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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역

last modified: 2018-07-25 09:53:34 Contributors

과천선 운영기관 : 서울메트로
개업일 : 1994년 4월 1일
금 정 방면
선바위 2.0km
남태령   시종착역
수도권 전철 4호선 운영기관 : 서울메트로
개업일 : 1994년 4월 1일
당고개 방면
사 당 1.6km
남태령 오이도 방면
선바위 2.0km

南泰嶺驛 / Namtaeryeong Station

남태령역
다국어 표기
영어 Namtaeryeong
한자 南泰嶺
중국어 南泰岭
일본어 ナムテリョン
역번
수도권 전철 4호선 434
namtaeryeong.PNG
[PN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4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Namtaeryeongi.jpg
[JPG image (Unknown)]

역안내도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4호선
남태령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천대로 지하 816

Contents

1. 개요
2. 역 주변 정보
3. 승강장
4. 연계교통
4.1. 시내버스
4.1.1. 천대로(남) 방면
4.1.2. 천대로(북) 방면
5. 기타
6.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전철역. 수도권 전철 4호선 434. 서울특별시 서초구 천대로 지하 816 소재. 서초구 방배동과 관악구 남현동에 걸쳐 있다.

서울 지하철 4호선의 종점이자 과천선의 종점이다. 서울메트로가 4호선을 포함, 맡는 역 중 제일 이남에 있는 역이다. 여기서부터는 당고개-사당에 비해서 열차 수가 절반으로 줄어버리기 때문에 배차간격이 최대 10~12분까지 뛰기도 한다.

출구는 언덕 위에 있고, 승강장은 다른 역과 같은 정도의 깊이에 있어서, 지하2층 맞이방에서 게이트찍으면, 바로 어마어마한 높이의 계단 및 에스칼레이터가 반갑게(?) 맞이해준다(...) 이대역보단 더 높고, 산성역보단 낮은 수준...? 승강장과 맞이방을 연결하는 계단이 2개 있는데, 한 쪽은 막아놨다. 이용객이 적어서 하나로 충분한 탓인지...

이 역과 선바위역 사이에는 꽈배기굴 절연구간이 존재한다. 이 역 출발과 동시에 하행선 열차는 최대한 달려서 관성운전을 통해 절연구간과 꽈배기굴을 넘어서 선바위역에 도착한다.

일부 차량은 이 역에서 아예 10초만 문열어놓고 바로 닫고 출발하기도 한다. 다만, 상행선의 경우는 사당역 종착 열차가 차량을 돌려야 하기 때문에 신호대기로 인해 이 역에서 최대 3분까지도 꼼짝 못하는 경우도 있긴 있다(...). 그리고 이럴 때의 90%가 열차가 가축수송일 때다. 그렇다고 열차 밖에서 대기할 수도 없고...

사당역 종착 일부열차가 여기까지 와서 회차하기도 한다(꽈배기굴 쪽에 회차선이 있으며, 선바위 방면에서는 볼 수 없다). 이전에는 막차 시간에 남태령행 열차가 하나 있으며, 아침에 이 역에서 출발하는 첫차가 있었으나, 2011년 말부터 남태령행이 없어졌고, 남태령발 열차는 토요일과 공휴일 아침에만 있었으나, 이것도 이제는 요일에 상관없이 다니게 되었다.

이 역부터 당고개역까지 서울메트로 관할 구간이다. 사당역~남태령역 구간은 본래 철도청이 설계하고 시공했으나 완공 이후 서울특별시가 시설을 인계받아 서울메트로가 운영하고 있다.[1] 그래서 그런지 타일이나 벽 같은 장식들이 서울메트로가 관할하는 4호선 구간보단, 과천선 역들과 비슷한 분위기를 낸다. 다른 서울메트로 역들에 비하면 이질적인 분위기. 당시에 지어진 다른 코레일 관할 역들처럼 회색 타일이 많이 사용되었다. 역명이 NTR이라 코레일이 서울메트로에게 NTR당했다.

2. 역 주변 정보

주변에 있는 시설이라고는 남태령 전원마을, 군부대(수도방위사령부 본부), 우신운수 차고지, CJ오쇼핑 건물, 서울전자고교 뿐이다. 그나마 없는 승객을 이 시설 이용객들 덕분에 조금이라도 유지하고는 있는 듯. 참고로 이 역은 4호선 이용객수 꼴찌를 몇년째 양보(?)하지 않는 중.(...)

3. 승강장


섬식 승강장인데 이용객수에 비해 폭이 너무 넓다. 꽈배기굴 초입 부분이라 여기서부터 한 터널에 복선이 들어가있던 것이 단선 2개의 터널로 바뀌기 때문.

4. 연계교통

수원직행좌석버스(7770, 7000 등)으로 환승이 가능하긴 한데, 보통 수원행 버스는 이미 사당에서 입석까지 꽉 찬 채로 출발한다.(...) 앉아서 가고 싶다면 괜히 남태령에서 타지 말고 사당역에서 타도록 하자.

가끔 저녁 퇴근시간과 주말,휴일경기도 에서 사당역 으로 들어오는 버스들의 경우, 남태령고개의 정체가 너무 심해져(고개를 넘는데 1시간이 걸릴 때도 종종 있다. 남태령트랩) 사당역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으면, 사당역까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으니 급한 사람은 여기서 지하철을 타라고 하면서 내려주는 경우도 있다. 평소에는 한적한 남태령역이 이 때면 사람들이 좀 있다.

겨울 퇴근시간대 폭설이 와서 차량들이 남태령 고개에서 옴쑥달싹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사람들이 버스에서 대거 하차탈출 하여 남태령역에서 지하철을 타곤 한다. 이 때는 여러 버스에서 하차한 사람들이 승강장에 몰려들면서 승강장이 사당역 뺨칠 정도로 혼잡해진다. 하지만 들어오는 차는 이미 꽉 차 있다는 게 함정

4.1. 시내버스

4.1.1. 천대로(남) 방면

  • 남태령역(4번출구)
구분노선경유지
간선버스502과천-안양(동안)-의왕-고천종점
540과천-안양(동안)-군포-군포공영차고지
(경기)직행좌석버스1550-3과천-의왕-성남(분당)-용인(수지)-수원(영통)-광교차고지
7000과천-(과천IC-과천터널-학의IC-의왕터널-의왕톨게이트-북수원IC-광교터널-동수원TG)-수원(영통-팔달-영통)-경희대정문
7001과천-(과천IC-과천터널-학의IC-의왕터널-의왕톨게이트-북수원TG-북수원IC-광교터널-동수원TG)-수원(영통-팔달-권선)-수원버스터미널
7002과천-의왕-용인(수지)-수원(영통-팔달-권선)-수원버스터미널
7007-1과천-의왕-(과천터널-의왕청계영업소-판교JC-판교IC)-성남(분당)-단국대학교
(경기)시내일반버스1-1과천-의왕-월암종점
9-3과천-안양(동안-만안)-석수동버스공영차고지
11-1과천-안양(동안-만안)-연현초교
11-2과천-안양(동안-만안)-군포-군포공영차고지
11-5과천-안양(동안)-군포-군포공영차고지
103과천-의왕-성남(분당-중원)-도촌동9단지앞
777과천-안양(동안)-의왕-수원(장안-팔달)-수원역

4.1.2. 천대로(북) 방면

  • 전원마을(1,2번출구)
구분노선경유지
간선버스502관악-동작-용산-중구-한국은행
540관악-동작-서초-서울성모병원
지선버스4212관악-동작-서초-강남-광진-용마산빌라
4318관악-동작-서초-강남-송파-풍납1동동아한가람아파트
4319관악-동작-서초-강남-송파-잠실역
(경기)직행좌석버스1550-3관악-사당역
7000관악-사당역
7001관악-사당역
7002관악-사당역
7007-1관악-동작-영등포-한국거래소구증권선물거래소
(경기)시내일반버스1-1관악-사당역
9관악-사당역
11-1관악-동작-갯마을앞
11-2관악-동작-갯마을앞
11-5관악-동작-갯마을앞
103관악-사당역
777관악-사당역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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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최고의 역세권 짤방으로 유명하다. 3초 역세권이라 불린다. 하지만 1초 역세권에 밀려 콩라인이 되었다. 역세권 참조.

또한 이 역 맞이방에서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는
수직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계단하고 거의 똑같은 경사로 기어올라간다(문도 둘이다.타는 곳이 반대방향이라서). 느리기도 한데다가 타고 있으면 상당히 떨림이 있기 때문에 불안하다.

6. 일평균 승차량

수도권 전철 4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1,564명1,627명1,557명1,480명1,347명1,193명1,145명1,144명1,091명1,147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1,316명1,380명1,441명1,405명1,3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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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인지 한때 코레일 역 등급이 붙은 적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