완 계투 최희섭 KIA

KIA 프런트에서 거절.# 넥센이 제시한 외야 유망주로는 오윤, 좌완 계투로는 노환수, 오재영 등이 추측되었다.

2012년 5월 1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전유수 최경철 SK

포수진 보강을 위해 우완 계투 전유수를 보내고 최경철을 받아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SK로 이적한 전유수는 개인 통산 첫 승을 올리는 등 계투진에서 꾸준히 활약했으나, 최경철은 한 시즌만에 LG로 트레이드되었다.

2012년 7월 9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오재일 이성열 두산

당시 1루수 유망주였던 오재일을 내 주고, 2010 시즌 20홈런을 기록한 적이 있는 이성열을 데려왔다.#
당시에는 균형이 맞지 않는 트레이드라는 평가가 많아 현금이 추가된 트레이드가 아니냐는 설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는 윈-윈 트레이드가 되었다.루즈-루즈 트레이드로 보는 시각도 있다

2012년 11월 18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차화준 + 임창민 김태형 NC

2013년부터 1군 무대에 참가한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1호 트레이드 상대 팀이 되었다.#

6. 2013년

2013년 4월 18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지석훈 + 박정준 + 이창섭 송신영 + 신재영 NC

2011년 트레이드로 팀을 떠나야 했던 송신영은 이 트레이드를 통해 2년만에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돌택돌에 이어 돌신돌

2013년 4월 24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최경철 서동욱 LG

주전 포수인 현재윤, 윤요섭의 부상으로 인해 포수진의 보강이 필요했던 LG에 최경철을 내 주고 내야 유틸 자원인 서동욱을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서동욱은 13시즌 중반 주전들이 주춤한 가운데 의외로 좋은 타격으 보여주며 윤활유 역할을 해주었고 14시즌에는 허도환의 부진으로 인해 포수 훈련을 받고 있다. 최경철은 14시즌 LG의 주전 포수로 떠올랐다. 피차 남는 자원 가져와서 적당히 잘 쓴 케이스.

2013년 11월 26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장민석 윤석민 두산

준플레이오프의 역적으로 평가받던 장민석[1]과 두산의 우타 거포로 기대받는 윤석민이 트레이드 되었다. #
넥센팬들은 환호를, 두산팬들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7. 2014년

2014년 2월 11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조중근 KT

팀내에서 자리잡지 못하고 노망주화되어가고 있던 조중근을 신생팀 KT로 조건없이 보내주었다.

2014년 4월 10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김병현 김영광 KIA

최희섭을 낀 트레이드가 결렬된 이후 접촉이 없었던 타이거즈와 처음으로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다. 이로써 넥센은 한국프로야구 내에 있는 전 구단을 상대로 트레이드를 성사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2] 옆구리 불펜 자원 고갈로 인해 성사된 것. 고향 연고 팀으로 온 김병현은 2군에서 묻히나 싶었지만 1군으로 자청해서(...) 올라온 이후 선발로 전환하여 의외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8. 2015년

2015년 4월 8일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넥센 이성열, 허도환 양훈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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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장기영에서 장민석으로 개명함
  • [2] 이는 제 10구단인 KT 위즈를 포함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