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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마이

last modified: 2015-04-04 19:30: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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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프로필
이름 나카하라 마이[1]
中原麻衣(なかはら まい)
직업 성우, 가수
출생지 일본 후쿠오카키타큐슈시 토바타군
생년월일 1981년 2월 23일
혈액형 AB형
신장 161cm
취미・특기 요리・검도
소속사
(음반)
아임 엔터프라이즈
(란티스)
소개링크 소속사 프로필 란티스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에피소드
3. 주요 출연작
3.1. 애니메이션
3.2. 게임
3.3. 드라마 CD
3.4. 기타
4. 외부 링크

1. 개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성우라는 직업을 희망했고, 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상경, 의료사무 OL로 일하면서 성우양성소를 다녔다. 성우 양성학원인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의 간판 모델. 한국 성우팬들 사이에서는 왠지 이병헌을 닮았다고 나카하라 병헌이란 별칭으로 자주 부른다. 나카하라 병헌 사진 보기.[2] 자세히 보면 클릭비의 김상혁을 더 닮았다. 연예인 유채영도 닮았다. 그리고 외모를 칭송할 때 예쁘다고 안 하고 잘생겼다(…)고들 한다. '굉장히' 서구적이다. 일본에서는 밴드 The Alfee의 타카미자와 토시히코를 닮았다는 의견이 지배적. 아스미 카나에게 직접 자신의 여성스러운 부분이 어디인지 묻자 머리카락의 큐티클(…)이라고 말했을 정도.[3] 그래서 결론은 한국과 일본 할 것 없이 닮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남자다.

<7인의 나나>의 나나사마로 데뷔. 냉철한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평.

2007년에 <여자 아나운서 일직선!>이라는 아나운서 양성소를 무대로 하는 TV 드라마(8화)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원고 읽기, 연기력을 지도하는 특별 강사를 맡는 성우 나카하라 마이(본인 명의) 역을 연기했다.

차분한 성격의 캐릭터, 생기발랄한 캐릭터, 얀데레적인 캐릭터 등 상당한 연기폭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얀데레 연기할 때의 포스가 상당해서 얀데레 전문성우라는 말도 나올 정도이다.[4] 하지만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의 타카무라 유이 역을 통해 연기력 논란이 생겼는데 울거나 고함을 지르는 등 격한 감정의 연기가 부자연스럽고 전혀 몰입도 안 될 정도로 발연기라는 평. 타카무라 유이의 기품있고 성숙한 이미지에 걸맞는 이미지는 잘 살렸으나, 유독 격한 감정의 연기에선 발연기를 보여줬다는 것이다. 헌데 이 성우가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와 동시기에 <인류는 쇠퇴했습니다>에서 의 성우를 맡으면서 최고의 연기력을 펼쳤다는 평가를 들었던지라 좀 비교가 된다는 상황.

지금은 네임드 성우인 그녀도 한 때 우에다 카나, 모리나가 리카, 사이토 치와와 함께 아임의 전설이자 흑역사믹스쥬스의 멤버였다. 시간이 남아도시는 분은 믹스쥬스를 전설로 남게 한 <원더바 스타일>을 보도록 하자. 근데 왠지 믹스쥬스 해체 후 모리나가 리카빼고는 어째 메이저가 된 것 같다.[5]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믹스쥬스가 더더욱 전설인가. 시미즈 아이와 유닛 poppins를 결성하여 활동한 적도 있다. 둘이서 곡을 부른 대표적인 작품이 <스트로베리 패닉>과 <디어즈>.

성우 영상 등을 보면, 선배를 대할 때와 후배를 대할 때, 그리고 비슷한 나이 및 경력의 성우들을 대할 때 각각 행동부터 말투까지 완전히 다른게 특징이다. 이러한 모습들로 볼 때 성격 논란은 조금 있는 듯... [6]

2. 에피소드

3. 주요 출연작

3.1. 애니메이션

3.3. 드라마 CD

4.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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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명은 아베 마이코(阿部麻衣子). 위키백과에서는 일단 비공개인데 이미 널리 알려진 상태(…) 게다가 아베 마이코라고 구글에서 한글로 검색하면 바로 나카하라 마이가 뜬다...
  • [2] 이 사진이 <택티컬 로어> 항목에 언급된 그 사진이다. 사진 오른쪽 인물은 당연히 우에다 카나.
  • [3] 출처는 히다마리 스케치 허니컴 라디오.
  • [4] 그래서 <미래일기>의 가사이 유노를 나카하라 마이가 담당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었고 지금도 많다. 사실 유노의 담당 성우 무라타 토모사도 신인치고는 제법 호연을 보여줬지만, <전용전>의 이리스 에리스를 담당할 때 발연기로 폭풍 까였었고 유노의 경우 잘한다는 평도 많지만 못한다는 평도 많았다.
  • [5] 다만 나카하라 마이와 우에다 카나는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던 전성기에 비하면 요즘은 좀 시들해진 편.모리나가 리카는 성우활동보다 다른 쪽에 주력해서 그런지 딱히 전성기랄 것도 없었고, 넷중에서 2014년 시점에서 꾸준히 잘나가는 성우는 사이토 치와정도.물론 한창 뜨던 시절만큼 하지 않다는거지 나카하라 마이나 우에다 카나 정도면 충분히 네임드로 자리잡은 수준이다. 어느 의사양반(?)의 말을 빌리자면 이젠 S급이라서 안나오는 걸지도 모른다(...)
  • [6] 코바야시 유우에 따르면 신인시절 인터뷰에 익숙하지 못해서 당황할때 옆에서 나카하라 마이가 손을 잡아주면서 격려해주는 등 따뜻하게 대해준게 인상깊었다고 말한것을 보면 방송에 비춰지는 모습만 보고 성격을 함부로 단정지을수는 없다.
  • [7] 이후 이케자와 하루나는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 참전한 <수장기공 단쿠가 노바> 덕분에 재차 출연하게 되었다.
  • [8] 네 명의 소녀들의 성우 도전기를 그린 만화다. 이 4명의 성우가 모티브이다.
  • [9] 키타큐슈벤을 쓴다.
  • [10] 극 중 출연하는 성우. 모델은 나카하라 마이 본인이다. 본명을 살짝 꼰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