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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

last modified: 2015-04-14 11:55:49 Contributors

경부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개업일 : 1988년 10월 25일
역 종류 및 등급 : 보통역(3급)
서 울 방면
명 학 1.4km
금 정 부 산 방면
군 포 2.2km
안산선
시종착역   금 정 오이도 방면
산 본 2.3km
과천선[1]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개업일 : 1993년 1월 15일
역 종류 및 등급 : 보통역(3급)
시종착역   금 정 남태령 방면
범 계 2.6km
수도권 전철 1호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 1988년 10월 25일
광운대 방면
청량리 방면
명 학 1.4km
금 정 서동탄 방면
신 창 방면
군 포 2.2km
수도권 전철 4호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 1994년 4월 1일
당고개 방면
범 계 2.6km
금 정 오이도 방면
산 본 2.3km

衿井驛 / Geumjeong Station

금정역
다국어 표기
영어 Geumjeong
한자 衿井
중국어 衿井
일본어 クムジョン
역번
수도권 전철 1호선 P149
수도권 전철 4호선 443
Geumjeong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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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Geumjeong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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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4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geumjeong.jpg
[JPG image (Unknown)]

금정역사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1호선
금정역
경기도 군포시 포로 750(舊 금정동 87-1번지)
수도권 전철 4호선
금정역
경기도 군포시 포로 750(舊 금정동 87-1번지)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2.1. 개념환승
3. 역 주변 정보
4. 기타
5. 승강장
6.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경부선) P149번. 경기도 군포시 포로 750(舊 금정동 87-1번지) 소재.
수도권 전철 4호선(과천선, 안산선) 443번. 경기도 군포시 포로 750(舊 금정동 87-1번지) 소재.

2. 역 정보

1988년 10월에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지선으로 개통된 안산선을 연결하는 경부선의 분기역으로 추가 개업하였다.[2] 이후 1994년 개통한 과천선이 이 역을 중심으로 안산선과 직결되면서 노선 연결 방향이 출퇴근 환승수요와 직결되는 경부선의 상하행선 방향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수도권 전철환승역으로서 사실상 계단을 거치지 않고 동일한 승강장 사이로 열차를 갈아탈 수 있는 구조가 되어 김포공항역과 함께 개념환승으로 유명해졌다. 구로역, 까치산역, 성수역도 이런 개념환승이 일부 가능하지만, 이들은 일부 행선지에 한정해서 개념환승이 가능한 반면, 금정역은 거의 대부분의 환승을 개념환승으로 처리할 수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지상 승강장의 특징 때문이다. 1호선식의 승강장에 4호선 노선이 들어와 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사실상 두 호선의 승강장이 한 몸인 셈. 실제로 어떤 노선의 열차가 서자마자 그 객차에서 사람들이 튀어나와 다른 노선의 열차로 쏙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환승이 억수로 부드럽네 자세한 내용은 후술 참조.

이런 편리한 구조로 인해 이 역은 군포시의 교통 핵심을 맡고 있다. 역 서쪽으로는 상업지구 및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 동쪽은 공장이 조성되어 있다. 덕분에 항상 이용객도 많다.[3]

그러나 이렇게 이용객이 많음에도 서울/용산행 급행 열차는 이 역에 정차하지 않는다. 서울/용산행 급행 열차는 경부1선(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이 지나는, 2복선 중 가운데 2개의 선로)을 주행하는데 그 경부1선에는 금정역 플랫폼이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역 양 끝에 건넘선을 설치해서 플랫폼이 있는 경부2선[4]에 들어가서 정차한 후 다시 경부1선으로 들어가는 방법으로는 정차가 가능하겠지만, 이렇게 다이어를 짜는 건 엄청 힘들어서... 170km/h를 견디는 고속철도용 분기기를 깐다손 쳐도, 30초 정차하는 데 2~3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해진다.[5] 고속분기기는 텅레일(갈라져 나온 레일)이 엄청나게 길어서 관리도 힘들다. 안양역은 잘만 하던데또한 공간 부족으로 인해 현재 구조로는 경부1선에 금정역 플랫폼을 설치할 수도 없다. 경부1선에 금정역 플랫폼을 설치하려면 금정역 구조를 아예 뜯어고쳐야 하는데 이게 그냥 역을 새로 하나 만들어야 할 수준에다가 금정역의 자랑인 평면환승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 여러모로 어려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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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사실 이 역도 석수역처럼 경부선 영등포~수원 복복선화 당시에 쌍섬식 승강장을 이미 완성해놓았다.기사 그러나 예산 미확보와 역세권 미비의 문제[6] 등으로 인해, 승강장만 완성시키고 정작 역사는 만들지 않았다. 그러다가 1984년에 안산선 계획이 확정되고 금정역을 안산선의 분기역으로 확정했는데, 기존의 쌍섬식 승강장으로는 경부 2선에서 안산선으로 분기하고, 안산선에서 경부2선으로 원활히 합류하는 데 지장이 있기 때문에, 미리 설치해놓은 승강장을 뒤엎고 다시 만든 것 같다. 영상(1980년대 초 경부선 시흥~화서 주행 영상)을 보면 미개통된 금정역을 지나가는데 승강장 구조가 기존 경부선의 전철역과 동일하게 쌍섬식으로 설치되어 있다. 기존의 위치랑 떨어져 있다.

역 신설 당시에는 1~5번 출구가 있는, 현재의 남부 선상역사만이 있었다. 그러나 금정역삼거리에서 산본시장 방면으로 가는 길목에 많이 정차하는 버스 등으로 환승하는 데 거리가 멀고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어서, 군포시 부담으로 역 북쪽 금정역삼거리 부분에 북부 선상역사(6~8번 출입구)[7]를 지어 2006년에 완공하였다. 여담이지만 비가 오면 역사 내에 비가 새는 곳이 있는데 하필 플랫폼 계단[8] 앞...덕분에 폭우가 오면 계단 앞에 폭포가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름만 들어서는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착각하기 쉽지만 별 관계는 없다. 애초에 한자부터 다르다. 이쪽은 衿井, 그쪽은 金井.

2.1. 개념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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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다. 왼쪽은 1호선 오른쪽은 4호선.

하행은 하행끼리, 상행은 상행끼리 같은 승강장을 쓰기 때문에 1호선에서 내리면 그 자리에서 기다리면 4호선을 탈 수 있는 것이다.(물론 반대도 가능) 기관사님께서 승강장 반대편 열차를 기다려주시는 경우나, (1호선 입장에서 4호선으로 갈아탈 경우) 4호선 열차가 동시에 도착하는 위 사진같은 경우는 제대로 운수 좋은 날이고, 이걸 보고 3초환승이라 하는 것이다. 보통 이런 경우 기관사님께서 기다려주시는 경우가 많아 승객 앞에서 떠나 버리는 일은 많지 않다고.[9] 실제로 4호선 - 1호선 양 열차에 탑승하고 있는 승무원분들이 미리 무전으로 합의를 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다만 4호선 열차의 경우 1호선보다 역간거리가 좁고 금정역 양옆으로 드리프트가 있어[10] 속도를 낼 수 없기 때문에 금정역에서 오래 대기할 수가 없어서 매정하게 떠날 때도 있다. 그에 반해 1호선의 선형은 아름다운 직선으로 이루어져있기에 좀 더 유연한 운영을 할 수 있지만(...) 그리고 이때문에 열차 시간표가 장식이 되버리는 문제가 종종있다. 특히 한가한 시간대에 4호선 범계->금정으로 가는 노선은 시간표가 맞는걸 보기가 힘들다(...) 더불어서 지하철앱도 장식이 된다. 보통열차가 표기된 시간보다 5-7분정도 늦게오는편. 재수없는경우 환승하겠다고 5-7분정도 늦게온 4호선열차가 1호선과의 환승시간을 못맞춰서 1호선열차가 먼저 떠나 다음열차를 기다리게 되어 지하철앱보다 15분정도 늦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한다.

다만 이런 본좌역에게도 약간의 이견이 존재하는데, 상행↔하행 간의 환승의 경우는 약간 걸어야 한다는 점에서, 모든 방향으로 환승이 편한 것은 아니라고 문제를 삼는다.[11] (그 때문에 막장환승에 익숙한 사람은 오히려 헤메기도 한다. 안습) 하지만 노선 구조상 금정역에서 개념환승이 아닌 방향으로 환승해서 전철을 타느니 차라리 버스를 타는 게 낫기 때문에[12], 김포공항역이 개통되기 전까지 대부분의 철도 동호인은 이 역을 환승역의 왕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얼마나 대단한지, 역사마다 배치된 노선도를 확인해보자. 환승역에는 가장 환승이 편한 탑승위치를 적어놓았는데, 금정역에서 동일방향은 전체로 표시해 놓았다.(1호선, 4호선 모두 동일) 우왕ㅋ굳ㅋ[13]

여담으로 국내 최초의 서울특별시 이외 지역의 전철끼리의 환승역이기도 하며 현재까지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구간에서는 셋뿐인 환승역이다.(나머지 둘은 가산디지털단지역, 수원역) (영등포-광명 셔틀전철 환승역인 금천구청역[14]과 병점기지선 서동탄역으로 가는 병점역은 제외).

4호선은 첫차와 막차 중에 금정행이 존재한다. 안산행 승강장 옆에 있는 (잘 안쓰는) 5, 6번 승강장에서 정차/출발한다. 이 5,6번 승강장은 안산선 개통 당시(그러니까 1호선이었던 시절)와 서울 지하철 4호선-과천선-안산선 직결 당시에 꽤 자주 있던, 금정~안산을 왕복 운행하는 열차를 위해 만든 승강장으로, 지금의 5번 승강장(잘 안 쓰는 승강장)과 4번 승강장(4호선 오이도행 승강장) 사이의 선로에 멈추고 양쪽 문을 열어 승객을 취급하고 회차 작업을 완료해 그 자리에서 다시 돌아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이 경우 과천선에서 금정역으로 오는 열차는 기본적으로는 4번 승강장을 쓰지만, 금정~안산 왕복 열차가 회차할 때는 4번 승강장을 쓸 수가 없게 되기 때문에 대신 6번 승강장에 정차한 것이다. 이 경우, 단순히 보면 1호선 수원 방면의 3번 승강장과 6번 승강장은 떨어져 있어 평면환승이 불가능하고 계단을 통해 가야 하지만, 실제로는 4번 승강장과 5번 승강장 사이에 있는 금정~안산 왕복 열차가 양문을 모두 열고 승객취급을 했기 때문에 이 열차를 지나서 가는 방식으로 4호선 직통 열차와 금정~안산 왕복 열차가 모두 1호선 열차와 평면환승이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금정역에서 시발/종착하는 열차가 심야시간대를 빼면 없어졌기 때문에 4호선 오이도방면 승강장은 4번 승강장으로 고정 배치되었다. 이 과정에서 6번 승강장은 막차 시간대에 오이도 방면에서 금정으로 오른 열차가 종착한 후 그 선로 위해서 주박하여 다음 날 아침에 오이도 방면으로 출발하는 용도로만 쓰이게 되었고, 5번 승강장은 아예 안 쓰이게 되었다. 이 때문에 현재는 평소에 5, 6번 승강장으로 통하는 계단을 아예 막아두었다가 막차시간에만 개방하고 있다. 같은 이유로 스크린 도어도 깔려 있지 않다. 토·일·공휴일에는 막차 시간대에 K4638 오이도발 열차가 6번 승강장으로 진입했다가 K4639로 열번을 바꾸어 다시 오이도로 향한다.

3. 역 주변 정보

공장과 상권이 밀집해있다.

금정역 부근에는 쌍둥이 빌딩이 있는데 군포시랜드마크라면 랜드마크라고도 할수 있다. 하지만 역 앞쪽에 산본시장이 있는 걸 빼곤 딱히 상권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는 곳은 아니라서... 여름에는 뒤편에 있는 안양천에서 간혹 퀴퀴한 냄새가 퍼지기도 한다. 예전에 산본천이 흘렀었는데 그곳을 도로로 덮었고 그 아래로 흐르는 물이 부패된 물이 안양천으로 흐르면서 나는 냄새라는 말이 있다. 여담으로 안양천의 자전거 도로를 통해서 한강으로 갈 수 있다.

4. 기타

금정역에서만 일어나는 전광판 오류가 있다. 대략 한달에 2회~3회 정도 일어나는 일로, 근접해온 열차의 위치를 알려주는 전광판에 엉뚱한 정보가 표시되어 사람을 당황하게 한다. 열차가 금정역 바로 이전의 군포역까지 왔는데도 전광판에는 무시무시하게 멀리 떨어진 역으로 표시된다. ( 병점이라든지 오산이라든지 ) 사실 그 위치도 틀린 건 아니다. 다만 1~2역거리로 가까이 온 전철을 표시 안 할 뿐이다. 더 놀라운 건 ' 잠시 후 열차가 들어옵니다 ' 같은 안내 표시조차 안 나올 때가 있다는 것. 당연히 ' 이번 열차 / 다음 열차 ' 표시도 안 나온다!! 따라서 금정역에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될 정도로 열차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다고 표시될 때는 당황하지 말고 역무원에게 문의를 하든가 5분 정도 기다려 보자.

보통 이러한 문제는 억지로 일어나는 것보다는 전광판을 출력하는 크로이스에서 문제가 발생된다고 볼수 있다. 로지스와 크로이스 참고. 참고로 크로이스는 단순히 열차 운행/편성 등을 확인하는 용도 뿐만 아니라 역내 전광판 출력은 기본이고 KOBOS(자동 안내방송 장치)와 연계하여 안내방송 출력까지 지시하고 있으므로 문제가 있다면 이쪽 내부의 사소한 오류로 인해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이 문제에 대해선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겠지만, 언제 될지는 미지수.

한때 이 역에 일반열차를 세우려는 계획이 있었다. 당연히 철도청은 거절. 만약 이 계획이 실현되었다면...

수도권 전철 3호선수도권 전철 4호선을 운행하는 열차는 금정역에 연결된 연결선로를 통해 반입된다.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신호 방식은 이 역에서 당고개 방향 기준으로 ATS에서 ATC(오이도 방향은 반대)로 전환된다.

최근 지하철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2014년 5월 19일 저녁 7시 12분경 전동차의 전기절연장치가 폭발하여 연기가 발생, 열차가 정지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차내에 연기가 가득찼고 역 바깥 지상도로까지 파편이 튀었다고 하며, 전동차의 유리창이 파손되어 1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기사
그리고 이 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도 채 안된 6월 5일 오전 6시 34분에 수도권 전철 분당선 선릉역에서 똑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승객들은 모두 대피한 상태라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5. 승강장

3면 5선의 3섬식 승강장이다. 대략 3초환승으로 불리우며 개념환승역 중 2위로 자리잡고 있다.(1위는 김포공항역) 역 구조가 이렇게 되어있다. 2010년 1~4번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었다.

명학·범계
123456
군포·산본

1수도권 전철 4호선범계·사당·서울·당고개 방면
2수도권 전철 1호선구로·서울·청량리·광운대 방면
경부선 일반열차 상행 통과선
경부선 일반열차 하행 통과선
3수도권 전철 1호선병점·서동탄·천안·신창 방면
4수도권 전철 4호선산본·안산·오이도 방면
5수도권 전철 4호선사용하지 않는 승강장
6수도권 전철 4호선당역종착

6. 일평균 승차량

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15]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21,610명24,312명26,154명28,395명21,737명22,514명23,276명24,135명26,033명26,747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27,585명29,347명추가바람29,411명29,8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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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국토교통부 고시상 기점이 이 역이다.
  • [2] 그래서 최근에도 1호선 측 플랫폼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 1호선 전동차가 4호선 홈에서 정차, 발차하기도 한다.
  • [3] 다만 역 주변 상권은 별로 좋은 편은 아니다. 재래시장이 있긴 하나 산본역 중심가에 비하면...
  • [4] 경부선 광역전철(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이 운행되는 외선 선로
  • [5] 어차피 직선선로에서도 이정도 시간은 소요된다.
  • [6] 당시 군포시, 즉 시흥군 군포읍 일대는 군포역 주변을 제외하고 이렇다 할 시설이 없는 허허벌판이었다. 군포읍의 시승격은 1989년.
  • [7] 처음엔 환승을 위한 통로로 만들었다.
  • [8] 출구 계단이 아님.
  • [9] 금정역을 10년 넘게 이용해온 지역주민의 말에 따르면, 이용객이 많은 출퇴근 시간은 승강장이 상당히 혼잡하기 때문에 맞은편 열차를 기다리는 일 없이 먼저 출발하고대신 다음 열차에 헬게이트가 열린다..., 그 외 혼잡하지 않은 시간대의 경우는 승객들을 배려하여 꽤 여유있게 기다려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경부선과 안산선 모두 배차간격이 꽤 길기 때문.)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런 편이라고 한다.
  • [10] 지하로 들어가는 과천선 쪽 금정-범계 구간은 그나마 나은데, 안산선의 산본-금정 구간은 구배 25퍼밀에 커브 400m인 고가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얄짤없이 제한속도 40km/h가 걸린다.
  • [11] 사실 그렇다고 해도 금정역 역방향 환승은 다른 어지간한 환승역의 환승 길이보다는 짧다.
  • [12] 수원-안산의 경우 거의 동의한다.그리고 어차피 수인선 개통되면 그거타면 된다 반면 안양-과천은 약간의 이견이 있다. 결론은 알아서
  • [13] 단, 계단의 위치에 주의해야 한다. 금정역에서 내려서 바로 앞의 차를 타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바로 앞을 계단이 가로 막고 있다면...
  • [14] 참고로 금천구청역은 서울시 시흥동 소재.
  • [15] 1호선과 4호선이 개찰구를 공동으로 사용하므로 모든 승차량은 1호선의 것으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