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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last modified: 2016-04-26 00:35:44 Contributors


SUPER SMART
세상이 만만해진다
미라크,옵티머스 원에 더불어 초딩들의 국민 스마트폰
갑중의 갑 삼성이니까
옴니아 2 만회작이라 카더라

Contents

1. 개요
2. 사양
2.1. 갤럭시 S
2.2. 갤럭시 S scLCD (GT-I9003) - 국내 미 출시
2.3. 갤럭시 S Plus (GT-I9001) - 국내 미 출시
2.4. 갤럭시 S Advance (GT-I9070) - 국내 미 출시
2.5. 갤럭시 S Infuse 4G
2.6. 갤럭시 S Duos 시리즈
2.7. 그 외 통신사 커스텀 모델
3. 상세
3.1. 아이폰 견제(?)
3.2. 변종 모델
3.3. 언플 논란
3.4. 통합메시지함 문제
3.5. 호환성 문제
3.6. 판매량
4. OS 업그레이드
4.1. 2.2 프로요 업데이트
4.2. 2.3 진저브레드 업데이트
4.3.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불가 및 밸류팩 업데이트
4.4. 4.0 ICS 포팅
4.5. 4.1 젤리빈 포팅
4.6. 4.4 킷캣 포팅
4.7. 5.1 롤리팝
5. 기타
6. 관련 항목


1. 개요

삼성전자가 2010년 3월, CTIA 2010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대한민국에서는 2010년 6월에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되었고, 타사에는 갤럭시 K갤럭시 U라는 아류작이 있다. 자매품은 갤럭시 S 호핀이며 후속작으로 갤럭시 S II가 있다.

2. 사양

  • 사양이 두 가지 이상으로 나뉘는 경우, 한국 내수용 사양에 해당되는 부분에 노란색 바탕으로 표기.
    • 메모리 사양 중 한국 내수용에 해당하는 경우 빨간색 글씨로 표기

2.1. 갤럭시 S

프로세서삼성 엑시노스 3110 SoC. ARM Cortex-A8 1 GHz CPU, PowerVR SGX540 200 MHz GPU
메모리512 MB RAM,[1] 512 MB OneNAND[A], 8 / 16 GB eMMC 4.3 moviNAND[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디스플레이4.0인치 WVGA(480 x 80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SMD Super AMOLE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
워크
기본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CM TD-SCDMA
카메라전면 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
배터리Li-Ion 150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2.1 (Eclair) → 2.2 (Froyo) → 2.3 (Gingerbread)
삼성 터치위즈 3.0 → 4.0
규격64.2 x 122.4 x 9.9 mm, 118 ~ 121 g
64.2 x 122.4 x 10.8 mm, -- g
기타기본FM 라디오 지원 혹은 모바일 TV 지원[4]
지상파 DMB 지원
RAM 용량이 512 MB 인데 실제 사용 가능한 램은 384 MB이다. 이것은 128 MB를 OS나 시스템 부분 등 백그라운드 프로그램 돌리는데 다른 회사보다 많이 할당해 놓았기 때문이며, 때문에 일부 극성 삼성까들은 '사실 512 MB가 아니다'라는 라는 주장을 펼쳤으나 이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 다만 실제로는 게임같은 프로그램 몇 개만 동시에 틀어놔도 랙 때문에 미친다.SKT기기는 통합메세지함때문에 게임같은거 안돌려도 미친다.

2.2. 갤럭시 S scLCD (GT-I9003) - 국내 미 출시

프로세서TI OMAP 3630 SoC. ARM Cortex-A8 1 GHz CPU, PowerVR SGX530 200 MHz GPU
메모리512 MB RAM[5], 512 MB OneNAND[A], 4 GB eMMC 4.3 moviNAND 내장 메모리[B],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디스
플레이
4.0인치 WVGA(480 x 800) RGB 서브픽셀 방식의 SMD Super Clear LC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카메라전면 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
배터리Li-Ion 165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2.2 (Froyo) → 2.3 (Gingerbread)
삼성 터치위즈 3.0 → 4.0
규격64.2 x 123.7 x 10.59 mm, 119 g
기타FM 라디오 지원

2.3. 갤럭시 S Plus (GT-I9001) - 국내 미 출시

프로세서퀄컴 스냅드래곤 S2 MSM8255T SoC. Qualcomm Scorpion 1.4 GHz CPU, 퀄컴 Adreno 205 GPU
메모리512 MB LPDDR1 SDRAM, 8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디스
플레이
4.0인치 WVGA(480 x 80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SMD Super AMOLE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HSPA+ 21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카메라전면 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
배터리Li-Ion 165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2.3 (Gingerbread)
삼성 터치위즈 3.0 → 4.0
규격64.2 x 122.4 x 9.9 mm, 118 g
기타FM 라디오 지원

2.4. 갤럭시 S Advance (GT-I9070) - 국내 미 출시

GalaxySAdvanceBlack.jpg
[JPG image (Unknown)]

GalaxySAdvanceWhite.jpg
[JPG image (Unknown)]


프로세서ST에릭슨 NovaThor U8500 SoC. ARM Cortex-A9 MP2 1 GHz CPU, ARM Mali-400 400 MHz GPU
메모리768 MB LPDDR1 SDRAM, 8 / 16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디스
플레이
4.0인치 WVGA(480 x 80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Super AMOLE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HSPA+ 21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카메라전면 1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
배터리Li-Ion 150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2.3 (Gingerbread) → 4.1 (Jelly Bean)
삼성 터치위즈 4.0 → 5.0
규격63 x 123.2 x 9.69 mm, 120 g
기타FM 라디오 지원

MWC2012에서 발표된 미드레인지 모델. 갤럭시 S와 갤럭시 S II의 중간점 정도라고 보면 되시겠다. 실제로 정식 발매명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이 Galaxy S II Lite이다. 근데 갤럭시 R 라인업이 아니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레퍼런스 기기를 제외하고는 최초로 커브드 글래스를 적용했다. 그 외에도 병풍인 것 같지만 의외로 특이한 구석들이 많다. 참고로 2012년 10월에 발표된 갤럭시 S III mini와 스펙이 정확히 똑같다. 디자인만 다를 뿐.

2013년 1월 7일 러시아에서 안드로이드 4.1.2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그런데 이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흠좀무한 것이 진저브레드에서 곧장 젤리빈으로 넘어간다는 점이다. #

2.5. 갤럭시 S Infuse 4G

GS1I_1.jpg
[JPG image (Unknown)]
미국 삼성전자 SGH-I997 고객지원 사이트

프로세서삼성 엑시노스 3110 SoC. ARM Cortex-A8 1.2 GHz CPU, PowerVR SGX540 200 MHz GPU
메모리512 MB LPDDR1 SDRAM, 16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디스
플레이
4.52 인치 WVGA(480 x 800) RGB 서브픽셀 방식의 SMD→삼성D Super AMOLED Plus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HSPA+ 21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b/g/n, 블루투스 2.1+EDR
카메라전면 13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Li-Ion 175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2.2 (Froyo) → 2.3 (Gingerbread)[6]
삼성 터치위즈 3.0 → 4.0
규격69.5 x 129.8 x 8.99 mm, 128 g
기타

HSPA+ 21Mbps를 지원한다고 정식 발매명에 굳이 4G까지 붙이고 나온 파생 모델이다. 외관적인 면과 사양은 갤럭시 S II와 많이 비슷[7]하다. 다만, AP는 삼성 엑시노스 3110을 그대로 사용하며 CPU 클럭만 1.2 GHz로 상향시킨 수준이다.

미국 AT&T와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 출시되었다. 당시 AT&T가 나름대로 챙겨준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가 갤럭시 노트 3LG U+전용 갤럭시S2같이 생겼다고 드는건 나뿐인가?

2.6. 갤럭시 S Duos 시리즈

갤럭시 S 듀오스 항목 참조. 사실상 이름만 빌린 거의 별개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8]

2.7. 그 외 통신사 커스텀 모델

3. 상세

2010년 3월 26일 CTIA 2010 행사에서 공개되었다. 과거 스마트폰 OS는 옴니아 2 등에 탑재된 Windows Mobile 이 장악하고 있었으나 A사의 아이폰 등장 이후 급격히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었다. 하지만 iOS는 타회사에 개방된 OS가 아니었고, 이에 위기감을 느낀 삼성전자는 윈도 모바일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모바일 OS를 활용하는 멀티 OS 전략을 시작한다. 전략의 일환으로 2009년 신생에 불과하던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기 시작한다. 그 첫 제품이 갤럭시(i7500) 이다.

이후 갤럭시 스피카 등을 출시하면서 안드로이드의 잠재성을 눈여겨본 삼성은 본격적으로 아이폰에 대응하는 전략 스마트폰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그 결과가 갤럭시 S이다. 공개 당시 전략 스마트폰에 맞게 뛰어난 스펙을 자랑했으며, 음장에도 신경써 DNSe는 아니지만 SRS 5.1이 내장되었고, 음질도 아이팟의 것을 따라잡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여러모로 신경 쓴 구석을 보여주었다. # 이에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나 기대가 컸으며, 심지어 선출시된 갤럭시 A를 구입하기보다는 기다려서 갤럭시 S를 구매하려는 유저들이 많았다.

해외에서도 버라이즌, 스프린트, AT&T, T모바일 등 미국 4대 통신사를 비롯해 영국 보다폰, 독일 도이체 텔레콤, 일본 NTT 도코모 등 전세계 100여개국의 메이저 통신사들을 통해 판매되며 100만대 가까이 선주문 될 정도로 출발이 좋았다. 당시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수익 창출이 어려운 아이폰을 견제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가장 높은 스펙의 갤럭시 S를 앞다투어 도입했다고 한다.

GalaxySColors.jpg
[JPG image (Unknown)]


한국에서는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각각 메탈릭 블랙, 스노우 화이트, 팜므 핑크, 칙 화이트이다. 스노우 화이트와 칙 화이트의 차이는 스노우 화이트의 전면은 메탈릭 블랙과 동일한 검정색이고 뒷면만 흰색인데 비해, 칙 화이트는 전면과 후면 모두 흰색이라는 점이다. 기존 블랙 사용자는 케이스 갈이를 통해 칙화이트로 바꿀 수 있다. 교체비용.
의외인건 칙 화이트는 럭시 S2가 출시되고 몇 달이 지나서 럭시 S2 스노우 화이트가 출시될 때 같이 출시 되었됬다는 점이다.부품 재고떨이

3.1. 아이폰 견제(?)

2010년 3월 경영 일선에 복귀한 삼성 이건희 회장은 갤럭시 S를 6월 초에 출시하라는 특명을 내리게 된다. 그래서인지 한국 런칭 발표가 아이폰4 공개시간과 비슷한 날짜 [9] 에 진행되었다. 다만 시차상 아이폰은 한국시간 6월 8일 오전 2시에 발표되었기에 갤럭시S는 약간 늦게 발표된 셈.

원래 갤럭시 A를 출시하고 어느 정도 인지도가 생기면 갤럭시 S를 내놓을 계획인듯 했지만, 앞당겨지게 되었다. 아무래도 아이폰4를 견제하려는 움직임이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갤A만 뭐된 셈

3.2. 변종 모델

스펙에서 보듯 해외에서 무수히 많은 제품군이 나왔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제품군이 나왔다.

LG유플러스KT에서는 각각 갤럭시 U, 갤럭시 K라는 이름으로 사양이 조정되어 출시되었다. 대표적으로 디스플레이 크기, 내부 용량이 다르다. 내부 용량의 경우 갤럭시 S는 ROM으로 사용되는 OneNAND가 512 MB 라서 용량의 압박으로 인해 eMMC 4.3 표준에 기반한 MLC moviNAND의 2 GB(1.87 GiB)를 RFS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하여 어플 설치용인 /data로 썼는데, 미치도록 속도가 느렸다. 반면 갤럭시 U, K는 SLC에 NOR 플래시 구조 차용 + SRAM 캐시를 가지는 OneNAND가 1 GB이며 /data도 여기 있어서 RFS 파일 시스템을 써도 속도가 빨랐다. 하지만 수차례의 펌웨어 업데이트로 RFS + moviNAND 조합도 나름 쓸만해졌지만 유저들은 삼적화 하루이틀도 아니고 무슨 소란이냐? 라는 반응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1년 1월 25일에는 SK텔레콤의 N스크린 서비스에 특화된 갤럭시 S 호핀이라는 제품이 발매되었다. 사양은 갤럭시 S와 같으며 HDMI OUT과 6축 자이로센서, 그리고 N스크린 서비스 '호핀' 이용가능이 추가되었다.

3.3. 언플 논란

T옴니아때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삼성의 언플과 국내 언론의 띄워주기는 당시에도 도를 넘은지 오래였다. 가령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모 샵에서 갤럭시 S 50대를 공짜로 나눠주는 이벤트에 몰린 사람들이 국내 기사에서는 전부 갤럭시 S를 구입하기 위해 아침부터 몰린 것으로 둔갑되는 병크가 터지기도 했다.

해외 기사에 올라온 내용이 국내 기사에서 삼성 입맛에 맞게 변형되어 올라오는 것은 이미 예삿일이다. 이 때문에 엄한 갤럭시 S만 IT 매니아들에게 폭풍같이 까였다.

3.4. 통합메시지함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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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SMS어플로 "삼성 통합메세지함"을 사용한다.

안드로이드의 기본 SMS어플도 사용 가능하지만, 어차피 SKT의 MMS포맷은 국제 표준을 따르지 않는 관계로 MMS는 수신이 불가능하여 MMS를 수신하려면 삼성통메를 사용해야 한다.[10] 폰을 다른 이통사에 넘겨주지 않으려는 수작. 그런데 모토로이디자이어 등에서 쓰는 국제 표준 MMS 서버도 따로 있다.[11]

다행히도 SKT에서 2012년 5월 통합메시지함의 포기를 선언했고, 9월 KT에서 SKT-MMS를 사용하는 스마트폰들을 위해 'Olleh 메세지통'이라는 어플을 개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해서 무료로 배포했다.

3.5. 호환성 문제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입장에서는 갤럭시 S는 참으로 거시기한 폰이었다(…). 표준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개발을 하면 유독 갤럭시 S에만 오동작을 하거나, 갤럭시 S에 맞춰 개발을 하면 갤럭시 S에만 제대로 작동하는 앱이 만들어지기 때문(…). # #

하지만 갤럭시 S의 판매량이 워낙 깡패였기에(…) 개발자들은 갤럭시 S를 개발 레퍼런스로 삼게 된다. 더불어 한국에서 넥서스는 뒷북으로 전락한다

3.6. 판매량

2010년 9월 1일, 한국에서만 100만대가 판매되었다. 한국내 스마트폰 중에는 최초이며, 한국내 휴대폰 단일모델 중에서 최단시간 돌파라고 한다. #관련기사 동기간 해외 판매량은 300만대.

10월 6일, 전세계 500만대를 판매했다. 국내에서 130만대, 미국에서 210만대, 유럽에서 100만대가 판매되었다고 한다.

2011년 1월 3일, 전세계 1,000만대를 판매했다. 국내에서 200만대, 북미에서 400만대, 유럽에서 250만대가 판매되었다고 한다. 이로서 삼성 핸드폰 역사상 8번째 텐밀리언셀러폰이 되었으며, 스마트폰으론 처음이다. #관련기사

2012년 말까지 전세계 2,500만대가 판매되었다. 이상 공급량 기준.

4. OS 업그레이드

4.1. 2.2 프로요 업데이트

2010년 10월 경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 A와 S에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사 10월 27일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와 관련 커뮤니티들을 한껏 고조시켰으나, 아무런 소식도 없었고 결국 지연사과문이 올라왔다. #사과문 이어서 11월로 미뤄진다고 발표. #안내문 삼성전자측 입장은 이미 프로요 펌웨어를 완성하여 SK텔레콤에 넘겼으나 SKT에 맞춘 조정이 늦어지고 있어 예정보다 업그레이드가 늦어졌다고 한다. 이 때 11월 12일로 연기되었는데 또 한 번 연기되고 만다(…).

11월 15일 프로요 업데이트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를 다운받기 위해 접속한 사람들이 많아서 사이트 서버가 마비되고 Kies가 얼어버리는 등의 사태가 발생했다. 물론 완전 먹통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고, 유저들은 프로요로 무사히 진입한다. 하지만 폰데이터를 모두 초기화 시키는 무식한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원성을 샀고[12] 업그레이드 이용자들 중에는 잔버그를 호소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따라서 문제를 해결한 새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11월 27일 실시하게 된다. 이후에도 매달 신펌웨어가 나오는 등 지원은 계속되었다.

4.2. 2.3 진저브레드 업데이트

2011년 5월 17일자로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공식적으로 실시한다고 삼성전자 트위터에서 발표했다. 이에 맞게 5월 17일 0시 경에 갤럭시 S / 갤럭시 K의 정식 진저브레드 펌웨어가 유출되었고, 서비스센터에서는 9시, Kies를 통해서는 11시부터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진저브레드 펌웨어에 대해서 호평하고 있다. RFS 파일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는데도 Quadrant 점수는 넥서스 S와 비슷한 1600점 근방으로 나온다. 이후에도 꾸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7월 안드로이드 2.3.4 버전, 10월 17일 안드로이드 2.3.5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 인터넷 브라우저가 갤럭시 S II의 그것으로 바뀌었고 갤러리에서 끝을 나타내는 효과가 바운싱에서 라이팅으로 변경되었으며 큰글자 홈, 시스템 업데이트 위젯 등이 추가되었다.

옴레기 옴니아 시리즈와는 다르게 갤럭시 S는 구글 레퍼런스 모델을 제외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가장 잘해주었다. 역대 펌웨어 목록을 보면

이클레어DF21, DF30, DG07, DG14, DG23, DH09, DH19, DI03
프로요SK05, SK22, SL28, TA13, TA28, TB23, TC22
진저브레드VE03, VF24, VG14, VG26, VJ04, VK22, WA03, WC13, WF07

정도이다. 다만 한국용, 유럽용 등의 갤럭시 S에는 해당되지만, 미국용 갤럭시 S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다른 나라 갤럭시 S가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될 때, 미국용 갤럭시 S는 프로요로 업그레이드되기도 했다. 물론 이는 미국 통신사의 영향이 크다.

한편, 9월 초 네이버 디벨로이드 카페의 어느 한 능력자[13]가 진저브레드 기반 커스텀롬인 CM7을 포팅, 배포를 시작했다. 동영상 녹화 등 몇몇 기능이 오작동 하지만, 실사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다고.

4.3.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불가 및 밸류팩 업데이트

그러나 2012년 1분기 ICS 업그레이드 대상 기종에서 빠지게 된다. # 이유는 넥서스 원처럼 하드웨어 사양 때문. 그런데 비슷한 스펙의 넥서스 S는 ICS 업그레이드가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하드웨어 때문에 ICS 못 올려주겠다는 삼성의 말은 아무도 믿지 않았다. 때문에 삼성에서는 제조사 및 국가별 특화 기능, 그리고 아무도 안쓰는 통신사 서비스 등을 모두 살리기에는 가용 메모리가 부족하다라는 추가적인 입장을 밝혔다. #

안드로이드 4.0 호환성 정의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시스템 영역에 340MB 이상, /data 영역에 350MB 이상, /cache 영역에 100MB 이상의 스팩을 가지고 있어야 ICS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한다. 문제는 갤럭시 S의 캐시 영역의 용량이 30MB밖에 안 된다는 것. 반면에 넥서스S의 캐시 용량은 450MB라고 한다. 시스템 영역 또한 해석에 따라 상당히 갈리지만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시스템 파티션 또한 남은 공간은 약 560KB정도 라고 한다(…). 진저브레드도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해진다. 그러나 캐쉬용량은 구글의 OTA 업데이트를 위해 크게 짜는것이고, ICS는 캐쉬용량이 2MB만 있어도 돌아간다.

영역 크기야 파티션을 다시 짜면[14] ICS를 올릴 수 있겠지만 작업 자체가 쉽지 않고[15], 그리고 그런 작업을 할 수 있었으면 삼성은 RFS+를 진작에 엎었을 것이다.[16]

이클레어에서 진저브레드까지 업그레이드 해줬으니 이 정도면 충분히 해줄만큼 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갤럭시 탭의 ICS 업그레이드 불가와 함께 불만의 목소리가 많았다. 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선 쓰지도 않는 앱들을 추가한 통신사나 제조사에게 이를 갈거나 커스텀 롬을 기대하는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일부 언론에서 "ICS의 부담스러운 기능을 뺀 밸류팩을 검토하고 있다"는 추측성 보도를 내기도 했지만 발표 당시엔 그런거 없다 면서 루머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삼성에서 갤럭시 S II의 ICS 업그레이드와 함께 페이스언락, 스냅샷 등을 포함한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공식적으로 해준다고 밝혔다. 대상 기종은 갤럭시 S, 갤럭시 S 호핀, 갤럭시 K, 갤럭시 U, 갤럭시 탭, 갤럭시 M 스타일. 갤럭시 A는 역시 버림받은 폰이다. 2012년 3월 29일 Kies를 통하여 밸류팩 업데이트가 시작되었다. 터치위즈가 3.0에서 4.0으로 바뀌었다. [17]

순정 상태에서 불필요한 어플이 많이 깔려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갤럭시 S의 사용할 수 있는 주 메모리는 약 2G 정도인데 게임 몇개만 다운받으면 금방 차버려서 많은 유저들이 램 부족을 호소하는 모양. 그런데도 어플을 200개씩 까는 사람을 보면 가히 경이롭다

몇몇 사람은 밸류팩 지원을 해준대도 욕을 했다. 또 루팅하면 ICS를 올릴 수 있는데 해주는 게 귀찮은 거 아니냐라는 반문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게 귀찮으면 밸류팩은 어떻게 만들었냐 통신사 어플 때문이라는데도 안믿는다. 답이 없다.

아직도 갤럭시 S를 이클레어로 쓰는 사람이 있으면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 해주자.

이후에도 삼성에서는 갤럭시 S의 펌웨어를 제공했지만, 진저브레드 기반이라 사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기는 힘들었다.

4.4. 4.0 ICS 포팅

2012년 중반, 안드로이드 커스텀 펌웨어를 포팅하는 프로비전 팀에서 국내판 갤럭시 S 와 갤럭시 S 호핀 에 해외판 갤럭시S(GT-I9000)의 이스크림 샌드위치 커스텀 롬인 CM9을 포팅한다는 소식이 들렸다.[18] 이미 프로비전 팀에서는 갤럭시 빅 갤탭의 CM9을 포팅하고 지속적으로 롬을 내 놓고 있는 전적이 있기 때문에 각 커뮤니티는 기대하는 눈치로 프로비전 팀의 진행상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

공개가 여러 사정 때문에 미루고 미뤄지다가 2012년 7월 31일, 국내판 S 의 CM9이 프로비전 사이트에서 공개되었다. 공개된 Alpha 1 버전은 알려진 것과 달리 갤럭시 S 호핀 이 공식 지원되지 않았고 오딘을 이용해 롬을 올릴 수 있는 .tar 확장자 파일로 배포되지 않고 CWM를 사용해야 하는 .zip 확장자 파일로 배포되었다.[19] 게다가 기저대역이 잡히지 않아 통신이 일체 되지 않고, 더불어 물리 버튼, 블루투스 등이 작동하지 않아 실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다만 홈키는 소프트웨어 버튼으로 해결가능했다. 이외의 기능은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아볼 때 대체로 진저브레드 버전보다 부드럽다는 평이 지배적.

9월 12일, 위의 CM7을 포팅한 그 능력자가 3~4일 만에 CM9를 포팅해서 네이버 카페 디벨로이드에서 배포를 실시했다. CM7보다 불안정해서 와이파이, 블루투스, USB연결 등이 작동되지 않지만,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고 한다.

10월 23일 마침내 프로비젼이 실사용이 가능할 정도의 CM9포트를 내놓았다. 단 2010년 모델에서만 데이터 통신이 작동이 가능하고 벨소리, 블루투스, 비디오 하드웨어 가속이 안되며, SMS 발신이 안된다고 한다. 이것을 감안하고 롬을 올리도록 하자.

4.5. 4.1 젤리빈 포팅

위에 CM9을 포팅한 프로비전 팀에서 CM9 포팅을 빠른 시일내로 접고 곧바로 젤리빈 포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다만, Alpha 2 버전 포팅 등 아직 CM9버전이 안정하지 않기 때문에 CM9가 먼저 안정이 되어야 JB로 넘어 갈 듯 하다. 하지만 확실하게 JB 포팅을 하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에 유저들은 기대하는 눈치다.

역시 위의 CM9를 포팅한 디벨로이드의 그 능력자가 CM10을 포팅하겠다고 알려왔다. CM9도 불안정한데 CM1O을 포팅하는 이유는 CM9 데이터가 모두 날라가버려서라고(…).[20] 다만 이 분은 CM7, CM9, CM10 모두 순정기반 2.6.35커널로 포팅하기 때문에 3.0.8커널로 작동되는 롬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여담으로, JB포팅까지 완벽하기 성공되면 갤럭시 S는 2.1 이클레어, 2.2 프로요, 2.3 진저브레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4.1 젤리빈까지 실로 어마어마한 사후지원(?)[21] 을 받는 기기가 된다. 하지만 HD2가 출동하면 어떨까?

그런데 현재 프로비전팀[22]에서 젤리빈 포팅이 성공했다.(!!!!!)

현재 MMS와 H/W 디코더를 지원하지 않고 데이터 통신을 사용시 렉이 상당하여 실사용이 어렵다. 데이터 통신을 하지 않으면 빠른 편.

2013년 5월 9일 VEGA DEV TEAM 에서 AOKP를 포팅하였다.팀 이름이 좀 이상하지만 뭐 어때 데이터 통신 사용시에도 빠른 편이지만 안되는 기능이 아직 많다.

2013년 5월 13일, 프로비전 팀에서 4-7 버전 공개. 미지원 기능은 없다.[23]

4.6. 4.4 킷캣 포팅

2014년 1월 5일 기준으로, 디벨로이드의 개발자들이 국내용 갤럭시S의 3.0 커널을 제작중이며, CM11을 포팅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직접 밝힌 아직 되지 않는 기능은 사운드와 통신 일부라고 한다.

1월 12일, 드디어 3.0 테스트 커널이 등장했다. 리커버리로 해외롬을 먼저 올린 후에 커널을 씌우는 것인데, 기저대역이 안 잡히고, 사운드가 들리지 않는 문제가 있지만 곧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1월 16일, CM 11 Alpha 버전과 3.0 커널 Ver.2가 등장했다. 알려진 버그는 사운드 불가, 동영상 재생, 동영상 촬영 불가, 통신드라이버 비정상 작동, 간혹 데스슬립이 되는 경우가 있다.

1월 18일, CM 11 Beta 버전과 3.0 커널 Ver.3이 등장했다. 메시지 발신 불가, 마이크 사용불가 등의 문제가 있으며, 2011년산 기기용 Ver.3 커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외국인들을 배려한 영어로 번역한 글도 올라왔다.

1월 22일, 3.0 커널 Ver.4가, 24일에는 3.0 커널 Ver.5가 등장했다. 앞으로는 CM11을 배포하지는 않지만, 아무 해외판 GT-I9000의 롬이나 올려도 상관이 없다고 한다. 마이크(통화 제외)와 벨소리, 폰 플러그 잭이 아직 작동하지 않지만, 곧 올픽스 버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야 신난다! 링크

3월 19일, 3.0 커널 Ver.6이 등장했다. 여전히 마이크(통화 제외), 벨소리, 폰 플러그 잭이 작동하지 않지만 3월 이후에 나오는 CM11에서 com.android.phone 프로세스가 강제로 종료되는 버그가 패치되었다.

4.7. 5.1 롤리팝


xda에서 5.1.x 롤리팝을 포팅했다고 한다. [24]http://forum.xda-developers.com/galaxy-s-i9000/i9000-development/rom-t3054101후덜이급 노인학대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5. 기타

  • 타기종과 비교해 구형이 된 옴니아 2를 갤럭시 S로 교환하는 사례도 나타났다.#참고
  • 국내 유저들은 흔히 '갤스'라 불리지만, 디시인사이드 스마트폰 갤러리에서는 '갤레기'라 부르기도 한다.
  • 이 샷 이후로 갤럭시 S를 부러워하는 아이폰 사용자가 늘었다(…). 다만 세이브 기능은 지원하지 못하는 듯. 그런데 아이폰에는 러브플러스i가 있다.
  • G20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에게 증정되기도 했다.#링크
  • 프로게임단 삼성전자 칸 선수들에게 2010 경남 STX컵이 시작할때쯤 지급해주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안줬다고 한다. 송병구선수가 인터뷰에서 직접 밝힌 내용. 지금은 줬나?
  • 일본용 광고에는 다스 베이더 경이 등장한다. # 아마 NTT 도코모 쪽이 만든 듯.
  • 당연(?)하겠지만 일본에서는 모에화가 나왔다. # 심지어 갤럭시 S가 메인아이템으로 나오는 웹소설도 있다! 사역마는 GALAXY[25]
  • Buy 1, Get 1 # : 다만 반드시 자신의 명의로 두대를 개통시켜야 하고, 8만원대의 요금제를 2년동안 유지해야 한다. 해외에선 기기에 명의라는 의미가 없는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개통 즉시 다른사람에게 넘겨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26][27]
  • 2011년 10월 할부원금 30만원대로 내려갔다. 갤럭시 에이스, 갤럭시 네오보다는 약간 비싸나 SK텔레콤/삼성폰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 중 하나가 되었다.
  • 삼성과 구글이 손잡고 갤럭시 S 스펙의 넥서스 S를 개발했다. 갤럭시 S와 다른 부분은 넥서스S는 eMMC 4.4 iNAND를 EXT4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해 속도가 빨랐다는 점이다. 그래서 갤럭시 S의 /data를 넥서스S처럼 EXT4로 포맷하는 패치나 /data를 좁은 용량을 감수하고 원낸드로 옮겨버리는 패치가 유행하기도 했다.
  • 이 폰을 시작으로 삼성 제품을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일명 '삼엽충'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한다. 엄밀히 말하면 니아2부터다.
  • 아무리 좋은 ROM을 씌워도, 아무리 최적화가 잘돼도 2013년 고사양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어플이 증가함에 따라 무리없이 쓰기는 어렵다. 지금의 갤럭시 S는 카카오톡도 상당히 버겁게 돌리는 편에 속한다.[28]
  • 국제판 갤럭시중 GT-i9000에 커스텀커널을 씌운 젤리빈(cm10)을 포팅했더니 OTG가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USB 메모리에 마우스까지 된다...
  • 역시 cm10을 씌운 GT-i9000 기종에서 3.5mm 이어폰잭을 이용하여 3.5mm to 컴포넌트 케이블을 이용해 TV-OUT 기능(...)도 구현된다.TV-OUT의 위엄
  • 갤럭시s의 경우 시중에 판매중인 일반 이어폰과 호환이 잘 안 된다. (대신 몇몇 개의 헤드폰하고는 호환이 잘 된다.) 이유가 이어폰 잭에 있는 데 갤럭시s의 경우 4극 이어폰이지만 유럽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반 4극 이어폰인 경우 미국식으로 레프트, 라이트, 마이크, 그라운드 식이지만 유럽형은 레프트, 라이트, 그라운드, 마이크 (갤럭시 A도 마찬가지.... 근데 갤럭시 k랑 u는 그렇지 않다......)형식이다. 즉 왠만하면 갤럭시 s 번들 이어폰 사용을 권장하는 격..... 사실 일반 이어폰도 살짝 꽂으면 음악소리는 다 들린다. 문제는 마이크가 안 된다는 점. 이어폰 연결 방식은 제조사마다 다른 점이 있는데

미국형 = 모토로라, 애플, RIM, HTC, LG, EVER(kt 테크)
유럽형 = 노키아, 소니에릭슨

대표적인 예들이다. 그래도 지금은 삼성이 미국식을 따르고 있으니 다행......

만약 재대로 사용하고 싶으면 젠더를 사용하면 되나 몇가지 기능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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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 Gib OneDRAM + 3Gib Mobile DDR SDRAM
  • [A] 300MB - System, 100 MB - DBDATA, 40 MB - CACHE
  • [B] 2 GB - DATA, 나머지 용량 - FAT32 포맷
  • [4] 브라질의 원세그 TV, 중국 CMMB 등 국가별로 지원하는 모바일 TV를 취사 선택해서 지원하며 모바일 TV를 지원하지 않는 국가에서는 FM 라디오를 지원한다.
  • [5] 1 Gib OneDRAM + 3Gib Mobile DDR SDRAM
  • [6] 캐나다 내수용은 2.3으로 출시.
  • [7] 디자인적 요소로는 3G 모델과, 디스플레이 패널과 크기로는 4G 모델과 비슷하다.
  • [8] 이는 새로운 '갤럭시 XX'보다 이미 기존에 많이 알려진 갤럭시 S를 사용하는 것이 마케팅적으로 이점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9] 갤럭시 S는 한국시간 6월 8일에 발표, 아이폰4는 미국 현지시간 6월 7일에 발표
  • [10] KT나 LG U+는 SMS를 보내는 그 프로그램으로 MMS도 보낼 수 있었지만 SKT는 MMS란 시스템이 생겼을 때부터 전통적으로 MMS를 보내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했던 것을 생각하자. '컬러메일'이란 이름으로 들어 있는 그 프로그램.
  • [11] 아이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찌감치 국제 표준을 지원하도록 MMS서버를 한 차례 갈아엎은 KT와 달리, SKT는 2011년 초까지도 국제 표준용 MMS서버를 따로 운용하고 있었다. 이유는 물론 서버를 뒤집는데 드는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심지어 SKT는 이 서버의 수요가 느는 것을 막기 위해 SKT가 승인한 기종이 아니면 해당 서버를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 그 때문에 해외에서 휴대전화를 구입해와서 전파인증까지 받더라도 SKT에서는 SKT 승인 기종이 아니면 MMS를 주고받을 수가 없었다. 이 상황이 바뀐 것은 SKT도 아이폰을 도입하면서부터다.
  • [12] 그런데 이 문제는 삼성이 업그레이드 전에 공지를 한 내용이다.
  • [13] 옵티머스 빅 CM9/10포팅, 아이리버 탭 롬 포팅, 헬투 롬 포팅 등 중고생인 나이로 여러 기기들을 포팅한 여러 능력자 분 중 한 분이다. 항간에는 외계인이라는 소문도 있다고 카더라. 기기만 보내주면 포팅 해주신다고 하더라.
  • [14] 내장 메모리가 광활하므로 사용자 영역에서 좀 떼오면 된다.
  • [15] 사용자 데이터가 걸린 문제다. 파티션을 다시 짤려면 예전에 프로요 업그레이드처럼 전부 초기화하고 메모리를 한 번 엎어야 하지만, 그러면 데이터는...
  • [16] 그런데 갤럭시 S II는 젤리빈 업그레이드 할 때 해준걸 보면 EXT4로 해도 속도가 안나와서 차마 못 해준 것 같다.
  • [17] 홈 런처 한정. 약간의 애니메이션 효과도 추가되었다.
  • [18] 해외판 갤럭시 S는 물론 해외에서 발매된 삼성의 스마트폰들은 HTC의 휴대폰과 같이 롬 포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기종이다. 다만, 국내기종들은 통신사들의 아주 아름다운 크들 때문에 해외판과 같게 들여오기가 힘들었다.
  • [19] 국내 갤스 유저들은 CWM보다 오딘이 더 익숙하다. 순정 롬파일이 모두 .tar파일로 공유되고 그 유명한 테그라크 커널을 올리려면 오딘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 [20] 더 무서운건 이 분, 전날 옵빅 CM10 포팅인증을 했다는 것이다. ㅎㄷㄷ
  • [21] 상기한대로 4.0, 4.1은 삼성이 포팅하지 않는다.
  • [22] 현재는 Deblur팀으로 이름을 바꿨다.
  • [23] 이어폰 제대로 지원안됨, 벨소리 미지원, 핫스팟 미지원 등 안 되는거 빼곤 다 된다.
  • [24] 해외판 모델인 GT-I9000에만 사용할 수 있다. 국내 모델인 SHW-M110S에서는 전원, 볼륨키를 제외한 키와 사운드, 통신이 작동하지 않는다.
  • [25] 일본의 SKT라고 불리는 (게다가 유저 충성심은 더하다는!) 도코모에서 출시된 몇 안되는 스마트폰인데다가 (아이폰4는 도코모 라이벌 소프트뱅크 단독 런칭. 게다가 소프트뱅크의 사정 때문에 아이폰4가 공짜폰이 되어서 도코모 갤스가 기기값이 더 비싼 기이한 상황이 생겨나기도 했다고;;;) 동영상 코덱 지원이 빵빵하므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 [26] 기기값도 요금에 포함시켜 2년간 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갤럭시 S 시리즈 중 미국의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라는 이통사용 전용 모델인 Fascinate는 2010년 기준 기기값이 $99로 별도의 기기 할부금은 내지 않고 약정만 유지하면 되었다. 짤방에 나온 드로이드X는 전세계에서 VZW에만 독점 공급되는 제품이라는 점과 벽에 걸린 블랙베리 사진에 나온 전면 키보드 하단 V자 로고를 봐서는 해당 짤방은 VZW 매장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게 아니더라도 최소한 미국임을 알 수 있다.
  • [27] 요즘 세상에 휴대폰을 얼마에 파느냐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제조사보다 이통사가 전적으로 결정한다. 이 짤방에 언급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그 콧대 높은 애플마저도 gg칠 정도로 단말기에 대한 간섭이 심한 이통사이다.
  • [28] 카카오톡은 갤럭시 S III에서 쿼드코어 전체를 사용할 때도 있다. 많이 무거워 졌다