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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준

last modified: 2015-03-14 16:56:59 Contributors


사직은 불타고 있는가?
이 사진은 2012년 한국보도사진전 sports action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작가 블로그 합성 아닙니다.

상무 피닉스 야구단 No.17
고원준(高原俊)
생년월일 1990년 6월 23일
출신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1]
학력 신광초-천안북중-천안북일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9년 히어로즈 2차 2라운드 14순위 지명
소속팀 넥센 히어로즈(2009~2010)
롯데 자이언츠(2011~)
등장곡 레인 로드리게즈 - Sexy Shake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7번(2011~2013)
박정준(?~2010) 고원준(2011~2013 ) 심수창(2014~ )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선수 시절
3.1. 아마추어 시절
3.2. 히어로즈 시절
3.2.1. 2010 시즌
3.3. 롯데 자이언츠 시절
3.3.1. 2011 시즌
3.3.2. 2012 시즌
3.3.3. 2013 시즌
3.4. 2014,15 시즌 : 상무
4.
5. 기타
6. 역대 성적

1. 소개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야구 선수.

2. 플레이 스타일

넥센 히어로즈 시절 제구력이 뛰어나면서 최고 150km/h에 육박하는 포심으로 주목받았다. 주력 변화구인 슬라이더, 직구와 최고 53km/h까지 구속 차이가 났던 슬로 커브외에 포크와 체인지업도 구사하는 등 구질 습득 능력이 우수했고 나이에 비해 준수한 경기 운영 능력과 나쁘지 않은 코너웍 제구로 A급 선발 투수로 성장할 재목으로 기대받다.

그러나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후 본격적으로 누나팬과 유흥에 몸을 맡기면서[2] 다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한때 148km/h를 펑펑 찍던 구속은 140km/h 넘기기도 힘들어져 1990년생 투수가 1990년에 데뷔한 노장 투수처럼 변화구만으로 승부하다 통하지 않으면 장타를 허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원래 피안타율이 좀 높고 스터프를 좀 더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을 들었는데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상황.

3. 선수 시절

3.1. 아마추어 시절

천안북일고 시절 고원준

충청권 팜의 최고 야구 명문이라는 천안북일고의 에이스로 활약, 당연히 북일고 파벌이 차지하고 있는 한화가 1차 지명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한화는 내야 및 타격 보완을 위해 3루수김회성을 지명했다. 이범호가 2009시즌 이후 FA 자격을 얻어 이적할 가능성이 높았고 한화로서는 3루수 대체자원이 필요했다. 때문에 김회성 지명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실제 이범호는 결국 이적했고…. 그러나 김회성은 프로무대에서 성장을 못하고 경찰청에 입대했다. 사실 고원준은 전학생이어서 아예 1차 지명 대상이 될 수 없었다.

대신 2차 지명에서 한화가 투수를 우선적으로 지명할 것이란 말이 있었다. 그런데 투수긴 투수인데…. 1순위 구본범, 2순위 허유강.[3] 결국 고원준을 주목하고 있던 넥센이 자기들의 차례가 오자마자 바로 지명.

3.2. 히어로즈 시절


에이스급 투수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히어로즈 시절.

여러모로 큰 기대를 안고 히어로즈에 입단했고, 이후 2009 시즌은 2군 무대에서 주로 활약했다.

3.2.1. 2010 시즌

준수한 성적을 거뒀음에도 시즌 후 롯데의 박정준, 이정훈과 2:1로 트레이드되며 롯데로 이적하게 되었다. 히어로즈 팬들은 멘탈붕괴 상태에 빠졌고, 롯데 팬들은 젊은 선발을 거저얻은 것에 기뻐했다. 그리고 이 트레이드는 재평가받게 되었다.

3.3. 롯데 자이언츠 시절

3.3.1. 2011 시즌

3.3.2. 2012 시즌

송승준, 사도스키, 유먼에 이은 4선발로 꾸준히 선발 출장하였다. 그러나 겨울에 뭘 한건지 구위는 2011 시즌보다 더 떨어져서 나올때 마다 변화구에만 의존하며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다행히(?) 고원준보다 더한 막장화를 보여주고 계신 자칭 우완 에이스께서 온갖 삽질을 하며 어그로를 다 끌어주고 계신 터라(...) 상대적으로 욕을 덜 먹는 중. 아무리 깃털깃털 해도 그래도 고원준은 방어율이 3점대다.

4월 18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최정에게 팀의 시즌 첫 피홈런을 허용했다.

5월 11일 한화전에서 시즌 첫 만루 홈런을 허용하는 등 511 대첩의 서막을 열었다.

5월 17일 4⅔이닝 81투구수 18타수 8안타 1홈런 9실점 9자책점 평균자책점 6.03. 리턴 투 사직은 불타고 있는가

넥센팬, 롯데팬 할 거없이 엄청난 구속 하향에 경악하였다. 5월 17일 경기를 본다면, 직구 구속이 140Km/h를 넘지 못하는흑마구냐? 모습을 보이면서 롯데 팬들은 손장난 좀 작작해라 라며 깠다. 데뷔 초에는 150km/h에 육박하던 직구가 실종되었으니 넥센팬들도 정민태 코치가 그렇게 슬로커브 많이 던지지 말라고 했던건데 변화구에 맛들려서 맞춰잡다가 결국 그렇게 훅갔냐면서 역시나 마찬가지로 까면서, 한편으론 넥센에 남아있었어도 저렇게 망가졌을까라면서 안타까워하는 반응도 보였다.

부진한 성적 때문인지 야갤 등지에서는 고원준이 나와서 얻어맞을때마다 "고롤코 씹X이 티비켜자마자ㅡㅡ"라는 글이 작성자를 가리지않고 우후죽순으로 쏟아졌고[4] 거의 유행어가 되어 버렸다. 실드도 나오지 않는것을 보면 고원준에 대한 옹호여론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알 수 있었다.

6월 3일 사직 넥센전에서도 4⅓이닝 4실점 3자책점으로 패전. 특히 1루 베이스커버를 들어갈 생각을 않고 멍때리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미친듯이 까였다. 이후 구원등판한 진명호가 3⅓이닝 무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예전부터 팬들의 여론은 고원준을 선발 로테이션에서 내리고 진명호를 올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 이 경기 다음날 2군으로 내려갔다.

6월 27일 1군에 복귀하여 한화 이글스와의 청주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장하였다. 5이닝 동안 2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되었고, 양승호 감독은 고원준을 칭찬하는 인터뷰를 하였으나 팬들은 여전히 2군 가기 전과 별 다를 것이 없다며 실망하는 중.

7월 3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여 5⅓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이 날 등판에서는 갑작스럽게 최고구속을 144km까지 찍는 등 구속이 많이 좋아져 많은 팬들을 기대하게 했다. 다만 고원준에 대한 감독의 믿음이 적어진 탓에 교체 자체는 일찍 이루어졌다.

그 뒤로는 5선발이었기 때문에 장마, 올스타 등 이런저런 일로 등판이 미루어져서 7월 28일에나 겨우 등판 일정이 잡히게 되었다.

그러나 8월 3일 사고를 치고 말았다. 2회 초 선두타자 배영섭을 볼넷으로 내보낸 후, 번트를 대던조동찬에게 눈 바로 밑을 맞추는 헤드샷을 날린다. 후속타자 김상수에게도 또다시 머리쪽으로 향하는 공을 던졌고, 정형식에게는 허벅지를 맞추는 공을 던져대면서 한이닝 2사구를 작렬하였다.#문제의 영상 주전 유격수와 주전 2루수를 한이닝에 모두 교체시켜버리는 쓰로잉에 삼성 팬들은 그야말로 대격노, 고원준을 미친듯이 깠다.

결국 다음날 2군행.

팀이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이기던 10월 12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2⅓이닝 29투구수 3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2실점 2자책점,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다. 팀이 점수를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으나 팀이 스코어 3:4로 역전승해서 패전 투수는 면했다.
팀이 3승 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기 때문에 이 경기가 고원준이 등판한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의 처음이자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인 10월 19일 SK 와이번스와의 2012 팔도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선발 등판하여 5⅓이닝 79투구수 2사사구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였다. 투구수 79개 중 스트라이크가 50개로 제구가 잘 되었다. 팀이 스코어 4:1로 승리하여 고원준은 포스트시즌 첫 선발승을 기록하였으며 이날 경기의 MVP 선수가 되었다.
이날 경기가 고원준은 2012년 플레이오프 첫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였고, 팀은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탈락했다.

고원준은 2012년 포스트시즌에서 2경기 7⅔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몸에 맞는 공 6탈삼진 2실점 2자책점 평균자책점 2.35, 1승을 기록했다.

시즌 후 롯데의 코칭스텝이 전면 물갈이되는 와중에 새 감독과 투수코치로 김시진 감독과, 정민태 코치가 부임을 했다. 그리고 정민태 코치는 고원준과 같은 오피스텔에 방을 잡게 되는데 좋은 시절 다 갔다…

3.3.3. 2013 시즌

이상하게 시즌 시작하고 계속 패배해서 그런지 2012년 12월 25일부터 2013년 4월 26일까지 넉 달간 항목이 한 번도 건드려지지 않았다(…).

4월 27일 7이닝 3삼진 1실점 1자책점,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하며 1승을 거뒀다. 땅볼처리가 굉장히 잘 되었다는 평. 이 때만큼은 고태자로 칭송받았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 올라오는 말로는 정민태 투수코치가 같이 카풀해서 출근하고, 밥멕이고, 데리고 들어오고 등 부모 수준으로 맨투맨을 한다고 했다.

5월 3일 삼성전에서 ⅔이닝 6피안타 1피홈런 2볼넷 7실점 2자책점을 기록하며 탈탈 털려버렸다. 실책이 2개가 나왔기 때문으로, 박한이의 유격수 땅볼 때 팀의 암 취급의 유격수가 한번, 2사 주자 2,3루에서 좌익수가 한번을 기록하고 김상수의 투런으로 쐐기를 박아 버렸다.

5월 9일 양현종과 VS하여 괜찮게 승부했으나 비가 겁나게 내려서 3회만에 우천취소(...)

이후 2군과 1군을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국 9월 26일 상무 입대를 신청했다는 기사가 뜨고 말았다.

기사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카더라 통신이나 무작정 까고 보는 팬들이 아니라 아무래도 신중한 단어를 쓸 것이 분명한 롯데 관계자마저 "고원준이 학창 시절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잘못된 습관을 갖게 된 것 같다. 상무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성숙해지길 희망한다" 라고 써 놓았다. 고원준의 사생활은 정민태 코치의 맨투맨 관리로도 안 되는 듯.

2013년 11월 19일 상무 입대가 최종 확정되었다.

3.4. 2014,15 시즌 : 상무

그새 정신 못차리고 상무가서 담배를 피운 사실이 알려졌다. 대부분의 롯데 팬들이 괜히 군대를 현역으로 가라고 한 게 아니다.

2014시즌 3.97로 타고투저의 남부리그 유일의 3점대 ERA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위를 찍었지만 시즌 중반 확인된 고질적인 사생활 문제 때문에 롯데 팬들은 여전히 신뢰를 보내지 않은 편. 애초에 재능이 없어서 군대에 간 것은 아니니(...).

2014년 10월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4.

음주에 관해서 안 좋은 소문이 떠돌았다. 위에서 언급된 2012년 6월의 언론 기사는 아예 스포츠신문 1면 이었고, 넥센에서 트레이드된 것도 지속적인 음주와 관련된 건이라는 해설이 붙었다. 서면술사 고레기

2012년 12월 2일 새벽에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콜 농도 0.086%인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관련기사. 롯데 입성 후 거의 맨투맨 수준으로 고원준을 관리하던 정민태 코치가 잠시 짬을 내서 가족들을 만나서 서울에 올라간 그 새를 노려 이 사단을 일으켰다 카드라.[5] 이 정도면 정말 엄마 집 비우자마자 엄한 짓거리하는 초딩수준의 멘탈.

하필 이 날은 롯데팬들이 2013시즌 일정의 부당함을 항의하는 뜻에서 오전 10시에 대형 포털사이트 3곳에서 인터넷 시위를 준비중이었기에 팬들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다. 예상대로 시위는 완전히 묻혀버렸고, 롯갤에서는 군대로 꺼져버리라는 의견은 물론이요 임의 탈퇴까지 걸어버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손영민이 KIA에서 음주운전으로 임탈징계를 받은지 반년도 안된 시기기 때문에 이와 비교당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

일단 12월 4일 자로 소속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에서는 자체 징계로 벌금과 야구 육성 장학금 포함 700만원(벌금 200 + 장학금 500)과 유소년 야구관련 사회봉사명령 40시간을 솜방망이로 내린 상태. 이어 KBO에서도 벌금 500만원과 유소년 야구봉사활동 56시간을 징계로 내렸다.

사실 꾸준한 성적을 내는 선수라면 술담배 문제를 거론하는 것이 사생활 침해로 여겨질 수도 있다. 다른 선수들의 브레이크아웃 시즌의 다양한 이유 중 절주(...)가 있어도 그러려니 한다는 카더라도 있을 정도. 그러나 고원준의 경우는 단순 찌라시를 넘어 코치진이나 구단 관계자 등 신빙성 있는 인물들의 입에서 언급되는 문제의 수위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너무 높고,[6] 경기 내적으로도 뚜렷한 구위 하락과 함께 데뷔 초만큼의 모습도 보여주지 못하며 성장이 멈추어 있다 보니 이런 쪽의 문제에 신경을 쓰는 롯데 팬들이 많다.

5. 기타

  • 장원준과 이름이 같다. 광학 이성질체 때문에 같이 묶여 투원준이라고도 불리며, 송승준과 같이 3준이라고도 불린다. 롤코 타는 것도 똑같다. 아니 셋 중 가장 심하다.

    별명으로는 고르빗슈, 고태자 등이 있지만 안 될때는 고레기, 고퐁퐁, 고물, 고리원준, 고라목손, 고x발, 원준, 故인, 고원춘(...)등으로 불린다. 상동으로 유배가면 귀신같이 회복되지만 돌아오면 서서히 원점으로...

  • 1군 데뷔 첫 상대였던 KIA 타이거즈에게 특히 강한 모습을 보인다. 데뷔후 2011 시즌까지 무려 27이님 무실점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고 입대 하기 전까지 기량이 서서히 하락하는 와중에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는 호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 2014년 상무에서 경기 중에 하주석과 같이 흡연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물론 야구는 폐활량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종목 특성상 흡연자가 꽤 있는 편이지만 신체 능력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고원준이 타고난 자질이 류현진급인 것도 아니다. 1군 무대 성적도 보잘것 없고 특히, 프로 선수로서 자기 관리가 안되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다. 헌데 군대가서도 경기 중에 나가서 흡연할 정도로 자기 관리를 안 한다면 밖에 나와서 어떻게 행동할 지는 고원준이 입대 전에도 보여 준 모습으로 인해 안 봐도 뻔한 노릇이다. 또한 상무 선수들은 PX에서 담배를 구입할 수 없다. 가뜩이나 상무 선수단이 PC방에 출입하고 술을 구입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모습들이 차례로 적발되어 왕년의 연예병사 못지 않게 통제가 안된다는 점이 드러난 상황인데 쐐기를 박았다.

  • 팀 선배들한테도 개념 없다는 평을 좀 받는 모양이다.##

6. 역대 성적

  • 투수기록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사사구 탈삼진 수상
2010 넥센 히어로즈 30 131 5 7 0 0 4.12 123 61 87 -
년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사사구 탈삼진 수상
2011롯데 자이언츠 36 152⅔ 9 7 2 0 4.19 163 65 85 -
2012 19 95⅓ 3 7 0 0 4.25 109 54 45 -
2013 13 51⅓ 1 4 0 0 5.61 64 25 26 -
통산 - 98 430⅓ 18 25 2 0 4.35 459 217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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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유학을 떠나 중학교 때부터 충남 천안에서 생활했다.
  • [2] 서면에서 술마시고 클럽 다니는 모습이 목격되며 점점 말이 많아졌고, 2012년 6월에는 2군 갔다 오는 과정에서 안 좋은 사생활이 언론기사에서까지 언급이 되어버렸다. 더 이상 카더라가 아니다. 그리고 데뷔하기 전부터 스카우팅 리포트에 훈련에 관하여 매우 게으르다는 평가가 붙어있기도 했다고 한다. 게다가 2012년 12월엔 음주운전 사건으로 또...
  • [3] 이 둘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을 참조하자. 뭐, 당시엔 아무도 예상치 않았겠지만….
  • [4] 사실 원본은 야구 갤러리가 리뉴얼되면서 이전 야구갤러리에 있던 마지막 글 제목이다. 현재 글은 삭제 된 상태. 고원준 대신 다른선수들을 넣어 사용되기도 한다. ex) 송짬뽕 씹X이 티비켜자마자ㅡㅡ 참고로 원본글에서 말한 고롤코는 고원준이 아니라 고효준한테 한 말이었다.
  • [5] 심지어 이 날 기준으로 며칠 전 자선 고깃집 행사가 있던 날에는 이런 썰도 있었다고
  • [6] 음주운전으로 빼도박도 못하게 된 것도 사실이지만, 다른 음주운전 후 복귀한 선수들과 비교해도 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