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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last modified: 2015-04-06 09:59:32 Contributors

Contents

1. 시대 구분
1.1. 개관
1.2. 근대를 상징하는 것들
1.2.1. 한국
1.2.2. 중국
1.2.3. 일본
1.2.4. 세계 공통
2. 채소


1. 시대 구분

시대구분
중세
근세
근대현대

近代
Modernity

1.1. 개관

현대의 바로 이전 시대를 일컫는 말이자 한국사[1]와 세계사[2] 최대의 암흑시대. 현대 바로 이전 시기이기에 '근·현대사'라는 단어로도 알 수 있듯이 현대와 많이 얽히고 섥혀 있는 시대이다. 헤겔은 '근대'를 종교개혁, 시민사회, 등에 의해 특정지어지는 시대라고 바라봤다.[3] 헤겔의 생각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1. 종교개혁에 의한 사상적 자유.
2. 시민사회의 성립에 의한 사회적 자유.
3. 개인들이 각자의 목적을 마땅히 자유롭게 추구.
4. 1, 2, 3의 것들을 상호간에 조정하면서 권리로서 보증하기 위한 계몽.
5. 합리적으로 하나의 관계 = 국가를 형성하며 운영해가는 시대와 세계

중세의 기준은 서양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동양에는 적용되기 힘들지만[4] 근대의 경우 동·서양 공히 19세기[5]에서 20세기 중반까지를 근대로 본다. 한편 17세기, 18세기가 근대의 시작이라는 의견도 있다. [6] 자본주의의 형성과 시민사회의 성립이라는 중심으로 17∼18세기 이후가 근대라는 시각도 있다.[7] 서양의 기준으로는 신의 섭리를 기준으로 가치관과 사회가 구성되었던 시대를 중세로 여기기 때문에 시민이 주체로 등장하는 시기를 근대로 여기기도 한다.[8] 그리고 중세와 근대 사이에 근세라는 개념도 존재하고 있다.

모더니즘은 이 근대시기에 시작돼 현대 초중반까지 이어진 사상적 흐름을 일컫는다. 이전 시기와 다른 것은, 이전의 정신이나 유산을 계승하려고 한게 아니라 극복하고 뒤집으려는 사고가 강해졌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옛날 사람들보다 우리가 잘났다는 식의 사고로 요약된다. 문화와 예술에서 이런 분위기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한 예로, 입방체 모습의 단순심플한 건축물(아파트) 같은 것도 다 근대 모더니즘부터 시작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산업화를 흔히 근대화라고도 말하는 경우도 많다.

흔히 낡은 사상이나 가치관 등을 '전근대적'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1.2. 근대를 상징하는 것들

2. 채소


Leaf beet (잎을 지칭할 때)
Beetroot (전체를 지칭할 때)

남유럽이 원산지인 밭에 심는 채소식물이다. 한국에서는 을 주로 먹는데, 잎은 국거리나 나물로 쓴다. 근대국은 위와 장이 나쁜 사람에게 식이요법용으로 이용된다.

한국에는 동의보감(1613)에 기록이 있고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1776)에 뿌리와 줄기로 국을 끓여 먹는다고 하였다. 그러나, 재배가 시작된 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원산지인 서양에서는 뿌리를 주로 먹으며[19] 특유의 식감으로 사랑받는 채소 중 하나이다. 근대 뿌리가 통조림으로 만들어져서 많이 팔리고 있으며 이를 다른 야채와 섞어 샐러드로 만들거나, 바베큐 파티 할때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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