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계획대로

last modified: 2015-03-16 13:15:5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패러디

1. 개요

Example.jpeg
[JPEG image (Unknown)]


youtube(BLnpA_bxMy8)
(일본어 버전. 애니메이션 24화 '부활' 중.)

youtube(lt4329_W_s0)
(영어 버전.)

youtube(VuiEMq7EfeU)
(한국어 버전.)

데스노트의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명대사짤방. 원래 대사에는 앞에 "이겼다"가 포함되어 있고, 이는 일본어로는 "캇타. 케이카쿠도오리(かった。計画通り。)". 영어로는 "I won. Exactly as planned."[1]로 되어 있다.

여담이지만 동영상을 포함해 사이즈가 점점 커져서 싱크를 맞추고 위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무서워진다

대로가 아니다

2. 상세

기억을 잃고 L과 함께 노트의 주인을 잡다가 노트를 만지자 기억이 돌아오게 되는데, 모든 게 계획대로 되었다며 썩소를 짓는 장면이 압권이다.

기억을 상실한 자기 자신마저 이용하는 철두철미한 모습 때문에 더욱 포스가 느껴지는 대사. 이전까진 회심의 미소를 짓더라도 이런 썩은 수준까지는 아니었던 라이토가 이 때부터 본격 썩소를 짓게 되었다는 점 때문에 더욱 돋보이는 장면이기도 하다.

애니판과 영화판에서도 그대로 재현. 하지만 워낙에 원판의 포스가 굉장하다 보니 그 특유의 썩은 느낌을 잘 재현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다.

3. 패러디

인상적인 썩소 때문인지 상당히 자주 패러디되었다. 이 패러디의 특징은 어떤 캐릭터든(짤방으로든 대사로든) 하라구로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 팀 포트리스 2 - 스나이퍼의 도전 과제중 계획대로가 있다. 깃발 탈취전에서 스나이퍼 주제에 깃발을 가져오면 성공.
  • 김동준 - 유독 해설중에 계획대로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ex) 모든 것은 계획대로!!
----
  • [1] 일종의 피진으로 "Just as keikaku"라 말하기도 한다. 이 문장은 해당 장면만을 직접적으로 지칭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