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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last modified: 2015-04-05 04:30:14 Contributors

Contents

1. 전 OB 베어스의 야구선수 (현 SK 와이번스 코치)
2.해태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3. 영화감독
4. 애니메이터
5. 전 정치인

1. 전 OB 베어스의 야구선수 (현 SK 와이번스 코치)

김상진(1970) 항목으로.

2. 해태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김상진(1977) 항목으로.

3. 영화감독

1967년 8월 9일생으로 한양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강우석 감독과 매우 친한 사이로 그의 히트작 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에서 수재 역을 맡아 배우로서 활약도 했지만 1991년 강우석 감독 영화 아홉 절망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노래 각색,각본을 맡으면서 영화 제작일에 뛰어들었다. 그 뒤로 강우석 감독 영화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1991), 마누라 죽이기(1994) 각본을 계속 맡았다. 마누라 죽이기가 흥행에 성공하자 그 다음해 돈을 갖고 튀어라를 감독하여 이 데뷔작으로 흥행과 평에서 성공했다.

다음해 깡패수업도 그럭저럭 흥행에 성공했지만 1998년작인 투캅스 3편을 감독하여 시리즈 최하 흥행을 거두면서 평도 실패한다. 하지만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으로 전국 230만 관객을 동원하는 히트를 거둬들였다. 그 뒤로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귀신이 산다 같이 연속으로 코미디 영화를 계속 흥행시켰다.

그러나 2009년작 주유소 습격사건 2가 기대 이하 흥행을 거뒀고, 2011년작 야구영화 투혼(영화)이 흥행에 참패했다.

4. 애니메이터

오오 갓상진 오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속의 애니메이터. 월트 디즈니 최초의 한국인 수석 애니메이터다. 해외에서는 Jin Kim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미대 지망을 꿈꿨으나 색약판정을 받으면서 낙방했고, 결국 미술전공이 아닌 국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다. 졸업 후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 같은 색약문제로 직장을 그만둔 후, 국내 회사에 애니메이터로 입사하여 애니메이션 업계에 들어오게 된다. 그 후 캐나다의 한 애니메이션 회사로 이직했지만 회사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던 도중 망하게 되었고, 1995년 결국 디즈니에 입사하게 된다. 명백한 불리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업계 최강자의 수석 애니메이터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디즈니에 재직한 시기는 꽤 오래되었지만[1], 국내에서는 볼트라푼젤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으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겨울왕국에서는 아렌델 선왕 부부의 캐릭터 디자인과 브리트니 리와 함께 어린 엘사와 안나 디자인을 맡았고, 엘사와 안나의 표정 애니메이션 역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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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겨울왕국이 천만관객을 달성하게 되면서 월트 디즈니 코리아가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한 선물이 김상진 애니메이터의 엘사와 안나 그림이다.[2] 싱어롱 무대에서도 영상 Q&A를 통해 등장하는 등 이제 국내에서도 상당히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14일 빅 히어로 시사회에선 주연인 니엘 헤니보다 인기가 많아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의 위엄을 과시했다.[3]

5. 전 정치인


金相鎭
1933년 00월 00일 - 1987년 12월 27일

제8대, 제9대, 제10대 국회의원(신민당)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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