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김현우

last modified: 2015-04-05 05:46:17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1.1. 2009년 성적
1.2. 2010년 성적
1.3. 2011년 성적
1.4. 2012년 성적
2. 한국의 레슬링 선수
3.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4. 의 등장인물
5. 결혼의 여신의 등장인물

1.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생년월일 : 1992년 2월 10일
키/몸무게 : 176cm, 65kg
혈액형 : A형
소속 : STX SouL
종족 : 저그
ID : Modesty
별명: 그랜드현우, 그랜드토막, 토스잡는 토막[1], 저저전기계


아프리카TV에서 스타크래프트경기를 방송하다가 STX SouL에 입단한 프로게이머. 2007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STX SouL의 3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뮤탈리스크에 많이 집착하는 플레이 양상을 보여준다. 저저전기계나 토막의 칭호를 얻은 원인.

  • 입상 소개
  • 공식전 전적: 52승 61패(46.02%), 테란전 8승 14패(36.36%), 저그전 32승 25패(56.14%), 프로토스전 12승 22패(35.29%), 프로토스전 10연패 기록 보유
  • 비공식전 포함 전적: 106승 98패(51.96%), 테란전 28승 41패(40.58%), 저그전 41승 28패(59.42%), 프로토스전 37승 29패(56.06%)

1.1. 2009년 성적

종족이 저그인데 "대 저그전만큼은 자신있다"라고 하며 2009년 10월 14일에 있었던 대 화승전에서 에이스결정전에 깜짝 출전하여 박준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그러다가 4일 뒤 위메이드 폭스전에서 이영한에게 패배한 이후 "건방지다" "이제동정도 저그전 승리한다음 다시 오라"며 까이는 중. 조선회사의 신인들은 꼭 뭔가로 까인다.그런데 2010년 3월 7일 프로리그에서 이제동을 잡았다..

이후로는 토막으로 까였다. 당시 토스전이 무려 10전 전패라 '소울저그의 이름에 먹칠한다' 며 까였다. 보기부터 힘든 토막 저그

1.2. 2010년 성적

8월 1일 포스트 시즌에서 그러나 SKT T1과의 포스트시즌 2차전에서 도재욱을 잡았다!! 기적의 2히드라덴이라는 해괴한 빌드를 들고 나와서 이겼다. 참고로 이게 게이머 된 후 처음으로 거둔 저프전승리라고 한다(...). 결국 프로토스는 하등종족이었던 것이다

역시 토막저막이 만나면 상성을 따라간다는 걸 입증했다.

8월 16일에는 경남-STX컵 마스터즈에서 웅진을 상대로 저저전기계답게 뛰어난 저저전 실력을 발휘하며 김민철의 스커지를 뮤탈로만 잡는 괴력을 발휘한 후, 윤용태를 후반 운영 싸움에서 승리한 후 기세가 좋던 김명운마저 잡아 팀에 승리를 안겼다. 토막저그가 윤용태를 이겼다는 것으로 이미 충격과 공포. 인터뷰에서 다른 종족전도 자신감을 얻고 있다는 걸 보면 도저막을 잡은 뒤로 자신감이 생긴 듯.

거기다 박세정까지 잡았다!! 어어 토막은 불치병인데..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는 윤용태, 신동원, 정명훈과 함께 D조에 속하게 되었다. 본인은 인터뷰에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얼핏 들으면 신인이 지나치게 허세를 부리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영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김현우는 경남-STX컵 마스터즈에서 윤용태를 한번 이긴 적이 있었고 정명훈저막끼가 좀 있었으며, 신동원은 저그유저인데 저저전은 본인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경기였다. 하지만 솔직히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힘들어 보이기는 했다. 여담으로, 송병구에게는 "토스전 많이 약한 저그"라고 간접적으로 디스당했다.

12월 8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첫 경기에서 정명훈을 잡으며 조추첨식 때의 그 자신감이 허세가 아닌 것을 보여주었다. 몇 시간 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김명운을 잡으며 하루 2승을 하는 등 매우 물이 올라있는 상대를 저저전기계 김현우가 잡았다는게 충격과 공포. 참고로 정명훈은 상대가 2햇 뮤탈을 할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졌다(...) 과연 바막은 못버리는 것일까. 그리고 경기 후에는 겸손하고 개념있는 인터뷰로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받았다.

12월 15일에는 기세를 몰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두 번째 경기에서 신동원을 무난하게 제압했다. 그리고 정명훈신동원을 이기며, 자신의 조1위로 8강 진출을 확정되었다. 하지만 스타팬들은 이에 대해 별 반응도 없었다. 한마디로 관심을 전혀 받지 못했다. 나머지 조들의 상황이 워낙 카오스다 보니(...)

그러나 12월 2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마지막 경기에서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윤용태에게 희대의 저그맵 패스파인더에서 말 그대로 압살당하며 잊혀질 뻔한 토막저그의 명성을 다시 재확인했다.

12월 31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팀킬전인 김구현과의 1세트 경기에서는 올인 히드라 러쉬를 준비해 왔으나 김구현에게 무난하게 발리며 졌다. 보통 팀킬전에서는 상성을 따라가는데 어째 이거 토막은 완치될 수 있는 병은 아닌 것 같았다. 코멘트에 "결승에 꼭 진출해서 엄옹께서 박재혁과 자신의 결승전을 어떻게 포장하시는지 보고 싶다"고 썼는데, 결승 가는 길이 험난해 보였다(..)[2]

1.3. 2011년 성적

1월 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세트 아즈텍에서의 경기에서는 무난하게 6해처리를 가져갔으나 김구현의 셔틀플레이에 지속적으로 드론을 털리며 불리하게 경기를 끌려다녔다. 그러나 김구현의 한방 병력을 지속적으로, 처절하게 막아내며 결국 디파일러 플레이그쇼를 보여준 끝에 김구현의 자원을 말리고 GG를 받아냈다. 드론이 못해도 두 부대 넘게 털렸음에도 불구하고 늘려놓은 해처리의 수와 저그의 회전력으로 버티고 버텨 이겼다. 여기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스타팬들은 "한 세트 만회했네 패스파인더가 저그가 유리하지만 그래도 설마 김구현이 질까(..)" 정도의 반응이었다.

그리고 시작된 대망의 3세트. 김현우는 저글링과 히드라 3cm 드랍으로 승부를 걸었고, 김구현은 처절하게 버티며 본격 전투종족 프로브 리버를 생산, 공격을 막았다. 그러나 그 때 뮤탈리스크가 갑자기 토스 본진을 초토화시키기 시작했다. 본격 태풍김용택 소환할 때와 오마쥬되는 뮤탈리스크 공격. 땀을 뻘뻘 흘리며 막아내던 김구현은 뮤탈로 본진이 초토화 되는 것을 지켜보며 GG를 선언했다.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던 신인 김현우는 이렇게 올해의 프로토스를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이러다 팀킬 결승 나오면 온겜pd 깡소주 나발 부는 날 근데 이게 정말 깡소주 불만한 게 이 경우는 팀킬+다소 낮은 이름값+저저전 결승의 가능성이 있었다. 저저전 결승은 둘 다 엄청난 이름값을 갖지 않는 한 망한 대진인 건 지난 저저전 결승들에서 드러난 지라(..) 그러나 김윤환이 (온겜pd의 입장에서는 그나마 다행스럽게) 4강에서 탈락하며 저저전 결승 가능성은 없어졌다.

뱀발로, 같은 팀의 조일장바투 스타리그에서 밟은 행보를 그대로 밟았다. 둘다 36강에서 테란, 토스를 잡고 올라갔으며, 16강에선 정명훈을 잡았고, 8강에선 팀킬을 하고 4강에 진출했다. 기묘한 우연.

그리고 4강 상대는 토막을 대가로 저본이 되었던 송병구였다.

그리고 1월 21일 대망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저프전의 특성상 몇몇 스타팬들은 김현우가 송병구를 셧아웃 시킬 지도 모른다는 예측까지 있었으나 1, 2, 3세트 무난한 운영을 하다가 오히려 자신이 0:3으로 셧아웃당했다. 다전제 경험의 부족 탓인지 저프전에서의 저그였음에도 불구하고 송병구에게 경기 내내 끌려다녔고, 스코어를 리드당하자 당황하고 좌절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리고 "손찬웅-조일장-문성진-이영한을 잇는 뜬금 4강 저그",[3] "저그 입장에서는 역대 최악의 저프전 다전제" 라고 신나게 까였다.

하지만 기억하자. 그가 잡고 올라온 선수들은 박세정, 김구현과 같은 당시 일급 프로토스들과 정명훈이라는 걸출한 테란, 차기 저그 원탑으로 유력시 되었던 신동원이라는 사실을...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리쌍도, 한창 기세 좋던 태풍도 못 올라간 4강을 올라간 것은 김현우다. "강한 자가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명제를 떠올려 본다면, 분명 4강까지 살아남은 김현우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의 강자였음은 틀림없다.

어쨌든 차기 스타리그의 시드를 확보. 여담으로, 그의 소속팀 STX SouL은 3, 4번 시드에만 2명의 저그 게이머를 진출시키는 저그명가의 위엄을 보였다. 그러면 뭐해 결승을 가야지

여담이지만 이 경기에서 애프터 스쿨빠 인증을 했다. 해설진은 또 당황했고... 반면 송병구는 '레인보우 직관 갈 거임'이라는 식의 반응을 보여 (스갤 식으로) 학교빠 vs 무지개빠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3월 3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곽기성을 2:0으로 이겼으나 조기석에게 1:2로 패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3월 12일에는 구성훈을 상대로 갑자기 나왔는데, 이는 이후 이제동을 상대하기 위한 조치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정작 구성훈도 넘지 못하고 패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이후 스타리그의 개막이 늦어지고 마이 스타리그가 진행되면서 약간 다른 의미로 김현우는 팬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질 것 같은 이름이 될 조짐이 보였다. 그러나 프로게이머들의 틈바구니에서 당당히 네 손가락 안에 든 것만으로도 그는 충분히 자랑스러워해도 된다.

STX SouL의 2011년 4월 프로리그 로스터와 5월 프로리그 로스터 명단에서 말소되어서 은퇴하는 게 아닌지 말이 많았지만 그걸 부정하기라도 하듯 6월에 다시 등록되었다. 그리고 곧바로 6월 4일 6라운드 개막전부터 나왔으나 상대가 하필이면 저그의 재앙 택신이였고, 초반에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는가 싶었지만 결국 져버렸다.

6월 30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김민기와 오영종을 모두 2:0으로 이기고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올라갔다.

2011년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조추첨식에서 시드자로서 D조의 구성원들을 뽑았는데, 결과는 순서대로 이제동, 신대근, 박재혁. 죄다 저그에다 또 팀킬(신대근) 포함이었다. 진에어 스타리그 진출자에 저그가 매우 많은데다 김현우 조가 이 꼴이라, 커뮤니티에선 “김현우 저저전만 해서 또 4강 갈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왔다.

7월 10일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6강 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저저전기계 임정현을 꺾었다. 과연 저저전기계라면 김현우

7월 15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D조 패스파인더 경기에서 이제동에게 패하였다.

7월 21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2경기에서 윤용태에게 지고 패자전에서 강현우를 이긴 후 최종전에서 윤용태에게 복수를 성공하여 MSL 로얄로더 후보가 됨과 동시에 양대 리거가 되었다. 그런데 MSL이 열리지 않아서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게 되었다.

7월 22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D조 라만차 경기에서 팀 동료인 신대근에게 승리하여 일단 2연패로 광탈이 확정되는 것을 모면했다.

7월 29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D조 글라디에이터 경기에서 박재혁에게 이기면서 2승 1패가 되어 조 1위로 8강 진출하여 강라인 가입에 실패함과 동시에 이제동에게 16강 광탈의 쓴맛을 안겨주었다.

8월 12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세트 라만차 경기에서 신동원에게 패하였다.

8월 26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세트 신 피의 능선 경기에서 신동원에게 승리했으나 3세트 패스파인더 경기에서 패하여 세트스코어 1:2로 탈락하였다.

여전히 저저전 전담으로 쓰이다가 12월 28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 첫 출전하여 1라운드 KT 롤스터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1인 3세트에 출전했는데 뜬금없이 테란의 최종병기를 상대하게 되었다. 맵이 당시까지 테저전 저그 전승인 일렉트릭써킷인 것을 감안하면 STX 측에서 테저전 시킬 의도는 아니었을 것 같다.
김현우가 이영호의 전진배럭 압박을 드론만으로 깔끔하게 막아내고, 상대의 빠른 베슬체제를 맞상대로 첫 베슬을 잡고 SCV를 상당량 털어 '어 김현우가 이기나?' 싶은 분위기였는데, 베슬을 위협할 스커지 부대를 한순간에 날리더니 그대로 훅 갔다. 설레었냐 스덕들아
팀도 1:3으로 패했다.

1.4. 2012년 성적

1월 29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공군 ACE와의 경기에서 5세트 체인리액션에 출전, 차명환을 상대로 패했다.

2월 11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제8게임단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1인 3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상대로 패했다. 그리고 팀도 1:3으로 패했다.

프로리그 출전시 나오는 BGMDJ DOC나 이런 사람이야였으나 시즌 진행 중 The Lonely Island 의 I'm on a boat로 바꾸었다.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 2승 5패를 기록했다.

4월 22일에 열린 tving 스타리그 2012 듀얼 D조 1경기 그라운드제로에서 이경민에게 패하고 패자전 네오 일렉트릭써킷에서 무소속이자 9개월만에 공식전에 출전한 구성훈에게 패하여 2연패로 광탈하였다.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서는 어묵허느님과만 스타크래프트2로만 치러서 도합 2전 2패를 기록하였다.

부진을 거듭한 결과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에는 1군 로스터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2군행이 아닌가 싶었지만 그 후 기사에서 잠깐 언급이 되었는데 시즌 전 김윤중과 함께 은퇴를 결심했다고 한다.

2. 한국의 레슬링 선수


"나보다 더 땀을 흘린 선수가 있다면, 금메달을 가져가도 좋다. (2012 런던 올림픽 개막 전 인터뷰에서)

한국의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선수. 1988년 11월 6일 생.

강원도 원주시 출신. 어릴 때, 유도에 입문한 선수지만, 중학교 때 종목을 레슬링으로 전환했다. 2002년과 2003년 소년체전 2연패를 달성했는데, 당시 도저히 상대가 안 된다고 판단한 상대 선수들이 알아서 기권했다는 믿지 못할 전설을 가진 선수다.

그 뒤 착실하게 성장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표에 도전했지만, 체중 감량 실패로 인해 경기도 제대로 못해 보고 대표에서 떨어진 아픈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대표 선수에 발탁되었다. 다만 2010년에는 대표로서의 성적은 영 좋지 않았는데, 세계선수권에서는 2012 런던 올림픽 결승에서 만나는 헝가리의 타마스 로란츠에게 패하며 3회전 탈락,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2회전 탈락한 것.

하지만 2011년에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올림픽 티켓을 가져옴과 동시에 처음으로 국제 대회에 입상했다. 그리고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우승하면서 일약 우승 후보군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2012 런던 올림픽에서 -66Kg에 출전해 1회전부터 8강까지 무난하게 승리하면서 4강에 진출했고, 4강전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 우승자인 스티브 게노를 접전 끝에 잡아내면서 결승에 올랐고, 결승에서 헝가리의 타마스 로란츠를 이기고 마침내 한국 레슬링에게 8년 만의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눈을 다쳐서 오른쪽 눈주위가 부어오른 상황에서 따낸 성과.

올림픽 이후 체급을 올려 -74KG에서 뛰었다. 체급 조정에따른 우려가 있었지만 2013 뉴델리 아시아선수권과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을 잇따라 제패하며 우려를 말끔히 씻었다.

레슬링 관계자의 평에 따르면, 레슬링에 적합한 이상적인 체구에 더해 성실함을 갖춘 선수라고 한다. 아울러 연습보다는 오히려 실전에서 더 제 기량을 발휘하는 실전 타입의 강심장이라고.

2014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그랜드슬래머가 되었다. 이는 박장순, 심권호에 이은 세 번째 사례.

4. 의 등장인물

유지현을 사모하는 찌질이. 거듭되는 거절에 격분해 부산 사는 놈이 인천까지 따라와서 유지현을 덮치려다 현상태에게 걸레짝이 될 때까지 쳐맞는다. 그 다음날 잘못을 인정하고 현상태한테 존댓말로 용서를 빌러온다.

5. 결혼의 여신의 등장인물

배우 이상우가 연기한다. 김현우(결혼의 여신) 항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