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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전쟁 : 신성부활

last modified: 2016-03-26 18:08:20 Contributors

거울전쟁 시리즈
울전쟁 : 롤과 앤의 모험 거울전쟁 : 신성부활

거울전쟁 : 신성부활
개발 L&K
유통 L&K
플랫폼 PC
서비스
한국 2012년 8월
등급 전체이용가
장르 온라인 게임, 슈팅 RPG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운영
4. 직업
4.1. 해방부대
4.1.1. 전사
4.1.2. 궁수
4.1.3. 정령사
4.1.4. 성령사
4.2. 흑마술파
4.2.1. 투사
4.2.2. 무법자
4.2.3. 요마술사
4.2.4. 마녀
4.3. 악령군
4.3.1. 좀비전사
4.3.2. 해골궁수
4.3.3. 데몬
4.3.4. 다크프리스트
4.4. 등장인물
4.4.1. 등장인물 목소리
4.4.1.1. 한국 서버
4.4.1.2. 일본 서버
5. 각종 팁


1. 개요


L&K 로직코리아에서 개발한 거울전쟁 시리즈의 최신작. 2편인 은의 여인에서 160여년이 흐른 패로힐 대륙이 배경이다.

슈팅RPG온라인 게임(!!)으로, 탄막을 추구하고 있다. 원작인 거울전쟁 시리즈처럼 해방부대/흑마술파/악령군 세 종족으로 나뉘며 나중에는 결투장 시스템은 물론이고 각 종족 간 세력전도 구현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 만렙은 30.
최근 공개한 정보 및 인터뷰내용 등에 의하면, 새로운 2차 전직 직업으로 인첸터, 환술사, 무도가, 마법전사 등을 추가하며, 신성부활 파트1 후반부 시나리오가 2014년에 추가될 계획이라고 한다.이에 따라 만렙도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1][2]
현재, 2014년 8월 14일 만렙이 40레벨로 확장 및 신케릭터가 업데이트 되었다.

2. 특징


피격=사망인 일반적인 슈팅 게임과는 다르게 체력과 방어력이 있어 적을 잡아서 나오는 회복 구슬이나 아이템 칸에 장착해둔 회복 아이템 등으로 체력을 보충할 수 있거나 장비 아이템과 강화 등으로 능력을 올리는 등 슈팅게임에 RPG의 시스템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

적들의 탄환이 느린 탄막형 게임이면서도 적의 탄을 막거나 지울 수 있는 스킬들이 많다. 거기에 일시적으로 적의 탄환을 피할 수 있는 점프시스템이 있어 초보자들이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각 던전과 난이도별로 시간과 점수 두 가지의 스코어를 기록하는 랭킹 시스템 또한 존재하여 코어 유저들의 스코어 어택도 가능. [3] 요즘은 다른 유저 플레이어를 만나기 어려워서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거의 느낄 수 없다.

유저들은 해방부대, 악령군, 흑마술파 세 종족으로 나뉘어지며 추후 PVP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시나리오도 길다. 전작의 등장인물들도 자주 나와주고 이야기 진행도 RPG다운 맛이 난다.

여담이지만 게임 접속 화면에서의 BGM이 대단히 인상깊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음악을 좋아하는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마스터피스라고 표현할 정도로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다.

사실 로그인 화면 외에도 게임 내에서 마주칠 수 있는 전반적인 BGM 퀄리티(특히 각 마을 BGM)가 굉장히 뛰어난 편이다.

3. 운영


유저들이 문제점으로 제기하는 것들을 대부분 흘려버리지 않고 아예 유저 간담회를 열어 그 의견들을 체계적으로 목차화 해 홈페이지에 공식으로 공지 한 뒤, 앞으로 이런 문제들을 고쳐나가겠다고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줄 정도. 실제로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유저의 의도와도 다른 피로도 소비를 완전히 막기 어려운 구조에 비해 과도하게 낮은 피로도 최대치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자, 2012년 9월 대범하게 피로도를 1.5배, 즉 1000을 1500으로 상향시켜 줌으로써 호쾌한 행동력을 보여줬었다. 유저들도 얼마 없는데 그 사람들이라도 붙잡아야지

요즘은 다시 피로도가 1000으로 하향되었으며 대신 피로도 누적 시스템을 만들어 게임을 하지 않을시 최대 3000의 피로도(즉 삼일분)까지 저축된다.

8월 14일 절망의 유적 패치로 피로도가 삭제되었다.

근데 지금은 지지부진한 업데이트 등으로 많은 유저들이 현재 떠났으며[4] [5] 현재는 전작을 플레이했던 올드팬들 정도만 남아있는 상항이다. 거기다가 이들도 국내보다 일본같은 해외에 먼저 최신정보가 공개되면서 국내 팬 홀대 문제도 거론되고 업데이트 일정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유저 간담회에서도 '아직 자세히 말 못한다'는 답변으로 일관하는 등 유저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사측도 이 이상 여론이 악화되는 것은 안좋다고 생각했는지 지금까지 정보 공개를 안했던 것을 사과하고 일부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했다. 근데, 또 다시, 일본에 최신정보가 먼저 공개되는 일이 생기고, 유저들에게 보고도 하지않고 멋대로 전직트리의 일부와 직업의 이름을 변경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고, 2014년 4월에 있었던 업데이트당시 유저들이 강화해놓은 기존의 8,9강 무기들을 4,5강으로 깎아내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 것 때문에, 유저들사이에서 거센 항의가 빗발쳤으며, '올드팬은 어딜 가나 봉이다'라거나, '우린 모르모트다'하는 불만이 들끓었다. 그 때문에 간담회가 열리면, 이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려는 분위기가 많은 편.

물론, 이 대규모패치로 나아진 것들도 없지는 않다. 생활기술같은 경우 전반적으로 이전보다 난이도가 낮아졌다.그래봤자, 지옥난이도에서 악몽난이도로 바뀐 정도지만 그외에, 파티플레이시 나오는 아이템, 즉 파템의 양이나 질이 상향되기도 하는등 확실히, 간담회를 통해 얻은 여론들을 반영하여 개선한 것들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기존의 유저들의 무기 강화도를 깎아내리는 것처럼(수치는 줄지 않았지만 최대 수치가 늘어나 버렸다. 기존의 강화 무기가 순식간에 반토막 난 것), 기존의 유저들의 노력의 결실들을 훼손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것이고, 기존의 유저와 신규유저의 차이를 없애려고 한 조치라지만, 그렇다고 딱히 신규유저도 이익을 본게 없다는 것이다.

4. 직업


능력치는 별 5개를 만점으로 하며. ★는 별 1개, ☆는 별 반 개이다. 공식 홈페이지에 적혀 있는 능력치이므로 실제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평가와는 차이가 있다.

4.1. 해방부대


4.1.1. 전사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기사와 격투가

슈팅게임에서 근접전을 하는 직업군. 공격력은 타 직업군에 꿀리지 않으면서 거의 모든 공격이 범위공격이라 다수의 적을 처리하는데는 더 좋고, 근접캐릭인 만큼 방어력도 제일 높은데다 추가로 방패를 들면 일정 수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어 타 직업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생존률이 높다. 그리고 대부분의 근접 스킬들, 심지어 패시브 스킬을 올린 일반 공격까지도 적들의 탄막을 지워버리거나 잠시동안 무적상태를 만들어주는 능력이 붙어 있으며 정 안되면 그냥 점프로 피해버리면 된다. 던전의 스코어보드엔 대부분이 전사로 가득 차 있을 정도로 그랜드오픈 기준 최고의 사기캐릭터.

하지만 한번의 대대적인 업데이트 이후로, 여전히 생존성만은 전직업 최고를 달리지만 전투에서의 성능에서는 이전처럼 의문없는 최강이라고는 부를 수 없게되었다. 게다가 여러 종류의 무기들의 특성이 두드러지게 분류되면서 신성부활 인벤 등에서는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그렇다보니 타 직업보다 유난히 정형화된 스킬트리가 존재하지 않아 안정적인 정착이 중요한 초보자에게는 추천하기가 다소 어려운 직업이 되었다.

게다가 의외로 어떤 사냥터든 거뜬하게 도는 만능 캐릭터라고도 보기 힘든데, 전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공격 사정거리가 짧은 것 때문. 그 때문에 멀리 떨어져있어야 안정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대부분의 보스 몬스터들을 공략할 때 적의 공격을 어느정도 맞을 것을 각오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매번 벌어진다.

4.1.2. 궁수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명궁

그랜드오픈 기준 최약캐릭터. DPS는 강력하지만 광역 딜링이 약해 총 딜량이 떨어지고 제대로 캐릭터를 활용하려면 계속 자세를 바꾸면서 스킬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조작하기도 힘들 뿐더러 탄 소거능력도 최악. 레벨이 높아질수록 할만해진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지만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여전히 약하다.

업데이트 이후로는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춰진 것으로 보이지만, 광역 딜링이 약한 점은 여전하다보니 컨트롤에 자신이 없는 유저가 잡을 경우 굉장한 난이도를 경험할 수 있다(...)그런데 은근 많은 사람들이 한다는 게 함정

그리고 악령군 진영까지 모두 공개된 2013년 후반기 시점 현 최강캐. 칼리 광산 돌아다니면서 타임 랭킹 보면 궁수(명궁)가 모조리 도배중이다.

명궁으로 전직후 사용하는 주공격은 속사와 확산사격이 있다. 속사는, 안정적인 높읖 공격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의 타입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쓸만하다. 다만, 명궁이 광역공격기술분야가 약간 빈약하기 때문에, 다수의 적이 전후사방에서 몰려드는 경우, 회피에 능숙한 유저가 아닌 경우, 약간 불리해질 수 있다. 확산사격은 엄청나게 넓은 범위의 적들에게 한꺼번에 많은 공격을 퍼부을 수 있기 때문에, 다수와의 전투나 대형보스몹에게는 유용하지만, 화살 한발한발의 데미지가 약한지라 소형보스와 싸울 때 불편해 질 수 있다. 그러니, 만약, 속사를 주공격으로 한다면, 광역공격관련 부공격이나 특수기술을 조금 신경쓰고, 확산사격을 주공격으로 한다면, 관통사격같은,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특수기술쪽을 반드시 사용하도록 하자.

4.1.3. 정령사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마법사와 마법전사

일반적으로 널리 퍼진 탄막슈팅 게임과 비슷한 플레이 방식이다. 자세 변경도 많지 않으며 (저렙 기준) 보통탄만이긴 하지만 탄소거 능력도 전사만큼은 아니지만 적당히 뛰어나 써먹을만 한 수준.

딜링 면에서는 최강에 위치하며, 몸빵 면에서는 최약에 위치한다. 레벨 10대 던전 어려움 난이도 기준으로, 내구탄을 맞았다고 가정하면 대략 2방정도만 맞아도 정신이 아찔해지고, 4방정도 맞으면 화면이 빨개져서 F1에 눈길이 가게 되며, 6방 이상 맞으면 웬만하면 편안히 잠들게 된다.

마법사답게 원소에 따라 스킬이 분류되다보니 스킬트리도 제일 복잡하다. 다만, 사이코키네시스랑 스모그 스퀘어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술이니, 이것들은 어떤 스킬트리를 택하더라도, 꼭 필수적이다.

2013년 후반기 시점 현 최약캐. '슈팅 게임'이라는 특성상 원거리 딜러 직업군은 강캐가 될수밖에 없는데,[6] 이상하게 정령사만 지뢰다. 다만 템과 컨트롤이 잘 받쳐준다면 의외로 잠재력 자체는 높을지도 모르겠다.

4.1.4. 성령사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사제

회복과 방어스킬을 보유한 보조 계열 캐릭터. 성직자라는 특성상 언데드를 상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언데드를 상대로 하는 던전에서는 타 직업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이전에는 전 직업 통틀어 눈에 띄게 약한 성능을 갖고있어 레기 라인이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업데이트 이후 공격계 스킬들의 데미지가 상향되면서 다른 직업들과 거의 비등비등한 딜링을 보여준다. 그 대신 전통적인 서포터 역할에 맞는 스킬들은 여전히 성능이 병맛에 쩔다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무시하게 되었다.

그렇다보니 여러 가지 스킬트리로 갈 수 있는 타 직업과는 달리 성령사는 공격쪽에 올인하는 고정적인 스킬트리를 타야 하고, 그마저 몇 개 되지 않아 좀 심심한 편. 하지만 일정 시간동안 무적이 되는 스킬들 및, 타 직업과는 다른 회복 스킬들까지 보유하고 있어 상당히 괜찮은 생존성을 보여주었다. 다만, 기동성이 느리고, 사제가 되기전까지는 약케이기 때문에 초보자에겐 권하기 어려운 직업이다.

사제가 되기 전까지는 상당히 힘든 플레이를 해야되는데 우선 성령사/사제를 통틀어서 공격성 전술기가 없다. 여차할 경우 적들을 모두 쓸어버리고 CP까지 채워주는 공격성 전술기가 없다는 것은 저레벨 성령사에게 있어서 큰 단점으로 작용한다. 그리고 쓸만한 자세 스킬이 없다. 성령사가 갖고있는 자세는 신성 치유 텝의 '기도'뿐인데 이 자세는 공격하는데 있어서는 오히려 마이너스인 자세이다.

일단 사제가 되면 숨통이 트이는데 '디스트로잉 언홀리'라는 '턴 언데드'의 강화판인 장판 스킬이 추가되어 적들을 처리하기가 더 수월해지고 '경배'라는 자세가 추가되어 신성 공격 텝의 특수 행동들의 공격력을 상당량 상승시켜 준다.

결론은 후기 지향형 캐릭터. 초반의 고난을 이겨내면 그만한 보상(성능)을 받을 수 있는 캐릭터....이었는데, 2014년 4월 후반에 있었던 업데이트로 대대적인 너프를 당해서, 이 패치로 상향되기 전의 다프와 비슷, 혹은 그보다 못한 약케로 추락했다. 그래서, 이제는 후기 지향도 하기 힘들어진 상황, 서포터로써의 능력은... 그런대로 유용하지만, 솔플은 정말로 힘들어진 캐릭터가 되고 말았다. 그런데도... 정 성령사/사제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홀드퍼슨, 로자리오 혹은 로자리오 듀엣같은 연속공격기술을 활용하는데 익숙해져야 하고, 정 급하다면, 전술기술인 홀리로드를 활용하라. 이젠 주공격능력치가 크게 너프되었기 때문에, 특수기술, 전술기술에 대한 의존도와 활용실력을 높이는게 중요하다.

4.2. 흑마술파


4.2.1. 투사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흑전사

해방부대의 전사와 비슷한 포지션이다. 주로 도끼와 방패를 착용한다. 전사보다는 좀 더 공격적인 특성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방패를 이용하는 스킬이 거의 없다.[7] 대신 갑옷을 활용하여 일정 확률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숙달 기술이 있다.

공격 기술들 중 상당수가 X축에 특화되어 있다. 사슬 묶어 던지기, 모래 뿌리기, 앙갚음 등이 이에 해당된다. 또한 자신의 주공격에 추가 공격력을 부여하는 기술들도 많다. 화염 병기(화염 속성 추가 공격력), 날 세우기(금속 속성 추가 공격력), 복수의 공격(자신이 받은 피해만큼 추가 공격력)이 이에 해당된다.
평타중심으로 플레이하길 원하는 경우, 화염 병기, 날세우기, 탄쪼개기, 복수의 공격 OR 탄쳐내기를 사용하게 되며,기술공격중심의 플레이를 선호하는 경우, 허리케인쇼크, 모래뿌리기, 트위스트 엑스같은 연속 공격기를 사용하도록 하자.

4.2.2. 무법자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도둑

해방부대의 궁수랑 비슷한 포지션이다. 다만, 궁수랑 달리, 갖가지 잔재주와 생존기등에 조금 치중한 측면이 있어 보인다. 거울전쟁 파트1후반부가 업데이트되면서, 유도장치나 반응탄같은 탄제거기가 늘어나며, 생존기쪽이이전보다 강화되었다.
우선, 필수적으로 익히게 되는 기술들은 흩뿌려 던지기, 작살함정 살포, 연달아 던지기가 있으며, 그외에는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다.
그외에 생존을 중시하는 경우에는 반응탄이나 유도장치를 사용하며, 강한 공격력을 중시하는 경우, 금화수리검, 무투던지기등을 사용하게 된다.[8]
일단, 기본적으로 강케이고, 기술들의 데미지가 쓸만하지만, 안정적인 공격력을 뽑아낼 수 있는 기술들을 가진 명궁과는 달리, 기술들이 작살함정 살포나 폭발함정 살포처럼 사거리를 신경써야 하거나, 아니면 금화수리검이나 무투던지기같은 경우 금화소모 OR 아이템의 가방저장등을 요구하는 등, 다소간의 제약이나 조건등이 있다.

4.2.3. 요마술사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흑마술사와 환술사

평타로 먹고사는 평타왕 캐릭터. '스크롤 오브 블랙 아츠'로 최대 4개까지 스크롤을 소환 한 뒤 '탑 로딩'을 시전하여 스크롤들에게 자신이 사용하는 주공격 스킬과 같은 공격을 하도록 하여 싸운다. 쉽게 말해 평타의 위력이 5배가 되는 셈이다. 여기에 상위 직업인 흑마술사의 전술기인 '스크롤 오버플로우'를 시전하면 단시간이지만 스크롤이 배로 늘어나며 보스의 약점 패턴시 사용하면 엄청난 양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스크롤 오버플로우'로 늘어난 스크롤들은 지속시간이 끝나면 4개만 남기고 전부 소멸하니 스크롤 소멸 스킬로 소모하도록 하자.

평타가 무척 강하지만 다른 특수 행동 기술들이 평타와 버금가는 혹은 그 이상의 효율을 보여주지 못한다. 그때문에 주위의 적들을 공격하면서 보통탄을 제거하는 슈퍼노바나 주위의 적을 공격하면서 이속과 공속을 느리게 만드는 그라비티더빙, 스크롤돌리기같은 방어기술이 주로 사용된다. 다만, 공격을 중시할 경우, 워터라우트나 스왐프 폴루션같은 연속공격기를 사용하는 유저도 있다. 다만, 이는 일종의 시한폭탄식 공격이고 범위도 짧은 일직선 세로축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정령사의 사이코키네시스, 스모그스퀘어나 데몬/데빌의 인퍼노 바, 데몬 팽, 데빌 크로, 프리즌 그레이트같이 곧장 시전할 수 있는 연속공격기에 비해 사용하기가 번거롭다. 그래서 사냥터에서 평타만 사용하게 되고 사냥이 다소 지루해 질 수 있다.

4.2.4. 마녀


공격 : ★★★☆
방어 : ★★★
보조 : ★★★☆

2.5차 직업은 변화술사[9]

다크 프리스트, 성령사와 같은 서포터/힐러 포지션의 케릭터이다. 다만... 슬프게도, 힐링능력은 다른 두 직업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서포터로써의 역할은 그렇게 유용하진 못하다. 하지만, 스테이지에서의 공격능력은 나머지 2직업에 비해서 나은 편이다. 실제로, 4월에 있던 대규모 패치후의 평가를 보면, 그래도 마녀의 성능이 3개의 서포터 직업중 가장 낫다고 한다.

이 직업의 특징은 적에게 주술인형을 부착한 후 이를 폭파시키거나 독으로 바꿔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 그리고, '가마솥 소환'을 통해 여러가지 HP/CP회복이나 보통탄방어막 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외에, CP를 소모하지 않는 대쉬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특이하게도 빗자루를 타면서 공중에 잠시 활강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서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현재, 마녀가 주로 활용하는 기술은, 역십자 날리기, 디컨스트럭션, 생명체 포박 정도이며 자세스킬은 빗자루 활강이 그나마 제일 무난하다. 여담이지만, 2011년 12월에 있었던 흑마술파 베타테스트때는 마녀가 제일 인기있는 직업이었다. 근데, 공식오픈 이후로 마녀 혼자서만 2차 직업이 없어서 전직을 못한다는 점이 큰 장애요인이 되어서 비인기 직업으로 추락하는 비극을 맛보기도 했다.[10] 다만, 마녀에게 전직직업으로 이제 변화술사[11]가 오픈되며, 이것이 2.5차직업이라 2차직업들보다 성능상 우수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적어도 3차직업이 오픈되기 전까지는 전성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4.3. 악령군


4.3.1. 좀비전사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좀비기사

주 무기는 둔기이다. 좀비전사/좀비기사의 기술들은 무기사용, 육탄술, 자해술로 구성되어있다. 무기사용은 말 그대로 무기를 사용하는 기술들이 존재하는데 기본적으로 약간 방어적인 성향이 있다. 실제로 무기사용에 있는 자세들이 전부다 방어력을 올려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대부분이 무기 혹은 방패를 사용한 기술들이 위치하지만 예외가 하나 있다. 바로 '팔 늘이기'라는 기술인데 말 그대로 자신의 팔을 늘여서 주공격의 사정거리와 범위를 늘리는 기술이다. 마스터 할 경우 주공격의 휘두르기 범위가 엄청나게 증가한다. 지속시간이 끝나면 기본 범위가 정말 작아보일 정도로.
육탄술은 주로 돌진 계열, 함성 계열의 스킬들이 자리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은 전방 질주, 물어뜯기 등이 있다.

좀비전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자해술이다. 자신의 신체 일부를 희생해서 적을 공격하는 기술들이 많은데 희생한 신체 부위는 금방 재생되서 전투에 지장이 없다고 한다. 대표적인 기술로는 손 폭탄(자신의 손목을 떨어뜨려서 폭탄으로 사용), 갈비뼈 투창(전방에 갈비뼈를 수십개 발사)이 있다.

좀비전사는 다른 전사직업들에 비해 플레이가 힘들다는 평이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자세에 있는데 특정 자세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스킬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기술 자체는 쓸만한데 자세 변경이 번거로워서 버려지는 기술들도 많다.

가장 무난한 트리는 철벽태세라는 자세를 취한 후, 방패 두드리기, 방패 찍기, 손폭탄, 갈비뼈 투창 등을 쓰는 것이다. 물어뜯기 같은 육탄술 계열 자세를 취할 때 쓸만한 기술들도 있긴 하지만, 자세를 바꿔가면서 플레이하는 것은 상급자가 아닌 이상 번거로우니, 그래도, 스턴기인 방패 찍기를 포함해서, 방패 두드리기 같은 연속공격기술들을 쓸 수 있는 무기 사용자세가 제일 플레이하기가 낫다.

4.3.2. 해골궁수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해골명궁

슈팅게임에서 원거리 딜러라는 포지션덕분에 그래도 나름 상위권으로 대접받는 성능을 가진 캐릭터이다.[12] 이 직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살을 주고 뼈를 깎는' 컨셉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가장 보편적인 해궁육성트리는 마술계열자세를 취한 후 마술계 기술을 활용하는 마술궁수[13]로 키우는게 대세이다.

우선, 가장 대세인 마술해궁은 ‘마술사의 통찰력’이라는 자세스킬을 취한 후에, 화살변환술 및 익스플로시브 캡슐 버프기를 걸어준 후, 원소데미지가 부여된 강력한 평타공격을 펼친 후, 버프시간이 끝나면 연속공격기인 버닝 캐논으로 적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적을 공격하고, 주위에 쟈코들이 몰려와서 공격하면 두개골의 광택으로 이를 제거하며, 적의 탄환을 회피할 수 없는 긴급상황에는 뼈산개로 대응하는 플레이를 한다. 정리하자면, 마술해궁은 점프를 봉인하고 강력한 평타중심의 공격을 하는 오락실의 일반슈팅게임같은 플레이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점프를 못하게 됨에 따른 긴급상황은 어느정도 각오할 수 밖에 없으며, 해궁자체가 근본적으로 레벨업에 따라 힘과 민첩능력치가 올라가는 물리공격 케릭터인지라, 주력인 원소공격능력치인 지혜와 지식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아이템 및 아이템 업그레이드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사격해궁은 ‘궁수의 긍지’ 자세스킬을 취한 후에, 일격필살, 순차조준, 테일체이서, 빅스패로우 기술들을 사용한다. 이 기술들은 유도공격, 혹은 차징공격기술로, 사격해궁은 유도 및 차징공격 중심의 플레이를 하게 된다. 마술해궁과 달리, 강력한 평타공격력은 없지만, 적에 대한 명중률 면에서 유리하며, 차징공격으로 적에게 순간적으로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다만, 차징시간과 사용타이밍을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하다. 대신, 주로, 물리공격능력과 관련된 기술들을 쓰기 때문에 마술해궁만큼 아이템 업그레이드에 의지하진 않아도 된다. 그리고, 역시 점프금지에 따른 리스크도 마술해궁과 마찬가지로 감수해야만 한다.

골술해궁은 ‘언데드의 자각’ 자세스킬을 취한 후, 회복기인 접골술을 사용하며, 브리드 리엑터, 나선발사, 스프레드 에로우, 두개골 투척같은 연속공격기 및 범위공격기술을 주로 사용한다. 일단, 범위공격 중심의 공격을 하는 만큼, 대형보스나 다수의 적과의 전투 및, 전후사방에서 적이 포위한 경우에 유리하다. 그리고, 회복기인 접골술을 쓸 수 있어서, 회복아이템에 덜 의지해도 된다. 또한, 점프금지를 안먹기 때문에, 마술해궁이나 사격해궁처럼 큰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언데드의 자각 자세스킬은 이동속도를 느리게 만들기 때문에, 민첩한 대응이 조금 힘들며, 소형보스를 상대로 싸우는 경우에는 사격해궁이나 마술해궁과 달리,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인다. 현재 해궁플레이어중 골술해궁을 쓰는 유저가 가장 적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아무래도, 슈팅고수의 입장에선 점프금지를 감수하는 것은 그렇게 큰 부담이 아니고, 골술해궁은 슈팅실력을 늘리는데 별로 관심없이, 편하게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맞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4.3.3. 데몬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데빌

데몬의 경우는 소환체를 사용한 여러가지 공격이 있다는 점은 위의 타진영 법사계열과 같지만 특정 기술들만 사용되며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특수기술들이 거리조절을 요구하는 정도가 심하고[14] 대쉬기 자체가 없다는 점[15]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시작부터 가죽계열 방어구를 착용한다는 점에서 정령사/요마술사와는 눈에 띄는 차별성을 가지게 된다.

데몬은 대쉬기를 희생하고 거리조절의 제약을 심하게 받는 대신 두가지를 얻게 되는데 첫번째가 기존 법사계열보다는 우월한 지속딜이고 두번째가 원소저항력 감소 스킬이다. 그리고 바로 이 두가지가 데몬을 강력한 캐릭터로 자리매김 시켜주었다.

각각의 기술들이 타 법사계열들의 주력 데미지 기술의 데미지만큼 혹은 그 이상의 데미지를 입히는데 여기에 상대의 원소저항력을 깎아버림으로써 위의 두 법사들보다 데미지적인 측면에서 우월함을 지니게 되었다.[16] 또한, 정령사/마법사가 스모그스케어, 사이코키네시스라는 두가지 연속공격기술, 그리고, 요마술사/흑마술사가 워터 라우트, 스웜프 폴루션이라는 두가지 연속공격기술을 가진 반면, 데몬/데빌은 데몬 팽, 인퍼노 바, 데빌 크로, 프리즌 그레이트라는 4개의 연속공격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강한 데미지를 짧은 시간내에 적에게 퍼붓는데 유리하다.[17]그외에도, 내구탄까지 막아주는 케이아틱 블레이드라는 방어기와 가죽옷착용에 따른 방어력등에 있어서 나머지 2직업보다 유리하다.

여러가지 원소계열들의 공격 기술이 있고 또 사용하지만 주력기술은 화염쪽에 치중되어있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편.

실제 조작난이도는 꽤 높은 편이나 강력한 데미지는 그에 대한 보상이 충분히 되는 직업이다.

4.3.4. 다크프리스트


공격 : ★★★
방어 : ★★★
보조 : ★★★★

2차 직업은 인큐버스와 서큐버스

특이하게 성별에따라 전직이 갈리는데, 남성은 인큐버스, 여성은 서큐버스로 전직한다.

전형적인 성장형 캐릭터. 1차땐 딜 정말 안나온다. 펫칭을 중심으로 한 공격 스킬들은 기본적으로 2차는 가야 힘이 발휘된다. 거기다가 보조 스킬들 또한 1차때는 성능이 미묘하기 짝이 없는지라... 근데 주공격 탄환의 범위가 전직업 통틀어 상당히 넓은 편이고 부공격인 펙칭 또한 인스턴트라도 좀 빨면 1차 수준에선 핵병기급의 위력을 자랑하는지라 그냥 넋놓고 Z만 쭉 누르고 있어도 의외로 졸개들은 시원시원하게 정리된다. 때문에 악령군 런칭 초기에는 저렙사냥터 포인트랭킹을 다크프리스트들이 독차지했다. 왜냐면 스킬을 쓸 필요가 없으니+애초에 쓸 스킬 자체가 없으니 노 스킬 보너스를 꼬박꼬박 챙겨서...

전직을 하면 여러모로 숨통이 트인다. 여전히 딜 최약체인건 변함없지만, 이때되면 보조스킬들도 나름대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1차때부터 꾸준히 투자해 둔 펫칭을 중심으로 한 기생 스킬콤보도 그럭저럭 뽑아낼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파티플레이 얘기고, 만렙찍고 솔플로 칼리광산을 돌면 정말 근성이라는 단어가 절로 몸속에 베이게 된다? 여담으로 서큐버스같은 경우 전직을 하면 채찍을 들 수 있는데, 아무도 안든다. 근접공격으로 변하니 컨트롤이 힘들어지는 구석도 있고, 결정적으로 옵션 좋은 템이 안풀린다. 동레벨의 앵크와 채찍의 성능을 비교하면 정말 개안습이 따로 없다. 다만, 2014년 4월에 있었던 패치로 크게 상향되어서, 이젠 예전보단 할만해졌다. 물론, 기본적으로 다프와 그 상위직업이 힐러, 즉 서포터 캐릭터이고 딜이 상향되긴 했으나, 그렇게 많이 좋아진 것은 아닌지라, 하향 당한 성령사/사제보다 나은 정도인 상황이다.

2014년 8월에 있었던 대대적인 패치이후의 상황을 보면, 서큐버스의 경우 팻칭스킬이 2개 더 추가되면서, 특수공격기술쪽이 강화되었다. 덕분에 서큐버스의 특수기술능력은 인큐버스를 약간 능가하게 되었다. 현재 서큐버스를 육성할 경우, 주공격은 모스, 부공격은 언홀리워터[18] 쓰게 되는 기술은 팻칭, 위큰, 치트, 챠밍, 덤프, 샌터피드를 쓰게 된다. 회복기를 신경쓴다면, 챠밍과 덤프중 하나를 포기하고, 다크힐링을 쓰게 된다. 자세스킬은 에스엠이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비해서, 손실이 크기 때문에, 보통 거츠를 선택하거나 아니면, 아예 자세스킬을 포기하게 된다.

인큐버스의 경우, 주공격은 다크펄스를 유지하고, 부공격으로 햇칭을 쓰며, 대신, 웨이닝펄스 3레벨, 와이닝펄스 1레벨을 찍어 좌우와 후방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대신, 자세스킬로 임파워를 찍게 되며, 이 자세스킬이 1레벨에 주공격30%강화, 5레벨의 경우 38%강화라는 큰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 자세스킬을 취하는 경우 모스랑 대등한 공격력을 낼 수 있으며, 스킬의 레벨이 높은 경우, 서큐버스의 모스를 약간 능가하는 공격력을 낼 수 있다. 인큐버스가 주로 쓰게 되는 기술은 팻칭, 위큰, 치트, 비트레이얼, 다이어트, 로커스트이며, 회복기를 중시하는 경우, 다이어트를 빼고, 그 자리에 파워힐링을 넣어주도록 하자.

4.4. 등장인물

인공(해방부대)
인공(흑마술파)
인공(악령군)

4.4.1. 등장인물 목소리

4.4.1.1. 한국 서버

해방부대 주인공 남: 엄상현
해방부대 주인공 여: 정혜원
사비니 라벨라: 여민정
레리펠 스웨인: 이지영
문렙 태티스: 김태영
매티 퀵와이즈: 신용우
하팅 군머: 장민혁
다바 밀론: 심정민
레인리스/블랙캣/리루아 고든: 박서진
아테스타리 팔머: 김광국
피렌디아 갈렌/피렌디아 노틴: 김영찬
이쿠츠 제베: 이동훈
말라니 베인/고네부스: 최낙윤
구르바/잠비: 김현심
카니퍼스: 서유리 이미나
레리펠 가웨인: 한채언
라키: 이지영
라미아: 박희은
팔라니아 수정: 서유리
칼 5세: 신용우
버드마우스: 김광국
라이크린 티어러: 한채언
라반: 김현심
살로스/트럼버/다크메인: 이동훈

흑마술파 주인공 남: 심규혁
흑마술파 주인공 여: 안영미
쿨구레루 데스모네: 김현심
숏탑 아우터: 선호제
스패츄 브루스: 고구인
무토: 서원석
자르쿨: 소정환
하민: 이재범
다이튼 할펜: 이소은
로크미드: 박희은
팰러스 디안: 김하영
초노: 심정민

악령군 주인공 남: 김국진
악령군 주인공 여: 김율
사울리안/가하다: 심승한
키리/얀 가바렉: 이동훈
에반/케이: 이보희
릭실레/제인: 조경이
프릭: 김디도
실버린: 정성훈
가히다: 김태영
삼쇼: 심승한
바시링/모큘라: 홍범기
스쿨렛: 김태영

에로크: 정성훈
갈루갈: 심승한


4.4.1.2. 일본 서버

해방부대 주인공 남: KENN
해방부대 주인공 여: 히카사 요코

사비니 라벨라: 카야노 아이
레리펠 스웨인: 오카무라 아케미
군머 하팅: 호소야 요시마사
매티 퀵와이즈 키리모토 타쿠야
다인 포를란 기 타카마사
구르바 와다 토시코
칼 5세 미즈 히데미츠
이쿠츠 제베 기사와 토시히코
레리펠 가웨인 리이 치사
라키 카시타 미카
레인리스 카케하시 아츠시
사로스 키 유우

흑마술파 주인공 남: KENN
흑마술파 주인공 여: 히카사 요코
흑마술파 주인공 마녀: 타네다 리사

쿨구레루 데스모네: 이노우에 키쿠코
숏탑 아우터 호소야 요시마사
팰러스 디안 와시마 유우미
하투완 쿠스미 나오미
다이튼 할펜 카이 쿄코
무토 사키 무츠미
하민 시노 켄이치

악령군 주인공 남: 야스모토 히로키
악령군 주인공 여: 이노우에 키쿠코

사울리안: 나카타 조지
키리 카나오 테츠오
가히다 하나와 에이지
바시링 쿠스노키 타이텐
제인 후지무라 아유미
프릭 사카구치 슈헤이
실버린 야모토 타카히로

5. 각종 팁


  • 파티플레이를 할 시 몹의 숫자가 증가, 보스의 체력이 증가, (고급) 아이템 드롭율 증가, 경험치 변화 (거의) 없음
  •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할 시 : 전체적으로 난이도 급상승, (고급) 아이템 드롭율 증가, 경험치 변화 (거의) 없음
  • 스킬 초기화 비용은 1회 1000원 , 2회 10000원, 3회 100000원, 4회 100만원, 5회째부터는 1000만원이다. 스킬초기화 아끼자.(참고로 천만원이 인벤토리금액 한도다.)
  • 인벤토리창 맨 위 맨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캐릭터의 외형을 개인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상의 보기/속옷 보기/투구 쓰기/후드 쓰기 등)
  • +5강화까지는 안전하며, +6강화부터 실패할시에 패널티가 주어진다. 강화석 몇십개를 써도 6강 되기는 정말 힘들다고 한다. 강화석 다 날리기 전에, 정신건강을 위해 5강까지만 하는걸 추천.
  • 퀘스트는 먼저 메인을 우선시하자. 서브퀘스트를 먼저하면 나중에 메인 퀘스트 사이의 빈구간에 퀘스트가 싹이 마른다. 레벨 제한으로 다음 메인퀘스트가 막히면 가장 낮은 레벨의 서브 퀘스트를 처리해주자.
  • 전문직업은 나중에 돈이 많이 모였을때나 시도하고 그 전엔 무조건 쓰지않는건 팔아버리자. 현재 만렙은 30인데 한 보조기술 마스터는 300까지라 다음재료까지 텀이 엄청나서 드롭템 분해하는걸론 충당할수 없다. 돈이 많아지면 상점템을 분해하여 재료를 충당하자. 또는 시작시에 재료를 드롭할수 있는 미션을 들어갔다 나왔다하면서 재료를 벌자.
  • 아이템을 분해할때에 분해창 아래를 보면 10개의 칸이 있는데, 여기에 분해할 아이템을 대기시킬수 있다.
  • 전투 종료시 스코어 합산에서, 노 미스/노 TP 보너스는 점수를 크게 상승시키며, 테크니컬 마스터 보너스는 콤보/CP순환율과 크게 관련이 있는듯 하다.
  • 주공격 키는 하나만 설정해놔도 충분하다. 기본 설정으로는 3개가 되어있던데, 굳이 Q나 A같은 유용한 위치의 키를, 굳이 '중복되는' 주공격 키 따위로 낭비할 필요는 없을듯 싶다.[19]
  • 피로도는 던전 입장후 10초 이상 경과했을 시에 떨어진다......고 로딩중 팁에 써있다. (버그인지 미구현인지 10초 내로 마을 돌아가도 피로도가 떨어진다는 제보가 있다) 현재 패치로 피로도가 삭제된 상태다.
  • 남캐나 여캐나 같은 진영 캐릭은 현재 스토리가 똑같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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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구체적인 업데이트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다가 2014년 7월에 가서 8월에 업데이트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 [2] 원래는, '모든 업데이트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된다면' 2013년 말에 만렙을 확장하고, 5번째 직업인 소환계 직업(해방부대-조련사, 흑마술파-인형술사, 악령군-악령술사)공개도 고려해볼 예정이라고 L&K사가 인터뷰에서 밝힌바 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미뤄진 듯 하다. 예정보다 몇개월씩이나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것을 보면 큰 문제가 아닌가 싶다. 일부이긴 하지만, 몇명의 팬들은, 제작사가 고의적으로 업데이트 날짜를 미뤘다는 의심을 하기도 한다. 이 주장이 완전히 억지는 아닌게, 원래 초기의 업데이트 일정은 2012년 8월초에 해방부대, 10월에 흑마술파, 12월에 악령군이었다. 그런데, 흑마술파는 12월로 미뤄졌으며, 악령군은 무려 6개월이나 늦춘 2013년 6월말에 가서야 업데이트 되었다. 그리고, 8월초, 12월, 6월말은 모두 학생들(즉, 게이머들), 그중에서 특히 대학생들의 방학기간에 해당한다. 이 때문에,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일부러 방학기간까지 일정을 미룬게 아니냐는 의심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실제로, 업데이트 날짜를 미루면서 이유도 제대로 밝히지 않았었다. 보기좋은 예로 흑마술파 업데이트를 미룰때 '치명적인 오류'가 발견되서 미룬다고 했었는데 그 오류가 뭔지 설명도 하지 않았었다). 근데, 고의적인 연기였든 아니었든, 바로 이런 늦장 업데이트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떠나버렸으니, 현명하지 못한 결정이었다(...)
  • [3] 하지만 오픈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벌써부터 우소 스코어, 영파, 칸스토 논란이 일고있다.
  • [4] 다만 파트1 후반부가 업데이트되면 이들중 상당수는 돌아올 듯 하다.
  • [5] 하지만 결국 돌아오지 않았다.
  • [6] 다른 원거리 딜러 직업군인 궁수/무법자/해골궁수, 요마술사/데몬은 보편적으로 강캐라고 인정을 받는다.
  • [7] 정확히 말하자면, 대쉬와 연계하여 방패로 적을 공격하는 기술과, 방패의 내구도를 소모하여 탄을 피하는 패시브기술들이 있긴 하다.
  • [8] 보통의 도둑플레이어들의 경우 후자의 경우가 훨씬 많다.
  • [9] 마녀의 상위직업중에는 2차직업이 없다.
  • [10] 근데, 2차전직이 마녀만 없는 것은 처음부터 거의 정해져 있었다. 지금은 비공개처리된 개발자노트에 있던 정보를 보면, '마녀는 연금술사나 인첸터로 전직하거나 자신만의 비결을 정리하여 대마녀로 전직하기도 한다'고 적혀 있었는데, 인첸터와 연금술사는 2.5차 직업, 대마녀는 3차직업이었다. 즉, 개발초기부터 2차직업이 없었을 가능성이 크며, 이것을 처음부터 밀어부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 [11] 원래 인첸터인데 패치후 이름이 변화술사로 바뀌었다. 아마도, 마을의 인첸터 NPC들이 있어서 이름이 같아져 혼란을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근데, 영문이름은 여전히 인첸터이니 결국 그게 그거다.
  • [12] 다만, 4월 후반에 있던 패치로 다소간 너프를 먹었다는 평가가 있다.
  • [13] 패로힐에서 쓰는 초자연적인 능력은 크게 마술과 마법으로 나뉜다. 마술(socery)은 아웃사이더 리플렉터스와 하위신수의 힘을 주로 빌린다는 점에서 마법(magic)과 차이가 있다(하위신수는 과거 신수들과의 전쟁에서 패했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고, 아웃사이더 리플렉터스는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신들의 전쟁에서 패했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전작에서 레디쉬 앤은 아웃사이더 리플렉터스란 이름이 붙은 이유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신성부활 스킬란의 설명을 보면, 마술이 페논(정령 혹은 요정같은 존재들)의 힘을 마법보다 좀 더 강압적으로 다루는 측면이 있다. 해방부대의 성령사와 그 상위직업들이 쓰는 것은 성령 혹은 신성마법으로 마법의 한 부류이고, 정령사가 쓰는 것은 5대원소마법으로 역시 마법의 한 부류이다. 흑마술파나 악령군이 쓰는 초자연적인 능력은 대부분 마술계통이다. 물론, 모든 마술과 마술사가 다 사악한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마술사들은 주로 흑마술파에 가담했으며, 마법사들보다 마술사들중에 질이 나쁜 부류가 더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지금은 흑마술파가 악의 세력 색체가 많이 옅어졌기 때문에 딱 잘라서 말하기 힘들지만...
  • [14] 거기다가 그 특수기술들의 거리가 전부 다 다르다.
  • [15] 법사형이 가지던 순간이동형 대쉬기는 서큐버스/인큐버스 에게 넘어갔다.
  • [16] 라고 해봐야 요마의 전술기까지 포함된 한방 콤보 대미지를 따라잡긴 힘들다.
  • [17] 다만, CP를 상당히 늘려주는 장비라도 갖추지 않으면, 위어드피스를 쓴 후 이 4개의 연속기를 연달아 쓸 경우 전부 쓰기도 전에 CP가 동이 나버릴 정도로 소모가 심하다(물론, 적에게 연달아 강한 데미지를 짧은 시간내에 줄 수는 있다). 그래서 연속공격기술은 3~4개가 적당하며, 방어기나 회복기, 소환체(사면체, 스크롤, 팬타그램) 소모공격기, 전체공격기도 고려해야해서 그 이상 연속공격기를 쓰는 것은 어차피 현실적으로 무리다. 그러니, 이4개의 공격기중 3개를 적절히 선택하자. 데몬팽과 프리즌그레이트는 당연히 들어가야하고, 안정적인 높은 공격력을 원한다면 나머지 하나는 데빌크로를, 크리티컬 데미지와 확률이 중요하다면, 인퍼노바를 써라(보통공격력은 데빌크로가 인퍼노바보다 더 높지만, 크리티컬 데미지가 터질 확률과 위어드피스와의 연계효과는 인퍼노바가 더 좋다. 다만, 인퍼노바는 차후 3차직업이 개방되어 새로운 연속공격기가 생기면, 같은 계열의 상위기술인 프리즌 그레이트와 역할이 겹치기 때문에 버려지게 될 기술이다)
  • [18] 파트1후반부부터는 적 쟈코들이 전후사방에서 몰려드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주위를 방어할 기술 하나쯤은 꼭 필요하다. 인큐버스는 왁싱펄스 및 와이닝펄스로 주위의 안전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지만, 서큐버스는 언홀리워터외에 쓸만한 방어기가 딱히 없다. 물론, 컨트롤이 능숙한 유저에게는 이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실력에 자신있는 유저는 햇칭을 부공격으로 쓴다.
  • [19] 다만, 흑마술파 서브퀘스트중에 소들린 근처에서 시위를 진압하는 퀘가 있다. 이경우에는 시민이 10명 이상 사망시 퀘스트가 실패하는데, 이 경우에는 부공격이 시민사망으로 이어져 독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이런 경우 중간보스클리어까진 부공격을 봉인해둬야 할 필요가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