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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last modified: 2015-03-18 02:52:52 Contributors


(사진은 일본 코마츠社의 굴삭기)
建設機械, construction equipment, engineering vehicles

Contents

1. 개요
2. 이걸 조종&운전하기 위해선
3. 주요 건설기계 제작 회사
4. 건설기계의 종류
5. 가상의 건설기계
5.1. 건설기계에서 변형하는 로봇
6. 관련항목

1. 개요

토목공사나 건축공사에 쓰이는 기계의 총칭.

공사에 알맞은 장비의 선정과 사용에 있어 계획 및 운용, 그리고 작업 중 돌발상황에[1] 관한 것도 결코 소홀히 다루어서는 안 되므로 작업 내내 주변을 살펴 작업/대처하는 능력이 항시 요구된다.

흔히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매체를 포함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건설현장의 모습에서는 '노가다 잡부들이 무거운 벽돌이나 시멘트 포대를 짊어지고 나르는 모습'을 쉽게 연상할 수 있지만 이는 큰 오해중 하나. 단순한 인력을 놓고 볼 때 사실 무거운 것을 드는 현장보다 가볍고 자질구레한 일을 하는 현장이 대부분이다.[2] [3] 단적으로 말하자면, 무거운 것을 들게 하는 현장은 인력소에서부터 원망이 자자해 일용직 노동자들이 애초에 가려 들지 않는다.

또한 단지 지나쳐서 보는 게 아니라, 잡부로서 일하면서 여러 장비들의 막강한 역할을 바로 옆에서 지켜 보면 현장의 일은 장비가 한다고 하는게 거의 맞다고 봐야할 수준. 쉽게말해 삽으로 사람이 천번 나를 것을 굴삭기는 한삽이면 된다고 생각해자.

단, 가격대비 면에서 '장비가 더 효율적이냐' 라고 묻는다면 약간 애매하다. 물론 시간이 생명인 현장에서 장비로 일을 하는것이 훨씬 빠르고, 인력보다 손이 덜간다. 그러나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인력과 큰 차이가 없는데, 일반굴삭기는 하루 부르는데 100만원선, 다른 탑차나 스카이차, 사다리차 같은 경우도 크기에 따라 여하가 있지만 반나절에 50만원을 부르는 경우도 많다.

그 육중한 크기와 역동적인 모습 때문에 로봇물(특히 용자 시리즈)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단, 특성상 주역은 되지 못하고 주로 조역 및 구조 역할로 많이 등장한다. 예외적으로 용자지령 다그온에서는 파워 다그온이 세컨드 주역메카로 활약한 바 있다.

2. 이걸 조종&운전하기 위해선

3. 주요 건설기계 제작 회사

4. 건설기계의 종류

이하 건설기계관리법의 구분에 따른다.

5.1. 건설기계에서 변형하는 로봇

6.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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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변의 전신주나 전선 이외에도 땅속에 매설된 가스나 수도관, 유물등을 건드린다든지 기기 사용중에 벌어지는 안전사고 등도 포함
  • [2] 규모가 정말 작은 공사장이 아닌이상 대개는 건설기계를 들여와서 공사를 진행하며 건설시공의 핵심역할은 기계가 담당한다. 기계없이 사람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은 많지 않다.
  • [3] 그나마 몸을 많이 사용하는 현장은 열에서 많아봤자 둘 정도. 대개는 현장 청소나 자재정리, 기타 기술직의 조수노릇이 대부분이다.
  • [4] 적재용량 12t 이상 20t 미만의 덤프트럭은 자동차나 건설기계 양자택일이 가능하고, 20t 이상의 덤프트럭은 건설기계로 등록해야 한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덤프트럭을 운전하려면 1종 대형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 [5] 이 게임은 건설기계가 보스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 모양이다. 애시 - 네로,채굴 차량,굴착 로켓은 거대한 건설기계에 최소한의 무기를 부착해놓은 디자인이지만. 거대 채굴로봇은 도저히 건설기계같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이름이 거대"채굴"로봇이기에 여기에 기재한다.
  • [6] 프로토스탐사정은 구조물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소환하는 것이지만 건물에 필요한 자재를 채취하기에 여기에 기재한다
  • [7] 건설중인 빌딩으로 만들어졌다고 되어 있으나 건설 현장에 있던 건설기계들을 융합해서 건설기계가 일부 들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