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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한

last modified: 2015-10-01 20:26:28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의미
1.1. 서브컬쳐에서 말하는 냉혈한 캐릭터
1.2. 냉혈한의 특징
1.2.1. 냉혈한이 나오는 작품들
1.2.2. 주인공이 냉혈한인 작품들
1.3. 참고항목
2. 루먼 카포티의 책과 이를 바탕으로 한 영화
2.1. 참고

1. 사전적 의미

冷血漢 / Hellkite
인정이 없고 냉혹한 남자.

1.1. 서브컬쳐에서 말하는 냉혈한 캐릭터

차가운 피를 가진, 잔인무도하고 인정사정없는 냉혹한 캐릭터. 흔히 '피도 눈물도 없는','피도 눈물도 없다' 등의 수식어가 붙으며, 다크 히어로가 자신만의 정의를 갖고 있어 어느정도 인간으로써는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냉혈한으로 분류되는 캐릭터는 보통 그 최소한의 선마저 사라져있는 안티 히어로(중에서도 제일 극단적인 쪽) 내지는 악당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아이를 죽이는 것과 식인부터 세계멸망, 인류말살까지 금기시되는 일도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눈 하나 깜짝않고 행할 수 있다. 또한 대부분 극도로 이성적이기 때문에 복수귀로 나온다고 해도 뛰어난 사고를 활용할지언정 분노광기 등의 격정적인 감정에 몸을 맡기는 일은 드물고 대개 냉정침착하다.

더군다나 냉혈한 중에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인간성이 결여된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인 경우가 많으며 이들에게 도덕과 윤리 의식이란 쓸모없는 방해물에 불과하다. 선천적으로 악인인 케이스가 많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적에는 순수한 마음을 지녔으나 여러가지 얄궂은 이유(가정불화, 부부싸움 등)로 인해 불우하고 비극적인 과거를 가져 그 때문에 본래의 선량한 성격이 파탄났거나, 아예 악마마왕이 인간의 탈을 쓰고 나왔다는 후천적인 설정도 나온다. 아주 드물게 주변의 간절하고 진심어린 바람으로 정신을 차리고 개과천선, 원래의 순수한 성격을 되찾으려는 타입도 있다.(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그런 거 없다.)

그 성격상 단순히 잔인한 악인이라고 해도 유머가 없고 금기를 쉽게 깨는 캐릭터만 냉혈한으로 분류할 뿐, 유머러스한 면이나 감정적인 면이 강하게 드러나는 캐릭터는 보통 냉혈한으로 분류하진 않는다.

1.2. 냉혈한의 특징


1.2.1. 냉혈한이 나오는 작품들

작품에 따라 선천적인 냉혈한들도 있지만, 몇몇은 비극적인 사유와 과거를 가진 타입도 있다.(@)

1.2.2. 주인공이 냉혈한인 작품들

2. 루먼 카포티의 책과 이를 바탕으로 한 영화

In Cold Blood.
국내엔 "인 콜드 블러드"라는 제목으로 정발, 동명의 67년작 영화의 경우 냉혈한이란 제목으로 번역되었다.
1966년작, 루먼 카포티의 범죄소설. 불우하게 살던 2명의 전과자가 미국의 캔자스 주에서 한 일가족을 살해하고 도피생활 후 검거, 그 후 사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트루먼 카포티가 그들과 인터뷰해 그 내용을 담은 책.논픽션 소설(Non-fiction Novel)이란 장르를 개척한 걸작이며, 여러차례 영화화됐다. 특히 67년작 영화는 범죄영화를 말할 때 반드시 손꼽히는 걸작으로 평해진다. 로저 이버트의 저서 위대한 영화에도 67년작 영화가 선정되어 있다.

2006년작의 카포티의 경우 사건 자체보단 이를 취재하는 카포티에게 중점을 맞춰 스토리를 진행한다.

하나부터 끝까지가 작가 트루먼 카포티가 친구인 하퍼 리[51]와 함께 직접 취재한 내용에 바탕을 둔 실화지만 정작 작가는 직접 등장하지는 않는다.

참고로 제목인 냉혈한은 원작 소설과 67년작 영화에서는 일가족을 잔인하게 살육한 페리와 딕 두 살인마를 뜻함과 동시에 2명의 젊은이가 돈 몇 푼에 그런 일을 하도록 몰아간 매정한 사회를 뜻하는 이중적인 의미인데 2006년작 영화 카포티에선 일가족을 잔인하게 살육한 페리와 딕을 뜻함과 동시에 저들을 이용하여 부와 명예를 얻은 작가 카포티를 뜻하는 이중적 의미로 쓰였다.[52]

2.1. 참고

  • # # 이 책의 주인공이자 클러터 일가 살해 사건의 범인인 페리와 딕에 대한 영문 위키백과의 페이지이다. 이 외에도 구글등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해당 살인사건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 관심이 있는 사람은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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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피터 잭슨 2005년 한정.
  • [2] 대부분 캐릭터가 듣보잡 취급을 받지만 그의 행적과 ++포스를 봤을 때, 엄청난 거물이 되어버렸다!!!
  • [3] 꼭 최종보스 캐릭터가 아니더 라도 대부분의 '매우 흉악한 보스'가 <가장 비중있게 최종보스 보정을 받으면,> 최종보스라는 타이틀에 뜨고 자리에 오른다.
  • [4] 소리 마을의 4인방참조
  • [5] 피터 잭슨 감독 2005년 한정.
  • [6] 하지만 마지 레전드는 일단 잠시 교체 당하고 마지 레전드가 한참 밀리자 브레이젤(울 카이저)의 등장으로, 2극신 슬레이프닐과 싸운다.
  • [7] 항상 '2인 1조' 팀으로 나뉘어서 팀을 이룬다.
  • [8] 아카츠키 멤버인 「히단&카쿠즈」의 전투를 떠오르면 이해하기 쉽다.
  • [9] 둘 다 불사신+좀비콤비 다(...)
  • [10] 소리 마을 닌자 4인방중 「사콘&우콘vs이누즈키 키바&아카마루」도 마찬가지.
  • [11] '정상결전'에서 센고쿠曰:"그 사내 또한 미래의 {유해인자(위험인물)} 어린 시절 때, 에이스와 함께 자란 의형제고, 그 '핏줄'은 「혁명가드래곤」의 친 아들 이다!!!!!"
  • [12] 몽키 D. 가프曰:"상관 없다....이제 숨길 필요나, 의미도 없지....루피는 이제 '전국(전 세계)&(전 나라)'에 다 알려졌어..... '진짜 말 안듣는 무법자 같은 놈'....형제가 정말 하나하나같이 왕바보들이야(...)"
  • [13] 종반부에 사건이 끝나고 한스의 진실이 결국 폭로되고 동시의 안나의 표정&태도가 거의 100% 아주 잘 나타난다 한스에게 거는 태도와 말투와 수정펀치를 날리기 직전 차갑게 돌변한다!!!
  • [14] 특히 '나루토 질풍전 33기 엔딩'인 【sana】 주제가 「(말이 필요없는 약속)」에서, 초반에 우치하 마다라를 시작으로 노래 중반부쯤에 여러 인물들이 전장이나+전쟁속에서 일어난 죽음과 동시에, 수 많은「충격적인 비극」이 아주 잘 묘사되었다!!!!
  • [15] 예를들어 원피스 버기나 ,임펠다운의 수인들 (...)
  • [16] 실제로 원피스 2부 시점 극 초반부에 가짜 밀짚모자 해적단들이 자기 자신들이 마냥 거물이라고 센토마루에게 나대다가, 사고쳐서는 센토마루 曰:밀짚모자는 네놈같은 쓰레기가 아니야!!!!면서 일갈해서 센토마루는 화가나서 거대한 도끼로 팼다!! 자업자득+인과응보.
  • [17] 원피스 1부 시점 때도 베라미도 마찬가지인데, 이때는 루피가 크로커다일을 꺾어버린 직후 였고 만일 이러한 거물 상대한데 막 대들고 승부+시비를 건다면, 정말 목숨을 각오하고 덤벼야 한다!!!! 최근에 나온 뉴스나 신문은 왜 안봤냐!!? 그러게 지는거지(...)
  • [18] 듣보잡 취급 캐릭터들 예시:('베라미, 버기&수인+해적단, 가짜 밀짚모자 일당, 처형인 로시오, 호디 존스+신 어인 해적단')대다수 무명 캐릭터들. 단 검은 수염 해적단예외다!!!!
  • [19] 냉혈한 캐릭터들을 괜히 비웃다간 사망이다!!!!
  • [20] 못난이& 견부 밑에 호자 없다도 마찬가지!!!
  • [21] 하지만 사실 이건 흰수염과 샹크스의 「서로간의 의견충돌」이었지, 절대로 '사황 샹크스'를 무시하지 않는다.
  • [22] "너(샹크스)와 함께 다니던 웃기게생긴 빨갱이코(버기)는 어디있냐, 빨강코(버기)는 (죽던&말던)내 알바 아니지만,뒤에 있던 수인들은 매우 성가시다(...)": 이게 더 버기를 듣보잡 취급하는 말이다!!!
  • [23] 그러나 이건 초반 한정이다. 후에는 천룡인을 개팼다라는 사실을 듣자, 상사병&루피 성애자로 완전하게 푹 빠져버렸다(...)
  • [24] 여기서는 '나루토 SD 록리 청춘 풀파워 닌자전'에서 한 말들이다(...) 38화에서 확인 가능
  • [25] 경박스러운 청소년과 ,인정 사정 없는 냉혹한 청년을 주로 연기했다.
  • [26] 사라 케리건이 그 예
  • [27] 못 믿으시면 「한국&일본&미국」의 성우 목소리들을 맡으신 분들 또한, 위에 저런 (냉혈한)캐릭터를 맡았던 캐릭터들의 성우분들 음성을 잘 들어보자(...) 연기 하나가 정말 간지폭풍+포스+카리스마가 아주 잘 살아있다.
  • [28] 자기 아버지를 비롯한 모든 올림푸스의 신들은 전부 자기 손으로 죽였다.
  • [29] 초반에는 해당되지 않았지만 타락해서 냉혈한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 [30] 좀 애매하다. 등장 초반에는 냉혈한 모습을 보였으나 가면 갈 수록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등 캐릭터가 오락가락 한다.
  • [31] 1부는 츤데레에 가까운 쿨한 성향이었으나 탈주 후 2부 부터는 냉혈한
  • [32] 나쁜 녀석들의 만악의 근원,모든일의 시작.
  • [33] 아예 감정이 없다.
  • [34] 다만 아군에겐 그나마 자비로운 편이다.
  • [35] 이건 몬스터 주식회사 때만 한정, 후속작에서는 진짜 착한 몬스터였으나, ROR팀과 '조니 워싱턴'을 만나고 난 뒤엔 결국..
  • [36] 자신의 악행을 참회한 칼 회장이나 경력이 있으나 그만두었고 완전한 악당은 아닌 봉팔이는 제외. 이들은 보물을 얻기 위해서라면 온갖 나쁜짓을 마다하지 않는다.
  • [37] 하지만 셋쇼마루는 초반부 인 1기~2기 까지 때만 한정. 그 이후 3기 부터는 저러한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인정사정 가차없이 요괴나 인간들을 죽이는 것은 변 한게 없다. 에를 들어 하급 요괴나, 대드는 요괴들, 산적들이 그예다.
  • [38] 작중 최종보스에다가 천하의 개쌍놈이며 그에 맞게 돈과 자기 일을 위해서라면 온갖 나쁜짓을 마다하지 않는다.
  • [39] 정의를 지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린다. 오하라섬을 파괴할 때, 고고학자가 한 사람이라도 밀항했을까봐 피난선을 침몰시켰다. 게다가 정상결전때는, 전의(싸울 의지)를 잃고 도망치는 해적들을 무차별 학살했다.
  • [40] '알라바스타 편뿐이며, 임펠다운에서 다시 나왔을 때는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그런데도 워낙 악명이 높아서, 세상이 벌벌 떤다
  • [41] 심심풀이로, 임펠다운 죄수들을 죽였다.
  • [42] 군사작전에서 한정해서 냉혈한인 인물. 그러나 최후에 이르러 자신의 오만함이 스투코프를 죽였고, 자기 자신까지 파멸로 이끌었다고 인정하거나, 유언으로 자식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하는거 봐서는, 그 개인적으로는 냉혈한은 아니다.
  • [43] 1편 한정
  • [44] 원래는 해당되지 않지만 주인의 의도는 없었으나 버림받게 되면서 소시오패스 겸 냉혈한이 되었다.
  • [45] 그 가 시네스트로 군단에 들어온 이후부터는...
  • [46]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부하들도 과감히 버리는 등 각종 악랄한 짓들을 했다. 만약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이 어린이 대상의 만화가 아니었다면 팀킬까지도 저지르는 매우 악랄한 악역이었을 것이다.
  • [47] 좀비가 눈 앞에 몰려오는 등, 어떠한 경우에도 냉정, 침착을 유지하며 배운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총알이 떨어지면 무조건, 강제적으로, 반사적으로 장전부터 하고 본다.
  • [48] PS3 및 PS Vita 한정
  • [49] 사실 온건파인 호넷파 마인만 란스를 그렇게 취급하며 강경파 마인의 경우는 그 반대로 란스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 [50] 의외로 군심 이전에는 주인공이었던 적이 없다. 오리지널에서는 에피소드1과 2에서 아군 주요 캐릭터, 3에서 공기(...)였으며 에피소드4 ~ 자날까지는 다들 알다시피 최종보스.
  • [51]앵무새 죽이기》의 원작자
  • [52] 물론 모든 작품들 다 후자가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진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