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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어

last modified: 2015-04-11 23:59:47 Contributors


Contents

1. 정의
2. 국가별 금지어
3. 한국사회의 금지어
4. 인터넷 커뮤니티/메신저의 금지어
5. 특정지역 내의 금지어
6. 스포츠에서의 금지어
6.1. 야구
6.1.1. KBO 리그
6.1.2. 메이저리그
6.1.3. 일본프로야구
6.2. 농구
6.3. 축구
6.3.1. K리그
6.3.2.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6.3.3.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6.3.4. 이탈리아 세리에 A
6.3.5. 독일 분데스리가
6.4. 배구
6.4.1. V리그 여자부
6.4.2. V리그 남자부
6.5. e스포츠
7. 방송에서의 금지어
8. 파일 시스템에서의 금지어

1. 정의

禁止語

써서는 안 되는 말. 금칙어(禁則語)라고도 하며, 이 금칙어로 검색해도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크게는 신문이나 방송 같은 대중매체,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부터 작게는 동네 단위에 이르기까지, 재미를 위해서라도 절대 사용해서는 안되고 입 밖에 낼 때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만한 어휘를 금지어로 규정할 수 있다.

대체로 욕설이면 금지어로 생각할 수 있지만, 비록 욕설이 아니더라도 어디에서 사용되는가에 따라 금지어로 지정될 수 있으므로, 어떤 용어를 언급해야 할 때 해당 사회/지역에서 통용가능한 것인지부터 먼저 생각해야 한다.

2. 국가별 금지어

세계인 비하명칭 중 대부분은 금지어에 해당한다.

  • 북한
    • 김인백: 일성은 간 잡는 정의 준말. 동무를 붙여서 김인백 동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매어로 김마두(김일성은 마적단 두목) 동무와 김피명(김일성은 피비린내나는 숙청의 명수) 동무도 있다.자매품으로 정일은 간 잡는 정과 정은은 간 잡는 정이 있다. 고만해, 미친 놈아!
    • 북한: 극도로 혐오한다.[1]
    • 한국: 이 용어도 극도로 혐오한다. 한국일보나 한국경제신문이 각각 H일보, H경제로 표기되지 않는 한 해당 신문사 기자의 입북을 거절할 정도이다. 참여정부 시절에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관계자들이 방북할 일이 있었는데 북한에선 한국노총에게 H노총이란 표기를 쓰라고 강요했고 이에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항의하여 분위기가 험악해졌었다고 한다. 뭐, 그렇긴 해도 남한의 단체명까지 고쳐쓰지는 않는다.[2][3]

  • 일본
    • 노예 (奴隷): 헌데 드래곤 사쿠라란 드라마에선 사쿠라기 선생이 대놓고 이노 선생을 모종의 사유로 계속 노예라고 불러댄다(...).
    • 망꼬 (まんこ)
    • 부라쿠민 (部落民)
    • 비국민 (非國民)
    • 삼국인 (三國人)[4]
    • 아이노코(あいのこ)[5]
    • 아카 (アカ)
    • 에타 (穢多)
    • 오타쿠 : 정확히는 금지어였다[6].
    • 우라니혼 (裏日本) 세계지리 과목에서 일본 관련을 공부할 때 나오는 표일본/이일본 기후구에서 이일본이 우라니혼의 한국식 발음이다. 해당 지역이 2류지역, 뒷골목으로 폄하된다는 나쁜 어감 때문에 사용이 줄어서 거의 사어화되었고, 각 지역구분이 태평양측(太平洋側)/일본해측(日本海側)으로 바뀐 것이 일반적이다.
    • 추장 (酋長)
    • 키치가이 (気違い)
    • 터키탕 (トルコ風呂)
    • 더 많은 예는 여기서 볼 수 있다.

  • 중국
  • 영미권
    • 7대 금지어(Seven Dirty Word)
      • shit - 똥
      • piss - 오줌
      • Fuck - 성교. 속되게 'F-Word'라고도 불린다.
      • cunt - 음문
      • cocksucker - 펠라티오, 호모섹슈얼, 미치광이
      • motherfucker - 니미, 니미럴
      • tits - 유방

3. 한국사회의 금지어

4. 인터넷 커뮤니티/메신저의 금지어

  • 게시판에서의 금지어
    • 위의 '한국사회의 금지어'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
    • 스팸 관련 단어: 8억, 추천인 등

  • 네이트온 : 금전 관련 용어. 돈, 은행, 계좌, 송금, 금전 등의 용어를 메신저 창에 입력하면 경고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많다. 특정 은행명도 마찬가지로 경고대상. 그래서 간혹 돈 얘기랑 전혀 상관없는 말을 해도 특정 키워드만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메시지가 떠서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경우.
    A: 소개팅 어땠어?
    B: 여자가 되게 조신한 여자였어.

  • 대부분의 포털사이트
    • 성적인 표현은 성인인증이 필요하다.
    • 마약, 농약 관련 어휘는 검색을 차단하지는 않지만, 마약류의 경우는 관련법률 및 기관명을 보이며 마약거래가 불법임을 공지하고 있으며, 농약의 경우는 자살방지를 위한 안내문이 뜨는 식으로, 해당 검색어가 유해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 xxx 토렌트, xxx 다운로드 이런 단어도 금지어에 등록시키려는 계획도 추진중이다.

  • 디시인사이드 : 갤러리마다 다르나 공통적인 금지어도 존재한다.
    • 성우 갤러리
      • 박조호 : 후배 성우를 구타한 사건으로 한국성우협회 영구제명.
      • 애니맥스 : 2014년부터 고연령용 애니메이션의 더빙을 포기/원작훼손 드립을 치면서 성우팬들을 적으로 돌렸다.
      • 양현 : 선배 성우와의 성 스캔들 사건으로 한국성우협회 영구제명.
      • 임하진 : 성희롱 논란으로 인해 흑역사화. 이후에도 자신의 사건을 다룬 글에 게시중단을 하고 다니기까지 했다.
  • 마재윤/인터넷 방송
    마재윤은 자신에게 불리한 어휘 및 비슷한 발음의 것들을 금지어로 지정해 놓고 있다. 근데 이게 A가 원래 금지어인데 C에서 B를 연상시키고 그 B에서 다시 A를 연상시킬 수 있다면 A·B·C 전부 금지어로 해 놓는 식이다. 이런 작태 때문에 마재윤이 인터넷 방송에서 걸어놓은 금지어만을 따로 추린 것이나 그에 해당하는 상황이 유머 커뮤니티 등지에서 웃음거리로 전락한 상황.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할 것. 물론 마재윤 본인의 이름도 여러 e스포츠 관련 커뮤니티에서 금지어로 지정되어 있다… 이것은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마찬가지여서 3.3 혁명 항목에는 이승원 해설 위원의 명언 부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마재윤'이 '마모씨'로 치환되어 있다.

  • 리그베다 위키
  • 조선닷컴 : 빨갱이, 양아치, 대가리, 수구꼴통, 슨상님, 좌빨, 지랄 등의 단어가 주된 삭제대상이며, 새끼도 아닌 세키도 해당된다. 그래서 지명 시모노세키나 스모의 계급 세키와케 등을 썼다가 비속어를 썼다고 백자평이 삭제되는 일도 있다.

  • 철도 관련 커뮤니티

5. 특정지역 내의 금지어

대체로 흉악범죄자의 이름이 그의 출신지역에서는 금지어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다.

어느 지역에서 아무 거리낌 없이 쓰이는 말이 다른 지역에서는 금지어나 아주 비속한 말인 경우가 있다.
  • 빠구리라는 말은 호남 방언에서는 수업을 빼먹는다는 말이지만 영남 방언에서는 섹스에 대한 비속어이다. 그래서 이 차이를 모르면 아주 심각한 오해를 초래할 수 있다. 딸딸이도 비슷한 사례.

2011년 대구 중학생 집단괴롭힘 자살사건 이후로는 ㄷㅇ중학교가 금지어로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는 얘기도 있다.

6. 스포츠에서의 금지어

주로 팀에 심각한 민폐를 끼치고 후폭풍이 거셌던 선수 혹은 관련자들을 말한다.

6.1.1. KBO 리그

이들이 금지어가 된 이유는 원래 뛰었던 팀을 배신하고 다른 팀으로 이적하거나 범죄나 각종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경우 등 여러가지가 있다. 편집 시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 삼성 라이온즈
    • 이강철, 김동수 - 이강철, 김동수 둘 다 FA 먹튀라는 이유. 다만 초기여서 부상 때문에 40억이상 받아먹었으나, 2007년 뜬금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쥔 것을 제외하고 부상 때문에 별다른 활약이 없던 심정수보다 먹은 돈은 적다.
    • 선동열 - 팀의 우승 감독이지만(2005년, 2006년) 2차 암흑기인 445와 양준혁 은퇴 사건 이후.....
      • 그리고 이른바 해태 라인으로 불리는 선동열의 코치진 대부분. - 특히 조계현이 이 시기에 삼성 투코로 왔다가 그야말로 온갖 쌍욕(...)을 얻어먹어야 했다. 2008 시즌을 마치고 재계약하지 못해 휴식기를 갖고 있던 양일환이 투수코치로 복귀할 때까지 전병호, 윤성환, 정현욱, 권혁의 4명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한국인 투수가 아예 없었다.오승환정현욱 마저도 혹사로 나가 떨어졌으며 이 시기에 전설의 조원수박차가 탄생했고 결국 삼성은 13년만에 포스트시즌 좌절의 고배를 들기에 이른다. 조계현이 물러나고 양일환이 원래대로 복귀한 2010년 삼성에 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해태라인 중 유일하게 금지어가 아닌 사람은 김평호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선동열 라인 중 유일하게 삼성 팬들이 인정한 코치이며, 2013년 시즌 후 삼성에 복귀하자 모든 삼성 팬들이 환영했다. 물론 반대로 기아 팬들은 선동열 하나 떄문에 엄한 김평호가 갈려나갔다며 치를 떠는 중.
    • 발비노 갈베스 -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멘탈이 최악이었다. 2001년 한국시리즈에서의 그 일 이후 삼성은 성격이 좋은 외국인 용병 선수들을 기용하기도 한다... 고 했으나 최근 김은식이 쓴 "삼성 라이온즈 때문에 산다"에서 사실 갈베스가 멘탈레기가 아니라 부상 때문에 못던졌다는 김응용 당시 삼성 감독의 증언이 실리면서 재평가되는 중. 사실 갈베스보다 더한 멘탈레기는 삼성에서만 찾아도 수두룩했다. 대표적인게 매 경기마다 여여자를 요구했던 좌완투수 스캇 베이커.
    • 톰 션
    • 라이언 가코 - 블라디미르 발렌틴까지 포기하며 데려 왔는데 가코의 활약상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에스마일린 카리대 - 톰 션보다 더하면 더하지 결코 덜하지는 않은 KBO 사상 최악의 관광객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 정형식 - 2014년 8월 18일에 음주운전이 적발되어 같은 해 9월 4일에 임의탈퇴 조치되었다. 현역 입대는 물론이고, 사실상 선수 은퇴가 확정된 거나 마찬가지.
    • 김태한 - 능력도 안돼면서 매 번 시전하는 좌우놀이와 차우찬 혹사 때문에 팬들 입장에서는 당장 갈아버려야 할 인물로 꼽히고 있다.
    • 정현욱 - FA로 LG로 갈 때 기회드립을 언급하다 팬들에게 까였다.
    • 배영수 - FA로 한화로 가면서 역시 전 소속팀인 삼성을 까서 팬들에게 까였다.
  • 해태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 이호성 - 팀의 프랜차이즈 선수지만 이호성 살인사건으로 인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어쩌고 보면 인과응보. 선수협 5적 중의 한 사람이었다.
    • 손영민 - 2012년 6월 사생활 논란을 일으켰지만, 사건의 진상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고 본인에게만 책임이 있는 건 아니라서 애매하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고.
    • 유남호, 서정환 - 신용운, 이상화등을 혹사시키는 바람에 투수진을 완전히 말아먹었다.
    • 선동열 - 선수로서는 레전드였지만, 감독으로서는 588만 찍고 물러나는 등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이용규 - FA 이적 이후 언플성 인터뷰로 인해 타이거즈 팬들의 혈압을 오르게 만들었다. 거기에 기아팬들이 여러가지 까임거리를 발굴하며 좋은의미와 나쁜의미로 양쪽에서 재평가를 받고있는 상태다. 급기야는 이완용규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대신 최용규가 참용규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때 이용규 항목이 반달로 인해 비로그인 편집제한이 걸려있던 생태였다가 해제되었다.
    • 송은범
    • 박동희(기자) - 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되었나
    • 정의선 - 현대자동차 부회장으로, 치욕적인 성적으로 인해 원래대로라면 계약이 만료된 후 퇴진해야할 선동열의 감독 재계약을 주장하는 바람에 팬들에게 까이고 있다.
  • LG 트윈스
    • 염경엽 - 항목 참조. 하지만 넥센 히어로즈로 가서는 좋은 지도력으로 화수분 야구에 성공하는데 일조했다. 따라서 타팀팬이 아닌 LG팬에 극히 한정된 금지어다. 오히려 LG팬이 아닌 경우, 특히 넥센팬 앞에서 금지어라고 하면 인지부조화 LG 팬으로 취급받을 수도 있다. 역시 항목 참조.
    • 이순철 - 6668587667 시절 두 번째 감독. 성적 부진은 물론이고, 이용규 트레이드, 이상훈과의 마찰, 선수들과의 폭언(특히 우규민), 1994년 신인 3인방(유지현, 김재현, 서용빈)을 강제로 내쫓거나 은퇴시키는 등 온갖 막장짓을 하며 팀을 말아먹었고, 결국 2006시즌에 전신인 MBC 청룡조차 하지 못 했던 창단 첫 꼴찌라는 굴욕을 안겨주며 롯데의 백인천과 함께 감독도 아닌 시궁창 취급. 일각에서는 구단 프런트의 꼭두각시 노릇을 했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 박종훈 - 박종훈 전 감독의 경우 성적이 좋지는 않았으나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방영에서 볼 수 있듯이 LG 트윈스 내부의 심각한 문제점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한 것을 인정받아 野聖이라는 별명을 새로 갖게 되는 등 평가가 대단히 호의적이었다. 그러나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LG 트윈스 갤러리에서는 다시 금지어로 분류된 상태. 그리고 2013 시즌. LG가 김기태의 지도력 덕분에 2002시즌 이후 11년만에 가을야구 무대를 밟게 되면서 평가는 더욱 안 좋아졌다.
    • KIA 타이거즈 - 2009년 이후로 LG 트윈스 갤러리에선 엘롯기 그런 거 없고 홍어드립으로 언급해야 LG팬 취급하는 세상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디시인사이드 내 한정이므로 취소선 처리.
    • 김성현(투수),박현준 - 이 둘은 승부조작 때문에 LG 팬뿐만 아니라 타팀 팬에게도 금지어가 된 케이스다.
    • LG 트윈스의 먹튀 라인
  • 롯데 자이언츠
  • SK 와이번스
    • 쌍방울 레이더스
    • KIA 타이거즈
      • 2008년 윤길현 욕설 사건
      • 2009년 KIA와 SK가 1위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팬들끼리 감정싸움을 벌인 나머지 영구금지어 지정된 상태이다. 그 중 SK와이번스 갤러리에서는 '기아'라고 하면 '기...뭐요?'라는 식으로 일부러 못 알아듣는척 한다.
  • 두산 베어스 나중에 볼드처리된 사람들 가지고 범죄두 개노답 삼형제 합성짤이 나올듯
  • 넥센 히어로즈
    • 김성현 - LG 시절 승부조작을 저지른게 발각되었으나. 실제로는 LG 시절이 아닌, 넥센에서 저질렀다.'''
    • 김시진 - 한때 넥센 히어로즈팬들한테 사랑받던 전 감독이였으나 타격코치였던 박흥식을 마무리훈련중 전화 한 통으로 빼가자 금지어화.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에서는 김성현에 이은 금지어 2호기로 불린다. 거기에 염경업의 흥행+본인은 롯데에서 2년 연속으로 말아먹음 콤보로 인해 평가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특히 2012년 넥센과 2014년 롯데의 후반기의 몰락이 똑같아서...
    • 강귀태 - 선수 은퇴 후 코치생활을 하던 도중 학생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있다. #
    • 김민우·신현철 - 두 명 모두 2013년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켜 승승장구하던 팀을 잇따른 연패에 몰아넣어 위기에 빠트렸고, 팀의 이미지에도 큰 먹칠을 했다. 결국 시즌을 마감한 후 구단 측에서 2013년 11월 22일 한국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에서 이들을 보호선수로 지정하지 않음으로써 둘 다 팀을 떠나게 만들었다.
  • 한화 이글스
    • 이범호 - 2009년 시즌 후 FA때 한화에 남기 싫어하는 티를 내고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1년 후 기아 타이거즈로 이적했다.
    • 브라이언 배스
    • 유원상
    • 조경택 - 한화 이글스 암흑기의 주역인 칰무원들 중 유일하게 금지어, 혼자 선수 시절에도 성적을 거두지 못 한 데다가, 선수협 5적에 가까운 행동을 했다는 점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단순히 코치로서 실적이 나쁜것이 곧 금지어가 되지는 않는다를 잘 보여준 사례.
    • 김응용 - 빙그레 이글스 시절에는 한국시리즈에서 매번 빙그레를 털고 해태를 매년 우승시키면서 빙그레의 콩라인화를 만든 장본인이었고, 2013시즌부터 감독으로 와서는 송창식을 혹사시키며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9위마지막 9위 꼴찌를 찍었다. 그리고 계약기간 만료로 감독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2년간 큰 병이 안나서 다행이라는 등 팀에 대한 애정조차 없음을 드러내면서 한화 팬들에게는 완전히 흑역사 취급을 받고 있다.
    • 강병철 - 잘나가던 1990년대 이글스를 분란시킨 주역+1992년 한국시리즈+한화 감독시절 결과가 이글스의 침체기(무모한 혹사까지 동원해가며 나름대로 노력했으나 총 순위와 승률은 김영덕 감독 시절 대비 심각하게 폭락했다.)
    • 보살
    • 패션칰 - 사실 패션+팀의 한글자 별명 조합의 단어 자체는 별 의미 없는 단어지만 한화에서는 보살과 동급의 금지어다.
  • NC 다이노스
    • 장병수 - NC 다이노스의 창단을 반대하여 심지어 롯데를 제외한 다른 구단(NC 포함)팬들에게 까이고 있다. 심지어 NC는 2년만에 4강 진출했다.
    • 아담 윌크 - 시즌 중 퇴출된 이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NC를 되도 않는 이유를 들며 비난한 전력이 있다.
  • 박동희(기자) - 굳이 타어강을 제외하더라도 공정하지 않은 기사거리로 인해 팬들과 마찰을 빚은 일이 꽤 있었다.

6.4. 배구

  • 염순호, 최귀동 등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가담자들[49]
  • SK그룹 : 남자부의 우리금융지주와 더불어 배구팬들에게 욕 먹어도 싼 존재다. 97, 98년 슈퍼리그에서 호남정유의 연승을 저지하기도 하는 등 우승 목전까지 갔지만, 우승했는데 바로 해단된 SK증권 여자농구단과 더불어 준우승 직후 해체로 인하여 이후 한국 여자 배구의 인프라가 무너지고, 스타급 선수들이 싸그리 은퇴하여 국제 경쟁력과 많은 선수들이 피해를 입었다. 최대 피해자는 이숙자.

6.4.1. V리그 여자부

6.4.2. V리그 남자부

6.5. e스포츠

8. 파일 시스템에서의 금지어

대부분의 운영체제에서 점 하나(.)와 점 두 개(..)는 파일명의 첫머리에 오는 한 파일명으로 사용하지 못한다. 점 하나는 현재 디렉터리를 가리키고 점 두 개는 상위 디렉터리를 가리키기 때문. 단, 파일명 중간에 쓰는 경우는 점이 몇 개라도 무관하다.

윈도우즈는 DOS 시절부터 다음 단어들은 장치 이름으로 예약되어 있어 사용하지 못한다. 폴더명으로도 거부당한다.
  • CON
  • AUX
  • PRN
  • NUL
  • COM0, COM1, COM2, COM3, COM4, COM5, COM6, COM7, COM8, COM9
  • LPT0, LPT1, LPT2, LPT3, LPT4, LPT5, LPT6, LPT7, LPT8, LP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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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북한과 한국이라는 표현을 혐오한다기 보단 들이 쓰지 말라고 압박을 넣었을 확률이 높다. 일부도 있긴 있겠지만.
  • [2] 로동신문 기사 중 '남조선의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소속 대학생들이 서울에서 등록금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을 계속 전개하고있다.' 또는 '특히 《자유북한운동련합》소속의 반공광신자들은…' 그리고 로동신문에서도 인용하는 경우는 '대한민국'이란 말이 그대로 나오기도 한다. '지금 괴뢰당국과 보수패당은 《주사파가 대한민국을 엎으려 한다.》, 《〈종북세력〉에게 정권을 빼앗길수 있다.》고 아우성치면서…'
  • [3] 조선중앙통신에서는 동아일보 신문보도를 거의 그대로 인용한 사례도 있는데, 남쪽의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다 북쪽 방식으로 바꿔놓으면서 북한, 남한 같은 명사나, 찬양하는 수식어를 전혀 넣지 않고 이름밖에 없는 김일성, 김정일을 그대로 나타내기까지 했다. 인용한 것이라고 명시는 했지만 자세히 안 읽으면 그게 인용문이란 것이 잘 안 보이고 얘들이 약빨았나 싶기도 하다.
  • [4] 종전 직후의 재일조선인·중국인을 의미하는 경우, 사용 불가
  • [5] 한국으로 치면 튀기
  • [6] 80년대 후반 일본에서 난리가 났던 미야자키 츠토무 유아 연쇄 살인 사건 때문. 또 오카다 토시오가 1996년 5월에 발표한 '오타쿠학 입문'에 의하면 적어도 집필당시에는 이 오타쿠란 단어가 NHK 방송금지용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2005년 2월 27일 방송된 신 일요미술관에서는 '오타쿠'란 단어가 쓰였는데, 방송 도중에 '중간에 부적절한 표현이 나온 점 사과드립니다.'나 '발언자의 의향을 존중해서 그대로 내보냅니다.' 등의 양해를 구하는 자막이 나오지 않았던 걸로 보아서 방송금지용어에서 해제된 것으로 보인다.
  • [7]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특별히 굵은 글씨로 강조한 이유는 방송에서 올바른 단어를 써야할 연예인들조차 이 뜻이 뭔지도 모른 채 민주화라는 말을 거리낌없이 쓰다가 이미지를 말아먹는 경우(예 - 전효성, 홍진호 등)가 많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원래의 의미를 갖고 있는 1번 항목까지 덩달아 안 좋은 의미로 바뀌고 말았다.
  • [8] 많은 사람들로부터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 사건은 오랜기간동안 대한민국 정부에서 '최대의 금기'로 여겨졌다. 그나마 최근에 와서야 금기가 서서히 풀려가고 있기는 하지만
  • [9] 이는 철도갤러리 한정임
  • [10] 하지만 엄밀히 따진다면 인천 자체가 노답이라는 것에 가깝다. 인천광역시/재정 항목 참조.
  • [11] 이들은 발음 때문에 게시판에서 금지어 처리된 케이스. 그 때문인지 마구마구에서 리치 섹슨은 색슨으로 구현되어 있다.
  • [12]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먹튀. 10년이 지난 지금도 텍사스 팬들 사이에서 박찬호는 금지어이다.
  • [13] 자세한 이유는 2014년 일본시리즈 항목 참조.
  • [14]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 2015년 현 시점에선 농구판 전체의 금지어.
  • [15] 화려했던 선수 시절때와는 달리 감독으로서의 행보는 무능 그 자체. 미흡한 경기 운용과 전술, 선수단 장악 및 관리 실패 등으로 인해 팬들에게 거센 사퇴 압박을 받다가 2014년 2월 자진사퇴하였다. 또한 2007년 오리온스 감독 시절에도 비슷한 이유로 한시즌조차 채우지 못하고 자진사퇴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 [16] 9년 연속 6강을 찍은 삼성을 한방에 꼴지로 만들어 버리면서 팬들에게 엄청난 욕만 먹고 사퇴.
  • [17] 삼성을 암흑기로 이끈 단장으로, 재임기간 내 있었던 수많은 호구 트레이드로 인해 자기 팀 팬들에게 배구 팀에서 온 첩자라고 의심받았다. 현 KBL 경기이사.
  • [18] 박종천과 마찬가지로 두 팀을 말아드셨다. 특히 전자랜드 단장으로 있던 2005~2006시즌에는 그의 무능함이 절정에 달했는데 무려 8승 46패, 승률 0.148라는 참담한 성적을 냈다. 이 때문에 전자랜드팬들은 박수교를 감독/단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 [19] 팀의 최초이자 한국프로농구 사상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었으나 선수들과의 소통 불화 등으로 3승 17패, 승률 0.15 의 성적을 내고 경질됐다.
  • [20] 무려 두 팀을 말아 드셨다! 창원 LG, 인천 전자랜드.
  • [21] 경기 전 국민의례를 하는 도중에 혼자 건방지게 스트레칭을 하고 자신의 SNS에 손가락 욕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과 구단의 이미지를 먹칠하며 한국농구연맹에서 영구제명조치를 당했다.
  • [22] 오리온스를 꼴리온스로 만든 단장으로 박수교와 함께 최악의 쌍벽을 이루는 단장. 재임기간 내내 김승현 이면계약 파문 등 수많은 문제를 만들었다.
  • [23] 야반도주 사건으로 32연패라는 전무후무한 치욕스러운 기록의 원흉으로 낙인찍혔다.
  • [24] 데뷔 시절에 김종규, 두경민과 더불어 경희대 신인 트리오를 형성했으나 2년 차에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냈다.
  • [25] 현역 시절 쏠쏠한 식스맨 역할을 기아하고 현대에서 해냈고, 낙생고 시절 김종규를 키워내는 등 지도력을 아마 시절에 보여줬으나 KCC에 와서는 오히려 기대 이하의 지도력도 모자라 도리어 언론플레이에 정치질까지 하는 등 KCC 팬들한테서 공무원이란 낙인이 찍혔다. 길태하고 더불어 KCC 몰락의 장본인.
  • [26] 감독으로서 팀을 여러 차례 정상에 올리는 등 나쁘지 않은 성적을 냈으나 2007년 4월 해외 전지훈련 도중 소속 팀 선수에게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사실상 여자농구판 전체의 금지어. 사건 후 우리은행은 성우 감독이 오기 전까지 수년간 암흑기가 열린다.
  • [27] 2011년 12월 27일 부천 신세계 쿨캣과의 경기에서 패한 후 라커룸에서 박혜진 선수 폭행 논란으로 자진 사퇴.
  • [28] 12-13시즌 우승 후 임의탈퇴. 임의탈퇴 이후 행동 자체가 금지어 되기 충분하다.
  • [29] 남자농구에 이어 여자농구에서도 금지어가 되었다. KB 감독 시절 김영옥에게 음주 강요. KBL에선 인삼공사에서만 금지어지만 여자농구에선 전체 금지어.
  • [30] 대한농구협회 기술이사 때 대표팀 코치 청탁 거부하자 대표팀 감독을 임달식에서 이호근으로 교체. 그 이후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1] 성남 前 사장으로 문선명 통일교 前 총재의 사위. K리그 총재직을 하면서 프로야구에 인기, 중계를 밀리게 만든 원흉이다. 심지어 K리그 총재 중 유일하게 임기를 다 못채우고 불신임 형태의 탄핵을 당하면서 총재직에서 쫒겨났다. 오죽하면 K리그 앤덤을 만든 게 유일한 업적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 그렇다고 구단 운영을 잘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성남이라는 나름 대규모 마켓에서 홍보, 지역밀착을 시도조차 안하고 클럽하우스조차도 지어주지 않아 구단 숙소도 유랑해야 하는 등 팀을 내부에서 부터 곪게 만든 장본인. 물론 클럽하우스는 시와 관계가 틀어져서 불발된거지만 애초에 지역밀착에 신경썼으면 그 지경까지 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 [32] LA 갤럭시 이적 꼬장 건으로 포항에서는 애초부터 半금지어였으며 'K리그=C급리그' 발언으로 사실상 K리그 전체에서 금지어급이다. 해당 항목 참조.
  • [33] 용병 영입 과정에서 에이전트로부터 거액을 받는 등 비리에 연루되어 불명예 퇴진하였다.
  • [34] 특이하게 전북과 어떤 연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금지어다. 자세한 내용은 기성용 항목 참조.
  • [35] 전임이었던 이언 포터필드 감독이 임기 막판 성적 부진으로 사임하자 이번에도 외국인 감독을 써야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대두되어 데려왔지만...1년만에 찐하게 먹튀했다. 에글리 감독은 이후 감독 커리어가 전무. 그리고 그런 부산을 기다리고 있던건...
  • [36] 앙드레 에글리의 사임 이후 부임했지만 계약 보름만에 올림픽 대표팀 감독으로 도망갔다.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을 말아먹었다
  • [37] 일화시절 단장, 안익수,신태용 등의 프렌차이즈 스타를 홀대하는 등의 논란이 있다, 오죽하면 별명이 Q남일까....
  • [38] 구단 초대 감독이자 2014년 시민구단 전환 후 초대 감독으로 복귀했으나 그 해 4월 성균관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0-2로 끌려가며 전반전을 마친 상황에서 김성준과 신인 남건을 폭행한 사실이 폭로되어 팬들의 엄청난 비난에 결국 버티지 못하고 자진사퇴하며 금지어로 전락. 여기에 용병 제파로프를 과소평가했던 것은 덤.
  • [39] 인물이 아닌 종교 그 자체가 금지어. 일화 시절의 모기업인 통일교의 영향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종교적 색채를 전혀 내지 않는 팀 운영을 했지만 단지 통일교 소유의 구단이란 이유만으로 성남시에서 쫒겨날 뻔했고 FIFA의 개입 가능성이 없었으면 진짜로 쫒겨났을 것이다. 그리고 2013년에는 성남시가 구단을 인수하려고 하자 마귀 들린 팀(…)이라면서 쫒아내야 된다고 개소리주장했다. 마귀 들린 팀이 리그 최다 우승에 아챔 2번 먹은 건 어떻게 설명할겨?
  • [40] 부천과 다르게 이쪽은 프런트간 관계도 최악이다. 아예 구단주인 시장이 나서서 서울을 디스한다.
  • [41] 팬들은 제주 구단을 매우 싫어하지만 프런트에는 부천SK 출신이 꽤 있어서 그렇게까지 나쁜 사이는 아니다.
  • [42] 신인 드래프트에서 일부 대학 감독과 선수들 주고받기 의혹과 부천 U-18팀을 통해 학부모로부터 뇌물을 받는 등 비리 논란으로 2014년 1월 불명예 경질됐다.
  • [43] AC 밀란에서 방출된 이후 아스날로 돌아오긴 했으나 이적 당시에는 여러가지로 말이 많았다.
  • [44] 앤디 캐롤, 튜어트 다우닝, 찰리 아담, 조던 헨더슨. 다만 헨더슨은 이후 활약으로 인해 먹튀에서 탈출했다.
  • [45] 장 알랭 붐송, 타이터스 브램블, 셀레스틴 바바야로
  • [46] 국내 세리에 팬들은 이름 앞 글자만 따서 대괄호에 넣어 금지어로 쓴다. 과거 임요환의 조롱성 별명[임]에서 따온듯 하다. 예)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 [베]
  • [47] 이들이 폐를 끼치지 않은 세리에 클럽의 팬들에게도 원망보다는 조롱의 뜻으로 거의 금지어 취급을 당하고 있다.
  • [48] 다만 이쪽은 구단 수뇌부와 마찰을 빚은것과 달리 선수동료들과 팬들에게 좋게 이별했었다.
  • [49] 특히 염순호, 최귀동은 제명 이후에도 또 다시 승부조작을 시도했으며, 일이 잘 풀리지 않자 승부조작을 하겠다고 받은 5천만원을 가로채고, 다른 배구선수에게 협박을 일삼기까지 했다.
  • [50] 약물 복용, 승부조작이 아니라 FA로 이적 오고는 활약을 못 해서 그런 거. 즉, 먹튀다. 게다가 그 댓가로 인삼공사로 간 보상선수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 리스트니 간단히 비유하면 알바생을 얻는 대신 주포를 내준 격.
  • [51] 김희경의 은퇴 이후 도대체 누가 들어가도 답이 없는 실정. 지금 주전 리베로인 김연견도 두 차례의 부상 이후로, 이전날 팀의 리베로였던 신예지, 마새롬, 오아영(누나가 GS-인삼공사서 활약했던 레프트 공격수 오현미다)은 그야말로 안습의 결정체이자 답이 없는 현대의 수비의 주된 요인이다.
  • [52] 득점은 역시 현대 선수임을 증명했지만 09-10시즌 MVP이자 10-11시즌 통합우승의 주역인 케니, 14-15 시즌 5관왕 폴리를 제외하면 다 경기당 25점도 뽑지 못한 쪽박 선수만 데려왔다.
  • [53] 진짜 카리대, 루크 스캇도 이 선수와 비하면 낫다고 봐도 된다. 몸도 멀쩡한데 아예 리그 경기를 안 뛰고도 위약금을 내놓으라 했으니...
  • [54] 09-10, 11-12시즌 챔피언전 우승 시켰음에도 11-12시즌 후 야반도주하다시피 물러났고 그 이후 팀은 20연패로 고꾸라졌다. 덕분에 차기 감독이자 선수시절 팀 동료는 욕이란 욕은 다 처먹고 있다.
  • [55] 2012 런던 올림픽 4강 신화의 감독이지만, 인삼공사 감독시절에는 날개공격수 임효숙(은퇴 이후 임정은으로 개명)에게 대포주사를 맞으라는 강요를 했었다. 그 선수가 거부하면서 결국 김사니를 FA로 데려오면서 도로공사로 내쫓았다.
  • [56] 07-08 시즌 종료 후 한송이의 FA 당시 병크로 인해 이미지도 흥국급으로 망가진 것은 물론에 손해(08-09 시즌부터 09-10 시즌 2년 연속 꼴지, 한송이를 원래 영입하려 했던 현대건설이 인삼공사에 내준 보상선수가 12-13시즌 이후 팀을 대표하는 공수겸장 레프트로 거듭난 것에 비해 본인들이 한송이의 댓가로 흥국서 데려온 이보라는 얼마 못 뛰고 박진왕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현대로 갔다.)를 무진장 봤다.
  • [57] 지금은 장소연정대영 두 베테랑 덕에 버티지만 은퇴 이후엔 정말 답이 없다. 지명해도 바로 내치거나(지명하자마자 GS칼텍스로 보낸 강민정, 기업은행 창단멤버로 가버린 정다은 둘 다 현대서 병풍이다.), 아예 라이트 공격수를 지명하면서 알짜 유망주(그것도 여자배구 유명 센터 공격수의 산실인 남성여고 출신을 말이다. 07년 양효진, 14년 명화)를 버리는 등 노답 행보. 결국 라이트 공격수(하준임, 표승주)를 센터로 돌릴 정도로 센터 육성을 너무 못 한다.
  • [58] 당시 팀의 베테랑 선수들이 대놓고 무시했다는 카더라가 있을 정도로 실력 발휘를 못 하고 무너져내렸다. 오죽 답이 없었으면 장윤희가 급히 복귀하는 헤프닝까지...
  • [59] 이 둘은 세계 최초의 여자선수 승부조작 가담으로 인한 영구 제명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 [60] 13-14시즌 타어강으로 답이 없던 현대건설전을 빼면 이게 팀인가 싶을 정도의 경기력을 만들어냈다. 박성희라고 쓰고 수양딸이자 암덩어리를 필두로 한 토종선수들의 노답 경기력과 드래프트에서의 고거공(강릉여고의 주포 고예림을 거르고 세화여고의 공윤희를 지명) 만행, 외국인 레프트 바실레바에 대한 혹사만 생각하면 치를 떨고도 남을 지경. 동시기 80년대 투수운용 등으로 비밀번호를 늘린 김응룡한화 이글스와 연관이 전혀 없다는 점과 이전 날 등한시한 육성이라는 핑계가 어거지이긴 해도 있지만, 이 인간은 모기업이 운영하는 세화여중-여고 배구부의 총감독으로 있었다가 감독을 했음에도 이 모양 이 꼴이라는 거다.
  • [61] 앞의 둘은 조작범이라 그런거지만 이 선수는 흥국에서 1년에 무려 4억6400만원을 나가게 만든 주범. 팀의 센터진 업그레이드와 중심 잡기그리고 향후 김연경 복귀 꼼수용으로 영입했지만 팀은 4위에 그쳤다. 연봉은 삭감하면 되지만 현대건설에 간 보상금 2억9400만원은 회수가 불가능하다. 거기에다 현대건설이 보상선수 지명권한을 포기하고 김세영, 정다은을 영입하면서 '니네 리베로 김혜선이나 한지현을 지명해줄 것 같았냐? 차라리 아직은 거친 명주천인김연견과 신인들이 백 배 낫지. 니네 선수는 공짜로 줘도 안 가져! 탈망효과도 적당히 바라야지...' 라는 이미지를 만들며 대굴욕까지 선사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그걸 메꾸려고 김사니를 주고 기업은행에서 받아온 도공서의 보상픽을 오지영에서 곽유화로 급선회하면서 코보컵, 올스타전 이후 후반기 오지영의 활약을 보면 분노게이지 대폭발. 15-16시즌은 더 지켜봐야 하기에 일단 취소선 처리. 15-16시즌도 부진하면 박경낭을 능가하는 여배 최대의 먹튀 확정.
  • [62] 배구단에 대한 푸대접, 아산 제 2홈구장 발언들을 감안하면 욕 먹어도 싸다. 언플로 인수하고도 개판으로 운영한 것도 모자라 14-15시즌 시작전 현대캐피탈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신영석을 몰래 팔아먹는 등의 선수단을 비참하게 만든 것만 해도... 웅진 스타즈의 행보(첫 인수를 추진했던 회사의 이미지 덕에 퇴짜 맞고 다른 기업이 인수한 것과 선수들의 유리멘탈이 공통점. 게다가 운영하던 자회사 중 하나가 학습지였음을 감안하면 욕하면 안 된다. 그래도 웅진은 인수 경쟁 상대가 없었기에 언플 할 여지가 없었다)와 같은 시기 춘천 우리은행 한새의 고공행진을 보면 욕 먹어도 싸다.
  • [63] 감독 될 당시 전임 김남성 감독의 뒷담화를 유도하여 감독직에서 내친 것도 모자라 폭행과 폭언에 가깝게 내뱉는 작전 지시, 강제로 특정 정당 가입 유도 등의 사고를 쳤다. 이후 엠스플 해설로 있으면서 한 변명
  • [64] LIG에서만 금지어. 대한항공이나 한국전력에겐 영웅이나 다름 없음.
  • [65] 함용철 이후 세터들은 이것도 세터냐 수준이다. 황동일, 양준식, 이효동 등 한 둘이 아니다. 특급 유망주 세터가 와도 첫 시즌만 반짝하고는 무너지기 일쑤.
  • [66] 14-15시즌 노재욱 폭행사건
  • [67] 당시 소속팀 기준으로는 국군체육부대가 가장 많지만, 그 선수들과 은퇴선수들의 소속 팀으로 따지면 무려 8명이 연루되었다. 이는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당시 6명이나 연루 된 하이트 스파키즈보다 많다.
  • [68] 그나마 잘 나온 09-10시즌부터 11-12시즌 까지의 유니폼마저 승부조작 사건으로 흑역사가 되는 등 안습의 극치를 달렸다. 그러나 13-14시즌 나온 현재 유니폼은 그나마 괜찷은 편인데다가 그 이상의 막장을 달리는 팀이 있기에 취소선 처리.
  • [69] 당시 1-1 상황에서 3세트 11-2로 압도적으로 앞서고도 2차전 패전처리용이었던 박철우에게 박살나며 22-25로 세트를 내주고 세트 스코어 1-3으로 졌는데다가, 이 사례가 현재까지 남녀배구 전체 플레이오프에서의 유일한 패승승 스코어이다.
  • [70] 정규리그 1위로 직행을 했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삼성화재에게 시리즈 전적 0-4(당시 7전 4선승제) 원사이드로 스윕당했다.
  • [71] 단 박명수, 신희승, 문성진, 진영수, 김성기 등은 무조건 금지어까진 아니며, 좁게는 죄질이 나쁜 마재윤, 원종서만을 금지어 취급하기도 한다. 한때 박찬수 역시 퇴출 이후 행보가 큰 논란이었지만 전부 전 부인의 거짓말로 밝혀졌기 때문에 죄질이 나쁜 축에서 뺐다.
  • [72] 한동욱 사건+승부조작 묵인으로 금지어 확정, 현재 이유찬으로 개명한 상태라 큰 상관은 없지만 아무튼 금지어
  • [73] MBC GAME을 밀어내고 개국한 음악채널.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도 엠겜 폐국에 영향을 미쳤지만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확산과 사장의 독단 끝에 음악채널로 전환하며 e스포츠 팬들을 야멸차게 배신해버렸다.
  • [74] 워3 프라임리그 맵 조작 사건의 주동자, 덕분에 국내 워크래프트 3리그는 쫑났으며, 현재도 리그 오브 레전드 등 e스포츠가 특정 종목에만 의존하는 문제점으로 이어진다.
  • [75] 취소선을 그은 이유는 병헌 현 회장이 부임한 뒤로 이전의 병크들을 모두 잊어버리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개념찬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전 회장은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여성가족부를 맹폭하고 있다. 모든 E-스포츠 팬들이 종신회장을 외치고 있을 정도로 달라졌다.
  • [76] 투나 SG-SG패밀리-팬텍 앤 큐리텔 큐리어스(舊 위메이드 폭스의 전신 구단들이다.) 프로게임단 감독으로, 2004년 이후 스타판을 떠나서 요즘 팬들 사이에 제대로 안알려져 있어서 그렇지 IS시절 임요환을 비롯한 선수들의 상금을 가로채는 등 IS 해체의 일등공신이며(임요환이 이를 계기로 김성제와 같이 IS를 탈퇴했다.) 이윤열을 비겁한 수법의 노예계약으로 묶어놓고 이재항의 선수생활을 망치고(=강제은퇴) 센게임 MSL 결승전 1세트에서 이윤열이 최연성에게 지자 이윤열에게 화를 내고 이윤열을 결승전 장소에 버려두고 가버리는 등 악질적인 행동을 많이 벌였다. 이걸 아는 팬들은 송호창을 송10창이라 불러대니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그래도 피망 프로리그 준우승과 스카이 프로리그 2004 2라운드 우승, 그리고 스카이 프로리그 2004 그랜드파이널 준우승을 거두고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해설할때의 능력 등 전반적인 능력은 괜찮았지만, 위에서 설명한 횡포가 그의 평가를 다 깎아먹었다.
  • [77] 조용호, 이병민 반 강제 은퇴/이적에 KT 롤스터 최악의 암흑기를 이끈 장본인.(동시기에 같이 부진한 SKT-T1에 묻혀서 그렇지 이때의 KT는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 기간이 T1보다 더 길었으며 김철의 임기가 이 기간에 전부 들어간다.그러니까 너무 많이 했다는 준우승조차도 못했다 이말이다.)
  • [78] 해당 항목 참고, 토스팬들은 리쌍보다도 박문기를 더 싫어하며 심하면 10문기라고 말하기도 한다.
  • [79] 사실 티원 팬 입장에서 언급하고 싶지 않은 스타리그 자체는 꽤 많지만 이 스타리그는 그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티원팬의 치를 떨리게 한다.
  • [80] ahq Korea 승부조작 및 천민기 선수 투신사건 항목 참조.
  • [81] 전 스타테일 감독이자 e스포츠 연맹 회장. 슬레이어스 왕따/해체 논란을 일으키며 연맹을 말아먹었고, 이후에도 자신이 운영하는 ESTV 대회 우승자 및 소속 BJ에게 상금/급여를 체불하기까지 했다.
  • [82] 방송은 상품 등과 관련된 명칭이나 상표, 로고, 슬로건, 디자인 등을 일부 변경하여 부각시키는 방법으로 광고효과를 주어서는 아니된다.
  • [83] 이로 인하여 특정 제품의 이름들을 다른 단어로 돌려서 말하는 경우가 있다(예 : 트위터 → 짹짹이(...), 환타 → 오렌지맛 탄산음료, 맥콜 → 보리맛 탄산음료, 빼빼로 → 막대과자 등등.). 일례로 2006년에 방송된 스펀지에서는 을 말아먹으면 맛있는 라면을 조사하는 실험을 방송하면서 실험에 사용된 라면들의 이름을 여과없이 공개하여 권고 조치를 받은 바 있다#.
  • [84] 음주파문이 있기 직전 토토가 가수 섭외하면서 맹활약을 했으나 정작 자신이 음주운전으로 인해 하차하면서(...) 활약했던 촬영분은 폐기되고 섭외를 다시 찍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워낙 존재감은 컸기에 정형돈이 "노홍ㅊ..."까지 말하려다 아차해서 입을 다물었고, 유재석에 의해 당분간 그 녀석으로 부르자고 하여 차마 언급하기 어려운 존재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차 직전까지 활약이 컸고, 또한 하차한지 얼마 안 된 시점이기 때문에 섣불리 언급하기엔 좀 어려운 면도 있었다.
  • [85] 언급이나마 되었던 그 녀석에 비하자면 거의 거론되지 않아서 그저 지못미(...)인 줄 알았으나 연말 MBC 연예대상에서 하하에게는 대머리형, 대상을 탄 유재석에게는 그 전 녀석으로 늦게나마 언급되었다.재석이형, 하하에게 엎드려 절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