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AHRSS

국가/사라진 국가

last modified: 2018-09-09 21:54:50 Contributors

  • 상위 항목: 국가, 나라
  • 사라진 국가를 기술하는 항목



1.1.5. 티베트

1.1.6. 족계의 중원국가

1.3. 남아시아

1.4. 서아시아

2.2. 서유럽

2.3. 남유럽

2.4. 북유럽

  • 마르 동맹[12]
  • 쿠를란트 공국

3. 아프리카

4.3. 남미

----
  • [1] 이름만 만주가 붙었을뿐이지 사실상 일본의 괴뢰국이었다.
  • [2] 소련의 위성국
  • [3] 937년부터 1254년까지 운남성 일대에서 존재한 국가
  • [4] 엄밀히 말하면 대리의 왕족은 바이족(白族)이었고, 귀족들 역시 이족이나 타이족 등으로, 한족 국가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다. 실제로 몽골의 침입으로 멸망한 후 전란을 피해 남진한 이들이 정착한 곳이 현 태국으로, 직계라고 할 수는 없지만 태국과 대리국은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고 추정.
  • [5] 중화인민공화국만의 주장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입장에서는 자신만이 유일한 중국의 합법정부이기 때문. 따라서 중화민국은 1949년의 역사까지만 인정한다. 물론 국제적으로는 100%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니다. 비록 옛 수도와 강역을 잃어버렸지만, 중화민국은 여전히 새로 얻은 땅인 대만 섬에서 국가노릇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고, 2011년에는 건국 100주년 기념 행사도 성대히 치렀다.
  • [6] 통일아랍이라고도 한다. 1958-61년 사이에 성립한 이집트와 시리아의 연방. 시리아가 통일아랍에서 탈퇴한 뒤에도 통일아랍이란 국호는 그대로 유지되었다가 1970년대에 와서야 이집트로 국명이 바뀌게 되었다. 단 시리아는 현재 당시 통일아랍 국기를 그대로 국기로 쓰고 있다.
  • [7] 4차 십자군이 비잔티움 제국을 멸망시키면서 아나톨리아에 세워진 망명 정권이다. 발칸 반도에 존속했던 에피루스 전제군주국은 남유럽 국가이므로 여기에 기술하지는 않는다.
  • [8] 2014년 크림 위기 시기 러시아의 개입으로 성립된 괴뢰국. 이후 크림 반도는 러시아에게 합병되었다.
  • [9] 클로비스 1세 사후 프랑크 왕국에 종속되었다가 다시 독립하기를 반복하며 독자적으로 왕을 선출했다. 717년에 카를 마르텔에게 정복되었으나 동군연합의 형태로 형식적인 독립을 유지하였고, 결국 986년에 카페 왕조의 완전한 속령이 되어 사라졌다.
  • [10] 이름 보면 짐작이 가겠지만, 4차 십자군이 세운 사실상 서유럽의 괴뢰국이다.
  • [11] 오늘날 스페인과 프랑스에 걸쳐 있었기 때문에, 서유럽이라고도 할 수 있다...만, 애당초 서유럽이니 남유럽이니 하는 구분이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이하생략.
  • [12] 사실 '국가' 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하다. 칼마르 동맹이란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의 세 나라가 한 명의 왕을 받들게 되어 성립한 동군연합인데, 연합 중에도 덴마크와 스웨덴, 노르웨이라는 나라는 엄연히 따로 존재했지 덴마크가 스웨덴의 지배를 받거나 스웨덴이 노르웨이의 식민지였다거나 했던 건 아니기 때문. 후대 역사가들이 따로 붙인 이름만 없다 뿐이지, 이걸 '사라진 나라' 라고 하면 유럽 쪽의 목록이 지금의 몇 배는 된다.
  • [13] 이로쿼이 연맹은 형식적이나마 아직 남아있다. 실제로 별도의 여권도 있고, 2차 대전때는 미국 정부와는 별개로 독일에 선전포고도 했다.
  • [14] 내부 분열과 이로쿼이 연맹과의 전투에서의 패배 때문에 이로쿼이 연맹에 흡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