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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9

last modified: 2015-04-02 06:07:43 Contributors


기아자동차의 국내시판 승용 / RV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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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프라이드 K3 K5 K7 K9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레이 쏘울 카렌스 카니발



기아 K 시리즈
K2 K3 K5 K7 K9

기아자동차임페리얼

youtube(ChSdwYyJ8-U)
런칭 당시 광고 영상. 배우 이서진의 내레이션이 일품이다. 입에 착착 감기니 찰지구나

To the greatest[1]

바르게, 아름답게, 평화롭게 사는 것. 이것은 모두 하나이다.[2]

Experience New Luxury[3]

삼성테크윈 기아자동차에서 2012년 5월 2일에 출시한 E2세그먼트급 대형 승용차.
현대기아자동차 그룹내에서의 포지셔닝은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에 해당하는 모델이다.[4]
이 차량과는 관련이 없다

프로젝트명은 KH.

Contents

1. 출시 전
2. 출시 이후 논란
2.1. V8엔진 모델 부재
2.2. 자비없는 옵션 정책
2.3. 애매한 포지셔닝
2.4. 어디서 본 듯한 디자인?
3. 판매 실적
4. 페이스리프트
4.1. 2014년 1월 9일
4.2. 2014년 11월
5. 해외 수출
6. 경쟁차종
7. 여담

1. 출시 전

2010년 12월 3일 있었던 포럼에서 강연을 한 피터 슈라이어가 K9(이라고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은) 디자인을 공개했다. 일단 차명은 K9이 확정. 기아 측에서는 '대형 슈퍼카'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데5,000cc 없는 슈퍼카, 이렇게 되면 타깃은 BMW아우디의 고성능 대형 세단 쪽이 될 확률이 높다. 당장 BMW 7시리즈아우디 A8, 그리고 K-9 자주곡사포을 타깃으로 하는 모습은..

K-시리즈는 국내 승용차량 전용으로[5], 그것도 준중형~대형 포지션에서만 사용하고 소형차인 프라이드, 경차인 모닝은 브랜드 경쟁력이 높다는 이유로 적용하지 않는다고 한다.[6]


잠잠하다 싶더니 2011년 돌연 스파이샷이 공개되었다. 일단 플랫폼은 제네시스(BH)의 FR 플랫폼이 될 듯. 스파이샷만 보면 기아자동차 엠블럼 대신 오피러스 엠블럼을 채용하고 있다아… 안돼 하지만 이 엠블럼은 개발과정에서 임시로 채택하여 박은 것일 뿐, 실제 K9 양산 모델의 엠블럼 최종 선정과 큰 상관이 없을 가능성이 컸는데 이는 출시된 현재 기준에서 보면 사실로 밝혀졌다. 실제로 비슷한 차급이라고 할 수 있는 제네시스 역시 개발 과정에서 스파이샷에 찍힌 것을 보면 핸들에 에쿠스 엠블럼이 박혀 있곤 했었기 때문에 에쿠스 후속 모델이란 소문도 있었으나, 실제 공개된 제네시스 양산 모델의 전용 엠블럼은 완전히 다른 하지만 벤틀리 비슷한 문양이었다.

2011년 3월 31일 서울모터쇼에서 이삼웅 기아차 사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제네시스급 V6 3.8리터 엔진을 얹을 예정이라고 한다. 당시에는 항간에 떠돌던 에쿠스급 차종은 개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현대차 관계자의 뒷담화에 의하면 당초 에쿠스와 동일한 전장과 8기통까지 겸비한, 당당한 에쿠스급 기아 플래그쉽 모델로 개발하였으나 출시 막판에 앞뒤 오버행을 70mm 정도 짧게, 전장을 축소하여 에쿠스보다는 약간 작고 제네시스보다는 약간 큰 상품으로 수정하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게 비극의 서막이었다


2. 출시 이후 논란

2.1. V8엔진 모델 부재

2012년 5월 2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신차발표회를 했는데 사람들 반응이 어째 시원치 않았다.

K9은 제네시스에 장착된 V6 3.3리터와 3.8리터 두가지 배기량의 가솔린 직접분사 엔진에 현대파워텍에서 개발한 8단 자동변속기를 채용, 5,000cc 엔진에쿠스와의 경쟁을 막기 위해 현대 쪽이 공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그럼 4.6리터라도 줘! 이 인간들아!! 그거 개조하면 되잖아!! E2세그먼트급 대형차중 유일하게 8기통 이상 엔진이 채용되지 않았다.
덕분에 그래도 명색이 플래그쉽 세단이 8기통도 없는 꼴이 됐다.[7] 지못미 심지어 제네시스도 8기통 모델이 있는데...결국 2014년 11월에 내수형 K9에도 타우 5.0 엔진을 추가하였고 5000cc 모델을 '퀀텀'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2.2. 자비없는 옵션 정책

2012년 출시당시 국내최초 옵션을 대거 채용하였다. 9.2인치 광시야각 내비게이션, HUD, 후측방 경고 시스템, 어라운드뷰 시스템, 12.3인치 TFT LCD 클러스터, 전자식 변속래버, 주행 모드와 차량통합 제어 시스템, 어답티브 풀 LED 헤드램프등 비슷한 가격대의 외제차와 국산차를 압도하는 편의사양을 탑재하였다.

문제는 위에 열거한 K9의 편의사양이 K9의 대표 특징으로 각인되었으나 상위 트림에나 가야 장착이 가능하다는 것, 즉 실제로 가장 많이 팔리는 5천후반~6천초중반 가격대 트림에는 아예 장착도 못하는 옵션이 부지기수다. 그나마 옵션 가격이라도 착하면 모르겠는데 옵션 가격 자체도 상당한 편.

5천만원 초반대의 3.3GDi 깡통모델에 트림 높이고 옵션 추가해줬더니 7천만원을 넘는다. 옵션 몇 개만으로도 소형차 한 대 뽑을 수 있는 가격이다(…).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K9 깡통과 엑센트아베오를 뽑는 사람은 없고 다들 울며 겨자먹기로 K9에 옵션을 단다 비판이 빗발치자 2014년 1월에 3.3 기본모델 300만원, 3.8 최고급형 563만원을 깎은 2014년형 K9를 출시하였다. 위에 서술된 옵션질도 상당히 많이 개선되었다. 그러면 뭐해 이미 때는 늦었다

2.3. 애매한 포지셔닝

이른바 부사장님 차량

가격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기본형에 옵션 몇 개만 포함해줘도 BMW 5시리즈, 츠 E클래스 등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준대형 모델들을 살 수 있다. BMW 7시리즈와 비교되는 차가 어째서 BMW 5시리즈와 비교할 수 있냐고 하겠지만 그거야 기아자동차만의 생각이고(…) 현실의 소비자들은 그냥 K9=제네시스,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에 몸뚱아리 키운 차다... 애초에 애매한 포지션 때문에 가격도 덩달아 애매하게 됐다. 한 마디로 기아자동차라는 브랜드 위상에 저 가격이 적절하냐는 것.

결국 기아자동차 측에서는 "저렴한 에쿠스"라고 인식해주기를 바랐으나 소비자는 "비싼 제네시스"로 인식한 셈. V8 엔진 뺄 때부터 이미 자업자득 그런데 제네시스 플랫폼으로 만든 차니까 결국 제네시스가 맞다 그런데 에쿠스도 사실 제네시스 플랫폼이잖아?

실제로 대기업들의 임원 차량지급 기준, 렌터카 회사의 임차료 등을 보더라도 K9은 에쿠스와 묶이지 않고 제네시스와 함께 한 카테고리로 묶이곤 한다.

아우디-폭스바겐에서 피터 슈라이어 수석 디자이너를 영입한 후 기아자동차에서 나오는 차량 스타일이 겉모습부터 시작하여 점점 유럽화[8]되는 바람에기아자동차에서는 디자이너가 서스펜션도 만듭니다! 에쿠스, 제네시스와 달리 K9는 승차감이 딱딱한 편이다.[9]

더군다나 이전의 아만티(오피러스)와 비슷한 급(?)인데도 정작 수출할때는 카덴자가 아만티의 후속이니 더더욱 애매하기 짝이 없다.

2.4. 어디서 본 듯한 디자인?

무엇보다도 가장 이슈화되는 것은 디자인이다. 피터 슈라이어 들어오고 나서 기아자동차의 모델이 아우디/폭스바겐화되는 마당에 전면이 BMW 5시리즈 GT와 비슷한 느낌이 나고, 측면과 후면은 BMW 7시리즈의 향기가 느껴져서 카피냐고 까이고 있다. 더군다나 기어봉은 진짜 카피 수준으로 비슷해 더욱 까인다. BMW와 닮았다는 지적에 디자이너는 칭찬으로 생각한다고 대답[10][11] 그리고 기아자동차는 정면 도전!! "5시리즈 너 말고 니네 형 7시리즈 데리고 와!!! 우리도 대형 세단이거든?"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라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지만 사실 마세라티와도 전면이 기가 막히게 닮았다. 그릴과 전조등 모습, 옆의 흡기구 등을 보면 거의 트레이싱 수준.

결국 해외 어느 사이트에서 세계 10대 짝퉁 차에 뽑히는 위업을 달성하기도… 오피러스도 걸렸다. Kia Amanti 수많은 대륙산들을 제치고 두 대나 뽑힌 키아의 위엄.

3. 판매 실적

K9의 출시 초기 목표판매량은 당해년도 1만8천대, 이듬해 2만5천대를 목표로 삼았으나..... 월 1,000대 이상 팔린 초기 3개월이 지나고 난 뒤 월 800대로 급감, 10월달 이후부터는 500대 이하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당해년도 5월 기준으로 약 7개월간 1만8천대를 팔려면 월 판매 2,500대를 기록해야 한다 라는 계산이 나오는데 한해 2천만대 신차가 팔리는 세계 제1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도 E2세그먼트의 승용차 단일모델로 3천대씩 팔리지는 않는다.....

전세계 BMW 7시리즈 판매국가 1순위 중국, 2위 미국, 3위 독일, 그 다음 4위가 한국인데 한국에서 BMW 7시리즈의 월간 판매량이 400~500대 내외이고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가 500~600대 수준, 에쿠스가 600~1100대 내외로 팔리는 것을 고려한다면 기아의 판매 목표치가 처음부터 무리수였음을 알 수 있다.

상품개선과 가격조정이 이루어진 2014년형 K9이 출시된 2014년 6월 현재기준으로 K9의 월간 판매량은 340~400대...수준이다.
비슷한 가격의 차들인 제네시스는 2014년 5월 기준 3,600대, BMW 5시리즈츠 E클래스는 1,000~1,100대 내외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까들로부터 망한 차라고 비웃음을 당하고 있지만, 두 종류(H, W)를 다 합쳐도 월 300대도 안되는 수준의 체어맨보다는 선방하고 있는 편이다.

여담으로, 부사장 급의 재벌 2, 3세들이 가장 선호하는 차라고 카더라.

4. 페이스리프트

4.1. 2014년 1월 9일


2014년 1월 9일 상품성을 개선한 K9 연식변경 모델이 나왔다. 기존 세로무늬 그릴에서 가로세로 격자무늬 그릴로 변경됐으며 옵션 조정이 이루어졌다.

범퍼 디자인의 변경과 후면 방향지시등의 흰색 변경, 파노라마 선루프 추가,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전 차종 기본장착, 횡방향 장애물 감지 기능이 추가된 후측방 경보 시스템, 동승석 메모리 시트, 신규 운전석 메모리 시트[12], 뒷좌석 암레스트 USB 충전단자 등도 기본 혹은 옵션 제공점이 변경사항.

기본형은 176만원 인하. 최고 트림의 경우는 2013년형에 비해 340만원 올랐지만 오른 가격은 함정… 결국은 거의 360만원 가까이 인하된 것이나 마찬가지다.[13] 2013년형 최고트림인 프레지던트의 옵션 내역은 에어 서스펜션과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그리고 대형 실내등 뿐인데 2014년형에서 에어 서스펜션이 6800만원대인 2014년형 최고 트림 바로 아랫급 VIP 트림부터 들어간다. 대형 실내등은 2014년형 최고트림인 RVIP에 들어갔다. 그렇게 에어 서스펜션과 대형 실내등을 내주고 프레지던트 트림은 장렬히 단종되었다.

4.2. 2014년 11월



드디어 425마력 V8 5.0리터 타우 GDI 엔진이 장착된다!!!! 기아자동차모하비 V8 4.6리터 가솔린 이후 대한민국에 내놓는 2번째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 모델이다. 덧붙여서 북미형의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이 달렸으며 범퍼 형태와 후면 리어램프 디자인이 변경되었다[14]바뀐 연비는 7.6km/L.

5. 해외 수출


2012년 7월 19일 K9의 수출명이 쿠오리스(Quoris)로 확정되었다.[15]결국 북미 지역 수출명은 현지 딜러들과의 협의 끝에 K900이라는 명칭으로 확정되었다. 그 외의 지역에는 쿠오리스로 수출된다.


북미 지역 판매는 2014년 상반기에 시작하였다.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달렸다. 그리고 논란이 된 V8 엔진은 420마력 타우 V8 5.0리터 GDI 엔진이 달린다. 비록 수출용이지만 기아자동차로는 모하비 V8 타우 4.6에 이어 2번째로 V8 엔진을 장착하게 됐다.


2014년 기아 K900 슈퍼볼 광고. 세상에 이게 뭐야

해외수출명 역시 발음상 어려움이나 어감 등으로 인하여 국내와 (북미를 제외한)해외 모두 수출명에 대해 좋은 평은 듣지 못하고 있다.

7.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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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출시 초기 촬영된 K9 테스트카. 트렁크 리드에 아닌 2.5 T-GDI엔진이다. 이는 자동차를 개발할 때 다양한 엔진을 탑재한 버전을 개발하고, 시장 분위기에 맞추어서 적절히 선택하여 공급한다는걸 생각하면 초기엔 스포츠형 트림도 계획에 있었다는 루머도 있다.

제네시스가 2세대로 가면서 'H트랙'이라는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도 k9에는 에쿠스와 함께 AWD가 추가되지 않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동일 플렛폼인 K9과 2세대 에쿠스, 1세대 제네시스도 마찬가지인걸 보면 플레폼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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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캐치프레이즈
  • [2] 시동시 계기판에 나오는 구절
  • [3] 해외 슬로건
  • [4] <del>자주포 K9</del>오피러스의 후속 모델로 개발되어졌으나 기아자동차는 기존 오피러스가 2700cc 모델이 있고 가격대가 그랜저,알페온등 준대형급 차량들보다 저렴하게 팔렸던 이미지 때문에 오피러스의 후속이 아닌 상위 모델로 인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피러스의 후속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개발 당시 오피러스의 각자를 새긴 K9 테스트카들이 돌아다녔다.
  • [5] 다만 중국한정으로 프라이드 후속 모델을 K2라는 이름을 적용해서 시판중이다. K5도 중국에서 쓰이는 이름.
  • [6] 당장 프라이드라는 명칭만 봐도… 자부심이 강하다. 대신 프라이드는 수출명이 리오다.
  • [7] E2세그먼트급의 플래그쉽 모델들은 실제 기대할 수 있는 수익과 판매량과는 상관없이 이미지 리딩용으로 대부분 12기통 엔진을 채용하고 있으며 8기통 엔진이 기본사양이다. 동급 차량에서 6기통 모델은 아시아와 제3세계 판매용수출용으로 보며 특이하게 재규어XJ가 4기통 2리터 터보 엔진을 채용하고 있다. K9 수출형은 3.8 람다와 5.0 타우 V8을 채용하였다.. 그니까 역수입하자
  • [8] 옛날에도 기아에는 유럽 DNA가 있었다. 피아트 132/푸조 604. 기아에서 만든 132를 피아트 본사 관계자들을 불러 대놓고 테스트했다고 한다. 결과는 OK 사인.
  • [9] 대부분의 독일산 고급 승용차는 물론이고 대부분의 유럽차들은 승차감이 딱딱한 편이다. 반면 미국차들은 승차감이 물렁물렁한 편인데,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물렁물렁한 승차감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 [10] 이 전면 디자인에 대해 탑기어 코리아김진표가 말하기를 해당 디자인은 보행자가 차에 치였을 경우 보행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디자인이라고 하였으며 이미 유럽형 세단에는 이런 디자인이 보편화되었다고 한다.
  • [11] 자세히 설명하자면 기존 승용차들처럼 튀어나온 범퍼와 날카로운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또는 공기흡입구), 엔진과의 유격이 좁은 캐빈(보닛)으로 인해 보행자와의 사고시 저속에서도 크게 다치는 문제가 있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범퍼가 차체 형상과 일체화되고 공기흡입구에서부터 전방 차체가 두툼하게 둥그스레한 형태의 디자인이 최근 보편화된 것이다. 관련 법규정도 있으며 생산대수에 의해 법 적용이 결정되기 때문에 소수를 생산하는 슈퍼카는 이에 적용받지 않는다. 즉 라디에이터 그릴 형상과 세부 디자인 때문에 BMW와 닮은 것은 유럽형 세단 디자인과는 별개 문제다. 즉 까도 된다.
  • [12] 운전석 위치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실내 조명 밝기까지 저장 가능하다.
  • [13] 기존 2013년형의 프레지던트 트림과 RVIP 트림의 가격차이는 940만원 정도 차이가 났었다. 여기서 오른가격 빼고 247만원의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빼면 359만원이 남는다.
  • [14] 그런데 바뀐 후면 리어램프가 렉서스와 비슷하다며 다시 까이고 있다(....)
  • [15] 참고로 베레두스(Veredus)라는 이름도 후보로 있었던 듯 하다.참고
  • [16] 그냥 가격 비슷한 차들을 경쟁상대로 서술해둔거다...기아차가 아무리 K9은 BMW 7시리즈급이라 해도 7시리즈 살사람은 K9이랑 비교 안한다 물론 그렇다고 K9이 5시리즈나 E클래스랑 동급 차종이란 말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