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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last modified: 2015-04-07 21:39:56 Contributors

이 항목은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와타모테, 내인생[1], 내인기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私がモテないのはどう考えてもお前らが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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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애니메이션
2.1. 주제가
2.2. 방영 목록
2.3. 패러디 일람
2.4. 엔드 카드
3. 등장인물




1. 개요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는 일본의 간간 온라인#에서 격주로 웹 연재중인 만화다. 작가는 타니가와 니코(谷川ニコ)[2] 단행본은 일본에서 2014년 4월 현재 6권까지 나왔으며 10월에 7권이 나올 예정이다. 일본에서의 공식 약칭은 독자 앙케트로 결정된 와타모테(私モテ, WATAMOTE!) 그리고 이 한국어로 '내인생'을 치고 들어올수 있다.[3]

정발 이전에는 제목이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로 알려져 있었으나 이는 일본어직역한, 엄밀히 말하면 번역체 문장이라 국어 문법에는 맞지 않다. '너희들이 나쁘다'가 아니라 '너희 탓이다', '너희 잘못이다', 혹은 '너희가 나빠서야' 등 까닭을 나타내는 말로 번역해야 매끄럽다. 그리고 이것은 직역이라기 보다는 오역에 가깝운데, 우리나라 말 "나쁘다"와 일본어 "悪い"는 같은 말이 아니다.일본어"悪い"의 경우, 우리나라 말 "나쁘다"라는 의미 이 외에 이 단어 속에 이미 "~탓이다"라는 의미가 들어가 있다. 또한'너희'가 이미 복수사이므로 '너희들'은 틀린 문법이라는 주장이 있지만 '너희들'은 틀린 문법이 아니다.참조1 참조2

모에 속성으로서의 모조(喪女)[4]에 주목해 그 일상을 그린 게 특징인 작품으로, 음침한 오타쿠 여고생 쿠로키 토모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좌충우돌 학원 드라마… 가 절대 아니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연애 플래그도 세우고 친구도 사귈 거라 기대하지만, 몇 개월 동안 연애 플래그는커녕 아이들이랑 말도 제대로 못 붙이는 주인공의 처절한 삶과 누나와 남동생 즉 남매간의 현실을 그린 만화이다. 작가의 전작이자 데뷔작인 초쿠!(ちょく!)도 전파녀 모에 만화로, 이런 주인공 설정은 작가 특성인 듯.

이런 특이한 주인공을 이용해 상황 개그를 구사하는 만화인데 그 상황이라는 게 무척 처절한 데다가[5] 간혹 리얼하기까지 한지라 심지어는 '이걸 보고 웃을 수 있는 애들은 아직 여유로운 거겠지.'라거나 '이게 웃기냐, 우리한테는 현실이다.' 같은 반응이 있을 정도. 이 작품이 슬슬 알려지기 시작할 때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가 애니화되면서 같이 흑역사 제조 장르로 묶여서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반응은 중2병이 커피라면 이건 T.O.P 한마디로 리얼해서 처절하다. 중2병이 예능이라면 이건 다큐멘터리

그러나 이 작품에서 주인공이 인기가 없는 이유에 주인공 자신의 잘못이 많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네가 인기 없는 건 사실 전적으로 네 탓이야 근데 엄밀히 말해서 주인공 성격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친구가 없는 것은 성격 탓이라기보다는 극도로 내성적이고 사교성이 떨어지는 것 때문이라고 봐야 한다. 애초에 성격의 문제점을 드러낼 정도로 대화하는 사람 자체가 가족, 친척외에는 극소수이다(...) 안그래도 문제가 좀있던 성격이 아싸생활이 길어짐과 함께 피해의식이 짙어짐으로써 기본적인 인성까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게다가 멀쩡하던 애가 갑자기 몇년사이에 성격이 저렇게 된 계기도 밝혀지지 않았다. 작가 스타일로 보면 그냥 진지한 내용은 다루지 않고 주인공 괴롭히는 걸로만 계속 갈 듯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주인공에 대한 독자들의 평가는 처음엔 딱하다, 불쌍하다 였지만 만화가 진행될수록 때리고 싶다, 어떻게 생각이 저렇냐, 저러니 친구가 없지 로 점차 바뀌어간다.

현지에서 3권 발매 기념으로 토모코의 다키마쿠라를 100명에게 선사한다고 하는데...자 학대의 시간이다 1초 후 아헤가오

넨드로이드 발매 결정. 너무 원작 고증을 잘 하는 바람에 이래저래 넨드로이드의 새 역사(?)를 썼다는 평.

한국에서는 대원씨아이에서 정식발매 예정이다. 링크
정발 발표 당시 가제가 "내가 인기 없는 건 어딜 봐도 니들 탓이야!"여서 약자가 "내인생"이 안 된다는 농담섞인 불평이 있었지만 결국 정발명은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로 내인생으로 줄일 수 있는 제목이 되었다. 그리고 2014년 1월 7일 1권이 정발되었다.

강강 JOKER 2013월 2월호부터 스핀오프 작품 <내 친구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私の友達がモテないのはどう考えてもお前らが悪い!)>의 연재가 시작되었다. 여기서는 유우쨩과 토모코의 중학교 시절이 유우짱의 회상 형식으로 그려진다.

단행본 6권은 2014년 3월 22일 발매되었으며 일반판 외에 모콧치의 넨도로이드 푸치가 포함된 초회한정 특장판이 따로 발매된다. 7권은 2014년 10월 경 발매되며 6권과 마찬가지로 일반판과 OVA가 포함된 초회한정 특장판이 함께 발매될 예정이다.

2. 애니메이션

강강 온라인에 한때 의문의 카운트다운이 올라가 있어 이 작품 관련으로 뭔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설이 돌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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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 그런데 애니화 소식에 환호하기보다는 슬퍼하는 사람이 더 많은 괴상한 현상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특설 페이지도 개설되었다. #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도 개장했다. #

감독은 오오누마 신, 제작사는 실버 링크. 해당 캐스팅은 아래 등장인물 참조. 2013년 7월 방영된다. 국내에선 애니플러스에서 방영.
국내 방영작이든, 일본원판이든 일본 애니메이션 저작권 관련 '집중단속작'으로 선정된 바 있으니 주의하자.

원작의 경우 시간의 흐름은 있으나(2학년으로 진급하는등), 구체적으로 나타나진 않고. 또 화 별로 분량도 꽤 제각각인 편이다. 애니메이션에선 이러한 각 화 마다 원작을 알맞게 재구성했다.

BD판매량은 1200장대. 내가 인기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시청자들이 나빠! 주인공 본인도 인기를 못 얻었더니 작품마저 인기를 못 얻었다.

현지 내에서도 본방 때의 반응에 비하면 판매량이 매우 저조하다는 평가. 화제와 판매량이 꼭 연관되는 건 아니라는 걸 보여주었다. 주인공이 불쌍하더니 이젠 작품 자체도 불쌍해 보인다

이에 대해서 다시 보기에는 안타까워서(…) 안 팔린다는 주장도 상당히 설득력 있게 제기되고 있다. 사실 이런 개그 애니는 화제가 되기엔 좋긴 하지만 1회적으로 소모되는 경향이 있어서 잘 팔리기는 힘든 편이다. 일상(만화)같은게 그 예.

2.1. 주제가

라이브 공연판(Animelo 2013 Summer live-FLAG NINE)
오프닝 곡은 제목 그대로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스즈키 코노미키바오브아키바와 연합해서 부른 곡이다. 코어 장르 특유의 음산한 곡조에 어울리는 듯 아닌 듯 처절한 가사가 일품이다(…). 오프닝 영상은 웬만한 액션 스릴러 뺨치는 구성을 자랑한다. "오프닝만 떼어놓고 보면 다른 애니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 묘하게 마지막에 나오는 타이틀이 알록달록하다 갭모에

10화에서는 쿠로키의 절규 장면과 오프닝을 절묘하게 잇는 도입으로 참신한 연출을 선보였다.#

마지막 화(12화)에서는 이 노래로 화려하게 엔딩을 장식했다.#

엔딩 곡은 〈아무리 생각해도 내 탓이 아니야(どう考えても私は悪くない)〉. 토모코 역의 킷타 이즈미가 부른 곡이다. 그나저나 중간중간에 나오는 가창력담긴 목소리가 토모코 목소리라고 생각하면 꾀나 흠좀무 엔딩 영상은 스마트폰으로 추정되는 토모코의 휴대폰을 이어가며 토모코의 안습일상을 그린다. 마지막에 손이 삐끗해서 액정에 흠이 가는 장면이 일품. 여담으로 이어폰 꽂이에 음소거용으로 꽂혀 있는 캐릭터는...[6] 주인공만큼이나 비운의 액세서리 그리고 다크서클만 지운모에버전도 있다# 내가 인기 없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다크서클 탓이야
나의 토모코는 그러지 않다능

풀버전으로 들어보면 어느 시점에서부터 토모코의 목소리가 울먹이는가 싶더니 나중에 가서는 아예 절규(...) 가사 내용도 뒤로 갈수록 더욱 암울해지고 토모코가 거기에 맞서 정신승리하려는 듯 하는 내용이 압권이다.

나루세 유우 성우인 하나자와 카나부른 버전도 있다. 유우 본인도 중학교 때까지는 토모코와 비슷한 캐릭터였다는 설정이 있어서 그런 듯.어째 더 소름돋는다 생각난다

2화에선 엔딩곡으로 Velvet.kodhy가 부른 〈몽상연가(夢想恋歌)〉가 나왔다. 유우짱의 남친선언으로 충격을 받은 토모코가 얀데레CD로 현실회피를 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안습적인 장면에 삽입, 그대로 엔딩으로 이어진다.
5화의 엔딩곡은 <밤의 장막이여 안녕(夜のとばりよ さようなら)>, 2화와 마찬가지로 Velvet.kodhy가 불렀다. 호스티스가 되기 위해 밤거리에 나갔다가 컬쳐쇼크를 받은 모콧치가 엄마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꽤나 훈훈한 장면에 삽입. 엔딩씬은 일본의 아동 애니메이션 만화 일본 옛날이야기의 엔딩인 인간이란 좋겠네의 패러디.
노래 중간에 뜬금없이 지나가는 아헤가오(...)가 압권이다.#
오룔 크루징에 패러디 되었다.

6화의 엔딩곡은 일본의 밴드 JITTERIN'JINN에서 1990년 발매한 싱글 수록곡인 일본의 국민가요 <여름 축제(夏祭り)>의 커버곡. 오늘의 5학년 2반에서도 3번째 엔딩으로 커버한 적이있다. 노래에는 특이하게도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를 사용했다.

엔딩곡은 아니지만 10화 마지막 부분에는 <일상의 반짝임(日常キラリ)>이라는 곡이 삽입되었다. REMI가 불렀다.
11화의 엔딩곡은 <(そこらの着ぐるみの風船と私)>, 2, 5화를 부른 Velvet.kodhy가 μ(뮤)와 함께 불렀다. 엔딩 영상은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나쁘지 않아'에서 스마트폰안의 내용과, 분위기를 바꾼 것.

2.2. 방영 목록

제목 해당 원작 에피소드
喪1 인기도 없고 조금 변해볼까 1화, 2화, 4화
喪2 인기도 없고 옛날 친구나 만나볼까 3화, 7화, 9화
喪3 인기도 없고 악천후 23화, 5화, 25화
喪4 인기도 없고 좋은 꿈이나 꿀까 26화, 24화, 8화, 9.5화(특별편)
喪5 인기도 없고 스킬업 할까 10화, 22화, 28화
喪6 인기도 없고 불꽃놀이 간다 6화, 11화, 12화
喪7 인기도 없고 여름방학을 만끽하다 13화,17화, 1권 보너스 페이지
喪8 인기도 없고 허세 부리다 14화, 15화, 16화
喪9 인기도 없고 여름이 끝나다 29화, 32화, 18화
喪10 인기도 없고 2학기가 시작되다 19화, 27화
喪11 인기도 없고 학교축제에 참가하다 20화, 21화
喪12 인기도 없고 장래를 생각하다 22화(앞부분), 31화, 34화, 3권 보너스 페이지, 1화
喪13 인기도 없고 망설여보다 불명

  • 제목은 애니플러스 방영시의 제목으로 최종 기재합니다.

2.3. 패러디 일람


원작에서도 기존의 매체를 패러디하고는 했지만, 애니화되면서 패러디의 강도가 한층 심화되었다.

전체 엔딩에서 등장하는 토모코의 휴대폰 이어폰 꽂이에 야루오.
다음 화 예고는 비밀결사 매의발톱단풍 그림체로 진행된다.
喪1 JK라는 글자가 뜨는 장면과 연출이 은하선풍 브라이거의 오프닝에서 J9 로고가 뜨는 장면.
토모코가 인터넷을 검색하는 장면은 데스노트 애니판에서 야가미 라이토가 처음으로 노트로 사람을 죽여나가는 장면과 구도가 일치한다.
즐겁게 떠드는 클래스메이트들을 보면서 토모코가 하는 소리가 "간츠의 성인이나 기생수시마다 히데오가 나타나서 다 죽여버렸으면 좋겠다."
喪2 토모코의 망상 소재는 어떻게 봐도 Fate 시리즈. 원작에서도 언급되지만, 애니판에서는 망상 내용까지 디테일하게 묘사되었다(...)
하츠시바가 쌀쌀맞게 대한 후, 토모코는 교실로 "싫은 녀석, 싫은 녀석, 싫은 녀석..." 하면서 돌아가다가 하츠시바가 모는 자전거를 타고 언덕 위까지 올라가게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망상을 한다. 주제가까지 틀어주는데, 아무래도 뚱보인 하츠시바가 자전거를 몰다 보니까 등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그와 같이 가속하는 주제가가 압박스럽다. 토모코, 결탁하자
유우와 토모코가 만화책을 보는 장면에서 토모코가 보는 책은 월간순정 노자키 군.[7]
하츠시바가 있는 만화 연구부에 걸린 포스터의 일러스트는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6권의 표지 일러스트이다.
喪3
초반에 교과서 놓고 온 것을 숨기려고 할 때 사키스텔스 모모 패러디이다.근데 눈 색깔이 바뀌는건 모 학교 부장의 아내같다?
"농구 만화처럼 땀을 흘린다"는 언급에서의 자료화면은 슬램덩크.
체육시간에 존재감이 없는 나머지 쿠로의 농구 드립이 나온다. 환상의 식스맨 드립에, 본인까지 자료화면으로 등장하여 확인사살.
토모코는 체육 시간에 저격수가 되는 망상을 하는데, 그 모습이 묘하게 이름의 글자 순서만 다른 모 중령님을 닮았다. 망상 속에서는 모 국의 대통령이 저격 대상이었지만, 정작 저격된 건 본인이었다는 것이 함정
감기에 걸린 쿠로키의 방에서 계속 있어주겠다고 하는 장면은 엔젤비트의 히나타 히데키의 패러디.
喪4 H한 꿈을 꾸는 방법의 설명문이 우주를 배경으로, 위가 좁은 사다리꼴 모양으로 올라간다.
귀여운 팬티를 사자고 결심했을 때의 묘사가 드래곤볼. 저의 팬티는 5300엔입니다 드립에, 애니판 방영 당시의 TV 화면 비율인 4:3까지 그대로 재현하였다.
토모코가 집에서 하다가 쓰러져 잠든 게임은 어떻게 봐도 알몸집사.
喪5 토모코가 망상하는 캬바쿠레에서 혼자 못난 자신은 각각 AKIRA의 실험체 아이들과 야무챠 사망씬의 패러디.
喪6 토모코가 플레이한 오토메 게임노래의☆왕자님♪의 패러디.[8][
잡지를 보면서 내용을 읽는 장면의 배경에 니코니코 동화의 코멘트가 날아다닌다. 전반적으로 모콧치 귀여워! 쪽 내용인 것이 어째 안쓰럽다
오토메 게임에 열중하는 토모코가 중간에 샤프度를 시전한다.
"내 옆에, 머리에 개미를 기르는 여고생이 있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모르겠어"토모코가 도서관에서 읽던 책의 제목은 분노의 오렌지. 노벨 문학상 수상자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를 패러디했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캔콜라를 마시는 동작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카츠라기 미사토가 맥주 마시는 모습을 패러디.
옥상에 올라가면서 흑백무늬의 계단을 올라가는 연출과 문을 열은뒤 카메라워크. 그리고 독백부분 연출은 틀림없는 이 작품.
喪7 토모코가 자주 시청하는 동영상 사이트 헤라헤라 동화.
TV에서 틀어 주는 애니는 각각 1일째 마녀 배달부 키키, 2일째 명탐정 코난, 3일째 키테레츠 대백과.
喪8 '모모코'라고 불리자 기뻐하는 토모코의 정신상태가 니코니코 동화의 코멘트로 표현된다. '모모코' 탄막이 점점 두꺼워지는 것이 포인트. 토모코가 도서관에서 도게자하는 장면에서 키이짱이 책장 사이를 달려가는 모습은 영락없이 마마마의 오프닝 커넥트의 장면 패러디. 막바지에 喪喪子가 보이는 것은 신경쓰지 말자
토모코가 하는 카드 게임은 매직 더 개더링. 토모코의 덱은 순수 흑덱이며, 사용한 카드 중에 소린의 복수를 마나 비용과 일러스트 구도까지 그대로 패러디한 카드가 있다. 거기에 텍스트는 상대는 죽는다(...)[9] 참고로 토모코가 상대하던 아이가 사용하던 덱은 그룰(RG)덱으로 추정된다.
주관 방송국이 해당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테레비 도쿄다보니 부정행위를 자제하자는 경고문을 친절하게 넣어주기까지 하였다! 게다가 경고 문구는 마약 관련 광고의 유명한 캐치프레이즈를 패러디. 그만해! 모콧치의 라이프는 벌써 0이라고!
천사로 각성하는 키짱의 내면에 나타난 황금알 장면은 퍼즐앤드래곤의 패러디.
喪9 유우와 영화 보러 가는 약속을 묘사할 때 일본의 모 배급사 로고의 패러디가 등장.
초반 유우에게 받는 전화 화면은 두말할 것도 없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제레 패러디. 깨알같이 사과가 섞여 들어간 것이 개그.
토모코 어머니가 토모코를 혼내는 장면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거신병 장면의 패러디.
토모키에게 열폭하는 토모코는 라노베 주인공처럼 "에? 뭐라고?"로 일관할 거냐는 드립을 친다. 그 라노베라 함은 당연히...
"남동생 주제에 바보 취급하고 말야! 뭐가 수험이냐, 청소해라 임마!" 원작의 구도까지 완벽 재현.
방 청소 중 캐스터네츠를 발견한 토모코는 먹방 밴드 만화모 니트를 패러디한다. 같은 응땅인데 뭐지 이 분위기의 차이는
토모키가 친구와 천문대에 갔다는 얘기를 들은 토모코의 반응은 "새벽 2시에 건널목에 가는 거야? 보이지 않는 것을 보러 가는 거야?"
喪10 쿠로키가 담임이 교실에 들어오며 "오늘부터 여러분은 서로를 죽여줘야겠습니다"라는 선언을 하는 망상을 한다. 이후 배틀로얄법 같은 걸 선포해 버리면 좋을텐데... 하고 덧붙이면서 확인사살. 그리고 깨알같은 "여자라고 방심할 때 낫 같은 무기로..."
스쳐지나가는 "그거 언제 먹을거야?" "지금이지!" 꽁트는 일본의 입시 학원 강사 하야시 슈가 광고에서 한 대사 "언제 할 거야? 지금이지!"의 패러디.[10]
문화동에 대한 토모코의 감상은 "입학 전에는 SOS○이나 이웃사촌○ 같은 게 있어서, 방과 후에는 항상 거기 모이는 망상을 했었지. 참고로, (휘잉)하야 군과 만나는 망상은 리얼리티가 없어서 중 1 때 관뒀고."
喪11 중학교 시절 토모코가 준비한 유령의 집 소재는 오쵸모토씨. 기분 나쁘다는 얘기 들을만한 이유가 있다
경음부에 대한 토모코의 감상은 모 유명 라노베의 바니걸 단장님... 이었다가 먹방 밴드 만화의 쳐묵부. 이번에는 후배 시점이다. 같은 트윈테일인데 뭐지 이 분위기의 차이는 그리고 까인다
문화제의 경음부 공연은 한 때 화제가 되었던 어느 단장님그것이다.
유우가 토모코가 소개시켜 준 애니메이션을 봤다고 하는데, "중간에 그 아이가 죽을 줄은 몰랐어" "거기서부터 재밌어지니까"라든가, "이번에 극장판 나온대"라든가 하는 점에서 보아 아마도...[11]
토모코가 일상부 생활을 망상할 때 배경이 폐단장님의 부실과 똑같다. "비교사진"
喪12 아방 체육관 씬에서 여학생 셋이 추는 춤은 어느 애니의 엔딩에 나온 춤
망상 속에서 찍은 스티커사진에 이번 분기의 모 작품에서 익숙한 경례법을 표현해보고 있다.
극중 갑자기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면서 모 작품그것과 비슷한 구도라고 착각한다.정확하다
바퀴벌레를 밟아 죽이면서 "인류의 힘을 보여주겠어!"라며 이 만화 드립을 친다. 바퀴벌레 모습도 인간형으로 나온다.
喪13 초반 장면은 아예 대놓고 신세기 에반게리온제레이카리 겐도가 회의하는 장면의 패러디. 토모코가 겐도의 깍지 낀 포즈를 짓고 있고, 똑같은 안경까지 쓰고 있다. 주면에 제레의 비석과 같은 구도로 창 비슷한게 떠 있고, 제레 로고의 일곱 눈 대신에 갈매기 일곱 마리가 그려져있다. 토모코 핸드폰에도 대놓고 제레의 로고가 그려져있다. 아마 배경화면이나 통화중 화면으로 설정해놓은 듯하다.

3. 등장인물


모든 등장인물들의 성은 치바현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야구팀 치바 롯데 마린즈에 소속된, 혹은 소속되었던 선수들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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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짱(きーちゃん) (CV : 쿠기미야 리에)
    토모코 남매의 이종사촌 여동생으로 중학교 1학년. 시골에 살고 있기 때문에 방학마다 토모코네 집에 놀러온다. 이 아이가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아직 순진할 것이라고 생각한 토모코가 자신은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거나 이런저런 짓을 많이 한다거나 하고 말하는 것을 그대로 믿어 동경의 대상이 되었으나, 사실은 알다시피 순 다 뻥이다. 그리하여 중학생이 되고 알 건 다 알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한 토모코가 이 아이에게 진실이 드러날 것을 두려워하여 계속해서 허세를 부리기 시작. 그러나 여느 때와 같이 처참한 실패로 끝나고, 오히려 그걸 만회하기 위해 더욱 눈물겨운 모습(초등학생들이 카드 게임하는 곳에 가서 속임수를 써서 이긴다거나)을 보여주는 것을 보고, 오히려 이 안쓰러운 사촌 언니를 동정하는 입장이 되었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이 에피소드는 상당 수준의 항마력을 요구한다. 이 에피소드만? 아닐텐데 이후 새해 에피소드에서 재등장, 토모코가 환심을 끌기 위해 세뱃돈을 1만엔이나 주려 했지만 그런 돈은 함부로 쓰면 안 된다고 반론당하고…. 이후 새해 참배 소원도 토모코와 관련된 것을 빌었다는 등 시종일관 토모코를 동정한다.심지어 새해 첫꿈에서 개취급까지 한다. 사족이지만 애니판에서 외모가 매우 상향되었다.

    굉장히 순수해 보이는 외모지만 그 얼굴로 현실적으로 잔인한(...) 짓을 한다. 특히 빡치거나 뭔가 꾸미고 있을 때는... 눈이 죽은 눈이 되어서 무섭다. 은근 뒤끝도 상당해서 만화에서 토모코의 장난에 당한 이후 밤새도록 그 죽은 눈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 상태로 누워있는데 되게 섬뜩하다.(...) 그리고 역시나 당한 걸 배로 갚아준다.

  • 이마에 메구미(今江 恵美) (CV : 노나카 아이)
    졸업식 때 재학생 대표로 나온 걸 보면 토모코보다 한 학년 위로 추정되는 여학생. 첫 만남은 토모코가 시간을 무료하게 보내다 문화제를 조금이라도 도와보려 회지를 자르는 것을 하게 되었는데, 잡념을 가지고 작업을 하다 손을 컷터칼에 베여 당황하며 달려가던 도중 그녀와 부딪치게 된 것이 계기로 이때 토모코는 어째서인지 지혈이 잘 되지 않아 입안에 피를 머금고 있었고 부딪치며 메구미가 떨어뜨린 서류에 피를 묻힌다. 이에 사과하는 토모코의 손을 잡고 양호실로 데려가주며 자신이 문화제 실행위원장이라고 알려준다.[12] 이후 토모코가 의자 설치 작업을 도우러 왔을때 또 다시 만나게되었고, 문화제 당일 첫날 토한 뒤 우울해하며 늘 가던 계단에서 우울해하던 토모코와 또 다시 만나는데 이때부터 토모코의 내성적인 성격을 눈치채면서 토모코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듯하다.

    문화제 2일째에는 토모코에게 힘내라고 격려해주었고, 문화제가 언제 끝나나 구석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토모코를, 빌린 개 인형을 뒤집어쓰고 포옹해 주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한다. 토모코는 안에 누가 들어있는지 알 길이 없었지만. 오마케 만화에서는 토모코가 이 여학생을 알아보고 스스로 인사하려고 한다! 결과는 당연히 FAILED.

    학년 톱으로 다른 여학생들이 의지가 된다고 할 정도로 인망이 좋으며, 여학생들로부터 미술에 전시된 초상화가 있어서 그 곳에 계속 걸어두기 창피하다고 해서 바꿔달라고 미술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도록 부탁받아서 그 부탁에 따라 미술 선생님에게 이야기하기도 했다. 토모코가 사람을 사귀는 요령에 대해 물으려고 갔다가 인사하려고 했는데, 하필 그 때 바람이 불어서 흰 팬티를 보이게 되었고 그 상황으로 인해 토모코가 도망쳤다. 이 때 친구들이 다가와서 묻는데, 토모코에 대한 감상은 귀엽고 뭔가 필사적인 것 같아서 눈을 뗄 수 없다고 했다.

    오기노 선생에게 교문 앞에서 걸려서 아직도 친구 없느냐는 질문 공격을 받고 있을 때, 나서서 실드를 쳐주기도 했다.

  • 네모토 히나(根元 陽菜) (CV : 로세 유우코)
    토모코와 같은 반인 여학생. 1학년 때는 등장하지 않았지만[13] 같은 반이었다. 2학년 때도 같은 반이 되었는데 용케 1학년 때 토모코가 한 자기소개[14]를 기억하면서 재밌었다고 얘기한다. 그런데 이번에도 특이한 자기소개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주변의 다른 아이들에게 토모코가 자기소개 했던 것을 얘기해버린다. 원래 토모코는 평범하게 자기소개를 하려 했으나 네모토 때문에 포기, 하루히풍의 자기소개를 하려다 과감하게 섹드립을 날렸는데 이번에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으면서 그대로 자폭하고 말았다. 더불어 토모코는 반에서 재미없다는 말의 대명사가 되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학년 때와는 달리 계속 토모코한테 말을 걸어주며 나름 친하게 지낸다. 학교에서 나루세 유우를 대신하는 역할. 생김새는 꽤나 귀엽게 생겼고 사교성도 좋지만, 토모코 수준은 아니더라도 존재감이 좀 없어서 잘 묻힌다. 그러니까 평상시에는 남들과 잘 어울리지만 시간이 지나서는 아무도 기억을 못하는 타입. 본인도 그걸 의식하고 있는지 처음 토모코한테 말을 걸 때 토모코가 자기 존재를 잊어버렸을 까봐 걱정하는 모습도 보인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첫 화에서부터 등장했고, 이후에도 계속 레귤러 캐릭터로 등장하나 토모코와 딱히 교류는 없는 편. 아마 2기 떡밥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냥 배경 수준. 문화제에서는 그림을 잘 그리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 하츠시바 (CV : 스기타 토모카즈)
    안경끼고 조금 뚱뚱한 오타쿠. 토모코와 같이 미술 수업을 빼먹은 탓에 과제 제출을 위해 함께 서로의 얼굴을 그리게 되었다. 그러나 본인은 만화연구부에 도움을 주러 가야 한다는 이유로 빠르게 그려놓고 사라진다. 미소녀 풍으로 그려진 자신의 초상화를 보고 토모코는 하츠시바가 자신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히죽히죽 거리며 과제물 그림까지 복사해가지만, 알고보니 이 녀석이 그리는 몹 캐릭터는 원래 똑같은 얼굴, 즉 하츠시바에게마저 몹 캐릭터 취급을 당한 것이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하츠시바의 첫인상에 열받은 쿠로키가 '싫은 녀석, 싫은 녀석, 싫은 녀석...' 하면서 돌아가다가 이러다간 하츠시바가 모는 자전거를 타고 언덕까지 올라가는 전개가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망상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특유의 주제곡이 빨리감기되면서 등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하츠시바의 모습이 압권.
    애니메이션 11화때 유우와 함께 토모코가 문화제를 구경하는 장면에서 그의 그림이 다시 나온다. 물론 얼굴은...

  • 코우사카 (CV : 후쿠시마 준)
    5화에서 토모코와 함께 공원에서 비를 피하게 되고, 토모코가 잠든 사이에 우산을 놓고 떠난다. 15화에서는 도서관에서 재회. 조금 이상한 애라고 여기지만 대화는 일단 나누게 된다. 토모코보다 1살 연상 인 듯. 토모코의 이름을 '모모코'라고 오해해버렸다. 도서관에서 이야기 나누는걸 키 쨩이 목격했기 때문에 토모코는 이 녀석이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키 짱에게 거짓말을 하며 허세를 부린다. 하지만 다음날도 도서관에 와보니, 진짜 여자친구와 우산을 쓰고 있는 것을 키 짱과 함께 목격하게 돼버린다.
    토모코는 어떻게든 얼버무리려고 했지만, 키 짱이 언니를 걱정한 나머지 코우사카에게 찾아가서 항의하는 바람에 완전히 모든게 들켜버린다. 급기야 도게자를 해서 상황을 수습하지만, 모든 것을 목격한 키 짱에게는 완전히 쓰레기 취급을 당하게 되어버렸다.
    토모코 입장에서는 적어도 친구까지는 될 수 있었던 것을, 순전히 자폭만으로 날려버린 어처구니 없는 사태. 이 녀석 입장에서도 우산하나 빌려줬더니 어이없는 재난을 당했다.

  • 엄마 (CV : 하야미즈 리사)
    토모코와 토모키의 엄마. 이름은 나오지 않음. 방학 기간 에피소드 등에서 자주 출연한다. 평소에는 조금 방임주의적인 듯 하지만, 토모코가 온 몸에 청소기로 키스마크를 내고 있는데 그만두라고 하니 오히려 말대답 하거나, 토모키의 원서를 내는걸 까먹었고도 뻔뻔스럽게 나올 때는 때는 인정사정없이 싸대기를 때린다. 모두 토모코가 맞아도 싸니 어쩔 수 없다.(…) 여름방학 때 토모키가 수험공부 중이니 토모코가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정론을 토할 때는 배경이 나우시카의 거신병화 할 정도로 엄격. 하지만 상냥할 때는 역시 엄마 답게 상냥하게 대해준다. 토모코의 커뮤니케이션 상태를 상당히 걱정하고 있는듯.

  • 아빠 (CV : 와사키 료)
    토모코와 토모키의 아빠. 비교적 출연은 드문 편이다. 몇 안되는 출연은 크리스마스 때 토모코가 전라집사를 플레이하며 전동안마기로 어깨 안마를 즐기고 있다가 마룻바닥에서 잠들어버린걸 목격한 것.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상냥하게 안아서 침대에 눕혀주고 가셨다.(...) 꽃가루 알레르기인 토모코를 걱정해서 보안 안경도 사다주지만 이 안경 떄문에 토모코는 변태로 여겨졌다.

  • 오기노(荻野) 선생
    2학년 4반 담임. 토모코의 2학년 담임 선생으로 강적. 토모코가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지만, 직원실로 불러 친구 좀 사귀라고 돌직구를 날리거나, 등교 교문에서 만나자 붙잡아 세워놓고 큰 소리로 아침 인사를 하게 시키는 등, 너무 무신경해서 되려 상처를 주고 있다. 토모코가 HR시간에 떨어뜨린 스마트폰에 에로 창이 떠 있는걸 보고 매우 분노하여 앞으로 나오게 했다.(…) 50화 에서는 창가에 앉아있던 토모코의 손을 잡고 청춘만화의 선생님처럼 도와주는 것 같아서 감동했지만...실은 테니스 하고싶은걸로 착각한 것 뿐이었다.아깝다

  • 아오마츠(靑松) (CV : 스와베 쥰이치)
    쿠로키 토모키의 동급생으로 토모코와 옥상에서 흥미로운 인연을 가지고 있었던 남학생. 중2병 환자였던 듯 하나 지금은 졸업. 축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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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물론 다른 뜻(My Life)도 된다.
  • [2] 스토리 작가와 작화 담당으로 이루어진 2인조이다.
  • [3] 내인기로 줄이기도 하는 것 같다.
  • [4] 사교성이 결여되어 있으며 연애 경험이 없는 여자를 말하는 2ch 용어. 한국식으로 말하면 모태솔로녀, 아싸녀와 비슷하다.
  • [5] 예시1, 예시2, 예시3, 예시4 예시 1은 리그베다 위키의 대문이다학교에서 손수건인줄 알고 땀을 닦던게 하필이면 유우랑 같이 산 팬티여서 화장실에서 멘붕하며 찢는 장면이다. 예시 3, 4는 보면 알겠지만 헛구역질이 아니라 진짜 구토하는 것이다.
  • [6] 단, 머리와 얼굴은 야루오(2ch 캐릭터).
  • [7] 우습게도 토모코 동생 성우가 그 만화 주인공 노자키 우메타로 성우다.
  • [8] 남동생은 그 게임에서 여장남자 아이돌 츠키시마 링고 역으로 나온다.
  • [9] 담당 성우다른 애니에서 덱을 통째로 외워서 전술을 짜는 캐릭터를 맡은 것을 생각해 보면 아이러니하면서도 씁쓸하다.
  • [10] 참고로 하야미 슈는 이 대사로 유명인이 되어, 토요타 광고에도 등장했다. "언제 살 거야? 지금이지!
  • [11] 사실 누군가 죽으면서 재미있어지고, 극장판도 나온 애니메이션이 하나 더 있다. 다만 토모코와 유우는 이쪽 극장판이 개봉한 봄에는 서로 떨어져 지냈고, 11화 배경이 가을이므로 전자가 유력하다.
  • [12] 애니 한정. 원작에는 이때 등장하진 않는다.
  • [13] 사실 등장은 했는데 존재감이 없다는 본인의 말대로 배경 수준(...)이라서 잘 찾아보지 않으면 안 보인다.
  • [14] 다들 평범하게 자기소개를 했는데, 토모코는 첫인상을 강하게 주기 위해 나름대로 준비를 했다. 거창하게 큰 종이를 꺼내 읽었는데, 내용은 짧았고 꺼낸 종이도 사실은 백지. 거기다 일부러 종이를 떨어뜨리면서 누군가 태클을 걸어주길 기대했지만 모두 무시했다. 이후 토모코를 보는 반 아이들 반응은 싸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