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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오브 나이츠

last modified: 2015-04-08 18:14:41 Contributors

ナイト・オブ・ナイツ

Contents

1. 소개
1.1. 영문 표기 논란?
1.2. 연주/MAD
2. 리듬 게임 수록
2.1. 사운드 볼텍스
2.2. 그루브 코스터


1. 소개


동방프로젝트의 동인 어레인지 음악. 동인 서클 COOL&CREATE소속의 동인 음악가 비트마리오가 "동방화영총"의 이자요이 사쿠야의 테마곡인 "플라워링 나이트"[1]를 기반으로, 일부 파트엔 "동방홍마향"의 사쿠야 테마곡 달 시계~ 루나 다이얼을 믹싱하여 빠른 비트로 편곡한 곡이다.

비트마리오의 소속은 COOL&CREATE지만, 본 곡이 처음 발매되었을때는 합작 서클인 Unionest.NET의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이후 COOL&CREATE에서도 재발매되었고, 하단에 서술된 사운드 볼텍스 부스에서는 이를 따라 COOL&CREATE의 곡으로 표기하고 있다.
 
<달시계 ~ 루나 다이얼(月時計 ~ ルナ・ダイアル)>
 
<플라워링 나이트(フラワリングナイト)>

원곡을 매우 빠른 비트로 흥겹게 어레인지 한 덕분에 나온 직후 큰 인기를 끌었다. 곡이 공개되었던 시점(2008년도)의 니코동에서는 이 곡을 이용한 MAD 무비가 엄청난 유행이었을 정도. 비트가 매우 빠른 곡의 특성상 니코동 거주 악기연주자들이 속주 솜씨를 뽐내는 견본으로 이용되어 각종 "연주해보았다"류 영상도 넘쳐났다. 일본에서의 인기 못지 않게 한국의 동덕들에게도 인기몰이를 하여 본 곡을 테마로 한 소리매드가 디시 HIT 갤러리에 올라가기도 하였다.[2]

상술했듯 당대는 물론 현재까지도 매드 소재가 새로 생기면 꼭 이 곡을 이용한 소리매드가 나올 정도로 인기있는 곡임에도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다른 동방 어레인지들의 단독항목이 서술되는 와중에도 항목이 없다가 사운드 볼텍스에 수록되면서 항목이 만들어졌다.

1.1. 영문 표기 논란?

가타카나 원문 표기는 "ナイト・オブ・ナイツ"인데, ナイト(나이토) 부분과 ナイツ(나이츠) 부분의 표기가 명확하지 않아서 논란이 되었다. ナイト(나이토)는 (Night)과 기사(Knight)를 둘 다 표기할 수 있는 표기였는데다, 뜻을 확정지을 수 있는 영문 병기도 없었다는 점이다. 게다가 끝의 ナイツ(나이츠)부분은 s발음이기에 끝을 복수형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것 역시 약간 문제가 있었다.

따라서 저 표기의 해석은...
  • Knight of nights - 밤들의 기사
  • Knight of knights - 기사 중의 기사
  • Night of knights - 기사들의 밤
  • Night of nights - 밤들 중의 밤

구글의 동영상 검색 결과를 기준으로 하면
  • "Night of night" 약 1,070,000개.
  • "Night of knights" 약 520,000개.
  • "Night of nights" 약 406,000개.
  • "Knight of knight" 약 43,900개.[3]
  • "Night of knight" 약 43,100개.
  • "Knight of nights" 약 23,900개.
  • "Knight of knights" 약 19,400개.
  • "Knight of night" 약 1,390개.

제목을 한글로만 표기하던가 가타카나로만 쓸 경우엔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었지만, 영문을 병기할 시엔 각자마다 다 다르게 적는 해프닝 아닌 해프닝 또한 벌어졌다. 심지어는 일본 에서(…) 올라온 각종 매드의 영어 병기 또한 제멋대로였을 지경. 영어를 메인으로 표기하는 양덕 계층의 경우는 위에서 보이는대로 혼돈의 카오스(…). 작곡자 본인의 해설이 있었다면 간단히 해결됐을 테지만, 결국 제목의 올바른 표기법은 오리무중이 되었다.
참고로, 이 노래가 수록된 사운드 볼텍스의 경우 내부 파일명이 "Night of knights" 로 되어있다.

1.2. 연주/MAD

곡의 인기와 더불어, 매우 빠르고 반복적인 리듬을 지닌 본 곡의 특성상 니코니코동화에 서식하는 악기 유저들이 자신의 빠르고 정확한 연주(…)를 뽐내는 용도의 곡으로 자주 사용되었다. MAD에선 당연하게도 대개 인간을 인간 관악기(…)화 시킨다. 본 곡의 특성상 같은 멜로디가 반복되는 등 패턴이 좀 심심한 감이 있으므로 대체적으로는 변칙을 주거나 같은 동방 곡을 이중주로 삽입하는 등 여러가지 색다른 기법이 눈에 띈다.(…)

  • 마라시의 피아노 연주(최초 연주버전. 이후에도 어레인지 버전이 여러개 있다).


  • 후크맨[4]의 바이올린 연주.



  • 町屋(마치야)의 연주 영상.





  • 신(59세)으로 나이트 오브 나이츠




힛갤에 올라왔던 곡. 날짜가 하필 3월1일이였던지라 험한 평을 들었다(…)


나이트 오브 서울메트로가 예전 도중하차 였다면 (2008년 제작) 이건 신버전이다. (2014년 제작)

youtube(MN6e7iUVYTc)
  • 나이트 오브 나이츠 칫솔질


  • 아버지에게 ナイト・オブ・ナイツ를 연주시켜 보았다

과거에 한 기타 했었다고 말씀하시는 아버지에게 딸이 들려주고 연주를 시키게 한 영상. 악보 없이 청음으로만 연주했다고 하는게 대단. 아버지! 따님을 주십시오! 가 아닌 따님! 아버지를 주십시오! 라는 탄막이 난무했다 (...)

  • 전설의 재능낭비류 甲 영상.[6]

youtube(Wh8Kmx_UKZg)
  • 나이트 오브 나이츠를 전화기로 연주해 보았다

2. 리듬 게임 수록


2.1. 사운드 볼텍스


youtube(Y0eqtTyZAXs)

수록되자마자 데일리 랭킹에서 내려온적이 없는 명실상부 동방곡 중 최강 인기곡. 곡 퀄리티도 좋고 전파스럽지 않아서 일반 리듬게이머도 듣기 쉬운게 원인인듯.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NOVICE ADVANCED EXHAUST INFINITE
자켓
난이도 05 11 14 15
체인 수 0590 0794 1220 1627
일러스트 담당 唖采弦二 唖采弦二 唖采弦二 唖采弦二
이펙터 TEK-A-RHYTHM TEK-A-RHYTHM TEK-A-RHYTHM × しばまる子 ki4ki4
수록 시기 BOOTH 22(2012.12.21) II 33(2014.5.1)
BPM 180

TRACK INPUT
난이도 조건
NOVICE 통상해금
ADVANCED
EXHAUST
INFINITE INFINITE BLASTER

변경점
2014/05/01INFINITE 패턴 추가

  • SKILL ANALYZER 수록
    • ADVANCED : Skill Level 04(2013.12.6 ~ 2014.1.10, 2014.2.6 ~ 2014.3.6)
    • EXHAUST : Skill Level 07(2013.9.5 ~ 2013.10.4), KAC 2013 D그룹(2013.10.31 ~ 2013.11.25), 무우주(武宇主) 매운맛

자켓은 2007년 5월 20일날 배포된 花詠束 -hanataba-를 사용했다.

youtube(t4mBil3_4j8, width=450, height=600)
EXH 패턴 PUC 영상

대체적으로 노트 위주의 채보이다. 14레벨 중간 정도의 난이도.

youtube(-jfkCFwKydI, width=420, height=640)
INF패턴 플레이 영상

2014년 5월 1일 INFINITE BLASTER로 INF 패턴이 추가되었다. 격파해야 하는 악곡은 동일 작곡가의 最終鬼畜妹フランドール・S EXH로 육조 년과 하룻밤 이야기 INF[7]와 같이 배리어 트랙과 타겟의 곡이 서로 다르다. 기습적인 손교차 노브와 원핸드가 주를 이루며, 전반적으로 15렙 중상위권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패턴의 질은 별로 좋지 못한 편인데, 16비트 간격으로 한 손으로 노브와 건반을 오가는 패턴과, 왼쪽 노브를 돌리면서 24비트 원핸드 패턴이 나오는 구간, 그리고 곡 전체에 깔려 있는 고밀도의 교차 직각 노브들이 바로 그 문제점들이다. 이 구간의 패턴들은 건반과 노브가 따로 논다는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INF 패턴 자체가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 노트를 억지로 우겨넣었다는 평이 일부 있으며,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곡에 맞지 않게 지나치게 손이 바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2. 그루브 코스터


2014년 7월 말 기준으로 랭킹 1위를 달성하고 있는 곡이다. 난이도는 5/7/9/10.

아무래도 한때 국내에서도 이 곡이 꽤 유명해서 들어본 사람이 많기도 하고, 게다가 묘한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패턴 때문에 (....) 풀 체인 도전자들이 꽤 많이들 선택한다. 그리고 머지않아 찾아오는 절망

하드와 엑스트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하드는 처음부터 찾아오는 누르기 지옥 (...)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엑스트라는 그런 거 없이 처음부터 슬라이드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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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술할 달 시계 - 루나 다이얼을 어레인지한 곡이다.
  • [2] 다만 알바가 이 소리매드를 힛갤에 등판한 날이 매우 공교롭게도 삼일절(…)이어서# 댓글창에서는 일까,오덕까들의 키보도 배틀이 펼쳐졌다(…).
  • [3] 다만 항목명때문에 본 어레인지와 상관없는 동영상이 다수 검색되어있기에 실질적인 순위는 마지막이다.
  • [4] 일렉 바이올린과 어쿠스틱 바이올린을 사용하던 니코동 유명 업로더, 2014년 5월 25일 기준으로 항목은 삭제되어있으며 2010년 8월 29일 Child`s Garden투고후 활동은 없다.
  • [5] 원제는 슴가(…) 오브 나치스.
  • [6] 자 2개에 빗, 미니스푼, 나무젓가락, RAM(!), CD, 플로피 디스크를 손가락으로 튕겨서 연주했다! 실제 촬영은 음악 속도를 반으로 늦추고 연주하고서 영상을 2배 빠르기로 해서 맞춘 것이다.
  • [7] 이쪽은 신의 태엽 EX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