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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들은 인간도 아냐

last modified: 2015-03-30 00:28:43 Contributors

본 항목은 더빙 대사인 그러고도 사람이야로도 들어올 수 있다.


14초 쯤에 나온다.

웅이 "처음 만났을 때, 그리고 내 손 안에 들어왔을 때!"
봄이 "같이 여행을 했을 때나!"
지우 "힘을 합쳐서 포켓몬 배틀에서 열심히 싸웠던 일까지! 그런 추억들의 결정체가 몬스터볼이라고!
봄이 "그걸 훔치려 들다니..!"
웅이 "그러고도 사람이야!!(お前ら人間じゃねえ!!)"[1]

Contents

1. 개요
2. 사용 예시

1. 개요

포켓몬스터 AG 176화에서 웅이가 대대적인 몬스터볼 절도 작전을 벌인 로켓단 조무래기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토한 열변의 끄트머리에 일갈한 내용이자 시리즈의 명대사. 비슷한 대사로는 벨의 "그만해!"와 담죽의 "용서 못 한다! 인간 쓰레기놈!"이 있다.[2]

애니에서의 묘사를 보면 웅이는 그렇게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이 아닌 온화한 성격이지만 정말로 비인간적인 행위를 하는 로켓단에게 평소 그대로의 온화한 표정으로 "너희들은 인간도 아냐!"라고 강하게 디스하는 것은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 대사 뿐만 아니라 성우의 목소리 톤이나 우렁찬 소리 크기때문에 웅이가 진짜 폭발했다는게 느껴진다. 국내 더빙판에서는 "그게 사람이 할 짓이냐! 그러고도 사람이야!!"라고 번역했다.

2. 사용 예시

보통 애니메이션의 기행에 많이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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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어 더빙 버전. 직역하자면 "너희들, 인간이 아니야!"이지만 비난이 담겨 있는 뉘앙스상 실제 의미는 "네놈들은 인간도 아냐!"가 알맞을 듯하다.
  • [2] 참고로 담죽의 이 대사가 나온 에피소드의 각본가가 AG 176화의 각본가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