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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last modified: 2016-04-22 23:37:51 Contributors

Contents

1. 機械, 동력을 써서 움직이거나 일을 하는 장치
1.1. 기계의 종류
1.2. 기계 요소
1.3. 관련 학문
1.4. 가상매체에서의 묘사
2. 파이널 판타지 6에서 에드거가 사용할 수 있는 특수기
2.1. 오토 보우 건
2.2. 바이오 블래스터
2.3. 블래스트 보이즈
2.4. 썬 빔
2.5. 드릴
2.6. 전기톱
2.7. 위크메이커
2.8. 에어 앵커
3. 야구선수 김현수의 별명
4. 1940년대 리베르 플라테 공격진의 별명
5. 소설
5.1. 스토리
6. 미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등장인물물체
7. 지명

1. 機械, 동력을 써서 움직이거나 일을 하는 장치

유럽의 산업혁명이 가능케 한 도구이다. 동시에 인류를 지구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생물로 만들어 내기도 한 도구이다.
흔히 현대문명을 가리켜 기계문명이라 부를 정도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
보통 기계는 하나의 작업을 뛰어난 수준으로 이뤄내기 때문에 같은 작업을 좋은 성적으로 여러번 해내는 사람(직업)혹은 그냥 같은 작업을 여러번 하는 사람(직업)에 기계라는 칭호(별명)가 붙는다. 번역 하는 기계,안타 치는 기계,똥 싸는 기계 등등

가끔 과학=기계라는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1]
현실주의자들은 사람보다 기계가 더 아름답다고 한다. 현실적이니까... 사실주의자들과 허무주의자들이 기계를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1.1. 기계의 종류

1.2. 기계 요소

1.3. 관련 학문

위에 서술한 학문 이외에 기계는 매우 많은 분야와 연관되어 있다.

1.4. 가상매체에서의 묘사

상술한 대로 미치광이 과학자가 뚝딱거리면서 만드는 발명품이 자주 나오며 대게 괴로봇을 이용해 도시를 파괴하는 역할이 많다.

트랜스포머처럼 기계 생물체가 등장하기도 한다.

'기계 = 불멸'이라는 듯한 느낌을 주는 묘사가 있는데 생각해보면 그렇지도 않다. 자동차만 해도 유지가 필수이며 그냥 가만히 놔둬도 몇년을 넘기면 사용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다.

2. 파이널 판타지 6에서 에드거가 사용할 수 있는 특수기

상점에서 구입하거나 적에게 얻을 수 있는 기계들을 사용해서 공격이 가능하다.
여러개를 얻을 수 있지만 한개만 있으면 효과를 발휘하므로 나머지는 팔아버려도 상관없다. 기계장비 버그를 쓸 생각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2.1. 오토 보우 건

초기부터 가지고 있는 기술. 적 전체를 화살 꼬챙이로 만들어서 데미지를 준다. 데미지가 상당히 높아서 어지간한 적들은 이거 한방으로 간단하게 파괴시킬 수 있다. 에드가를 초반에 최강 캐릭터로 만들어주는 일등공신. MP때문에 전체마법을 쓰기가 꺼려지는 티나와는 달리 이쪽은 사용회수가 무제한이라서 더더욱 빛을 발한다. 물리 데미지라서 힘을 올려주면 데미지가 올라간다.

2.2. 바이오 블래스터

극악한 방구(?)로 적 전체를 오염시키는 공포의 생화학 병기. 피가로 성이나 사우스 피가로 마을에서 구입가능하다. 데미지가 오토 보우 건보다 적은대신에 적 전체를 독상태로 만드는 효과가 있다..... 데미지가 너무 적어서 별 쓸일이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인간형에게는 미칠듯한 대미지를 안기기 때문에 초반의 제국군 병사 상대로 하기엔 좋다.

2.3. 블래스트 보이즈

강력한 초음파를 발생시켜 적 전체를 혼란시킨다. 피가로 성이나 사우스 피가로 마을에서 구입가능하다. 데미지가 전혀 없는데다가 도 버려지는 마당에 이런 기술이 쓸모가 있을리가 없다. 안써도 된다. 그래도 쓰는 재미는 있는 편. 컴퓨보다 준비시간도 짧고 전체판정에, 미스가 잘 뜨는 컨퓨와 달리 내성이 없는 녀석들은 거의 다 걸려주는 편이다. 가끔 턴을 벌 때나 재미 삼아 써 주자. 사무라이 소울에게 써 주면 즉사시킬 수 있다.

2.4. 썬 빔

적 전체에게 태양광선을 작렬시켜 데미지+암흑을 유발한다.나르쉐 탄광에서 케프카 팔라초를 쓰러뜨린후에 피가로 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적 전체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중후반까지 두루 주력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오토 보우 건과는 달리 마력 데미지라서 마력을 올려줘야 데미지가 올라간다. 여담이지만 왠지 암만봐도 사진기로 사진을 찍는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2.5. 드릴

대그랜단에서 직접 공수한 드릴로 상대방을 꿰뚫어버리는 남자의 병기. 썬 빔과 같이 구입이 가능하다. 적 1명에게 방어력 무시 데미지를 주며 데미지도 상당히 높아서 썬 빔과 함께 중후반 주력병기로 손색이 없다. 물리 데미지라서 힘을 올리면 데미지가 올라간다.

2.6. 전기톱

거대한 전기톱을 빙빙 돌리면서 적을 으깨버리는 아주 잔인한 기술. 특이하게도 상점에서 구입이 불가능하고 조조마을에서 마을 북동쪽에 있는 거대한 시계를 6시 10분 50초로 맞추면 입수가능. 드릴과 마찬가지로 적 1명에게 방어력 무시 데미지를 주지만 이쪽이 더 데미지가 높다. 그대신 일정확률로 전기톱을 회전시키지 않고 제이슨 마스크를 쓰고 전기톱을 앞뒤로 움직이면서 적을 갈아버리는데 이것이 데미지가 전혀 없는 대신에 적을 즉사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보스전이나 즉사내성이 있는 적에게 이게 나가면 상당히 귀찮아진다. 전체적으로 데미지와 즉사효과를 중시한다면 전기톱,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드릴을 사용한다. 역시나 물리 데미지라서 힘을 올리면 데미지가 올라간다.

2.7. 위크메이커

항목 참조.

2.8. 에어 앵커

적에게 움직이는 순간 폭발하는 폭탄을 부착시켜서 적이 공격하면 폭탄이 터지면서 즉사하게 만드는 기술. 광신도의 탑에서 첫번째 보물상자를 먹은후에 보물상자 우측의 벽을 건드리면 아래쪽에 비밀방이 생기면서 입수가 가능해진다. 가장 마지막에 얻는 기계이지만 적에게 즉사내성이 있으면 전혀 통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안 쓴다.

3. 야구선수 김현수의 별명

하루하루 안타치는 김기계
꾸준하게 안타를 뽑아내는 안타치는 기계라고 해서 별명이 기계가 되었다.
2008년 시즌 타율 0.357. 470타수 168 안타라는 흉악한 성적.
이 외에는 육못쓰(육할도 못치는 쓰레기), 사못쓰(사할도 못치는 쓰레기) 등의 별명이 있다.

4. 1940년대 리베르 플라테 공격진의 별명

5인의 유기적인 팀플레이로 인해 이러한 별명이 붙었다.
자세한 사항은 라 마키나 참조

5. 소설

La machine.

작가는 르네 벨레토.

영화 페이스 오프의 원작소설로 사이코패스와 뇌외과의사의 심리전이 볼만하다.특히 뇌교환 수술뒤의 긴장감은 굉장히 뛰어나다. 그런데 감독오우삼은 이걸 쌍권총액션영화로 각색해버렸다(...) 그래도 오우삼은 아베 코보타인의 얼굴을 읽으며,오우삼이 영화광이라는 걸 생각하면 영화일 가능성이 높다 얼굴이 바뀌어진 사람의 심리를 반영하려고 노력은 했다.(사실 타인의 얼굴뿐만 아니라, 존 프랭컨하이머세컨드처럼 얼굴이 바뀐 사람의 괴로움을 다룬 영화도 보면서 노력을 계속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가 처음 나와서 인기를 끌 때, 비슷한 프랑스 SF소설이라 그런지 같은 출판사에서 비슷하게 생긴 판본으로 상하권을 출판하였다. 90년대 중반에 나온 소설이라 절판된지 오래되었지만, 꽤 많이 찍혔기 때문에 도서관이나 헌책방에서 구하기는 어렵지 않다.

5.1. 스토리

뇌외과의사 마르코가 정신을 외부로 방출해서 치료하는 기계를 개발하려다가 본의아니게 정신을 바꾸는 기계를 개발하고 만다. 마르코는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사이코패스 범죄자에게 이 기계를 실험하지만, 그 결과 자신과 사이코패스의 몸이 바뀌어버리고 만다.

마르코는 감옥에 갇혀버리고, 사이코패스는 마르코인 척 하면서 마르코의 아내와 섹스를 나누고, 마르코의 아들을 데려다가 아들과 몸을 바꿔 버린다. 마르코는 탈출하는데 성공하여 음모를 저지하려 하고….

7. 지명

경상북도 포항북구 기계면(杞溪面). 기계 유(兪)씨의 본관이기도 하며 추사 김정희의 어머니가 그 집안 사람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유병언이 기계 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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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몇몇 애니 메이션 등이 좋은 예. 그 외에 매드 사이언티스트중에서도 이런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는 단순한데, 과학적 지식이 별로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물리학 공식 하나를 보여주는 것보다 기계를 만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잘 먹히기 때문. 그래서 매드 사이언티스트=공돌이/공순이도 어떻게 보면 틀린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미친 수학자나 미친 물리학자가 더 많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