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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last modified: 2017-02-09 20:39:3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다음 카페와의 경쟁 및 추월
3. 특징
3.1. 활동점수와 랭킹
4. 카페 연쇄 매각 사건
5. 닉네임 창씨개명 사건?
6. 리그베다 위키에 항목화된 카페 목록
6.1. 수정 시 주의 사항
6.2. 목록
7. 관련 항목
8. 해프닝


1. 개요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카페 서비스. 2003년 12월 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대한민국의 카페 서비스 중 가장 번창일로에 있으며 그만큼 영향력도 강하다.

2. 다음 카페와의 경쟁 및 추월

처음 생길 당시에는 선행 서비스인 다음 카페의 아류가 아니냐는 시선이 있었지만 그렇게 따지면 다음 카페도 모방 혐의를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고, 지금은 오히려 시스템, 영향력, 인구 수 모두 다음 카페를 앞지른지 오래이다.

게다가 다음 카페는 자료실 용량에 제한이 있었다. 카페에 설정된 양을 모두 쓰게 되면 유료로 확장해야 하는데 네이버는 무제한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했고 그게 먹혀들었다.[1]

또한 다음 카페는 만 14세 이상의 회원에게만 카페를 개설할 수 있게 하였지만, 네이버 카페는 그러한 나이제한이 없었다. 때문에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크고 작은 카페들이 많이 생겨났다. 이 영향으로 초중고생 회원이 크게 늘었고 이는 네이버 특유의 블로그 문화, 네이버 붐 등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다음 카페의 치명적인 문제는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바로 검색 기능 미비였다. 다음 카페는 개발자들의 역량 탓인지 몰라도 구 게시물에 대한 검색 기능이 형편없었다. 네이버 카페는 바로 이 점에서 완벽한 게시물 검색을 지원하는 편의를 제공하였고, 결국은 다음 역시 뒤늦게 검색 서비스를 개선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이용자가 네이버로 떠난 뒤였고, 새로 바뀐 현재의 검색 기능조차도 여전히 부족한 면이 많다. 이 점에서 네이버 카페는 여전히 유리한 고지에 있다.

3. 특징

규모가 큰 만큼 찾아보면 유용한 곳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규모가 큰 만큼 별의별 문제를 야기하는 카페들도 있다. 개중에는 저작권의 개념조차 모르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이 만들어 불펌과 저작권 자료 공유가 잦은 카페도 있으며, 수많은 네임드 달빠들을 양산해낸 곳이기도 하다. 이같은 개설·운영상의 방종적 행태는 과거 다음 카페 시절부터 그대로 이어내려져 온 카페 시스템상의 병폐. 아니, 태생적으로 카페 시스템이기에 어쩔 수 없는 면이다.

대형 카페의 경우 다음 카페와 마찬가지로 등급제가 있기 때문에 수직적인 등급제로 인해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다. 특히 디시의 갤러들은 말이다. 여기에 거대 포털 네이버의 권한을 업고 '우리 카페 우수 회원에게만 공개', '내 블로그와 서로 이웃 관계인 블로거에게만 공개' 등의 특수한 경우도 있는데 사실 이것 또한 다음 카페에서도 마찬가지 정책이므로 네이버만의 독특한 구조라고 말할 수는 없다. 네이버가 워낙 대세라서 관심이 네이버에 집중되기 때문에 유독 부각되는 것일 뿐이다.

어느 대형 커뮤니티[2]나 마찬가지지만, 규모가 큰 네이버 카페(특히 게임 계열은 더 심각하다)들도 같은 계열의 어지간한 커뮤들과는 라이벌 구도에 있는 사이이다. 이것 역시 다음 카페 시절부터 이어지는 현상.

참고로 만드는게 용이한만큼 일부 몰지각한 사용자가 미풍양속에 반하는 카페를 만들 개연성이 충분하다. 일례로 패드립의 전형을 보인 '엄마안티카페' 같은 곳이 네이버에 생겼다가 사라졌다. 그 외에 문제가 되었던 곳으로 강호순 인권보호카페, 김길태 팬카페 등이 있었다. 물론 이들 카페는 줄곧 논란이 되면서 네이버가 자체 검열삭제 기준을 통해 입장을 불허시키는가 하면 결국 스스로 문을 닫은 곳도 태반, 수명은 그리 길지 못했다.

이는 다른 관점에서 보면 네이버가 이용자들에게 재량을 상당히 부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실제로 극단적으로까지 패륜적인 성향이 아니면 웬만큼 도발적인 카페일지라도 그 설립 취지를 존중한다. 일례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같은 카페도 온갖 대외적인 압력에도 불구하고 자체 폐쇄할 때까지 꿋꿋이 유지시키고 있었다.

이러한 카페 시스템의 역기능을 주장하는 이들은

1. 어떤 유용한 정보를 얻기 위해 네이버에 가입하고 해당 카페에 가입해 관리자의 발바닥을 열심히 핥아주거나 해당 블로그의 관리자의 발바닥을 열심히 핥아준다.
2. 해당 정보를 얻은 뒤에는 보상 심리가 작용해 해당 정보를 필요로 하는 다른 이들에게도 똑같은 절차를 밟을 것을 요구한다.

이런 순환이 반복된다는 입장도 있다. 그러나 사실 자기가 힘들여 만든 정보들이 함부로 떠돌아다니는 것을 반길 사람이 어딨겠는가? 그럼 위키러는 뭐가 되죠

게임 제작 카페 같은 경우엔 애써 만든 자료가 포인트벌이 사이트에 올라와 제작자의 분통을 터지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거대 포털로서 네이버의 정책적 폐쇄성이라면 몰라도, 카페 내부의 단속성만큼은 함부로 말할 수 없는 문제. 그리고 아무나 들락거리며 자유롭게 글을 열람하고 쓸 수 있다면 그건 이미 공개 게시판이지, 카페라고 할 수 없다. 더구나 불법 스팸 광고글을 예방하는 측면에서는 필요악적인 면도 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카페의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 대해서는 정당하게 대응하되(그렇다고 무조건 등업시키라고 떼를 쓰는 것도 민폐다), 카페를 마치 무료 자료실마냥 취급하는 인식은 고쳐먹을 필요가 있다. 여타 포털보다 카페 시스템 업데이트가 상당히 활발한 만큼, 개선사항에 있어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서슴지 말고 요청하는 것이 좋다.

특히 상대적으로 정보 보안이 필요한 부동산 관련 사이트들은 십중팔구 보안이 안정적인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다.

웹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는 네이버 카페의 고질적인 문제. 보는 건 큰 문제 없지만 글쓰기가 브라우저를 많이 가린다. 파이어폭스, 크롬까지는 문제없이 된다. 다른 브라우저에서의 작동 여부는 확인 후 수정바람.

2010년 11월 18일, 엔젤하이로 임시볼트가 접속이 안 되자 운영진 데크로가 2007년경 도메인 파킹용으로 만들어 둔 카페를 엔젤하이로 비상대책실로 전환하여 사용 중이다.

네이버 카페에도 다음 카페만큼이나 불법 광고들이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 운영자가 조금이라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그 틈을 타 휴면계정이나 해킹한 계정으로 각종 쓰레기같은 광고글을 배설하는 천하의 개쌍놈들이 셀 수 없이 많다. 카페 회원수가 많아 리젠이 빠른 카페의 경우에도 불법 광고글은 많이 올라 온다.

2013년 9월 5일부터 온라인 게임 관련 카페에 거래 게시판이 있는 경우 그 카페를 접근금지시키고 있다. 이는 보건복지가족부 고시 제2009-24호 청소년유해매체물에 근거하여 규제하며 현금 거래는 물론, 게임 내의 아이템 거래를 중개하는 것이라도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때문에 관련 카페들은 성인만 회원가입이 가능하도록 바꾸거나, 아예 거래 게시판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에도 만족 못하고 결국 미성년자가 있는 카페라면 전부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미성년자를 강퇴하라는 압력을 주고 있다. 결국 회원수가 6자리인 대규모 카페 몇몇도 가차없이 블라인드 처리와 미성년자 가입 불가로 바꿔버렸다. 참고로 미성년자 가입 불가로 바꿔버린 것은 네이버이므로 매니저 등 해당 카페 운영진이 다시 미성년자를 가입하도록 바꾸기는 불가능하다.

3.1. 활동점수와 랭킹

활동점수 = (게시물 수 × 5) + (검색조회 수 / 2 ) + (덧글 수 × 2) + (가입회원 수 × 3) + (앱 구동횟수 ÷ 5)

씨앗: 씨앗1단계-0점 씨앗2단계-30점 씨앗3단계 - 80점 씨앗4단계 - 200점 씨앗5단계 - 350점
새싹: 새싹1단계-550점 새싹2단계-800점 새싹3단계 -1100점 새싹4단계 -1400점 새싹5단계 -1700점
잎새: 잎새1단계-2000점 잎새2단계-2400점 잎새3단계-2800점 잎새4단계-3200점 잎새5단계-3600점
가지: 가지1단계-4000점 가지2단계-5000점 가지3단계-8000점 가지4단계-15000점 가지5단계-30000점
열매: 열매1단계-50000점 열매2단계-80000점 열매3단계-110000점 열매4단계-140000점 열매5단계-160000점
나무: 나무1단계-200000점 나무2단계-250000점 나무3단계-300000점 나무4단계-400000점 숲-500000점

4. 카페 연쇄 매각 사건

kabbu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에 의해 네이버의 대규모 카페가 매각되어 다른 주제를 가진 카페로 변질되는 일. 현재도 진행중이다. 본인이 카페매매사이트를 차려서 카페를 산 뒤에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팔아서 이득을 챙기는 형태.(참고자료 - 네이버에서 kabbu로 검색하면 더 잘 나온다)

카페 매매라는 것 자체보다 그를 이용한 개인정보 이용 때문에 네이버 측에서는 금지하고 있지만, 카페 매매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건 아무래도…. 상업적 이용을 위한 카페, 블로그 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건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5. 닉네임 창씨개명 사건?

2014년 4월 29일부터 한 카페에서 중복되는 닉네임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공지사항에 나와있는 별명은 먼저 지정한의 기준이 2014년 4월 29일 지정을 하는 시스템인지, 기존에 먼저 가입한 사람을 의미하는 건지 불명이라 여러모로 혼선이 빚어지는 중.

만약 후자라면 닉네임을 선점하고 활동하지 않는 유령회원들이 닉네임을 가져가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질 듯하다. 네이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스텝이나 매니저들은 참고해두자.

6. 리그베다 위키에 항목화된 카페 목록

6.1. 수정 시 주의 사항

  • 가나다순으로 등재하며 취소선을 그은 항목은 폐쇄된 카페이다.
  • 특정 카페 홍보를 막기 위하여 개별 카페 항목에는 다음의 사항만 사견없이 서술하여야 하며 기타 사항의 서술은 위키게시판을 통해 토의후 결정된다. 토론참가자가 없는 경우 24시간룰을 따라 편집한다.

  • 개별 카페 항목을 수정할 때에는 오타 수정 등을 제외하고는 위키게시판에 그 수정 사실을 올릴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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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페 하나 내에서 무제한이지 개별 게시물로 따지면 무제한은 아니다. 초기에는 게시물 하나 당 2M의 제약이 있었다.
  • [2] 디씨의 각 갤러리와 루리웹, 그리고 이 리그베다 위키도 예외는 아니다.
  • [3] 회원 수는 수시로 변하므로 기준일을 항상 명기하여야 한다.
  • [4] 본문이 아닌 틀에만 서술한다.
  • [5] 본문이 아닌 틀에만 서술한다.
  • [6] 서술 분량은 한 문단으로 제한된다.
  • [7] 영업체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 외에도 작성이 가능하다. 참고
  • [8] 시민단체이므로 기본적인 사항 외의 작성이 가능
  • [9] 회원수가 천만명이 넘는 관계로 위키게시판내 합의에 따라 기본적인 사항외의 작성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