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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14 00:06:57 Contributors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팀 갤러리 목록
1 KIA 타이거즈 갤러리 2 LG 트윈스 갤러리 3 SK 와이번스 갤러리 4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5 두산 베어스 갤러리 6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7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8 한화 이글스 갤러리
9 NC 다이노스 갤러리 10 kt 위즈 갤러리 0 마구마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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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1.1. 탄생
1.2. 통칭 '겆갤'
2. 성향
2.1. 친김시진 성향의 갤러리...였으나
2.2. 기본적으로는 반이장석 성향
2.3. 염경엽 감독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
3. 떡밥
3.1. 야구
3.2. 그외
4. 이야기거리
5.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5.1. SK 와이번스 갤러리
5.2.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5.3. KIA 타이거즈 갤러리
5.3.1. 2013년
5.3.2. 2014년
5.4. LG 트윈스 갤러리
5.4.1. 2014년
5.4.2. 2015년
5.5.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5.5.1. 2014년
5.6. 두산 베어스 갤러리
5.7. NC 다이노스 갤러리
5.8. 한화 이글스 갤러리
5.9. kt 위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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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011년까지의 갤 분위기를 한번에 소개할 수 있는 짤방[1] 영원히 고통받는 작성자
그러나 이 게시물은 결국 공허한 외침이 되었다. 정확히 4시간후 트레이드가 터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트레이드가 넥센으로선 예상치 못한 대박으로 판명이 나는데...?

1. 개요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넥센 히어로즈갤러리.
2009년 7월 30일, 9개구단 갤러리중 뒤에서 두번째로 만들어젔다. 갤러리 이용자가 상당히 적은 편이었으나 12시즌의 선전으로 많이 늘어났다.[2]
2014년 현재는 기존 갤러들에다 각종 분탕 갤러와 이를 정화하는 무누충[3]까지 섞이면서 새벽에도 꽤 북적거리게 되었다.

대피처 혹은 제2갤러리로 사용하는 갤러리는 화성 갤러리, 드라마 히어로즈 갤러리 김병현기자폭행논란 갤러리[4]가 있다.

1.1. 탄생

2009년 7월 30일 생성되었다.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인 김유식의 야갤 분리 정책으로 다른 팀갤들이 분리되는 가운데 팬이 가장 적은 관계로 9개구단 갤러리중 뒤에서 두번째로 생성된 갤러리. 갤러리가 만들어질 당시엔 메인 스폰서가 없어 '서울 히어로즈'라 불린데다, 히어로즈란 이름의 미국 드라마 갤러리가 이미 있었기 때문에 결국 '서울 히어로즈 갤러리'란 이름으로 신설되었다.

갤러리가 9개 구단 갤러리들중 뒤에서 두번째로 늦게 생성되었던 탓에 팬들은 갤러리가 생성되기 전까지 임시 거처를 찾아야 했다. 그 결과 앞에서 언급한 미드 혀갤을 침공했고, 협약서를 받아내며 경기 후 1시간마다 미드 혀갤을 사용했다.[5] 그 후 당시 8개 구단중에선 마지막으로 서울 히어로즈 갤러리가 생겼다.

주 이용자는 통합 야갤 시절부터 두산, LG, SK 등 연고지 관련 팀 팬들의 많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꿋꿋이 버텨온 기존 현대 팬들과 히어로즈 창단 이후 유입된 신규 팬들그리고 트레이드 관련 기사가 나면 털러 오는 일부 타 팀 팬들. 초기에는 이용자 수가 그리 많지 않아 놀러온 타 팀 팬들에게 갤러리를 점령당하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소수정예로 이루어진 골수팬들의 노력과 팀의 재정 문제로 인한 각종 사건에 분노한 팬들의 유입으로 11년대까지 소규모 갤러리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고 12년부터 팬이 늘며 중규모 갤러리 수준까지 늘어났다.

2013년 비시즌에 12시즌부터 심해지기 시작한 친목질을 배척하자는 움직임이 있었다.[6] 그 노력 덕분인지 혀갤의 친목질은 거의 사라진 상태다.

1.2. 통칭 '겆갤'

구단에 돈이 없고 선수 팔이를 하던 과거 때문에 [7]이라는 별칭이 붙고 보통 겆갤로 불린다. 넥센이 메인 스폰서로 있는 현재는 넥갤로 불리기도 한다. 갤러들 끼리는 혀갤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모양

그 밖에 부정적인 별명으로 겆센징[8] 등의 별명이 있다. 이는 겆갤[9]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그리고 2015년 들어서 김영민이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이슈화되면서 섹갤로도 부른다.

2. 성향

2.1. 친김시진 성향의 갤러리...였으나

2012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김시진 전 감독은 아무리 성적이 안 좋아도 도리어 동정을 사는 형편이었다. 사실 김시진 전 감독이 감독 시절 올린 성적은 66786으로 [10] 비참한 수준이지만 대부분의 혀갤러들은[11][12] 김시진 전 감독을 쉴드치면서 반 김시진 성향의 영웅방 유저들과 소수의 혀갤러들[13]과 대립각을 세우고 심지어 혀갤 내에서 키배까지 벌였다.

그러나 2012 시즌 후반기 들어가면서 김시진 전 감독의 평가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여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우선 2012 시즌의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이 있었다. 당시의 넥센은 이택근김병현의 합류, 리그 최고의 클린업용병 듀오의 폭발, 신인왕의 탄생 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팀이었다. 또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인해 팀의 성적도 리그 중반까지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리그 후반에 들어가면서 내야수 강정호의 봉와직염을 관리해주지 못해 긴 부진을 초래했으며, 외야수 이택근의 부상 이탈, 트레이드로 보강한 지명타자 이성열의 부진과 선발투수 강윤구, 김영민의 난조, 문성현의 이탈 등으로 경기력이 크게 떨어졌고, 그 결과 6위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로 인해 김시진 전 감독의 경기 운영 능력이 의심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2군의 잘 나가던 유망주들을 쓰지 않고 부상을 당한 기존 멤버를 꾸준히 기용했다. 김시진 감독은 항상 쓸만한 선수가 없다라고 버릇처럼 언급했으나 사실 히어로즈의 2군은 시즌말 급추락하기 직전까지 2위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14]

또한 정명원 전 투수 코치와의 갈등도 김시진 전 감독의 평가를 떨어뜨리는데 크게 일조했다.
정민태 투수 코치가 처음 코치직을 맡게 되었을 때, 김시진 전 감독은 정민태 투수 코치를 1군 투수 코치로 쓰기 위해[15] 원래 1군 투수 코치였던 정명원 코치를 2군으로 보내버렸다
2008년 시즌 후 이광환 감독이 경질되고 2009년 김시진 감독이 부임하며 코치진을 다시 꾸릴 때 전임 코치진의 일원인 조규제, 정명원 코치를 잔류시키고 새로 영입된 정민태 코치를 배치했다..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무능력한 정민태를 한양대 동기라는 이유로 감쌌다는 평.

뿐만 아니라, 몇 년 후 정명원 코치가 김시진 전 감독을 만나 자신을 1군으로 승격시켜 달라는 요구를 했을 때에도[16] 김시진 전 감독은 두산 가서 잘해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기며 정명원 코치를 두산으로 보내버렸다.[17]

그런데, 실제 본인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18], 이 때 정명원 코치는 이미 넥센에서는 2군 감독으로 승격이 확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두산의 영입 제의를 받고 옮기는 쪽으로 기운 상태에서 이루어진 일이다.
사실 2군 감독이 내부적으로 확정된 상태였다. 끝까지 좋은 지도자로 남았어야 했는데. (잠시 말을 멈춘 뒤)넥센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며 참 행복했다. 어린 선수들이 1군으로 승격돼 호투를 할 때마다 얼마나 흐뭇했는지 모른다.
10월 30일경이다. 구단 고위관계자의 전화를 받고 남몰래 끙끙 앓았다. 그렇게 혼자 3일을 고민했다. 괴로움이 깊어질 즈음 김진욱 감독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같이 해보자”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
일본 마무리훈련을 떠난 김시진 감독과 상의해보겠다고 했다. 김진욱 감독은 “잘 생각해보고 전화를 주세요”라고 했고.
김시진 감독은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래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제는 1군 선수들을 가르치고 싶다”라고 했다. 그 말에 김시진 감독은 “두산에 가서 잘해”라고 했다.

또한, 같은 인터뷰 기사에 의하면, 정명원 코치가 떠난 원인으로 넥센의 선수 트레이드와 2군에 대한 소홀함을 언급하고 있다.

장원삼, 마일영, 이현승 등은 구단의 이적 추진으로 모두 둥지를 옮겨야했다. 정 코치는 짐을 꾸리는 제자들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정 코치의 최측근 A씨는 “키운 정도 낳은 정 못지않은 법”이라며 “선수들의 잇따른 이탈에 정 코치가 무척 원통해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속된 허탈함은 23년 동안 머물렀던 팀과의 이별을 불러일으킨 시초가 됐다”라고 말했다.

최근 유니폼을 벗은 B씨는 “넥센 구단은 2군 선수단이 위치한 강진에 다소 소홀하다”며 “정 코치가 무관심 속에서 투수들을 가르치며 많이 힘들어했다”라고 전했다. A씨는 “먼 타지에서 고충이 많은 듯 보였다”며 “그간 정 코치가 애써 키운 투수들이 다른 이들의 작품으로 언론에 비춰지고 타 구단에서 뛰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웠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평가가 하락한 상황에서 김시진 전 감독의 지지도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이른바 런흥식 사건이다. 김시진 전 감독은 2012 시즌 부진을 이유로 해임된 뒤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여기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문제는 그 이후. 넥센 히어로즈가 마무리 훈련을 한창 하고 있던 도중에 박흥식 코치를 전화 한 통으로 롯데로 데려가버린 것이다. 과거 김시진 전 감독이 김재박 전 현대 감독의 코치 빼가기에 큰 피해를 입은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똑같은 일을 했으니 갤러들의 반응은 당연히 충격 그 자체. 대다수의 팬들이 이 행위에 배신감을 느끼고 반 김시진 성향으로 돌아섰다.

이 항목의 히스토리만 봐도 김시진에 대한 혀갤 여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 수 있다. 김시진 감독에 대한 세세한 평을 빼고 더 간결하게 말하자면[19] 팀 사정 때문에 정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많았지만 단점이 뚜렷히 보였던 김시진 감독을 대처하는 혀갤러의 유형은 크게 4가지로 나뉘었었다.

1. 정말 얼빠 수준으로 김시진 감독을 좋아함
2. 김시진 감독에 기본적인 애정>잘못된 부분을 비판
3. 잘못된 부분을 비판>김시진 감독에 기본적인 애정[20]
4. 김시진 감독에 대한 애정 없고 그냥 무한 비판

기본적으로 김시진의 인품에 대한 평은 언제나 좋기 때문에 4번의 경우는 많지 않았고[21], 1+2 vs 2+3번이 무한 키배를 벌이는 상황에 1번 유형이 대다수를 차지하던 것이 혀갤이었는데, 1,2번 유형의 갤러들 중 김시진 경질 당시 혀갤을 떠나 팀을 옮기거나 프로야구에 관심을 끊는 갤러들이 생겼고, 남은 갤러들은 어쨌건 혀갤을 계속 지켰다.

그런데 런흥식 사건이 발생한 후 갤에 남아있던 1번 유형의 갤러들은 엄청나게 멘붕을 하였다. 이들은 4번의 유형으로 돌아서[22] 김시진 감독에 대한 엄청난 비난을 하기 시작했다.

역시 빠가 까로 돌아서면 가장 무서운 법이란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고, 이런 상황에 오히려 2,3번 유형의 갤러들이 비난에 지나친 부분이 있다고 실드치는 모습도 나온다.

이 와중에 후임인 염경엽 감독이 2013시즌에 넥센의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면서 김시진의 평가는 완전히 안드로메다로 갔고, 결국은 넥모바[23] 갓동님이라는 비아냥 섞인 별명으로 조롱받기 시작했다.

2013년부터 김시진 감독의 답답한 경기운영의 실체를 알게 된 롯갤러들이 하소연 하러 올 때에도 그 양반 원래 그럼이라고 할 정도로 평가가 박해진 상황.

2.2. 기본적으로는 반이장석 성향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원래 혀갤은 이장석·조태룡을 비롯한 프론트에 우호적이었다. 2008년엔 팬과 프런트의 관계가 갈 데까지 갔었으나[24] 2009년엔 구단을 이끌어갈 의지를 어느 정도 보여줬고 이장석이 사재를 털어 운영한다는 썰도 돌며 팬과 프런트의 관계가 어느정도 나아진 상태였다. 각종 기사가 남에도 실드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팀의 레전드였던 전준호 선수를 일방적으로 방출하자 갤의 성향은 급격히 바뀌었다. 이 때 프런트이장석, 조태룡 외 프런트를 까는 갤러들의 글을 지우고 그 갤러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협박했었던 일[25]파파이스 호구 사건[26]이 일어났고, 각종 사건이 재평가되었으며 선수팔이는 화룡정점이 되어[27] 갈 데까지 가버렸다. 그 후로도 재정 문제를 이유로 들어 해체 직전의 쌍방울이나 해태를 연상시킬 정도로 팀 주축 선수들을 꾸준히 현금 트레이드하는 데다가, 그 과정에서 자신의 발언을 수차례 번복했기 때문.[28]

그러나 2012 시즌 이후에는 이해할 수 없는 틀드가 일어나지도 않았고 오히려 이택근김병현을 영입하는 등, 간만에 투자를 하며 비난이 많이 누그러든 상태지만 여전히 2012 시즌 이전부터 응원하던 갤러들은 툭하면 깐다. 그런데 2013년 시범경기 기간에 이장석이 아프리카 중계에서 혀갤을 눈팅과연 눈팅만 했을까한다는 사실을 밝혀서 혀갤러들은 멘붕에 휩싸이고 있다. 다만 2013년 후반기 들어 화성 히어로즈의 체결과 "염경엽 감독은 베팅/2013년부터 히어로즈의 2기" 등의 짤이 재발굴 되면서 간간히 칭찬도 하는 중. 2013 시즌에도 뉴비 유입으로 인해 2012 시즌 이전 팬들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팬들의 성향도 다소 바뀌면서 예전에 비하면 반이장석 성향이 줄었다.[29]

2.3. 염경엽 감독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을야구를 보내준 염경엽 감독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호적이다. 처음에 염경엽 감독이 감독에 선임되었을 때에는 많은 넥센 팬들처럼 넥센의 아버지 김시진을 내치고 데려온 감독이 별다른 감독 수업 없이 수비, 주루 코치 커리어만 있는 감독 초짜에다 LG 트윈스에서 파벌싸움으로 LG를 나락으로 떨어트렸다는 카더라에 시달리는 염경엽이라는 소식에 멘붕했으나 취임 후 인터뷰에 의해 염경엽의 철학을 지켜보자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염감이라는 별명도 이 시기에 지어졌다.[30]

그러다 2013년에 결국 넥센이 창단 이래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면서 염경엽 감독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우호적이다. 몇몇 혀갤러들은 스스로를 염리타라고 자칭하면서 염감독을 갓동님으로 칭송하기도 한다. 가끔 염경엽이 실수를 하면 염레기라고 까이면서 염경엽에 대한 비판이 거세질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염 감독의 현역 선수시절 커리어가 영 아니여서[31] 인천의 모 갓동님이나 타어강전드 각동님과는 다르게 개인 팬들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일듯. 물론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감독으로서의 염경엽을 믿고 지적하는 팬들의 애정 어린 비판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32] 그리고 갤에서 염리타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이런 사례는 경멸한다.[33]

염감독의 한 인터뷰에서 염레기라는 별명의 유래가 만악의 근원 LG 팬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혀갤러들은 염레기라는 욕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3. 떡밥

3.1. 야구

프야매 갤러리니 식물갤이니 해도 가장 많은 떡밥을 차지하는것은 야구이다. 갤 내에서 주로 추앙받았던 것은 브랜든 나이트, 강정호, 송지만, 김수경, 이숭용으로 이 선수 혹은 코치들은 어떤 짓을 해도[34] 까방권을 가지고 있었다. 반대로 줄곧 까이는 선수 혹은 코치는 김시진, 김민우, 배힘찬, 길민세, 강윤구, 장영석, 김영민, 신현철 등으로 성적 혹은 업적이 좋지 못하거나 멘탈 면에서 문제를 드러낸 인물들이다. 특히 김영민은 거의 동네북 수준으로, 야구도 못하고 못생겼다면서 과하게 까였다.

2014년 투수 쪽에서 까이는 대상은 속칭 싸융짱문오납로 고정되어 있다. 이들은 히어로즈 투수의 동네북으로서 나왔다 하면 미친듯이 볼넷을 내주고 안타와 홈런을 맞으면서 얻어 터지는 바람에 평가가 매우 좋지 않다. 특히 완전히 무너진 강윤구가 가장 많이 까인다. 장시환은 화성 히어로즈 고정 멤버로서 혀갤러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은 함정 2014년 11월 28일에 KT 이적이 확정되어서 더 이상 까일 일도 없게 되었다. 야수 쪽에서는 주로 이성열윤석민이 주요 까임 대상이다. 이들은 거의 뫼비우스의 띄 수준으로 번갈아가면서 까이고 있는데 야갤과 혀갤에서 이성열 얼빠짓을 하며 활동하는 한 유저는 혀갤의 주요 탄압 대상이다. 이성열이 잘한 날에는 그날 한정으로 자정까지 인정받긴 한다 6월 이후로는 타격과 수비 양면에서 좋지 못한 비니 로티노도 엔트리 낭비라면서 까인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욱 심하게 까이는 선수가 한 명 있는데 바로 포수 허도환이다. 박동원의 발굴 후 갤러들은 허도환이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만 해도 혐오감을 드러내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하루 빨리 그를 방출하라고 아우성이다. 2014년 이후로 혀갤에서 허도환은 본래 별명인 허북이나 허부기 대신 허도레기, 허레기, 혐도환, 도환, 콱전드, 화성의 안방마님 등등 온갖 멸칭으로 불리는 게 다반사이다. 그리고 이제는 어그로가 오거나 싸움이 났을때 쓰이던 ㄴㄷㅎ라는 말이 혀갤 한정으로는 네 다음 허도환 이라는 뜻으로 변경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혀갤러들 사이에서는 패드립수준으로 취급 받고 있다.

앞에 서술한 선수들은 허구한 날 까이는 게 일상이지만 다른 선수들도 못하면 얄짤없이 까인다. 최고의 리드히터로 거듭난 서건창 역시 도루하다 죽으면 뇌주루라고 엄청 까인다. 2014년 들어서 허구한날 불을 지르는 손승락의 경우 아예 까방권이 소멸한 지 오래 하지만 2014 포스트시즈에서의 혼신의 역투로 재평가되는데...

반대로 거의 까이지 않는 인물은 1군, 2군 감독이 모두 제자인 류영수 투수코치나 은퇴 수순을 밟고 있는 송지만, 고양 원더스에서 재기를 노리는 김수경 정도이다.

특이하게도 다른 팀 선수 중 박정권을 유달리 좋아한다. 별명이 별명이어서인지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 성적을 기록해서인지... 분유신 친구니까

또한 염감[35], 게이,[36] 브룸박, 박병갑[37], 너스케이[38], 커피 [39] 등등 많은 선수나 코치들의 별명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히어로즈의 선수 개개인의 얼굴이 상당히 준수한 편이라 선수들의 얼굴을 평가하는 것으로도 갤이 흥할 때도 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이 목동구장의 광고권을 회수할려고 시도한데다 거의 반강제적으로 히어로즈의 홈구장을 고척돔구장으로 이주시킬려는 움직임을 보여[40] 신나게 까이고 있고 이장석을 거르고 혀갤의 주적으로 등극했다. 2013년 9월에 들어오면서는 쥐분탕이 심해지면심심할 때가 되면 어느 자칭 크보 원년 명문 인기 황족팀에게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돔구장을 헌정하자는 식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나름 역사적 근거통계적 근거까지 제시하고 있다. 뭐하는거야 이 미친놈들아

2013시즌이 되면서 혀갤에 걱정인형 떡밥도 돌았다. 염경엽 감독의 최다 역전승과 스윕패를 잘 안내주는 경기운영 그리고 승락극장으로 인해 크게 질때는 2012시즌의 DTD 악몽에 대한 기억으로 인해 넥센이 추락할것처럼 이야기하다가 그 다음날 통쾌하게 이기면 한국시리즈 진출 드립을 치면서 소위 넥뽕이라는 자신 만만한 분위기에 취하는등 경기의 승패에 따라서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패배한 날에는 그 날 패배의 원흉을 찾는 일명 '앵그리 혀갤'이 된다. 혀갤러들은 이러한 분위기를 스스로 걱정인형 갤러리로 자조했다.
혀갤러 걱정 모음집이라는 글에 혀갤러들의 걱정 패턴이 잘 나와 있다.
또, 경기 전 갤의 분위기가 '앵그리'하지 않으면 패배한다는(...) 징크스가 있다.

기자들을 논하는것만으로도 갤이 흥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osen의 넥센 전담기자 고유라. 과거 혀갤여신 취급도 받았으나 고척돔 관련 카더라식 기사나 윤영삼 벌투드립, 나이트 방출 당시의 징징 기사 등으로 평판이 매우 나빠져 이제는 코갤러와 고유라를 합친 코유라라고 까인다. 현대 시절부터 전담기자였던 이종길 기자는 어그로를 끈다고 까이기도 하지만 기사 질은 좋은데다가 히어로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여줘서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또 넥센 히어로즈의 선수들과 동명이인인 류한준 기자와 김남형 기자도 가끔 언급되기도 한다. 2014년 들어서는 코유라 거르고 준수한 외모의 나유리 기자도 주목받고 있다.

해설위원과 캐스터 중에서는 박재홍, 차명석, 이효봉, 이순철 등을 선호하며 반대로 허구라, 하구라, 이용철, 이기호, 김정준 등은 편파질과 헛소리로 매우 싫어한다. 특히 허구연은 기승전목동 수준으로 툭하면 목동을 걸고 넘어지는 해설로 기피대상 1위. 그런데 2014년 허구연 해설때 넥센이 승률 1위다. 흠좀무 그밖에 아나운서 중에서는 KBS 윤재인 아나운서가 귀여운 외모와 현장 담당시 승률이 높다면서 넥센의 승리요정으로 불리고 있다.

3.2. 그외

스덕후가 많은 갤로도 유명했으며 한 때 팀갤에서 거의 유일하게 스타떡밥이 주 떡밥이 될 수 있는 갤이었다.[41] 그러나 2012년 후 신규유입되는 갤러들은 스타떡밥에 적응하지 못하는 일이 많아졌고 리그 오브 레전드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는 듯 했지만 금방 야구 얘기에 묻혔다. 사실 야구 아닌 다른 이야기들이 많이 오간 건 넥센의 성적이 워낙 좋지 않았던 영향이 컸다. 그러다 2013년에 드디어 첫 가을야구 확정이 되면서 스타나 리그 오브 레전드 떡밥은 완전히 사장되었다.

프로야구 매니저 종자가 많기로도 유명한 갤러리였다. 평소에도 사람 없기로 유명했던 혀갤에서 그나마 갤의 활성화에 일조한 것이 이 프야매로 한 때는 야구 관련 글보다 프야매 관련 글이 훨씬 많기도 했다.[42] 그러나 2013년 현재는 프야매 자체의 망겜화와 프야매를 주 떡밥으로 여기던 혀갤러들의 활동 비중이 줄면서 예전만큼의 비중을 차지하지는 못하고 있다.팀이 가을야구하는데 그깟 카드깡이 중요하냐 2013년 말부터는 비슷한 모바일 게임인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가 그 뒤를 이었다. 비시즌 혀갤을 보면 그야말로 컴프매 갤러리(...)

그외에도 한때 식물 관련 떡밥이나 K리그 관련 떡밥이 성행한적이 있었으나 그 떡밥을 이끌어가던 갤러들이 잠적, 탈갤하면서 죽은 떡밥이 되었다.

의외로 여갤러들이 다수 존재한다. 다만 돡갤같은 여초갤과는 다른것이 대놓고 여성임을 밝히는 것은 대부분 기피하고 유동 중에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2013년에는 경기가 잘 풀리는 시기에는 추억팔이 떡밥도 성행했다. 주로 80년대 초중반에 출생한 혀갤러들이 뿌린다.

2013년 파파존스와의 이벤트 제휴로 인해 넥센이 승리, 승리할 경우 8점 내고 승리, 8:0 완승 중 어느 결과가 나오느냐에 따라 파파존스의 다음 날 피자 할인 퍼센트가 정해져 파파존스 이야기도 꽤나 나온다. 특히 넥센이 상대 마운드를 영혼까지 두들기면 파파존스 알바생들 비명 지른다는 드립이나, 서동욱파파거포봇대신으로 부르는 것등이 있다. 2014년 포스트 시즌에는 아예 파파존스에서 '서건창 선생 세트', '에이스 헤켄 세트', '홈런킹 박병호 세트' 등 넥센 선수들의 이름과 별명을 딴 기간 한정 세트 메뉴를 출시하면서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3년 11월 말에는 FA시장도 마감이 되고 아시아 시리즈도 끝이나서 선수들 훈련 내용 외에는 확실히 스토브리그가 된 후에 한 갤러가 리코더로 야구 응원가들을 리퀘스트까지 받으며 불러준 것이 힛갤에 간 후 리코더 뿐만 아니라 기타, 피아노, 하모니카등 다양한 악기를 다룰줄 아는 능력있는 갤러들이 응원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등 이 오케스트라열풍에 참여하면서 한동안 갤 내에 음악 열풍이 불었다. 이 음악 열풍은 2014년 한국시리즈 이후에도 다시한번 찾아와 성악을 전공한 갤러부터 시작해서 여러 능력자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2014년 들어서는 통감자 떡밥이 크게 유행했다. 기존에도 통감자를 비롯한 목동구장 대부분의 음식은 맛없기로 유명했는데 먹거리를 추천해달라는 타팀 팬이나 처음가는 사람들한테 낚시성으로 통감자를 추천하는 일이 많았던 것. [43] 실제로 낚이는 사람들도 있어서 인증샷과 함께 욕을 담은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심지어 구단 페이스북에까지 추천 메뉴로 언급되면서 통감자의 유명세가 더욱 유명해졌다. 먹어본 사람 말로는 통감자가 맛없기가 어려운데 어떻게 그렇게 맛없을 수가 있냐고.. 속이 잘익지 않아서 나온다고 한다. ㄴㄷㅎ에 맞서는 패드립으로 유명한 ㄴㄷㅌ은 혀갤에선 네 다음 통감자라는 뜻으로 쓰이며 사람이라면 써서는 안 될 최강의 패드립으로 취급되고 있다.

4. 이야기거리

넥센 팬인 유명인사는 혀갤 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는 가수 김광진[44]이 있으며 그 외에도 샤이니 종현[45], JYJ김재중[46], 유이[47]가 있다. 그 밖에도 언더그라운드 힙합가수 UMC,[48]UMC형 장석이 디스곡 써주세요 UMC와 무진장 사이가 나쁜 버벌진트도 히어로즈 팬이다.[49] 남성 아이돌 VIXX가 2014 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를 맡자 다들 듣보잡이라고 깠으나, 그날 넥센이 이기자 빅스가 시구하러 온 3경기에서 전부 이겼다면서 나름 승리요정 취급을 했다.

넥센 히어로즈의 선수들이 혀갤을 눈팅한다는 말이 있다. LG 트윈스로 트레이드 됐던 송신영은 혀갤러가 댓글북을 조공했을 때 "디시? 아 선수들 욕하는 데."라고 반응했으며 권택형은 인증글을 올린 적있다. 그밖에도 혀갤에서 나온 짤방을 페북에 올린 선수들도 다수 존재.

은근히 갤러리 안에 동영상 + 합성사진 능력자들이 있는 듯 하다.


5.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초기에는 히어로즈 선수들을 빼간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등의 팀들에 '이건 모두가 이장석 때문이다 이장석을 까자'란 의견과 그래도 먼저 사겠다는건 저들이 아닌가?란 의견으로 나누어졌다.
2013년, 그리고 2014년 접어들면서 새로운 주적이나 관계가 험악해지는 등 여러 국면의 변화가 있다. 특히 삼갤은 대표적인 혀갤의 주적. 삼갤, 쥐갤을 제외한 다른 갤러리에는 사이가 원만한 편이다.

5.1. SK 와이번스 갤러리

과거에는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올스타전 투표 동맹도 맺는 등 중립적인 사이다.
태평양 데이 등 삼청태현 논쟁과 관련해서 크고 작은 시비가 일어났다. 기본적으로 혀갤러들은 삼청태현혀를 지지하는 반면, 솩갤러들은 삼청태현과 넥센, SK를 별개의 구단으로 내세우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그로 끄는 걸 유독 좋아하는 야갤러[52]들까지 섞이면서 난장판이 되는 일도 가끔 있었다. 그래도 평소엔 서로 조용히 지내며, 되려 평소에 두갤의 사이는 그냥저냥 평범한 편이다. 사실 넥센이 성적이 좋아지면서 뉴비팬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현대와 상관없이 넥센을 응원한 팬들이 많아진것이 한 원인이다. 그래도 역사가 역사다보니 기본적으로 좋은 사이일 순 없는 편이다.
사실 혀갤러들은 솩갤과 SK 구단에 대해 별 관심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지만 솩갤에 가면 넥센 히어로즈 팬들과 구단에 대해 비난하고 욕하는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특이하게도 솩갤의 '무누충'인 '정권충'이 혀갤에서는 환영받는다. 거지왕이라서 그런가 넥나쌩이잖아

5.2.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故 임수혁 선수를 꾸준히 돕던 유일한 팀이 넥센이었기에 사이는 꽤 좋은 편이었다. 서로 팀 간 선수들끼리 사이가 좋은 것도 한 원인. 그러나 2010년 황재균, 고원준 트레이드 당시 누가 봐도 넥센이 손해보는 트레이드를 몇몇 꼴리건들이 '롯데가 아깝다'는 소리를 하며 날뛰는 바람에 사이가 엄청 나빠졌다. 게다가 주기적으로 'AS 해주세요'라든가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도발하는 양반들까지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김시진 전 감독이 마무리 훈련중 박흥식 코치를 데려감으로써 히어로즈 팬들에게 뒤통수를 치는 일이 벌어졌는데 그 뒤 평소에 뚝리타라고 자청하던 한 혀갤러가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로 이주한 후로는 돌이킬수 없는 길로.. 인줄 알았는데 크게 별 일은 없다. 오히려 팀세탁한 갤러는 잊혀졌다. 도리어 롯갤은 혀갤에 분탕질이나 어그로를 끌 입장이 될 수 없는 것이 김민성은 넥센에 간 뒤 넥센의 2013년 첫 가을야구에 쏠쏠한 공헌을 해줬고, 넥센 출신이 적어도 넷이 된 2013년 롯데는 6시즌만에 다시 가을야구에 실패해서 어그로를 끄는 건 자멸인 신세가 되어버렸다. 롯)을 붙이고 어그로 끌러 오는 유동은 십중팔구 만악의 근원인 쥐갤러.

2014년 시즌 들어서는 삼성과 NC가 공통으로 양 갤에서 평가가 나빠지면서 공공의 적을 두고 나쁘지 않은 관계를 갖고 있다. 그리고 넥모바 갓동님의 이해하기 힘든 좌우놀이와 선수운용, 하위권 회귀본능으로 공감대가 생겼고 삼성 라이온즈 종신감독 김시진을 외치는 양 팀 갤러들이 많다.

5.3. KIA 타이거즈 갤러리

요새는 많이 줄었지만 넥센마켓 시절 갸정호 드립 때문에 기아갤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 2012년 시즌 후 서건창의 골글 수상에 일부 넥팬들이 안치홍꺼 뺏어서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기도 했다.

5.3.1. 2013년

2013년 3월 31일 경기서 서건창이 서재응의 사구를 맞고 출루했는데 서재응이 서건창이 타격박스 라인을 밟았다고 어필했다. 하지만 이는 서건창의 원래 타격시 위치이며 작년에는 아무 말도 없었고 규정에도 라인을 밟는것은 위반이 되지 않아 어필이 인정되지 않고 넘어갔다.[53]
그 후에 서건창이 도루, 정수성의 희생번트, 이택근의 희생플라이로 선취 득점을 한뒤 서재응이 박병호에게 홈런을 맞으며 2점을 내주었는데 이 때문에 KIA 갤러리에서는 서건창이 심각하게 바짝붙어있는게 맞다며 서건창을 서건X녀 등의 소리를 하며 무지막지하게 깎아내렸고 이 때문에 사이가 매우 안 좋아졌다. 그러다 2013년 후반기에 타어강 사건으로 갸갤이 망갤화되면서 잠잠해졌다.

5.3.2. 2014년

넥센이 KIA에서 뛰었던 헨리 소사를 영입하고 넥센에서 KIA로 건너간 김민우김병현이 활약하기 시작하자 오가는 갤러들이 생겼다. 2014 올스타전때는 서로의 홈런 타자토종 선발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도 했으며 안치홍, 서건창의 아시안게임 탈락과 김상수의 승선으로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했다. 시즌 말 서건창이 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경신했을 때에 갸갤러들이 훈훈하게 축하해주고, 혀갤에서도 당시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웠던 이종범을 다시 조명하는 등 관계가 많이 호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갸갤과 넥갤의 주적이 삼갤로 일치하는지라 삼갤러들의 추태에 시달린 이들이 의기투합하고 있다. 다만 '서건X녀' 사건 때 시달렸던걸 떠올리며 치를 떨거나 KIA가 최근 몇년간 삼성에 완전히 호구잡혀 승수를 조공해 주는 바람에 삼성 도와준다며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갤러들이 존재한다.

5.4. LG 트윈스 갤러리

혀갤의 공동 주적

사이가 무척 나쁘다. 2012년 이후 부터 혀갤의 주적이 되었다. 2011년에 LG가 넥센에게 이상하게 쩔쩔매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다보니 쥐갤에서 혀갤에 자주 도발과 분탕질을 하러 오는 경향이 있었다. 그때문에 혀갤에서의 쥐갤의 평판은 썩 좋지 않았는데, 송신영+김성현박병호+심수창 트레이드 이후 송신영이 세이브를 한다든가 박병호가 맹활약을 하면 어김없이 엘지측에서 몰려와서 분탕질을 하는 바람에 결국 혀갤에서의 쥐갤 평판은 나락으로 가버리고 말았다. 결국 시즌 후 FA 시장에서 LG가 패망하자, 그 동안 당했던 복수를 하듯이 마음껏 비웃었다.
비시즌 중 대부분의 분탕은 LG트윈스 갤러리 유저들에 의해 이루어지며 LG 트윈스 갤러리 유저들이 몰려와서 넥센 히어로즈 팬들을 '거지'라고 비하하는 경우가 많고 분탕질의 정도도 매우 극심하여 얼마 안되는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의 사용자에게 미치는 해악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심지어 쥐갤러들이 분탕친 글이 일베가 되는 경우도 있고 개념글 기능이 생긴 이후에는 개념글 조작질도 많이 한다. 게다가 염경엽 감독의 루머건도 두 갤러간의 사이를 악화시켰다.[54] 현재는 혀갤러들의 인식이 혀갤에 분탕치러온 종자 = 쥐갤러로 거의 굳어져버린 상태.[55][56] 게다가 넥센의 아픈 역사중 하나인 삼청태현 관련 어그로를 끄는 일부 쥐갤러들에 혀갤은 넥센이 LG를 상대로 쭉 우위를 점한 상대전적과 중요한 대첩 대부분을 넥센이 LG를 안드로메다 보내준 것을 언급하며 모욕을 주는 걸로 대응해 거의 영구 적대관계 수준이 되었다. 이후에도 엘지가 계속 넥센에게 호구 잡히고 염경엽의 국대 4번타자 발언과 글러브 패대기 사건등으로 쥐갤에서 혀갤의 인식은 끊임없이 나빠져갔으나, LG가 6월부터 반등하며 순위 경쟁 상대팀을 잡아주면서도 넥센에게는 승을 퍼주었고 엔젤쥐라는 호칭으로 재평가되어갔다.[57] 7월 들어서는 최경철로 어그로를 끌러 오는 쥐갤러와 그에 '리드오프, 4번타자, 감독을 조공해주셔서 ㄳ합니다.' 라고 응수하는 혀갤러, 4강도 못올라오는 수준하고 상대전적 호구, V4 현대 왕조등으로 어그로 끌러오는 혀갤러와 그에 탁구왕, 목동드립, 역사없는 거지 등으로 응수하는 쥐갤러와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5.4.1. 2014년

하여간 2014 시즌에 삼성, NC 등이 혀갤에서 거하게 어그로를 끌었고 특히 삼갤러들의 관음과 어그로로 LG가 나름 제 1 주적 자리에서 멀어지면서 가을 야구를 LG와 함께 하는 것도 유리하기도 하고 나쁘지 않겠다는 분위기까지 조성되었으나..

2014년 10월 16일 파워블로거 박동희가 공인구에 대해 쓴 기사 마지막 부분에 나온 부정구 논란에서 네이버와 국내야구 갤러리의 엘지 팬들이 A 구단을 넥센이라고 몰아가는 일이 벌어졌다. 그에 넥센 팬들이 박동희와 나눈 메일의 답장을 공개하면서 A 구단은 사실 LG라고 맞대응하며 야갤에서 서로 개싸움이 벌어지게 되었고 양 팀 팬들의 사이는 더욱 악화되었다. 심지어 이에 질린 몇몇 혀갤러들은 17일 2014 페넌트레이스 최종전에서 넥센이 SK한테 져도 좋으니 엘지가 제발 5위로 굴러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염원했지만 SK가 떡실신 당하면서 LG가 4강행 티켓을 얻게 되었다. 플옵에서도 경기 내외의 일로 혀갤과 쥐갤뿐만 아니라 야갤마저 달아오르면서 양 갤의 사이는 더욱 악화가 되었다. 그 와중 히어로즈 사랑 영원히 회원들도 양 팀 팬들간 사이 악화에 한 몫을 했다. 사이가 좋아지지는 않고 계속 나빠지기만 한다.

비시즌 기간에는 고척동 돔 야구장 문제와 관련해서 쥐갤러들과 LG팬들이 가장 앞장서서 히어로즈 구단과 팬들이 피해자 코스프레나 한다고 까댔고 이에 혀갤러들은 '국내 최초 돔구장은 근본 있는 황족팀이 써야 된다.'는 글을 지속적으로 개념글로 보내며 같이 어그로를 끌어댔다. 도저히 좋아지기 힘든 사이 거기다가 넥센 히어로즈 약물드립의 근원지가 쥐갤인 것으로 추측되고 쥐갤러들의 광역 분탕으로 혀갤이 더럽혀지게 되자 2015년 시즌 시작 직전 혀갤러들의 쥐갤에 대한 적개감은 2014시즌 중 삼갤에 대한 증오보다 더한 수준으로 변했다.

5.4.2. 2015년

서건창이 인대 부분을 부상당하자 쥐갤러들이 몰려와 도를 넘은 조롱글로 도배하면서 다시금 최고 주적임을 확실히 했다.

5.5.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혀갤의 공동 주적

처음 혀갤에서는 장원삼의 트레이드로 인해 삼갤을 주적으로 삼는 입장였다. 그러나 시간이 오래 지나서인지 적대감은 옅어진 듯 했다. 특히 2011년 혀갤에 상주하던 모 관심종자 여갤러가 삼갤에 몸 인증을 하며 삼갤을 아수라장에 빠뜨렸는데, 그 사실을 안 혀갤러들이 삼갤에 몰려가 인증한 여갤러를 쫓아낸 이후로 삼갤에서의 혀갤에 대한 평이 좋아졌었다. 반대로 삼성의 김상수 얼빠 출신인 남갤러(!)가 혀갤에서 무려 턱돌이를 빨며 어그로를 끌 때마다 그 갤러를 처단하러 오는 삼갤러들이 있어 혀갤에서의 삼갤에 대한 평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장원삼 일로 한 혀갤러가[58]삼갤에 패드립을 치는 바람에 삼갤에서 혀갤에 대한 평이 안좋아젔고 혀갤에서도 류중일 감독의 김상수편애와 그로 인해 벌어진 강정호, 손시헌에 대한 저평가, 국내 최고의 유격수와 수비좋은 베태랑 유격수가 재작년 실책왕과 무한경쟁 장원삼이 나이트를 제치고 골글을 탄 것과 관련한 시시비비 때문에 삼갤에 대한 평이 다시 안 좋아졌다.사실 WBC 이후 삼갤은 타 7개 구단 갤의 주적화 게다가 2013 시즌 606 대첩에서 이택근의 벤치클리어링과 관련하여 공을 맞고 부상당한건 이성열인데 되려 이택근이 까이고 심창민이 잘했다는등 개드립을 쳐 삼갤과 사이가 안 좋아졌다. 거기다 2013년 후반기 LG타도 도원결의 타령하던 삼성이 유일하게 지고, 그러면서 1위를 챙겨간 점도 있고.

5.5.1. 2014년

한 삼성팬이 혀갤의 평범한 강정호 찬양글을 캡쳐해 야갤에 선동글을 쓴 이후 삼성팬들에 대한 평이 더 나빠졌다. 이후에도 꾸준히 넥센 갤러리의 글을 캡쳐해 야갤에서 넥센을 까는 글을 자주 썼으나, 별 관심을 못받고 욕을 먹자 결국 혀갤에 직접 침투하는 일이 늘어나게 되었다.
기레기들과 타팀팬들의 박병호와 이승엽 비교 떡밥에 낚여서 박병호를 깎아내리고 김상수>강정호 등 희한한 논리를 펼치며 아시안 게임 엔트리 논란까지 겹치면서 혀갤은 삼갤을 주적으로 삼았다. 그리고 그 전 일이지만 김시진 감독을 실드치는 팬들 때문에라도 화난 것도 있고 은근 김시진감독이 삼성 감독을 해서 말아 드셨으면 하는 넥센 팬들이 많다.

8월 9일 배영수가 강정호, 박동원을 몸에 맞는 공으로 교체시키고 9회 노아웃 1, 2루에서 임창용이 유한준의 손목을 맞추고도 일부 삼갤러들이 기어들어와 배영섭이 리즈한테 맞았을 때 당장 퇴출시켜야된다며 이글이글 불타오른거랑 달리 온갖 개드립을 작렬시키면서 삼팬들에 대한 평가는 더욱 안 좋아졌다. 박동원, 유한준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조롱하는 글들이나 심지어 유한준을 합성해서 목긋는 글등이 개념글에 가는 등의 추태로 혀갤러를 더욱 자극했다.

잊을만 하면 관음하러 오는 분탕종자가 나타나며, 심지어 새벽 3~4시에도 삼성에 관련된 글이 올라올 때마다 귀신같이 나타나서 훼방을 놓거나 혀갤 개념글 관리까지 한다. 그들은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 [59]
혀갤은 제2의 삼갤이라는 개드립까지 치면서 이를 까는 글이 야갤 개념글에 많이 오르기도 했다.

다만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위의 LG팬들의 분탕질과 포스트시즌 내내 LG팬들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보여준 무개념 행각 때문에 정규시즌 내내 지속되었던 주적 삼성 분위기는 의외로 수그러진 분위기다. 사실 삼성팬들이야 몇 년째 한국시리즈가 열리기 전까진 조용히 구경만 하는 분위기기도 하고. 하여간 쥐가 문제

그러나 한국시리즈 이후 다시 억울하면 우승해라, 투수 골글 밴덴헐크[60], 2루 골글 나바로, 강정호보단 김상수[61] 등 기타 이루 다 열거하기도 힘든 일명 '통찰사'들의 추태를 끝을 본 혀갤러들은 그냥 주적 순위 가리는 것을 포기해버렸다. 통찰사질이 워낙 심하다보니 그동안 통드립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며 대체용어를 고수하던 갤러들도 선비질을 그만두고 거리낌없이 통드립을 입에 달고 사는 지경에 이르렀다.

5.6. 두산 베어스 갤러리

이전에는 데면데면했지만, 2013년 5월 22일 2타자 연속 빈볼 사건으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면서 앙숙이 되었다. 넥센을 비난하는 쪽에서는 강정호가 5회초에 8점차로 크게 이기던 상황에서 3루 도루를 했다며 불문율에 어긋나는 비매너 플레이를 했다고 하지만, 아직 경기가 막 반환점을 돌던 시점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전혀 공감을 얻지 못하였다. 게다가 두산은 적어도 타격 부문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얼마 전에 희대의 10점차 대역전극이 일어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2013후반기에는 LG 트윈스라는 공공의 적을 두고 그나마 사이가 나아진 편. 특히 2013년 준플레이오프에서 5차전 연장까지 가는 대혈전을 벌인 끝에 넥센을 꺾고 승리한 두산 베어스측 선수들이나 팬들이 넥센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혀갤러들 역시 플레이오프 내내 사실상 돡갤 2중대 수준으로 두산을 응원하였다. 어디가 두산을 안 응원했으랴만 고척동 돔 야구장 건을 가지고 쥐갤러들이 분탕을 치면 혀갤에서는 어김없이 잠실의 진정한 주인은 두산입니다라는 식의 반응이 나온다.

2014년 들어서는 두산이 넥센에 승수로 호구 잡히는 바람에 예전보다 사이가 조금 멀어졌다. 특히 두산전 성적이 악마인 서건창의 타격폼이 우스꽝스럽다고 까는 얼빠 돡갤러들이 많았으나 정수빈이 서건창의 타격폼을 벤치마킹하고 날아다니자 쏙 들어가버렸다. 하지만 혀갤러들은 정수빈 덕분에 서건창 교수님께 제자가 생겼다!면서 반기는 분위기. 정조교라는 별명도 만들어줬다.하지만 정수빈이 넥나쌩이었으면..

그러나 2015년 4월 9일을 기점으로 이런 분위기가 급반전해버렸다. 우선 유네스키 마야노히트 노런 승리부터가 그 유명한박근영 구심의, 눈에 띌 정도로 명백한 편파판정의 영향을 크게 받은 데다가[62] 결정적으로 고영민의 말도 안되는 쥐경철이 생각나는 1루수비로 팀의 톱타자인 서건창이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끔찍한 부상을 당해버린 것. 게다가 돡갤이나 포털사이트 댓글란에서는 처음 해 본 1루수인데 어쩔 수 없지 않느냐라거나 고영민도 다친 건 마찬가진데요?라는 식의 반응으로 더더욱 혀갤러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아마 극적인 계기가 없이는 반두산, 타도두산 정서가 쉽게 가라앉기는 어려울 듯. 오죽하면 이진영이 끝내기포로 범죄척결을 시전하자 혀갤러들이 쥐새끼는 싫지만 그래도 범죄두가 척결되니 더 좋다는 반응을 보일정도다.

5.7. NC 다이노스 갤러리

장기영-노성호 사구 사건으로 인해 첫 대면이 좋지 않았다. 이후 NC 다이노스과 많은 트레이드 과정에서 사이는 그럭저럭 회복되었지만.[63] 2014년 시즌 들어서는 상대 전적에서 엄청나게 호구 잡힌 데다가 어그로 끌러 오는 엔씨팬들의 수가 상당히 늘어났고 엔씨의 몇몇 구설수와 더불어 일부 팬들이 진행하는 한 라디오에서 넥센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나 감독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인해 혀갤 내에서 감정이 나빠졌다. 엔씨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대부분이 엔씨X, 혹은 붖팀(부정의 팀)으로 호칭했다.
그러다 2014년 포스트시즌에서는 혀갤러들이 엔씨를 응원했고, 플레이오프에서는 넥센이 엘지를 잡아 엔씨가 3위를 지키게 되는 과정에서 사이가 회복되면서 다시 시즌 전처럼 사이가 좋아졌다.

5.8. 한화 이글스 갤러리

과거 넥센이 암흑기를 겪을 때에도 동병상련으로 가깝게 지냈고, 현재까지 큰 잡음 없이 친하게 지내고 있다. 동네북 취급받는 한화가 이상하게 넥센전에서는 제법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넥센 팬들이 무턱대고 한화를 깔보지 않는 것도 어느정도 이런 분위기에 작용하긴 한다. 한화의 레전드 송진우 아들 송우현이 입단하면서 더욱더 화제가 되기도. 송진우는 안사요
암흑기 시절 가끔씩 칰갤러들이 혀갤에 와서 부러움 섞인 한탄을 하기도 했다.
2012년 류현진의 마지막 경기와 2013년 넥센의 순위를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 한정해서 분위기가 험악해진 적도 있었다.
2014시즌 이후 김성근 감독의 부임과 노리타들의 칰갤 유입 후 몇몇 노리타 칰갤러들의 설레발에 질려서 점점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특히 칰갤러들이 밑도 끝도 없는 신약&약물 드립을 치기 시작해 비웃음을 사고 있다.

5.9. kt 위즈 갤러리

삼청태, 현대 유니콘스 등과 엮여 사이가 좋지 않다. 사실 쥐갤러들의 분탕과 콱갤 영업질의 결과라 카더라
게다가 4월 11일 KT 위즈의 첫승과 첫 연승까지 헌납하면서, 관계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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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이 글이 올라온 날은 방실데이, 방실기념일로 불리고 있다(...).
  • [2] 이것을 계기로 혀갤 여론이 상당히 바뀌었다. 이 항목의 히스토리만 봐도 알 수 있다.
  • [3] 문우람을 극단적으로 아끼는 의문의 갤러들로, 문우람 사진을 달고 도배하면서 분탕글을 청소해주고 있다.
  • [4] 사실 멀티갤이라고 하기엔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고 김병현이 기아 타이거즈로 트레이드 되어 상관 없는 갤러리가 되었다.
  • [5] 지금도 히어로즈 갤러리로 가면 그 당시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가 생긴 이후로 드라마 히어로즈 갤러리는 망갤화되었다...
  • [6] 사실 2009년에도 대대적인 친목사건이 있었다. 두 유저를 중심으로 일어난 대형 친목사건이었는데 타갤에서도 두 유저와 친목질을 하기위해 몰려올 정도로 큰 친목이였기 때문에 참다못한 혀갤 멤버들이 그 두 유저와 그들의 추종자를 몰아내고 혀갤은 글리젠이 거의 없어지는 초토화상태가 되어버린적도 있었다.
  • [7] '거지'를 빨리 발음하면 '겆'이 된다.
  • [8] 거지+ 조센징의 합성어로 넥센과 조센징의 '센'발음이 겹치는 걸 이용한 말장난.
  • [9] 거지+갤의 합성어로 예전에 구단존속을 위해 선수팔이를 한 역사를 비꼬는 것.
  • [10] 현대 유니콘스 시절 성적 포함
  • [11] 사실 김시진 전 감독이 이런 실드를 받은 이유는 혀갤러들 중 상당수가 현대 유니콘스의 팬 출신 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반대로 이광환 전 감독이 성적과 상관없이 신나게 까인 걸 생각하면...
  • [12] 이광환 감독은 성적보다도 1년 임시 감독이었기 때문에 감독으로서 열의를 보여준 것이 없기도 하고 무엇보다 브룸바 똥차발언 등 입을 잘못 놀린 것이 크다.
  • [13] 현재 일부 혀갤러들 사이에서 선지자로 추앙받고 있다..
  • [14] 다만 실제로는 당시 신인이던 투수 한현희의 꾸준한 1군 기용을 비롯하여, 포수 지재옥, 외야수 박정준, 조중근, 박헌도, 문우람, 내야수 지석훈, 차화준, 신현철, 투수 임창민, 이태양, 박종윤 등 2군 선수의 1군 콜업은 종종 있었고, 그외 대주자 요원이던 유재신의 백업 내야수 활용, 대타 요원이던 오윤의 선발 기용, 투수 박성훈의 필승조 투입 등 기존 선수의 재활용도 있었다.
  • [15] 결과는 3시즌 연속 볼넷 1위
  • [16] 당시 정명원 코치는 2군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었기에 이 요구는 충분히 타당한 것이었다.
  • [17] 여담이지만 정명원 코치가 부임한 두산은 2012년 시즌 이용찬, 홍상삼, 노경은, 김승회등이 포텐이 터짐으로서 훌륭한 선발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2013년 시즌에는..
  • [18] [피플+]정명원 코치, 23년 고향 왜 떠났나(인터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20122530346014
  • [19] 앞의 내용과 의견이 좀 다른 부분이 있다.
  • [20] 구 현빠 중엔 2,3번이 많았다.
  • [21] 소위 선지자로 묘사되는 갤러도 3번의 유형이었다.
  • [22] 이 과정에서 1번 유형에 있던 모 갤러가 롯데로 팀 옮긴다고 갤에 올린 것이 컸다. 그는 평소 자신을 '뚝리타'라고 칭했고, 이것은 신조어가 되어 김시진 감독을 빠는 자를 일컫는 말로 쓰고 있다.
  • [23] 센밖에 르는 라는 뜻. 물론 2013 시즌에 넥센에게 승수를 헌납한 김시진을 비꼬는 단어이다.
  • [24] 연봉 후려치기, 정민태 강제 방출, 이숭용 송지만 트레이드 시도, 무리한 코칭스탭 교체에 장원삼 판매까지
  • [25] 이 사건을 아는 갤러는 그 후로도 어지간해선 프런트를 신뢰하지 않는다.
  • [26] 조태룡 단장이 청문회를 한다고 하여 많은 팬들이 갔으나 별 소득이 없었다. 이 때 파파이스와 연계하여 목동야구장에 브룸바 햄버거를 판다고 하였지만 브룸바도 떠났고 파파이스도 들어오지 않았다.
  • [27] 직전에 히어로즈 미투데이에 목동에 있는 장원삼,이현승의 사진을 올리며 두 선수들이 잘 있다며 뻥을 쳤다.
  • [28] 황재균은 현대 출신이므로 프렌차이즈 스타가 아니다라고 언급했는데 현재 공홈에는 삼청태현을 인정하는 내용이 실려있고 그뒤로도 꾸준히 현대를 전신이라 언급했다.
  • [29] 2012 시즌 이후 유입팬들과 그 전 팬들의 심정적 차이가 꽤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30] 당시에는 까기도 빨기도 애매한 초보감독이니 염경엽+감독의 줄임말을 쓰자는 식으로 합의해서 이 별명이 그대로 굳어진거. 사실 염경엽이라는 이름이 발음하기 꽤 힘든 것이 사실이다.
  • [31] 염경엽 감독 본인 항목에도 있지만 염 감독의 선수시절 통산 타율은 500경기 이상 뛴 선수 중 유일하게 2할이 안 된다. 은퇴할 당시 까지의 통산 타율은 0.195. 이 기록은 수원에 둥지를 튼 모 구단의 감독인 조뱀이나 2군 감독인 유이 아빠보다도 못한 타율이다.
  • [32] 사실 전임 감독 김시진의 여러 사건들로 인한 성향 변화로 인해 묻지마 감독팬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잘하면 빨고 못하면 까는 분위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염경엽 감독에게는 우호적인 편이라 진 날 밤~다음날 아침 정도까지만 까이고 점심쯤부터는 '염뽕'이 슬슬 돈다. 그리고 4강권에 들고 나서부터는 이긴 날은 다음 경기직전까지는 염뽕 말기 상황.
  • [33] 해당 내용은 SK 와이번스 갤러리 항목에 언급된 노리타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사실 혀갤에서의 염리타 자체도 드립에 가깝고 노리타처럼 작정하고 숭배하는건 아니다. 염경엽에 우호적인건 진짜이지만
  • [34] 사실 나이트는 11시즌에는 볼넷 왕이라고 줄곧 까였다. 11시즌과 12시즌 나이트에 대한 평가 비교 이후 브랜든 나이트는 나이+오심 등등이 겹쳐 무너지는 일이 잦았기에 BOMB레기로 까였고, 강정호는 떨어지는 공에 대놓고 풀스윙으로 떨공참으로 까인다. 이숭용은 해설능력이 매우 떨어지는 점과 약 이야기로 약숭용으로 까이고.
  • [35] 염경엽+감독
  • [36] 혀갤 내에서 정호란 본명은 잘 쓰이지 않는다.
  • [37] 그런데 박병호의 형의 이름이 진짜로 박병갑 이라는 게 알려진 뒤에는 병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38] 한현희의 고교시절 별명은 닥터K였으나 히어로즈 내에서 이미 김수경이 그 별명을 쓰고 있어서
  • [39]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s-6.3 항목 참조
  • [40] 고척돔은 시공시의 문제때문에 좌석 배치와 교통편이 엉망이다.
  • [41] 2010시즌 동안에는 가까운 시일 내에 열리는 빅매치의 승자를 놓고 내기를 하기도 했다. 지는 라인은 일정 기간동안 원래 닉네임 앞에 장석태룡을 붙이는 조건으로. 경기가 끝난 이후에는 장석태룡 닉네임이 자주 보였다. 그리고 유입되는 갤러들 중에도 스덕 출신들이 희한하게 많았다.
  • [42] 당장 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 항목만 가봐도 삼청태현넥 항목이 가장 내용이 풍부하다.
  • [43] 보통 목동 먹거리 1선발 통감자 2선발 떡복이 이런식으로 추천한다.
  • [44] 인천 출신으로 삼미 슈퍼스타즈때부터 응원하고 있다고. 위의 발언을 통해 많은 혀팬들을 울렸다. 다만 직관승률은 넥센의 승률보다 많이 떨어진다고..
  • [45] 친한 형이 넥센팬이어서 자신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 [46] 오재영선수와 초등학교 시절 동창이어서 둘 다 유명해진 후 다시 친해져 응원하게 되었단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서 방송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 [47] 아버지가 히어로즈의 2군감독인 김성갑. 방송에서 겆밍아웃을 했다
  • [48] 장시환이 정민태의 20번을 달기로 한것이 발표되자 빡친투의 글을 올렸다.
  • [49] 라디오에서 X가 들어가는 팀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 [50] 다만 이 동영상의 제작자는 사실 삼성팬이다. 실친이 혀갤 고정닉이라 707 경기를 기리며 재미삼아 만든 것 뿐이라고.
  • [51] 실제로 강정호 선수에게 선물과 함께 전달되었다.
  • [52] 이쪽은 넥센이나 SK는 물론, (현대가 임시 연고지로 수원에 있었다는 이유로) 아무 관련 없는 KT 위즈까지 끌어들이기도 한다. 사실 야갤의 경우는 특정 팀을 지지한다기보다는 오히려 감동님의 사례처럼 일부러 어그로를 만드는 경향도 있다.
  • [53] 이후 서건창이 라인 밖에서 몸에 맞는 공은 볼이라는 심판의 판정이 있었고 이어서 규정상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는 심판위원장의 코멘트가 있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00&aid=0000055793
  • [54] 쥐갤은 염경엽의 루머를 반쯤 진실이라고 여기고 있고 혀갤은 근거없는 낭설이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 참고로 염경엽 감독의 LG 시절 루머는 2013년 기준으로 사실상 낭설로 판명되었다.
  • [55] 특히 염경엽을 운운하면 거의 100퍼 쥐갤러로 간주한다. 염경엽이 몸담은 프로팀은 삼청태현 라인과 넥센을 제외하면 LG 트윈스가 유일하기 때문.
  • [56] 여기에 LG에게 중요한 고비마다 거하게 한방 날려준 것이 넥센인만큼 LG 트윈스 갤러리는 더욱 더 넥센을 싫어한다.
  • [57] 물론 비꼬는 말이며, 쥐갤에서는 이에 대해 약이 바짝 오른 상태.
  • [58] 김성태랑 키배를뜬 그 갤러다. 사건이 끝난 후 탈갤하였다.
  • [59] 팀갤간 눈팅은 흔한 일이지만 유독 삼갤러들은 불만스러운 글이 있으면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 [60] 사실 혀갤에서 밴덴헐크 개인에 대한 평은 나쁘진 않다. 상대하기 짜증나긴 하지만 선수 개인의 인성이 나쁜 것은 아니니까. 하여간 빠가 까를 만들지
  • [61] 사실 혀갤 내에서도 빠돌이들이 문제지 김상수가 나쁜 것은 아니라며 김상수를 두둔하는 여론이 있었으나,김상수 본인이 입을 잘못 놀리면서 여론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 [62] 마야의 공에 힘이 빠진 8회, 9회에는 아예 대놓고 오른쪽 몸쪽 공은 무조건 스트라이크 처리였으니 넥센 타자들이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설상가상으로 이 날 넥센의 실점은 고작 1점, 그것도 수비 실책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볼 판정만 정확했다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었다.
  • [63] NC갤 내부 설문조사에서 가장 친근감이 드는팀으로 넥센을 뽑았다. 트레이드 자체도 서로 윈윈 효과였고, 결정적으로 LG로 팔려갔다가 2012년 한화로 FA 이적, 2013년 NC의 지명선수로 갔다가 이 트레이드를 통해 다시 친정에 돌아온 송신영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