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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조시대

last modified: 2015-07-28 14:14:05 Contributors

Contents

1. 중국의 역사 시대 구분
1.1. 개요
1.2. 약사
1.3. 특징
1.4. 한국사와의 관계
1.5. 중국 남북조 시대의 역대 국가
1.6. 북조의 역대 황제
1.6.1. 북위(北魏)의 황제
1.6.2. 동위(東魏)의 황제
1.6.3. 서위(西魏)의 황제
1.6.4. 북제(北齊)의 황제
1.6.5. 북주(北周)의 황제
1.7. 남조의 역대 황제
1.7.1. 유송(劉宋)의 황제
1.7.2. 남제(南齊)의 황제
1.7.3. 소량(蕭梁)의 황제
1.7.4. 후량(後梁)의 황제
1.7.5. 남진(南陳)의 황제
2. 베트남의 역사 시대 구분
3. 한국의 역사 시대 구분?

1. 중국의 역사 시대 구분

1.1. 개요

420(혹은 439)~589

중국 역사시대 중 하나로, 크게는 위진남북조시대에 속한다.

오호십육국시대가 끝난 뒤의 시대로 남조는 유유의 동진 황제에게 선양받은 420년부터 시작되고, 북조는 북위(北魏)가 화북을 통일한 439년부터 시작된다.

1.2. 약사

북위는 화북을 통일하고 남조를 정벌하려고 했으나, 양(육조)(梁)의 명장 위예(韋叡)[1]에게 종리(鐘離)에서 대패하기도 했고, 또 그 후에 6진의 난(六鎭之亂), 진경지(陳慶之)의 북벌 등이 벌어지며 헬게이트가 열렸다.[2]

이후 북위는 동위와 서위로 분열한 뒤에 다시 왕조가 교체되면서 동위는 북제가 되고, 서위는 북주가 되었다. 고씨의 북제는 처음에는 강성했으나, 곡율광, 고장공이라는 뛰어난 명장들이 전부 황제에게 살해당해 버리면서 쇠퇴해갔다. 반면 우문씨의 북주는 점점 강성해졌다.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두나라의 강을 사이에 둔 대치지역에서 처음에는 겨울북주가 북제를 막으려고 얼음을 깨 도강을 막으려고 했는데, 나중에는 북제가 북주를 막으려고 얼음을 깼다는 것. 역관광

결국 북제를 멸망시킨 북주 무제는 중원통일을 꿈꾸었으나 급서하였다. 황제의 장인이자 북주의 대장군인 양견은 권력을 장악해 섭정을 하다가, 결국 선제(宣帝)는 매우 어리석어 난폭한 짓만 하다가 죽자 북주에서 선양을 받고, 수나라의 황제가 되었다. 이것이 수문제다.

수문제는 즉위 8년(개황 8년)인 588년 10월, 한금호(韓擒虎), 하약필(賀若弼) 등의 명장들에게 무려 52만 대군을 집결, 여덟 갈래로 군사를 나누어 전면적인 진군을 명령하여 남조의 진(육조)(陳)을 공격하였다. 진의 수도 건강(建康)은 순식간에 함락되었고 우물에 숨어있던 황제 진숙보(陳叔寶)는 사로잡혀 진나라는 완전히 망하게 되었다.

1.3. 특징

이 시대의 특징으로 진정 막장 오브 막장을 보여주는 지도자들이 있다. 특히 남조의 유송제(육조)는 아주 피가 철철 흘러 넘친다. 의외로 선비족에서 출발한 북쪽은 조금 덜했지만, 이쪽은 또 이쪽 나름 삼무일종법난 가운데 두가지가 터졌다.

또한 동진 시대 정치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권신의 선양 풍조를 방지할 목적으로 한으로부터 선양을 받은 위정통론 대신 촉한정통론이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본격적으로 촉한이 정통으로 대두되는 시기는 한참 지나 성리학이 정립되는 남송대 이후지만.

1.4. 한국사와의 관계

우리나라의 경우엔 고구려장수왕이 즉위한 뒤(413) 동진이 망하고, 북위가 화북을 통일했다. 장수왕과 뒤를 이은 문자명왕, 안장왕, 안원왕을 이어지면서 북위, 에게 모두 고구려왕의 직위를 받는 등 양팔외교를 이어갔다. 이런 북방의 안정을 통해 나제동맹을 효과적으로 견제하였지만 안장왕, 안원왕대에 가면서 왕위 분쟁이 본격화 되어 점차 국력이 쇠퇴한다. 말기로 가면 백제성왕신라진흥왕 등이 한강유역을 차지하게 되고, 온달 등이 땅을 되찾으려고 했지만 실패하게 된다. 또 관산성 전투(554년) 이후 신라는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즉 고구려가 강성하고 다시 기울기 시작하는 시대인 것이다.

1.5. 중국 남북조 시대의 역대 국가


北朝
북위
(439~534)[3]
동위
(534~550)
북제
(550~577)

북주

581)


(581~

(통일)
618)

서위
(535~556)
북주
(557~
남조南朝
(육조시대)

(420~479)

(남제,
479~502)

(502~557)

(557~589)
(경계)산동반도회수 이북[4]회수
이북
강릉
서위가 점령
(551~554)
진의 일시적
강북진출
(575)
통일
한국사고구려 전성기
(~503)
고구려
우세기
(503~529)
나제동맹 우세기
(529~554)
신라 우세기
(554~)

1.6. 북조의 역대 황제

1.6.1. 북위(北魏)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 헌명황제(獻明皇帝) [5] 탁발식(拓跋寔) - - -
1대 북위 태조(北魏太祖)
북위 열조(北魏烈祖)
도무황제(道武皇帝)
선무황제(宣武皇帝)
탁발규(拓跋珪) 등국(登國) 386 ~ 396
황시(皇始) 396 ~ 398
천흥(天興) 398 ~ 404
천사(天賜) 404 ~ 409
386 ~ 409 성락금릉(盛樂金陵)
2대 북위 태종(北魏太宗) 명원황제(明元皇帝) 탁발사(拓跋嗣) 영흥(永興) 409 ~ 413
신서(神瑞) 414 ~ 416
태상(泰常) 416 ~ 423
409 ~ 423 운중금릉(雲中金陵)
3대 북위 세조(北魏世祖) 태무황제(太武皇帝) 탁발도(拓跋燾) 시광(始光) 424 ~ 428
신가(神䴥) 428 ~ 431
연화(延和) 432 ~ 435
태연(太延) 435 ~ 440
태평진군(太平眞君) 440 ~ 451
정평(正平) 451 ~ 452
423 ~ 452 운중금릉(雲中金陵)
4대 - 남안은왕(南安隱王) 탁발여(拓跋余) 승평(承平) 452 452 -
- 북위 공종(北魏恭宗) [6] 경목황제(景穆皇帝) 탁발황(拓跋晃) - - -
5대 북위 고종(北魏高宗) 문성황제(文成皇帝) 탁발준(拓跋浚) 흥안(興安) 452 ~ 454
흥광(興光) 454 ~ 455
태안(太安) 455 ~ 459
화평(和平) 460 ~ 465
452 ~ 465 운중금릉(雲中金陵)
6대 북위 현조(北魏顯祖) 헌문황제(獻文皇帝) 탁발홍(拓跋弘) 천안(天安) 466 ~ 467
황흥(皇興) 467 ~ 471
465 ~ 471 운중금릉(雲中金陵)
7대 북위 고조(北魏高祖) 효문황제(孝文皇帝) 원굉(元宏) 연흥(延興) 471 ~ 476
승명(承明) 476
태화(太和) 477 ~ 499
471 ~ 499 장릉(長陵)
8대 북위 세종(北魏世宗) 선무황제(宣武皇帝) 원각(元恪) 경명(景明) 500 ~ 504
정시(正始) 504 ~ 508
영평(永平) 508 ~ 512
연창(延昌) 512 ~ 515
499 ~ 515 경릉(景陵)
9대 북위 숙종(北魏肅宗) 효명황제(孝明皇帝) 원후(元詡) 희평(熙平) 516 ~ 518
신귀(神龜) 518 ~ 520
정광(正光) 520 ~ 525
효창(孝昌) 525 ~ 528
무태(武泰) 528
515 ~ 528 정릉(定陵)
임시 - 여제(女帝) 원씨(元氏) - 528 -
임시 - 소공황제(少恭皇帝) 원쇠(元釗) - 528 -
- 북위 숙조(北魏肅祖)[7] 문목황제(文穆皇帝) 원협(元勰) - - -
- - 효선황제(孝宣皇帝)[8] 원소(元劭) - - -
10대 북위 경종(北魏敬宗) 효장황제(孝莊皇帝)
무회황제(武懷皇帝)
원자유(元子攸) 건의(建義) 528
영안(永安) 528 ~ 530
528 ~ 530 정릉(靜陵)
11대 북위 효종(北魏孝宗) 혜애황제(惠哀皇帝)
장광왕(長廣王)
동해왕(東海王)
원엽(元曄) 건명(建明) 530 ~ 531 530 ~ 531 -
12대 북위 열종(北魏烈宗) 절민황제(節閔皇帝)
광릉왕(廣陵王)
원공(元恭) 보태(普泰) 531 ~ 532 531 ~ 532 -
13대 - 폐황제(廢皇帝)
안정순문왕(安定順文王)
원랑(元朗) 중흥(中興) 531 ~ 532 531 ~ 532 -
- - 무목황제(武穆皇帝)[9] 원회(元懷) - - -
14대 북위 현종(北魏顯宗) 효무황제(孝武皇帝)
출황제(出皇帝)
원수(元脩) 태창(太昌) 532
영흥(永興) 532
영희(永熙) 532 ~ 534
531 ~ 534 운릉(雲陵)

1.6.2. 동위(東魏)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 문헌황제(文獻皇帝) [10] 원역(元懌) - - -
- - 문선황제(文宣皇帝) [11] 원단(元亶) - ㅓㅓㅓㅓ - -
1대 - 효정황제(孝靜皇帝) 원선견(元善見) 천평(天平) 534 ~ 537
원상(元象) 538 ~ 539
흥화(興和) 539 ~ 542
무정(武定) 543 ~ 550
534 ~ 550 -

1.6.3. 서위(西魏)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 문경황제(文景皇帝)[12] 원유(元愉) - - -
1대 서위 중종(西魏中宗) 문황제(文皇帝) 원보거(元寶炬) 대통(大統) 535 ~ 551 535 ~ 551 영릉(永陵)
2대 - 폐제(廢帝) 원흠(元欽) - 551 ~ 554 -
3대 - 공황제(恭皇帝) 원곽(元廓) - 554 ~ 556 -

1.6.4. 북제(北齊)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 문목황제(文穆皇帝) [13] 고수(高樹) - - -
- 북제 고조(北齊高祖)
북제 태조(北齊太祖)[14]
신무황제(神武皇帝)
헌무황제(獻武皇帝)
고환(高歡) - -
- 북제 세종(北齊世宗) [15] 문양황제(文襄皇帝) 고징(高澄) - -
1대 북제 현조(北齊顯祖)
북제 위종(北齊威宗)
문선황제(文宣皇帝)
경열황제(景烈皇帝)
고양(高洋) 천보(天保) 550 ~ 559 550 ~ 559 무녕릉(武寧陵)
2대 - 폐황제(廢皇帝)
민도왕(閔悼王)
고은(高殷) 건명(乾明) 560 559 ~ 560 -
3대 북제 숙종(北齊肅宗) 효소황제(孝昭皇帝) 고연(高演) 황건(皇建) 560 ~ 561 560 ~ 561 문정릉(文靖陵)
4대 북제 세조(北齊世祖) 무성황제(武成皇帝) 고담(高湛) 태녕(太寧) 561 ~ 562
하청(河淸) 562 ~ 565
561 ~ 565 영평릉(永平陵)
5대 - 후주(後主) 고위(高緯) 천통(天統) 565 ~ 569
무평(武平) 570 ~ 576
융화(隆化) 576
565 ~ 576 -
- - 초공애황제(楚恭哀皇帝) [16] 고엄(高儼) - - -
임시 - 안덕왕(安德王) 고연종(高延宗) 덕창(德昌) 576 576 -
6대 - 유주(幼主) 고항(高恒) 승광(承光) 577 577 -
임시 - 임성왕(任城王) 고개(高湝) - 577 -
임시 - 범양왕(范陽王) 고소의(高紹義) - 578 -

1.6.5. 북주(北周)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 덕황제(德皇帝)[17] 우문굉(宇文肱) - - -
- 북주 태조(北周太祖))[18] 문황제(文皇帝) 우문태(宇文泰) - - -
1대 - 효민황제(孝閔皇帝) 우문각(宇文覺) - 557 정릉(靜陵)
- - 천왕(天王) 우문육(宇文毓) - 557 ~ 559 소릉(昭陵)
2대 북주 세종(北周世宗) 명황제(明皇帝) 우문육(宇文毓) 무성(武成) 559 ~ 560 559 ~ 560 소릉(昭陵)
3대 북주 고조(北周高祖) 무황제(武皇帝) 우문옹(宇文邕) 보정(保定) 561 ~ 565
천화(天和) 566 ~ 572
건덕(建德) 572 ~ 577
선정(宣政) 578
560 ~ 578 효릉(孝陵)
4대 북주 고종(北周高宗) 선황제(宣皇帝) 우문윤(宇文贇) 대성(大成) 579 578 ~ 579 정릉(定陵)
5대 - 정황제(靜皇帝) 우문연(宇文衍) 대상(大象) 579 ~ 580
대정(大定) 581
579 ~ 581 공릉(恭陵)

1.7. 남조의 역대 황제

1.7.1. 유송(劉宋)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 효목황제(孝穆皇帝)[19] 유교(劉翹) - - 흥녕릉(興寧陵)
1대 송 고조(宋高祖) 무황제(武皇帝) 유유(劉裕) 영초(永初) 420 ~ 422 420 ~ 422 초녕릉(初寧陵)
2대 - 소황제(少皇帝)
영양왕(營陽王)
유의부(劉義符) 경평(景平) 423 ~ 424 422 ~ 424 -
3대 송 태조(宋太祖)
송 중종(宋中宗)[20]
문황제(文皇帝)
경황제(景皇帝)[21]
유의륭(劉義隆) 원가(元嘉) 424 ~ 453 424 ~ 453 장녕릉(長寧陵)
임시 - 원흉(元兇) 유소(劉劭) 태초(太初) 453 453 -
4대 송 세조(宋世祖) 효무황제(孝武皇帝) 유준(劉駿) 효건(孝建) 454 ~ 456
대명(大明) 457 ~ 464
453 ~ 464 경녕릉(景寧陵)
5대 - 폐황제(廢皇帝) 유자업(劉子業) 영광(永光) 465
경화(景和) 465
464 ~ 465 -
6대 송 태종(宋太宗) 명황제(明皇帝) 유욱(劉彧) 태시(泰始) 465 ~ 471
태예(泰豫) 472
465 ~ 472 고녕릉(高寧陵)
7대 - 폐황제(廢皇帝)
창오왕(蒼梧王)
유욱(劉昱) 원휘(元徽) 473 ~ 477 472 ~ 477 창오왕묘(蒼梧王墓)
8대 - 순황제(順皇帝) 유준(劉準) 승명(昇明) 477 ~ 479 477 ~ 479 수녕릉(遂寧陵)

1.7.2. 남제(南齊)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 선황제(宣皇帝)[22] 소승지(蕭承之) - - 만안릉(萬安陵)
1대 제 태조(齊太祖) 고황제(高皇帝) 소도성(蕭道成) 건원(建元) 479 ~ 482 479 ~ 482 태안릉(泰安陵)
2대 제 세조(齊世祖) 무황제(武皇帝) 소색(蕭賾) 영명(永明) 483 ~ 493 482 ~ 493 경안릉(景安陵)
- 제 세종(齊世宗)[23] 문황제(文皇帝) 소장무(蕭長懋) - - 숭안릉(崇安陵)
3대 - 울림왕(鬱林王) 소소업(蕭昭業) 융창(隆昌) 494 493 ~ 494 -
4대 - 해릉공왕(海陵恭王) 소소문(蕭昭文) 연흥(延興) 494 494 -
- - 경황제(景皇帝)[24] 소도생(蕭道生) - - 수안릉(修安陵)
5대 제 고종(齊高宗) 명황제(明皇帝) 소란(蕭鸞) 건무(建武) 494 ~ 498
영태(永泰) 498
494 ~ 498 흥안릉(興安陵)
6대 제 열종(齊烈宗)[25] 동혼양후(東昏煬侯)
소숙황제(昭肅皇帝)
소보권(蕭寶卷) 영원(永元) 499 ~ 501 498 ~ 501 -
7대 - 화황제(和皇帝)[26] 소보융(蕭寶融) 중흥(中興) 501 ~ 502 501 ~ 502 공안릉(恭安陵)

1.7.3. 소량(蕭梁)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양 태조(梁太祖)[27] 문황제(文皇帝) 소순지(蕭順之) - -
1대 양 고조(梁高祖) 무황제(武皇帝) 소연(蕭衍) 천감(天監)502 ~ 519
보통(普通) 520 ~ 527
대통(大通) 527 ~ 529
중대통(中大通) 529 ~ 534
대동(大同) 535 ~ 546
중대동(中大同) 546 ~ 547
태청(太淸) 547 ~ 549
502 ~ 549 수릉(修陵)
임시 - 임하민왕(臨賀岷王)
전폐제(前廢帝)
소정덕(蕭正德) - 549 -
2대 양 태종(梁太宗) 간문황제(簡文皇帝) 소강(蕭綱) 대보(大寶) 550 ~ 551 549 ~ 551 장릉(莊陵)
- 양 고종(梁高宗)[28] 소명황제(昭明皇帝) 소통(蕭統) - - -
- - 안황제(安皇帝)[29] 소환(蕭歡) - - -
3대 - 예장흥문왕(豫章興文王) 소동(蕭棟) 천정(天正) 551 551 -
임시 - 무릉인왕(武陵仁王)
후폐제(後廢帝)
소기(蕭紀) 천정(天正) 552 552 -
4대 양 세조(梁世祖) 원황제(元皇帝) 소역(蕭繹) 승성(承聖) 552 ~ 555 552 ~ 554 강릉(江陵)
5대 양 숙종(梁肅宗) 민황제(閔皇帝)[30]
정양후(貞陽侯)
소연명(蕭淵明) 천성(天成) 555 555 -
6대 양 목종(梁穆宗) 경황제(敬皇帝)
효성황제(孝成皇帝)[31]
소방지(蕭方智) 소태(紹泰) 555 ~ 556
태평(太平) 556 ~ 557
555 ~ 557 -
임시 양 열종(梁烈宗) 영가왕(永嘉王)
사황제(思皇帝)
소장(蕭莊) 천계(天啓) 557 ~ 560 557 ~ 560 -

1.7.4. 후량(後梁)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양 고조(梁高祖) 무황제(武皇帝) 소연(蕭衍) - - 수릉(修陵)
- 후량 고종(後梁高宗)(후량 선제 추숭) 소명황제(昭明皇帝) 소통(蕭統) - - -
1대 후량 중종(後梁中宗) 효선황제(孝宣皇帝) 소찰(蕭詧) 대정(大定) 555 ~ 562 555년 ~ 562년 평릉(平陵)
2대 후량 세종(後梁世宗) 효명황제(孝明皇帝) 소규(蕭巋) 천보(天保) 562 ~ 585 562 ~ 585 현릉(顯陵)
3대 후량 공종(後梁恭宗)[32] 후주(後主)
효정황제(孝靖皇帝)
소종(蕭琮) 광운(廣運) 586 ~ 587 585 ~ 587 -

1.7.5. 남진(南陳)의 황제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 진 태조(陳太祖)[33] 경황제(景皇帝) 진문찬(陳文讚) - - -
- - 시흥소열왕(始興昭烈王)[34] 진도담(陳道譚) - - -
1대 진 고조(陳高祖) 무황제(武皇帝) 진패선(陳覇先) 영정(永定)557 ~ 559 557 ~ 559 만안릉(萬安陵)
2대 진 세조(陳世祖) 문황제(文皇帝) 진천(陳蒨) 천가(天嘉) 560 ~ 566
천강(天康) 566
559 ~ 566 영녕릉(永寧陵)
3대 - 폐황제(廢皇帝)
임해왕(臨海王)
진백종(陳伯宗) 광대(光大) 567 ~ 568 566 ~ 568 -
4대 진 고종(陳高宗) 효선황제(孝宣皇帝) 진욱(陳頊) 태건(太建) 569 ~ 582 569 ~ 582 현녕릉(顯寧陵)
5대 - 후주(後主)
장성양공(長城煬公)
진숙보(陳叔寶) 지덕(至德) 583 ~ 586
정명(禎明) 587 ~ 589
582년 ~ 589 -

2. 베트남의 역사 시대 구분

막 왕조가 세워지고 남쪽으로 몽진한 후레왕조가 대립하는 시대를 말한다. 1533~1592.
베트남/역사 참조. # 위키백과의 해당 영어 항목

이후엔 후레왕조 하의 찐 군벌과 응우옌 군벌에 의해 나라 전체가 둘로 쪼개 지게 되는데(다만 칭왕하진 않았다), 이 시대는 남북국시대라고 하지 남북조시대라고 하지는 않는 모양. 하긴 그러고보면 남베트남북베트남도….

3. 한국의 역사 시대 구분?

발해신라가 병존해 있던 시대인 남북국시대를 달리 이르는 말... 이라고 작성되어 있었으나 '朝'와 '國'이 말하고자 하는 차이를 짚지 못한 완전히 잘못된 표현.

중국의 경우 북위 → 동위 / 서위 → 북제 / 북주 → 수(이상 북조)와 동진 → 송 → 제 → 양 → 진(이상 남조, 후에 수에 흡수)의 계승성이 존재하므로 '왕조(朝)'의 계승이 존재하고 일본의 경우 덴노 혈통의 계승성이 얽힌 문제이므로 역시나 '왕조(朝)'의 계승이 존재하므로 '남북조' 표현에 아무런 하자가 없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남북국 양립 시대의 중간에 왕조의 계승성이 존재하는 교체가 없고 두 왕실의 혈통의 연관성도 없으며 두 왕조가 사라지면서 고려의 통일로 향해가므로, 남북조라는 표현을 사용할 이유가 전혀 없다.

'조(朝)'와 비슷한 예로는 '대(代)'가 있다. 예를 들어 - - 에는 계승성이 존재하므로 '3대'라고 칭하고, 오대십국시대후량 - - 후진 - 후한 - 후주의 경우에도 계승성이 존재하므로 '5대'라고 칭한다. 그러나 '5호 16국'이나 '10국'의 경우 지방정권 + 계승성 따위 쌈싸먹었으므로 그냥 '국(國)'으로 칭한다.

농담삼아 차라리 통일 한국이전의 대한민국북한을 남북조라고 하고 북한을 라고 하는 케이스라면 가능할 수는 있겠다. 북한을 북조(북왕조, 북조정)라고 하는 (농담성) 표현은 (ex : 김일성 = 북조태조) 종종 사용되긴 한다. 그렇기에 복거일이 자신의 소설에서 미래의 관점에서 시대를 그렇게 썼다. 그러나 위에서 보듯 왕조의 계승성이 존재한다면 모를까, 실제로 그렇게 불릴 가능성은 희박하다. 남한도 왕조가 될것이 아니라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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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몸이 약해서 가마를 타고 지휘를 했지만, 위호(韋虎)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북위군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 [2] 하지만 정작 양나라는 양무제의 말년 혼치와 후경의 난으로 사실상 멸망하고, 후경의 난을 처리한 진패선이 진나라를 건국한다.
  • [3] 단 건국은 386
  • [4] 양주(梁州, 량주), 서주
  • [5] 북위 도무제 추존
  • [6] 북위 문성제 추존
  • [7] 북위 효장제 추존
  • [8] 북위 효장제 추존
  • [9] 북위 효무제 추존
  • [10] 동위 효정제에 의해 추존됨.
  • [11] 동위 효정제에 의해 추존됨.
  • [12] 서위 문제에 의해 추존됨.
  • [13] 북제 문선제 추존
  • [14] 북제 문선제 추존
  • [15] 북제 문선제 추존
  • [16] 북제 유주 추존
  • [17] 북주 명제에 의해 추존됨.
  • [18] 북주 명제에 의해 추존됨.
  • [19] 송 무제 추존
  • [20] 송 효무제 즉위 후 중종에서 태조로 변경
  • [21] 송 효무제 즉위 후 경황제에서 문황제로 변경
  • [22] 제 고제 추존
  • [23] 제 울림왕 추존
  • [24] 제 명제 추존
  • [25] 제 소보인 추존
  • [26] 양 무제 추존
  • [27] 양 무제 추존
  • [28] 후량 선제 추존
  • [29] 양 폐제 추존
  • [30] 북제 문선제 추존
  • [31] 양 소장 추존
  • [32] 소선이 추존
  • [33] 진 무제 추존
  • [34] 진 무제 추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